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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FP 홍보대사 장동건 “아이티 도와주세요”

    WFP 홍보대사 장동건 “아이티 도와주세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홍보대사인 장동건이 지진 참사를 겪고 있는 아이티의 구호 활동과 기금 모금에 적극 앞장선다. 장동건은 긴급 영상 메시지를 제작해 세계식량계획의 아이티 이재민 긴급 구호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장동건은 영상을 통해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고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 사람들을 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하다.”며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이어 아이티를 돕고자 하는 사람들은 WFP 한국어 웹사이트(http://ko.wfp.org)의 ‘지금 아이티를 도와주세요’를 클릭해 온라인 후원에 동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세계식량계획는 세계 각 국가 정부로부터 약 6천만 달러를 모았고, 온라인 후원을 통해 모은 250만 달러를 포함해 민간 기업부문에서 약 600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세계식량계획 측은 “앞으로 6개월 동안 2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인도적 구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2억79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밝혔다. 한편 장동건을 비롯, 국내 연예계에서 아이티 지진 참사로 인한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피겨여왕 김연아. 걸그룹 티아라 등 스타들은 재난을 겪고 있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성금을 쾌척하며 일반인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대박의 힘은 3S

    ‘추노’ 대박의 힘은 3S

    새해 벽두 안방극장에 KBS 수·목드라마 ‘추노’의 흥행 바람이 거세다. 지난 6일 첫 전파를 탄 이 드라마는 방송 4회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대박 드라마인 ‘아이리스’(7회), ‘선덕여왕’(14회)의 30% 돌파 시점보다 빠른 속도다. 여기에는 최근 대중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3가지 흥행 코드 ‘3S’가 숨어 있다. ●Stylish-영화 같은 영상미 ‘압권’ ‘추노’는 스타일리시(Stylish) 사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국내 사극은 2003년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다모’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다. 당시 ‘다모’는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에 현대적인 말투로 ‘다모폐인’을 양산하며 사극을 외면하던 젊은층을 빠르게 유입시켰다. 추노의 가장 큰 흥행 비결 역시 스타일리시한 영상미가 꼽힌다. 퓨전사극 ‘한성별곡’(2007)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곽정한 감독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영화용 레드원 카메라로 액션장면 촬영 때 고속과 저속 촬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조선판 ‘매트릭스’라는 호평을 끌어냈다. 이 카메라는 고화질(HD)용 화면보다 해상도가 4배 뛰어나고, 화면 배경이 어두워도 피사체의 윤곽이 뚜렷하다는 장점이 있다. “영화 같다.”는 찬사가 ‘추노’를 따라다니는 이유다. 최지영 책임 프로듀서(CP)는 “최근 고화질 TV가 대중화되면서 고품질 영상물을 만끽하고 싶은 대중의 욕구가 강하다.”면서 “산업적인 측면에서 시기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고 인기비결을 자체 분석했다. 3D(3차원) 영상을 앞세운 영화 ‘아바타’의 인기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는 설명이다. ●Sexy-복근 남성미 ‘물씬’ 야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자 배우들도 드라마 인기에 한몫 하고 있다. 장혁, 오지호, 김지석 등이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로 섹시(Sexy)한 남성미를 발산한 덕에 여성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까지 TV 앞으로 끌어당겼다. 제작진은 캐스팅 단계부터 꽃미남 배우들을 제외시키는 대신 남성적 매력의 배우들을 선택한 뒤 촬영 전 탄탄한 근육을 단련할 것을 주문했다. 최 CP는 “지난해 초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히트하면서 이제는 꽃남보다 ‘남자다운 남자’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해외 판매를 위해 주연배우로 한류스타를 권유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장혁이 이 드라마를 위해 몇 달 전부터 몸 만들기에 나서는 등 열의를 보여 주저없이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Survival-생존스토리 ‘강렬’ 주인공들의 강인한 생존(Survival) 스토리도 대중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추노는 조선시대 최고 장군에서 노비로 전락한 태하(오지호)와 그를 쫓는 추노꾼 대길(장혁)의 추격전이 핵심 축이다. 양반댁 자제였다가 목숨을 위협받는 추노꾼이 된 대길의 생존 드라마는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불황기에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의 자화상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윤석진 충남대 국문과 교수는 “‘추노’의 대길과 태하는 ‘아이리스’의 김현준과 진사우처럼 선악이 뚜렷하지 않고, 시대적인 상황에서 개인이 어쩔 수 없는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공통점이 있다.”면서 “시청자들이 주인공들의 위기 극복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도 언제든지 밑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불안심리와 다시 제자리를 찾는 데 대한 기대심리가 투영돼 드라마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고 풀이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아결녀’ 김민식PD 부인, 촬영장선 ‘내조의 여왕’

    ‘아결녀’ 김민식PD 부인, 촬영장선 ‘내조의 여왕’

    “‘내조의 여왕’ 김남주도 부럽지 않다!” MBC 새 수목극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녀)’를 연출하고 있는 김민식PD가 실제 부인의 확실한 내조를 받고 있어 화제다. 김PD는 공교롭게도 지난해 초 ‘내조의 여왕’ 을 공동 연출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19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김PD 부인은 새벽 4시경 경기도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이어진 밤샘 촬영지에 따뜻한 빵과 커피, 코코아 등을 손수 챙겨와 박진희, 엄지원을 비롯한 스태프 50여명에게 훈훈함을 선물했다. 수줍어하면서도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고생한다.” 며 인사를 나눈 후 조용히 뒷정리를 하고 사라졌다는 후문이다. 일일이 차를 타주는 김민식 PD 부인의 격려에 ‘아결녀’ 의 여주인공 박진희는 “정말 따뜻한 차가 필요한 때에 마침 잘 오셨다.” 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김PD는 떠나는 아내의 꽁꽁 언 두 손을 잡아주며 “고맙다.” 는 말 한마디로 고마움을 전했으며 한파 속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고생하던 스태프들은 “역시 ‘내조의 여왕’ PD 부인 답다.” 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해리, 커서 뭐가 될래?

    ‘지붕킥’ 해리, 커서 뭐가 될래?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 부모들의 도를 넘어선 자식사랑을 풍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지붕킥’ 에서 엄마 현경(오현경 분)은 딸 해리(진지희 분)를 ‘피겨 여왕’ 으로 만들겠다며 아이스 스케이트 장으로 데려갔다. 현직 체육 교사인 자신과 왕년의 야구선수였던 아빠 보석(정보석 분)으로부터 체육인의 ‘피’ 를 물려받았다고 생각한 것. 현경은 해리의 우스꽝스런 표정을 두고 주위 엄마들이 “애 표정이 너무 웃긴다.” 고 핀잔을 주어도 아랑곳 하지 않았다. 오히려 해리가 김연아의 표정을 곧잘 따라한다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하지만 “해리는 표정도 아닐뿐더러 피겨선수로서의 자질도 없다.” 는 코치의 충고에 물러서고 말았다. 포기한 것은 피겨 스케이팅 뿐. 현경 부부의 헛된 기대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해리가 골프, 양궁, 테니스, 볼링 등 무려 13가지 스포츠 종목에 도전토록 했다. 하지만 해리의 재능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리의 표정연기는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지만 부모들의 지나친 자식사랑을 풍자했다는 점에서 묘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이날 시청자들은 “재밌으면서 교훈이 있어 좋았다.” “김연아를 따라하는 해리 표정이 압권이었다.” 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외언론 “아사다, 김연아 덕 부진 탈출”

    해외언론 “아사다, 김연아 덕 부진 탈출”

    “아시아 ‘피겨퀸’들 경쟁이 동계올림픽 흥미 더해” 한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아사다 마오(20·일본)가 살아나자 김연아(20)와 라이벌 구도가 다시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AFP 통신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아시아 피겨여왕들”이라고 표현하면 이들의 대결이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흥미를 더해 줄 것이라고 지난 17일 보도했다. AFP는 “김연아는 지난 2시즌 동안 참가한 대회에서 단 2번 패했는데 모두 아사다와 경쟁한 대회였다.”며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를 설명했다. 또 “아사다는 김연아와의 경쟁이 부진을 벗어나는데 도움이 됐다고 인정했다.”는 말로 두 선수의 경쟁의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시켰다. 통신은 두 선수 외에 안도 미키(23·일본)를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로 꼽았다. AFP는 “아시아의 세 선수가 최근 국제대회 3개를 나눠가졌다. 3개 대회의 총 9개 메달 중 7개가 이들에게 돌아갔다.”고 아시아 여자 피겨의 강세를 설명했다. 이들 아시아 선수들에게 도전할만한 선수로는 조애니 로셰트(24·캐나다)를 꼽으면서 “김연아와 아사다, 미키 등 아시아 선수들 사이에서 홈의 이점을 살려 기회를 엿볼 수 있다.”고 썼다. 한편 토론토에서 훈련하고 있는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23일)이 열리기 5일 전에 대회가 열리는 밴쿠버에 도착할 계획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연아의 배경음악 오케스트라로 들어볼까

    피겨퀸 연아의 배경음악 오케스트라로 들어볼까

    강북구가 20일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이번 공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주민과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음악회를 단원들이 직접 기획·구성해 성취감을 높였다. 음악회는 20일 오후 7시 삼각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건수 상임지휘자를 비롯해 48명의 초·중·고교생 단원과 19명의 객원 연주자가 참여한다. 연주회에선 오페라 박쥐 서곡으로 알려진 스트라우스의 ‘플레더마우스’,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회’ 등이 연주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음악회 연주곡 중 오페라 박쥐 서곡과 죽음의 무도, 천국과 지옥 서곡 등은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출전경기 배경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 창단된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5년부터 매년 신년인사회 및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구 관계자는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연습을 통해 기량을 쌓고 있다.”며 “이번 신년음악회를 통해 새해 희망과 행복을 기원하는 에너지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MBC “선덕여왕 표절? 근거 대라”

    MBC “선덕여왕 표절? 근거 대라”

    MBC는 18일 독립제작사 (주)그레잇웍스측의 드라마 ‘선덕여왕’ 의 저작권 침해행위 중지요청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지난 해 말 그레잇웍스는 드라마 ‘선덕여왕’ 이 자사 ‘무궁화의 여왕 선덕’ 시나리오의 내용과 유사하다며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행위를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이에 대해 MBC는 “선덕여왕 제작진과 작가들은 (무궁화의 여왕 선덕) 시나리오를 본 사실이 전혀 없고 시나리오 존재 자체도 알지 못했다.” 면서 “선덕여왕을 주제로 한 뮤지컬 갈라쇼도 실제로 공연된 바 없다.” 고 밝혔다. MBC는 또 선덕여왕을 소재로 한 소설의 출판시기와 관련 “그레잇웍스측이 보낸 공문에 따르면 소설은 2009년 10월에 출판 돼 드라마가 방영을 시작(2009년 5월)한지 한참 후” 라고 강조했다. 한편 MBC는 그레잇측이 ‘선덕여왕’ 제작진을 만난 것을 빌미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협박한 것에 대해서도 MBC 제작진과 ‘선덕여왕’ 작가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007년 당시 그레잇측의 요청에 의해 단 한 차례 만나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컨셉트가 달라 함께 일할 수 없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 MBC 관계자는 “그레잇측에 대해 MBC 제작진과 작가들에 대해 정중히 사과 할 것을 요구했으며 그레잇이 주장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알천랑’ 이승효, 차승원·유지태와 ‘한솥밥’

    ‘알천랑’ 이승효, 차승원·유지태와 ‘한솥밥’

    2009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선덕여왕’의 히어로 알천랑 이승효가 최근 ‘나홀로’ 생활을 청산하고 차승원, 유지태 등이 소속돼 있는 GTB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정했다. 배우 이승효는 작년 ‘선덕여왕’에 알천랑으로 출연해 데뷔 후 가장 큰 관심과 주목을 받았으며 연말에는 MBC 연기대상 신인상도 거머쥐었다. 알천은 덕만 역인 이요원의 시위부령으로 여왕을 보좌하고 경호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극중 항상 진지하고 듬직한 이미지로 한국의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 조차도 “멋있고 듬직하다.”라는 평을 들으며 많은 팬이 생겼다. ‘선덕여왕’의 촬영 중에도 그는 소속사 없이 지방 촬영은 물론 바쁜 스케줄도 모두 혼자 모두 해결 했던 상태. 이에 연예기획사의 매니저들에게 수많은 러브콜을 받는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영입 1순위의 가장 기대되는 신인배우로 꼽힌 바 있다. 하지만 그 동안 매니저 없이 활동을 하던 이승효는 이번 GTB엔터테인먼트에 소속으로 드라마는 물론 영화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승효는 “내가 가지고 있는 열정과 소속사의 매니지먼트가 더해지면 배우로서의 열정을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다양성을 가진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승우 ‘토크쇼’ …첫 게스트는 김남주

    김승우 ‘토크쇼’ …첫 게스트는 김남주

    드디어 ‘김승우의 토크쇼’가 베일을 벗었다. 프로그램 제목은 ‘승승장구’. KBS 2TV ‘상상더하기’ 후속으로 오는 2월2일부터 전파를 탄다. KBS는 18일 “김승우가 토크쇼 ‘승승장구’의 메인MC를 맡았다.”면서 “평소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였던 만큼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송계에서는 평소 연예계의 마당발로 소문난 김승우와 뛰어난 친화력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능 전문 MC들의 화려한 입담이 토크쇼에 어떤 식으로 어우러질 지 주목하고 있다. ’승승장구’의 주요 코너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약속-우리 지금 만나’. 이는 MC와 시청자간의 작은 약속 지키기 프로젝트로, MC와 시청자가 약속한 장소에 모여 서로가 말한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 새로운 형식의 코너다.MC가 먼저 날짜와 장소를 고지하고 약속을 제시하면 함께할 시청자가 제시된 약속에 대해 댓글을 달고 수많은 댓글 중 최고의 댓글로 선정된 시청자들이 바로 약속을 지켜야할 대상이 된다. 당사자인 김승우는 “예능 프로그램 첫 MC를 맡은 만큼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서 스타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솔한 토크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첫 회에 게스트고는 자신의 아내인 ‘내조의 여왕’ 김남주가 출연해 부부애를 과시할 예정이다. 그간 부부들이 게스트로 동반 출연하는 토크쇼는 많았지만 남편이 진행하고 있는 토크쇼에 아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승우의 ‘승승장구’는 오는 2월2일부터 매주 화요일밤 11시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요원 “학창시절 키 커서 비호감”

    이요원 “학창시절 키 커서 비호감”

    선덕여왕의 이요원이 큰 키 때문에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없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이요원은 ‘고등학교 때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았나’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키가 커서 남학생들로부터 인기가 없었다.”고 답했다. 이요원은 또 ‘선덕여왕’에 얽힌 얘기를 하던 도중 “‘선덕여왕’ 역할 덕분에 여성미보다는 강한 이미지가 만들어졌다.”며 “이제는 왕이 아닌 여성스럽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요원은 “비담(김남길)의 최후 장면을 촬영할 때는 너무 추워서 비담이 빨리 죽어버렸으면 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은 15일 열린 ‘2010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아시아특별상-드라마부분을 수상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왕’ 이요원, 아시아특별상 수상

    [NOW포토] ‘여왕’ 이요원, 아시아특별상 수상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이요원이 아시아특별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시상을 하는 행사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레의 진화…다양한 색깔에 매운맛까지 조절

    카레의 진화…다양한 색깔에 매운맛까지 조절

    “노란색은 지겹다.”는 카레 광고 속 불평처럼 노란색 가루 일색이던 카레 시장에 고정관념을 깬 3세대 카레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인 1940년 ‘S&B’와 ‘하우스 카레’ 등 일본 제품이 한국에 처음 소개되면서 국내 카레의 역사는 시작됐다. 1969년 오뚜기는 한국 사람의 입맛에 맞춘 ‘분말 즉석 카레’를 내놓았고, 1년 만에 일본 제품을 압도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81년에는 뜨거운 물이나 전자레인지에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형의 ‘3분 카레’가 나왔다. 오뚜기의 ‘3분 카레’는 간편식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형태는 분말형과 고형으로, 맛은 매운 맛·순한 맛 등으로 다양화되어 사랑받던 카레는 2001년 주성분인 강황이 암세포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건강식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2006년 6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카레 시장은 지난해 1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카레 시장이 커지자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3세대 카레가 나오기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5월 인도식의 빨간색 카레 ‘인델리 커리’로 카레 색깔 혁명을 일으켰다. 대상은 취향에 따라 카레 맛을 조절할 수 있는 ‘카레여왕’을 최근 내놓았다. 구운 쇠고기 뼈를 기본으로 한 프랑스식 ‘퐁드보 육수’와 매운 맛을 조절하는 ‘스파이서’를 별도로 구성해 매운 맛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루도 ‘스노 과립’ 형태로 끓는 물에 바로 녹는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히틀러… 그를 다시 말하다

    히틀러… 그를 다시 말하다

    무려 2236쪽이다. 자료 취재와 연구, 저술 작업까지 총 30여년이 걸렸다. 게다가 그 대상은 아돌프 히틀러(1889~1945)다. ●커쇼의 30년간 끈질긴 연구 결정체 압도적인 분량과 유장한 시간 동안 이뤄진 연구는 저자의 지적 성실함과 함께 특정 주제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냉정한 학문적 태도 등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덕분에 책은 나오자마자 단숨에 히틀러 연구에 관한 가장 치밀하고 균형 잡힌 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당대의 고전(古典)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히틀러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도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인물이고, 동서고금을 떠나 인류사의 전범으로 만인의 지탄을 받는 인물이다. 하지만 이 두툼한 책은 그간 히틀러에 대해 흔히 쓰이곤 했던 도덕적 호불호의 잣대를 내려놓았다. 영국 구조주의 사학자 이언 커쇼가 평생에 걸쳐 이뤄낸 노작 ‘히틀러 1, 2’(이희재 옮김, 교양인 펴냄)는 이제껏 나왔던 숱한 히틀러 책들과 달리 도덕적 선악의 관점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다. 그 대신 그가 택한 히틀러를 바라보는 창은 ‘천재적 선동술에 광기적 열정을 가진 히틀러, 그리고 정치사회적 배경 속에 만들어진 히틀러’다. 이 책은 히틀러를 집중 조명한 평전 형식이면서도 히틀러와 교감했던 그 시대와 사람들을 현미경과 망원경을 번갈아가며 들이대고 있다. 커쇼는 1권에서 평범한 출생, 위대한 예술가를 꿈꿨으나 실패로 좌절하던 청년 히틀러의 인생 역정을 먼저 보여준다. 이와 함께 ‘상병 출신’ 총리 히틀러가 어떻게 독일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설명하고, 그로부터 촉발되는 나치 독일의 팽창 욕망을 분석한다. 2권에서는 유대인 절멸 정책의 배경과 그 과정에서 히틀러가 해낸 역할을 하나씩 꿰맞춰간다. 2차 세계대전을 둘러싼 독일의 이념, 경제적 욕망, 철학을 보여준 뒤 1945년 베를린 지하 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살하는 최후의 모습까지 상세히 담아냈다. 저자는 히틀러가 반 유대주의 신념을 가졌음을 확인하지만 홀로코스트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지시했다고 보지 않는다. 관료제에 대한 혐오감으로 모든 관료들의 자가발전적 움직임을 무력화시켰던 ‘카리스마의 지도자’였기에 유대인 학살의 궁극적 책임을 지는 것은 맞겠지만 최종 지시자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천재적 선동술·광기적 열정의 소유자” 커쇼는 이미 2000년 ‘히틀러Ⅱ-몰락’으로 최고의 역사 저작에 주는 울프슨 역사상을 받았다. 이듬해에는 ‘영국왕립연구원 출판상(THE BRIT ISH ACADEMY BOOK PRIZE)’을 받았으며, 2002년에는 역사학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여왕에게서 기사 작위를 받았다. 어린 히틀러 사진 등 풍성한 자료가 곁들여졌으며 참고 문헌, 주석 역시 어지간한 책 한 권 분량인 300쪽이다. 커쇼의 성실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1권 5만원, 2권 6만원.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셉템버이슈’, 엣지녀 김혜수보다 더한 편집장

    ‘셉템버이슈’, 엣지녀 김혜수보다 더한 편집장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셉템버 이슈’는 쉽게 말해 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다큐멘터리 버전이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미국 최고의 패션지 ‘보그’의 편집장으로 20년간 군림해온 안나 윈투어가 1년에 발행되는 12권의 잡지 중 가장 중요한 9월호를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윈투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메릴 스트립이 열연한 ‘악마’ 편집장의 실제 모델로 유명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동명 원작 소설의 저자 로렌 와이스버거는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인기를 모은 국내 드라마 ‘스타일’에서 ‘엣지녀’ 박기자로 분한 김혜수도 윈투어에게 캐릭터를 빚졌다. 냉혹한 완벽주의자로서 부하 직원들을 닦달하는 박기자의 모습은 ‘얼음여왕’이란 별명을 가진 윈투어를 국내 잡지사로 일부 옮겨온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셉템버 이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스타일’이 간과한 부분을 명확히 드러낸다. 바로 ‘셉템버 이슈’의 ‘악마’ 편집장은 한 권의 완벽한 잡지를 위해 온 몸을 다 바쳐 일한다는 것이다. ‘셉템버 이슈’ 속의 윈투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미란다나 ‘스타일’의 박기자처럼 모든 일을 어시스턴트에게 맡기지 않는다. 자신의 가방쯤은 직접 들고, ‘뭐든 엣지있게’를 부르짖는 대신 정확한 문제점을 세밀하게 지적한다. 또 그녀는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를 입고 샤넬을 더 많이 입지만 어디까지나 실용적이고 일하기에 적합한 차림이다. 일터를 패션쇼장으로 착각한 듯했던 ‘스타일’ 박기자의 모습은 윈투어를 비롯, 미국 보그 잡지사의 어떤 직원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다. 물론 윈투어는 ‘핵폭탄 윈투어’라는 별칭에 어울리게 냉정하고 때론 냉혹할 정도의 모습을 보인다. 패션 디렉터가 애써 연출해낸 화보 사진을 망설임 없이 빼고, 에디터들이 애써 만든 기획안의 취약점도 거침없이 짚어낸다. 이에 일부 직원들이 윈투어를 넌더리난다는 눈빛으로 보고 불만을 쏟아내는 모습도 스크린 위에 가감 없이 담겼다. 하지만 미국 보그지의 발행인은 ‘셉템버 이슈’의 감독 R.J.커틀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분명 윈투어는 따뜻한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그녀가 일을 효율적으로 해내는 방식이다.”고 말한다. 픽션의 과장을 걷어낸 ‘셉템버 이슈’는 안나 윈투어가 대책 없는 악마가 아니라 세계 패션계를 이끄는 바쁜 현대 여성이라는 사실을 담백하게 드러낸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사진 = 예인문화, 미로비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위, 왼쪽부터) 김혜수, 안나 윈투어, 메릴 스트립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김연아는 수차례 넘어져도 금메달”

    美언론 “김연아는 수차례 넘어져도 금메달”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자전거를 배우는 어린이보다 더 많이 넘어져도 아마 금메달을 딸 것이다.” 미국 뉴욕 타임스의 체육전문기자 제어 롱맨은 15일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또 다른 토냐 하딩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통해 이런 넋두리를 남겼다. ‘피겨 여왕’ 김연아(20·고려대)의 올림픽 금메달은 떼놓은 당상이라는 현실론. 미국 피겨 여자 싱글의 몰락에 대한 한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말이었다. 롱맨 기자는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라이벌이었던 낸시 캐리건을 청부 폭력해 영구 제명당한 하딩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형식의 기사를 통해 미국의 옛 피겨 영화를 추억했다. 롱맨 기자는 “하딩이 활동하던 시기에 미국 내에서 피겨의 인기는 절정이었다. TV시청률은 미식축구에 필적할만했다. 당시만 해도 하딩의 남편. 심지어 경호원까지 세인의 입에 오르내렸다.”며 “지금은 다르다. 한때 미국 스케이팅 연맹은 한해 1200만달러(약 134억원)의 중계권료를 받았지만 최근엔 단 한푼도 받지 못한다.”고 아쉬워했다. 미국은 최근 5차례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피겨에 걸린 총 15개 금·은·동메달 중 절반이 넘는 8개(금3·은3·동2)를 가져갔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단 한개의 메달도 노리기 어려운 형편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 팔공산 불교·생태문화 관광벨트 개발

    팔공산이 불교문화와 생태문화를 융합한 관광벨트로 개발된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2012년까지 1100억원을 들여 팔공산 동화사 내 국제 관광선원을 건립한다. 이 선원은 동화사 통일대불 지하 공간 4600㎡에 조성된다. 명상체험관, 생로병사관, 대장경 밀레니엄관 등을 갖춘 선 체험관과 명상센터, 전시장이 있는 선 수련원이 들어선다. 또 부인사 유적지를 중심으로 ‘초조대장경 천년 르네상스’ 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장경각 전시관과 선덕여왕 차문화 전수관, 대장경 문화관과 세계불교문화공원 및 목공예산업 테마타운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와 함께 고려 대장경 판각 1000년과 대구 방문의 해인 내년에 ‘천년 대장경 천년축제’를 개최한다. 경북 경산시 남산면 인흥리 일대 26만 2774㎡ 부지에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다. 광장, 문화관, 전시관, 일연각, 국궁장 등이 건립된다.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일대 6110㎡ 부지에는 7억원을 들여 피크닉공원, 야외캠핑장, 소원기원 탐방로, 테마연못 등 ‘팔공산 관광벨트 캠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 군위군 고로변 화수리~소보면 사리리 위천 일대 61㎞ 구간에는 14억원을 들여 산책로, 쉼터, 자연학습 관찰로 등을 갖춘 ‘위천 테마탐방로’를 조성한다. 이 밖에 생태탐방길, 문화체험길, 국립 산성체험길, 파인스트림 레포츠타운, 생태체험단지 등 조성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풍부한 불교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팔공산을 불교 생태문화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알뜰 상품 이벤트 팡팡! ‘살림의 여왕’ 노려볼까

    알뜰 상품 이벤트 팡팡! ‘살림의 여왕’ 노려볼까

    새해에 알뜰살림을 결심한 가정이라면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 경품 이벤트나 기획 행사를 얼마나 잘 챙기느냐에 따라 주머니 사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리빙관에서 ‘디자인 가구 페어’와 ‘키즈가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벤텍퍼니처, 시디즈, 한스, 두닷, 퍼니그람, 쿤, X2QM 등 유명 디자인 가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두닷’ 허니문 D-2(4인 식탁) 129만원 상품을 99만 9000원에, 3인 소파 95만 9000원 상품을 69만 9000원에 내놓는다. 행사 기간에 구입하는 고객에게 무료 인테리어 컨설팅도 제공한다. 아동·학생가구도 최대 40%까지 내려 판매한다. ‘자토’ 에시앙곡면 책상세트가 47만원, ‘원가구’ 웰빙 책상세트가 74만 4000원.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가족사진 등 총 10여장의 사진을 무료 촬영해 액자에 담아준다. ㈜이플러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될 제23회 베이비페어(베페) 맘스쿨 참가자를 17일까지 모집한다. 베페 맘스쿨은 매월 한 차례씩 신생아 건강 강좌와 체험 이벤트, 태교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번에는 김미화 청담고은아이 소아청소년과 원장이 ‘모유 수유와 예방 접종’에 대해 강의를 하고, 아기 손싸개 DIY 강좌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토로 유모차, 페라리 인펀트 카시트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로 준다. 신청은 홈페이지(www.babyfair.co.kr)에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 CJ LION(시제이 라이온)의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는 27일까지 이마트 전점에서 자사의 액체세제를 사는 고객에게 쇼핑 캐리어를 나눠준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품목은 ‘비트 액체세제 용기 3.1㎏(일반세탁기용 1만 5200원/드럼세탁기용 1만 8900원)’과 ‘비트 액체세제 오래오래 향기가득 용기 3㎏(일반세탁기용 1만 5200원/드럼세탁기용 1만 8900원)’ 등이다. 옥션은 24일까지 걸그룹 ‘f(x)’가 옥션의 새 모델로 발탁된 것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auction.co.kr)에서 제한시간 안에 ‘f(x)’멤버를 맞히면 되며, 1일 1회씩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 중 2명에게는 아이폰을, 5명에게는 옥션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 이머니를 증정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한류스타 이병헌 ‘아시아스타상’ 수상

    한류스타 이병헌 ‘아시아스타상’ 수상

    한류스타 이병헌이 15일 ‘2010년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에서 ‘아시아스타상’ 을 수상한다. 이병헌은 그동안 할리우드 진출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에 일본 배우 기무라타쿠야 등과 함께 열연했으며 블록버스터 영화 ‘지.아이.조’ 에도 출연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정상급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에서도 선방해 지난 해 복귀작 KBS ‘아이리스’ 는 MBC ‘선덕여왕‘ 과 함께 ‘2009년 최고의 드라마’ 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수로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지난 2008년 일본에서 싱글앨범 ‘いつか(언젠가)’ 을 발매해 일본 오리콘 차트 2위에 랭크되면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 해 한국에서 최고의 OST곡만을 엄선해 수록한 앨범 ‘인연’ 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 특별상 드라마 부분 수상자로 ‘선덕여왕’ 의 주인공 이요원이 확정됨으로써 ‘2009년 최고의 드라마’ 로 선정된 ‘아이리스’, ‘선덕여왕’ 의 두 주인공이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 ‘2010년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은 역대 최대인 아시아 13개국 20여명의 유명 슈퍼모델들이 참가해 시상식과 패션쇼 등이 어우러지는 모델시상식으로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아시아 21개국 주요 TV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베드신…‘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신세경이 ‘선덕여왕’과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을 받자 신인시절 찍은 영화 ‘오감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세경은 ‘오감도’에서 ‘과거남’ 정의철과 하루 밀회를 즐기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베드신을 촬영했었다. 지난해 7월 개봉된 ‘오감도’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평단의 호의적인 평가와 달리 흥행성적은 좋지 않았다. 당시 신세경은 출연자 장혁 김수로 배종옥 김민선 김강우 황정민 엄정화 김효진 등 대선배들에 밀려 제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젠 상황이 뒤집어진 것.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시청률 고공행진 덕분에 신세경을 보기 위해 ‘오감도’를 다시 찾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당시 신세경은 미성년자 베드신 논란에 대해 “올해 대학에 입학한 엄연한 성인”이라며 “내 직업은 배우이고 베드신은 일의 일부분 일 뿐”이라고 말했다. 신세경은 9살 때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 ‘테이크 파이브’ 의 포스터 촬영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와 드라마 ‘토지’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베드신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신세경이 ‘선덕여왕’과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을 받자 신인시절 찍은 영화 ‘오감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세경은 ‘오감도’에서 ‘과거남’ 정의철과 하루 밀회를 즐기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베드신을 촬영했었다. 지난해 7월 개봉된 ‘오감도’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평단의 호의적인 평가와 달리 흥행성적은 좋지 않았다. 당시 신세경은 출연자 장혁 김수로 배종옥 김민선 김강우 황정민 엄정화 김효진 등 대선배들에 밀려 제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젠 상황이 뒤집어진 것.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시청률 고공행진 덕분에 신세경을 보기 위해 ‘오감도’를 다시 찾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당시 신세경은 미성년자 베드신 논란에 대해 “올해 대학에 입학한 엄연한 성인”이라며 “내 직업은 배우이고 베드신은 일의 일부분 일 뿐”이라고 말했다. 신세경은 9살 때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 ‘테이크 파이브’ 의 포스터 촬영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와 드라마 ‘토지’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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