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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하유미·채정안 ‘불꽃 튀는 각선미 대결!’

    [NTN포토] 하유미·채정안 ‘불꽃 튀는 각선미 대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하유미와 채정안이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유미 ‘여전히 아름답죠?’

    [NTN포토] 하유미 ‘여전히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정안 ‘제 다리 아름답죠?’

    [NTN포토] 채정안 ‘제 다리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채정안이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정안·하유미 ‘다정하게 손잡고 입장!’

    [NTN포토] 채정안·하유미 ‘다정하게 손잡고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채정안, 하유미가 입장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장이 잘어울리는 정준호 ‘젠틀하게~’

    [NTN포토] 정장이 잘어울리는 정준호 ‘젠틀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채정안 ‘저희 잘어울리나요?’

    [NTN포토] 정준호·채정안 ‘저희 잘어울리나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MBC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열려

    [NTN포토] MBC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中다이빙여왕 궈징징 ‘알몸 투시’ 또 파문

    中다이빙여왕 궈징징 ‘알몸 투시’ 또 파문

    중국 ‘다이빙의 여왕’ 궈징징(郭晶晶) 등 몇몇 다이빙 선수들의 알몸 투시 영상이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달구고 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인터넷에 유포된 영상은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것으로, 다이빙 훈련을 위해 점프대에 올라가 있는 궈징징과 선수들의 나체가 흐릿하게 드러나 있다. 2008년 이 영상이 촬영된 뒤 인터넷에 유포됐다가 즉각 삭제가 됐지만, 1년 여 지난 현재 중국과 홍콩 뿐 아니라 일본에까지 다시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15편 정도로 나뉘어져 있고 편당 10분정도의 분량인 이 영상은 특히 여자 선수들의 은밀한 부위를 클로즈업한 장면도 담겨져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화면의 각도로 보아 관중석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측되며, 선수와 매우 밀접한 거리에서 찍은 것을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 일로 중국 내에서는 불법 인터넷 게시물을 제재하는 법규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예스포츠계에 몸담은 스타들이 발 벗고 나섰다. 홍콩스포츠대표단 단장인 훠치강(霍启刚)은 “이번 사건은 반드시 국가가 나서서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가수이자 배우인 진혜림은 “법적인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배우 종흔동(钟欣桐·질리안 청)도 “법적인 제제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불법물 유포 자제를 권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앞머리 올린’ 채정안, 동안미모 인증샷

    ‘앞머리 올린’ 채정안, 동안미모 인증샷

    탤런트 채정안이 앞머리를 올린 헤어스타일로 동안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최정안은 현재 촬영 중인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의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극중 호흡을 맞추는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채정안은 앞머리를 위로 살짝 집어 핀을 꽂아 어린 느낌을 연출했다. 이전 성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앳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머리 하나로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난 그전 얼굴이 더 좋은데...”, “굉장히 어려보인다. 앞머리의 위력”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MBC ‘역전의 여왕’ 촬영컷,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이요원 “예쁘고 독특한 ‘된장’, 내가 출연해 다행이야”

    이요원 “예쁘고 독특한 ‘된장’, 내가 출연해 다행이야”

    “예쁘고 독특한 영화 ‘된장’에 내가 출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배우 이요원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요원은 “‘된장’을 찍으면서 편안하고 행복하고 따뜻했다. 결과물을 보니까 내가 촬영했던 것보다 더 행복하고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예쁘고 독특한 영화에 내가 출연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이요원은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조화된 ‘된장’에 대해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음식과 멜로 등등 다양한 면모가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요원은 ‘된장’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룡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류승룡과 함께 해서 다행”이라며 “매서운 눈빛 때문에 첫인상은 무서웠지만, 좋은 책을 선물해주시기도 하고 의외로 다정한 분이라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서군 감독은 이요원에 대해 “극중 캐릭터와 잘 융합되는 얼굴”이라며 “특히 어린 아이 같이 까맣고 맑은 눈동자와 차분한 태도, 순수한 마음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이끌어가는 힘을 유지한 이 배우는 투정 한 번 부리지 않고 나보다 열심히 영화에 임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요원은 “촬영 현장이었던 매화터가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화면에도 정말 예쁘게 표현됐으니 꼭 눈여겨 봐달라”는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 이동욱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된장’은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을 얻은 이서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여왕’ 신한銀 ·‘장신’ 신세계 2强 싸움?

    ‘여왕’ 신한銀 ·‘장신’ 신세계 2强 싸움?

    여자프로농구 4연패를 달성한 ‘레알 신한은행’에 강적이 등장했다. 신한은행 못지않은 초호화 라인업을 꾸린 신세계가 주인공. 6개 구단 감독들은 8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신한은행-신세계의 양강구도를 예상하면서 호기롭게 출사표를 던졌다. ●신세계 강지숙·김계령 보강해 도전 신한은행의 임달식 감독이 “부상 선수도 많고, 국가 대표 차출도 있어 힘든 시즌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겨야 한다는 검투사 마인드가 있는 만큼 통합 5연패를 이룰 거라고 생각한다.”고 불을 지폈다. 그러자 우승 후보 신세계 정인교 감독이 “부임 5년째인데, 매 시즌 어떻게 4강을 갈까 걱정했었다. 속단하긴 이르지만 설레는 시즌이다. 즐거운 부담감으로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응수했다. 네 시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삼성생명 이호근 감독도 “신한-신세계가 강하지만 삼성생명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올해엔 꼭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감독들의 말처럼 섣불리 예상하기 힘든 시즌이다. ‘여왕’으로 군림해 온 신한은행은 부상 선수가 너무 많다. 하은주-최윤아-전주원-진미정이 모두 부상과 싸우고 있다. 세계선수권에서 활약한 정선민도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임달식 감독이 국가 대표를 지휘하느라 팀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점도 변수. 그러는 사이 신세계는 쟁쟁한 선수들을 보강, ‘레알 신세계’로 불릴 만큼 쟁쟁한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 기존 김지윤-김정은에 득점왕 김계령(192㎝)과 강지숙(198㎝)까지 영입하며 ‘높이의 팀’으로 거듭났다. 신한은행과 견줘도 꿀리지 않는 멤버. 두 팀이 ‘2강’으로 꼽히는 까닭이다. ●삼성생명·국민은행도 다크호스 노련함을 앞세운 삼성생명과 슈터 변연하가 건재한 KB국민은행, 리바운드왕 신정자가 버티는 kdb생명도 반란을 노릴 만하다. ‘약체’ 우리은행은 국가대표 차출선수가 임영희 한 명인 데다 부상을 떨치고 부활한 김은혜가 있어 이변을 꿈꾼다. 여자 프로농구는 12일 삼성생명-우리은행의 개막전으로 6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하며, 7라운드(35경기)를 치른다. 아시안게임이 벌어지는새달 9~30일엔 리그를 중단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미셸 리 교육감 모셔라”

    “미셸 리 교육감 모셔라”

    미국 공교육 개혁의 기수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계 미셸 리 워싱턴 DC 교육감의 인기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실시된 민주당 경선에서 미셸 리 교육감이 지지하던 애드리언 펜티 현 워싱턴 DC 시장이 떨어지면서 리 교육감의 퇴진이 유력해지자 민주·공화 등 정파나 연방정부·지방정부 가릴 것 없이 곳곳에서 ‘미셸 리 모시기’ 논의가 분분하다. 메릴랜드의 최고 학군인 몽고메리 카운티가 일찌감치 관심을 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뉴저지주 정부가 주 교육총책임자로 리 교육감을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이오와 주지사 선거 공화당 후보는 자신이 당선될 경우 리 교육감을 주정부 교육장관 후보 1순위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주요 인사들도 리 교육감 거들기에 합세하고 있다. 토크쇼의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가 리 교육감을 뉴저지주 뉴어크시 교육감으로 적극 추천한 데 이어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은 최근 열린 한 언론 관련 시상식에서 리 교육감이 미국의 교육제도를 완전히 뜯어고치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고 치켜세웠다. 일부에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한다면 교육장관 후보감으로 꼽기도 한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리 교육감의 타협할 줄 모르는 성격과 워싱턴 DC 교육감이 처음이자 마지막 교육감 자리라고 밝혔던 점 등을 감안할 때 공직에 계속 남기보다는 예전에 운영하던 교사채용지원 비영리단체인 ‘새로운 교사프로젝트’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장 새 일을 시작하기 전까지 워싱턴시 교육개혁 경험을 토대로 전국 강연에 나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무한도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무한도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연극무대에 도전한다. 장기프로젝트 ‘2011 도전! 달력모델’을 수행 중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7월분 달력 촬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것. 멤버들은 ‘한여름 밤의 꿈’ 속 내용에 맞게 사랑에 빠진 네 남녀와 이들의 사랑을 우연히 목격한 요정들의 짓궂은 장난을 에피소드를 그렸다. 마음에 드는 이름을 뽑아 역할을 나눈 멤버들은 연인, 여왕, 요정 등 연극 속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연극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멤버들은 대본을 외워서 무대에 서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렸다는 후문. 또 특별 심사위원으로 배우 겸 포토그래퍼 조민기가 참석해 멤버들의 연기력과 사진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를 내놓았다. ‘무한도전-2011 도전! 달력모델’의 네 번째 이야기는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식이 열렸다.이 자리에는 전도연 손예진 김윤진 강수연 김현주 공효진 김민희 이소연 최강희 수애 한지혜 최송현 이민정 조여정 등 ‘레드카펫의 꽃’이라고 불리는 여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들은 하나같이 어느때보다 가슴골 라인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우아한 롱드레스로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내며 레드카펫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서울신문NTN은 2010년 트렌드를 반영해 패션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베스트&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Best & Best 전도연 ‘우아 + 섹시를 겸비한 인어공주’‘칸의 여왕’ 전도연 다웠다. 전도연은 이날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로 주목을 받았다. 움직일때마다 다리 라인이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전도연의 트렌디한 블랙 드레스에 우아한 업 헤어는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그녀는 드레스 디자인보다는 소재를 통해 과감함을 보여줬는데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와 어우러진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걸을 때마다 살짝 보이는 다리 라인은 그녀의 섹시미를 돋보이게 했다.뿐만 아니라 가슴 부분에 비즈장식과 물결처럼 떨어지는 다리라인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며 최고의 레드카펫위 여신으로 등극하게 했다.BEST 손예진 ‘그녀가 입어 아름다웠다’손예진은 이날 스킨 컬러 시폰에 블랙 망사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무엇보다 손예진이 입은 드레스는 ‘다른 여배우들이 입었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화를 잘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이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했다는 것.손예진은 자신의 하얀 피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킨톤의 드레스를 선택하고 내추럴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상의 부분에는 꽃잎모양이 약간 올드한 감을 들게 했지만 블랙 망사 속에 스킨 컬러가 손예진의 매력과 어울려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한마디로 그녀의 장점을 잘 살린 스타일이라는 평이다.Worst & Worst 김윤진 ‘강약 조절 실패’김윤진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펄장식 깃털로 휘감은 드레스와 헤어 스타일로 눈길은 끌었지만 한눈에 봐도 과해보인다는 평이다. 여기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강렬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줬다.한마디로 강약 조절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부담스럽게 연출한 그녀의 패션은 마치 연극이나 뮤지컬의 무대의상처럼 과장 돼 보였다. 차라리 그녀의 롱드레스가 짧았다면 워스트는 면했을 것이라는 평도 있다.Worst 김현주 ‘나이 들어보이는 성직자 이미지’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얼굴을 비친 김현주 역시 레드카펫 위에서 아쉬웠던 스타. 어깨에서 가슴과 배까지 상체라인이 전체적으로 둔탁하고 남의 옷을 입은 듯 몸에 맞지 않는 느낌이었다.왼쪽 팔에 시스루 디테일은 섹시함보다는 나이가 들어 보였고 다리라인을 제외한 모든 노출이 거의 없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는 마치 성직자를 연상하게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제19회 부일영화상, 문소리·유준상 ‘하하하’ 웃었다 (종합)

    제19회 부일영화상, 문소리·유준상 ‘하하하’ 웃었다 (종합)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돼 16년간 진행되다가 73년도에 중단됐다. 2008년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은 올해 19회를 맞이하게 됐다. 황범,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칸의 여왕’ 전도연과 정재영, 문소리, 유준상, 윤여정, 예지원, 정유미, 송새벽,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홍상수 감독, 임상수 감독 등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부일영화상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가 작품상을 비롯, 문소리의 여우주연상, 유준상의 남우조연상으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창동 감독은 영화 ‘시’를 통해 감독상과 각본상으로 2관왕에 올랐다. 가장 치열한 경합이 벌어진 남우주연상은 영화 ‘이끼’의 정재영에게 돌아갔다. 정재영은 ‘아저씨’의 원빈,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 ‘의형제’의 강동원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구축한 톱배우들과 경쟁한 결과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하녀’의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남녀 신인상은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로 급부상한 송새벽과 ‘원빈의 소녀’ 김새론이 각각 수상했다. 부일영화상의 하이라이트인 최우수 작품상은 이창동 감독의 ‘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에 돌아갔다. 또한 최우수 감독상에는 일상의 미학을 선보인 ‘하하하’의 홍상수 감독 윤여정은 15년 만에 스크린으로 불러난 ‘시’의 이창동 감독이 선정됐다. ◆ 이하 제19회 부일영화상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하하하 ▶최우수감독상=이창동(시) ▶남우주연상=정재영(이끼) ▶여우주연상=문소리(하하하) ▶남우조연상=유준상(하하하) ▶여우조연상=윤여정(하녀) ▶신인남자연기상=송새벽(방자전) ▶신인여자연기상=김새론(여행자) ▶신인감독상=우리 르꽁트(여행자) ▶각본상=이창동(시) ▶촬영상=파주(김우형) ▶음악상=심현정(아저씨) ▶미술상=강승용(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부일독자심사단상=아저씨 ▶유현목영화예술상= ▶베스트드레서상=전노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케샤(Ke$ha)의 첫 작품을 보고 2% 부족함을 느꼈다면 이제 그 2%를 채울 차례. 케샤가 ‘Take If Off’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케샤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 제목을 ‘Ke$ha and Friends’라 짓고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팬 여러분 안녕! 저랑 제 친구들이 너무 지루해서 격한 80년대를 재연해 봤다. ‘Take If off’ 뮤직비디오의 새 버전을 제작했다. 정말 재미있다. 팬 여러분도 좋아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두운 색 페인트와 옷을 입은 듯 만듯 한 댄서들, 이상망측한 소품까지 있을 건 다 있는 ‘Take It Off’ 두 번째 뮤직 비디오 속에서 케샤와 친구들은 댄스파티를 습격해 서로의 얼굴을 고양이처럼 변신시킨다. 케샤가 요상한 녀석들의 우두머리로 왕관을 쓰고 자칭 ‘인터넷의 여왕’이라는 제프리 스타와 함께 댄스 베틀을 벌인다. 제프리는 사슬톱 레이저를 쏘며 한 번에 처리하려 했지만 케샤는 잽싸게 몸을 피한다. 케샤의 손에서 마법의 레이저가 발사되자 스타와 그의 무리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80년대 분위기에 질려버린 케샤는 댄스파티를 떠나 정글 캣으로 다시 변신한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여행자’로 신인상+‘아저씨’로 인기↑

    ‘원빈의 소녀’ 김새론, ‘여행자’로 신인상+‘아저씨’로 인기↑

    ‘원빈의 소녀’ 김새론이 영화 ‘아저씨’로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영화 ‘여행자’를 통해 제19회 부일영화상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부일영화상이 열렸다.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돼 16년간 진행되다가 73년도에 중단됐던 부일영화상은 2008년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은 올해 19회를 맞이하게 됐다. 황범,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칸의 여왕’ 전도연과 정재영, 문소리, 유준상, 윤여정, 예지원, 정유미, 송새벽,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홍상수 감독, 임상수 감독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의 소녀로 사랑받은 김새론은 영화 여행자‘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김새론은 “열심해 노력해서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를 촬영하는 동안 원빈에 대한 호칭을 무엇으로 했느냐?”는 질문에 “아저씨”라고 답했다. 이어 “원빈은 오빠라고 불리기를 바랬던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갬새론과 함께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은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로 급부상 중인 송새벽이 수상하며 영화 ‘방자전’의 코믹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역전의 여왕 OST ‘울어버려’ 인기...’김건모가 돌아왔다’

    역전의 여왕 OST ‘울어버려’ 인기...’김건모가 돌아왔다’

    김건모가 돌아왔다. 7일 자정 공개된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역전의 여왕’ OST 타이틀곡 ‘울어버려’를 통해서다. ‘울어버려’는 음원이 공개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김건모 울어버려’는 물론, ‘역전의 여왕’, ‘역전의 여왕 OST’등이 연관 검색어로 등장할 만큼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노래는 ‘울어버려’라는 직설적인 제목부터 눈에 띈다. ‘히트곡제조기’ 윤일상 작곡에 최근 아이유 ‘잔소리’, 조권&가인 ‘우리사랑하게 됐어요’ 등을 히트시킨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곡. 김건모 특유의 음색에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인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 예정.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냈다. ◆ 우아한 섹시미…클래비지와 각선미의 노출 ‘레드카펫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올해도 대부분 우아한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지난해의 보수적인 우아함과는 달리, 올해는 상체의 클래비지(가슴골) 라인과 스커트의 슬릿을 통한 각선미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등 섹시함이 부각됐다. 부산을 찾은 ‘칸의 여왕’ 전도연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화이트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한혜진은 클래비지의 노출과 함께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까지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튜브톱와 풍성한 스커트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강조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블랙 레이스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최근 가슴 테이프의 노출로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민효린은 등이 노출된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당시의 실수를 만회했다. 시스루룩을 통해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낸 여배우들도 있다. 먼저 이요원은 블랙 컬러의 상반신의 시스루 스타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랜만에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김현주는 한쪽 소매를 시스루로 디자인한 비대칭 드레스를 입었다. ◆ 블랙 앤 화이트, 때때로 골드 혹은 레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영화제의 ‘여신’들이 가장 사랑한 드레스 컬러는 바로 블랙 앤 화이트였다. 아오이 유우를 비롯, 전도연과 박솔미, 이소연, 유인나, 김윤진 등은 블랙 컬러 드레스를 선택했다. 반면 탕웨이와 조여정, 공효진, 고준희 등은 화이크 컬러 혹은 크림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골드, 브론즈 등 메탈릭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충무로의 여신’으로 급부상 중인 이민정은 메탈릭한 와인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로 청순함보다는 강렬함을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골드 브론즈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 황인영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골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도 눈에 띄었다. ‘드레수애’로 불리는 수애와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안방마님’ 한지혜는 레드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디자인을 선택했다. 또 엄지원은 러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했다. ◆ 사랑스런 비주류…미니드레스+젠틀맨룩 올해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의 비주류 스타일도 각각의 사랑스러움으로 빛을 발했다. 롱드레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아오이 유우와 유인나 등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소속사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예 활동을 재개한 박보영은 스킨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은 올해 레드카펫에서도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구혜선은 블랙 컬러의 페도라와 재킷을 매치해 자유분방한 젠틀맨룩을 완성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사진팀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PIFF 2010④]15회 상영작 ‘□□□’, 안보면 후회할걸

    [PIFF 2010④]15회 상영작 ‘□□□’, 안보면 후회할걸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이중 놓치기 아까운 올해의 영화를 꼽았다. ◆ 아오이 유우와 함께하는 ‘번개나무’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본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번개나무’.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번개나무’는 나무랄 데 없이 아름다운 화면 속에 강한 소재의 현대극으로 유명한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색채도 만날 수 있다. ◆ 공효진과 임순례 감독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배우 공효진과 임순례 감독이 호흡을 맞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이 11월 개봉에 앞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다. 영화는 홧김에 소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김영필 분)이 7년 만에 느닷없이 찾아온 옛 애인(공효진 분)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소(먹보)와 함께 떠난 7박 8일 여행기를 다룬다. 김도연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우리나라 전국 각지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과 노영심 음악감독이 선사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채운다. ◆ ‘칸의 여왕’ 줄리엣 비노쉬 ‘증명서’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를 생애 처음으로 ‘칸의 여왕’에 등극시킨 ‘증명서’는 이란의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자국을 벗어나 해외에서 만든 첫 번째 장편 극영화다.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증명서’로 배우에 도전한 영국의 바리톤 가수 윌리엄 쉬멜이 호흡을 맞췄다. 자신의 책 홍보차 투스카니를 방문한 제임스 밀러는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그녀’를 만나 투스카니 관광에 나선다. 식당에서 부부로 오인 받은 두 사람은 이후 부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래서, 그들의 대화는 지적인 것에서 시작하여 감성적인 것으로 변해 간다. ◆ 현빈과 탕웨이의 리메이크 앙상블 ‘만추’ ‘만추’는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갔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고,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벌이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한국의 거장 감독 이만희의 동명원작을 계승한 ‘만추’는 한국 톱스타 현빈과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의 호흡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 볼리우드의 신세계 ‘라아반/라아바난’ 동일한 내용의 작품을 캐스팅만 바꾸어 두 편을 만든 마니 라트남의 야심작 ‘라아반’과 ‘라아바난’. 힌디어 버전인 ‘라아반’에서는 인도 최고의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아비햝 바흐찬, 비크람이 주연을 맡았다. 타밀어 버전인 ‘라아바난’은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비크람이 주연을 맡았다. 경찰서장 데브의 아내인 라지니는 배를 타고 가다가 비이라 일행에 의해 납치된다. 라지니는 비이라의 여동생 자무니야가 결혼식 날 경찰에 의해 잡혀가서 강간을 당한 뒤 자살했고, 비이라가 복수를 위해 자신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비이라에게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생겨난다. 화려한 영상과 강한 비트의 음악, 정열적인 춤이 어우러진 두 영화는 국내 관객들을 볼리우드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 이요원과 함께하는 맛의 세계 ‘된장’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을 비롯, 지난해 8월 입대한 이동욱의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301, 302’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은 얻은 이서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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