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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선덕여왕 납시오 길을 비키시오’

    [NTN포토] ‘선덕여왕 납시오 길을 비키시오’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가 10일 경주 실내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선보인 이번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선덕여왕 ‘한류드림페스티벌 성공개최 기원합니다’

    [NTN포토] 선덕여왕 ‘한류드림페스티벌 성공개최 기원합니다’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가 10일 경주 실내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선보인 이번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디자이너·브랜드가 만나면 뭔가 달라!

    디자이너·브랜드가 만나면 뭔가 달라!

    올해 패션계 최고의 유행어 가운데 하나는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협업)이다. 브랜드와 디자이너, 작가 또는 스타가 만난 공동작업은 몇 년 전부터 패션계의 중요한 마케팅 기법이었지만 최근 들어 의외의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컬래버레이션으로 가장 덕을 많이 본 브랜드 가운데 하나는 스웨덴의 글로벌 브랜드 H&M이다. H&M은 지난 2월 서울 명동에 한국 1호 매장을 열면서 ‘니트의 여왕’이라 불리는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과의 협업으로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다. 매장이 문을 열자마자 소니아 리키엘이 디자인한 니트 상의와 원피스 등이 30분 만에 눈 깜짝할 사이 팔려나간 것. 백화점에서는 100만원 안팎인 소니아 리키엘의 니트가 10분의1 값인 10만원대에 나왔으니 앞다퉈 집어가기 바빴다. ●가격 착해지고 감각은 오르고 오는 11월23일 세계적으로 동시 판매가 시작되는 H&M의 또 다른 협업은 프랑스 브랜드 ‘랑방’과 이루어진다. 디자이너 잔 랑방은 코코 샤넬과 함께 프랑스 패션의 양대 산맥을 형성했던 인물. 지난해 방송된 패션잡지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 ‘스타일’에서 여주인공 김혜수가 자주 선보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랑방의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와 루카스 오센드라이브는 “H&M은 컬래버레이션을 요청하며 그저 더 싼 옷이 아니라 랑방이 창조한 패션에 대한 꿈을 더 넓은 소비자층이 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H&M코리아의 정해진 실장은 10일 “H&M과 랑방이 협업한 제품의 가격도 기존 디자이너 브랜드의 10분의1 정도로 저렴할 것”이라며 “여성뿐 아니라 남성 제품도 출시되며 수량을 훨씬 더 많이 확보해 소니아 리키엘 때보다는 구입 경쟁이 덜할 듯하다.”고 설명했다. H&M 2호점은 오는 16일 서울 명동 중앙길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문을 연다. 스포츠 브랜드 역시 활발한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하고 있다. 대표 주자는 푸마다. 동대문에서 시작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까지 진출한 최범석(33)과의 협업 제품을 지난 3일 선보였다. 최씨는 ‘제너럴 아이디어’라는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디자이너. 그가 디자인한 푸마 운동화는 끈이 아니라 등산화처럼 단추를 돌려 신고 벗는 제품이다. 1992년 푸마가 처음 선보였던 디스크 블레이즈는 신발끈을 풀고 묶는 불편함을 없앤 혁신적 제품이었다. 여기에 최범석은 그만의 타이포그래피(서체 디자인)를 덧붙였다. 최범석은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였던 록 그룹 들국화의 첫 앨범, 클럽 파티 등을 묘사하는 단어로 타이포그래피를 고안했다.”고 밝혔다. 그가 만든 타이포그래피는 신발 디스크 블레이즈와 모자가 달린 셔츠에 담겼다.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등 경쟁 브랜드에 밀렸던 푸마는 질 샌더, 알렉산더 매퀸 등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예술적인 운동화를 선보이면서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푸마·리복 등 스포츠브랜드·디자이너와 만남 리복도 지난달 27일부터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손잡고 스포츠 의류와 신발 등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아르마니는 올 초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속옷만을 입은 남성 모델이 운동화를 착용하고 무대를 걷는 것으로 패션쇼를 마무리해 리복과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국에서는 리복 이태원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아르마니와 리복의 협업 제품은 운동화 ‘펌프 빈티지 미드’가 37만 7000원으로 비교적 고가라 소비자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경주서 한류 페스티벌

    ‘2010~2012년 한국 방문의 해’ 기념 특별 이벤트 ‘한류 드림 페스티벌’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신라천년 고도 경북 경주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경북도와 경주시,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류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드라마, 패션, 음악 등 각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 규모의 문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0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한류 스타와의 만남’이란 주제의 미니 콘서트가 열린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김범, ‘선덕여왕’에서 김유신 역을 맡았던 엄태웅,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이 역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윤상현 등이 출연해 6000여명의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또 이들의 소장품을 현장 추첨을 통해 외국 팬들에게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곁들여진다. 둘째날에는 역시 실내체육관에서 ‘한류 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가 열린다. 이씨는 세계 최고의 한복 디자이너로 세계 속에 우리 전통의 멋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 패션쇼에서는 현재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초신성과 인기가수 초이가 축하공연을 벌인다. 마지막 날인 12일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한류 드림 콘서트’가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관객 1만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 2PM, 2AM, 샤이니, 세븐, 포미닛, 손담비, 카라, 초신성, 다비치, 이루, 서인국, miss A, FT아일랜드 등 국내 최정상의 아이돌그룹 23개 팀이 총 출동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인다. 태국과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해외 방송 및 언론사 관계자 300여명도 콘서트 장을 찾아 열띤 취재 경쟁을 통해 한류 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이 밖에 ▲선덕여왕 행차 시연 ▲한국의 술과 떡 잔치 체험 ▲신라 역사·문화·음식 체험 ▲봉황대 야간 상설공연 ▲신라 달빛 역사기행 체험 ▲선무도·화랑도 무예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가장 한국적인 매력을 지닌 고도 경주에서의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멋과 맛, 흥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일으키는 한편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대통령 된 미실 만나 볼까

    대통령 된 미실 만나 볼까

    하반기 안방극장에 ‘대권’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정치 드라마나 영화에서 대통령이나 그 가족들이 등장인물로 나온 적은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금기의 대상이 아닌 미니시리즈의 주요 소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다음 달 첫 전파를 타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과 KBS 2TV가 12월 선보일 ‘프레지던트’는 각각 대권에 도전하는 정치인의 이야기다. 올해 대권 드라마의 특징은 대통령에 도전하는 정치인의 대권 레이스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대통령에 당선된 후의 이야기도 자세히 곁들인다는 점이다. 이 두 작품은 나란히 만화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SBS ‘대물’은 박인권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우리나라에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탄생한다는 스토리다. KBS ‘프레지던트’는 일본 가와구치 가이지의 만화 ‘이글’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판 오바마’ 장일준이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이야기다. 두 작품의 주인공이 인권변호사로 설정된 것도 공통점이다. ‘대물’은 아나운서 출신 서혜림이 대선에 출마해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에 당선되는 이야기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고현정이 주인공 서혜림 역을 맡았다. 서혜림은 종군기자였던 남편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사건을 계기로 방송사와 국가를 상대로 항의하다 모진 굴곡을 겪으며 강해진다. 서혜림은 친서민정책을 펴면서도 강대국 앞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킬 줄 아는 강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훈남 정치인 강현석, 제비 출신 하류를 등장시켜 여성 대권 주자의 삼각 멜로도 비중 있게 담는다. ‘프레지던트’의 장일준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로 유신정권 때 학생운동을 하던 중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인권변호사를 거쳐 3선 국회의원이 된 그는 이념, 지역감정,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대통령에 도전한다. 드라마 관계자들은 대통령만큼 매력적이고 극적인 직업의 인물이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허웅 SBS 드라마국장은 “대통령중심제 하에서 모든 사회적 기조를 흔드는 대권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것 자체가 극적”이라면서 “그 속에서 좋은 정치, 희망의 정치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프레지던트’의 연출을 맡은 김형일 PD는 “대통령 드라마의 등장은 이제는 우리 사회도 대통령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해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는 사람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삶을 사는지 그려보자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희롱 혐의 피소 “성기노출?”

    미국 ‘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이번에는 성희롱 혐의로 피소됐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8일(이하 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경호원 플로레스 페르난도(29)가 8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법원에 성희롱 혐의로 그녀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플로레스 페르난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원치 않는 성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기 위해 자주 그를 방으로 호출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속이 훤히 비치는 속옷만 입고 다가와 일부러 라이터를 떨어뜨렸으며 이를 줍는 척 하면서 내 눈앞에서 고의로 성기를 노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플로레스 페르난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내가 가까이 있는 장소에서 다른 남성과 성행위를 했고 심지어 방 안에 아이들이 있음에도 남자들을 끌어 들였다”며 성적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플로레스 페르난도는 지난 6월 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성희롱 때문에 일을 그만뒀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 션 프레스턴(4)과 제이든 제임스(3)를 학대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 = ‘피플’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일본 피겨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는 7일 “마오의 새 코치 노부오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왔으며 1960년과 1964년 각각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선보인 일본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를 10연패 하는 위업을 달성한 사토 코치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 196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양인 남자 선수 중 처음으로 4위에 오른 바 있다.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토 코치는 기본기를 중시하는 지도자로 알려진 만큼, 최근 점프를 다잡고자 기초부터 훈련하는 아사다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코치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츄쿄대에서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며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서는 아니군... 마오야~ 그래 제발 기본기부터 다져라”, “노부오가 굉장히 점잔키로 소문나 있던데 마오를 잘 다룰 수 있을까, 어째든 오서는 아니라니 다행인가”, “맨날 룰이 어쩌고 저쩌고 징징대지 말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가운데 마오가 오서에게 러브콜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스포츠 닛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이민정 폭로 “엄태웅, 박신혜와 내게 결혼하자 조른다”

    이민정 폭로 “엄태웅, 박신혜와 내게 결혼하자 조른다”

    배우 이민정이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엄태웅이 자신과 박신혜에게 동시에 프러포즈한 사실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을특집 1탄 애인없어요’에서다. 방송에서 이민정은 “엄태웅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계속 결혼하자고 조른다”고 폭로했다. 박신혜 역시, 같은 상황을 겪었다고 거들고 나선 상황. 두 사람이 함께 한 폭로였기에 엄태웅으로선 무슨 말을 들려줘도 궁색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다. 그럼에도 불구 엄태웅은 재치있게 상황을 모면했다. 들려준 말이 재밌다. “‘선덕여왕’ 촬영할 때 고현정 선배에게 배운 것이다!” 고현정의 장난기 가득한 프로포즈 사연은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모르는 이가 많지 않다. 친한 후배 남자 연기자인 천정명, 조인성에게 ‘결혼하자’고 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최근 ‘무릎팍도사’에 나온 김남길조차 같은 말을 언급했을 정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엄태웅 “고현정의 프러포즈법, 이민정에 이용” 고백

    엄태웅 “고현정의 프러포즈법, 이민정에 이용” 고백

    배우 엄태웅이 고현정으로부터 배운 기습 프러포즈 기술을 이민정과 박신혜에게 사용했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6일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이민정, 박신혜 등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엄태웅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계속 결혼하자 조른다”고 폭로했다. 박신혜는 “엄태웅이 갑자기 ‘너 요리 잘해?’라고 물어서 ‘네’라고 답하면 ‘그럼 나랑 결혼하자’고 우기는 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엄태웅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 고현정에게 배운 것”이라고 해명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애인 없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MC 유재석은 ‘시라노;연애조작단’의 또 다른 주연배우이자 이날 방송에 불참한 최다니엘에 대해 “솔로가 아니라 출연하지 않은 것이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이날 방송 중 전화 연결로 깜짝 출연해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못 갔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배우 장근석이 매니저에게 자신과 ‘피겨여왕’ 김연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묻고 이에 매니저가 해명하는 이상한 풍경이 벌어졌다. 장근석은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내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6개월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으로서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팬미팅에서 MC로 나선 장근석은 소속사 관계자들을 무대로 초대해 열애설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소속사 관계자는 장근석의 첫 질문인 김연아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김연아씨와는 만나본 적도, 단 한 번도 같은 공간에 있어본 적도 없는데 열애 소문이 퍼져서 매우 황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근석과 김연아는 한 사람 건너 아는 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싸이월드 미니홈피 일촌 사이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올 초 동계올림픽 때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나에게 축하전화가 계속 걸려왔던 것도 무척 황당했던 일”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김연아는 저렇게 바빠서 연애는 어떻게 할까 얘기하고 있었는데 우리한테 축하 전화가 너무 많이 와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6개월 동안 타이완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싱가포르, 일본 도쿄와 오사카, 홍콩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日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 엄태웅, 이민정에게 돌발고백 “진짜 마음있다”

    엄태웅, 이민정에게 돌발고백 “진짜 마음있다”

    배우 엄태웅이 이민정에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한 사실을 고백했다. 엄태웅은 6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가을특집 1탄 애인 없어요’ 라는 주제로 배우 이민정, 박신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엄태웅은 과거 이민정에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한 사실을 털어놓았고, 이에 이민정과 박신혜가 “엄태웅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계속 결혼하자 조른다”고 설명했다. 결국 엄태웅은 “‘선덕여왕’ 할 때 고현정 선배에게 배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가 “진짜 마음에 없는 여자에게도 그런 장난을 하느냐”고 묻자 엄태웅은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엄태웅은 이민정과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을 촬영하면서 이민정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한 사실을 고백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욱이 엄태웅은 그로 인한 오해로 김현석 감독과 싸우기까지 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장근석 “‘피겨퀸’ 김연아와 열애설, 무슨 영문인지…”

    장근석 “‘피겨퀸’ 김연아와 열애설, 무슨 영문인지…”

    배우 장근석이 ‘피겨여왕’ 김연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근석은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내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6개월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으로서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장근석은 이날 팬미팅에서 소속사 관계자들을 무대로 초대해 열애설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소속사 관계자는 첫 질문으로 나온 김연아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장근석과는 만나본 적도, 단 한 번도 같은 공간에 있어본 적도 없는데 열애 소문이 퍼져서 매우 황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근석과 김연아는 한 사람 건너 아는 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싸이월드 미니홈피 일촌 사이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올 초 동계올림픽 때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나에게 축하전화가 계속 걸려왔던 것도 무척 황당했던 일”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김연아는 저렇게 바빠서 연애는 어떻게 할까 얘기하고 있었는데 우리한테 축하 전화가 너무 많이 와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6개월 동안 타이완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싱가포르, 일본 도쿄와 오사카, 홍콩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소녀시대, 방송대상 가수상…‘시상식 불참’

    소녀시대, 방송대상 가수상…‘시상식 불참’

    걸그룹 소녀시대가 한국방송대상 가수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소녀시대가 가수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이날 해외 공연 일정을 소화하느라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소녀시대는 미국 LA SM 타운 콘서트에 참석한 상태. 한편 제37회 한국방송대상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수상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작품 부문에서는 MBC ‘선덕여왕’은 미술상, 조명상, 영상그래픽상, 탤런트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KBS2TV ‘추노’가 중단편드라마 TV부문과 TV 연출상, 작가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MBC ‘아마존의 눈물’도 다큐멘터리TV부문과 음악상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수 부문), 고현정(탤런트 부문), 박성호(코미디언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서현 남편’ 정용화, 아이유와 시상커플로 ‘입맞춤’

    ‘서현 남편’ 정용화, 아이유와 시상커플로 ‘입맞춤’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와 가수 아이유가 시상자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정용화와 아이유는 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7회 한국방송대상시상식’에서 첫번째 시상자로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둘은 어린 커플답게 어색하지만,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내비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37회 한국방송대상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수상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작품 부문에서는 MBC ‘선덕여왕’은 미술상, 조명상, 영상그래픽상, 탤런트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KBS2TV ‘추노’가 중단편드라마 TV부문과 TV 연출상, 작가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MBC ‘아마존의 눈물’도 다큐멘터리TV부문과 음악상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수 부문), 고현정(탤런트 부문), 박성호(코미디언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KBS 2TV, ‘청춘불패’ 결방- ‘추노’ 특별편성

    KBS 2TV, ‘청춘불패’ 결방- ‘추노’ 특별편성

    올해 초 인기리에 종영된 24부작 드라마 ‘추노’가 다시 한 번 전파를 탄다. KBS는 3일 오후 11시 5분부터 37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작인 추노를 특별편성해 방송하기로 했다. 이 시간에 방송되던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결방된다. 앞서 3일 오후 5시 10분에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국방송대상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수상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작품 부문에서는 MBC ‘선덕여왕’은 미술상, 조명상, 영상그래픽상, 탤런트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KBS2TV ‘추노’가 중단편드라마 TV부문과 TV 연출상, 작가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MBC ‘아마존의 눈물’도 다큐멘터리TV부문과 음악상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수 부문), 고현정(탤런트 부문), 박성호(코미디언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NTN포토] 오수현, ‘깜찍한 손인사’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엄태웅 “이젠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나이도 들었고”

    엄태웅 “이젠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나이도 들었고”

    배우 엄태웅이 나이가 든 만큼 앞으로는 사랑에 실패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엄태웅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 장군으로 사랑받은 엄태웅은 차기작으로 영화 ‘시라노’를 선택했다. 극중 엄태웅은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까칠한 대표이자 연애 해결사 병훈으로 분했다. 연애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과 희중(이민정 분)의 만남을 위해 온 몸을 던질 수밖에 없는 병훈 역의 엄태웅은 연애조작(?) 기술을 고스란히 발휘한다. 엄태웅은 이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자신의 사랑을 포기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엄태웅은 “지금의 나라면, 나이도 들었으니 그런 일이 없도록 내 사랑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의지를 담아 답했다. 또한 엄태웅은 “‘시라노’가 그린 헤어짐 이후의 만남에 대해 동료 배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그것이 남은 사랑인지 혹은 어쩔 수 없는 미련인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결과에 대해 말을 아낀 엄태웅은 그 판단을 관객의 몫으로 돌렸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는 엄태웅 외에도 최다니엘, 이민정,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김용준, 연인 황정음 베드신에 ‘젠장’…설정샷?

    김용준, 연인 황정음 베드신에 ‘젠장’…설정샷?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의 베드신에 대한 착잡한 소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김용준은 담배를 입에 문 쓸쓸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팬들은 변함없이 뜨거운 ‘애정표현’에 반색했다. 김용준은 8월 31일 오후 10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방송될 무렵 트위터를 통해 ‘자이언트’ 속 황정음의 베드신을 보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준은 TV속 황정음의 베드신 장면을 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젠장”이라는 코멘트 속에는 황정음을 향한 애정과 질투가 드러나 있다. 김용준은 귀여운 설정샷이 화제에 오르자 “여러분 사진에 대한 오해는 마세요! 설정샷이니까요!”라고 해명했다. 트위터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푸하하, 저 진지한 표정. 오늘 또 저 화면 안주삼아 소주 몇병 마실껀가요?”, “역시개그본능은 죽지 않았네요”, “용하게 참으셨다. 질투여왕 황정음 같았으면 난리가 났을 듯”, “용준형, 한잔해요” 등 김용준의 행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용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김남주, 컨셉코리아Ⅱ 홍보대사…韓패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컨셉코리아Ⅱ 홍보대사…韓패션 ‘내조의 여왕’

    배우 김남주가 세계 무대로 나서는 한국 패션의 ‘내조의 여왕’으로 활약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패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의 첫 번째 명예홍보대사로 김남주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 패션문화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CONCEPT KOREA, Interactive Waves 2011)는 이상봉(Lie Sang Bong paris), 최범석(General Idea) 등 한국 대표 디자이너 7인을 뉴욕 패션 시장에 진입시킨다. 이어 김남주의 홍보활동을 통해서도 뉴욕패션위크와 세계 패션계에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드라마를 통한 연기활동을 물론,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여온 김남주는 “한국 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 패션디자이너가 세계에 진출해 한국 패션의 위상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컨셉 코리아Ⅱ’는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을 통한 새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김남주의 홍보활동 역시 IT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전파될 예정이다. 김남주의 패션화보 및 활동은 컨셉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conceptkorea.org)와 트위터,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공개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김남주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시즌 2인 ‘역전의 여왕’의 히로인으로 캐스팅돼 10월 방송을 준비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15번홀 칩인버디로 우승 확신”

    올 시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톱10’ 성적이라곤 단 세 차례밖에 내지 못하는 등 부진했던 미셸 위(21·나이키골프)가 30일 CN캐나디언 여자오픈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장식한 뒤 “이번 우승은 자신감을 회복하게 된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오늘 경기를 평가한다면. -3라운드까지 퍼트가 잘되지 않았는데 오늘은 긴 거리의 퍼트까지 잘 떨어졌다. 특히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자신감을 갖게 됐다. 모든 샷이 잘된, 기분 좋은 하루였다. →15번홀(파3) ‘칩 인버디’ 상황은. -7번 아이언으로 티샷했는데 평소 거리보다 20야드 정도 더 나갔다. 그린의 라인은 매우 어려웠는데, 웨지로 친 칩샷이 그대로 홀로 들어갔다.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우승이 특별한 의미가 있나. -지난해 11월 이후 우승하지 못했다.그러나 오늘 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됐다. →신지애는 파이널 라운드의 여왕으로 불렸다. -여러 차례 신지애와 경기를 할 때마다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느꼈다. 그러나 의식하지 않았다. 열심히 연습했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일정은. -새달 10일 열리는 아칸소 챔피언십을 준비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고현정, 고소영 넘어 ‘측천무후’ 등극…“역시 여장부”

    고현정, 고소영 넘어 ‘측천무후’ 등극…“역시 여장부”

    배우 고현정이 신라시대의 여장부 미실에 이어 중국의 여걸이자 최초의 여황제였던 측천무후로 인정받았다. 내달 개봉을 앞둔 서극 감독의 영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여황제 측천무후에 가장 어울리는 국내 여배우”에 대해 설문 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고현정은 고소영, 이영애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69%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받았다. 앞서 고현정은 드라마 ‘선덕여왕’의 카리스마 넘치는 미실 캐릭터를 통해 냉혹하지만 카리스마있는 여성 군주의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다시 미실을 보고 싶다”, “고현정이 측천무후를 하면 더 잘할 것 같다”, “여장부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 고현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에 이어 고소영은 15.1%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드라마 ‘대장금’으로 아시아를 사로잡은 이영애(8.8%)와 변치 않는 인기의 심은하(7.0%)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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