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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프로농구] 신바람 금호생명 우리銀에 11연승

    금호생명이 7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한채진(16점)과 신정자(15점 11리바운드)를 앞세워 꼴찌 우리은행의 거센 추격을 69-64로 뿌리쳤다. 금호생명은 특히 우리은행을 상대로 2007년 11월18일 패한 뒤 11연승을 달렸다. 2연승을 거둔 금호생명은 17승9패로 3위 삼성생명(16승10패)과의 격차를 1경기로 벌렸다. 반면 우리은행은 (5승)21패째를 떠안으며 5위 국민은행(6승20패)에 1경기 뒤지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5연승… 국민은행 10연패… ‘엇갈린 운명’

    연승과 연패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신한은행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국민은행을 84-60으로 짓눌렀다. ‘바스켓퀸’ 정선민이 15점 8리바운드로 코트를 지배했고, 언제나 성실한 진미정은 15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5연승을 내달린 신한은행은 23승3패(승률 .885)를 기록,2위 금호생명을 6.5경기차로 따돌린 채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10연패의 수렁에 빠진 국민은행은 6승20패로 꼴찌 우리은행에 반경기차로 쫓겼다. 3점슛성공률 34.6% 대 7.1%.승부는 외곽에서 갈렸다. 신한은행이 3점슛 26개를 던져 9개를 터뜨린 반면, 국민은행은 14개를 던져 단 하나밖에 성공시키지 못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신세계, 삼성생명 꺾고 연패 탈출

    신세계가 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김정은(21점)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생명을 78-74로 제압하고 2연패를 끊었다. 신세계는 11승15패로 5위 국민은행(6승19패)과의 승차를 4.5경기로 늘리며 4위를 지켰다. 반면 4연승에 실패한 삼성생명(16승10패)은 이날 경기가 없었던 금호생명(16승9패)에 밀려 3위로 떨어졌다. 기선은 신세계가 잡았다. 김정은과 양정옥(14점)이 경기 초반부터 내외곽에서 불을 뿜어 1쿼터를 21-13으로 앞서며 전반을 33-27로 마쳤다. 3쿼터에서도 허윤자(8점·11리바운드)가 맹활약, 10점 안팎의 리드를 지켰다. 마지막 4쿼터 막판에 73-70으로 쫓겼지만 임영희(6점)와 김지윤(12점)이 침착하게 2점씩 보태 종료 10초 전 76-72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바스켓 퀸을 잡아라 3일 중부 - 남부 올스타전

    여자프로농구(WKBL) 최고 스타를 가리는 2008~09시즌 올스타전이 3일 오후 5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다.팬(40%)과 기자단(40%) 투표,WKBL 기술위원회(20%)의 추천으로 선발된 중부선발(금호·신세계·우리은행)과 남부선발(국민은행·삼성생명·신한은행) 소속 30명의 선수들이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올스타전 투표에서 각 중부와 남부 선발 1위를 차지한 김계령(우리은행)과 박정은(삼성생명)을 비롯해 정선민·전주원·최윤아(이상 신한은행),신정자(금호생명) 등이 유력한 MVP 후보로 꼽힌다.한편 이날 하프타임에는 인기가수 손담비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 9연패 수렁

    금호생명은 30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더블더블을 작성한 신정자(12점·13리바운드)-강지숙(12점)의 콤비플레이에 힘입어 국민은행을 71-67로 제압했다.금호생명은 16승9패로 삼성생명과 공동 2위. 국민은행은 김영만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은 뒤로 5연패를 포함,최근 9연패 수렁에 빠졌다.6승19패를 기록한 국민은행은 꼴찌 우리은행(5승20패)과 격차가 1경기로 좁혀졌다.여자농구는 사흘간 쉰 뒤 다음달 3일 부천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고 5일 삼성생명-신세계 경기로 6라운드를 시작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짜릿한 역전승’

    삼성생명이 3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은 2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이미선(11점·7어시스트)의 종료직전 레이업슛과 이선화(14점)의 활약을 앞세워 우리은행에 60-58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최근 3연승을 달린 삼성생명은 16승(9패)째를 챙겨 금호생명을 0.5경기 차로 밀어내고 단독 2위가 됐다. 2연승 도전에 실패한 우리은행은 5승 20패로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다.5위 국민은행(6승 18패)과는 1.5경기 차.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못말리는 신한銀 최윤아 활약에 4연승

    신한은행이 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포인트가드 최윤아(18점·3점슛 4개,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앞세워 신세계에 75-67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22승(3패)째를 챙겨 공동 2위 삼성생명,금호생명(이상 15승9패)과의 격차를 6.5경기로 벌리며 단독선두 자리를 더욱 다졌다. 2연패를 당한 신세계는 10승15패로 4위를 지켰다.5위 국민은행(6승18패)과는 3.5경기 차.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3연승 신한銀 독주태세

    신한은행은 26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최윤아(17점 9리바운드)-정선민(24점 6어시스트 5스틸)-전주원(13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을 앞세워 금호생명을 78-64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21승(3패)째를 챙긴 선두 신한은행은 2위 그룹과의 경기차를 6경기로 벌리면서 독주 태세를 굳게 다졌다.반면 시즌 9패(15)째를 떠안은 금호생명은 이날 경기가 없던 삼성생명에 공동 2위를 허용했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삼성생명 2연승 신바람… 국민은행 7연패 늪

    기둥센터 이종애와 백업 허윤정이 부상으로 빠진 삼성생명이 2연승을 달렸다.반면 국민은행은 조성원 전 감독이 자진사퇴한 가운데 7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08~09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의 홈경기에서 78-69로 승리했다.15승9패가 된 삼성생명은 2위 금호생명을 반경기차로 바짝 뒤쫓았다.7연패 늪에 빠진 국민은행(6승17패)은 4위 신세계(10승14패)와 3.5경기 차로 벌어졌다. 삼성생명은 ‘명품포워드’ 박정은이 19점 9리바운드,7어시스트,3스틸로 펄펄 날았다.이선화(16점)와 이유진(10점)도 센터진의 공백을 잘 메워 승리를 뒷받침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2008~09여자프로농구] ‘한채진 18점’ 금호생명, 신세계 제압

    한채진의 금호생명이 신세계를 완파했다. 한채진은 24일 2008~09여자프로농구 부천경기에서 3점슛 5개를 포함해 18점이나 쓸어담아 68-51 승리에 큰몫을 했다.2위 금호생명은 15승8패로 삼성생명(14승9패)과의 승차를 ‘1’로 벌렸다.득점 3위에 오른 김정은이 2점에 그쳐 속을 태운 신세계는 연승을 ‘3’으로 끝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여자농구 4R MVP 최윤아

    2008~09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신한은행 최윤아(23)가 선정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기자단 투표 결과 최윤아가 총 51표 중 27표를 얻어 8표를 얻은 한솥밥 정선민(34)을 제치고 MVP가 됐다고 23일 밝혔다. 최윤아는 올 시즌 18경기에 나와 평균 9.3점,4.6어시스트,3.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신한은행의 고공비행을 이끌었다.경기감독관,심판,통계 및 기록원 투표로 정해지는 기량발전선수(MIP)로는 금호생명 한채진(24)이 만장일치로 뽑혔다.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20승 ‘점령’

    ‘지독한 아줌마’ 전주원(36·신한은행)이 팀을 20승 고지에 올렸다.전주원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08~09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전에서 13점(8스틸)을 올려 73-58,15점차 승리에 한몫을 했다. 20승째(3패)를 올린 신한은행은 2위 금호생명과의 승차를 ‘5.5’로 벌렸다.1쿼터 한때 12-23까지 뒤진 신한은행은 전주원과 ‘거탑’ 하은주(202㎝·7점 8리바운드),정선민(17점 8리바운드)의 연속 득점으로 2쿼터 1분23초를 남기고 37-35 역전에 성공한 뒤 4쿼터 종료 5분 전 61-48로 크게 앞서며 승기를 휘어잡았다. 국민은행은 리바운드에서 26-39로 뒤졌고,실책도 14-8로 더 쏟아내며 연패 기록을 ‘6’으로 늘렸다.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삼성생명,금호생명 4연승 막았다

    삼성생명이 21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과의 경기에서 68-59로 이겼다.3위 삼성생명(14승9패)은 2위 금호생명(14승8패)의 4연승을 저지하면서 승차도 반경기 차로 좁혔다.이종애와 허윤정 등 센터들의 부상으로 힘든 경기가 예상됐던 삼성생명은 포인트가드 이미선이 19점 8리바운드,3가로채기를 올리면서 팀을 이끌었고 박정은도 13점,12리바운드,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신한銀, 20승 고지 눈앞

    신한은행이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정선민(15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88-62,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꼴찌 우리은행에 일격을 당한 충격을 털어버렸다.19승3패로 2위 금호생명(14승7패)과의 경기차를 4.5경기로 벌리며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이종애,허윤정 등 센터들이 부상으로 빠진 삼성생명은 최근 5경기에서 1승4패로 부진한 탓에 2위 금호생명에 1.5경기 차로 뒤지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프로농구] 모비스 방패, SK ‘方’을 막다

    18일 SK전을 앞두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만난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방)성윤이가 없을 때도 1승1패였는데요.(우리가 이기기) 쉽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SK 방성윤이 미국에서 유턴한 이후 3경기 평균 26점을 터뜨리는 상황을 염두에 둔 발언.물론 최고의 지략가로 꼽히는 유재학 감독은 방성윤을 막기 위한 전략을 준비했다.김효범에게 맡길 경우 체력 부담으로 공격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해 우승현과 천대현에게 ‘방성윤 봉쇄령’을 내린 것. 유 감독의 안목은 정확했다.첫 번째 옵션인 우승현 카드는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하지만 동국대 출신 새내기 천대현은 방성윤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면서 괴롭혔다.방성윤을 15점으로 묶은 천대현은 공격에서도 7점을 거들어 유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모비스가 2008~09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SK의 거센 추격을 87-84로 뿌리쳤다.14승(6패)째를 거둔 모비스는 동부와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가드 김현중은 고비마다 3점슛 3개를 비롯,16점 5어시스트 3스틸로 펄펄 날았다.2,3쿼터에 등장한 센터 함지훈도 7개의 2점슛과 2개의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는 등 16점을 올려 매치업 상대 김민수(6점)를 압도했다. 점프볼이 된 순간부터 막판까지 두 손을 흥건하도록 젖게 하는 승부.경기 종료 4분55초를 남기고 오다티 블랭슨(15점)의 3점포가 터지면서 83-74,승부는 모비스 쪽으로 기울었다.하지만 SK의 ‘몰아치기’는 무서웠다.테런스 셰넌(28점)의 2점슛에 이어 문경은(10점),방성윤의 릴레이 3점포,셰넌의 훅슛이 폭발하면서 종료 2분34초를 남기고 84-83으로 전세를 뒤집은 것.모비스도 뒤질세라 김효범(14점)의 3점슛으로 응수,종료 2분 전 86-84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두 팀의 몇차례 공방은 불발.SK는 종료 15초 전 셰넌의 골밑슛이 림을 외면한 것이 뼈 아팠다.김현중에게 자유투를 내줘 87-84로 뒤진 SK는 종료 버저와 함께 방성윤이 3점슛을 던졌지만 림에 못 미쳤다. KTF는 부산에서 LG를 81-74로 꺾고 8연패에서 탈출했다.슈터 송영진이 팀내 최다인 19점(3점슛 3개)을 올렸다.KTF가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달 23일 KCC전 이후 26일 만이다. ■ 국민銀 감독 사퇴 불구 5연패 국민은행은 17일 조성원 감독의 시즌 중 ‘자진사퇴’라는 초강수까지 뒀다.하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연패 숫자만 ‘5’로 늘어났다.신세계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08~09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국민은행을 67-58로 꺾었다.에이스 김정은이 3점슛 3개를 비롯,23점을 쓸어담았다.가드 김지윤과 센터 허윤자도 각각 15점,14점씩을 거들었다.4위 신세계는 시즌 9승(13패)째를 챙겨 5위 국민은행(6승15패)과의 경기차를 2.5경기로 벌렸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벌떼농구’ 금호생명 3연승

    금호생명이 11명을 고루 기용하는 ‘벌떼 농구’를 앞세워 3연승을 내달렸다. 17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74-65로 승리한 것. 포워드 정미란이 17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한채진(13점 5리바운드),신정자(12점 9리바운드)가 뒤를 받쳤다.14승(7패) 째를 챙긴 금호생명은 3위 삼성생명과의 경기차를 1경기 벌렸다.선두 신한은행(18승3패)과는 4경기차.지난 15일 신한은행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던 꼴찌 우리은행(4승18패)은 하루 걸러 경기를 치른 탓에 체력부담이 컸고,시즌 첫 2연승에 실패했다. ●국민은행 조성원 감독 사퇴 한편 6승14패로 5위인 국민은행의 조성원(37) 감독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심하고 건강이 나쁘다는 이유로 17일 사퇴했다.국민은행은 김영만(36) 코치 대행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른다고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꼴찌의 반란

    여자프로농구 3승17패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우리은행이 18승2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신한은행에 일격을 가했다. 우리은행은 15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08~09 시즌 정규리그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62-52로 승리했다.지난 2007년 3월18일 68-52로 이긴 이후 내리 11연패를 당하다 무려 21개월 만에 거둔 값진 승리. 시종 앞서가던 우리은행은 4쿼터에서도 기세가 꺾이지 않았다.우리은행은 46-46 동점이던 경기종료 6분 전,김계령과 김은혜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50-46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신한은행 최윤아가 자유투 1개와 2점슛을 넣어 52-49로 쫓아오자 이번엔 김은혜의 자유투 2개와 홍현희의 속공으로 경기 종료 2분45초를 남기고 56-49까지 달아나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다급해진 신한은행은 최윤아와 이연화,전주원 등이 계속 3점슛을 던졌지만 공은 모두 무심하게 림을 비켜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신세계, 삼성생명에 역전승

    신세계가 1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8~09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삼성생명에 69-65,역전승을 거뒀다.에이스 김정은(6리바운드)과 센터 허윤자(7리바운드)가 나란히 15점씩을 넣어 승리를 이끌었다.8승(13패)째를 챙긴 신세계는 5위 국민은행(6승14패)과 경기차를 1.5경기로 벌렸다.반면 삼성생명(13승8패)은 금호생명(13승7패)에 2위를 내주고 3위로 주저앉았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2008~09 여자프로농구] 이언주 펄펄… 금호 공동 2위로

    금호생명이 국민은행을 꺾고 공동 2위에 복귀했다. 금호생명은 12일 충북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 2008~09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의 중립경기에서 이언주(18점·3점슛 5개)의 폭발적인 외곽포를 앞세워 68-56으로 승리했다.센터 신정자가 13점 16리바운드로 페인트존을 장악했고,포워드 한채진도 12점 6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2연승을 거둔 금호생명은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13승7패(승률 .650)로 삼성생명과 공동 2위가 됐다.반면 4연패를 당한 5위 국민은행은 6승14패(.300)를 기록,4위 신세계(7승13패)와 1경기 차로 벌어졌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이유진 19점… 삼성생명, 우리은행 꺾어

    11일 충북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중립경기에서 남자농구 이광재(24·동부)의 친동생인 삼성생명 이유진(18)이 펄펄 날았다.35분여를 뛰면서 데뷔 이후 최다인 19점 7리바운드를 곁들였다.이유진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생명은 끈질긴 추격을 벌인 우리은행을 63-57로 따돌렸다.포워드 박정은이 17점 6리바운드,가드 이미선이 11점 6어시스트로 승리를 뒷받침했다.삼성생명은 13승(7패)째를 챙기며 금호생명을 반경기차로 밀어내고 단독 2위에 복귀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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