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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또 운행 중단 사고/5호선 5개역 구간 斷電

    ◎퇴근길 시민 큰 불편 지난 2일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침수로 운행이 전면 중단된데 이어 지하철 5호선의 전기공급이 끊겨 열차운행이 7분간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하오 7시3분쯤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충정로역까지 5개 구간에 전기공급이 끊겨 애오개역에서 공덕역으로 운행하던 5686호 전동차(기관사 金필수) 등 5개 열차의 운행이 7분 동안 중단됐다. 이 사고로 양 방향에서 뒤따르던 15편의 열차운행도 5∼10여분간 잇따라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측은 사고가 나자 긴급복구반을 투입,인근 여의나루변전소와 충정로변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열차운행을 재개했다.
  • 여의도 일대 내일 교통 통제/대통령 취임행사 따라

    ◎공무원 출근시간 조정 제15대 대통령취임행사 준비위원회는 취임식 당일인 25일 여의도 등의 지역에 교통난이 우려됨에 따라 상오 9시인 공무원 출근시간을 한시간 앞당기거나 늦추도록 했다고 23일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또 행사가 끝날 때까지 국회의사당 앞을 지나는 시내버스를 우회하도록 했다. 준비위원회는 참석 초청자들을 위해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과 여의나루역에서 행사장까지를 잇는 순환버스 30대를 운행한다.
  • “3김정치 청산” 수락연설/전당대회 이모저모

    ◎조 총재 지하철 버스 타고 도착 28일 조순 서울시장을 총재로 추대한 민주당 전당대회는 당지도부와 대의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가량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조시장은 총재수락 연설을 통해 3김청산을 촉구하며 기존 정치권과의 차별화에 주력.조시장은 “썩을대로 썩은 현 정치권은 국민에게 한탄과 경멸의 대상으로 전락했다”며 3김을 싸잡아 공격한 뒤 “국민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다”며 자신의 청렴성을 최대한 부각.이어 “자신은 돈과 명예,노후의 안락 등 모든 것을 버리고 아들을 제물로 바친 아브라함을 따르겠다”며 비장감을 내비치며 대선승리를 거듭 다짐. 이에앞서 조시장은 서울시청에서 지하철을 타고 출발,상오 10시 40분쯤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행사장에 도착하는 등 서민 이미지 연출에 주력. ○…이기택 전 총재는 격려사에서 “조총재를 중심으로 전 당원이 연말 대선승리를 위해 총매진하자”며 단합을 호소한뒤,“백의종군의 자세로 민주당의 대선승리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전폭적 지원을 약속.그러나 대의원들이 “이기택“을 연호하며 박수로 화답하자,순간적으로 눈물을 머금으며 감회에 젖는 모습. ○…이날 대회에서는 조시장의 ‘경제대통령’ 이미지 부각에 초점.대회장 곳곳에 ‘경제대통령 뽑아 경제대국 건설하자’는 등의 대형 현수막을 내걸렸고 이규정총무는 국민회의 김총재를 겨냥, “목포상고 출신보다야 서울대학 교수출신이 자질면에서 훨씬 낫지 않느냐”며 조시장의 비교우위론을 펼친뒤 “조시장만이 정권교체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조시장의 총재추대를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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