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여의도광장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관리체계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특별조치법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경진대회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소비자 혼란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7
  • 「국군의 날」 교통통제구간

    오는 10월1일 여의도 광장에서 열리는 국군의 날 행사와 시가행진으로 서울 시내일부지역에 대한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시간별 교통통제구간은 다음과 같다. ▲0시∼하오2시=여의도 광장아파트∼MBC∼서울아파트를 연결하는 도로의 서쪽전지역 마포대교북단인터체인지∼영등포인터체인지구간의 여의도광장도로(전면통제,여의도∼원호대교구간 통행가능) ▲상오10시35분∼45분=당산철교∼파천교(노들교)구간의 올림픽도로 및 노들길(강변도로) ▲하오1시30분∼2시40분=여의도∼마포대교∼공덕동로터리구간(진행방향편도 차선통제) 공덕동로터리∼만리동고개∼염천교∼서울역구간(전면통제) ▲하오1시40분∼2시20분=서울역∼염천교입구∼서대문∼새문안길구간(진행방향 편도 차선이용) 덕수궁주변도로 ▲하오1시36분∼3시48분=만리동고개∼염천교(칠패로)∼남대문구간도로 ▲하오1시40분∼3시20분=남대문∼한진빌딩,남대문∼대우빌딩구간도로 ▲하오2시50분∼4시18분=남대문∼광화문∼동대문구간 ▲하오3시13분∼3시40분=새문안길 ▲하오4시18분∼4시53분=동대문∼장충공원∼한강대교입구∼강북강변도로∼마포대교∼여의도광장구간도로(진행방향편도차선)
  • 고공낙하 훈련받다 특전사여군 추락사

    15일 상오10시45분쯤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해 여의도광장 3천m상공에서 고공강하훈련을 하던 특전사령부 여군단소속 이지혜하사(22)가 주낙하산과 예비낙하산이 펴지지 않는 바람에 여의도 순복음교회앞 도로에 추락,그자리에서 숨졌다.
  • 현대중 강제해산 싸고 미포만 초긴장/경찰,「육해공 입체작전」태세

    ◎“상오5시까지 해산않으면 진입”/경찰/정문출입봉쇄… 무장조 뜬눈경비/근로자/73개중대 1만5천명 배치 공권력의 투입이 임박한 가운데 KBS와 현대중공업주변은 27일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러나 경찰이 28일로 접어들면서 KBS노조측 비상대책위원회가 정상화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판단아래 당초의 강제진압계획을 일단 유보하고 여의도광장 일대에 배치했던 1만여명의 경찰을 0시10분쯤 철수시키자 안도하는 빛이 역력했다. KBS노조측은 이에 앞서 하오9시쯤 회사에 남아있던 2천5백여명의 사원들에게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자』면서 집으로 돌아갈 것을 요청,이날 밤에는 1백여명만 남아 철야농성을 벌였다. 김우현치안본부장은 이날 『KBS사태가 자체적으로 원만히 수습되기를 기대하는 것이 정부의 솔직한 입장이기 때문에 최후까지 공권력투입을 자제했다』고 말하고 『울산 현대중공업의 경우도 노조측이 이성적으로 사태해결을 할수만 있다면 공권력투입을 유보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울산=임시취재반】 28일 새벽을 기해 공권력이 투입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나돌고 있는 현대중공업 주변과 울산방어진 일대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경찰은 양산경찰서에 있는 지휘본부를 27일 하오 회사정문앞 다이아몬드호텔 별관으로 옮겨 진입준비를 완료했으며 노조측도 이에 대비해 이날 밤부터 출입문에 바리케이드를 보강하고 화염병과 철판조각,비상식량 등을 준비하고 마스크와 쇠파이프로 개인장비를 갖추었다. ○헬기1대 공중정찰 ○…이날 하오5시30분부터 현대중공업 상공에는 헬기1대가 공중정찰에 나서고 있으며 울산시청 광장에는 도내 시ㆍ군에서 차출된 앰뷸런스 18대가 출동준비를 끝내고 대기상태에 있다. ○「진입」소식에 나가 ○…노조원들은 전날까지 6천여명이 철야농성에 가담했으나 경찰의 진입소식이 전해지면서 28일 자정쯤부터 회사를 빠져나가기 시작,새벽에는 노조핵심간부와 「정방대」(정당방위대)요원등 3백여명만 남아 있었다. 경찰은 37개중대 4천5백여명을 회사측 임원진들이 있는 인근 다이아몬드호텔과 근로자 가족들이 살고있는 만세대아파트 주변에도 분산배치해 임원진및 호텔투숙객을 보호하는 한편 근로자가족들의 접근을 막았다. 경찰은 또 이날 자정쯤 노조집행부에 『28일 상오5시까지 정문등에 설치된 바리케이드등 철골구조물을 철거하고 해산하지 않을 경우 병력투입을 강행하겠다』고 통보했다. ○경찰,전진 배치완료 ○…경찰은 이번 작전에 참가한 73개중대 1만5천병력을 하오부터 울산시내와 회사주변에 전진배치 했으며 회사내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경찰 헬기로 회사내 텐트촌에 대한 항공정찰을 하고 도상연습을 마쳤다. 이와 함께 경찰은 사내진입 때 근로자들이 쳐놓은 바리케이드 때문에 출입문으로 진입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불도저와 포클레인 등을 동원해 담장을 헐고 병력을 투입시키기로 하고 모든 장비를 확보했다. 또 부산지구 해양경찰대의 지원을 받아 안벽 앞바다를 통해서도 사복경찰은 투입,강성근로자들을 체포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매트리스도 준비 ○…경찰은 또 소방차를 동원해 골리앗 크레인등 높은 곳에서 대치하는 노조원들의 투신에 대비,매트리스 4백여장 등을 확보하는등 안전태세도 갖췄다.
  • 전국서 부활절 예배·미사/명동성당선 김수환추기경 집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신앙으로 찬양하는 예배와 미사가 15일 전국 교회와 성당에서 일제히 올려졌다.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이날 상오 5시30분부터 베풀어진 개신교계 연합예배에는 26개교단에서 20만성도가 초교파적으로 참가,부활의 뜻을 새롭게 되새겼다. 그리고 전국 성당에서는 이날 상오9시부터 부활절미사가 봉헌되었다. 이날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정오미사를 집전한 김수환추기경은 강론에서 『우리사회가 극심한 물질주의와 이기주의로 도덕의 붕괴와 정신적 파탄을 가져왔다』고 지적하고 『우리가 진정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이 되려면 가진 것을 구체적으로 나누어줄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신교계의 여의도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한 한국기독교회청년협의회 회원들은 「이웃 사랑,전세·월세 안올리기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면서 성도들의 서명을 받았다.
  • 택시노련 3천여명/차령연장 저지대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광남ㆍ51)소속노조원 3천여명은 6일 하오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광장에서 「차령영장 저지및 90임투 승리 결의대회」를 가졌다.
  • 노총,임투결의대회/“올 목표 17∼20% 인상 관철”

    한국노총(위원장 박종근)은 24일 하오3시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조합원 6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동탄압분쇄 및 90년도 임금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올해 임투를 승리로 이끌어 노동기본권의 완전보장과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확보할 것』을 결의했다.이들은 『최근 경제성장위주의 자본편향적 정책으로 역행하려는 정부 여당과 이에 편승한 사용자들의 임금인상억제 및 노동운동탄압이 어느 때보다 강화되고 있다』면서 『90년 임투목표인 17.3∼20.5%의 임금인상을 기필코 쟁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세입자협의회 결성/경실련,시민대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서울대 변형윤교수 등 4명)은 4일 하오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광장에서 시민ㆍ회원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임대료 인상규제촉구 시민대회」를 갖고 최근 치솟고 있는 전세값인상 등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경실련」산하의 「전국세입자협의회」를 결성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