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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 여친과 술김에 하룻밤…20년 지나 양육비 1억 청구”

    “선배 여친과 술김에 하룻밤…20년 지나 양육비 1억 청구”

    대학시절 선배의 여자친구 A씨와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게 된 남성 B씨가 10년이 지나 A씨가 해당 사건으로 자신의 아이를 임신해 그동안 키웠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살자고 동의했으나 몇 년의 세월이 흐른 뒤 B씨는 A씨로부터 과거 양육비로 1억원을 지급하라는 청구 소장을 받게 된다. 이러한 사연이 15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조담소)’를 통해 전파를 탔다. B씨는 “약 20년 전, 대학생 시절 친하게 지내던 선배가 있었고 선배의 여자친구와도 친하게 지냈다. 그러다 선배의 여자친구와 술김에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됐고 당황스러웠지만 실수라 생각하고 서로 잊기로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후 선배와 여자친구는 결혼했고 아이까지 낳고 잘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10년 만에 이혼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그런데 선배의 전 부인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자기 아이가 선배가 아닌 제 아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B씨는 믿을 수 없었지만 아이를 직접 만나보고 자신의 아이라는 직감이 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선배의 부인 A씨는 모르는 사이로 살자고 했고 B씨도 동의했다. 이후 해당 사건을 잊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게 된 B씨는 몇 년 후 A씨로부터 ‘인지 청구 및 과거 양육비 청구’ 소장을 받게 됐다. B씨는 “A씨가 자신의 아이를 친자로 받아주고 과거 양육비로 1억원을 달라고 한다”면서 “이대로 그 아이를 제 호적에 올려야 하나. 양육비는 요구하는 대로 줘야 하냐”고 고민을 토로했다. 사연을 접한 류현주 변호사는 “일단 양육비를 청구하는 쪽과 양육비를 지급하는 쪽 모두 아이에 대해 양육의무를 가지는 친부모여야 하기 때문에 혼외자와 친부 간에 유전자 검사를 먼저 하게 된다”면서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오면 친자가 맞기 때문에 가족관계등록부(호적)에 등록되는 것을 막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양육비’라는 것은 과거에 지급되지 않은 양육비를 현재 한꺼번에 달라고 하는 것이다. 법원은 과거 양육비 액수를 결정할 때 부모의 경제력 외에도 부모 중 한 쪽이 자녀를 양육하게 된 경위, 그리고 상대방이 자녀에 대한 부양의무를 인식했는지를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사연의 경우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상당 기간 전혀 몰랐고, 알게 된 이후에도 친모가 ‘남처럼 살자’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연자가 부양의 의무를 져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소송이 들어오기 전에는 부양 의무를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청구금 1억원을 상당부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자신의 아이의 존재를 몰랐거나 부양을 해야한다는 인식을 하지 못했던 경우에는 과거 양육비 상당 부분이 감액될 수 있다는 것이다. 류 변호사는 “이제 와서 인지청구를 하고 과거양육비를 달라고 하는 그 배경은 결국 친모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런 경우 상대방과 합의 조건을 조율해보면서 소송을 취하하고 원만하게 합의를 시도해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캡틴’ 크리스 에반스, 16세 연하 여친 ‘공개’

    ‘캡틴’ 크리스 에반스, 16세 연하 여친 ‘공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1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다정한 한때를 공유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인 알바 바프티스타와 산, 바다를 즐기고,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키스하는 사진 등을 여러 장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1년 동안 교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소식통은 “그들은 사랑에 빠졌고, 크리스 에반스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 또한 알바 바프티스타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1997년생인 알바 바프티스타는 올해 나이 41세인 크리스 에반스와는 16세 차이가 난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에 출연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모국어인 포르투갈어와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까지 5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에반스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개봉한 영화 ‘버즈 라이트 이어’, ‘그레이 맨’에서 활약했다.
  • 前아이돌 멤버, 여친과 ‘동거 하우스’ 공개

    前아이돌 멤버, 여친과 ‘동거 하우스’ 공개

    전 아이돌 멤버가 여자친구와의 동거 생활을 파격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아이돌 그룹 헤일로 멤버 ‘디노’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성호와 그의 여자친구인 모델 출신 이상미의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조성호는 이상미와 무려 12년 간 열애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헤일로는 2014년 데뷔했다. 조성호는 빅뱅 대성과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다. 2018년 대성과 함께 군 생활을 했다는 조성호는 커피 머신을 자랑하며 “대성 형님이 집들이 선물로 주신 것”이라며 “너무 잘 쓰고 있다. 집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 현여친과 전썸녀…이나연, 지연과 만났다

    현여친과 전썸녀…이나연, 지연과 만났다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였던 이나연 아나운서와 이지연이 재회했다. 이나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 여친과 전 썸녀. 넝~담~”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나연과 이지연의 술자리가 담겼다. 두 사람은 따끈한 전골에 연어회를 안주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같은 날 이지연 역시 이나연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촬영 당시 이나연과 이지연은 남희두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였지만 방송이 끝난 후 친한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 “딴 남자 있지?”… 여친 성폭행·고막 파열시킨 소방공무원

    “딴 남자 있지?”… 여친 성폭행·고막 파열시킨 소방공무원

    “연인관계, 폭행 고의는 없었다”법원 “사진 등 증거, 폭행 이후 성관계”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서전교)는 13일 강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소방공무원 A(31)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다. 법원은 실형을 선고했지만 A씨를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A씨는 2021년 2월부터 4월까지 여자친구를 5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A씨가 여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하거나 헤어지자는 말에 화가 나 성폭행한 것으로 보고, 폭행 과정에서 여성의 고막이 파열되는 등 상해를 입힌 혐의도 적용했다. A씨는 폭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관계는 합의하고 이뤄진 것이라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피고인 측 변호인은 “연인관계로 합의로 성관계를 했을 뿐이며 실수로 때린 적은 있지만 폭행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처 사진, 메시지 내용 등 객관적 증거로도 폭행 이후 성관계가 이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일명 데이트 폭력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다양한 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다 폭발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아 엄하게 처벌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 경찰 스마트워치 자르고 전 여친 납치·감금한 20대男

    경찰 스마트워치 자르고 전 여친 납치·감금한 20대男

    전 여자친구가 데이트 폭력을 신고하자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를 잘라내고 여성을 납치한 20대 남성이 경찰이 체포됐다. 차량을 제공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남성의 친구도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12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쯤 20대 남성 A씨와 친구 B씨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피해자 C씨 집을 찾아갔다. C씨 집에 두고 온 자신의 짐을 빼러 가겠다는 이유였다. C씨가 A씨의 물건을 건네주려고 잠시 현관문을 열자 A씨와 B씨는 C씨를 강제로 끌어냈고, 차량으로 끌고 가 가뒀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C씨가 차고 있던 스마트워치를 가위로 잘라 인근 화단에 버렸다. 이 스마트워치는 이틀 전 C씨가 A씨를 데이트 폭력으로 신고하고 경찰로부터 지급받은 것이었다. 이들은 C씨를 태운 채 서울 관악구 방향으로 40분가량 차를 몰았다. A씨는 차량 안에서 C씨에게 자신을 데이트 폭력으로 신고한 이유를 추궁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경찰서는 납치 직후 C씨로부터 직접 신고를 접수하고 차량 이동경로를 파악해 인근 경찰서에 공조수사를 요청했다. 경찰은 한 시간 만인 이날 오전 2시 46분쯤 관악구 봉천동 도로에서 B씨를 체포했다. A씨도 30여분 뒤 봉천동 주택가에서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C씨가 끌려나갈 때 이웃에게서 폭행 신고를 함께 접수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면서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 ‘돌싱’ 윤기원 여친, 이지아 닮은 ‘모델과 교수’

    ‘돌싱’ 윤기원 여친, 이지아 닮은 ‘모델과 교수’

    배우 윤기원이 약 1년 간의 열애 끝에 재혼을 생각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새 코너 ‘나이(든) 아저씨’에서는 윤기원의 새로운 사랑 여정에 동행하기로 한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윤기원의 여자친구가 첫 미팅을 갖는 현장이 공개된다. 하지만 윤기원은 이날까지도 “여자친구에게도 본인 나름의 사정이 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출연이 조심스러웠어요”라며 극히 조심스러워했다. 드디어 자리에 나타난 윤기원의 여자친구는 모델학과 교수답게 훤칠한 키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고, 제작진은 “배우 이지아 씨 닮은꼴”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그녀는 ‘나름의 사정’에 대해 “처음엔 제가 말을 못했다. 쉽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라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많은 고민 끝에 방송 출연을 결정한, 윤기원의 새로운 연인이 들려줄 진솔한 이야기는 리얼 다큐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는 13일 밤 10시 공개된다.
  • 30살 연하 여친과 동거 준비중인 톱배우

    30살 연하 여친과 동거 준비중인 톱배우

    할리우드 스타배우 브래드 피트(59)가 안젤리나 졸리와 살았던 LA 대저택을 매각하고 새 연인 이네스 드 라몬(29)과 함께 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인터치 매거진은 “브래드 피트가 미국 LA 로스펠리즈 인근에 있는 자신의 대저택을 4,000만 달러(한화 약 495억)에 매각했다”며 “이네스 드 라몬과 새 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이 매체에 “두 사람의 관계는 빛의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그들은 거의 함께 살고 있으며, 이네스 드 라몬은 항상 피트의 집에 머물고 있다”라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가 매각한 이 저택은 과거 배우 카산드라 피터슨에게 21억원을 주고 구매한 것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2016년 이혼하기 전까지 여섯 자녀와 함께 살았다. 한편 이네스 드 라몬은 미국의 유명 주얼리 브랜드의 부사장으로, 미드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유명한 폴 웨슬리와 2019년 약혼했으나 지난해 9월 파혼했다.
  • “5년 동거했지만...‘여친 바람’ 위자료 1원도 못 받는다”

    “5년 동거했지만...‘여친 바람’ 위자료 1원도 못 받는다”

    5년을 동거한 여자친구가 다른 남성과 바람 피운 것을 알게 된 남성이 ‘위자료 청구’를 원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6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는 여자친구와 5년간 같이 살았다는 A씨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는 아니지만 친구들의 모임에도 데려가고 제 가족들에게도 소개했다”며 “이렇게 계속 만남을 이어가면 내심 자연스럽게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였다”고 운을 뗐다. 그러던 중 A씨는 여자친구 B씨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A씨는 여자친구와 크게 싸운 뒤 헤어졌고, 충격에 한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정신적 공황에 빠지게 됐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동거 당시 생활비를 통장에 모아 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A씨는 “모든 생활을 엉망으로 만든 여자친구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소송 쉽지 않다…‘사실혼과 동거’ 구분 쉽지 않아” 송종영 변호사는 두 사람 관계를 사실혼 혹은 혼인을 약속한 약혼으로 볼 수 있다면 민법 규정에 따라 상대방에게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때는 정신적 피해 보상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사실혼이랑 당사자 사이에 혼인의 의사가 있고 사회적으로 정당시되는 실질적인 혼인생활을 공공연하게 영위하고 있으면서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률상 부부로 인정되지 않는 남녀의 결합관계를 말하므로, 사실혼이 성립되지 위해서는 주관적으로 당사자 사이에 혼인의 의사가 합치되고, 객관적으로 사회관념상 가족질서적인 면에서 부부공동생활이라고 인정할 만한 혼인생활의 실체가 존재해야한다. 약혼의 경우 사실혼보다 약하지만 결혼을 약속한 사이일 경우 별도의 형식 없이 성립된다.송 변호사는 “상대 남성이 B씨와 만날 때 사실혼 관계가 있다거나, 약혼을 해 곧 결혼할 것이라는 점을 명백하게 알고 있음에도 부정행위를 했다면 상간 소송도 제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혼이나 사실혼 파탄에 대한 책임을 상대방에게 묻는 소송을 하면 되는데, 본인 사례가 약혼인지 사실혼인지 정리하고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A씨의 경우 소송을 하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실혼과 동거를 구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혼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호칭을 ‘남편’이나 ‘아내’등을 사용하였거나 주변에서 이들을 부부로 알고 있었거나, 또 경제생활을 같이 했거나, 부모님들간의 교류 등 다양한 증거들이 필요하다.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사실혼이 아닌 단순 동거로 인정받아 위자료 청구가 기각 될 수 있다. 송 변호사는 “사연자의 경우 결혼 의사도 없고, 외부에서 보기에도 부부로 보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어 단순 동거로 봐야할 것 같다”며 “도의적으로 비난받을 상황인 점에 공감하지만 법적 권리가 있는 게 아니라 소송을 통해 구제받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했다.
  • ‘하니♥’ 양재웅 “여친과 갈등? 정신과 의사인 것 도움 안 돼”

    ‘하니♥’ 양재웅 “여친과 갈등? 정신과 의사인 것 도움 안 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의사로서 개발한 소통 능력이 여자친구와의 갈등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양재웅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여자친구 사귈 때 갈등이 없겠다”는 최화정의 질문에 “사적인 관계가 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의 소통능력이)도움이 하나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에게 가장 도움 안되는 과가 정신과”라면서 “(형하고의 관계에서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재웅은 “형보다 성격 좋지 않느냐”는 최화정의 말에 “저희 형보다 웬만해서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꽈추형(홍성우)은 “예전에 방송 보니 둘이 싸우더라, 형재애가 전혀 안 느껴지더라”고 했고 양재웅은 “그분이 양보 배려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비뇨기과 전문의이자 유튜버인 꽈추형(홍성우)이 출연했다.
  • “샤넬백이 없어졌다”…여친 집 침입해 가방 훔친 30대

    “샤넬백이 없어졌다”…여친 집 침입해 가방 훔친 30대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침입해 명품 가방을 훔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최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박소연 판사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12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 A씨는 지난 2018년 12월 7일 오후 7시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B(30)씨 집에 몰래 들어가 장식장 위 명품 가방 두개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훔친 B씨 소유 가방들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의 보이백과 가브리엘백으로 시가 합계 1060만원에 달한다. 그는 B씨가 집에 없는 틈을 타 평소 알고 있던 현관문 비밀번호를 입력해 침입한 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 판사는 “야간에, 당시 교제 중이던 B씨의 주거에 침입해 재물을 절취했다”며 “그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A씨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당시 교제 중이던 B씨가 부재 중인 틈을 타 침입한 것으로 사실상 주거의 평온은 해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 수사 과정에서 B씨와 원만히 합의해 지속적으로 피해 변제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A씨에게 동종 범행전력 및 징역형의 집행유예형을 초과하는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도 고려했다고 재판부는 전했다.
  • 여친 갈비뼈 골절시키고 성폭행한 40대… 항소심서도 징역 4년

    여친 갈비뼈 골절시키고 성폭행한 40대… 항소심서도 징역 4년

    전 남자친구와의 성관계를 털어놓으라며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형사1-1부(부장 정정미)는 강간·상해·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41)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성폭력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각각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시설 5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10일 여자친구 B(42)씨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전 남자친구와의 성관계에 대해 솔직히 말하라며 뺨을 때리고 갈비뼈를 골절시킬 정도로 상해를 입힌 데 이어 이틀 뒤 다시 미용실에 찾아가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가 A씨를 피해 지인의 집으로 피신한 뒤엔 52차례에 걸쳐 꺼져있는 B씨의 휴대전화로 통화를 시도하고 42차례에 걸쳐 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스토킹을 한 혐의도 받는다. 1심은 “범죄 전력이 없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은 유리한 정상이나 반복적 폭력 행위와 함께 가족에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고 스토킹으로 불안감과 공포심을 조성한 것은 전형적인 데이트폭력 범죄에 해당한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도 “과거에도 연인을 대상으로 한 유사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피해자의 육체적·정신적 피해가 크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 ‘여친의 아빠 카드’ 비밀번호 기억해뒀다가 돈 빼낸 절도범

    ‘여친의 아빠 카드’ 비밀번호 기억해뒀다가 돈 빼낸 절도범

    절도죄로 여러 차례 옥살이하고도 여자친구 아버지의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기억해뒀다가 돈을 인출하는 등 상습적으로 타인의 돈과 물건을 훔친 40대가 또다시 감옥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선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포항시에서 여자친구의 아버지인 B씨 명의의 현금카드와 연결된 계좌에서 세 차례에 걸쳐 7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여자친구의 가족들과 함께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 B씨를 면회하던 중 B씨가 아내에게 돈을 관리하라며 알려준 카드 비밀번호를 듣고 기억했다가 이같이 범행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경북 안동시에 있는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15회에 걸쳐 현금 100여만원과 33만원 상당의 상품권, 미화 500달러, 지갑 4개, 신용카드 1개를 훔친 혐의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그는 같은 시기 포항시에서 B씨의 125만원 상당 휴대전화 훔친 것을 비롯해 지역 아파트 현관문에 놓인 주민의 3만원대 브랜드 가방과 보온병이 들어 있는 택배 상자를 가로채기도 했다. A씨는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 누범기간 중 다시 남의 물건에 손댄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이미 동종 전과로 실형을 포함해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에 반복해 재범했다”며 “대부분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고,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을 참작하더라도 피고인에게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 ‘나는 솔로’ 11기 영호, 현숙과 결별 에둘러 인정

    ‘나는 솔로’ 11기 영호, 현숙과 결별 에둘러 인정

    ENA·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 11기 영호(가명)가 현숙(가명)과의 결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영호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평일 오프는 맛난 거 먹고 코에 바람 넣으러. 꿀 같은 휴식”이르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 앞 의자에 걸터앉은 영호의 모습이 담겼다. 한 네티즌의 ‘여친 생겼냐’라는 질문에 영호는 “그럴 리가. 친구랑 다녀왔다”고 답하며 현재 솔로가 됐음을 암시했다.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한 영호는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1기 현숙은 1988년생으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영호는 1살 연하의 치과의사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을 삭제해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 남친의 음주운전 사고, ‘4월출산 예정’ 여친 즉사

    남친의 음주운전 사고, ‘4월출산 예정’ 여친 즉사

    만취 음주운전으로 여자친구와 아이까지 사망하게 한 남성이 공분을 사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전날 오전 4시 45분쯤 하일란 대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임신한 23세 여성이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뎀 니케지크(30)가 운전한 자동차가 빠른 속도로 달리다 전신주를 들이받고 반으로 갈라졌다. 조수석에는 임산부 아드리아나 실메타이(23)가 함께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아드리아나는 현장에서 아이와 함께 사망했다. 아드리아나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산산조각 났고, 운전자 아뎀도 크게 다쳤다. 하지만 생명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자신의 아이와 여자친구까지 사망에 이르게 한 아뎀은 과실치사 혐의 등로 입건됐다.한편 미국은 지난 2021년 4만 3000여명이 교통사고로 숨져 16년 만에 가장 많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기록했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미 교통부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 시스템”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비용이 연간 3400억 달러(424조 3200억원)에 달해 3억 2800만 인구 1명당 1000달러(124만 8000원)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송중기 “英여친 케이티 임신” 재혼 발표

    송중기 “英여친 케이티 임신” 재혼 발표

    배우 송중기(37)가 재혼을 전격 발표했다. 송중기는 30일 공식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중기입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오늘 제 인생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고 행복한 약속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인사드린다”며 “제 곁에서 저를 응원해주고 서로 아끼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온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 양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중기는 “그녀는 선한 마음을 가졌고,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왔다. 존경스러울 정도로 현명하고 멋진 사람이다. 그런 그녀 덕분에 저는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며 특히 “자연스레 저희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꿈을 함께 소망했다.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진심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 왔다”고 임신 소식도 전했다. 송중기는 “오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하고 오는 길”이라고 알리며 “지금처럼 둘이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예쁘게 걸어가겠다. 언제나 변함 없이 아껴주시는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송중기는 팬들에게 “특히, 저의 배우 인생 내내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시는 키엘 분들의 응원과 바람대로 앞으로 더욱 큰 책임감과 열정이라는 날개를 가지고 한 개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욱 높이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종영 직후인 지난해 12월 영국인 여성과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0년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앞서 송중기는 2016년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배우 송혜교와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 결혼했으나 2019년 7월 이혼조정이 성립하며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송중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중기입니다 오늘 제 인생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고 행복한 약속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제 곁에서 저를 응원해주고 서로 아끼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온 Katy Louise Saunders 양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습니다. 그녀는 선한 마음을 가졌고,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존경스러울 정도로 현명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그런 그녀 덕분에 저는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저희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꿈을 함께 소망했습니다.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진심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지금처럼 둘이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예쁘게 걸어가겠습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아껴주시는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의 배우 인생 내내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시는 키엘 분들의 응원과 바람대로 앞으로 더욱 큰 책임감과 열정이라는 날개를 가지고 한 개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욱 높이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돌싱’ 윤기원, 배우 뺨치는 여친 공개 “재혼 긍정적”

    ‘돌싱’ 윤기원, 배우 뺨치는 여친 공개 “재혼 긍정적”

    TV조선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사랑하고픈 세 남자 김광규 심현섭 윤기원, 그리고 기획자 최성국과 함께하는 새 코너 ‘나이(든) 아저씨(이하 나저씨)’를 첫 공개한다. 특히 30일 방송에서는 ‘나저씨’의 예비 사랑꾼 트리오 중 최근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윤기원이 역대급 러브스토리를 처음으로 들려줄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최성국, 김광규, 심현섭은 윤기원의 연인에 대해 “어떻게 언제부터 만났느냐”며 질문을 쏟아냈고, 윤기원은 “저 혼자만의 얘기가 아니라서...”라면서도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한편, 사석에서 윤기원의 여자친구를 이미 만나 본 적이 있는 최성국의 ‘목격담’도 이어졌다. 최성국이 “홍콩 영화배우 같은 멋진 여자분이다”라고 표현하자 ‘나저씨’들은 “왕조현? 장만옥?”이라며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심현섭이 “결혼할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닌가?”라고 묻자, 윤기원은 조심스럽게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윤기원의 ‘홍콩 영화배우’를 닮은 그녀는 월요일 오후 10시를 매주 장식하는 TV CHOSUN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 ‘英여친♥’ 송중기, 뉴욕서 포착

    ‘英여친♥’ 송중기, 뉴욕서 포착

    배우 송중기가 미국 뉴욕에서 일상을 전했다. 28일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중기 브이로그 in 뉴욕’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송중기는 제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 참석차 뉴욕을 찾았다. 그는 “신기하다. 외국인이 ‘나 빈센죠 봤는데, 너 거기 나오는 애 닮았어’라고 했다”며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한 자신을 알아본 팬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이어 뉴욕의 길거리를 걸은 송중기는 사람들과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어떻게 미국 분들이 나를 알아보시지?”라고 재차 신기해 했다. 송중기는 가족과 뉴욕에 처음 왔을 당시를 회상하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끝나고 엄마랑 동생이랑 뉴욕에 왔었다. 타임스퀘어에 가서 한국 분들이 나를 알아보나 못 알아보나 돌아다녔다. 그때 생각하니까 창피하다. 너무 감사하게 알아봐주시더라”라고 말했다.송중기는 지난해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종영 직후인 지난 12월 영국인 여성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 10기 영식, 재혼하나?…여친 아들까지 품고 “이젠 4식구”

    10기 영식, 재혼하나?…여친 아들까지 품고 “이젠 4식구”

    ‘나는 솔로’ 돌싱 영식(가명)이 새로운 가족을 꾸렸다. 영식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리 추억 하나 더. 우리 함께 한 첫 명절 연휴에 가족사진 찍었어요. 작가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재밌게 해주셔서 아이들도 즐겁게 촬영했답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딸, 여자 친구와 그의 아들이 모두 담겨 있다. 말그대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가족사진을 찍은 것이다. 영식은 “이제는 네 식구 소소한 행복”이라는 표현으로 재혼이 임박했음을 자랑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나온 영식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전처의 추천으로 방송에 나오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 전현무 “전 여친, 다툴 때 ‘변호사 납셨네’ 그랬다”

    전현무 “전 여친, 다툴 때 ‘변호사 납셨네’ 그랬다”

    방송인 전현무(45)가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안방판사’에서 각 출연자가 변호사로서 능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방판사’는 전현무를 비롯한 소위 ‘연예인 변호사’들과 ‘국내 최정상’ 현직 변호사들이 의뢰인을 위해 공방을 펼치는 콘셉트다. 전현무는 자신의 변호사다운 면모를 어필하고자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예전에 여자친구 사귈 때 다툼이 있으면, 요즘엔 안 그런데, 예전에는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 여자친구가 혀를 끌끌 차면서 ‘아주 변호사 납셨네’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 정도로 논리정연했다. 앞뒤가 딱딱 맞게 얘기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방송인 홍진경은 전현무를 향해 “요즘에 또 누구 있어요?”라며 질문을 던졌고, 전현무는 “상상연애하고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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