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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필·김세연 바른정당 탈당… 국민의당과 통합 동력 ‘빨간불’

    남경필·김세연 바른정당 탈당… 국민의당과 통합 동력 ‘빨간불’

    국민의당 연쇄 탈당 시작 땐 합당시 ‘마이너스 통합’ 우려바른정당 남경필(왼쪽) 경기도 지사가 9일 ‘보수통합’을 명분 삼아 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당내 유력인사인 남 지사와 김세연(오른쪽) 의원의 ‘연쇄 탈당’이 현실화하면서 국민의당과의 통합 추진 동력도 주춤하는 모양새다. 남 지사는 9일 바른정당 의원총회 직후 “유승민 대표와 당 소속 의원님들께 곧 탈당계를 제출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다만 자유한국당 복당과 관련해서는 “아직 시점이나 이런 것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합당에 참여하지 않겠다. 생각이 다른 길에 함께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통합정당 불참’ 의사를 밝혔다.남 지사는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통합의 큰길에서 다시 만나자”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도 이날 탈당계를 제출하고 자유한국당에 복당 신청서를 냈다. 김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 지역에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저와 정치적 행보를 함께해 온 당원 동지들의 뜻을 받들어 한국당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가 지역구인 김 의원은 수개월 전부터 지역구 인사들로부터 한국당 복당 압박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누구에게나 정당 선택의 자유가 있다”며 김 의원의 복당을 사실상 허용했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30 청년 신년인사회’에서 “오늘 한국당에 들어올 분이 한 분 있다”면서 “우리 한국당은 들어오려는 분을 배척하는 그런 정당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의 탈당으로 한때 33석에 달했던 바른정당의 의석수는 10석으로 줄어들었다. 바른정당과 통합을 추진 중인 국민의당 내부에서는 안철수 대표가 주장한 바른정당과의 ‘플러스 통합’이 자칫 ‘마이너스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내 호남파 의원들의 이탈과 바른정당의 3차 탈당 사태가 더해져 통합의 규모가 크게 쪼그라들 것이라는 우려다. 물론 탈당이 소규모에 그친다면 통합 자체를 뒤흔들 만한 결정적 변수로는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국민의당 내 의원 모임인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이날 논평을 내고 “연이은 바른정당 탈당 사태는 안 대표와 유 대표가 무모하게 강행하려는 보수 야합 추진에 반발하고 사실상 반기를 든 것을 의미한다”고 비난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홍준표 “언론, 포털 다 여권에 장악”

    홍준표 “언론, 포털 다 여권에 장악”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언론, 포털, 여론조사기관이 (여권에) 장악돼 남은 건 밑바닥 민심밖에 없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9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책자문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그는 6월 지방선거 승부처인 수도권에 대해 “수도권에서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민심이 우리 쪽에 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전날 대구·경북(TK) 지역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던 홍 대표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한국당의 지지세는 거의 회복이 됐다. 과거처럼 회복됐다는 것을 느꼈다”며 “지방선거까지 밑바닥 민심을 믿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과 관련해 “자유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키는 선거다. 나라의 체제를 좌파 사회주의 체제로 변경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막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본질”이라며 보수층의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원동 “C J 싫어한 朴… 이미경 부회장 사퇴 지시”

    조원동 “C J 싫어한 朴… 이미경 부회장 사퇴 지시”

    손경식 “VIP 말 전하는 거냐” 조 “확실하다… 직접 들었다” 손 회장 “이미경 퇴진 압박 등 대통령 지위 탓에 거절 못 해”박근혜(66) 전 대통령의 지시로 이미경(60) CJ그룹 부회장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도록 하라는 뜻을 CJ 측에 전달했다고 조원동(62)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법정에서 증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8일 열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 전 수석은 “2013년 7월 4일 박 전 대통령이 ‘CJ그룹이 걱정된다. 손경식(CJ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서 물러나고 이미경 부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느냐”고 검찰이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조 전 수석은 또 “박 전 대통령이 CJ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사퇴를 지시하는 것이라고 짐작했느냐”는 질문에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는 다음날 손경식(79) CJ그룹 회장을 한 호텔에서 만나 이러한 취지의 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기업이 정권 초기에 정권에 반대되거나 부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으면 불이익을 받은 일들이 많았던 것을 체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CJ가 굉장히 좋지 않을 것이라고 짐작했다”고도 했다. 조 전 수석은 당시 대화에서 ‘VIP’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후 손 회장으로부터 “VIP 말을 전하는 것이냐”라는 확인 전화를 받고는 “확실하다. 직접 들었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2012년 대선 당시 CJ E&M 계열 채널 tvN의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의 ‘여의도 텔레토비’ 코너에서 박 전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CJ E&M이 기획·제작한 영화 ‘광해’나 CJ창업투자가 투자한 영화 ‘변호인’ 등을 통해 야권 지지층이 결집됐다는 등의 이유로 박 전 대통령이 이 같은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조 전 수석은 “그건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조 전 수석은 2013년 7월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손 회장에게 이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혐의(강요미수)로 불구속 기소된 지 1년여 만에 이날 오후 같은 재판부에게 증인이 아닌 피고인으로 첫 재판을 받았다. 조 전 수석은 “오히려 CJ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박 전 대통령의 뜻을) 전달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나온 손 회장은 조 전 수석의 이야기를 듣고는 “‘CJ가 정권에 잘못 보였구나. 큰일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일반 기업의 인사에 관여할 권한이 있는 건 아니지 않냐”는 검찰 질문에 “네”라면서 “내심 싫다고 하고 싶었지만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 탓에 딱 잘라 거절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포토] 정봉주 전 의원 사면 축하 만찬

    [포토] 정봉주 전 의원 사면 축하 만찬

    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정봉주 전 의원의 사면 축하 만찬이 열려 참석한 의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국회 나서는 칼둔 UAE 아부다비 행정처장

    [서울포토] 국회 나서는 칼둔 UAE 아부다비 행정처장

    아랍에미리트(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자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라바크 아부다비 행정처장이 8일 방한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비공개 회동을 마친 후 국회를 나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국회 들어서는 칼둔 UAE 아부다비 행정처장

    [서울포토] 국회 들어서는 칼둔 UAE 아부다비 행정처장

    8일 방한한 아랍에미리트(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자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라바크 아부다비 행정처장이 정세균 국회의장과 비공개 회동을 하기 위해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들어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그 시절 공직 한 컷] 1956년 주식거래시장 첫발… 증권ㆍ선물ㆍ가상통화까지 판 커진 금융시장

    [그 시절 공직 한 컷] 1956년 주식거래시장 첫발… 증권ㆍ선물ㆍ가상통화까지 판 커진 금융시장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한국거래소(당시 대한증권거래소)가 설립된 건 1956년 3월이다. 3년 전 대한증권(교보증권 전신) 등 주요 5개 증권사 대표가 모여 대한증권업협회를 창립했기에 가능했다.거래소 설립 초기엔 국채 위주로 운영되다가 경제개발이 시작된 1961년 이후 주식거래가 본격화됐다. 이후 1979년 증권거래소가 중구 명동에서 여의도로 이전하면서 여의도 시대를 맞았다. 여의도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전산화다. 1977년 증권거래소가 자본금 1억원을 출자해 증권전산(현 코스콤)을 설립했다. 1987년 증권업협회가 중소기업 자금 조달을 돕고자 장외시장을 설립했고, 1999년 선물거래소도 개장했다. 2003년 자본시장법이 제정되면서, 세계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최근에는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가 등장하면서 가상통화 거래소도 등장했다. 사진은 1956년 3월 3일 대한증권거래소 발족식이 서울 명동 본사에서 거행되는 모습. 국가기록원 제공
  • 김종석 ‘ㅁㅊㅅㄲ’ 문자… 정의당 “ㅈㄱㅇㅌ 하라”

    김종석 ‘ㅁㅊㅅㄲ’ 문자… 정의당 “ㅈㄱㅇㅌ 하라”

    전안법 표결 촉구에 욕설 추정 답장 “의미 없는 문자열… 딱 한 번의 불찰” 金, 또 다른 시민에게 ‘ㅅㄱㅂㅊ’ 보내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이 전기생활용품안전법(전안법) 표결을 위해 국회 본회의에 출석하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시민에게 욕설을 의미하는 자음 문자열을 답장으로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7일 ‘소상공인 서민을 죽이는 전안법 폐지를 요구합니다.… 본회의 미루지 말고 참석해 주세요’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이에 김 의원은 욕설을 연상케 하는 ‘ㅁㅊㅅㄲ’를 적어 보냈다.논란이 확산되자 김 의원은 5일 “아무런 의미가 없는 문자열이었지만, 순간의 불찰로 딱 한 번 적절치 못한 문자열이 발송됐다. 그 문자열을 수신한 분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연말 전안법 표결과 본회의 참석을 촉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매일 수백건씩 받으면서 많은 고통을 받았다”면서 “거의 같은 내용의 문자를 24시간 내내 여러 날 받다 보니 업무에 지장이 초래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혹시 사람이 아닌 기계에 의한 스팸 대량발송이거나 발신전용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어 자음으로만 구성된 문자로 몇 번 회신을 했다”고 해명했다. 김 의원은 당시 ‘ㅁㅊㅅㄲ’ 외에도 다른 시민에게 ‘ㅅㄱㅂㅊ’ 등의 자음 문자열 답장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ㅁㅊㅅㄲ’는 의미를 쉽게 추론할 수 있지만 ‘ㅅㄱㅂㅊ’은 불분명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ㅅㄱㅂㅊ’이 등장하기도 했다. 심지어 ‘ㅅㄱㅂㅊ’ 맞히기 스마트폰 앱도 개발됐다. 네티즌들은 ‘순간불찰, 시건방져(ㅈ을 쓰려다 ㅊ으로 오타를 쳤다는 해석), 세금바쳐, 시건방충, 살기벅차, 선거불참’ 등 ‘ㅅㄱㅂㅊ’의 의미를 다양하게 유추했다. 정의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독재와 국정농단으로 이어져 온 ㅈㅇㅎㄱ(자유한국)당의 DNA는 국민에게 욕지거리를 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으로 또다시 발현되었다”며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ㄱㅈㅅ(김종석) 의원은 ㅈㄱㅇㅌ(정계은퇴)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서울포토] 헌정회 신년인사회, 건배하는 참석자들

    [서울포토] 헌정회 신년인사회, 건배하는 참석자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헌정회 신년인사회에서 새해를 축하하는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유승민 대표, 추미애 대표, 심재철 국회 부의장, 유용태 헌정회장.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추미애 대표-한병도 정무수석 ‘무슨 대화하나?’

    [서울포토] 추미애 대표-한병도 정무수석 ‘무슨 대화하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헌정회 신년인사회에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과 귀엣말을 하고 있다.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헌정회 신년인사회 참석한 추미애 대표와 유승민 대표

    [서울포토] 헌정회 신년인사회 참석한 추미애 대표와 유승민 대표

    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헌정회 신년인사회가 열린 가운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참석해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신년인사 나누는 추미애-유승민

    [서울포토] 신년인사 나누는 추미애-유승민

    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헌정회 신년인사회가 열린 가운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참석해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워너원, 미스터리 사진 한 장 ‘화제’...멤버 황민현 공중부양 의혹?

    워너원, 미스터리 사진 한 장 ‘화제’...멤버 황민현 공중부양 의혹?

    그룹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화제다.5일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워너원 황민현 공중부양’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빠르게 확산,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2월 29일 워너원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으로,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7 가요대축제’에 참석했을 당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서 워너원 멤버들은 검은색 수트를 맞춰 입고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멤버 황민현의 모습에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오른쪽 벽면 가까이에 있는 황민현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다리가 들린 채로 앉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민현 공중부양 신공”, “황민현 드디어 마법사가 된 건가요”, “현실 요정, 황민현 포에버!”, “혼자 어딜 보고 있는거죠? 아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네티즌은 “벽에 선반이 달려있는 게 아닐까”, “어쩌면 봉 손잡이가 있는 걸지도 몰라”, “등 뒤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건가”, “합성일지도”라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0일~11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신홍균(전 서울음반 대표이사)씨 별세 현웅(한국외국인학교 부총교장)현호(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부장)씨 부친상 김창영(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62 ●정길수(전 포스코차이나 대표)철수(사업)주수(사업)완수(한진 상무)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0 ●임순만(전 국민일보 편집인)씨 모친상 원출권(영아농산 대표)차재국(GK엔지니어링 이사)씨 장모상 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779-1963 ●김혜송(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김형석(케이비피 대표)씨 장모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00 ●천광희(안양 동안경찰서 정보계장)씨 장모상 4일 충북 옥천농협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43)731-4443 ●이창하(TV조선 심의실 차장)창훈(삼본정밀전자 수석연구원)씨 모친상 4일 한양대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55 ●이재경(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재력(교육부 사립대학정책과장)재정(삼환기업 부장)정수(파란테크 이사)씨 부친상 전일근(죽전동장)권택기(휴먼플러스씨앤씨 전무)씨 장인상 4일 대구의료원, 발인 6일 오전 6시 (053)560-9552 ●최권종(전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씨 부인상 4일 광주 전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30분 (062)220-6981 ●정남기(한겨레신문 부국장)씨 별세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 서초구 특별전시회-글로벌 오피스 마제스타시티와 함께하는 ART Festival

    서초구 특별전시회-글로벌 오피스 마제스타시티와 함께하는 ART Festival

    마제스타시티는 지난 6월에 준공된 연면적 2만5천평의 강남 최대규모의 신축 오피스빌딩이다. 현재 마제스타시티에서는 준공을 기념하여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지역 주민과의 화합의 장이기도한 이번축제는 입장료가 없어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대표 작가로는 김태수(Eco Flowing1), 김정연(어린왕자가 있는 풍경), 류경원(춤사위-축제), 양태근(터-행복한오후), 조용익(Resistance) 이 있고 그 외 18명의 국내 유명 조각가 와 회화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마제스타시티는 연면적 82,770㎡의 지하 7층~지상 17층의 Tower One, Tower Two 두 개 동으로 이루어진 매머드급 규모의 친환경 오피스 빌딩이다. 마제스타시티는 미국 그린빌딩협의회(USGBC, US Green building Council)로부터 국제적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중 최상위 등급인 LEED 플래티넘CS을 내달 인증받았다.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는 미국의 친환경 건축물 평가 및 인증제도로, 건축물의 자재 생산, 설계, 건설, 유지관리, 폐기 등 전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엄격하게 평가해 부여하고 있다. 본인증으로 마제스타시티는 서울지역의 신축 오피스 빌딩 최초 LEED 플래티넘CS 획득 오피스 빌딩이 되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 의해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인증된 시설로 태양광발전, 지열낸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마제스타시티 입주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도심의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데 비해 LEED플래티넘CS인증 신축건물, 최첨단시스템, 여유로운 주차공간, 강남의 인프라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임차사들의 관심도가 높다”고 말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인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고 있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러한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마제스타시티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 및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청전자역 조망권과 환경친화적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2018년 말 완공 예정인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는 개발호재가 있다. 그동안 단절되어 있던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터리풀터널을 통해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마제스타시티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건물의 자세한 내외부에 관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 문의가 가능하며 현재 마제스타시티는 막바지 임차사를 모집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TB證 경영권 분쟁 마무리… 이병철 부회장, 최대 주주로

    KTB證 경영권 분쟁 마무리… 이병철 부회장, 최대 주주로

    권성문 KTB투자증권 회장과 이병철 부회장 간 경영권 분쟁이 이 부회장의 승리로 마무리됐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양측은 이 부회장이 권 회장이 보유한 지분을 모두 매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부회장의 지분은 38.28%로 뛰며 1대 주주로 올라선다. 거래는 약 2개월 후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으며 마무리된다. 이 부회장은 이날 의결권이 있는 주식을 기준으로 24.28%(1714만 3226주) 가운데 18.76%(1324만 4956주)는 662억 2478만원(주당 5000원)에 구매하기로 하고 계약금 66억 2248만 8000원(매매대금의 10%)은 입금을 완료했다. 권 회장이 지난달 매입한 나머지 지분 5.52%는 주당 5000원에 매수 시점까지 이자를 더해 매입할 예정이다. 최대주주였던 권 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될 전망이다. 앞서 검찰이 권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본사와 도곡동 자택을 압수수색한 데다 이 부회장이 선임된 지 약 1년 만에 권 회장과의 지분 격차를 5%까지 줄이며 KTB투자증권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됐다. 권 회장은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면 회사와 주주는 물론 임직원과 분쟁 당사자도 좋지 않다고 여겨 결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민주항쟁·촛불혁명 잊지 말자”…여야 ‘1987’ 단체관람

    “민주항쟁·촛불혁명 잊지 말자”…여야 ‘1987’ 단체관람

    정치권에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소재로 한 영화 ‘1987’의 단체 관람 열풍이 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지도부가 단체 관람을 하거나 앞두고 있다. 1987년을 돌아보며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교체하고 개헌을 추진하는 뜻을 새기자는 취지다.●“개헌 추진 뜻 새기자” 한목소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지도부는 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영화관에서 당직자들과 함께 ‘1987’을 관람했다. 이날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과 원외 지역위원장도 함께 관람했다. 안 대표는 영화 관람을 마치고 “너무나 당연한 민주주의를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제대로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야당을 지금 만들지 못하면 10년, 20년 후퇴할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영화를 봤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당직자와 김학규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사무국장 등과 함께 지난 2일 종로구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단체 관람했다. 이 대표는 “현실의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 등 권력기관과 사법기관 개혁은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오늘도 진행 중인 촛불혁명은 87년 항쟁의 마침표가 되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찰청 200여명 오늘 관람 예정 지난해 말 단체 관람을 계획했다가 본회의 개최 문제로 취소한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오는 9일 관람키로 했다. 이한열 열사 사망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으로 영결식 선두에 섰던 우상호 전 원내대표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민갑룡 경찰청 차장과 국장급을 포함한 경찰청 소속 경찰관 200여명이 4일 ‘1987’을 관람한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영화 ‘1987‘ 관람한 안철수 “함께 하면 못 이룰 것 없어”

    영화 ‘1987‘ 관람한 안철수 “함께 하면 못 이룰 것 없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3일 지도부와 당직자, 지역위원장 등과 함께 고(故) 박종철 열사의 고문치사 사건과 이로 인해 대통령직선제 개헌이 이뤄지는 과정을 다룬 영화 ‘1987’을 관람했다.안 대표는 이날 여의도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단체관람한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민주주의가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많은 희생이 있었다는 점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영화”라면서 “함께 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교훈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또 “한 사람의 힘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 기자들과 의사, 공무원 등 각자 자기 위치에서 정의와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분들의 노력이 하나하나 쌓여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30년 전 일을 영화로 보고 있는데, 어쩌면 2018년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 여기 계신 분들도 후세에서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고 덧붙였다. 안 대표는 특히 “1987년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정말 중요한 이정표가 된 해이자 개헌이 된 해”라면서 “대한민국이 어떤 과정을 거쳐 민주화가 되었는지와 그때의 정신을 되새겨 공감대가 형성되면, 올해 개헌논의에 더 많은 국민들의 열망이 모이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증권·파생상품업계 및 관계 기관 임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재철 코스닥협회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장, 김군호 코넥스협회장. 한국거래소 제공
  • 홍준표 “문재인 정부 대북대화 구걸, 핵완성 시간 벌어주는 것”

    홍준표 “문재인 정부 대북대화 구걸, 핵완성 시간 벌어주는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단 파견 용의 등의 내용을 담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한 청와대의 환영 입장표명과 관련 “청와대와 정부가 김정은의 신년사에 반색하면서 대북 대화의 길을 열었다는 식으로 환영하는 것은 북한의 책략에 놀아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홍 대표는 2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어제 김정은 신년사를 보면서 참으로 착잡한 느낌을 받았다. 김정은 신년사는 남남갈등을 초래하고 한미갈등을 노린 것”이라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DJ(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 10년이 북핵 개발의 자금과 시간을 벌어줬고, 문재인 정부의 대북 대화구걸 정책은 북핵완성의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라며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년 이 나라의 최대 과제는 국가안보”라며 “우리는 금년에도 한반도 핵균형 정책을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회견을 열고 “정부는 9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남북당국간 회담을 제의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북측 참가 등과 관련한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동계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점을 감안했다”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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