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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잭슨 前경호원 “잭슨, 여친 있었다”

    마이클 잭슨 前경호원 “잭슨, 여친 있었다”

    마이클 잭슨이 사망하기 전까지 사귄 비밀 여자친구(secret girlfriend)가 있었다고 잭슨의 전 보디가드가 밝혔다. 잭슨의 보디가드였던 매트 피데스(30·Matt Fiddes)는 영국 ‘스카이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잭슨에게 꽁꽁 숨겨진 여자친구가 있었으며 그녀는 잭슨에게 ‘특별한 존재’였다.”고 밝혔다. 피데스는 “잭슨의 여자친구 이름을 댈 수는 없다.”면서도 “가족들은 잭슨의 인생에 특별한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잭슨이 그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존경했으며, 그녀도 잭슨과 고락을 함께 나눴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두 사람이 얼마나 오랫동안 커플관계였는지 모르겠다. 정체가 공개되는 것은 그녀에게 달렸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슨 영화 볼까]

    ■ 옹박:더 레전드(액션/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토니 자 줄거리 1400년대 타이. 권력 싸움에 온 가족이 살해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티엔(토니 자)은 복수를 다짐한다. 그러다 우연히 반군 지도자인 처낭의 눈에 띄어 세계 각지의 무술을 전수받는다. 성인이 돼 절대 무공의 소유자가 된 티엔. 마침내 가족의 복수를 위해 길을 떠나는데, 과거에 대한 새로운 진실과 비극적 운명이 그의 앞에 던져진다. 감상 토니 자의 화려한 액션만으로도 배부를 수 있다면…. ■ 할로윈:살인마의 탄생(공포/18세) 감독 롭 좀비 줄거리 미국의 작은 마을 해든필드에서 맞은 핼러윈 밤. 열 살의 마이클 마이어스(타일러 메인)는 주정뱅이 계부와 누나, 누나의 남자친구를 살해하고 스미스 그로브 정신병원에 갇힌다. 17년이 흐른 뒤, 마이클 마이어스를 담당했던 샘 루미스(맬컴 맥도웰) 박사는 마이클의 치료에 끝내 실패하고 치료 중단을 결정한다. 살인 본능을 키워 오던 마이클은 정신병원을 탈출해 해든필드로 향한다. 루미스 박사가 황급히 그의 행적을 뒤쫓는다. 감상 전설의 동명영화(감독 존 카펜터) 리메이크작. 흥행성은 잃고 실소를 얻다. ■ 싸이보그 그녀(멜로·애정/12세) 감독 곽재용 줄거리 2007년. 21살 생일을 맞이한 지로(고이데 게이스케) 앞에 한 여자(아야세 하루카)가 나타난다. 말도 행동도 엽기적인 그녀. 생일 턱을 쏜다더니 음식 값도 안내고 튀고, 공연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하룻밤 내내 지로를 당황스럽게 한 그녀는 아무 말도 없이 돌연 사라진다. 그러고는 1년 후 돌아온 생일에 다시 나타나지만,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알고 보니, 미래의 지로가 과거로 보낸 사이보그였던 것. 감상 곽재용 감독의 ‘여친 3부작’ 완성편. ‘엽기적인 그녀’의 후광은 이제 그만!
  • “벌써?”…멜 깁슨, 새 여친 공개 ‘빈축’

    “벌써?”…멜 깁슨, 새 여친 공개 ‘빈축’

    ”부인과 갈라선지 얼마나 됐다고…” 영화배우 멜 깁슨(53)이 28년 간 결혼생활을 한 부인과의 이혼소송이 진행되기도 전에 새로운 여자친구를 공개석상에 데리고 나타나 빈축을 샀다. 깁슨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울버린’ 시사회에 현재 교재 중인 여자친구 옥산나 그리고리에바(39)와 손 잡고 나타나 주위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취재진 앞에 나타났으며 부담감을 느끼기는 커녕 오히려 편안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깁슨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그리고리에바라는 러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로 영화 ‘007 제임스 본드’에 출연했던 티모시 달튼과 결혼해 슬하에 12살의 남자아이를 뒀지만 2년 전 이혼했다. 당시 시사회장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은 깁슨과 여자친구의 예기치 못한 등장에 당혹해 한 것으로 전해졌다. 28년 간 결혼생활을 했던 로빈 깁슨과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이 전해진지 한달도 되지 않아 여자친구를 공개한 것이 너무 빠른 것이 아니냐는 냉담한 시선이 곳곳에서 느껴진 것. 뿐만 아니라 깁슨은 지난 달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옥산나’와 동명이인인 24세 여자친구 옥산나 포체파와 진한 애정행각을 벌인 것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데일리메일은 “깁슨이 새로운 여자친구와 등장하면서 그의 이혼에 여러 명의 ‘옥산나’들이 연루돼 있음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셈”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한편 이달 초 깁슨의 아내 로빈 깁슨이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세상에 파경소식이 전해졌으며 이 소송은 6700억원의 재산을 둘러싼 값비싼 소송이 될 전망이다. 사진=데일리메일 기사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흥행 대작 사이에서 반짝 빛나는 ‘김씨표류기’

    흥행 대작 사이에서 반짝 빛나는 ‘김씨표류기’

    오는 5월 14일 개봉하는 ‘김씨표류기’는 흥행 기대작으로 연일 언론에서 주목받는 ‘박쥐’와 ‘마더’ 사이에서 치여 보이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매력이 충분한 영화다.  두 김씨(정재영+정려원)가 주인공으로 남성은 한강 밤섬에서 표류하는 실직자, 여성은 3년째 방안에서만 사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다.  밤섬에서 ‘캐스트 어웨이’의 톰 행크스에 버금가는 생존기를 생생하게 그려 낸 정재영의 연기도 일품이지만,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다크 서클로 분장한 채 스크린에 맨얼굴을 노출하는 정려원의 ‘용기’도 놀랍다.  정려원은 가수 출신에서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작인 ‘두 얼굴의 여친’에서 1인 3역을 해낸 정려원은 ‘김씨표류기’에서도 평범하지 않은 배역을 맡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면 “예뻐요”란 댓글이 주렁주렁 달리는 스타지만 영화에서는 외모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남의 사진과 얼굴로 거짓 홈페이지를 꾸미다가 결국 악플에 괴로워한다.  얼핏 일본 영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과 겹쳐보이는 정려원이 연기한 ‘김씨’는 산발한 머리, 더러운 옷과 운동화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다. 3년간 방안에서 혼자 지내지만 자신만의 규칙적인 일상과 취미생활을 영위하고 사랑까지 용기내어 시작하는 정말 사랑스런 여성이다.  히키코모리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정려원이란 배우 덕이다. 아직 20대의 생기발랄한 아름다움을 갖춘 배우가 이를 모두 포기했지만 다크 서클 분장도 찬란한 젊음을 채 가리진 못한다.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배우 류덕환의 매력을 제대로 뽑아냈던 이해준 감독은 명랑하지만 때때로 흔들리는 눈빛을 지닌 정려원의 새로운 매력을 포착했다.  영화의 결말은 충분히 예측 가능하지만 거기까지 이르는 과정에서 감독의 디테일이 풍부한 상상력이 빛난다.  무인도 표류기나 히키코모리는 서양이나 일본의 문화지만 이를 민방위 훈련과 자장면이란 한국적인 문화와 접목시켜 공감가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이해준 감독은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았고 영화를 보고난 뒤에 자장면이 생각났으면 좋겠다.”고 연출의 변을 밝혔다. 자장면처럼 달콤하고 맛깔나는 영화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오지호 “죽은 前여친, 날 도와준다는 기분들어”

    오지호 “죽은 前여친, 날 도와준다는 기분들어”

    배우 오지호가 갑작스럽게 자살한 전 여자친구 사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오지호는 24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S 다이어리’ 녹화에 참여해 1998년 데뷔 이후 배우로서 걸어왔던 그의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 오지호는 갑작스럽게 들려온 전 여자친구의 자살 소식에 큰 시련을 겪어야 했다. 오지호는 “그 사건으로 인해 내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다.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으로서는 힘든 결정이었지만 여자친구임을 솔직하게 밝힌 것에 대해 후회하진 않는다. 지금은 친한 친구를 보낸 기분이고 지금은 그 친구가 곁에서 도와주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고 고백했다. 절친한 동료 조연우는 “당시 오지호가 정말 힘들어했고 오지호의 눈물을 그때 처음으로 봤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오지호를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온달수 역에 적극 추천한 사람이 바로 상대역 김남주였다고. 김남주는 오지호를 추천한 이유에 대해 “내 말 잘들을 것 같아서” 였다며 “하지만 지금은 ‘오지호가 이제 날 가지고 노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기력이 부쩍 늘었다.”고 칭찬했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욱 아나 “여친과 싸우다 생방송 펑크낼 뻔”

    김태욱 아나 “여친과 싸우다 생방송 펑크낼 뻔”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여자친구와 싸우다 생방송 뉴스를 펑크낼 뻔 한 적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23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신인 때 나만큼 방송 펑크를 많이 낸 아나운서도 없다.”며 심지어 “여자친구 때문에 방송 사고를 낼 뻔한 적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후배 아나운서들과 본인의 증언에 의하면 “사랑하면 모든 걸 잊는 스타일”이라는 김태욱 아나운서는 “당시 여자친구와 차 안에서 심하게 싸우던 중이었다. 정신없이 싸우고 있는데 문득 시계를 보니 생방송 뉴스 5분 전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김 아나운서는 “그 순간 싸우던 건 싹 잊고 여자친구가 내 얼굴에 화장품을 찍어 바르고 나는 급히 차를 몰아 가까스로 방송에 들어갔다.”고 상황을 전했다. 또 김태욱 아나운서는 “사랑하면 모든 걸 쏟아서 사랑하고 솔직히 집착도 심하다.”며 “예전에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그리움에 매일 밤 여자친구 집 앞에 찾아가 여자친구의 차 주행거리를 확인한 적도 있다.”등의 솔직한 발언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라이언 “전 여친, 내 집 앞 10시간 기다려”

    브라이언 “전 여친, 내 집 앞 10시간 기다려”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예전 연예인 여자친구를 모질게 버렸던 가슴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브라인언은 1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녹화에 참여해 배신과 이별에 관한 토크가 오가던 중 “난 내가 여자친구를 배신한 적이 있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브라이언은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꺼내며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게 두려워 계속 말을 못하고 있다가 아무 얘기 없이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영문도 모른 채 문자로 이별 통보를 받은 여자친구는 브라이언을 만나러 집 앞으로 찾아왔지만 집 근처에 있던 브라이언은 ‘촬영 중’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여자친구를 피하고 말았다고. “결국 여자친구는 밤새 9, 10시간을 기다리다가 아침이 되어서야 돌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그 여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고 스스로 밝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C들마저 당황케 한 브라이언의 깜짝 발언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희 “‘가슴 아파도’ 부르다 연예인 여친생각에 눈물”

    환희 “‘가슴 아파도’ 부르다 연예인 여친생각에 눈물”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가 헤어진 연예인 여자친구 이별 때문에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환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해 “과거 사귀었던 연예인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결국 잊지 못하고 노래로 다시 마음을 고백해 사랑을 되찾았다.”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주에 이어 환희는 16일 방송분에서 “지금 할 이야기는 그 때 이야기한 여자분과 다른 여자분이다. ”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여자친구 역시 연예인이었다고 설명한 환희는 “우리 둘을 떨어트리려고 여자친구 회사에서 노골적으로 내가 바람둥이라는 등 나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전했다.”며 당시의 가슴 아팠던 상황을 밝혔다. “나 때문에 매일 혼나고 스트레스 받는 여자친구를 보며 내가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 괴로웠다.”던 환희는 결국 여자친구와 헤어짐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환희는 “그 상황에서 방송을 하러 가 무대에 올라서 ‘가슴 아파도’를 불렀다.”며 “노래를 부르는데 여자친구 생각에 눈물이 나 뒤 돌아 눈물을 닦았다.”고 해 출연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환희가 솔직하게 고백한 연예인 여자친구와 가슴 아픈 이별이야기는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여친, 신예 주아민은 누구?

    MC몽 여친, 신예 주아민은 누구?

    가수 MC몽(본명 신동현·29)의 여자친구가 모델 겸 연기자 지망생 주아민(25)으로 밝혀졌다. MC몽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12일 “MC몽이 미니홈피를 통해 고백한 여자친구는 모델이자 신인탤런트인 주아민”이라고 밝혔다. MC몽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여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다정하게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장문의 직접 글을 남긴 MC몽은 “여러분에게 이제 다시 한번 고백하고 그사랑 응원해주세요. 저는 지금 그 여인을 사랑하고 있습니다.”고 말해 여자친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다시 태어나기 위해선 대중들이 필요하다. 마음이 담긴 일을 시작하려 한다. 이젠 그 무엇도 속이고 싶지않다. 내 사랑도 내 일도 더이상 속이고 싶지 않다”며 열애 사실 고백하게 된 이유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MC몽은 최근 SBS ‘야심만만’에 출연, “잘한 것도 없고 변하겠다고 해놓고 그러지도 않았기 때문에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용서를 빈 것”이라고 설명하며 애틋한 마음을 토로했다. 상명대학교 독일어문학과에 재학 중인 주아민은 현재 엠글로벌루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패션지 ‘마리끌레르’등을 통해 지면 CF모델로 활약했으며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여친 행복하지 않다는 말에 가슴 무너져”

    MC몽 “여친 행복하지 않다는 말에 가슴 무너져”

    얼마 전 자신이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여자친구가 있음을 공개했던 MC몽이 방송을 통해 다시 한 번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MC몽은 9일 방송되는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여자친구에게 거짓말도 많이 했고 잘못한 게 너무 많다. 그런데 항상 변하겠다고 말만 했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어느 날 여자친구가 나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한 말을 다른 친구에게서 전해 들었다.”며 “너무 괴로웠고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무너져 내렸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에 MC몽은 스스로에게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은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로맨틱한 방법으로 용서를 빌었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MC몽은 “맨 처음에는 둘이 처음으로 같이 봤던 영화 입장권 뒷면에 편지를 써 여자친구 집 앞에 두고 왔다”며 여자친구를 향한 진실된 마음을 고백했던 일련의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사주고 싶었던 옷을 입힌 마네킹과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대형 플랜카드를 집 앞에 걸어놓고 왔다고. 뿐만 아니라 MC몽은 이런 상황 속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릴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MC몽은 “내가 진정으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인 것 같았다. 나는 연예인이니까 대중들과 약속을 하겠다는 의미로 글을 썼다.”고 그 이유를 밝혀 출연자들을 감동시켰다. 이 밖에도 MC몽은 강호동 때문에 여자친구와 크게 틀어질 뻔 했던 사건과 지난 ‘야심만만’ 녹화에서 여자친구 때문에 괴로워 방송에서 내내 가짜 웃음으로 버텼던 속사정 등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여자친구를 위한 MC몽의 감동적인 이벤트 풀스토리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서 소개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0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 본선1회전 4국] 승부를 가르는 수읽기 능력

    [제10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 본선1회전 4국] 승부를 가르는 수읽기 능력

    제10보(152~168) 바둑의 재능은 흔히 수읽기 능력과 감각으로 판별을 할 수 있다. 이중 수읽기는 사활공부와 같은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서 어느정도 향상되기도 하지만, 정상급의 프로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선천적인 재능이 필수적이다. 이세돌 9단이나 최철한 9단이 바로 대표적인 예로, 이들은 입단전에도 이미 정상급의 수읽기 실력을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제한시간이 짧아지고 바둑내용이 점점 치열해지는 현대바둑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수읽기야말로 승부를 가르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다. 전보 흑●는 백이 <참고도1> 백1, 3 등으로 물러서기를 기대한 것. 그러나 ‘독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치열한 기풍의 소유자인 최철한 9단이 그렇게 순순히 두어줄 리는 만무하다. 백152로 흑의 턱밑을 파고든 것이 흑이 미처 예상하지 못한 백의 날카로운 반격. 백은 단순히 중앙 흑집을 지우는 정도가 아닌, 흑을 양쪽으로 분단해서 여기서 승부를 결정짓겠다는 뜻이다. 흑163은 백의 자충을 유도하면서 흑의 연결을 도모한 맥점. 백이 <참고도2> 백1로 끊으려든다면 흑이 2로 먹여친 뒤 4로 가만히 잇는 수로 백 두점이 달아나기 어렵다. 그러나 문제는 흑이 ‘가’와 백168의 곳의 약점을 동시에 보강할 수 없다는 것. 흑은 일단 167로 보강을 하며 확실하게 잡히는 쪽을 살렸으나, 백이 168로 끊자 국면은 최후의 승부처를 맞이하고 있다. (백160…흑155의 곳 이음)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 [우리집 레시피] 프러포즈 쿠키

    [우리집 레시피] 프러포즈 쿠키

    새달 15일 결혼 예정인 예비신랑이다. 요리 자격증이 4개나 되는 데도 경상도 남자여서 표현을 잘 못 하는데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여자친구에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못해 준 것 같다. 이번 밸런타인 데이를 기회로 결혼 전 사랑을 듬뿍 담은 프러포즈 쿠키를 만들기로 했다. 레시피도 비교적 간단하다. 애교 많은 예비신부에게 달콤한 밸런타인 쿠키로 사랑을 전달해 볼까. 미현아~ 싸랑한데이! ●재료 버터 230g, 설탕 160g, 계란 노른자 2개, 밀가루, 딸기잼, 호두, 초콜릿 ●만들기 ①버터를 상온에 놔둬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다. ②큼직한 믹싱볼에 버터와 설탕, 계란노른자를 넣고 잘 섞는다. ③밀가루를 고운 체에 내려 함께 반죽한다. ④쿠키 반죽을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 둔다. ⑤밀대로 쿠키 반죽을 0.3㎝ 두께로 밀어 다양한 모양의 쿠키커터로 찍어 놓는다. ⑥호두, 초콜릿 등 재료를 토핑으로 올린다. ⑦유선지를 깐 오븐 팬에 재료를 얹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13분 정도 굽는다. ⑧쿠키를 완전히 식힌 뒤, 가운데 빈 공간에 딸기잼을 넣으면 완성된다. ●여자친구의 반응은 쿠키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던 여친은 급기야 이런 감동적인 선물은 처음 받아 봤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다음 밸런타인 데이에는 결혼 1주년을 맞아 자신이 직접 만든 쿠키를 선물해 주겠다고…. 권성민(32)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자신만의 요리 레시피에 사연을 담아 사진과 함께 청정원 홈페이지(www.chungjungwon.co.kr) 가입→ 자연주부단 코너→내가 만드는 청정원→정원이에게 보내는 레시피에 올려주신 뒤 뽑히면 10만원 상당의 종가집 김치 상품권과 청정원 선물세트를 증정합니다.
  • [신년칼럼]그래도 우리는 잘살 수 있어!/ 조영남 가수

    [신년칼럼]그래도 우리는 잘살 수 있어!/ 조영남 가수

    새해 아침이 되면 신문에는 참 좋은 글들이 실린다.줄거리는 제각각이지만 결론은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고 희망찬 새해가 열렸다.야심찬 계획을 세워 실천에 옮기자.찬란한 미래를 위해 건배를 들자.’는 내용이라고 보면 된다.해마다 똑같은 내용의 글들이 신문지면을 꽉 채운다.하지만 이런 글을 읽으며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았다는 사람을 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요즘같이 컴퓨터 휴대전화 문자가 난무하고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를 그냥 “방가 방가”로 대체해 버리는 시대에 누가 어린시절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훈시 같은 글을 읽고,‘맞다!그렇게 마음을 바로잡고 한해를 살아야 돼!’하면서 각오를 다진단 말인가.나부터도 그런 글은 그러려니 하면서 읽는다.그런데 큰일 났다.내가 바로 2009년 새해를 여는 그런 역할을 얼결에 떠맡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구태의연하고 식상하게 새해 인사를 한다면 한 큐에 구세대 원로 인사로 분류돼 버릴 것이다.무엇보다 큰 걱정은 젊은 친구들,특히 여친들이 잘 놀아주질 않을 것 같다.세상에 이보다 더 끔찍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자! 그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나에게 다가오는 2009년 기축년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가.예순번 이상이나 맞이해 본 수많은 새해는 나에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었던가.터놓고 말하겠다.의미는 무슨 의미? 나에겐 그저 다이어리 한번 바뀌는 정도의 수준을 넘지 못했다.지나간 한해와 다가오는 새해나 늘 그저 그랬다. 그런데 이번엔 좀 다르다.유별나다.모두가 힘들고 어렵다고 야단법석이다.예년에 비해 2008년이 워낙 험난했기 때문이다.그럴 만도 하다.하필 지난해 말미에 세계 경제가 곤두박질을 쳐댔을까.여기에 넘쳐나는 온갖 정보 미디어까지 합세해서 ‘미국이 죽어간다.환율이 치솟는다.’며 장구치고 북을 쳐대니 서민들은 ‘아! 큰일났구나.끝장났구나.’하고 쫄아들 대로 쫄아들었다. 물론 나 같은 특수 직업을 가진 사람은 먹고 살만한 축에 속하지만,요즘 같은 난국에서 예외가 되는 것은 아니다.자꾸만 힘든 쪽으로 생각이 뻗치다 보면 나도 남들처럼 힘들기는 마찬가지다.경제가 나빠지면 음반이 안 팔리고 콘서트 티켓도 안 팔린다. 그럼 2009년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가.지금부터는 순전히 내 개인적인 이야기니 귀담아 듣지 않아도 좋다.나는 가수라는 직업을 갖기 전부터 경제,특히 세계 경제 같은 것에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았다.보리밥에 감자 쪄 먹으면서도 즐겁게 살았다.대학시절 배가 너무 고파 온 세상이 노랗게 보일 때가 여러 번 있었지만 그때도 나는 노래를 부르며 주눅들지 않았다. 이제는 몸이 노쇠해져서 허리가 아프고 관절이 시큰거린다.무엇보다 노랫소리가 옛날처럼 쌩쌩하게 나오지 않는다.나이 육십 넘은 ‘비’,예순 넘은 ‘원더걸스’를 상상하면 된다.힘들다.하지만 자꾸만 힘들다,힘들다 하면 비 아니라 천둥번개도 힘들고,원더걸스 아니라 투더걸스,슈퍼걸스도 힘들게 돼 있다.어려웠던 젊은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면 기꺼이 돌아가겠다.열심히 노래 부르고 즐겁게 살아간다면 경제 위기 같은 것은 무시할 수 있다.그런 식으로 맘을 먹고 사는 거다. 어려워도 “2009년 한해,나는 잘살 수 있어!”라고 한번 외쳐보자.또 그런 자세로 힘들어도 즐겁게 살아보자.2009년 말미에는 내 자신의 모습을 웃으며 뒤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영남 가수
  • “효리 닮은 여친 소개해 줄게” 억대 사기

    “이효리 닮은 여자친구 소개시켜 줄게.”, “나 로또 됐으니 돈부터 빌려줘.”검찰이 올 한 해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 법한 황당한 사건들을 선정해 29일 발표했다.A(여)씨는 인터넷 채팅으로 B씨에게 “키 165㎝에 이효리를 닮았고 임용고시에 합격한 친구를 소개해 주겠다.”면서 접근해 124차례에 걸쳐 5000여만원을 받아 썼다.A씨의 이같은 수법은 이효리 닮은 여자친구 환상에 사로잡힌 또 다른 남자들에게도 통했다.피해자들은 모두 5명으로 이들은 150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A씨에게 주었고 친구 소개를 계속 미루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한 피해자의 신고로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덜미를 잡혔다.‘로또대박´으로 사기를 친 사례도 있었다.A씨는 내연녀에게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됐는데 10억원 정도 된다.당첨금을 찾으면 몇 배로 갚아주겠다.”고 속여 신용카드 4장을 받아 1500만원을 썼다.A씨는 “당첨금으로 투자했는데 액수가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카드비를 1년 동안 갚지 않다가 내연녀의 고소로 검찰조사를 받던 중 로또 당첨 자체가 거짓말임이 들통났다.영화출연을 미끼로 변태성욕을 채운 사내들도 있었다.‘페티시즘’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최모(31)씨와 정모(35)씨는 나이트클럽을 돌며 영화출연을 원하는 19∼22세 여성 5명을 모집했다.이들은 스튜디오를 빌려 오디션을 벌인 뒤 여성들에게 상궁으로부터 회초리로 맞는 무수리 연기를 하도록 했다.하지만 이들의 촬영(?)은 자신들의 변태성욕을 채우기 위한 것이었다.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가이 리치, 마돈나와 이혼 한달만에 ‘새 여친과 데이트’

    가이 리치, 마돈나와 이혼 한달만에 ‘새 여친과 데이트’

    마돈나의 전 남편 가이 리치가 이혼 한 달만에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겨 주목 받고 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리치에게 새 연인이 생겼다. 주인공은 영국 사교계의 여왕 제미마 칸으로 두 사람은 지난 12월 첫째주 런던에서 열린 유명 만찬 파티장에 함께 참석해 애정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최근 리치는 여러 공식 행사에 칸과 함께 참석했다. 지난 주말에는 친한 동료들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기념 파티에 참석하면서 칸을 동행했다. 이에 대해 리치의 한 측근은 “이혼 후 외로움을 느끼며 힘들어 하던 리치가 칸을 만나 웃음을 되찾았다”고 밝히며 둘의 사이를 인정하기도 했다. 리치의 새 여자친구로 알려진 칸은 런던 최고 규모의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는 레이디 애나벨 골드스미스의 상속녀다. 지난해까지는 영국 미남배우 휴 그랜트(46)와 교제하면서 수많은 가쉽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마돈나와 리치는 8년전 스코틀랜드의 성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 달 21일 이혼했다. 마돈나는 리치에게 이혼 위자료로 6,000만 파운드(한화1,250억원)를 주기로 합의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상형 조합해 만든 ‘여친 로봇’ 개발 화제

    이상형 조합해 만든 ‘여친 로봇’ 개발 화제

    “이렇게 완벽한 ‘연인’ 보셨어요?” 최근 캐나다에 사는 한 프로그래머가 자신의 이상형을 조합해 만든 ‘로봇 연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느낀 리 트룽(Le Trung·33)은 자신의 이상형과 일치하는 ‘아이코’(Aiko)라는 이름의 로봇을 만들었다. 아이코는 32·23·33의 완벽한 신체사이즈와 빛나는 머릿결 뿐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 등 사람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또 영어와 일본어로 된 1만 3000개의 문장과 얼굴을 인식할 줄 아는 영리함도 뽐내 주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룽은 “아이코는 과학과 아름다움이 만났을 때의 결과를 보여준다.”면서 “나는 아이코의 외모와 느낌, 행동 등이 가능한 사람과 닮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녀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 한다.”면서 “현재 아이코는 1만 여 가지의 서로 다른 문장들은 인식하며 나를 도와 음식을 하거나 청소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아이코는 매우 현명하며 불평이 없다. 그녀에게는 휴식이나 음식 등이 필요하지 않으며 24시간을 쉬지 않고 일할 수 있다.”며 “그녀는 완벽한 여성”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한편 트룽이 이 로봇을 만드는데 투자한 비용은 약 1만 4000파운드(약 2800만원)정도이며 현재는 더욱 완벽한 아이코를 만드는데 후원해 줄 스폰서를 찾고 있다. 사진=BARCROFT MEDIA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나우두, 새 여친은 별거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

    호나우두, 새 여친은 별거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우 호나우두(2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국 부호의 아내로 지금은 별거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미녀와 사랑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대중지 ‘뉴스오브더월드’는 9일(한국시간) ‘지난 주 영국의 한 식당에서 호나우두가 우크라이나 출신 알요나 헤인스(25)와 나란히 앉아 또 다른 커플과 식사를 같이 했으며. 식사 후 호나우두의 포르쉐 승용차를 타고 유유히 떠났다’며 당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 출신인 헤인스는 영국의 부자 사업가 존 헤인스와 결혼한 상태로. 지금은 소원해 결별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은 ‘지금은 러시아 미녀와 영국 남자의 만남을 주선하는 몇몇 인터넷 데이트 주선 업체의 포스터걸로 올라있다’고 설명했다. 여성 편력이 심한 호나우두는 지난 여름에 스페인 출신 미녀 네레이다 갈라르도와 결별한 뒤 미스 이탈리아 출신인 섹시 스타 레티치아 필리피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과거 톱모델 여친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비, 과거 톱모델 여친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가수 비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출연해 과거 여자친구와의 만남과 이별에 대한이야기를 털어놨다. 3일 방송된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 비는 과거 연인이었던 톱모델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MC 강호동이 비의 연애 상대에 대해 궁금해 하자 비는 “같은 직업은 아니지만 이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인 것 맞다. 유명한 톱모델이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비는 톱모델의 만남에 대해 “앨범을 발표하기 전 두가지 약속이 동시에 생겼다. 하나는 아는 매니저를 만나는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소개팅 약속이었다.”며 “당시는 소개팅할 능력이 안돼 매니저를 만나러 갔는데 거기서 박진영을 처음 만났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 이후 1년이 지나 소개팅에서 그 분을 다시 만났고 사귀게 됐다.”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나를 그 여자분은 잘 감싸주곤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비는 여동생이 내년 정도 결혼을 한다고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내년에 상견례를 갖을 예정이라고 밝힌 비는 여동생의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면서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성훈 여친 야노 시호 “결혼하고 싶다”

    추성훈 여친 야노 시호 “결혼하고 싶다”

    격투기선수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의 여자친구로 국내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일본 유명 모델 야노 시호가 행복한 연애 생활을 살짝 공개했다. 지난 3일 도쿄 시내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참석한 야노 시호는 행사 후 가진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와 사이가 좋아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인터뷰 내내 추성훈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남자친구에게 “근육통을 완화시키는 아로마 제품을 선물한다.”며 추성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톡 쏘는 맛이 있고 나무처럼 듬직한 남성이 매력적이라고 밝힌 야노 시호는 결혼할 예정이 있냐는 질문에 “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7년 3월 일본 언론을 통해 교제 사실이 밝혀졌고 지난 2월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추성훈이 “여자 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대답하면서 화제를 불렀다. 지난 10월 초에는 일본야구선수 기요하라의 은퇴경기에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석 ‘방콕족’들이여~TV 앞으로 모여라!

    추석 ‘방콕족’들이여~TV 앞으로 모여라!

    유난히 짧은 올 추석 연휴 고향으로 떠나기엔 교통체증이 걱정되고 극장으로 가기에는 귀찮은 ‘방콕족’들에게 풍성한 추석 TV 특선영화가 기다리고 있다. 더욱이 이번 추석은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 덕에 ‘방콕족’이 더 늘어날 전망이라서 지상파 3사는 액션부터 코미디, 멜로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대거 편성했다. 특히 불과 한해 전 추석 극장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들이 편성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 ‘방콕족들이여’ 오늘부터 TV 앞으로 모이자! 추석 특선 영화는 12일부터 시작된다. MBC에서는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영화 ‘미션임파서블3’(오후 9시 40분)가 방송된다. 화려한 스케일과 액션신은 방콕족들의 따분함을 날려줄 예정이다. SBS에서는 무려 3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캥거루 잭’(오후 2시 10분), ‘즐거운 인생’(오후 11시 5분), ‘터미네이터3’(오전 1시 5분) 등이다. 특히 이준익 감독의 ‘즐거운 인생’은 중년 밴드의 인생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가족들과 함께 보기에 제격이다. KBS 2TV에서는 애니메이션 ‘아주르와 아스마르’(오후 4시 20분), ‘뮌헨’(오전 0시 15분)이 방송된다. KBS 1TV에서는 ‘207의 디귿자 아파트’(오전 1시 35분)가 시청자를 기다린다. 연휴 첫날인 13일에는 MBC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오전 0시 25분)을 준비했다. SBS에서는 ‘러시아워3’(오전 11시 20분), ‘바르게 살자’(오후 11시 20분), ‘배트맨 비긴즈’(오전 1시 10분) 등 3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KBS 2TV에서는 박용우, 이보영의 코믹 스릴러 ‘원스 어폰 어 타임’(오후 10시 5분)이 KBS 1TV에서는 ‘아스라이’(오전 0시 50분)가 방송된다. 추석 당일인 14일에는 한국 영화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MBC에서는 ‘무방비도시’(오후 9시 35분), ‘상사부일체’(오후 11시 40분)를 준비했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에는 코미디 영화가 대세인 만큼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상사부일체’는 추석 연휴 웃음을 책임진다. SBS에서는 ‘마파도2’(오후 11시 20분), ‘매트릭스2-리로디드’(오전 1시 20분)를 방송한다. KBS 2TV에서는 ‘타짜’(오전 10시 50분)와 ‘6년째 연애중’(오후 11시 25분)이 방송된다. 2006년 추석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한 ‘타짜’와 오랜 연인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윤계상, 김하늘의 ‘6년째 열애중’은 추석 TV 영화계를 노린다. KBS 1TV에서는 ‘말할 수 없는 비밀’(오후 11시 40분)이 방송된다. 아쉬움이 남는 연휴의 마지막 날인 15일에도 지난해 개봉작들이 경쟁한다. MBC에서는 ‘두 얼굴의 여친’(오전 9시 40분)이 방송되고 SBS에서는 ‘이장과 군수’(오전 10시 30분)와 ‘식객’(오후 9시 55분)이 마련돼 있다. 드라마와 영화의 ‘식객’을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KBS 2TV에서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오후 9시 30분), ‘두뇌 유희 프로젝트 퍼즐’(오전 0시 55분)이 방송된다. KBS 1TV에서는 ‘시티즌 독’(오전 0시)을 방송한다. ‘방콕족들이여’ 풍성하게 마련된 올 추석 TV 특선 영화로 유익한 추석을 보내보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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