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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오리온스-LG(대구체) ●KT-전자랜드(부산사직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신세계(오후 5시 구리시체) ■씨름 천하장사 대축제(오후 2시 경주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동부(전주체) ●삼성-SK(잠실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신한은행(오후 5시 천안 KB인재개발원) ■프로배구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5시) ●대한항공-우리캐피탈(오후 7시 이상 인천도원체)
  • [하프타임] 국민은행, 삼성생명에 1점차 짜릿승

    국민은행이 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09~1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김나연의 17득점 활약을 앞세워 66-65, 1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6승11패가 된 국민은행은 플레이오프 진출 커트라인인 4위 신세계(6승10패)에 0.5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 [스포츠 라운지] 여자프로농구 하프코리안 킴벌리 로벌슨

    [스포츠 라운지] 여자프로농구 하프코리안 킴벌리 로벌슨

    “안녕하세요.”라고 던지는 인사말이 다소 어색하긴 하지만 자신있어 보인다. 주춤주춤 먼저 악수도 청한다. 코트에서 봤던 힘차고 승부욕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천생 스물 세살 숙녀다. 이종애-박정은-이미선이 버티는 여자농구 삼성생명에 올 시즌 ‘비밀병기’가 추가됐다. 주인공은 미국농구를 장착한 ‘하프코리안’ 킴벌리 로벌슨. 3년 연속 정상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팀의 챔피언 꿈을 일궈줄 마지막 퍼즐 조각이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오직 우승”을 부르짖는 로벌슨을 24일 용인 보정동 숙소에서 만났다. ●삼성생명의 ‘히든카드’ 12일 신한은행과의 두 번째 맞대결. 경기 중 발목이 돌아간 로벌슨은 이호근 감독을 향해 번쩍 손을 들었다. 꼭 뛰고 싶었다. 개막전 때 자신의 턴오버로 신한은행에 패한 것 같아 견딜 수 없었기 때문. 로벌슨은 연장에서만 6점을 몰아넣었다. 순식간이었다. 삼성생명은 2차 연장까지 가는 혈전 끝에 결국 ‘거함’ 신한은행을 89-81로 침몰시켰다. 벅찬 승리를 일궜지만 톡톡한 대가가 따랐다. 이후 3경기째 벤치신세. 그러나 지루한 재활에도 고되지 않았다. “시즌이 긴 만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어차피 목표는 우승이니까.” 로벌슨은 ‘혼혈선수 3호’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하지만 기존의 마리아 브라운(금호생명)이나 임정희(삼성생명)와는 차원이 다르다. 10경기 출전에 평점 9.3점 5리바운드 1.5어시스트. 부상으로 경기에 못 나서도 코칭스태프는 느긋하다. 이미 검증된 선수이기 때문. 로벌슨은 팀 삼성생명이 마음에 쏙 든다. “박정은과 이미선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만능선수예요. 저도 1~3번을 두루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팀에서 막기가 까다로운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다만, 인디애나대학 시절의 팀 전술과 패턴에 젖은 탓에 아직 삼성의 수비는 익숙지 않다.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농구를 했지만 한국농구는 또 다르다. “농구철학과 스타일이 다른 것 같아요. 미국은 가공할 만한 운동신경의 ‘소녀’들이 주축이라면 한국은 촘촘하게 짜여진 패턴과 전술로 경기를 푸는 베테랑 ‘언니’들이 많아요. 아기자기해요.” 졸업을 앞두었을 무렵, 우연히 인디애나 피버에서 뛰는 타미카 캐칭에게 한국 이야기를 들었다. 캐칭은 한국 여자농구에서 용병으로 뛰었던 선수. 어차피 농구를 할 수 있다면 장소는 상관없었다. 자신의 ‘뿌리’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던 터. 모험심 강한 로벌슨에게 모국인 한국은 농구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였다. ●“올 시즌 목표 우승… 최선 다할 것” 한국에 온 지 벌써 반년째지만 한국말은 어렵기만 하다. 그래도 입맛은 토종 코리언이다. “어렸을 때부터 한식을 먹고 자랐어요. 김치, 갈비, 제육볶음….”이라고 줄줄이 내뱉는다. 숙소에서 선수단과 부대끼며 살아도 가족은 항상 그리운 존재다. 어머니는 한달 뒤에, 아버지는 플레이오프 쯤 한국에 와 로벌슨을 응원할 예정이라고. 올 시즌 목표를 묻자 느릿한 말투로 “All for one. For Championship.”이라고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가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단다. 한국 농구판에서 성공적인 첫 단추를 꿴 로벌슨이 올 시즌 삼성생명에 우승컵을 안길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킴벌리 로벌슨은 누구 ▲출생 1986년 11월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체격 176㎝, 몸무게는 비밀 ▲가족 미국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여동생 ▲징크스 운동화 끈을 꽉 묶는 것 ▲포지션 포인트 가드(부터 스몰포워드까지 가능) ▲좋아하는 음식 갈비, 제육볶음, 김치 ▲이상형 인간성이 된 사람 ▲팬들에게 한마디 “경기장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세요.”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모비스(잠실학생체) ●동부-LG(원주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신세계(오후 5시 안산 와동체) ■역도 세계선수권(오전 11시 고양 킨텍스)
  • 女농구 ‘반쪽’ 드래프트

    라운드를 돌 때마다 이름 부르는 간격은 길어졌다. 19살 아이들 눈엔 두려움이 떴다. 4개 팀이 각각 1명씩 3라운드까지 지명했다. 프로팀에 가게 된 아이들은 12명. 오늘 모인 19명 가운데 아직 7명이 남았다. 4라운드 돌입. 침묵이 길어졌다. 1분…2분… 지명받지 못한 아이들 눈이 붉어졌다. “포기하겠습니다.” 1순위 지명팀이 지명을 포기했다. 이어 다른팀도 더이상 선수를 뽑지 않겠다고 했다. 불과 10분이었다. 10년씩 농구만 하며 살았던 아이들은 10분 만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18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0 여자프로농구(WKBL) 신입선수 선발회 모습이었다. 이날 신인 드래프트는 우여곡절 끝에 열렸다. 이미 한 차례 파행을 겪었고 이날도 신세계와 우리은행이 참가하지 않았다. 원인은 일부 구단의 샐러리캡 위반 의혹 때문이다. WKBL 샐러리캡은 9억원. 그러나 일부 구단은 수당과 광고비로 이 금액 이상을 선수들에게 지급했다. 두 팀이 빠졌으니 선발 선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한 농구인은 “한명씩만 더 선발해 주면 안 되겠느냐.”고 프로팀 감독들에게 읍소했다. 김동욱 WKBL 전무이사도 “아이들의 진로가 걸린 만큼 예정보다 더 뽑아줬으면 한다.”고 했다. 그러나 감독들은 “우리로서도 방법이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날 드래프트 1순위는 KB국민은행에 지명된 삼천포여고 허기쁨이었다. 센터가 주포지션이지만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2순위 금호생명은 숭의여고 최원선을 , 3순위 삼성생명은 대전여상 박소영을 지명했다. 4순위로 나선 신한은행은 수원여고 김가영을 뽑았다. 허기쁨은 “오늘 전구단이 나서 선수를 선발하는 걸로 알았었다.”고 했다. “오래 함께 운동한 친구들이 안 뽑혀 슬프다.”고도 했다. 드래프트 선발 선수들이 인터뷰를 하는 사이 나머지 7명은 집으로 향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KT&G(창원) ●SK-동부(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우리은행(오후 5시 부천체) ■씨름 대학장사 군산한마당(오후 1시 군산대) ■럭비 문체부장관기 전국중고대회(오후 1시 강원도 양구종합운) ■프로배구 ●흥국생명-KT&G(오후 5시)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인천도원체) ■레슬링 전국종합선수권(오전 9시 안동체) ■아이스하키 코리아리그(오후 1시30분 목동링크) ■테니스 한국선수권대회(오전 9시30분 김천코트)
  • [부고]

    ●김법완(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씨 빙부상 16일 경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53)420-6141 ●정현성(자영업)현량(삼성전자 부사장)현명(삼성SDS 부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410-6915 ●공영돈(송계고 교사)영윤(경남도의원)씨 부친상 김태진(농심 영업부장)씨 빙부상 16일 경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5)750-8651 ●이상원(사업)상형(나라법무법인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31 ●김종진(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장)종국(방송인)종범(사업)종선(〃)씨 부친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2650-2743 ●김광묵(풍산 이사)중묵(미국 거주)병묵(육군 중령)진묵(금성농산 전무)용묵(삼일회계법인)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93 ●심상열(분당 차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상희(켐텍)씨 부친상 이행기(현대엠코 전무)김태영(사업)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7 ●박동주(사업)씨 모친상 정인교(여자프로농구 부천 신세계 쿨캣 감독)씨 외조모상 15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440-7114 ●한성윤(전 효성 상무이사)성호(한국산업기술대 총무팀장)씨 부친상 15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31)449-9000 ●문윤걸(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사무처장·예원대 교수)양식(자영업)씨 부친상 16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1)271-4444 ●김형표(TEC미디어 부장)형환(하이닉스반도체연구소 책임연구원)한호(대신증권 마포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15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62)510-3176 ●지석태(전 인천여상 교장)씨 별세 철구(미국 풀러튼 좋은교회 전도사)연숙(미국 거주)은숙(선천교회 전도사)윤숙(명현중 교사)숙(논현중 〃)씨 부친상 김재수(미국 거주)김성수 엄보섭(강화학원 부원장)김형두(케스코드 상무)씨 빙부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27-7572 ●백대삼(전 KBO 심판위원)씨 별세 16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18일 오전 (02)440-8913 ●박경식(전 학교법인 한양학원 재단사무국 감사)씨 별세 병연(자영업)병호(〃)병준(〃)씨 부친상 16일 한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90-9457 ●이양재(사업)덕재(전 시민의소리 편집장)광재(한전 무안지점 과장대리)씨 부친상 16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15-4488 ●손성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전 두바이한인회장)씨 부친상 15일 강원도 홍천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033)430-5151 ●김선경(경향신문 교열팀 기자)현옥(개인사업)씨 부친상 이기배(포항 세명고 교사)이동석(개인사업)씨 빙부상 16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18일오전(053)250-7144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대교-현대제철(오후 3시 경주종합운)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천안 KB인재개발원) ■테니스 한국선수권(오전 9시30분·김천코트)
  • [내일의 경기]

    ■프로농구 ●동부-오리온스(원주) ●전자랜드-KT&G(인천 이상 오후 3시) ●KT-SK(오후 5시 부산)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5시 춘천호반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KEPCO45(천안 유관순체) ●대한항공-신협상무(인천 도원체 이상 오후 2시)
  •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9연승 질주

    삼성생명 이호근(44) 감독이 7년간 실업농구 현대에서 한솥밥을 먹은 신한은행 임달식(45) 감독과의 맞대결을 앞둔 12일 “형, 신한이 몇 연승했었지.”라고 묻자 임 감독은 “23연승. 왜, 깨보려고?”라며 농담을 건넸다. 삼성생명은 개막전에서 신한은행에 진 뒤 8연승. 반면 신한은행은 벌써 2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37승)3패밖에 안 한 것을 감안하면 험난한 출발인 셈. 4쿼터까지 70-70으로 승부를 못 가려 연장에 돌입했다. 정선민(38점 14리바운드)의 슛이 거푸 터져 종료 1분40초를 남기고 78-74, 신한은행의 우세. 하지만 삼성생명은 포기하지 않았다. 연장 초 왼발목이 삐끗해 벤치로 물러난 혼혈선수 킴벌리 로벌슨이 절뚝거리며 돌아오더니 ‘3점플레이’와 자유투로 패전 위기를 넘겼다. 79-79로 시작한 2차연장은 싱겁게 끝났다. 40여초 만에 선수민(14점)의 페니트레이션을 시작으로 로벌슨과 박정은(14점), 이미선의 릴레이 슛으로 종료 2분24초 전 87-79. 승부는 끝이었다. 선두 삼성생명이 2009~10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로벌슨(15점 7리바운드)과 이미선(22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을 앞세워 144분 혈투 끝에 ‘디펜딩챔피언’ 신한은행을 89-81로 꺾고 9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꺾은 것은 2008년 11월24일 이후 1년 만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오리온스-전자랜드(대구) ●동부-KT(원주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금호생명(오후 5시 부천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모비스(전주) ●LG-삼성(창원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안산 와동체) ■프로배구 대한항공-KEPCO45(오후 7시 인천 도원체)
  • [여자프로농구] 이종애·이미선 콤비 맹활약…삼성생명, 국민잡고 8연승

    ‘여자농구 명가’ 삼성생명이 국민은행을 제물로 8연승을 내달려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삼성생명은 9일 천안 KB인재개발원에서 계속된 2009~10여자프로농구에서 이종애(22점 5블록)와 이미선(19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콤비의 맹활약을 앞세워 국민은행을 65-56으로 누르고 8승(1패)째를 올렸다. 개막전 때 삐끗한 이후 패배없이 연승을 거듭한 삼성생명은 2위 신한은행(7승2패)과의 승차를 1경기로 벌렸다.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종료 3분 전 이미선의 자유투 2개가 림을 통과해 56-53으로 점수를 벌렸고, 킴벌리 로벌슨의 레이업슛까지 보태 5점차로 달아났다. 이미선과 이종애가 2점씩을 보탰고 박정은(12점·3점슛 4개)의 3점포까지 터지며 결국 9점차 승리를 거뒀다. 집요하게 따라붙었던 국민은행은 4쿼터 막판 실책을 범하며 시즌 5패(4승)째를 당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천안 KB인재개발원) ■농구 2차 대학연맹전(낮 12시30분 영광체) ■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전 대교-현대제철(오후 7시 고양종합운)
  • [내일의 경기]

    ■축구 FA컵 결승 성남-수원(오후 2시 성남종합)■프로배구 ●대한항공-우리캐피탈(인천) ●KEPCO45-신협상무(수원 이상 오후 2시)■프로농구 ●LG-모비스(창원) ●전자랜드-KT(인천 이상 오후 3시) ●삼성-동부(오후 5시 잠실실내체)■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신세계(오후 5시 안산)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T&G-SK(안양) ●모비스-삼성(울산 이상 오후 3시) ●KCC-오리온스(오후 5시 전주)■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금호생명(오후 5시 춘천)■프로배구 LIG손보-삼성화재(오후 2시 구미)■골프 대신증권-토마토투어 한국여자 마스터즈(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장)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동부(부산) ●전자랜드-LG(인천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국민은행(오후 5시 부천체) ■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오후 1시30분 목동링크) ■테니스 벼룩시장배 국제남자챌린저대회(오전 9시30분 춘천코트) ■유도 대통령배 전국대회(오전 9시 목포체)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T&G-오리온스(안양) ●SK-KCC(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금호생명(오후 5시 용인체)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모비스-전자랜드(울산) ●LG-삼성(창원 이상 오후 7시) ■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5시 춘천호반체) ■ 프로배구 ●도로공사-현대건설(오후 5시) ●LIG-KEPCO45(오후 7시 이상 구미 박정희체) ■ 테니스 벼룩시장배 춘천국제남자챌린저(오전 9시30분·춘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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