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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배우 민효린이 망사패션으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글래머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시상자로 참석해 그룹 2PM의 택연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무대에 오른 민효린은 블랙 컬러의 시스루룩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미모와 요염한 자태를 동시에 강조했다. 특히 민효린의 드레스는 브이(V)넥으로 파인 네크라인으로 볼륨있는 클래비지 라인을, 짧은 스커트로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내 섹시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또한 블랙 컬러의 망사 장식을 더해 클래비지 라인의 직접적인 노출을 피하고 은근히 드러내는 효과를 더했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대한산악연맹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 못했다” 결론

    대한산악연맹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 못했다” 결론

    대한산악연맹(회장 이인정)이 여성 산악인 오은선의 칸첸중가 등정에 대해 “정상 등정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다. SBS ‘8 뉴스’는 “대한산악연맹이 여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했다고 선언한 오은선의 칸첸중가 등정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산악연맹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경기단체 회의실에서 오은선의 등정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엄홍길(2000년 등정), 김재수(2009년 등정), 김창호(2010년 등정) 등 지금까지 칸첸중가를 올랐던 산악인 6명이 함께한 의혹 검증 회의에서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오은선의 경우는 정상 등정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오은선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해 등정했던 김재수가 “오은선의 정상 사진이 실제 정상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고 주장함에 따라 등정 여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 = SBS ‘8 뉴스’ 방송 화면 캡쳐, 블랙야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킬힐홀릭, 김연아 ‘서인영 ‘수애 S라인 비밀은?

    킬힐홀릭, 김연아 ‘서인영 ‘수애 S라인 비밀은?

    한가인 워커부츠로 유명해진 ‘슈콤마보니’가 이번에는 10cm ‘골드징 킬힐’ 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와이드(M.net WIDE)’에서 킬힐 비교 실험을 통해 스타의 비밀을 파헤쳤다. 녹화장에서는 슈콤마보니 ‘골드징 킬힐’을 신은 156cm의 실험녀가 매력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키 작은 실험녀는 섹시가수 김미연과 댄스대결을 펼쳐 남자들에게 표를 더 많이 얻어 승리까지 쟁취했다.제작진은 “작다고 실망마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레알 킬힐 마니아 서인영, 단아한 수애, 피겨여왕 김연아 등 스타들의 마네킹 몸매의 비결을 파헤쳤다. 방송에서는 글레디에이터슈즈 등 다양한 킬힐 구두들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슈콤마보니 이보현 디자이너는 “스타들이 킬힐에 빠져드는 이유는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당당해지고 자신감도 배가되기 때문에 많이 선호한다.”라고 전했다.한편, 킬힐로 무장한 156cm의 실험녀를 바탕으로 작은 키를 감추는 것보다 오픈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실험결과를 얻어냈다.슈콤마보니는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한가인이 신고나와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에 오른 바 있는 연예인표 구두다. 공효진, 고소영, 손담비, 박예진, 성유리 등도 즐겨 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매장은 청담, 가로수길 매장을 포함, 국내 13개 매장과 일본, 미국, 중동 등 전세계 20여개의 백화점과 멀티숍에 수출하고 있는 효자브랜드다.이 구두브랜드는 올 9월 미국 sole commerce, 11월 파리 tranoi 패션페어에 참가한다. 향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브랜드 지미 추 , 마놀로 블라닉 등과 동급의 브랜드파워를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슈콤마보니,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섹시한 의자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참석했다. 축하무대에 오른 현아는 몸매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의상에 은색 베스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가죽 장갑과 킬힐을 매치해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앨범 콘셉트를 위해 변신했던 금발에서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온 현아는 이날 의자를 활용한 파격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의 팜므파탈로서 관객을 매혹시켰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차도녀’ 정려원, 순박한 시골처녀 됐다…“까만콩”

    ‘차도녀’ 정려원, 순박한 시골처녀 됐다…“까만콩”

    배우 정려원이 기존 ‘차도녀’(차가운 도시여자)의 이미지를 벗고 순박한 시골처녀가 됐다. 정려원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과 “까만콩 설희”라는 짧은 글을 개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 실제 시골처녀라고 할 만큼 순박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현재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 중인 정려원은 단아한 한국 전통 여성 설희를 연기하고 있다. 영화 ‘킹콩을 들다’의 박건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한국전쟁 당시 퇴각을 목전에 둔 북한군과 한 산골마을 주민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다룬다. 극중 정려원은 러시아 유학을 다녀온 엘리트 인민군 장교 정웅 역의 김주혁과 애절한 로맨스를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순박한 시골처녀 정려원을 만날 수 있는 ‘적과의 동침’은 오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정려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을 포함된 7인의 2PM이 한 무대에 선 영상이 시청자들의 혼동을 불러일으켰다.26일 오후 6시부터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생중계된 ‘엠넷 20’s 초이스’는 시상식이 끝난 후 재범과 2PM이 함께 무대에 오른 과거 영상이 전파를 탔다.본 방송에 이어 6인이 아닌 7인의 2PM이 화면에 잡히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재범이 다시 합류한 것이냐”, “특별 무대로 일곱 명이 같이 공연한 것이냐” 등의 질문을 올리며 사실 여부를 궁금해 했다.하지만 이는 지난해 시상식에 참석했던 2PM이 ‘어게인 앤 어게인’을 부르는 모습을 찍은 녹화 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시상했다.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박신혜, ‘여친구’ 카메오 대열 동참…“홍자매와 의리”

    박신혜, ‘여친구’ 카메오 대열 동참…“홍자매와 의리”

    배우 박신혜가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의 특별 카메오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박신혜는 26일 오후 방송된 ‘여친구’ 6회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했다. ‘여진구’의 작가이자 박신혜의 전작 ‘미남이시네요’를 집필한 홍자매와의 인연으로 ‘여친구’에 출연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 속 캐릭터였던 고미녀의 이름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의 고미녀는 대웅 역의 이승기를 짝사랑했던 소녀로, 구미호 신민아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대웅이 자신을 좋아했던 예쁜 여학생 고미녀와 전화번호를 교환하려하자 구미호는 대웅의 손을 꽉 잡고 자신과의 커플링을 드러냈다. 한편 ‘여친구’는 매회 카메오 출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했던 또 다른 배우이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특별 출연했다. 이외에도 이수근, 오나미 등이 카메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배우 정혜영이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나님이 주시면 더 낳을 것이라고 답하며 ‘다산의 여왕’임을 입증했다.정혜영은 26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넷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남편 션과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정혜영은 넷째도 낳을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하나님이 주시면 낳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지금보다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혜영은 어린 세 자녀에 대해 “어린 아이인데도 엄마를 많이 이해해준다”며 “일하러 나갈 때면 아이들이 촬영 잘하고 오라고 말해줘서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또 남편 션에 대해서는 “남편이 함께 대본 연습을 하다 어느 부분에서 ‘너와 똑같다’고 말한다. 즐겁고 재밌게 촬영하라고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원작 만화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작으로, 대만에서는 드라마로 제작돼 최고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극중 김현중의 엄마 역을 맡은 정혜영은 데뷔 이래 가장 밝고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다. 남들은 천재라고 부러워하는 아들이지만 매사 시니컬하고 재미없게 사는 것 같아 늘 걱정이 태산인 따뜻하고 밝은 엄마 캐릭터다.정혜영과 김현중 외에도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9월 1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레이디가가, 트위터 여왕 등극…독창적 게시물 ‘인기’

    레이디가가, 트위터 여왕 등극…독창적 게시물 ‘인기’

    ‘퍼포먼스 퀸’ 레이디가가에게 새로운 별칭이 붙었다. 팔로어 보유자 572만 931명을 기록하며 트위터 여왕에 등극한 것. 만년 1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위로 밀려났다.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페임카운트와 트위터홀릭 등은 현지시각으로 21일 “레이디 가가의 팔로어 보유숫자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넘어서 1위가 됐다”고 발표했다. 스코어를 살펴보자면 레이디가가는 최근 한 달 동안 60만 명의 새로운 팔로어를 추가한 반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만명을 모았다. 국내 팬들은 트위터 인기비결을 ‘독창적 게시물’이라 손꼽았다. 그간 상의를 탈의한 아찔한 모습, 찻잔 캠페인, 대기실 퍼포먼스 동영상 등을 게재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지난 21일에는 요술봉, 고깔모자로 고차원 캐릭터를 드러낸 동영상으로 세계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달 페이스북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을 제치고 세계 최초 팔로어 1천만명을 돌파했다. 현재는 1600만명의 페이스북 친구를 두고 있다. 사진 = 레이디가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피겨여왕 김연아가 전담코치 브라이언 오서와의 결별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오서측에선 어떤 이유도 언급 받지 않은 갑작스러운 통보였다고 밝혀 궁긍즘마저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오서 코치는 2007년부터 김연아를 전담하면서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 등 혁혁한 성과를 보여줬다. 국내에서도 김연아와 CF에 함께 출연하는 등 동반인기를 누려왔다. 그러다 얼마전 고양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져 나왔다. 늘 붙어 다니던 두 사람이 이날엔 김연아 혼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오서 코치는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고 전해졌지만, 일부에선 두 사람이 결별하는 것 아니겠냐는 말이 흘러 나왔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은 24일, 오서 코치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와와 같이 재능있고 타고난 선수와 함께 해서 큰 영광이었다. 그녀의 스케이트 인생이 계속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알려 공식화 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이창동·윤정희 ‘시’, 25일 프랑스 개봉…흥행 기대

    이창동·윤정희 ‘시’, 25일 프랑스 개봉…흥행 기대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윤정희가 호흡을 맞춘 영화 ‘시’가 오는 25일 프랑스에서 개봉된다.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각본상 수상작인 ‘시’는 ‘문화와 패션의 도시’ 파리를 포함, 전국 30개관에서 동시 개봉한다. 파리에서 ‘시’를 상영하는 영화관은 MK2 비블리오테크를 비롯, MK2 바스티유·MK2 케드센·발자크·시네마 데 시네아스트 등 모두 5개다. ‘시’를 통해 16년만의 스크린 복귀를 감행했던 윤정희는 국내에서 열린 칸 영화제 수상 기자회견 당시 “프랑스 연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프랑스 언론 관계자들은 ‘시’의 프랑스 흥행을 확신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어쩌면 ‘시’가 프랑스에서 국내 이상으로 높은 반응을 이끌어낼지도 모르겠다. ‘시’가 프랑스에서 개봉되는 8월이 기대된다”고 덧붙인 바 있다. 칸 영화제 각본상의 쾌거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시’의 흥행 성적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시’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노년 여성 미자가 우연히 시 강좌를 듣고 시를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는 영화 ‘밀양’으로 전도연을 ‘칸의 여왕’으로 등극시킨 이창동 감독과 ‘여배우 트로이카’ 윤정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국내에서의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올해 ‘미의 여왕’은 미스 멕시코 히메나 나바레테 호세테가 차지했다. 미스 멕시코로 출전한 히메나 나바레테 호세테는 24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59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스 코리아로 출전한 김주리를 비롯, 전 세계의 미녀 82명과 경합을 벌인 히메나 나바레테 호세테는 본선에 진출하는 톱 15인에 뽑힌 후,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심사, 인터뷰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승했다. 미스 멕시코에 이어 2위에는 미스 자메이카 옌디 필립스, 3위와 우정상은 미스 호주 예스티나 캠벨이 선정됐다. 또 전통의상과 포토제닉 부문에서는 미스 태국이 수상했다. 한편 미스 코리아 김주리는 본선에 진출하는 최종 15인에 선정되지 못한 채 아쉬운 고배를 마셨지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떨쳤다. 사진 = Miss Universe 2010(www.missuniverse2010.net), IM컴퍼니 / 사진설명 = (위) 미스 멕시코 히메나 나바레테 호세테 (아래) 김주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역전의 여왕’ 채정안 악녀변신

    탤런트 채정안이 ‘동이’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김남주의 경쟁자 역으로 캐스팅됐다. 채정안은 이 드라마에서 애교 있는 여성이지만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악녀로 변신하는 백여진 역을 맡는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던 여자가 결혼 뒤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고 이를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순간을 누리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채정안이 연기하는 백여진은 황태희(김남주)의 직장 동료로, 봉준수(정준호)를 사이에 두고 황태희와 경쟁을 펼치는 인물이다.
  • 고현정, MBC ‘알까기’ 출연…예고만으로 ‘들썩’

    고현정, MBC ‘알까기’ 출연…예고만으로 ‘들썩’

    배우 고현정이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시청자들을 흥분케 했다. 8월 21일 방송된 MBC ‘꿀단지-알까기 제왕전’에는 오는 29일 방영될 고현정-엄태웅 편의 예고가 공대됐다. 지난해 히트작 ‘선덕여왕’에서 호흡을 맞췄던 고현정과 엄태웅은 최근 ‘알까기 제왕전’ 녹화에 동반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번 녹화에서 고현정과 엄태웅은 ‘선덕여왕’에 출연했을 때 입었던 의상을 각각 입어 또 다른 재미를 선보일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후 프로그램관련 게시판에는 “진짜 고현정 누나가 알까기 했어요?”, “다음주에 무조건 방송봐야지”, “완전 기대감 100배”, “예고편 보다가 놀라서 기절할 뻔”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21일 방송분에는 개그맨 박명수와 정준하가 알까기 대국에 참가해 요절복통 한 판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고현정-엄태웅 ‘알까기’로 예능 동반 나들이

    고현정-엄태웅 ‘알까기’로 예능 동반 나들이

    배우 고현정이 엄태웅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섰다. 두 사람은 29일 방송될 MBC ‘꿀단지’ 코너 ‘알까기 제왕전’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고현정은 엄태웅과 함께 ‘알까기’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MBC ‘선덕여왕’ 에서 반대세력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특히 이번 ‘알까기’ 대결에서 고현정과 엄태웅은 각각 ‘선덕여왕’ 출연 당시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지난해 1월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 출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솔직한 면모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부문 대상에 ‘추노’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부문 대상에 ‘추노’

    KBS 드라마 ‘추노’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의 한류부문 대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추노’는 연출상(곽정환 PD)까지 받아 3관왕에 올랐다. 남우주연상은 ‘추노’의 장혁과 KBS ‘아이리스’의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MBC ‘선덕여왕’의 고현정과 SBS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가 각각 선정됐다. 작가상은 ‘선덕여왕’의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차지했다. 본상인 작품상 미니시리즈 부문에는 한국의 ‘추노’와 일본의 ‘진’ 미국의 ‘NCIS 시즌7’ 등 7편이 경합중이다. 장편 부문에는 한국의 ‘선덕여왕’, 스페인의 ‘인피델리티’ 등 6편이 후보에 올랐다. 개인상 중 남자 연기상 부문에는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NCIS 시즌7’의 마크 하몬 등 7명, 여자 연기상은 ‘골드피시’(일본)의 오노 마치코 등 8명이 각각 후보자로 지명됐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올해 6회째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회장 김인규)가 주최한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43개국 172작품이 출품됐다. 본상 발표 및 시상식은 새달 10일 오후 6시3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재정난 타파” 영국민 아이디어 봇물

    “왕실도 구조조정하라.” 재정악화로 정부가 속을 끓이자 최근 영국 재무성 웹사이트에 일반 국민들이 4만 5000여건의 기발한 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조지 오스번 재무장관은 조만간 5개년 긴축계획을 입안하면서 웹사이트에 올려진 아이디어들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아이디어는 솔직하고 다양했다. 무엇보다 10만여명이나 되는 죄수들을 그저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게 하지 말자는 제안. 그들에게 공공병원이나 정부가 운영하는 요양원의 배식 등을 맡기거나, 교도소 체육관에서 트레드밀 같은 운동기구를 돌려 전력으로 활용하게 하자는 주장이다. 멀쩡한 정부 건물 옥상을 놀리는 것도 낭비라고 꼬집었다. 공공기관의 옥상에 채마밭을 만들어 채소를 내다 팔든가, 군사퍼레이드 같은 고비용 전시 이벤트는 웬만하면 기업체 후원으로 해결하자는 방안도 있었다. 왕실을 정조준한 쓴소리도 있었다. 공적 자금을 받는 왕실 가족 수가 너무 많으니 이참에 왕실 규모를 줄이든지 아니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퇴임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수위 높은 발언도 끼어 있다. 왕실을 관광상품화하라는 뼈있는 주문도 가세했다. 어떤 이는 “프랑스인들은 200년 넘게 왕실 없이 지내고 있으면서도 베르사유 궁전에는 여전히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달 초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남부 브라이튼에서의 연설에서 재정 절약을 위한 거침없는 제언을 요청했다. 최근 영국 재정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10.4%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위생병 류상욱 ‘전우’ 하차...“많이 배우고 느꼈다”

    위생병 류상욱 ‘전우’ 하차...“많이 배우고 느꼈다”

    연기자 류상욱이 KBS 1TV 드라마 ‘전우’ 하차에 따른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끈다. 류상욱은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한 연기자 선배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감사 드린다”고 5개월간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했던 ‘전우’와의 이별에 못내 아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전우’를 마지막까지 응원 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곧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며 3개월 방영 기간 동안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잊지 않고 전했다. 류상욱은 MBC 화제작 ‘선덕여왕’에서 화랑 대남보로 출연, 주목받았으며 ‘전우’에선 사제가 되기 직전 전장에 지원해 위생병이 된 박주용 일병 캐릭터로 출연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억대연봉 쇼호스트’ 유난희, 남편과 이혼직전 사연고백▶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남규리, ‘슈퍼스타K’ 제주도 심사위원 합류…왜?▶ ‘차도남’ 김제동, 압구정 외출기 “깔맞춤”
  • 장윤정, 마법소녀 재현… “오렌지 캬라멜 멤버 되고파”

    장윤정, 마법소녀 재현… “오렌지 캬라멜 멤버 되고파”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가수 장윤정이 출연하여 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를 독특한 창법으로 재현, 소화해냈다. 방송에서 장윤정은 “트로트계 여왕이지만 가끔 걸그룹이 부러울 때는 없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걸그룹 멤버들이 화장을 강하게 한다든지 파격 변신을 할 때 가장 부럽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들어가고 싶은 걸그룹?” 질문엔 오렌지 캬라멜을 꼽았다. “가수가 되고 나서 귀여운 콘셉트를 한번도 해본 적 없기 때문에 오렌지 캬라멜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는 것. 장윤정은 실제 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를 독특한 창법으로 소화해 주위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NTN포토] 여왕에 등극한 산다라박

    [NTN포토] 여왕에 등극한 산다라박

    2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 파크 풀사이드에서 열린 에뛰드하우스의 ‘핑크 플레이 콘서트’에 참석한 2NE1 산다라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그동안 에뛰드하우스를 애용해온 고객들 중 1500명을 초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콘서트는 개그맨 윤형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속모델인 배우 이민호와 2NE1 등이 출연했다.이날 콘서트장에 마련된 ‘착한 에뛰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원팔찌를 증정하고, 이로 인한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를 위해 쓰일 전망이다.서울신문NTN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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