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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프리 자신소유 잡지 창간10주년 전 직원에 ‘1만弗+아이패드’ 선물

    윈프리 자신소유 잡지 창간10주년 전 직원에 ‘1만弗+아이패드’ 선물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잡지의 창간 10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통 큰’ 보너스를 지급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프라 매거진’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오프라가 인턴 사원을 포함, 근무 연수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에게 1만달러와 아이패드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패드의 경우 각자 이니셜이 새겨진 가죽 케이스와 함께 전달됐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피겨여왕’ 김연아 “F학점 2개”…네티즌 ‘시끌’

    피겨여왕’ 김연아 “F학점 2개”…네티즌 ‘시끌’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은 지난 17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김연아 선수가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무슨 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외부 일정이 많아서 중간 기말고사를 치르지 못해 F학점을 받았다. 시험 대신 리포트를 작성했는데 해당 과목 교수님들이 리포트만으로 학점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연아가 최고다.”, “해외 일정이 많아서 그렇다.”, “학생 성적표를 공개 하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5월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났으며 7월 아이스쇼 참석을 위해 다시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여왕 김연아 , 2개과목 F학점 ‘영광의 상처’

    피겨여왕 김연아 , 2개과목 F학점 ‘영광의 상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은 지난 17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김연아 선수가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무슨 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학교 측은 “김연아 선수가 외부 일정이 많아서 중간 기말고사를 치르지 못해 F학점을 받았다. 시험 대신 리포트를 작성했는데 해당 과목 교수님들이 리포트만으로 학점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연아가 최고다.”, “해외 일정이 많아서 그렇다.”, “학생 성적표를 공개 하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5월 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났으며 7월 아이스쇼 참석을 위해 다시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억만장자들 재산 절반 내놓자”

    “억만장자들 재산 절반 내놓자”

    빌 게이츠(왼쪽) 전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과 워런 버핏(오른쪽)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미국내 억만장자들을 상대로 ‘6000억달러(약 730조원) 기금 조성’이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고 경제전문 포천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세계 최고의 기부가로 명성을 쌓아온 이들은 ‘개인 재산의 절반 기부’ 운동을 벌이고 있다. 포천은 게이츠와 버핏이 지난해 5월 뉴욕에서 미국내 억만장자들과 비공식 만찬 모임을 개최해 기부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전 록펠러 재단 이사장 데이비드 록펠러가 호스트를 맡고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CNN 창립자 테드 터너,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회장 조지 소로스, 세계 최대 면세점 DFS 창업자 척 피니, 타이거매니지먼트 창립자 줄리안 로버트슨 등이 참석한 이 모임은 그동안 회동 목적이 베일에 가려 있어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포천은 “게이츠와 버핏이 지난해 모임 이후 최근까지 미국내 주요 억만장자들과 두 차례 이상 사적으로 모임을 가졌다.”면서 “개인 재산의 사회 기부 문제에 대한 설득과 참여 독려가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 중 12명이 각각 15분씩 자신들이 갖게 된 엄청난 부의 행운을 어떻게 사회에 돌려줄지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게이츠와 버핏의 설득 대상 리스트에는 경제 전문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400대 미국 부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포브스는 2009년 기준으로 이들 400명의 재산이 무려 1조 2000억달러(약 146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게이츠와 버핏은 이들에게 개인 재산의 최소 절반 이상을 ‘생존 기간’ 또는 ‘사망시’ 기부한다는 서약서에 서명할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빌&멜린다 재단 명의로 이미 발송했다. 만약 400대 부자들이 모두 동참하게 될 경우 기금은 6000억달러에 이른다는 계산이 나온다. 포천은 “의심할 여지없는 사상 최대의 자선기금 운동”이라며 “게이츠와 버핏은 절반을 기부하는 것조차도 ‘최소치’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김연아·조재진, 亞 최고 스포츠 섹시스타”

    “김연아·조재진, 亞 최고 스포츠 섹시스타”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 축구선수 조재진 역시 아시아 남자 선수 중 최고의 섹시스타로 꼽혔다. CNN의 아시아 사이트 ‘CNNGO’는 ‘아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선수들 30’(Asia’s 30 sexiest athletes)이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스포츠 스타 남녀 각각 15명을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남녀 부문 모두 1위는 한국 선수들의 차지였다. CNNGO는 김연아를 여자 선수 1위에 올려놓고 “올림픽 무대에서 빛나는 파란색 옷을 입고 매끈함 몸매를 보여줬다. 모든 매체들이 김연아에게 달려드는 건 당연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연아는) 뛰어난 실력 외에도 중독성 있는 미소로 세계를 사로잡았다.”고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남자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섹시 스타로 꼽힌 조재진에게는 “근육질의 몸을 뽐낸 잡지 화보로 남녀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이 외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공격 선봉에 선 박주영이 남자 선수 중 14위에 선정됐다. 골프선수 서희경도 여자 선수 중 15위에 이름이 올랐다. 국내에도 팬이 많은 일본 야구계 ‘꽃남’ 다르빗슈 유가 박주영보다 한 계단 높은 남자 13위에 뽑혔으며 김연아와 동갑내기 라이벌로 경쟁해 온 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는 여자 1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다이빙 스타 궈징징 역시 12위로 미모를 인정받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티파니 열애설에 “촬영장 찾아와…”

    김남길, 티파니 열애설에 “촬영장 찾아와…”

    ‘나쁜 남자’로 컴백한 김남길이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스캔들 진상을 밝혀 눈길을 끈다.김남길은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 참여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덧붙였다.김남길은 티파니와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팬이었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촬영장에 몇 번 놀러왔는데 그 때부터 수영 윤아 효연 티파니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됐다.”고 털어놨다.한편 이날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한가인 이요원 티파니 신세경 등을 탈락시킨 김남길은 마지막으로 오연수 고현정을 두고 “도저히 못 뽑겠다.”며 한참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18일 오전 9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 윤정희”얼굴없는 짝사랑이 두고간 명품시계 지금도…”

    소녀 윤정희”얼굴없는 짝사랑이 두고간 명품시계 지금도…”

    배우 윤정희가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서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의 사랑과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MC 강호동이 젊은 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 였는지 묻자 “혈서까지 받은 적이 있으며, 어떤 분은 아무 것도 없이 명품시계를 두고 간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정희는 “그 시계를 어머니가 지금도 차고 다닌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윤정희는 또 그 동안 언론을 통해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던 남편 백건우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의 첫 만남과 세기의 결혼, 그리고 파리에서의 로맨틱한 연애담 등을 공개하며 여전히 소녀같은 목소리와 애교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960년대 한국 여배우 트로이카 1세대를 형성하며 당대 ‘은막의 여왕’으로 군림한 윤정희는 40여 년이 넘는 연기 인생 동안 330여 편의 영화에 출연, 역대 최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이창동 감독의 ‘시’를 통해 16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시도한 윤정희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 소형서점 성장 이유 있었네!

    “계관시인 캐롤 앤 더피는 웨스트서섹스의 작은 서점 ‘스티어닝’에 오늘 등장한다. 로맨스 소설의 여왕 케이티 포르데는 타운톤의 ‘브랜던’을 내일 방문하고, 마이클 몰푸고는 에든버러의 서점가에서 이번 주말 만날 수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4일(현지시간) ‘소형서점으로 살아남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영국의 작은 서점들이 이날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하는 ‘소형서점축제’를 소개했다. 가디언은 “영국에는 현재 1200여개의 소형서점만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희망적인 통계도 있다. 소형서점 연합회의 메릴 홀스는 “지난해 전체 도서시장은 1%가량 줄어들었지만 소형서점의 매출은 오히려 1%가 늘어났다.”면서 “이는 소형서점들이 프로의식을 갖고 그들만의 영역을 찾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가디언은 이들의 성공비결로 ‘빠른 의사결정’을 들었다. 대형서점에 비해 고객들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해마다 열리는 ‘독립서점축제’는 이들의 유연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꼽았다. 250여곳의 소형서점들이 연합해 진행하는 축제에는 유명작가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고객들의 투표를 통해 ‘소형서점 도서상’도 뽑는다. 올해 후보에 오른 작가 애니타 브루크너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동네의 서점을 일주일에 한번씩 찾는 것은 삶의 즐거움”이라며 “소형서점에 대한 내 선호는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김연아 나무 아시나요?

    김연아 나무 아시나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닯은 나무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충주시에 따르면 수안보면의 월악산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미륵사지에서 하늘재로 가는 길 약 1.7㎞ 지점에 위치한 이 나무는 김연아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에서 선보인 ‘비엘만 스핀’ 자세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김연아 선수의 S라인 허리, 길게 쭉 뻗은 다리와 팔까지도 닮았다. 비엘만 스핀은 김연아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에서 매번 시도하는 것으로, 머리 뒤로 한쪽 다리를 잡은 뒤 몸으로 방울 모양을 만들며 다른 한쪽다리로 도는 고난도 기술이다. 비엘만 스핀은 그 모양으로 인해 ‘턴-테이블 위의 튤립’이라고도 불린다. 이 동작은 자세의 특성상 허리와 등, 다리가 매우 유연해야 가능하다. 이 나무의 높이는 12m 정도며 수령은 120여년으로 추정된다. 충주시는 이 나무를 찾는 탐방객이 늘 것으로 보고 국립공원 월악산관리사무소와 협조해 명물로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윤정희, ‘무릎팍’서 남편 백건우와의 로맨스 공개

    윤정희, ‘무릎팍’서 남편 백건우와의 로맨스 공개

    배우 윤정희가 최근 참석한 칸 국제영화제와 남편 백건우와의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윤정희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 도사’에 출연, 44년 간의 연기 인생에 관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영화 ‘시’에 대한 칸 영화제의 뜨거운 반응과 칸 영화제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털어놨다. 또한 윤정희는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의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남편과의 첫 만남과 세기의 결혼, 그리고 파리에서의 로맨틱한 연애담 등을 공개했다. 한편 윤정희는 1960년대 한국 여배우 트로이카 1세대를 형성하며 당대 ‘은막의 여왕’으로 군림한 배우이다. 총 330여 편의 영화에 출연, 역대 최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배우 고현정이 김남길과 ‘격정 멜로’를 찍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고현정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이날 팬미팅에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김남길에 대해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며 포옹을 나눴다. 이날 팬미팅은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김남길 하정우 정웅인 가수 MC몽 윤도현 등 특별 게스트들이 총 출동해 무대를 빛냈다. 특히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심건욱 역으로 출연 중인 김남길은 초대받지 않았음에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누나가 부르지 않았지만 근처에서 촬영을 하다가 잠시 왔다.”고 말했다. 이에 고현정은 “남길이가 바빠서 말을 못했는데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한 뒤 “너 군대는 언제 가냐?”고 물어 김남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고현정은 김남길에게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고 말하며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김남길과 지난해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자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열린 고현정의 팬미팅은 ‘그녀를 기다리는 소나무’를 통해 선정된 팬 500명이 초대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뷔 첫 팬미팅 고현정,”팬들 원하면 각선미 드러내겠다 “

    데뷔 첫 팬미팅 고현정,”팬들 원하면 각선미 드러내겠다 “

    톱스타 고현정이 팬들이 원한다면 각선미가 드러나는 옷을 입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고현정은 13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7층 CGV 아트홀에서 열릴 팬 미팅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고현정은 “팬들이 평소 짧은 옷을 입지 않는 고현정의 각선미를 보고싶다.”는 말에 “팬들이 입으려면 입을 수 있죠. 미스코리아로 수영복까지 입었는데 그걸 못하겠는가”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고현정은 “자꾸 편한 게 좋아져서 죄송하긴 해요.”라며 “뭔가 피트 되는 옷을 입으면 5분밖에 못 입겠어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어 “하지만 팬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점이라면, 다음 VIP 시사회 같은 공적인 자리에 나갈 때 용기를 내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고현정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꼽힌 후, 데뷔 22주년 팬 미팅을 갖게 됐다. 이날 팬 미팅의 사회는 김제동, 게스트로는 하정우가 초대됐다.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MBC ‘선덕여왕’으로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제 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2010년 SBS ‘대물’에 출연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론토의 김연아-곽민정, 밤새 수다떨다 새벽에 부시시

    토론토의 김연아-곽민정, 밤새 수다떨다 새벽에 부시시

    피겨여왕 김연아가 곽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토론토에서 곽민정과 나란히 찍은 셀카를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토론토에서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사진 속에서 토론토 시내를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김연아는 사진과 함께 “어느 날 주말 아침 7시. 밤새 수다 떨고 두 시간 자다 일어나 폭풍 민낯으로 잉여 포스 풍기며 아침 먹으러 간다.”라는 글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토론토에서도 미모는 여전” “열심히 훈련 받고 무사히 귀국하길 바란다” “두 사람 모두 정말 예쁘다.” 등 호평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피겨이어 ‘4개 국어’도 섭렵?

    김연아, 피겨이어 ‘4개 국어’도 섭렵?

    ‘피겨여왕’ 김연아가 이번엔 4개 국어 정복에 나섰다. 최근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연아의 내맘대로 뉴스’ 동영상에 출연한 김연아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총 4개국의 응원단장으로 변신했다. 오늘부타 개막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한 것. 김연아는 “우리헨티나~ 예선티나~ 통과티나~ 아이스쇼 함께헨티나~”라고 외치는 등 응원 멘트 각각의 단어마다 각 국가명을 절묘하게 결합해 마치 각 국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과 같이 위트 있게 메시지를 표현했다. 또 마지막에는 붉은 악마로 분한 김연아는 “우리 선수들이 긴장하지 않고 예선을 꼭 통과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는 정말 김연아가 4개 국어를 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위트 있는 응원 메시지에 깜박 속았다.”, “뉴스앵커, 특파원, 4개국 응원 단장으로 변신하는 1인 6역 김연아의 다양한 모습과 재미있는 응원 메시지 때문에 동영상을 무한 반복하게 된다.” 등 김연아의 새로운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연아의 내맘대로 뉴스’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피겨여왕의 고민은 ‘점프’ 아닌 ‘문신’

    김연아, 피겨여왕의 고민은 ‘점프’ 아닌 ‘문신’

    피겨퀸 김연아도 아이라인을 그리기 전, 후의 얼굴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김연아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김연아의 화장기 없는 맨 얼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얼굴을 차례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연아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가 선명하게 드러난 자신의 사진에 “아, 진심 저렇게 문신해버리고 싶다.”고 덧붙여 ‘아이라인’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또 민낯 얼굴로 찍은 사진에 포인트인 ‘커다란 안경’에 대해서는 “아침에 폭풍쌩얼로 나갈 때 얼굴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얼굴은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 든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이번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연아는 처음 해보는 파마, 처음 받아본 네일 관리 등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공개하며 특유의 ‘개그센스’를 발휘했다.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관민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론토 잉여”라고 표현, 마지막 사진에는 “오늘의 떡밥 끝”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월드컵 응원단장 어울리는 스타 1위

    이승기, 월드컵 응원단장 어울리는 스타 1위

    가수 이승기가 최근 월드컵 응원가를 발표한 가수 중 응원단장으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로 꼽혔다. 월드컵시즌을 맞아 음악포털 벅스는 5월31일부터 6월7일까지 ‘월드컵 응원단장으로 누가 최고?’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총 1679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결과, 이승기가 응답자 가운데 3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이승기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월드컵 응원곡 ‘스마일보이(Smile boy)’를 함께 불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승기, 김연아가 함께 부른 ‘스마일보이(Smile boy)’는 벅스차트 15위에 올랐다. 이승기에 이어 2위는 김장훈이 차지했다. 김장훈은 월드컵을 맞아 싸이와 함께 월드컵 응원가인 ‘울려줘 다시 한번’과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발표했으며 광고를 통해 응원단장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新내조의 여왕 손태영,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新내조의 여왕 손태영,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지난 8일 저녁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포화속으로’VIP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남주, 정우성, 정준호, 유인나, 조진웅, 김선아, 손태영, 오만석, 수애, 이지아, 가수 김태우 등이 참석했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스타는 역시 내조의 여왕 손태영.결혼 3년 차에 접어든 손태영은 평소 여성스러운 페미닌룩을 자주 선보였지만 이날은 화이트와 그레이컬러의 레이어드 된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으며 아찔한 화이트 숏팬츠로 ‘아이엄마’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모델 같은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녀의 이기적인 각선미를 유난히 돋보이게 했던 아이템은 이번 시즌의 잇 아이템인 블랙 스트랩 슈즈와 숏부츠 스타일의 슈즈 액세서리 카프리스(Caprice).부드럽게 발목을 감싸주는 레더 숏부츠 스타일의 슈즈 액세서리 카프리스는 슈즈 액세서리 브랜드 데코리의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셔링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다.매우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해 마치 패브릭 소재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표현해 내었으며, 이는 기존 가죽 소재에서 보기 힘든 유연한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숏 팬츠와 스타일링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카프리스는 스트랩 힐과 함께 매치해 올 S/S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컬러는 블랙과 퍼플, 바닐라 3가지로 제안되며 갤러리아 백화점 WEST 2층 “스티븐 알란” 편집숍에서 만나 볼 수 있다.한편 손태영의 남편인 권상우 주연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기획된 전쟁 실화 ‘포화속으로’는 오는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DE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세븐-박한별 연애 부러워” 솔직고백

    비 “세븐-박한별 연애 부러워” 솔직고백

    가수 비가 세븐·박한별 커플에 대한 부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비는 안양예고 후배인 세븐에 대해 얘기하던 중 MC 윤종신이 “세븐과 박한별은 연애한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묻자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비도 (여자친구를) 공개하라.”고 요청하자 그는 “저는 뭐 있어야 얘기를 하죠.”라고 답했다. 이어 비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방송에서 이야기할 건가.”라는 질문에 “안 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얘기하다 김구라가 “증거자료가 발각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이야기 해야죠.”라고 말을 바꿔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과 악성댓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연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세간의 소문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이날 MC 강호동이 “스캔들에 관하여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연아는 “내 이야기인데 당연히 알고 있다. 하지만 스캔들 상대에 대해 1%도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었다.”고 밝히며 그동안의 소문들을 일축했다.강호동은 스캔들 상대 이름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CF를 함께 찍은 여름소년’, ‘특이한 아이돌 그룹 리더’, ‘자칭 미남이시라는 분’ 등의 비유적 표현으로 설명해 수영선수 박태환,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장근석으로 상대를 짐작하게끔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어도 단번에 눈치 챈 김연아는 “그 분들과 만날 기회도 없었고 사실이 아니니 괜히 미안하다.”고 언급하면서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살기 바빠 딱히 생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김연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딱히 정해져 있진 않지만 센 척하는 남자와 수다스런 남자는 싫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칸 진출’ 서영희, ‘하반신 마비’ 부른 혼신의 연기

    ‘칸 진출’ 서영희, ‘하반신 마비’ 부른 혼신의 연기

    배우 서영희가 무리한 촬영으로 하반신이 마비되는 고통을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서영희는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비하인드스타’에 출연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 종영 이후 연이어 영화까지 촬영하다가 결국 다리에 마비가 왔던 상황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영희는 “‘선덕여왕’이 끝나고 영화 촬영까지 하면서 몸이 좀 힘들었다.”며 “허리 쪽에서 계속 신호를 보냈는데 촬영이 끝나고 긴장이 풀어져서 그랬는지 결국 다리에 마비가 와 주저앉고 말았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허리 디스크가 너무 심해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게 소원이었을 정도로 넉 달 가까이 고생했다. 지금은 좀 덜하지만 아직 몸을 다스리면서 쉬고 있는 중”이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앞서 서영희는 ‘선덕여왕’에서 덕만의 유모 ‘소화’역을 맡아 열연하며 빼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곧바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주연으로 촬영에 임했다. 한편 서영희는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제63회 칸 영화제 비공식 부분에 초청돼 데뷔 11년 만에 꿈에 그리던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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