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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김지윤 소나기슛… 금호 공동 4위 점프

    금호생명이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김지윤(22점 8어시스트)의 활약으로 국민은행을 69-62로 꺾고 삼성생명과 공동 4위에 오르며 4강 플레이오프 경쟁을 가열시켰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신세계를 61-53으로 누르고 최근 4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신세계는 4강 진출에 실패했고, 우리은행은 1승만 거두면 리그 2연패를 거두게 됐다.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현대-LG(잠실)●롯데-SK(문학)●기아-한화(대전)●두산-삼성(대구 이상 오후 6시30분)■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금호생명(오후2시)●신한은행-신세계(오후 4시 이상 장충체)■ 테니스 소강배중고대회(오전 10시 서울 훼릭스코트)
  •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리銀, 우승 ‘매직넘버2’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물리치고 정규리그 자력 우승에 2승만을 남겼다. 우리은행은 1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73-65로 승리를 거두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또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가장 먼저 확정지었다.5위 금호생명이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12승에 불과해 우리은행의 13승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 반면 삼성생명은 이날 패배로 공동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아 5위 금호생명에 반 경기차로 쫓기게 됐다. 주전 센터 김계령이 무릎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서도 6연승을 기록해 온 우리은행은 이날 김계령의 복귀를 자축이라도 하듯 3쿼터까지 58-37로 앞서는 일방적인 경기 끝에 7연승 가도를 달렸다.40-30으로 멀찌감치 앞서며 전반을 마친 우리은행은 3쿼터에선 삼성생명을 5분30여초 동안 무득점에 묶어놓고 내리 12점을 올려 52-32까지 달아나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김계령은 이날 20여일 만에 출전,17분 30초를 뛰며 10득점에 3리바운드를 기록해 우리은행의 플레이오프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하프타임] 금호생명, 신한銀 꺾고 6연패 탈출

    금호생명이 15일 구리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홈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2-61로 제압,6연패에서 탈출했다. 금호생명은 공동 3위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을 1경기차로 추격,4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이날 금호생명은 정미란(18점 6리바운드)과 김지윤(13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 김경희(15점 5리바운드), 음폰 우도카(18점 21리바운드)가 고루 활약했다.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현대-LG(잠실)●롯데-SK(문학)●기아-한화(대전)●두산-삼성(대구 이상 오후 6시30분)■ 여자축구 ●한국-북한(오후 6시20분 고양종합운)■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리은행-삼성생명(오후 7시 춘천호반체)
  • [여자프로농구] 10연패 신세계, 끝없는 추락

    국민은행이 꼴찌 신세계를 잡고 막판 대역전 우승의 실낱 같은 희망을 살렸다. 국민은행은 14일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열린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신세계와의 원정 경기에서 윌리엄스(19점 23리바운드)와 한재순(14점)의 활약에 힘입어 65-57로 승리,9승 5패로 선두 우리은행과의 승차는 3경기로 줄이며 단독 2위를 유지했다. 신세계는 10연패(13패)를 당하며 끝없이 추락했다. 승부는 1쿼터부터 예고됐다. 국민은행은 한재순이 페인트존에서 첫 득점을 성공시킨 뒤 5분 동안 신세계를 0점으로 꽁꽁 묶어놓고 정선민(11점 8리바운드)과 윌리엄스가 돌아가며 골밑슛을 성공시켜 10-0으로 달아났다. 여기에 한재순의 고감도 3점포 2개가 쏙쏙 꽂히며 24-10으로 달아났다. 신세계는 20점차로 뒤진 채 시작한 3쿼터에서 정진경(14점 11리바운드)의 골밑슛과 적시에 터진 양정옥(6점), 김민정의 3점슛으로 46-50까지 쫓아가 지긋지긋한 연패의 사슬을 끊는가 싶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었다. 승부를 뒤집기에는 힘이 부쳤다.4쿼터 들어서만 공수 리바운드 9개를 따내며 양쪽 코트 골밑을 단속한 국민은행은 윌리엄스의 안정적인 활약으로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승부를 마쳤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SK-두산(잠실)●한화-현대(수원)●롯데-삼성(대구)●LG-기아(광주 이상 오후 5시 30분)■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신한은행(오후 2시 구리체)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SK-두산(잠실)●한화-현대(수원)●롯데-삼성(대구)●LG-기아(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신한은행(오후 2시 용인체)
  •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리은행, 국민 꺾고 6연승

    김영옥(18점 8리바운드)이 맹활약한 단독선두 우리은행(12승2패)이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2위 국민은행(8승5패)과의 라이벌전에서 49-45로 이기고 파죽의 6연승을 내달렸다. 우리은행은 남은 6경기에서 3승만 추가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 앞선 경기에선 금호생명이 신세계를 67-58로 꺾었다.
  • [내일의 경기]

    ■ 축구 8·15남북통일축구(오후 7시 서울월드컵구장)■ 프로야구 ●SK-두산(잠실)●한화-현대(수원)●롯데-삼성(대구)●LG-기아(광주 이상 오후 5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국민은행(오후 2시 광주 구동체)
  • [오늘의 경기]

    ■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금호생명(오후 5시)●우리은행-국민은행(오후 7시 이상 장충체)
  • [하프타임] 전주원, 팬투표 최다득표

    신한은행 전주원(33)이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최다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홈페이지(www.wkbl.or.kr)에서 11일 마감된 올스타전 팬투표 결과 전주원은 남부올스타(국민은행, 신한은행, 신세계) 가드 부문에서 3521표(24%)를 얻었다. 중부올스타(우리은행, 삼성생명, 금호생명)에서는 포워드 부문의 박정은(28·삼성생명)이 3140표(22%)로 최다득표 선수가 됐다. 올스타전은 오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 [하프타임] 꼴찌 신세계 8연패 수렁

    국가대표 가드 변연하(25·23점 13어시스트)와 외국인선수 아이시스 틸리스(30점 16리바운드)가 맹활약한 삼성생명이 10일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열린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원정경기에서 꼴찌 신세계를 89-59로 꺾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6승7패로 단독4위 자리를 지켰고, 신세계는 8연패 수렁에 빠졌다.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현대-두산(잠실)●LG-SK(문학)●삼성-한화(대전)●기아-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신세계-삼성생명(오후 2시 광주구동체)
  • 변연하, 5분동안 8점 ‘쏙쏙’

    국가대표 슈터 변연하(25)가 승부처에서 연속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한 삼성생명이 보험계 라이벌 금호생명을 누르고 단독4위에 올라섰다. 변연하는 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홈경기에서 승부처였던 후반에만 혼자 16점을 퍼붓는 등 24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더블더블급 활약으로 팀의 78-66 완승을 이끌어냈다. 삼성생명(5승7패)은 이로써 공동4위였던 금호생명(4승8패)을 밀어내고 4위 자리를 홀로 지켰다. 전반 스코어 36-35. 승부는 3쿼터에 기울었다. 이번 시즌 주전 포인트가드 이미선(26)의 부상으로 포인트와 슈팅가드 양쪽의 책임을 두 어깨에 짊어진 변연하는 2점차로 역전을 허용한 3쿼터 5분40초를 남기고 자유투로 동점골을 꽂은 것을 시작으로 5분동안 8점을 쏟아부으며 점수차를 벌였다. 변연하는 4쿼터에서도 날카로운 돌파와 허를 찌르는 패스로 8점 2어시스트를 올리며 팀을 이끌어 승부처에 강한 면모를 한껏 보여줬다. 특기인 3점슛(3개 시도)을 자제하고 성공률(50%) 높은 득점과 어시스트로 팀을 이끄는 데만 주력한 점이 주효했다. 반면 금호생명은 ‘탱크가드’ 김지윤(29)이 29점 7어시스트로 고군분투했지만 외국인선수 음폰 우도카가 12점을 득점하는 데 그쳐 아쉽게 무릎을 꿇고 말았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현대-두산(잠실)●LG-SK(문학)●삼성-한화(대전)●기아-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우리은행(오후 2시 안산 와동체)
  • [오늘의 경기]

    ■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금호생명(오후 2시 용인체)
  •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리銀, 10승 선착

    우리은행이 거침없는 4연승 질주로 맨 먼저 10승 고지에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7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홍현희(13점 11리바운드)와 크롤리(14점 17리바운드)를 앞세워 꼴찌 신세계를 63-46으로 여유있게 누르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우리은행이 10승(2패) 고지에 선착한 반면, 신세계는 7연패에 빠지며 맨 먼저 10패(1승)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2개의 2점슛을 난사해 고작 11개만 집어넣은 신세계의 자멸이 승부를 더욱 싱겁게 만들었다. 1쿼터를 11-8로 마친 우리은행은 2쿼터 시작하면서 크롤리의 고감도 골밑슛이 터지고, 수비에서는 홍현희가 정진경, 양지희의 슛을 블록해내며 31-19로 멀찌감치 달아났다. 우리은행은 김영옥(7점 3어시스트)의 3점슛이 6개 중 1개만 들어갈 정도로 부진했지만 출전 선수 전원이 득점을 해내는 고른 활약으로 신세계를 압도했다. 한편 2·3위간의 싸움에서는 국민은행이 신한은행에 67-48로 압승을 거두며 단독 2위로 순위를 바꿨다. 양팀간 상대전적도 2승 1패로 국민은행이 한 걸음 앞서갔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3연승 선두질주

    우리은행의 단독 선두 질주에 브레이크가 없다. 우리은행은 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5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금호생명과의 경기에서 골밑에서 착실한 활약을 보인 이종애(13점 10리바운드)를 앞세워 53-51로 승리를 거두고 쾌조의 3연승을 거뒀다.9승2패로 2위 신한은행을 1.5경기 차로 밀어내며 여유있는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금호생명은 5위로 밀리며 선두권과 더욱 멀어졌다. 우리은행은 1쿼터를 21-10으로 여유있게 앞서며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다. 하지만 ‘총알 가드’ 김영옥(5점 5어시스트)이 3점슛을 5개 던져 1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하고,2점슛 역시 6개 중 단 1개만 성공시키는 부진 속에서 금호생명에 야금야금 추격당했다. 경기 종료 2.3초를 남기고 금호생명의 용병 음폰 우도카가 워킹 바이얼레이션을 범해 어렵게 1승을 추가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트윈타워’ 정선민(21점 8리바운드)과 신정자(20점 9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생명을 66-57로 꺾고 2연패 뒤 첫 승의 휘파람을 불었다.7승4패로 신한은행에 이어 여전히 단독 3위. 국민은행은 경기종료 4분35초를 남기고 54-55로 역전당했지만, 삼성생명이 5차례의 턴오버를 범하며 스스로 무너져 손쉽게 귀중한 1승을 챙겼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쉬어가기˙˙˙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샬럿 스팅이 4일 새 감독으로 160㎝ 최단신으로 NBA스타플레이어 출신인 타이론 보그스(40)를 선임. 보그스 신임 감독은 1987년부터 NBA에서 14년간 현역으로 뛰며 평균 7.7점 7.6어시스트 2.6리바운드 1.5가로채기의 성적을 남겼고 한때 우리나라 CF에도 출연한 적 있다.NBA 시절 9시즌 동안 샬럿 소속으로 뛴 보그스 감독은 “나는 농구와 샬럿을 사랑하며 샬럿 선수들이 한 단계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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