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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든 여친이 그에게 보낸 ‘암호 사진’ 일까?

    스노든 여친이 그에게 보낸 ‘암호 사진’ 일까?

    러시아에 임시망명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29)의 여자친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알쏭달쏭한 사진들을 올려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해외언론은 이 사진들이 여자친구가 스노든에게 전하는 일종의 ‘암호 메시지’가 아니냐는 의구심도 제기하고 있다. 스노든 못지않게 화제의 중심에 선 그녀는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하고 스스로 폴댄스(봉춤)의 대가라고 밝힌 린지 밀스(28). 밀스는 스노든과 무려 8년을 사귀었으며 지난 6월 스노든이 미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폭로하고 홍콩으로 도피하기 전까지 하와이에서 함께 동거해왔다. 사건 이후 침묵하던 그녀는 지난 11일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상징으로 가득찬 4장의 사진을 차례차례 올렸다. 왼쪽을 가르키는 표지판과 오른손, 석양을 배경으로 한 여성의 뒷모습, 숲속에 웅크린 여성의 뒷모습 그리고 여성을 하늘로 들어올린 한 남성의 모습이 바로 그 사진들이다. 사건이 폭로된 지난 6월 이후 이들 커플은 생이별을 해야 했으며 밀스는 “내 키보드가 눈물로 얼룩져 있다. 나의 연인에게 작별인사 조차 하지 못했다”는 말을 블로그에 남긴 채 잠적했다.  해외언론은 “이 사진들이 둘 만 이해할 수 있는 어떤 상징들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 면서 “밀스는 현재 미국 내의 한 친구 집에서 숨어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초고도 비만남 114kg 빼 훈남 변신, 미녀여친까지 얻어

    초고도 비만남 114kg 빼 훈남 변신, 미녀여친까지 얻어

    무려 114kg을 감량하고 아름다운 금발 여자친구까지 얻은 남성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1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요크셔 킹스턴어폰헐에 사는 마이크 와우드비(31)는 18개월간 몸무게 209kg에서 85kg까지 감량했다. 병적 고도 비만이었던 와우드비는 21살 때 이미 체중이 140kg을 넘었다. 당시 마트나 세차장, 경비원 등으로 일했지만 계속 늘어나는 몸무게 때문에 일까지 그만둬야 했다. 운동할 생각이 없지 않았지만 피트니스센터에서 받게 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고 한다. 이 때문에 그는 점점 집 안에만 틀어박혀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았다. 온종일 TV를 보거나 인터넷만 했고, 우울증에 시달려 술을 마셨다. 매일 위스키 1병과 맥주 6캔씩 마시면서 체중은 급격히 불어났다고 한다. 계속 이처럼 살 수 없단 생각에 외출도 감행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그를 궁지로 몰아넣고 말았다. 어느 날 바에 갔던 그는 한 여성으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듣게 됐다. 바로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하다며 밖으로 나가라고 했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그는 자살까지 시도했다. 다행히 목숨을 건졌던 그는 그날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곧바로 인터넷을 통해 운동기구를 구매했다. 워낙 몸 상태가 심각했던 터라 조금만 움직여도 극심한 고통에 비명이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가 입고 있던 포엑스라지(4XL) 티셔츠는 매번 땀에 흠뻑 졌었다. 그러한 노력으로 점점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바로 살을 빼도 늘어진 피부는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배와 팔의 일부 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현재 ‘미스터 머슬’로 불리는 그는 개인 트레이너로 일한다. 또한 덤으로 아름다운 금발 여자 친구까지 생겼다. 그는 그녀와 1년 6개월째 연애 중인데 그녀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한다. 그를 궁지로 몰아넣었던 여성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와우드비는 “체중 감량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애플 성공은 잡스를 악마로 만들어”

    애플의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전투기 조종사였다고 생각했다고 전 여자친구이자 잡스의 첫 번째 딸 리사의 어머니인 크리산 브레넌이 회고록에서 밝혔다고 BBC가 16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브레넌은 오는 29일 출간하는 ‘애플 베어 물기’(The Bite In The Apple)에서 10대부터 20세 초반까지 잡스와 만나면서 겪은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잡스가 전생에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전투기 조종사였다고 믿고 있었으며, 특히 운전할 때 마치 비행기를 조종하듯 핸들을 끌어당겨서 운전하곤 했다”고 밝혔다. 또 “1970년대 후반 잡스가 성공하면서 ‘악마’가 됐으며 이때부터 주변에 있던 사람은 물론 식당 웨이터에게도 비판적으로 대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고교 시절인 1972년 연인으로 만나 잡스가 애플을 창업한 지 1년 뒤인 1977년에 브레넌의 임신을 이유로 헤어졌다. 백만장자가 된 잡스는 이후 법정 다툼에서도 리사가 딸인 사실을 줄곧 부인하다 임종 직전 자서전에서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된다는 책임감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며 후회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 백윤식 “前여친의 진실한 사과 원해”

    백윤식 “前여친의 진실한 사과 원해”

    30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백윤식(66)이 전 여자친구인 K(36)씨에게 “진실한 사과와 인간적인 화해를 바라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동아는 17일 백윤식과 가족처럼 지낸다는 최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백윤식의 입장을 전했다. 매체는 이 측근이 백윤식과 오랜 세월 소소한 일상까지 함꼐하며 지켜봐 온 관계자라고 소개했다. 이 측근은 백윤식이 최근 벌어진 일련의 상황에 상당한 충격과 상처를 입었다고 전했다. 그는 “신의를 먼저 저버린 건 백윤식이 아닌 A씨였다”면서 “믿음이 깨진 것에 실망한 백윤식은 몇 번이나 헤어지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이 측근에 따르면 지금까지도 백윤식이 가장 마음 아파하는 부분은 바로 ‘신의의 문제’ 였다. 매체가 그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자 측근은 “사랑했던 연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느냐”며 양해를 당부하면서도 “다만 잘못된 상황의 근원에서 그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백윤식은 A씨의 성의있는 태도에서부터 해결의 시작점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백윤식은 이 사실이 외부에 공개되는 걸 극도로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연인이 된 두 사람의 갈등이 불거져 나온 것은 지난달 27일. 방송기자인 K씨는 “백윤식의 안좋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면서 기자회견을 자처했다. 하지만 끝내 기자회견은 이뤄지지 않았고 이후 K씨는 “백윤식에게는 20년 동안 만난 다른 여자가 있다”,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백서빈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등의 주장을 내놓았다. 반면 백도빈·백서빈측은 변호사를 통해 “K씨는 만취한 채 집에 들어와 소란을 부렸으며 우리가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는 정반대의 주장을 했다. 이 측근은 “알려진 내용의 대부분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지금도 백윤식은 이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잠잠해지길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온라인상 입에 담지 못할 사실무근의 악성루머가 나돌면서 받은 상처가 너무도 깊다”고 밝혔다. 매체는 백윤식이 하루 빨리 이번 문제가 일단락되길 바라고 있다면서 스스로 입을 열지 않는 것도 더 이상 논란을 키우지 않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백윤식의 측근은 “상식에 어긋나는 파렴치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티브 잡스 전생은 전투기 조종사?…전 여친 회고록 출간

    스티브 잡스 전생은 전투기 조종사?…전 여친 회고록 출간

    지난 2011년 작고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젊은 시절을 생생히 증언하는 회고록이 출간됐다. 특히 이 책은 잡스의 전 여자친구인 크리산 브레넌이 구술한 것으로 그녀는 딸 리사를 놓고 잡스와 친자확인 소송까지 벌인 바 있다. 20대 젊은 잡스의 뒷모습을 증언한 책의 제목은 ‘애플 베어물기’(The Bite In The Apple: A Memoir Of My Life With Steve Jobs). 둘 사이에 딸을 낳을 만큼 깊은 관계였던 브레넌은 그러나 매정하게 차였고 1991년 잡스는 현재는 미망인이 된 로런 파월과 결혼했다. 이 책에서 브레넌은 “1970년대 후반 ‘애플’로 성공을 거두면서 잡스는 악마(demon)가 되었다” 면서 “이때부터 주변에 있던 사람은 물론 심지어 웨이터도 가차없이 비판할 만큼 삶을 통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잡스와 브레넌의 ‘악연’은 법정으로 이어질 만큼 질겼다. 잡스는 둘 사이에 생긴 딸 리사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며 모른척 했으며 특히 법정에 제출된 유전자 검사 결과도 부정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이후 잡스는 자서전에서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된다는 책임감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후회의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또한 브레넌의 책에는 잡스의 엉뚱한 상상력도 담겨있다. 브레넌은 “잡스는 전생에 자신이 나치군에 맞서싸운 전투기 조종사라고 생각했다” 면서 “자동차 운전대를 마치 비행기 처럼 당겨서 운전하기를 갈망했다”고 털어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2년동안 여친 바지에 자물쇠 채운 남성포

    12년동안 여친 바지에 자물쇠 채운 남성포

    멕시코 동부의 베라크루즈에서 12년 동안 여자친구의 바지에 ‘순결 벨트’를 채운 남성이 입건되었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멕시코 여성(25세)이 13살때 부터 동거해온 남자친구 조세 안토니오 (40세)가 바지에 채운 자물쇠를 견디다 못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안토니오를 체포하여 열쇠를 받아 자물쇠를 제거했다.이 여성은 안토니오가 12년 전 동거를 시작하면서 ‘순결 벨트’라는 이름의 이 자물쇠를 바지에 채울 것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에 의하면 이 여성이 남자친구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이 남성은 다시는 자물쇠를 채우지 않고 어떠한 학대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각서만 쓰고 구금된지 몇 시간만에 풀려났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악마가 씌였다!” 전 여친, 십자가에 매단 남성 체포

    “악마가 씌였다!” 전 여친, 십자가에 매단 남성 체포

    19세 카메룬 여성을 ‘악마에 씌였다’며 십자가에 매달아 감금한 전 남자친구 등 4명의 전 제칠일 안식일 재림교인들이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호주 뉴스닷컴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그리그니의 한 가정집에서 악마에 씌였다는 누명을 쓰고 십자가에 매달린 카메룬 여성이 감금된지 일주일 만에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다. 경찰은 앙투아네트란 이름의 19세 소녀는 발견 당시 탈수 증세를 보였으며 몸의 곳곳에 물린 자국과 심한 충격을 받은 상태로 건강상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전 남자친구이자 납치범으로 체포된 에릭 데론은 자신이 신성한 임무를 수행 중인 선지자로 착각하는 망상에 빠져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에릭은 “전 여자친구가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재잘거리며 덤벼들었고 그것은 그녀가 악마에 씌였다는 증거” 라며 자신이 전 여자친구에게 엑소시즘(악령을 쫓기 위한 의식)을 감행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 남자친구 에릭과 범행에 가담한 3명의 공범자들은 자신들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피해자인 앙투아네트가 엑소시즘을 허락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 측은 “이들은 사건이 일어나기 1년 전에 이미 교회에서 퇴출되었다”며 이 사건과 교회와는 무관하다고 전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여친 앞에서 총잡이 흉내 내던 10대, ‘남성’ 잃을 뻔

    여친 앞에서 총잡이 흉내 내던 10대, ‘남성’ 잃을 뻔

    여자친구들 앞에서 허세(?)를 부리던 10대 청소년이 영원히 남성을 잃을 뻔했다. 아르헨티나 엔트레 리오스 주의 콘코르디아에 사는 한 남학생이 최근 총기사고로 성기를 다쳐 병원으로 실려갔다. 남학생은 사고 당일 집을 찾아온 여자친구들 앞에서 22구경 권총을 꺼내 자랑을 했다. 서부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능숙하게 총을 다룰 수 있다면서 이런저런 묘기(?)를 부리다가 바지 속에 총을 꽂아넣었다. 사고가 발생한 건 바로 그때였다.공교롭게도 방아쇠가 벨트 고리부분에 걸리면서 ‘빵’하고 총이 발사되고 말았다. 남학생이 총을 맞은 곳은 성기였다. 남학생은 긴급 출동한 앰뷸런스에 실려 인근 델리시아 콘셉시온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총알이 박히진 않아 부상은 심각하지 않았다. 학생은 응급치료를 받고 입원해 회복 중이다.병원 관계자는 “총이 약간만 더 안쪽으로 발사됐다면 학생이 남성을 잃었을 수도 있다”면서 “다행히 큰 후유증은 남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입 연 백윤식 “前여친 폭행은…”

    입 연 백윤식 “前여친 폭행은…”

    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여자친구 K 기자와 결별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백윤식의 지인은 30일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K씨가 주장한 여자문제, 폭행시비 등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 사실무근”이라면서 “백윤식씨가 K의 주장과 관련해 가족들과 논의해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백윤식과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배우의 개인사라서 회사 차원의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K 기자는 지난 29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에게 20년 동안 만난 여자가 있었으며 아들인 백도빈, 백서빈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백윤식 자녀들이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 경제적인 부분이 컸다면서 “그들은 나 때문에 아버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더는 받지 못할 것으로 짐작해 그렇게 나를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여친은 어디에…

    백윤식 여친은 어디에…

    배우 백윤식의 여자친구 K기자가 27일 폭로성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백윤식의 여친 K기자는 27일 자청한 기자회견을 5분 전에 취소해 기자들을 허탈하게 했다. K기자는 백윤식과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폭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K기자의 발언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에는 1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백윤식의 여친으로 알려진 K기자는 이날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져 현재 어디에 있는지 행적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백윤식 소속사 측은 기자회견 취소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반응만 되풀이했다. 특히 이날 지성과 이보영의 결혼식이 열려 이번 기자회견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2달전 여친과 헤어져”…또 다른 前여친 한지나는?

    최자 “2달전 여친과 헤어져”…또 다른 前여친 한지나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와 열애설에 휩싸인 합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가 두 달 전쯤 사귀던 여성과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자측은 27일 “최자가 여자 친구와 두 달 전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에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최자가 6년간 사귄 모델 출신 여자친구가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측근은 “오래 사귄 것은 맞지만 6년까지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자가 과거 공개 연애를 했던 여성 그룹 스완의 멤버 한지나가 아닌 또 다른 여자와 장기간 연애를 했다는 사실에 팬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최자는 지난 2007년 한지나와 만난 뒤 이듬해 12월까지 공개연애를 했는데 이를 감안하면 모델 출신 여자친구와 연애 기간이 겹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전날 오전 한 인터넷 연예 매체는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을 전하면서 두 사람이 서울숲 근처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매체도 최자가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설리가 최자를 친오빠처럼 따르는 것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한지나는 스완이라는 걸그룹 소속으로 지난 2007년 ‘Booming SWAN’이란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당시 스완에는 한지나 외에도 최근 예능에서 입담을 뽐내고 있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도 소속돼 있었다. 한지나는 스완이 해체된 뒤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으며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4’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백윤식 여친 K기자 오후 2시 비밀 폭로 기자회견

    [속보]백윤식 여친 K기자 오후 2시 비밀 폭로 기자회견

    백윤식 여친 K기자 오후 2시 기자회견 배우 백윤식의 연인으로 알려진 방송사 기자 K씨가 백윤식과 관련,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K씨는 27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오후 2시쯤,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려 한다”며 “백윤식의 모든 것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강한 어조로 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K씨는 백윤식과의 관계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상황들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윤식과 K기자는 지난 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왔으며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KBS노조 소속인 K씨는 24일부터 파업 관계로 회사에는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백윤식과 여친 K씨 최근 결별?…도대체 무슨 일이

    [속보]백윤식과 여친 K씨 최근 결별?…도대체 무슨 일이

    배우 백윤식과 교제해온 방송기자 K씨가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한 연예 매체는 방송사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으로 보면 두 사람이 결별하지 않았겠느냐”고 보도했다. 백윤식씨와 교제한 여친 K씨는 27일 남자친구였던 백윤식과의 사이에서 벌어진 불미스런 일을 폭로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상태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백윤식 여친 K씨 기자회견을 예상해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 P레스토랑에 취재진들이 몰리고 있지만 백윤식씨의 여자친구 K씨는 못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안 좋은 점 폭로” 여친 K기자 연락두절

    “백윤식 안 좋은 점 폭로” 여친 K기자 연락두절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기자 K(36)씨가 28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기자회견을 10분 앞둔 오후 1시 50분 현재 K씨는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K씨는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에서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면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하지만 K씨는 현재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이며 회사측은 “금일 K기자는 휴무라 자리에 없다. 부서에서도 이 상황에 대한 문의를 받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백윤식은 지난 13일 30살 연하의 기자 K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으며 1년 정도 교체해왔다고 밝혔다. 당시 양측 모두 열애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날 백윤식 여자친구의 기자회견에서 말해 그 내용에 이목이 몰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측근 “백윤식, 이틀 전 여친 K씨 동료기자들에게 식사 대접했다”

    백윤식 측근 “백윤식, 이틀 전 여친 K씨 동료기자들에게 식사 대접했다”

    배우 백윤식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지상파 방송사 기자 K씨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윤식이 K씨의 동료 기자들에게 지난 25일 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매체는 27일 백윤식의 한 측근이 “백윤식이 25일 여자친구의 동료 기자들에게 밥을 사며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K씨는 이날 “오후 2시쯤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려 한다”면서 “백윤식의 모든 것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K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백윤식과 방송기자 K씨는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뒤 1년 넘게 연인으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윤식은 지난 2004년 이혼 뒤 솔로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소식에 반응이…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소식에 반응이…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기자 K(36)씨가 28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윤식 은 현재 연락이 안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금 백윤식은 물론 매니저도 연락이 전혀 안 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K씨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 소속사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두 분이 최근까지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헤어졌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전혀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백윤식은 지난 13일 30살 연하의 기자 K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으며 1년 정도 교체해왔다고 밝혔다. 당시 양측 모두 열애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날 백윤식 여자친구의 기자회견에서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말해 그 내용에 이목이 몰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자회견 취소’ 백윤식 여친, 신문사에 전화걸어…

    ‘기자회견 취소’ 백윤식 여친, 신문사에 전화걸어…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기자 K(36)씨가 28일 오후 2시 예정된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씨는 기자회견 직전 몇몇 매체에 기자회견 취소를 통보해왔다.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K씨가 직접 전화를 걸어 “기자회견에는 참석할 수 없을 것 같다”며 “기자 분들을 모아 놓고 (회견을) 취소해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K씨는 이 전화를 끝으로 연락이 두절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K씨는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면서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갑작스러운 K씨의 행동에 기자회견장으로 알려진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P레스토랑에는 50여개 매체의 취재진이 몰리기도 했다. 백윤식은 지난 13일 30살 연하의 기자 K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으며 1년 정도 교체해왔다고 밝혔다. K씨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이날 K씨의 갑작스러운 기자회견 소식이 전해진 뒤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 열애설에 최자 前여친도 화제

    최자·설리 열애설에 최자 前여친도 화제

    최자 설리 열애설에 최자 전 여자친구 한지나도 화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덩달아 최자의 전 여자친구 한지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보도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 최자 와인파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는 미모의 여자친구와 와인 잔을 부딪히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설리와 닮은 얼굴의 여성은 최자의 전 여자친구이자 그룹 스완 출신의 배우 한지나로 알려졌다. 최자와 한지나는 2007년부터 1년 공개 열애 끝에 결별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양 측의 소속사는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여친이 나 때문에 헤어졌다고…”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여친이 나 때문에 헤어졌다고…”

    배우 문소리가 방송에서 남편 장준환 감독과의 연애 스토리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연기파 배우 문소리가 출연해 진솔담백한 인생스토리를 밝혔다. 문소리는 방송에서 “장준환 감독이 오랫동안 나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고 사귀는 여자친구와도 나 때문에 헤어졌다고 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문소리는 “이메일로 ‘나는 아직 그런 마음이 아니다. 여배우 중 정상 없는 거 아시지 않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메일을 보냈다. 이에 남편이 답장에 ‘아직 희망 있으니 기다릴 수 있다. 여배우 정상 없는 거 알지만 감독들 중에도 정상 없는 거 알지 않나’라고 했다”라고 공개했다. 문소리는 이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것에 대해서도 ‘뻥 치시네’라고 했더니 답장에 ‘이런 반전 너무 좋네요. 이런 유머 내가 좋아하는 유머예요’라고 왔다. 그렇게 메일을 주고받으니 괜찮다, 대화가 잘 통한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성범죄 사건파일(FX 밤 11시) 뉴욕의 한 파티에 참석한 러스와 모니카 코베트 부부는 냉장고에서 시신의 머리를 발견한다. 겁에 질린 채 이들 부부는 다급히 파티장을 벗어난다. 하지만 누군가한테 납치되고, 며칠 뒤 한 여관에서 발견된다. 러스는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모니카는 마약에 취해 제정신을 못 차려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나의 PS파트너(캐치온 밤 11시) 현승은 전 여친에게 멋진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열등감과 외로움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인다. 어느날 밤 그에게 야릇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한편 남자친구의 애정 결핍에 속앓이를 하는 윤정은 남자친구의 관심을 되돌릴 비장의 이벤트를 준비한다. 전화로 뜨거운 순간을 유발하는 작전. 그러나 수화기 너머의 남자는 남친이 아니었다. ■올리브 쇼(올리브 밤 9시) 이번 주 테마는 ‘주효, 술안주의 모든 것’이다. 여자들이 열광하는 트렌디 안주 핫 플레이스와 우유라면을 선보여 핫 이슈로 떠오른 채낙영 셰프의 크레이지 안주쇼가 펼쳐진다. 또한 누구나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피드 안주 레시피와 레이먼 킴 셰프의 품격 안주까지. 술과 관련된 푸드의 모든 것이 소개된다. ■후아유(tvN 밤 11시) 6년 전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형준의 시신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이 형준이 아님을 알게 된다. 형준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시온을 보며 건우는 서운하다. 한편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귀신에게 사연이 있음을 직감한 시온은 남몰래 수사를 계속하고, 때마침 건우는 형준을 봤다는 믿을 수 없는 말을 한다. ■팔로잉(OCN 밤 11시) 연쇄살인범을 만드는 비밀양성소에서 그들이 꾸민 두 번째 계획은 무엇일까. 추종자들에게 끌려간 살인마의 아내 때문에 FBI 요원 라이언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다시 술에 의지한다. 하지만 다른 FBI 요원이 가져온 결정적 단서 때문에 다시 추적을 시작한다. 한편 아내의 사랑을 되찾기 위한 살인마의 시도는 계속 된다. ■쿵푸팬더 전설의 마스터:시푸의 옛사랑(니켈로디언 밤 8시) 어느 날 포의 스승인 시푸는 자신의 옛사랑이자, 악당인 메일링을 궁전에서 만나게 된다. 그녀는 시푸에게 이제 예전과는 다르게 살겠다며 다가와 시푸의 마음을 다시금 흔들어 놓는다. 하지만 다른 속셈이 있었던 메일링은 마법의 돌을 이용해 시푸와 몸을 바꾸고 작전에 돌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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