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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LG(부산 사직체) ●삼성-KGC인삼공사(잠실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B스타즈-우리은행(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오후 5시) 남자부 ●대한항공-한국전력(오후 7시 이상 인천 계양체) ■아이스하키 2014~2015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차이나 드래곤(오후 7시 안양빙상장) ■빙상 피겨 4대륙 선수권대회(오전 11시 30분 목동 아이스링크)
  • [프로배구] “못 막는다” 삼성화재

    [프로배구] “못 막는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의 8부 능선을 넘었다. 삼성은 10일 안방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가장 위협적인 경쟁자’ OK저축은행과의 시즌 5번째 승부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승점 65를 쌓아 2위 OK저축은행(승점 58)과의 승점 차를 7로 벌리며 1위 굳히기에 성공했다. 파죽의 8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자리를 위협했던 OK저축은행은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연승 행진도 8에서 멈췄다. 우승후보인 두 팀이 정규리그 한 차례의 맞대결만을 남겨 둔 것을 고려하면 OK저축은행의 역전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삼성 외국인 선수 레오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공격 성공률이 73.68%에 달했다. 레오는 두 팀 최고인 33점을 퍼부었다. OK저축은행의 시몬 역시 28득점에 공격 성공률 58.97%를 기록하는 등 분전했지만, 레오가 너무 강했다. 삼성은 OK저축은행에 단 한 차례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블로킹 싸움에서 9-3으로 앞섰고, 범실도 12-21로 9개가 적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KGC인삼공사를 3-0으로 무너뜨리고 2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인삼공사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니콜이 28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오리온스(전주체) ●전자랜드-SK(인천 삼산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한은행-KDB생명(오후 7시 인천 도원체)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GS칼텍스(오후 5시 화성종합체) 남자부 ●현대캐피탈-우리카드(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동부-모비스(오후 7시 원주종합체)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도로공사(오후 5시) 남자부 ●삼성화재-OK저축은행(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
  • [프로배구] 드디어 장충서 웃은 GS

    [프로배구] 드디어 장충서 웃은 GS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돌아온 장충체육관’에서 1061일 만에 첫 승리를 신고했다. 2012년 3월 리모델링 공사로 장충체육관을 떠났던 GS칼텍스가 복귀 4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낸 것이다.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지난달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헤일리 에커맨(23)의 활약을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3-0으로 완파했다. GS칼텍스가 홈 장충체육관에서 승리한 것은 2012년 3월 14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3-0 승리) 이후 무려 1061일 만이다. 당시 GS칼텍스는 이 승리를 끝으로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장충체육관을 떠나 경북 구미, 경기 평택 등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다. 지난달 19일 장충체육관이 재개장하면서 ‘안방’으로 복귀한 GS칼텍스는 첫 경기에서 도로공사에 2-3으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세 경기를 지면서 좀처럼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네 번째 도전 끝에 첫 승리를 안긴 주역은 지난달 교체 용병으로 입단한 에커맨이었다. 에커맨은 공격 성공률 45.83%를 기록하며 22득점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한편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외국인 선수 없이 코트에 나선 대한항공을 제물로 귀한 승점 3점을 챙겼다. 현대캐피탈은 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1 25-19)으로 승리했다. 승점 40(12승 15패)을 채운 5위 현대캐피탈은 4위 대한항공(승점 43·14승 13패)과의 격차를 승점 3으로 좁혔다. 3위 한국전력(승점 44점·16승 10패)도 사정권 안에 뒀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주말의 경기]

    7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KGC인삼공사(오후 2시 인천 삼산체) ●오리온스-KT(오후 4시 고양체) ■여자농구 ●하나외환-KDB생명(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삼성화재(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여자부 ●GS칼텍스-KGC인삼공사(오후 4시 장충체) 8일(일) ■프로농구 ●모비스-삼성(울산 동천체) ●SK-동부(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2시) ●KCC-LG(오후 4시 전주체) ■여자농구 ●삼성-우리은행(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흥국생명(오후 4시 화성종합체)
  • 모굴 스키 서지원 동계U대회 사상 첫 메달

    모굴 스키 서지원 동계U대회 사상 첫 메달

    여자 모굴 스키 유망주 서지원(21·이화여대)이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이 종목 최초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지원은 6일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제27회 동계U대회 여자부 프리스타일 모굴에서 51.86점을 받아 동메달을 땄다. 한국이 동계U대회 설상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1년 폴란드 자코파네에서 개최된 제20회 대회 스키점프 개인전과 단체전 은메달 이후 세 번째다. 토비 도슨 대표팀 감독은 “서지원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공중 동작을 보완하고 정신력을 키운다면 세계 정상급 선수가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서지원은 지난해 소치동계올림픽에서 23위에 올랐고, 지난달 미국 유타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듀얼 모굴 대회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 이날 서지원과 함께 출전한 사촌 언니 서정화(25·서던캘리포니아대)는 47.58점으로 4위에 올랐고, 남자 모굴에 나선 김지헌(21·송호대)도 58.55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4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42개국 2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한국은 선수 89명과 임원 42명 등 총 131명이 출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배구] 8연승 OK!

    [프로배구] 8연승 OK!

    OK저축은행이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삼성화재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OK저축은행은 5일 홈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대한항공에 3-1로 승리, 팀 최다인 8연승을 내달렸다. 또 승점 58(21승6패)로 1위 삼성화재(승점 59·20승6패)와의 간격을 1로 좁혔다. OK저축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선두 다툼을 벌인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대한항공과의 다섯 차례 경기를 모두 이겼다.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시몬이 36점을 터뜨렸고 토종 듀오 송명근(11득점)과 송희채(12득점)가 23점을 합작했다. 대한항공은 서브 득점에서 7-3으로 앞섰으나, 블로킹에서 6-13으로 크게 밀려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설상가상으로 4세트 중반 외국인 선수 산체스가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지면서 더 꼬였다. 초반 흐름은 대한항공이 좋았다. 대한항공은 1세트를 가져간 데 이어 2세트 세트포인트까지 선점했다. 그러나 OK저축은행이 산체스의 서브 범실과 송희채의 공격을 엮어 24-24 듀스로 끌고 갔고, 시몬의 연속 득점으로 2세트를 따냈다. OK저축은행은 3세트까지 차지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4세트 24-23에서 송명근의 서브에이스로 승점 3을 챙겼다. 한편 여자부 도로공사는 성남체육관에서 흥국생명을 3-1로 격파하고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도로공사는 승점 46(16승7패)을 쌓아 현대건설(승점 43·15승7패)에 승점 3이 앞서는 선두로 복귀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프로배구] 한국전력 3위 점프

    [프로배구] 한국전력 3위 점프

    한국전력이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3위로 뛰어오르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부풀렸다. 한국전력은 4일 수원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3-0으로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이날 승리로 승점 44를 쌓아 승점 43인 대한항공을 끌어내리고 3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전력은 또 6연승을 질주, 팀 최다 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우리카드전에서 5전 전승하며 절대적인 우위를 지켰다. 쥬리치(20득점)-전광인(15득점)으로 이어지는 좌우 쌍포가 35점을 퍼부었고, 하경민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9득점하며 힘을 보탰다.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다비드가 이날 팀 최다인 16득점을 올렸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일방적인 경기였다. 한국전력은 1세트 초반부터 순조롭게 풀었다. 23-18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의 잇따른 범실로 가볍게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도 마찬가지였다. 23-17에서 하경민의 속공으로 세트 포인트를 선점한 한국전력은 전광인의 깔끔한 오픈 공격으로 세트를 가져갔다. 이어 3세트 24-22에서 전광인이 스파이크로 경기를 끝내 버렸다. 한편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3-0으로 완파하고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현대건설은 승점 43(15승7패)으로 도로공사와 동률을 이뤘으나, 세트득실률 1.606으로 도로공사(1.515)에 앞섰다. 반면 GS칼텍스는 4연패에 빠졌다. 현대건설의 외국인 선수 폴리가 서브에이스 6개를 포함해 양 팀 최고인 34득점을 퍼부었고 황연주가 12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모비스(부산 사직체) ●오리온스-KGC인삼공사(고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한은행-우리은행(오후 7시 인천 도원체) ■농구 KBL총재배 춘계 남자대회(오전 11시 안동체)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흥국생명(오후 5시 성남체) 남자부 ●OK저축은행-대한항공(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정구 실업연맹전 리그전(오전 9시 순창정구장)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대명 상무-차이나 드래곤(오후 7시 고양 빙상장)
  • ‘여학생 몰카’ 촬영한 美교사 징역 20년 선고

    ‘여학생 몰카’ 촬영한 美교사 징역 20년 선고

    고등학교에서 여학생 체육부 코치를 역임하며 상습적으로 해당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촬영해 온 전직 미국 고등학교 교사가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일이노이주에 있는 페어필드 고등학교에서 여자부 크로스컨트리 코치로 재직하던 티모시 고잉(44)은 지난 2012년부터 자신이 가르치고 있던 여학생들이 사용하는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상습적으로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학교 내부의 여학생 탈의실 내에 있는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학생들의 은밀한 곳을 촬영하는 등 범죄 행각을 이어갔다. 고잉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맡은 여학생 팀이 다른 주로 원정 경기를 갈 때는 여학생들 묶는 호텔의 화장실에도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잉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각은 지난해 9월 학교 수위가 여학생 화장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하면서 들통이 나고 말았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15세에서 18세에 이르는 여학생들의 속옷 입는 장면이나 샤워하는 장면을 촬영해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아차린 해당 여학생들은 "고잉이 다른 주 호텔에 숙박할 때도 입실 전후에 안전을 점검한다며 여학생들을 모두 호텔 로비에 나가 있게 했다"며 "결국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기 위한 수작"이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고잉은 미성년자 성착취 및 음란물 보관 혐의 등을 모두 인정한 상태이며 지난 2일, 징역 20년형이 선고되어 현재 연방 감옥에 수감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고잉은 고등학교에 근무할 당시 체육부 코치와 함께 수학 교사도 겸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판결에 입회한 검찰관은 "자신을 믿고 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배신한 가장 역겨운 사건"이라면서 "이번에 중형이 선고되어 신뢰받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는 이러한 일을 벌이지 않는 데 일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여학생 몰카 촬영으로 징역 20년형이 선고된 고잉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탈의실 ‘여학생 몰카’ 美교사 징역 20년형

    탈의실 ‘여학생 몰카’ 美교사 징역 20년형

    고등학교에서 여학생 체육부 코치를 역임하며 상습적으로 해당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촬영해 온 전직 미국 고등학교 교사가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일이노이주에 있는 페어필드 고등학교에서 여자부 크로스컨트리 코치로 재직하던 티모시 고잉(44)은 지난 2012년부터 자신이 가르치고 있던 여학생들이 사용하는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상습적으로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학교 내부의 여학생 탈의실 내에 있는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학생들의 은밀한 곳을 촬영하는 등 범죄 행각을 이어갔다. 고잉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맡은 여학생 팀이 다른 주로 원정 경기를 갈 때는 여학생들 묶는 호텔의 화장실에도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잉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각은 지난해 9월 학교 수위가 여학생 화장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하면서 들통이 나고 말았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15세에서 18세에 이르는 여학생들의 속옷 입는 장면이나 샤워하는 장면을 촬영해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아차린 해당 여학생들은 "고잉이 다른 주 호텔에 숙박할 때도 입실 전후에 안전을 점검한다며 여학생들을 모두 호텔 로비에 나가 있게 했다"며 "결국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기 위한 수작"이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고잉은 미성년자 성착취 및 음란물 보관 혐의 등을 모두 인정한 상태이며 지난 2일, 징역 20년형이 선고되어 현재 연방 감옥에 수감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고잉은 고등학교에 근무할 당시 체육부 코치와 함께 수학 교사도 겸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판결에 입회한 검찰관은 "자신을 믿고 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배신한 가장 역겨운 사건"이라면서 "이번에 중형이 선고되어 신뢰받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는 이러한 일을 벌이지 않는 데 일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여학생 몰카 촬영으로 징역 20년형이 선고된 고잉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LG(오후 7시 잠실학생체) ■여자농구 ●하나외환-삼성(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IBK기업은행(오후 5시 성남체) 남자부 ●OK저축은행-현대캐피탈(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 [하프타임]

    한국전력 창단 최다 5연승 한국전력이 1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선두 삼성화재를 3-2(25-22 19-25 19-25 27-25 15-9)로 꺾고 5연승으로 구단의 역대 최다 연승을 기록했다. 한국전력은 승점 41이 돼 5위 현대캐피탈(승점 37)과의 격차를 4로 벌리고 2011~12시즌 이후 3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어 여자부 현대건설은 최하위 KGC인삼공사를 3-0(25-14 25-19 25-22)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KGC, 동부 5연승 막고 2연승 KGC인삼공사가 1일 경기 안양체육관으로 불러들인 프로농구 동부와의 5라운드 대결을 71-66으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이정현이 4쿼터에만 11점을 올리는 등 22득점으로 앞장섰다. 동부는 4연승에서 멈춰 섰다. kt는 잠실에서 삼성을 70-60으로 눌러 삼성을 10연패에 몰아넣었다. 2위 모비스는 KCC를 90-79로 따돌리며 선두 SK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여자농구 신한은행 연장끝 역전 신한은행이 1일 강원 춘천 호반체육관을 찾아 벌인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83-79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8승7패를 거둔 신한은행은 선두 우리은행(21승4패)과의 승차를 3경기로 좁혔다. 두 팀은 오는 5일 인천 도원체육관으로 옮겨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인다.
  •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오늘도 OK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오늘도 OK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2위 OK저축은행(승점 52)이 선두 삼성화재(승점 56)와의 격차를 승점 4로 줄였다. OK저축은행은 29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3-1로 꺾고 6연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3위 대한항공(승점 40)을 승점 12 차이로 따돌렸다. 외국인 선수의 기량 차이가 극명했다. OK저축은행의 시몬은 양 팀 최고인 29득점을 퍼부었다. 공격 성공률도 61.9%로 높았다. 반면 우리카드의 다비드는 단 1점도 올리지 못한 채 1세트 초반 교체됐다. 1, 2세트를 내리 따낸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에 3세트를 내주며 흔들렸지만 전열을 가다듬고 나선 4세트를 11점 차로 따내 승리를 완성했다. 한편 여자부 도로공사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를 3-1로 꺾고 팀 사상 첫 리그 우승을 향해 9연승을 질주했다. 9연승은 도로공사 팀 역대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전자랜드(부산 사직체) ●SK-삼성(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우리은행-삼성(오후 7시 춘천 호반체)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5시 장충체) 남자부 ●우리카드-OK저축은행(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 ■아이스하키 2014~15 아시아리그 ●하이원-차이나 드래곤(오후 7시 춘천 의암빙상장)
  • 프로배구 진검승부 시작… 선두 다툼 눈길

    프로배구 V리그가 막판 진검 승부를 시작한다. 남자부는 28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과 현대캐피탈, 여자부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를 시작으로 5라운드에 돌입한다. 올 시즌 남녀부는 모두 6라운드까지 경기를 치른다. 남자부는 팀당 12번, 여자부는 10번의 경기가 남아 있다. 남자부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은 선두 자리를 놓고 양보 없는 레이스를 이어간다. 삼성은 승점 56점으로 OK저축은행(승점 49점)에 7점 앞서 있다. 그러나 OK저축은행이 남은 두 차례 삼성전에서 승점 6점을 챙긴다면 순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삼성도 안심할 수는 없다. 3위 싸움 또한 흥미진진하다. 정상급 외국인 선수 산체스의 3위 대한항공(승점 40점)과 토종 에이스 전광인의 4위 한국전력(승점 39점)이 승점 1점 차 각축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김학민의 복귀로 기세가 올랐다. 반면 한국전력은 쥬리치의 어깨 부상이 걱정이다. 쥬리치는 경기를 뛰고는 있지만 통증 때문에 시원한 강타를 때리지는 못하고 있다. 만약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경우 준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를 치른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여자부 1위 도로공사는 울상이다. 주전 리베로 김해란이 25일 끝난 올스타전에서 공격을 시도하다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구단은 김해란이 시즌아웃됐다고 밝혔다. 주전 리베로가 빠진 도로공사(승점 40점)가 2위 현대건설(승점 37점)과 3위 IBK기업은행(승점 36점)의 거센 도전을 물리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도로공사는 리베로 오지영을 대체 투입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하프타임]

    전광인·문정원 토종 선수 첫 MVP 전광인(한국전력)과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토종 선수로는 올 시즌 처음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두 선수가 프로배구 V리그 4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남자부 토종 거포 전광인은 기자단 투표에서 28표 중 14표를 얻어 삼성화재 유광우(6표)와 레오(3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 여자부에서는 ‘문데렐라’ 문정원이 가장 많은 10표를 받아 V리그 역대 최초로 4000득점을 돌파한 현대건설 황연주(7표)를 제쳤다. 27일부터 유소녀 농구 클럽최강전 2015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유소녀 농구 클럽최강전이 27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 속초 청소년수련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6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저학년(3~4학년) 8개 팀, 고학년(5~6학년) 8개 팀 등 모두 16개 팀에서 여학생 200여명이 참가한다. 고학년 우승팀은 다음달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한·일 유소녀 친선 교류전 출전권을 얻는다. NHL 올스타전 29골 골잔치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에서 무려 29골의 골 잔치가 펼쳐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네이션와이드 아레나에서 열린 NHL 올스타전에서 조너선 토우즈(시카고 블랙호크스)가 주장을 맡은 팀이 닉 폴리노(콜럼버스 블루재키츠)의 팀을 17-12로 꺾었다. 이전 기록은 국적에 따라 세계 올스타와 북미 올스타로 팀을 구분해 경기를 치렀던 2001년에 작성된 26골이다.
  • [프로배구] 다시 난 슈퍼문

    [프로배구] 다시 난 슈퍼문

    문성민(현대캐피탈)이 ‘서브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문성민은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끝난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의 메인이벤트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에서 시속 118㎞의 강서브로 우승했다. 문성민은 2012~13시즌 올스타전에서 역대 최고 기록인 122㎞로 이미 한 차례 서브왕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프로배구 사상 서브왕을 두 차례 차지한 것은 문성민이 처음이다. 결선에서 문성민은 112㎞에 그친 전광인(한국전력)과 113㎞에 머무른 곽승석(대한항공)을 따돌렸다. 문성민은 “올 시즌이 끝나고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상금을 결혼 자금에 보태겠다”며 활짝 웃었다. 반면 리그 서브 1위이자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시몬(OK저축은행)은 예선에서 탈락했다. 문성민과 ‘시몬스터’의 맞대결을 기대했던 팬들은 아쉬운 탄식을 뱉었다. 시몬은 예선 두 차례 모두 강력한 서브를 날리고도 코트 안에 집어넣지 못해 실격당했다. 여자부 리그 서브 1위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88㎞의 기록으로 서브여왕 타이틀을 챙겼다. 문성민과 문정원은 각각 우승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본 경기는 승패를 떠나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지난 시즌 남녀 1, 3, 5위 팀이 K스타(삼성화재, 대한항공, LIG손해보험, GS칼텍스, KGC인삼공사, 현대건설)를 꾸렸고 2, 4, 6, 7위 팀이 V스타(현대캐피탈, 우리카드, OK저축은행, 한국전력, IBK기업은행, 도로공사, 흥국생명)로 뭉쳤다. 선수들은 경기장을 가득 메운 4075명의 팬들과 함께 한바탕 축제를 즐겼다. 1세트와 2세트는 여자부, 3세트와 4세트는 남자부 경기가 진행됐다. 여자부 경기 도중 레오(삼성)와 산체스(대한항공), 전광인 등 남자 선수가, 남자부 경기에는 이재영(흥국생명), 임명옥(인삼공사) 등 여자 선수가 교체 선수로 갑자기 경기에 뛰어들어 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부식(대한항공), 부용찬(LIG), 여오현(현대) 등 리베로들은 리그에서 보여 줄 수 없었던 호쾌한 스파이크 실력을 뽐냈다. 상금 300만원이 걸린 MVP는 전광인과 폴리(현대건설)가 가져갔고 김규민(OK저축은행)과 이다영(현대건설)이 상금 100만원이 걸린 세리머니상의 주인공이 됐다. V스타가 54-50으로 우승했다. 올스타전은 세트 스코어와 관계 없이 총점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문성민 결혼, “우승상금 결혼 자금으로..” 여친 누구길래..

    문성민 결혼, “우승상금 결혼 자금으로..” 여친 누구길래..

    ‘문성민 결혼’ 문성민이 V리그 올스타전 중 결혼을 발표했다. 25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킹&퀸 콘테스트에 참가한 문성민은 스파이크 서브킹 콘테스트에서 118km로 서브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 상금을 어디에 쓸 것이냐?”는 질문에 문성민은 “시즌이 끝나고 결혼 자금에 쓰겠다”고 발표를 했다. 이어 문성민은 “이 자리에 와있다. 보는 자리에서 서브킹 타이틀을 획득해서 기분이 좋다”며 “시즌이 끝나면 더 잘해주겠다”라고 여자친구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장충체육관이 50년 만에 리모델링 한 것으로 안다. 팬들 분들이 많이 즐기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은 총 4세트(각 세트당 15점) 경기로 1, 2세트는 여자부 경기, 3, 4세트는 남자부 경기가 진행되며, 총점으로 우승팀이 결정된다. 문성민 결혼, 문성민 결혼, 문성민 결혼, 문성민 결혼 사진 = 현대캐피탈 배구단 (문성민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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