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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총 위협,여아 납치/남녀3인조/20대어머니 여관으로 유인

    ◎2명은 잡혀…원한범행 가능성 【대구=김동진기자】31일 하오1시30분쯤 대구시 중구 북성로 혜성여관 203호실에서 조윤호씨(22ㆍ주부ㆍ대구시 중구 남산2동)가 40대 여자와 김희열씨(22ㆍ술집종업원ㆍ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와 박모군(17ㆍ〃)에게 손발이 묶인채 감금된뒤 생후 2개월된 딸 김수원양을 납치당했다. 조씨는 『김씨 등이 가스총으로 위협,스타킹으로 자신을 묶었으며 딸은 40대 여자가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조씨는 30일 하오2시쯤 대구 서문시장에서 40대 여자가 『대구지리를 잘 모른다』면서 접근한뒤 이날 다시 만나자고 해 만났다가 여관으로 유인당해 수원양을 빼앗겼다. 김씨는 범행 30분뒤쯤인 이날 하오2시쯤 혜성여관 근처에서 경찰에 불잡혔으며 박군도 자신이 일하는 S카페에서 검거됐다. 경찰조사결과 40대 여자는 김씨 등이 일하는 술집에 자주 출입했으며 이들에게 『올케를 혼내주면 사례비를 10만원 주겠다』고 속여 범행에 가담하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여자가 어린아기를 납치한 점으로 보아 아기를 낳지 못해데리고 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으냐 원한에 의한 범행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 6세 여아를 살해/화성서,범인 검거/연쇄살인관련 추궁

    【화성=김동준기자】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31일 혼자 집을 보고 있던 6살짜리 여자어린이를 목졸라 살해한 이강남씨(29ㆍ화성군 태안읍 반월2리 372)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화성부녀자연쇄살해사건과의 관련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0일 낮12시쯤 가족들이 모두 외출하고 혼자 집을 보고있던 옆집 정일옥씨(46)의 다섯째딸 미선양을 콩나물공장으로 쓰고 있는 인근창고로 끌고가 폭행하려다 정양이 소리를 지르자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체를 쌀부대에 넣어 자기집옆 농수로에 파묻었다는 것이다.
  • 조선일보 부분파업

    조선일보사 노동조합은 2일상오 10시부터 편집국ㆍ출판국소속 기자조합원 1백62명이 제작을 거부하는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이같은 부분파업에도 불구하고 비조합원들의 참여아래 3일자신문을 정상적으로 발행했다.
  • 폭풍으로 무산된 「독도둥이」의 꿈(조약돌)

    ○…사상 첫 독도둥이 탄생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독도주민 조준기씨(29ㆍ어업ㆍ울릉읍 도동 산67)의 부인 최경숙씨(26)가 폭풍으로 인해 독도에 들어가지 못하고 24일상오 울릉도에서 여아를 분만. 최씨는 이날 새벽부터 갑자기 산기를 느껴 울릉의료원에 입원했는데 이날 상오9시55분쯤 몸무게 3㎏의 여아를 순산했다는 것. 최씨는 당초 지난23일 서울에서 내려온 의료진과 함께 독도에 들어가 아기를 낳을 계획이었으나 폭풍주의보로 배가 들어가지 못해 울릉도에 있다가 이날 해산예정일인 오는 2월10일보다 보름가량 앞당겨 출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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