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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향 위주 배치… 교육·교통 인프라 ‘자랑’

    남향 위주 배치… 교육·교통 인프라 ‘자랑’

    포스코건설은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대전 중구 목동 1-95 일대를 재개발해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9개동 총 993가구로 건립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은 어린이 물놀이장, 팜가든, 테마산책로 등 조경도 차별화해 ‘도심 속 전원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맘앤드키즈카페, 도서관 등 편의시설과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포스코건설이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 ‘아이큐텍’도 적용된다. 집안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스마트 폐쇄회로(CC)TV 등 사물인터넷(IoT)이 설계돼 화재·침입을 감지할 수 있다. 목동초와 전통 명문학교인 충남여중·고, 대성중·고도 도보 거리에 있다. 중앙초등학교는 단지와 맞닿아 있다. ‘대전 교육1번지’로 꼽히는 둔산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오룡역 이용이 가능하고 동서대로를 통해 둔산동과 은행동 등 대전 도심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서대전역(KTX 호남선)과 대전역(KTX 경부선), 대전복합터미널 등과 가까워 서울 및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유성구 도룡동 4-16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초역세권 49층 지역 랜드마크 역할 기대

    초역세권 49층 지역 랜드마크 역할 기대

    현대건설은 대구 중구 태평로 2가 7-1 일대에 ‘힐스테이트 대구역’을 11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개 동과 아파트 5개 동 등 총 6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43㎡A 50실 ▲43㎡B 50실 ▲46㎡ 50실이며 아파트는 ▲84㎡A 172가구 ▲84㎡B 89가구 ▲84㎡C 374가구 ▲112㎡ 16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구 구도심 중심이자 대구역 바로 앞에 위치해 말 그대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대구 중구에서 가장 높은 49층의 최고층 단지로 조성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도심 중심에 위치한 만큼 입주민들이 대구역 인근의 도심 생활인프라와 교통편의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은 물론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천대로, 태평로 등 대구의 주요 간선도로와도 가깝다.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대구권 광역철도 공사도 진행 중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종로초를 비롯해 달성초와 경일중,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가깝고 대구가톨릭대와 경북대 의과대학도 인근에 있다.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 달성공원이 인접해 자연 친화적 주거환경을 갖췄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만촌역 인근이며 다음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개관 전까지 중구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평균 13.98대 1로 순위 내 마감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평균 13.98대 1로 순위 내 마감

    디에스종합건설이 인천 루원시티에서 선보인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가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7~18일 양일 간 진행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청약 접수 결과, 총 69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648명이 접수해 평균 13.9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84㎡A 타입으로 18.39 대 1을 기록했다. 이어 ▲84㎡C 타입 15.86 대 1, ▲159㎡A 타입 14.8 대 1, ▲84㎡B 타입 11.19 대 1, ▲101㎡ 타입 8.25 대 1, ▲159㎡B 타입 5.25 대 1, ▲170㎡ 타입 4.75 대 1, ▲159㎡C 타입 4 대 1 순으로 집계됐다.디에스종합건설 분양관계자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루원시티역(가칭, 예정)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며 “또한, 입주민을 위한 조경특화설계를 적용한다는 점과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의 부담을 낮췄다는 점도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둔 주요 요인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루원시티 내 최중심에 들어서 교통부터 교육, 생활 편의시설까지 한 걸음에 누릴 수 탁월한 정주여건을 갖췄다. 먼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도보 5분 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여기에 2027년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청라~가정~가양까지 운행하는 BRT(간선급행버스)도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맞은 편에는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있으며 단지 내부의 판매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가정지구 및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 인접한 청라국제도시의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주변으로 가현초∙중, 신현북초, 신현중∙여중∙고 등 여러 학교가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 도보 5분 거리 내 봉수초가 위치해 ‘안심 도보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높은 선호가 예상된다. 향후 초등학교와 블록 내부 동선을 잇는 보행데크(계획)가 마련돼 어린 아이들의 안전 통학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문화공원과 가정공원, 천마산, 승학산 등 풍부한 녹지가 조성됐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자연을 담은 힐링 주거시설로 선보일 예정이다. 풍성한 녹음으로 만들어지는 ‘그린 파빌리온’과 자연과 어우러지는 예술의 감성을 느끼는 공간 ‘아트 파빌리온’이 조성된다. 이 안에는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목적 공간, ‘패밀리아 파크’, 필로티 전면 공간을 활용한 야외거실형 커뮤니티 공간, ‘프리미엄 라운지’, 판매시설의 옥상부와 연계한 입체적인 조망형 휴게공간, ‘갤러리 가든’ 등 녹지와 어우러진 여러 컨셉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 밖에 실내골프연습장, 실내 클라이밍장, 맘스테이션, 공유오피스, 북카페, 파티룸, 게스트룸 등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25일(금) 당첨자 발표, 11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 마련돼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4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릎 꿇리고 뺨 때리고… 여고생 2명, 여중생 집단폭행

    여고생 2명이 여중생 1명을 집단 폭행하는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퍼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 페이스북 ‘익산 싹 다말해’ 게시판에 따르면 최근 전북 익산에서 일어난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 영상이 올라왔다. 1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여고생 2명이 여중생 1명의 무릎을 꿇리고 욕설을 하면서 여러 차례 뺨과 머리, 이마 등을 때리자 여중생이 잘못했다며 우는 장면이다. 이 폭행 사건은 지난 9일 낮 12시쯤 익산시 모현동의 한 교회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피해 학생은 다음날 경찰에 신고했다. 영상은 폭행 현장에 있던 일행 가운데 1명이 찍어 주변 친구들과 공유한 것이다. 게시판 관리자는 “영상 속 피해 학생과 부모로부터 이번 사건을 널리 알려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또 “가해 학생 중 한 명은 피해 학생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아줌마 나대지 말아라, 꼬우면 남부(익산 터미널 뒤 모텔촌)’로 오라고 했다”며 보복협박, 명예훼손 역고소 등 2·3차 피해가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경찰서는 영상 속의 여고생 A(17)양 등 2명을 공동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지적장애 여중생 협박해 성폭행한 고교 교사 징역 4년

    지적장애 여중생 협박해 성폭행한 고교 교사 징역 4년

    인터넷 채팅서 받은 나체 사진으로 협박 지적장애 여중생을 만나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교 교사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 김용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장애인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 고교 교사 A(31)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3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중학생 B양을 지난 3월 9일 대전 유성구에서 만나 무인텔로 데려간 뒤 자신의 요구를 거절하면 전송받아 저장해놓은 B양의 나체 사진과 동영상을 학교 홈페이지와 SNS 등에 유포하겠다고 협박, 성폭행한 뒤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난 2월 B양과 채팅을 하면서 B양에게 지적장애와 언어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고선 이후 신체가 노출된 사진과 동영상을 전송하게 해 학대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지적장애가 있는 청소년인 피해자와 채팅을 하면서 음란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내게 하고, 그 사진 및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성폭행에 이르렀다”면서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하고, 죄책도 중하다”고 했다. 또 “고등학교 교사로서 청소년을 보호하고 올바른 길로 선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자였음에도 중학생이자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도 크다”면서 “이 사건으로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들은 큰 신체적·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 사건은 범행 사실을 알게 된 B양의 부모가 A씨를 고소하면서 드러났다. 충북교육청은 A씨가 경찰에 구속된 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 처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익산서 여고생이 여중생 집단폭행…무릎 꿇리고 욕하며 뺨 때려

    익산서 여고생이 여중생 집단폭행…무릎 꿇리고 욕하며 뺨 때려

    여고생 2명이 여중생 1명을 집단 폭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 페이스북 ‘익산 싹 다말해’ 게시판에 따르면 최근 익산에서 일어난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 영상이 올라왔다. 1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여고생 2명이 여중생 1명의 무릎을 꿇리고 욕설을 하면서 여러차례 뺨과 머리, 이마 등을 때리자 여중생이 잘못했다며 우는 장면이다. 이 폭행 사건은 지난 9일 정오쯤 익산시 모현동의 한 교회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피해 학생은 다음 날 경찰에 신고했다. 영상은 폭행 현장에 있던 일행 가운데 1명이 찍어 주변 친구들과 공유한 것이다. 이들의 폭행은 2시간이나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판 관리자는 “영상 속 피해 학생과 부모로부터 이번 사건을 널리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사탄도 한 수 배우고 갈 무개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가해 학생 중 한명은 피해 학생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아줌마 나대지 말아라, 꼬우면 남부(익산 터미널 뒤 모텔촌)로 오라고 했다”며 보복협박, 명예훼손 역고소 등 2·3차 피해가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경찰서는 영상 속의 여고생 A씨(17) 등 2명을 공동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내용을 파악 중이다”며 “조사 단계라 자세한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학교법인 덕성학원, 안병우 이사장 취임식 개최

    학교법인 덕성학원, 안병우 이사장 취임식 개최

    학교법인 덕성학원이 17일 덕성여자대학교 종로캠퍼스에서 제14대 안병우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이만열 학교법인 상지학원 이사장, 고철환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덕성학원 전·현직 임직원, 산하 교육기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안 신임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민족의 독립과 여성의 자각을 목표로 시작한 덕성이 내년인 2020년 창학 100주년을 맞는다. 유서 깊은 덕성학원의 이사장으로 취임하며 커다란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러 이사님, 감사님들과 지혜를 모으고 교직원들과 협력해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앞서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안 이사장은 교육기관으로서의 본질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인간의 존엄성이 최고의 가치로 존중받는 평화로운 세계, 생태와 환경 그리고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지켜가는 사회, 끝까지 진리를 추구하는 정의가 넘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만열 상지학원 이사장과 강수경 덕성여대 총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만열 이사장은 “안병우 이사장은 자신의 학문적 토대 위에서 이론과 실천을 겸비하고자 부단하게 노력해온 분”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올곧은 학자적 양심으로 오늘날 덕성학원이 당면한 과제를 풀어나가는 데에도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 이사장은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학·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신대 한국사학과 교수,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한국기록학회 회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신대 한국사학과 명예교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상임공동대표, 남북역사학자협의회 공동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안 이사장의 임기는 2019년 9월 14일부터 2021년 8월 29일까지다. 덕성학원은 여성독립운동가 차미리사 선생이 3·1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1920년 설립한 ‘조선여자교육회’를 뿌리로 하는 ‘근화학원’에서 시작됐다. 1938년 현재의 ‘덕성학원’으로 개명했으며 덕성여대를 비롯해 덕성여고, 덕성여중, 운현초등학교, 운현유치원 등의 산하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부고]

    ●김순동(개원여중 교장)씨 별세 김재중(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씨 모친상 정혜림(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씨 시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6시 20분 (02)3010-2263 ●오근자(잠실벧엘교회 권사)씨 별세 김홍진(영운선박 사장) 홍교(전 경기도시공사 단장)씨 모친상 장현수(포스코 발전부 팀장)씨 장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6시 15분 (02)3410-6901 ●이일우(충북도 수질관리과 수계관리팀장)씨 모친상 16일 충주 탄금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50분 (043)842-4444 ●서경원(개인사업) 옥란(교사) 중영(DB금융투자 3지역본부장) 창우(회사원)씨 부친상 백현성(개인사업)씨 장인상 15일 부산 부산진구 시민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51)636-4444 ●김기동(대신증권 연금사업센터 팀장) 기섭(교보생명 콜센터 강남사업단 부장) 기태(자영업)씨 모친상 15일 경기 파주시 중앙로 파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31)940-9370 ●진종민(대구남구청 대명6동주민센터 복지팀장)씨 부친상 이정훈(DGB대구은행 부장)씨 장인상 14일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10)5538-3447 ●김종회(무소속 국회의원)씨 부친상 16일 전북 김제 학성강당,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63)544-8330 ●장경호(세진디앤씨 대표이사)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45분 (02)3410-6919 ●김현수(인하공전 교수) 상수(하나은행 호찌민 지점장)씨 모친상 신부식(안산대 교수)씨 장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7
  • [부고]

    ●장두영(전 농촌지도소 소장)씨 별세 상옥(전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경기실버신문 대표)씨 부친상 고근혜(인천 신현고 교감)씨 시부상 강신종(전 한국토지주택공사)씨 장인상 15일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6시 (032)340-7300 ●이성봉(UPI뉴스 선임기자)씨 장모상 14일 부산전문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51)312-4444 ●조윤주(회사원) 윤정(프리랜서) 선미(세계일보 편집국 전산제작부 과장)씨 부친상 류건효(㈜미쯔이 점장) 다나카 히로후미(다나카 철공소 대표) 김영중(한국 SGS 의왕지점 과장)씨 장인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66 ●류기준(전 영광초등학교 교장)씨 부인상 선경(전 수피아여중 교사) 혜경(서광병원 병원장) 종선(전 신한은행 지점장) 경주(서광병원 경영원장) 상욱(서광병원 정형외과 원장) 상완(순천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과장)씨 모친상 윤창현(전 현대종합상사 호남지사장) 서해현(서광요양병원 병원장) 김규성(주식회사 예오 대표)씨 장모상 15일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27-1000 ●한익규(한겨레한의원 원장) 진규(하나금융투자 PE사업본부장)씨 부친상 15일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42)825-9494
  • [부고] 조선미씨 부친상, 한진규씨 부친상, 서혜경씨 모친상

    ●조윤주(회사원)·조윤아·조윤정(프린랜서)·조선미(세계일보 편집국 전산제작부 과장)씨 부친상, 류건효(㈜미쯔이 점장)·다나카 히로후미(다나카 철공소 대표)·김영중(한국 SGS 의왕지점 과장)씨 장인상, 15일 오후 1시34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66 ●한익규(한겨레한의원 원장)·한진규(하나금융투자 PE사업본부장)씨 부친상, 15일 오전 5시,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 1호, 발인 17일 오전 7시. 042-825-9494 ●류기준(전 영광초등학교 교장) 씨 부인상, 류선경(전 수피아여중 교사)·혜경(서광병원 병원장)·종선(전 신한은행 지점장)·경주(서광병원 경영원장)·상욱(서광병원 정형외과 원장)·상완(순천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과장) 씨 모친상, 윤창현(전 현대종합상사 호남지사장)·서해현(서광요양병원 병원장)·김규성(주식회사 예오 대표) 씨 장모상, 15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27-1000
  • 배후 수요 품은 제주 이도일동에 오피스텔 ‘제주 예그린’ 분양

    배후 수요 품은 제주 이도일동에 오피스텔 ‘제주 예그린’ 분양

    제주부동산 경험이 풍부한 ㈜뉴먼알에이치엠이 제주시 이도일동에 오피스텔 ‘제주 예그린’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하 9층, 전용면적 46∼155㎡ 106실 규모로 구성된다. ‘제주 예그린’ 은 무엇보다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대한항공빌딩·KT제주지사·교보빌딩·중앙금융센터 등의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는 구(舊)제주 업무지구의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다 단지 반경 2㎞ 이내에 제주시청·제주지방법원·제주동부경찰서 같은 행정기관이 밀집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가 2021년 완공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 ‘제주의 마리나샌즈’로 불리는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가 건설 중이다. 오피스텔 수요자들이 중요하게 따지는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 중앙로와 동광로 등을 이용해 제주 각 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제주국제공항·제주항국제여객터미널·제주시외버스터미널 등지로의 이용도 용이하다. 주변에 교육·쇼핑·의료 등 생활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단지에서 남문사거리상권·보성시장·CGV영화관·제주한국병원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길 건너편에는 삼성초교가 위치하며, 광양초·제주중앙여중교 등으로 통학도 편리하다. 차별화된 단지 설계와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우선 106실 전체가 30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설계돼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다. 여기에 주변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물게 최상층을 복층 구조로 설계하고 전세대에 다락 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더불어 합리적인 분양가와 높은 전용률도 매력적인 요소다. 한편, ‘제주 예그린’ 홍보관은 제주시 이도일동에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부터 새터민 여대생까지…“하나된 미래 꿈꿔요”

    중학생부터 새터민 여대생까지…“하나된 미래 꿈꿔요”

    11개 대학 19명 캠프 그리브스 등 견학 토론·기사 작성 등 다양한 강의 이어져 “북한·통일을 직접 느껴 본 유익한 시간”대학 매체 기자들을 비롯한 대학생들이 전쟁과 분단을 상징하는 곳을 찾아 하나되는 미래를 꿈꿨다.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가 지난 1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1회 전국 대학생 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 기사 경진대회’에서다.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서울신문 평화연구소가 후원했다. 11개 대학 19명의 대학생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특히 새터민 여대생은 물론 참여를 간청했던 중학생까지 합류해 열기를 뜨겁게 했다. 첫날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찾아 북한 땅을 직접 조망한 대학생들은 지난해 임진각에 문을 연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에 들러 분단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이어 통일대교를 넘어 민간인 통제선 안에 위치한 캠프 그리브스 유스호스텔에서 1박을 했다. 학생들은 황성기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소장의 특강 ‘통일을 위한 언론과 우리의 역할’과 이윤기 한림성심대 겸임교수의 심리학 강의를 들은 뒤 6~7명씩 조를 나눠 평화연구소 소속 현직 기자들로부터 기사 작성 교육을 받고,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12일에는 2시간에 걸쳐 캠프 그리브스 탄약고와 막사 등에 설치된 작가들의 작품과 정전협정 협상 과정을 감독하는 중립국 감독위원회에 참여했던 폴란드와 체코 막사 등을 둘러봤다. 특히 폴란드군이 쓰던 막사에서는 북녘의 전쟁고아 1500명이 1951년부터 1959년까지 폴란드에서 지내다가 상황이 안정된 후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던 역사의 뒷얘기를 담은 사진들을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터민 이보람(가명 22·숙명여대 1학년)씨는 “오두산과 임진각은 여러 차례 와 봤는데 캠프 그리브스는 처음이다. 올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현직 기자들로부터 기사를 어떻게 작성하고 읽어야 하는지 강의를 듣고 생각하게 된 것이 가장 좋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예린(16·인천 관교여중 3학년)양은 “지난해 우연히 통일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통일에 관심이 생겼다. 북한과 통일을 더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다”며 “장래희망을 기자로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체험하고 느낀 것을 기사로 작성해 오는 27일까지 통일교육협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를 평화연구소가 심사, 다음달 13일 서울신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글 사진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대학생 평화 현장 체험에 새터민 여대생 둘, 16세 여중생도

    대학생 평화 현장 체험에 새터민 여대생 둘, 16세 여중생도

    대학 매체 기자들을 비롯한 대학생들이 전쟁과 분단을 상징하는 곳을 찾아 하나되는 미래를 꿈꿨다. 11개 대학 19명의 대학생과 16세 여중생 한 명이 1999년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에 따라 이듬해 설립된 통일교육협의회(상임 의장 송광석)가 지난 11일과 12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1회 전국 대학생 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 기사 경진대회’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서울신문 평화연구소가 후원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새터민 대학생 둘과 부득불 참여하겠다고 간청한 여중생 한 명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첫날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찾아 2㎞ 밖에 떨어지지 않은 북한 땅을 조망하며 분단의 아픔을 실감한 대학생들은 임진각에 지난해 문을 연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에 들러 납북자들과 가족들의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했다. 이어 통일대교를 넘어 민간인 통제선 안의 캠프 그리브스 유스호스텔을 찾아 묵었다. 캠프 그리브스는 1953년 정전 무렵에 처음 만들어져 50여년 미군 2사단 506 보병대대 등이 주둔하다 1997년 절반 병력은 이라크로 떠나고, 절반은 본국으로 철수해 버려졌다가 2007년 8월 한국정부에 반환된 곳이다. 2014년 경기 파주시에 넘겨져 유스호스텔로 누구나 묵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며 특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낯익은 곳이다. 판문점까지 9㎞만 가면 판문점이고 원래 일정은 판문점과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도 둘러보는 것이었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차원에서 제외됐다. 특히 캠프 그리브스는 1987년 8월 판문점 도끼 만행으로 유명한데 그 발단이 됐던 미루나무가 이곳 캠프 주변에도 아주 많았다. 일행을 안내한 정훈장교는 미루나무가 성장 속도가 빠르고 키가 크고 잎이 커 공중 정찰 등으로부터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서 많이 심었다고 설명했다. 대학생들은 황성기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소장의 특강 ‘통일을 위한 언론과 우리의 역할’을 듣고 이윤기 한림성심대 겸임교수 겸 사단법인 평화한국 사무총장의 직업 적성 등에 관한 심리학 강의를 들었다. 밤에는 6~7명씩 팀을 나눠 2~3시간 평화연구소 소속 기자 3명으로부터 기사 작성 교육과 함께 취재현장의 경험담을 함께 했다.이튿날에는 2시간에 걸쳐 캠프 그리브스 탄약고와 막사 등에 설치된 작가들의 작품과 정전협정 협상 과정을 감독하던 중립국 감독위원회에 참여했던 폴란드와 체코 막사 등을 둘러봤다. 특히 폴란드군이 쓰던 막사에는 김일성 전 주석이 간청해 북녘의 전쟁고아 1500명이 1951년부터 1959년까지 폴란드로 건너가 지내다 북한 형편이 나아지자 다시 모두 돌아간 사실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추상미 감독이 다큐멘터리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제작해 개봉했다.대학생 기자들은 이번에 체험하고 느낀 것들을 기사로 작성해 27일까지 통일교육협의회에 제출하면 평화연구소가 심사해 다음달 13일 서울신문사 6층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시상한다. 대상 격인 통일부 장관상 한 편에 상금 30만원 등이 주어지며 소속 대학에도 같은 액수의 상금이 주어지는 점이 색다르다. 소속 대학의 매체에 게재되거나 방송되면 가산점이 주어진다. 서민규 통일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은 “젊은이들의 평화와 통일 의지를 북돋기 위해 참가자들을 통일 기자로 위촉하고, 지속적으로 통일에 관한 기사를 쓰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남쪽에 온 새터민 이보람(가명 22·숙명여대 1학년) 씨는 “오두산이나 임진각이나 여러 차례 와봤는데 캠프 그리브스는 처음이다. 올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현직 기자들로부터 기사를 어떻게 작성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강의를 듣고 생각하게 된 것이 가장 좋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씨는 남과 북의 갈등을 줄이는 일을 해보고 싶다며 사회심리학과 법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예린(16·인천 관교여중 3학년) 양은 “지난해 우연히 통일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통일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북한과 통일을 조금 더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다”며 “현재 장래희망을 기자로 마음먹고 있는데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글·사진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견본주택 개관 첫날 ‘북적’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견본주택 개관 첫날 ‘북적’

    인천 루원시티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의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 2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위한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됐다. 내부에 마련된 유니트에는 상품을 살펴보려는 수요자들로 붐볐으며, 상담석에는 청약자격, 청약방법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 청약자들로 가득 찼다. 청약을 준비하는 홍 모 씨(인천 거주, 39세)는 “기존에 살고 있던 전세 아파트 계약이 만기가 되어 내 집 마련을 해보고자 들렀다”라며 “와서 직접 보니 초역세권에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살기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루원시티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서 다양한 인프라를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정주 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2027년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더블역세권 면모를 갖추게 된다. 이 밖에 단지 옆에 있는 서인천 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며, 이를 통해 서울 강서 지역까지 20분대로 도달 가능하다. 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등도 가까워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청라~가정~가양까지 운행하는 BRT(간선급행버스)도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맞은편에는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있으며 단지 내부의 판매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가정지구 및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 인접한 청라국제도시의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주변으로 가현초∙중, 신현북초, 신현중∙여중∙고 등 여러 학교가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 도보 5분 거리 내 봉수초가 위치해 ‘안심 도보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높은 선호가 예상된다. 인근으로 가정공원, 문화공원, 승학산, 천마산 등 풍부한 녹지가 있어 쾌적한 주거 여건도 갖췄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자연을 담은 힐링 주거시설로 선보일 예정이다. 풍성한 녹음으로 만들어지는 ‘그린 파빌리온’과 자연과 어우러지는 예술의 감성을 느끼는 공간 ‘아트 파빌리온’이 조성된다. 이 안에는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목적 공간 ‘패밀리아 파크’, 필로티 전면 공간을 활용한 야외거실형 커뮤니티 공간 ‘프리미엄 라운지’, 판매시설의 옥상부와 연계한 입체적인 조망형 휴게공간 ‘갤러리 가든’ 등 녹지와 어우러진 여러 콘셉트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 밖에 실내골프연습장, 실내 클라이밍장, 맘스테이션, 공유오피스, 북카페, 파티룸, 게스트룸 등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주상복합4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아파트, 오피스텔, 판매시설로 이뤄진 초고층 랜드마크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사업지는 지하 5층~최고 49층, 전용면적 84~170㎡ 아파트 1059가구와 전용면적 24~36㎡ 오피스텔 120실 규모이며, 연면적 1만 5248.6977㎡ 규모의 판매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아파트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계약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고영범(전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 부사장)씨 별세 은준(한국투자증권 대리)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6시 (02)3410-6989 ●백용만(아이앤아이건설) 춘희(전 초당중학교 교사) 용삼(전 대림여중 교사)씨 부친상 장용동(아시아투데이 대기자, 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씨 장인상 백승진(시화병원 신경과 과장)씨 조부상 30일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31)218-6560 ●김효성(전 특허청 항고심판소장·전 중소기업청 차장·전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씨 별세 성한(LG전자 책임)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2)3410-6912 ●이인성(전 서울대 불문과 교수) 인철(동양사학자)씨 모친상 심민화(전 덕성여대 불문과 교수) 신현숙(동양사학자)씨 시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15 ●김경택(주식회사 애드21, 주식회사 승보 회장)씨 별세 형준(주식회사 애드21 사장)씨 부친상 29일 분당서울대병원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31)787-1500 ●한승훈(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이유섭(정희장학회 이사장) 이태길(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전무)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6시 40분 (02)3010-2000 ●김종훈(텔리언 대표이사, 전 이큐파트너스 대표)씨 부친상 김호(경인교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윤한주(한국종합기술 상무)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서현정(경향신문 정읍 지국장)씨 부친상 30일 광주광역시 천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527-1000
  • [부고] 장용동씨 장인상, 이현주씨 모친상, 서상도씨 부친상, 이진성씨 부친상

    ●백용만(아이앤아이건설)·춘희(전 초당중학교 교사)·용삼(전 대림여중 교사)씨 부친상, 장용동(아시아투데이 대기자, 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씨 장인상, 백승진(시화병원 신경과 과장)씨 조부상,30일 오전 7시,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발인 10월 2일 오전 7시. 031-218-6560 ●이익상씨 부인상, 이현태(하우든코리아 전무)·이현주(KT글로벌사업부문 팀장)·이현숙·이현신씨 모친상, 문혜전·곽은정씨 시모상, 채재호(에스피엠탈로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29일 오후 11시53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8시. 02-3010-2261 ●서상도(이노션 해외사업개발팀)·정현(LG전자 회계정책팀)씨 부친상, 30일, 서울대 분당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5시 30분. 031-787-1502 ●서미자씨 남편상, 이진성(하쿠페쿠 대표)·이진영(진성팜 대표)씨 부친상, 이은영(서울아산병원 치과지원unit 대리)·길민영씨 시부상, 30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5시20분,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02-3010-2237
  • 광주의 한 중학교 여중생 6명 또래여학생 집단 성추행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중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광주 서구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A양이 B양 등 동급생 6명에게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을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 가족은 B양 등이 화장실·복도 등지에서 강제로 A양의 바지를 벗겼다고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A양을 상대로 피해 사실을 확인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학교는 가해 학생 6명이 A양과 접촉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고 다음달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수원 노래방서 초등생 때린 여중생, 인천에선 동급생 폭행

    수원 노래방서 초등생 때린 여중생, 인천에선 동급생 폭행

    경기 수원의 노래방에서 여자 초등학생 1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 여중생 7명 가운데 1명이 지난달 인천에서도 동급생을 폭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공동 폭행 혐의로 A(13)양 등 여중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A양 등은 지난달 16일 인천시 계양구 한 길거리와 빌라 옥상 등지에서 동급생인 B(13)양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담뱃불로 신체 일부를 지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상황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 가운데 1명은 최근 수원 노래방에서 초등생을 집단 폭행했을 때 가담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A양 등은 모두 14세 미만으로 형사미성년자인 촉법소년에 해당해 소년분류심사원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했다. A양은 다른 여중생 6명과 함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한 노래방에서 메신저를 통해 알게 된 초등학생 B양을 주먹 등으로 폭행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이 사건은 가해자들이 B양을 폭행해 코피를 흘리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퍼지며 공분을 샀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23일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A양 등을 엄벌해달라는 글이 올라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씨줄날줄] 10대 자살률과 학폭/전경하 논설위원

    [씨줄날줄] 10대 자살률과 학폭/전경하 논설위원

    10대. 어린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인도 아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입시라는 거대한 압박감에 눌려 신음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말 잘 듣고 해맑던 아이가 어느 날 문득 내가 알고 있던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선 아이가 돼 있다가 어느 순간 내가 알고 있던 아이로 돌아와 있는, ‘청소년=외계인’(‘1318 청소년심리’)일 때도 있다. 10대는 다른 연령대보다 친구가 중요하다. 종종 “내 아이는 안 그래요”라며 믿고 싶겠으나, 집단폭행 가해자가 돼 있기도 한다. 최근 여중생 7명이 여자 초등생 1명을 집단폭행한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확산돼 공분을 샀다. 가해자 7명 모두 비행 청소년 수용 기관인 소년심사분류원으로 보내졌다. 39초 분량의 동영상은 가해자 중 한 명이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렸단다. 폭행도 소셜미디어 메신저를 통해 남자친구 문제로 말싸움하다 벌어졌다고 한다. 가해자들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형사미성년자라 형벌 대신 보호 처분을 받는다. 그래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지난 23일 이들을 처벌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고 하루 만인 어제 20만명 이상이 동의했다. 소년법을 개정해 미성년자의 형사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양날의 칼이다.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친해지기도 하지만, 때론 사이버 괴롭힘의 수단이 된다. 단체 대화방에서 집단적으로 따돌리거나(사이버불링), 굴욕 사진이나 저격 글을 올려놓고 단체로 대화방을 나가는(방폭) 폭력이 벌어지곤 한다. 교육부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조사해 지난달 발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6만명으로 2년 연속 늘어난 데는 사이버 괴롭힘 증가의 영향도 컸다. 신경과학자 프랜시스 젠슨은 ‘10대의 뇌’라는 책에서 10대의 뇌는 모든 것을 더욱 빠른 속도로 학습하지만 회백질(기억력에 관여하는 물질)을 제거하면서 뉴런(신경세포)들을 없애는 등 상반되는 작용을 한다고 썼다. 배우는 뇌 앞에서 어른들은 어떻게 자극했을까. 자꾸 잊어버리는 10대에게 폭력의 부당함과 도움의 손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얼마나 반복했을까. 어른의 무지와 무관심이 10대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데 일조했을지도 모른다. 지난해 10대 자살률(10만명당 자살 사망자 수)은 5.8명으로 전년(4.7명)보다 22.1% 늘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가장 높은 증가율이고, 10대 사망자 10명 가운데 3명(35.7%) 수준이다. 한국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으니 10대 자살률 또한 가장 높다. 이 구조를 깨야만 진정한 선진국이다.
  • 피투성이 되게 때려도 보호처분…‘촉법소년법’ 이대로 놔둘 건가요

    피투성이 되게 때려도 보호처분…‘촉법소년법’ 이대로 놔둘 건가요

    가해자 모두 촉법소년… 형사처벌 면제 경기도교육청, 공동 학폭위 개최 검토 “50년전 처벌 기준… 연령 낮춰야” 지적 “선도 시스템부터 재정비해야” 주장도여중생들이 초등학교 여학생 한 명을 집단 구타하는 이른바 ‘06년생 노래방 폭행 사건’으로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내리는 촉법소년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가해자 7명이 속한 각 지역 교육 당국과 함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공동으로 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가해자 7명 중 6명은 수원·서울·인천·광주 등 4개 지역에서 서로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이고, 나머지 1명은 사는 곳과 학교가 확인되지 않았다.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은 게시 하루 만인 이날 정부 답변 기준선인 동의 20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사건은 경기 수원의 한 노래방에서 촬영된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이 지난 2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온라인에 퍼지며 알려졌다. 지난 21일 촬영된 영상에는 노래방에서 코피를 흘리는 등 얼굴이 피투성이가 된 채 괴롭힘을 당하는 A양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폭행 중에도 한 남학생은 노래를 계속 부르기도 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논란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가해자인 여중생 7명을 폭행 혐의로 전원 검거해 소년분류심사원에 신병을 인계했다. 소년분류심사원은 비행 청소년을 위탁받아 수용하는 법무부 소속 기관이다. 가해 여중생 7명은 만 10~13세로 형사미성년자인 촉법소년에 해당한다. 현행 소년법에 따르면 촉법소년은 형사책임능력이 없다고 보고 형벌 대신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사회봉사 등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 만 14~18세의 미성년자는 범죄소년으로 분류돼 원칙적으로 보호처분 대상이지만, 사안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건처럼 잔인한 청소년 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처벌 강화론이 제기된다. 경찰청에 따르면 만 14~18세 범죄자는 2016년 7만 6356명에서 2018년 6만 6259명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만 10~13세 범죄자는 같은 기간 6576명에서 7364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살인·강도·강간추행·방화 등 강력범은 만 14~18세는 2418명에서 2272명으로 줄어든 반면 만 10~13세는 434명에서 450명으로 늘었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50년 전 만들어진 기준인 형사미성년자의 나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법무부도 지난해 12월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만 14세에서 만 13세로 낮추는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추는 것은 소년 범죄에 대한 근본 대책이 될 수 없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강신업 변호사는 “학교와 기성세대 등 사회 공동체가 미성년자들을 훈육하고 선도하고 교육하는 시스템이 붕괴되면서 발생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정익중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행동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다면 소년법뿐 아니라 선거 연령 등 관련 사회 제도들이 함께 바뀌어야 한다”며 “상담 치료와 같은 프로그램들에 대한 사회적 투자 없이 처벌만 강화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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