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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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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에스더 ‘피소’에 식약처도 나섰다…“부당광고인지 살펴볼 계획”

    여에스더 ‘피소’에 식약처도 나섰다…“부당광고인지 살펴볼 계획”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여에스더(58)씨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며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는 의혹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직 과장 A씨에게 고발당한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도 해당 광고의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사안과 관련해 매체의 문의에 “부당표시 광고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신고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식약처로도 접수가 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해당 부분이 부당표시 광고에 해당하는지 법리 해석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만약 법률 위반이 확인된다면 해당 사이트 차단이나 행정처분 등을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날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여씨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달라며 고발장을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 차례 고발인 조사를 한 뒤 지난달 주소지 관할 등에 따라 수서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A씨는 여씨가 운영 중인 건강기능식품 업체 E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식으로 상품을 광고했다고 주장했다. 식품표시광고법 8조 1~5항은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식품 등을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것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거짓·과장된 표시 또는 광고 등을 금지하고 있다. 여씨 측은 한국경제에 “진행 중인 광고는 모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심의를 통과한 내용만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허위·과장 광고로 볼 수 없다”며 “식약처와 건강기능식품협회의 해석이 모두 일치하지는 않아 허위·과장광고 여부는 해석하는 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해당 광고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등을 검토해 여씨의 출석 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홍혜걸, 여에스더 피소에 “압도적 탁월함으로 이겨내야”

    홍혜걸, 여에스더 피소에 “압도적 탁월함으로 이겨내야”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58)씨가 건강기능식품 판매 관련 허위·과장 광고 의혹으로 고발당한 가운데, 그의 남편인 홍혜걸(56)씨가 부인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의학박사인 홍혜걸씨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호연지기를 내뿜는 사진”이라며 초원에서 풀을 뜯고 있는 코끼리의 모습을 올렸다. 그러면서 “모든 시기와 질투, 험담과 모함은 압도적 격차의 탁월함으로 이겨내야 한다”라고 적었다. 경찰에 따르면 전직 식약처 과장 A씨는 지난달 여에스더씨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달라며 고발장을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 차례 고발인 조사를 한 뒤, 지난달 주소지 관할 등에 따라 수서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A씨는 여씨가 운영 중인 건강기능식품 업체 E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판매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식으로 광고했다고 주장했다. 여에스더씨 측은 “진행 중인 광고는 모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심의를 통과한 내용만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허위·과장 광고로 볼 수 없다”라며 “식약처와 건강기능식품협회의 해석이 모두 일치하지는 않아 허위·과장광고 여부는 해석하는 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라고 반박했다, 경찰은 해당 광고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등을 검토해 여씨의 출석 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여에스더, 식약처 前 과장에 고발 당해…“의사 신분 이용”

    여에스더, 식약처 前 과장에 고발 당해…“의사 신분 이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여에스더(58)씨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직 과장 A씨에게 고발당했다. 여씨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의혹이 있다는 게 A씨 주장이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전직 식약처 과장 A씨는 지난달 여씨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달라며 고발장을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 차례 고발인 조사를 한 뒤 지난달 주소지 관할 등에 따라 수서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A씨는 여씨가 운영 중인 건강기능식품 업체 E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식으로 상품을 광고했다고 주장한다. 식품표시광고법 8조 1~5항은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식품 등을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것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거짓·과장된 표시 또는 광고 등을 금지하고 있다. A씨는 3일 한국경제에 “현직에 있을 때 해당 법률을 위반하는 업체들을 단속했으나 아직까지 근절되지 않고 있다. 특히 의사 신분을 활용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여겨 공익을 위해 고발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여씨가 대표인 E사의 지난해 매출은 2016억 3961만원으로 2019년(373억 4214만원) 대비 439% 증가했다. 여씨 측은 A씨 주장을 적극 반박했다. E사 관계자는 한국경제에 “진행 중인 광고는 모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심의를 통과한 내용만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허위·과장 광고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식약처와 건강기능식품협회의 해석이 모두 일치하지는 않아 허위·과장광고 여부는 해석하는 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해당 광고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등을 검토해 여씨의 출석 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서울대 출신 여의사 여에스더가 밝힌 ‘서울의대 간 비결’

    서울대 출신 여의사 여에스더가 밝힌 ‘서울의대 간 비결’

    서울대 출신 여의사 여에스더가 집안 모두가 서울대에 진학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영란은 여에스더에게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남편분도 그렇고 언니들도 다 서울대 출신이더라”며 “어떻게 공부했길래 서울대를 다 보낼 수 있었을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영란씨 진실을 원해요?”라고 물었고, 장영란은 “전 목동맘(목동 엄마)”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여에스더는 “첫 번째는 타고난 유전자”라며 “마음 아프지만 유전자가 있어야 한다. 유전자가 크다”고 답했다. 이어 “두 번째는 성실함이 있어야 한다”며 “저희 집은 유교 사상이 강한데 고3 올라가는 겨울에 대구의 아버님이 경북의대 가서 집 앞에 개원하라 하니까 ‘이건 큰일났구나’ 해서 두 달 반 공부해서 서울의대 들어갔다”고 털어놨다.
  • 여에스더·홍혜걸, 장기기증 서약… “두려움 없어”

    여에스더·홍혜걸, 장기기증 서약… “두려움 없어”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장기기증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여에스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홍혜걸)과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며 “강요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이상할 수도 있지만 남편하고 나는 당연히 우리는 장기기증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의사라는 직업 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몸을 써서 누군가를 위해서 기여하고 도와주는 일을 많이 못 하고 나는 주로 어디 기부만 하지 않나”라며 “어디 가서 내가 몸을 움직여서 많이 못 하니까 죽은 다음에라도 장기를 필요한 분들에게 꼭 기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여에스더는 20년 전 친동생이 전격성 간염을 앓았다면서 “며칠 사이에 간이 나빠져 며칠 사이에 사망하는 병이다. 간을 기증해야 하는데 나 같은 경우 딸만 다섯이었다.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시고 큰 언니는 너무 어린아이가 있고 둘째 언니는 영국에 가서 없었다”며 당시 자신이 기증하기로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일단은 배우자의 동의가 필요했다. 요즘은 복강경 수술이 발달했지만, 그때는 기증하면 복부를 20㎝ 절개를 넣어서 해야 했다”며 “당시 남편은 나한테 ‘당신 간이 반이나 없어져서 몸이 상할까 걱정이다’보다는 계속 내 침대 옆에서 ‘통통아 당신 배에 20㎝’라며 흉터를 걱정했다”고 전했다. 다행히 여에스더는 장기기증 전날 동생의 간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기증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여에스더는 장기기증 서약을 하고 난 뒤 취소할까 고민한 적은 없었냐는 물음에 “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홍 박사님도 마찬가지”라며 “내가 다 죽고 편안한 상태에서 하는 거니까 두려움이 없다. 그걸 많은 분에게도 얘기해 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여에스더는 의사 함익병과 함께 피부과 클리닉에 등을 운영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 여에스더 “진짜 성형 안했다… 보톡스·필러 시술만”

    여에스더 “진짜 성형 안했다… 보톡스·필러 시술만”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성형수술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최초 공개] 여에스더 성형 안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모교 서울대의 8년 후배인 배지영 피부과 전문의를 초대해 피부 시술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여에스더는 배지영 전문의에게 “요즘 선생님 덕분에 제가 성형 의혹이 많다”라며 “요즘 돌아다니는 댓글을 보면 ‘여에스더 예전에 나올 때 보면 엄청 못생겼는데 양악했다’라고 하더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이어 “그런 얘기가 많아서 선생님한테 저 성형 안 했다는 거 얘기하고 싶다”고 했다. 배지영 전문의는 “뼈를 깎는 수술을 하신 건 아니고 쁘띠 시술을 하셨다. 칼 대지 않고 주사기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 저 진짜로 성형은 안 했다. 하지만 약간의 보톡스, 약간의 필러, 약간의 스킨 부스터, 약간의 레이저를 했다”고 했다.
  • 새벽방송 재개하는 롯데홈쇼핑…아침마다 ‘오픈런’ 할인 이벤트

    새벽방송 재개하는 롯데홈쇼핑…아침마다 ‘오픈런’ 할인 이벤트

    방송법 위반으로 6개월간 새벽방송 중단 제재를 받았던 롯데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오전 2~8시 판매 방송을 재개한다. 이를 맞이해 약 일주일간 오전 시간대 판촉을 위한 할인 행사도 열기로 했다. 31일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전 6~8시 TV 생방송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생필품 등을 99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썸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가 쿠폰을 받으면 당일 오후 4시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휴지, 삼겹살, 생수, 즉석밥 등 매일 1가지 상품을 990원에 무료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매일 오전 6시부터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응모 고객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제주도 여행권을 증정하는 ‘오늘 응모 내일 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오전 시간대 고연령층 시청자 비율이 높은 점을 반영해 건강기능식품을 집중 편성했다. 1일 ‘코지마 EMS 복부 마사지기’를 시작으로, 3일 ‘하루야채 채움’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에버콜라겐 타임,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등 건강기능식품을 집중 판매한다.
  • 우울증 고백한 여에스더 ‘이’ 악플에 충격

    우울증 고백한 여에스더 ‘이’ 악플에 충격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 고백에도 ‘악플’이 달렸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나와 자신의 우울증 치료에 대해 솔직히 전했다. 그는 “우울증을 굉장히 오래 앓았고 최신 치료를 다 받아 봤다. 10년 이상 약물 치료를 받았는데도 잘 안됐다”라면서 “어떤 치료에도 낫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전기 경련 치료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전기 경련 치료를 언급하며 “부작용으로 기억이 좀 없어질 거라 하더라. 그래서 좀 고민했지만 그런 것보다는 가족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치료를 결심했다. 치료 후 좋아지기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우울증, 자살률 모두 1위”라고 알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치료 받으러 잘 안 간다. 우울증 얘기가 제 이미지에 안 좋은 건 알지만 편견을 깨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여에스더는 “제가 우울증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안 믿는다. 그렇게 까불면서 무슨 우울증이냐고 한다. ‘우울증 영양제 팔려는 거 아니냐’ 이런 댓글도 있더라. (그런 악플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며 “그래서 제가 ‘우울증은 병이고, 명랑한 건 제 성격’이라고 말한다”라고 강조했다. ‘우울증 환자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힘내!’ 이거다. 우울증에 걸리면 아무것도 하기 싫다. 맛있는 식사, 최고급 호텔 여행 다 싫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하면 안되는 말이 ‘네가 모자란 게 뭐 있냐, 다 갖지 않았냐, 뭐가 부족해서 우울하냐’ 이런 말이다. ‘넌 정신력이 약해’ 이런 말은 우울증 환자를 탓하는 말이라서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MC들은 “우울증인지 체크하는 법이 있냐”라며 궁금해 했다. 여에스더는 “행동과 반응이 느려진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부정적으로 보인다”라면서 “친한 친구들의 연락도 귀찮고, 어떤 일에도 1분 이상 집중을 못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 박지민 아나운서 “선배 김대호 4만원에 사생활 공개”

    박지민 아나운서 “선배 김대호 4만원에 사생활 공개”

    MBC 아나운서 박지민(32)이 선배 김대호(39)가 단돈 4만원에 사생활을 만천하에 공개했다고 폭로했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MBC 소속 아나운서 박지민·김대호와 여에스더 조영구가 출연한다. 박지민은 선배 김대호의 숨겨진 예능 욕망을 봤다며 함께 출연 중인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박지민은 “대본에 ‘폼생폼사’ 춤에 맞춰서 해야 하는 멘트가 있었다. 연습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대호 선배는 대충하라고 답했다. 정작 촬영을 시작하니 선배는 바지가 찢어질 듯 열심히 춤을 췄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지민은 김대호의 ‘나 혼자 산다’ 출연 뒷이야기도 폭로했다. 그는 “MBC 아나운서 유튜브에서 김대호 선배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나 혼자 산다’에 나올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대호 선배는 전 국민에게 사생활 보여주기 싫다며 출연료를 많이 줘도 안 한다고 하셨는데 아나운서 출연료인 4만원을 받고 열심히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듣던 MC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자세하게 보여주셨다”, “출연료 4만 원에 삶을 팔았다”라고 김대호를 놀렸다.
  • 여에스더 “뼛속까지 무속신앙 지배 받아” 고백

    여에스더 “뼛속까지 무속신앙 지배 받아” 고백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인)생 방송 오늘 저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여에스더, 조영구, 김대호, 박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여에스더는 ‘라스’에 출연할 때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토크와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우울증을 치료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또 그냥 ‘이것’ 때문에 우울증을 고백하게 됐다고 털어놔 과연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우울증을 악화시키는 요소 및 셀프 우울감을 체크하는 팁(도움말)을 공개해 호기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 개인 SNS를 통해 MZ들에게 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랜선 주치의’로 활약 중인 여에스더는 MZ세대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건강 질문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남편 홍혜걸의 설레발 때문에 황당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는 뼛속까지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던 삶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녹화장을 초토화할 예정이다. 한편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여에스더는 1994년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린 이들 부부는 이후 SBS ‘자기야-백년손님’, TV조선 ‘아내의 맛’,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 ‘58세’ 여에스더, 탈모 경험 고백 “후배 의사에 연락했더니…”

    ‘58세’ 여에스더, 탈모 경험 고백 “후배 의사에 연락했더니…”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58)가 과거 탈모로 고생했던 일을 털어놨다. 여에스더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탈모 관련 영상을 올렸다. 여에스더는 자신이 겪은 탈모와 관련, “내가 얼굴 윤곽이 예뻐, 뭐가 예뻐”라며 “나의 자랑은 모발과 피부였는데 갑자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촬영하던 시기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체중이 7~8㎏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2년 있다가 야외 촬영하는데 정수리 머리가 다 빠져 있더라”며 “난 평생 머리카락, 탈모 이런 걸로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여에스더는 이후 후배 의사에게 연락을 했고, 추천받은 탈모약을 복용 후 탈모 증세가 사라졌다고 했다. 해당 제품과 자신은 아무 관계가 없다고 강조한 여에스더는 “내가 아끼는 주위 사람들이 탈모 때문에 머리에 뭐 씌우고 이것저것 하면 1년에 몇백만원이 없어지는데 너무 안타까웠다”며 그런데 탈모약은 “병원에서 처방받는데 1~2만원, 비급여로 받아도 약국에서 1만 3000원 정도로 할 수 있으니까 싸고 효과 있고 부작용 생각보다 적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탈모로 괴로워하지 않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전기경련치료’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전기경련치료’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 치료 근황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에스더 우울증, 많이 좋아졌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에스더는 우울증으로 전기경련치료(ECT)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전기경련치료를 받기 전 우울증이 심할 땐 홍혜걸이 꼴보기 싫었다”며 “치료하고 세 달 반 돼가는데 홍혜걸이 늘 예뻐 보인다”고 웃었다. 그는 “전기경련치료라고 하면 굉장히 끔찍하고 무섭다고 생각하신다. 당연히 약물이나 운동, 여러 섭생을 노력해야겠지만 전 나름 노력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제가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20대에는 우울증이라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 했다”며 “작년에 굉장히 안좋은 생각이 들며 전기경련치료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전기경련치료를 10회 진행했지만 호전되지 않았다는 여에스더는 “두 번째 입원해선 8번 정도 전기경련치료를 받았다. 두 달 정도는 힘들더라. 그런데 10월 23일 퇴원하고 12월 말이 됐는데 그때부터 살고 싶지 않단 생각이 조금씩 없어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에스더는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 속 강현남의 명대사 ‘난 매맞지만 명랑한 ×이에요’를 언급하면서 “전 우울증이 있어도 명랑한 ×이에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이영애 고액 후원 받은 정치인 누구?

    이영애 고액 후원 받은 정치인 누구?

    배우 이영애가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500만원의 정치 후원금을 낸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3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이영애는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에게 500만원의 후원금을 보냈다. 이영애의 남편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은 정진석 위원장의 조카다. 이에 이영애는 2016년 총선 당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였던 정 위원장과 함께 유세차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와 함익병은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에게 각각 500만원씩의 후원금을 냈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정의당 중앙당과 정의당 류호정 의원에게 각각 500만원을 후원했다.
  • 57세 여에스더 성형 의혹…“만족해, 교정 덕분”

    57세 여에스더 성형 의혹…“만족해, 교정 덕분”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치아 교정에 남다른 만족감을 표했다. 17일 여에스더는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를 통해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한 구독자는 56세에 치아 교정을 시작한 여에스더로부터 용기 얻어 “40대 중반에 치아 교정을 시작한다”면서 발치 여부와 부작용 등에 대해 물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2년 동안 투명 교정기를 사용했다며 “굉장히 만족한다. 발치는 하지 않았다. 배우처럼 각을 살린 교정이 아니라면 결국 나이 들었을 때 치아를 하나라도 살리는 게 중요하다. 가능하면 발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남편도 제가 하고 나니까 너무 좋아서 2년 전에 시작했다. 나이가 드니 잇몸이 헐렁한지 들어간 치아가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여에스더는 “교정이 어떠한 피부과 시술, 예뻐지는 옷보다 만족한다. 옛날에 ‘못생겼다’, ‘입 툭 튀어나왔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요즘엔 예뻐진 것 같다. 대부분 치아 교정 때문이 아닐까. 여에스더의 성형 의혹은 치아 교정 덕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여에스더, 다이아 수저? “결혼 때 2억5000만원 받아 아파트 샀다”

    여에스더, 다이아 수저? “결혼 때 2억5000만원 받아 아파트 샀다”

    의학박사 출신 사업가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에스더가 ‘다이아몬드 수저’에 대해 해명했다. 여에스더는 9일 유튜브 채널 ‘에스더TV’에 올린 “다이아 수저?? 여에스더 잔고 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사람들이 자꾸 다이아몬드 수저니까 당연하지, 라고 하는데 그거 아니야~ 나 정말 한땀한땀 벌어가지고 키운거란 말이야”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 증거로 1997년 잔고도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당시 쓴 가계부를 보며 “잔금이 은행 50만원 하고 현금 56만원 있대”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게 얼마 전에 ‘신과한판’에 내가 다이아몬드 수저라고 나갔잖아. 부자가 3대 안간다는데 다행히 내가 시집올 때는 어머니가 재산이 많으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할 때 우리 어머님이 2억 5000만원 주셨고, 우리 시부모님이 넉넉지 않은 살림에서 8000만원이나 주셨다. 그래서 3억 3000만원으로 31평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했다. 다만 결혼 후에는 의학전문기자인 남편 홍혜걸과 함께 강의 등을 하며 재산을 형성했다고 일축했다.
  • 여에스더 “남편과 매일 싸우다 결국 별거” 고백

    여에스더 “남편과 매일 싸우다 결국 별거” 고백

    의학박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3년 만에 대면으로 건강 콘서트를 열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여에스더의 ‘힐링 건강 콘서트’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갱년기 관련 질문을 받은 여에스더는 “제가 갱년기 증상이란 증상은 다 겪었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건강한 갱년기 극복 방법에 대한 열띤 강연을 펼쳤다. 그 어느 때보다 영상을 관심 있게 지켜보던 허재가 “저도 드라마를 보다가 눈가에 눈물이 맺히기도 한다. 예전에 비해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증상을 털어놓자 홍혜걸은 “남자는 여성화된다”고 짚었다. 이날 여에스더는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지나친 감정 기복, 성격 변화로 본인 뿐 아니라 가족도 고통받는 갱년기를 극복하는 노하우와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을 줄일 수 있는 비법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여에스더는 강연 도중 남편 홍혜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 29년차에 매일 싸우다가 각방, 각집살이를 하면서 사이가 훨씬 좋아졌다”는 리얼 부부 토크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그런 가운데 허재가 아내와 싸우지 않는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했다”고 귀띔했다. 7일 오후 5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에스더 “♥홍혜걸과 평생 키스한 적 없다”

    여에스더 “♥홍혜걸과 평생 키스한 적 없다”

    의학박사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의 평생 키스한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를 위해 이벤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주도에서 여에스더와 직원들은 일정을 마쳤지만 홍혜걸이 여에스더를 붙잡았다. 수영장에는 풍선이 가득 했고, 드라마에서나 본 듯한 하트로 만든 촛불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여에스더는 “혜걸씨와 살다가 고맙다”며 포옹과 볼에 입맞춤을 했다. 직원들과 수영장에 발을 담근 여에스더는 “나 사실 이런 이벤트에 관심이 없다. 혜걸씨한테 원하지도 않았지만 막상 받으니 기분이 좋다. 나 다시 연애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자 홍혜걸이 “나하고 해! 에스더”라고 감동의 말을 건넸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이번에 연애하면 키스도 하는 거냐. 혜걸씨 키스할 줄 아냐”고 물었다. 이에 홍혜걸은 “남들 다 하는 건데 할 수 있다”고 하자, 여에스더는 “키스 잘 못하면 혀 깨물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숙은 “키스 안 하시냐”고 물어보자, 여에스더는 “저희가 평생 키스를 안했다. 저희는 강박증에 결벽증까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헬리코박터균도 옮고 그리고 나서 결혼 후 6개월까지도 혜걸씨가 저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남편이 제가 선배라 좀 어려웠던 거 같다. 그러다 갱년기가 되면서 사이가 틀어진 거 같다”고 털어놨다.
  • ‘제주 호화저택 거주’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등쳐먹는다고…”

    ‘제주 호화저택 거주’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등쳐먹는다고…”

    의학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돈으로 호화롭게 산다는 비난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는 홍혜걸이 제주 비버리힐스에 산다며 수영장도 있는 저택이라고 했다. 이에 홍혜걸은 "많은 분들이 와이프 등쳐먹고 팔자폈다고 비난하시는데 자업자금을 다 내가 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에게 99점의 점수를 줬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우두머리)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 여에스더, 모교 서울대에 1억 기부…“총 누적 금액 27억”

    여에스더, 모교 서울대에 1억 기부…“총 누적 금액 27억”

    사업가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여에스더가 모교를 찾는 일상이 그려졌다. 여에스더는 기부 전달식에서 “운영 중인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우리가 만든 수익은 꼭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회사 설립 이후 12년간 기부 활동을 해왔음을 밝혔다. 이날 1억원을 기부한 여에스더는 누적 금액에 대해 “약 27억원”이라며 “기부 금액이 올라가면 제가 더 행복해질 것 같다”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 여에스더는 “회사가 3년 전에 비해 많이 발전해서 거기에 맞게 기부금도 ‘업’ 시켰다”며 “이 순간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여에스더는 의사 겸 방송인이다. 그는 1994년 의학전문기자 출신 남편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 여에스더, ‘청담동 월세 400만원’ 직원 숙소 공개

    여에스더, ‘청담동 월세 400만원’ 직원 숙소 공개

    여에스더가 직원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건강식을 준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여에스더는 월 400만원에 관리비까지 모두 제공하는 직원 기숙사를 깜짝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이날 한 직원을 대동하고 직접 기숙사를 찾으면서 “엄마의 마음으로 이 녀석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필요한 건 없는지, 그리고 몸보신 좀 시켜주려고 갔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오히려 불편할 수 있다. 급습이잖냐”고 걱정하기도 했다. 월세 400만원 럭셔리 기숙사에 도착한 여에스더는 “내가 플렉스해준거긴 하지만”이라며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럭셔리한 내부를 자랑하는 이 기숙사는 층고가 높고 개방된 통유리에 시원한 뷰를 자랑했다. 도보 2분 거리 회사가 한눈에 보이는 30평의 큰 원룸이라고 소개했다. 여에스더는 “회사가 일이 너무 많다. 다른 거 도와줄 수 있는 건 없고 금융치료. 럭셔리한 기숙사가 행복하게 해주니까 금융 플렉스를 한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곳엔 막상 라면만이 가득해 여에스더는 “애들 건강 해치지 말라고 이렇게 좋은 기숙사 해줬는데 인스턴트밖에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에 나섰다. 마침 도착한 직원들은 맛을 보고는 “아침에 먹으면 든든하고 좋겠다”, “역시 박사님 대단하시다”고 감탄했지만 막상 인터뷰에서는 “다신 안해주셔도 괜찮을 것 같다. 못먹을 맛은 아니고 먹을 순 있다. 하지만 맛있진 않다”고 냉정하게 평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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