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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선임 △영업그룹 본부장 권오복 △영업그룹 본부장 손홍배 △영업그룹 본부장 양우혁 △영업그룹 본부장 우준식 △영업그룹 본부장 이경선 △영업그룹 본부장 이진호 △영업그룹 본부장 황재필 △PWM영업본부장 류정희 △기관영업1본부장 유주선 △대기업 강북본부장 이종구 △대기업 FI본부장 정상진 △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이해창 △자금시장본부장 박현식 △영업추진부장 (본부장 보임) 이봉재 △디지털개인고객부장 (본부장 보임) 김영민 △기관고객부장 (본부장 보임) 강대오 △여신기획부장 (본부장 보임) 김태수 △HR부장 (본부장 보임) 강영홍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법인장 (본부장급) 엄강일 △런던지점장 (본부장 보임) 우상현◇본부장 전보 △영업그룹 본부장 송인조 △WM사업본부장 문진규 △ICT기획부장 (본부장 보임) 이원종 △AI Unit장 (상무 보임) 김민수 △디지털혁신 Tribe Leader(본부장 보임) 임은택 ◇그룹사 이동 △신한저축은행 부사장 이준석 △신한자산신탁 전무(CRO) 최완철 △신한자산운용 부사장 하대승 ■한국거래소 ◇신임 집행간부(상무)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부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황우경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재향 △KRX 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 정상호 ■부국증권 ◇전무 승진 △채권영업본부장 왕진기 △IB사업2본부장 정내혁 ◇상무 승진 △감사업무총괄책임자 권희근 ◇상무보 승진 △준법감시실 황해용 △리스크관리부 안병찬 △자금부 이해희 ◇이사보 선임 △강남지점 배진환 △영업부 장인범 △투자금융본부 이주용
  • 커지는 경기둔화 우려…김주현 “위기 극복 역점”

    커지는 경기둔화 우려…김주현 “위기 극복 역점”

    김주현 “금융사 유동성 규제 유연화”김광수 “블랙스완 가능성…주의 필요”정완규 “해외 자금조달 경로 활성화”오화경 “부동산 PF 대출 연착륙 지원”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내년 경기둔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금융당국 수장과 금융권 협회장들은 모두 신년사에서 새해 위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 금융위원회는 취약계층이 힘든 시기를 잘 버텨낼 수 있도록 돕고 불안정한 거시경제 여건에 대비한 금융시장 안정 확립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이 유지되면서 내년에도 경제성장률은 하락하고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김 위원장은 “주요국 경기가 위축되고 유동성 축소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불확실성과 부동산 시장 리스크가 여전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응해 금융위는 회사채·기업어음(CP) 관련 시장안정조치를 적극적으로 집행하고 금융사에 적용되는 유동성 규제를 추가로 유연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재무건전성과 위기대응 역량을 확충하고 기간산업안정기금 활용 확대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부채의 연착륙도 금융권의 큰 과제다. 김 위원장은 “크게 누적된 가계부채가 금융시스템의 큰 불안요인이 되지 않도록 상환능력 기반 대출 관행 정착 및 분할상환 확대 유도, 취약차주 채무조정 프로그램의 보완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권 협회장들도 내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내실을 다질 때라고 강조했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내고 “대내외 거시경제의 변동성과 금융 시스템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블랙스완’(일어나지 않을 일의 현실화)의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며 “사소해 보이는 꼬리 위험도 시스템 전체의 위기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과도할 정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자금조달 어려움과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있는 제2금융권 상황은 더욱 녹록지 않다.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여신전문금융채 매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고 해외로부터의 자금조달 경로 활성화 등 어려움을 타개할 활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의 연착륙을 지원하고 저축은행의 유동성 관리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 고정금리로 대출받았는데 “올릴게요” 통보한 신협…금감원도 깜짝

    고정금리로 대출받았는데 “올릴게요” 통보한 신협…금감원도 깜짝

    시중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한 지역 신용협동조합이 고정금리로 판매된 대출상품의 금리를 올리겠다고 통보했다가 철회했다. 급격한 경제상황 변화 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약관 내용을 금리인상의 근거로 들었는데, 금융감독원은 “금리의 급격한 변동을 이유로 고정금리를 인상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 29일 신협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청주 상당신용협동조합은 최근 일부 고정금리 대출 차주에게 ‘대출금리 변경 안내문’을 발송해 금리를 연 2.5%에서 연 4.5%로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청주 상당신용협동조합은 “한국은행이 지난해 8월 기준금리 0.75%부터 인상을 시작해 현재 3.25%까지 인상됐다”며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5.0%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8.0%대에 육박하는 등 금융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에 부득이하게 고정금리로 사용하는 대출금에 대해 금리를 연 2.5%에서 연 4.5%로 변경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적용 시점은 내년 1월 이자분부터 적용된다고 고지했다. ● ‘여신거래기본약관 3조 3항’ 뭐길래 청주 상당신용협동조합은 이번 금리 인상 근거로 여신거래기본약관 3조 3항을 들고 나왔다. 이 조항에는 ‘국가 경제·금융 사정의 급격한 변동으로 현저한 사정 변경이 생긴 때에는 채무자에 대한 개별통지로 이자율을 인상·인하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일정기간 고정금리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대출을 받은 고객에게 경제 상황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이를 파기한 것이다. 해당 통보를 받은 고객(대출 건수)은 136명으로, 대출금액은 342억원 규모였다. ● 신협중앙회 “사과문 게시…시정할 것” 뒤늦게 조합의 결정 소식을 들은 신협중앙회와 금융감독원은 청주 상당신용협동조합에 원상복구를 지도했다. 신협중앙회는 “오늘 중으로 사과문을 게시해 시정할 예정이고,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전체 조합에 공문 지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럴 거면 왜 고정금리를 받겠냐”며 “이런 황당한 일이 없도록 금융권에 이번 사례를 안내하고 지침을 내릴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금감원은 이번 지역 신협이 근거로 든 여신거래기본약관 조항에 대한 해석을 분명히 할 방침이다. 여신거래기본약관에 명시된 ‘급격한 변동’은 전쟁 등 천재지변을 상정한 것이지, 지금같은 상황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할 것으로 보인다.
  • [인사]

    ■서울시 ◇3급 이상△경제정책실장 김태균△도시교통실장 윤종장△기후환경본부장 이인근△문화본부장 최경주△관광체육국장 김영환△재무국장 한영희△상수도사업본부장 유연식△한강사업본부장 주용태△인재개발원장 박종수△대변인 이동률△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김태희△노동공정상생정책관 박재용△디지털정책관 김진만△민생사법경찰단장 서영관△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조미숙△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송호재△경제정책실 신산업정책관 김기현△기후환경본부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김권기△시민건강국 공공의료추진단장 박진순△안전총괄실 안전총괄관 김혁△물순환안전국장 권완택△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안대희△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권민△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김수덕△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임창수△균형발전본부 균형발전기획관 직무대리 임춘근<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강남구 정헌재△송파구 이혜경△중랑구 정진우△은평구 신종우△서대문구 진경식△용산구 김선수△마포구 이계열<대외기관 파견 등>△행정국 황보연△행정국 이대현△행정국 및 서울연구원 파견 이원목△행정국 및 국회사무처 파견 안준호△행정국 곽종빈△행정국 김명주△행정국 하종현△행정국 유승재△행정국 김재진△행정국 정영준△행정국 윤재삼△행정국 윤보영△행정국 장영민△행정국 강지현△행정국 윤희천 ■동원산업 ◇전무이사 승진△해양수산본부장 박상진 ◇상무보 신규 선임△사업부문 SF사업추진단장 장기학 ■동원로엑스 ◇상무이사 승진△국제사업본부장 윤득찬 ■동원F&B ◇상무보 신규 선임△영업본부 지역1사업부장 오요환△영업본부 지역2사업부장 이호주△해외사업부장 정해철 ■동원시스템즈 ◇상무보 신규 선임△패키징부문 영업본부 아셉틱영업팀장 김우찬 ■동원홈푸드 ◇상무보 신규 선임△식재조미부문 급식식재사업부장 유영주 ■동원로엑스 ◇상무보 신규 선임△운영본부 PL지사장 이동호△국제사업본부 국제물류담당 조영곤 ■동원건설산업 ◇상무보 신규 선임△공사지원실 인천석남물류현장소장 하동성 ■동원팜스 ◇상무보 신규 선임△생산본부장 이민성 ■동원씨앤에스 ◇상무보 신규 선임△유통영업부장 이영란 ■오리온그룹 ◇전무 승진△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박종율△베트남 법인 R&D본부장 문영복 ■오리온한국법인 ◇상무 승진△마케팅팀장 이혁제△재경팀장 김영훈△경영관리담당 담서원 ■오리온중국법인 ◇상무 승진△인사팀장 김윤흥△마케팅팀장 징베이△품질관리팀장 임대순 ■오리온러시아법인 ◇상무 승진△생산본부장 겸 트베리공장장 남혁우 ■오리온인도법인 ◇상무 승진△대표이사 사우랍 세이스 ■하나증권 ◇부사장△임상수 WM그룹장△성영수 IB그룹장(하나은행 CIB그룹장 겸직)△김희대 CCRO△이철호 준법감시인 ◇상무△강동우 경영관리그룹장△송인범 WM지원본부장△이동영 법인영업본부장△이병철 WM영업본부장△최원영 디지털본부장△김영근 개발금융본부장△김은석 투자심사본부장△김형건 경영지원본부장△명재영 부동산금융본부장△안창국 IPS본부장△이상호 주식본부장△갈상면 ESG본부장△박상빈 연금신탁본부장△이은희 경영관리본부장△강희정 감사실장△박태규 IB기획실장 ■광주은행 ◇부행장보 신규 선임△박성우△정일선△김재춘△김용규 ■다우키움그룹 ◇대표이사 임명△키움예스저축은행 사장 허흥범△키움저축은행 부사장 임경호 ■생명보험협회 ◇홍보서비스본부장△천승환 ■보험개발원 ◇부원장 선임△박진호 ■KB캐피탈 ◇부사장 승진△기업금융1본부장 김찬수△IT본부장 이지애△여신운영본부장 최재원 ◇상무 승진△자동차금융본부장 김인환△경영관리본부장 이정일
  • 신용대출 금리 고공행진… 은행 7%·카드사 15% 돌파

    신용대출 금리 고공행진… 은행 7%·카드사 15% 돌파

    미국발 글로벌 긴축이 지속되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도 내년 4%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가 연 7%대를 돌파했다. 27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신용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7.02%를 기록했다. 지난달 평균 연 6.45%에서 약 0.57% 포인트나 뛰었다. 실제로 지난 10월 5대 시중은행에서 연 5%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았던 고신용자들(신용점수 950점 이상)의 신용대출 평균 금리조차 연 6.38%로 껑충 뛰었다. 5대 은행에서 연 9% 이상 고금리 신용대출을 받은 고객의 비중도 평균 12%로 집계됐다. 신용점수 600점 이하 저신용자들의 대출 금리는 농협은행을 제외한 4개 은행에서 모두 10%를 넘었다.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 자제를 압박하면서 금리 인상이 주춤한 분위기이지만 추세를 거스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미국이 내년 1월에도 빅스텝(기준금리 0.5% 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는 등 글로벌 긴축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어서 대출금리는 앞으로도 올라갈 수밖에 없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캐피털 등 여신전문금융사(여전사) 신용대출 금리는 더 많이 오르고 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여전사 20곳의 지난달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연 15.65%로 10월(14.91%)보다 0.74% 포인트 상승했다. 올해 들어 여전사 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저신용자인 신용평점(이하 KCB 기준) 601∼700점 고객의 신용대출 금리를 10월 16.05%에서 11월 18.25%로 불과 한 달 사이 2.2% 포인트 올렸다. 캐피털업계 1위인 현대캐피탈도 801∼900점 고객의 대출금리를 10월 14.71%에서 11월 16.14%로 올렸다. 수신 기능이 없어 고금리에 더욱 민감한 여신 업계는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신용대출 상품의 ‘디마케팅’(고객 구매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마케팅)까지 벌일 정도다. 일부 회사는 신용평점 600점대로 신용이 낮은 고객을 상대로 법정 한도에 육박하는 금리(19.9%)를 적용하는 등 사실상 일정 신용점수대 밑으로는 대출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 [인사]KB금융지주 등

    ■KB금융지주 ◇승진△재무총괄(CFO) 서영호 부사장△IR부장 권봉중 전무△준법감시인 서혜자 전무◇전적·승진△ 리스크관리총괄(CRO) 최철수 부사장(前 KB국민은행 리스크전략그룹 전무) ■KB국민은행 ◇승진(부행장)△CIB고객그룹 강순배 부행장(지주/증권 겸직)△중소기업고객그룹 권성기 부행장(지주 겸직)△기관고객그룹 김동록 부행장△경영기획그룹 김재관 부행장△여신관리/심사그룹 이영직 부행장△개인고객그룹 정문철 부행장(지주 겸직)△WM고객그룹 최재영 부행장(지주/증권/손해보험 겸직) ◇승진(전무)△브랜드전략그룹 김진영 전무(지주 겸직)△소비자보호그룹 박영세 전무△개인마케팅본부 곽산업 전무△글로벌사업그룹(소속) 김현종 전무△대기업영업본부 서영익 전무△데이터·AI본부 육창화 전무(지주 겸직)△테크인프라본부 이배봉 전무△자본시장영업본부 임대환 전무 ◇승진(상무)△리스크전략그룹 송병철 상무△준법감시인 이상원 상무 ◇신규위촉(상무)△채권운용본부 이성희 상무(前 JP모건체이스은행 서울지점장) ■KB증권 ◇승진(부사장)△IB3총괄본부장 조병헌 ◇전무△강남지역본부장 금원경△액티브영업본부장 안직현△어드바이저리(Advisory)본부장 양현종△자본시장영업본부장 이병희 ◇신규 선임(부사장) △S&T부문장 하정△IB부문장 강순배 ◇상무△강북지역본부장 김태우△동부지역본부장 송상은△컴플라이언스(Compliance)본부장 김성현△경영지원본부장 양창호△AI자산운용센터장 김철기△자본시장기획부장 강민혁 ◇전보△트레이딩총괄본부장(부사장) 김태호△디지털부문장(부사장) 박강현△세일즈총괄본부장(전무) 민시성△플랫폼총괄본부장(전무) 하우성△글로벌세일즈총괄담당 겸 국제영업본부장(전무) 김신△채권운용본부장 겸 시장운용본부장(전무) 이철진△WM투자전략본부장(상무) 신동준△경영기획본부장(상무) 장승호△ECM본부장(상무) 유승창△소비자보호본부장(상무) 임경식 ■KB자산운용 ◇전무 승진△김영성 연금&유가증권부문장 겸 채권운용본부장△홍융기 ETF&AI부문장 ◇신규 선임 전무△손남숙 준법감시인△송정원 위험관리책임자 ◇신규 선임 상무△사재훈 LDI증권운용본부장△양승익 커뮤니케이션본부장 ■KB국민카드 승진 ◇부사장△금융서비스그룹장 성백준△신성장사업그룹장 이해정 ◇전무△개인영업그룹장 박진욱△영업지원그룹장 백성식△경영기획그룹장 서은수△경영지원그룹장 정연규 ◇상무△소비자보호본부장 송호영△데이터전략그룹장 이상열△기업·공공영업그룹장 이정수△리스크관리그룹장 홍창희△준법감시인 황해수 ◇본부본부장△플랫폼운영본부장 김강용 ◇전보 상무△테크그룹장 배주식△글로벌사업그룹장 송용훈△마케팅본부장 신동원△플랫폼사업그룹장 이호준△브랜드전략그룹장 문승철
  • 무섭게 뛰는 신용대출 금리... 은행은 7%·카드사는 15% 돌파

    무섭게 뛰는 신용대출 금리... 은행은 7%·카드사는 15% 돌파

    미국발 글로벌 긴축이 지속되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도 내년 4%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가 연 7%대를 돌파했다. 27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신용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7.02%를 기록했다. 지난달 평균 연 6.45%에서 약 0.57% 포인트나 뛰었다. 실제로 지난 10월 5대 시중은행에서 연 5%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았던 고신용자들(신용점수 950점 이상)의 신용대출 평균 금리조차 연 6.38%로 껑충 뛰었다. 5대 은행에서 연 9% 이상 고금리 신용대출을 받은 고객의 비중도 평균 12%로 집계됐다. 신용점수 600점 이하 저신용자들의 대출 금리는 농협은행을 제외한 4개 은행에서 모두 10%를 넘었다.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 자제를 압박하면서 금리 인상이 주춤한 분위기이지만 추세를 거스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미국이 내년 1월에도 빅스텝(기준금리 0.5% 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는 등 글로벌 긴축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어서 대출금리는 앞으로도 올라갈 수밖에 없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캐피털 등 여신전문금융사(여전사) 신용대출 금리는 더 많이 오르고 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여전사 20곳의 지난달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연 15.65%로 10월(14.91%)보다 0.74% 포인트 상승했다. 올해 들어 여전사 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저신용자인 신용평점(이하 KCB 기준) 601∼700점 고객의 신용대출 금리를 10월 16.05%에서 11월 18.25%로 불과 한 달 사이 2.2% 포인트 올렸다. 캐피털업계 1위인 현대캐피탈도 801∼900점 고객의 대출금리를 10월 14.71%에서 11월 16.14%로 올렸다. 수신 기능이 없어 고금리에 더욱 민감한 여신 업계는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신용대출 상품의 ‘디마케팅’(고객 구매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마케팅)까지 벌일 정도다. 일부 회사는 신용평점 600점대로 신용이 낮은 고객을 상대로 법정 한도에 육박하는 금리(19.9%)를 적용하는 등 사실상 일정 신용점수대 밑으로는 대출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 과대평가된 뮤지션들, 비틀스,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마룬 5, 키스

    과대평가된 뮤지션들, 비틀스,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마룬 5, 키스

    물론 그렇다. 음악에 대한 취향은 주관적이다! 우리가 위대하다고 폭넓게 공감한 많은 밴드들과 아티스트들도 그렇게 많은 이들이 대단하다고 느낄 만한 여지가 적다고 느낄 때가 있다. 모든 것이 가짜라고 느껴질 때도 있다. 최근 레딧 닷컴 이용자 ‘Blippity_09’는 ‘당신의 견해로는, 누가 가장 과대평가된 밴드나 아티스트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는데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버즈 피드가 26일(현지시간) 정리했다. 답들은 상당히 놀라웠다. 아래는 그 중에 위쪽을 차지한 18명의 아티스트들이다. 1. “애덤 레바인과 마룬 5. ‘걸스 라이크 유’ 같은 노래가 얼마나 오래 차트의 맨위를 차지했던가? 너무 오래 머물렀다.”(StormXGamingX) “마룬 5는 음악계의 아르비(Arby‘s, 값싼 햄버거 체인점) 같다.”(Monkey_Ninja) 2. “난 테일러 스위프트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 난 어쩌면 앨범 하나에 노래 하나(많은 의견 가운데 하나일지 모른다는 뜻인 것 같다)일 것 같은데 이곳 사람들은 콘서트 티켓을 손에 넣겠다며 부모 집도 모기지 담보로 맡긴다.”(religionlies2u) “그녀는 나쁘지 않다. 다만 그녀는 과대평가됐다는 모든 기준을 확실히 충족시킨다.”(AyyooLindseyy) 3. “드레이크의 노래하는 목소리는 끔찍하다. 그가 내는 소리는 양쪽 균형이 맞지 않은 식기세척기 소리와 같다.”(heidismiles) “솔직히 말해 끝장나게 인기있었던 많은 아티스트들이 때때로 음악의 질을 한없이 추락시키곤 한다. 독특한 스타일을 계속 파고들며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여 태생적으로 라디오 음악으로 바꾸려다 망한 사례다. 드레이크는 이런 사례를 극명하게 드러낸다. 난 그들의 오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그를 지지하지 못한다.”(pj123mj) 4. “현재의 인기도를 따지면 잭 할로우다. 난 그의 랩을 광적으로 좋아했지만 이런 부류는 내가 들어보지 못했던 가장 어중간한 음악을 지어냈다. 그의 어떤 것도 그닥 심각하게 나쁘지는 않았다. 그의 목소리는 드레이크가 전화 걸 때 냈던 소리를 백인 버전으로 옮긴 것 같았다.”(damnyoutuesday) “확실하다. 그의 ‘인더스트리 베이비’ 가사는 날 흥분시켰다. 그리고 그가 ‘퍼스트 클래스’에 옮긴 가사들은 날 서글프게 만들었다.”(callingallcomas) 5. “에드 시런. 복제(generic) 팝을 파고들면 그의 음악은 좋다. 내가 맞나? 하지만 왜 그가 그토록 높이 평가받는지 이유는 모르겠다.”(Treefingrs) “난 한때 에드 시런이 히트곡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해주는 믿기지 않은 재주를 지닌 음악인으로 묘사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그는 필요했던 것 이상의 한 방울을 보탠 적이 없었다.”(MonetisedSass) 6. “이런 말 정말 하기 싫지만 퀸이다.“(Emotional-House-1633) ”‘보헤미안 랩소디’를 두 번 다시 듣느니 차라리 집에 페인트칠이나 하겠다.”(lewissassell) 7. “콜드플레이, 난 10년 넘게 이 밴드를 지지했는데, 물론 그들은 재능 넘치는 뮤지션임에 틀림없지만 그들이 쓴 음악은 내가 일생에 걸쳐 들어 본 가장 단조롭고 스트레스 쌓이는 음악이다.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큰 팬덤을 쌓았는지, 쇼에서 위대한 그룹처럼 구는지는 여전히 날 답답하게 만든다.”(hauntedshadow666) “‘옐로우’가 유일한 히트곡이었다면 한 곡만 히트시킨 불가사의 중 하나로 기억됐을 것이다.(jaggoffsmirnoff) 8. “저스틴 비버. 그의 목소리는 똑 지루한 두부처럼 들리며 그는 모든 협업을 망쳐 어떤 것에도 보탬이 되지 않는다.”(Inside-Hunt7857) “비버에 열광하는 이들을 결코 이해하지 못하겠네”(borninathunderstorm)9. “머신 건 켈리.(Pettyrosebushes) “그의 앨범이 그래미상 최우수 록앨범 후보로 지명된 것은 록음악, 뮤지션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음악에 수치”라고 전했다.(Technology84) 10. “비욘셰. 날 오해하지 말라, 그녀는 나쁘지 않다. 실제로 그녀는 믿기지 않는 재능을 타고났다. 하지만 그녀 팬들은 제2의 예수가 재림한 것처럼 떠받들고 있다.”(cuppajess) “비욘셰. 재능도 있고 몇몇 좋은 노래도 갖고 있다. 하지만 약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녀는 여신이 아니며 왕실 사람도 아니다.”(crazycatlady331) 11. “임마(Imma)는 이것 때문에 살해됐다. 하지만 스타일스잖아.”(somebodyelzeee) “그래, 뭔 거래? 모든 사람과 그들의 견공은 해리 스타일스를 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종의 유명인 집착 같다.”(myself1200) 12. “멈퍼드와 아들들은 파머스 마켓에서 볼 수 없었던 가장 훌륭한 밴드다. 집으로 가는 도중 ‘난 진짜 CD를 샀어야 했는데 줄이 너무 길었어’ 할 수 있다. 그 때 그들이 생각나지는 않을 것이다.”(BellBoardMT) “난 정말 포크 음악을 좋아한다. 어쩌다 멈퍼드와 아들들을 싫어하게 됐다. 처음에는 그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이봐요들, 난 이제 확실히 그들이 단조롭고 위선적이란 것을 알았다우.”(Whiteelchapo) 13. “인정해야겠어, 난 백인이고 50대지, 그리고 키스가 그닥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들을 정말 좋아해 보려고 수없이 애써봤지만 소용없었지. 기타 리프는 초보자급이고, 가사는 형편없지, 믹싱은 끔찍해, 아무래도 배를 놓쳤나 보다. 그렇지 않나?”(nopir) “키스. 삐까번쩍하게 분칠한 어중간한 음악.”(daredelvis421) 14. “푸 파이터스는 밴드 니켈백이나 그저 받아들일 만하다.”(JibramRedclap) “그들을 좋아하지만 나도 안다. 그들은 그저 기본적인 얼터너티브 록 밴드다.”(StinkyKittyBreath) 15. “아리아나 그란데. 유감스럽게도 그녀를 좋아하게 스스로를 만들지 못했다.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라.”(Lady_Opossum) “IMHO 그녀 목소리는 대단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숨가쁘고 욕설 투성이의 힙합 따위에 허비하면서 보컬 재능을 썩히고 있다.”(MisterMarcus) 16. “가장 부풀려졌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라디오헤드는 다른 이들이 가진 것처럼 가장하는 바탕을 정말로 갖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JustNotHaving_It) “라디오헤드를 꼽는다. 난 끝내 이것이 결국 나이며, 그들의 라이브 공연을 실제로 보지 못하면 아마도 심경의 변화를 일으킬 것 같다면 사람들이 이 밴드에 갖고 있는 숭배, 특히 2000년대 초반의 그 열광은 내가 결코 인정하지 못하겠다.”(bunsNT) 17. “마돈나는 결코 위대한 가수가 아니다. 명확하게 문화적 아이콘이며 음악적으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15448) “빌어먹을 음악인.”(moishepesach) 18.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하기 미안한데 비틀스”(Thunder_Mug) “비틀스, 미안. 위선을 부리고 싶지는 않다. 음악은 그들의 전성기 뒤로도 이만큼 발전해 왔다. 스포티 파이나 애플 뮤직에 들을 음악이 넘쳐난다. 해서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이봐, 우리가 지금 정곡을 찌르고 있는 건가? 비틀스야.’ 난 그들이 음악산업에 이룬 성과를 존중한다. 그러나 그들의 음악을 통째로 듣고 앉아 있으라고?”(Admissful)
  • [인사]

    ■외교부 ◇대사△주과테말라 천준호△주도미니카 이상열△주몽골 김종구△주아르헨티나 이용수△주에콰도르 강대수△주온두라스 성문업△주요르단 김동기△주이스라엘 김진한△주인도네시아 이상덕△주콜롬비아 이왕근△주프랑스 최재철△주호주 김완중◇총영사△주휴스턴 정영호◇국장급△외교전략기획관 우정엽◇심의관급△언론담당관 서원삼△정책기획담당관 윤상욱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문화예술정책실 시각예술디자인과장 김홍필△국민소통실 분석과장 정윤재△콘텐츠정책국 게임콘텐츠산업과장 이영민△국립중앙도서관 운영지원과장 배양희△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장직위) 김만수 ■문화재청 △기획조정관 이종희△국립무형유산원장 안형순 ■한국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이진희△논설위원 겸 과학전문기자 임소형◇신문국△그래픽뉴스부장 송정근◇뉴스룸국△산업2부장 겸 기획취재팀장 이영창△호남취재본부장 박경우△정책사회부 동물복지전문기자 고은경◇혁신총괄△디지털컨버전스팀장 박인혜 ■대신증권 ◇이사대우(영업점장) 임명△상무WM센터 김두형◇신규선임△수원지점 김용선△대구센터 황애자△동대구WM센터 마승희△전주지점 김광민△순천WM센터 이승주◇부서장 신규선임△업무개발부 지창성△정보보호부 김덕호△ECM본부 편도영△법무지원부 홍경택◇전보△송도WM센터 윤용광△사당WM센터 김덕웅△오산센터 서신영△청주지점 오용진△천안센터 고성곤△목포지점 김준희◇전보△기획실장 송하영△디지털마케팅부 박환기 ■대신자산운용 ◇이사대우(부서장) 임명△채권운용본부 임동영◇신규선임△리스크관리본부 배창범 ■대신에프앤아이 ◇부서장 신규선임△부동산금융1부 권태화△부동산금융2부 김태중 ■대신저축은행 ◇이사대우(부서장) 임명△전략금융부 이재민◇신규선임△역삼지점 안제현◇신규선임△경영기획부 김주한△영업기획부 박성수◇전보△영업부 유지승◇전보△감사부 이남성 ■대신자산신탁 ◇부서장 신규선임△신탁3본부 이세종△도시정비사업본부 김동현△영업2본부 옥승재 ■대신경제연구소 ◇이사대우(부서장) 임명△전략사업실 양병찬 ■DB ◇보험그룹장 △김정남 부회장 ◇금융그룹장△고원종 부회장◇제조서비스그룹장△이재형 부회장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승진△정종표 ■DB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 승진 △곽봉석 ■DB하이텍 ◇파운드리사업부 대표이사 사장 승진△조기석◇브랜드사업부 대표이사 선임△황규철 사장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 승진△RM실장 김용권△준법지원실장 홍형성△경영관리담당 김근수△경영관리담당 유재권 ■한국투자증권 ◇상무 승진△디지털본부장 최영목△PB1본부장 이창호△PB전략본부장 김도현△경영지원본부장 이재욱△운용전략담당 신환종◇신임△전무 홀세일그룹장 주영근△상무 홀세일솔루션본부장 김동은△상무보 에쿼티파생본부장 박태홍△상무보 IB3본부장 김영우 ■한국투자저축은행 ◇전무 승진△준법감시인 정성원△리테일사업본부장 전찬우◇신임△상무보 IT본부장 김엄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신임△상무보 신탁사업3본부장 박민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전무 경영기획총괄 조준환◇신임△상무 CMO 윤병문 ■메리츠화재 ◇부사장 승진△김경환◇전무 승진△홍경표◇상무 승진△김근영△김승욱△명재열△신동욱△이국진△이용혁△임성환◇상무보 신규 선임△김정진△박호경△양정용△정학수△최원준 ■메리츠증권 ◇사장 승진△장원재◇부사장 승진△곽영권△김경성◇전무 승진△이형태△이호범◇상무 승진△문성복△문영관△원용연△윤영구◇상무 신규 선임△김한준◇상무보 신규 선임△김동진△김희웅△유석현△임종철 ■메리츠캐피탈 ◇상무보 신규 선임△리스크관리본부 김경태 ■메리츠금융지주 ◇상무 승진△최연묵 ■HJ중공업 △상무A 정철상◇상무보△공통 나승균△건설 맹인영△건설 정회경△조선 김보언△조선 박종화 ■㈜한진 ◇승진△전무 박기홍 김현우△상무 강영철 윤여노 ■하나금융그룹 ◇부사장 신규 위촉△그룹CIB부문 성영수△그룹개인금융부문 이선용 ◇상무 신규 위촉△그룹재무총괄 박종무△그룹글로벌부문 황효구△그룹브랜드부문 김기홍△그룹자산관리부문 김영훈△디지털전략본부 정재욱 ◇부사장 승진△그룹ESG부문 오정택△경영지원실 이준혁△그룹인사총괄 김미숙 ◇상무 승진△그룹준법감시인 최광일 ■하나은행 ◇부행장 승진△경영지원그룹장 김영일△여신그룹장 김용석△기관영업그룹장 김창근△HR지원그룹장 김한욱△영남영업그룹대표 김현수△호남영업그룹대표 양동원△ESG그룹장 오정택△리테일그룹장 이선용△충청영업그룹대표 이성진△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정중호 ◇상무 승진△자산관리그룹장 김영훈△영업지원그룹장 차태근△글로벌그룹장 황효구◇본부장 승진△홍보본부 김창현△ICT리빌드본부 계용근△글로벌사업본부 고영렬△검사본부 권혁소△브랜드채널본부 김기홍△중앙영업그룹소속 김덕순 김진우 서유석 이용현 이윤구 이혁 정철△업무지원본부 배준원△호남영업그룹소속 우승구△글로벌영업본부 이병현△여신관리본부 이영준△투자상품본부 이은정△영남영업그룹소속 이재헌△연금사업본부 조영순△외환사업본부 진건창△손님행복본부 홍경택
  • BNK 회장 1차 후보 6명 중 2명이 외부 인사… 올드보이·모피아 빠져

    BNK 회장 1차 후보 6명 중 2명이 외부 인사… 올드보이·모피아 빠져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 1차 후보 6명은 BNK금융 전현직 인사 4명과 외부 인사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을 일으켰던 ‘올드보이’와 ‘모피아’는 빠진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BNK금융 차기 회장 1차 후보는 김윤모(63)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 빈대인(62) 전 부산은행장, 손교덕(62) 전 경남은행장, 안감찬(59) 부산은행장, 위성호(64) 전 신한은행장, 이두호(65) BNK캐피탈 대표 등 6명이다. 안 행장과 이 대표는 BNK금융 현직 최고경영자(CEO)다. 안 행장은 강원 출신으로 홍천고,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부산은행에 입사했다.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여신운영그룹 그룹장 등을 지냈다. 이 대표는 부산 출신이다. 부산상고를 나와 1974년 부산은행에 입사했다. 영업지원본부장 경남영업본부장 부행장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BNK캐피탈을 이끌고 있다. 빈 전 행장과 손 전 행장은 BNK금융 출신이다. 빈 전 행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 원예고, 경성대 법학과를 나왔다. 1988년 부산은행에 입사해 영업본부장, 미래채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부산은행장을 지냈다. 손 전 행장은 경남 창원 출신이다. 마산상고를 졸업했다. 1978년 경남은행에 입사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경남은행장을 역임했다. 산업은행 사외이사 등도 지냈다. 김 부회장과 위 전 행장은 BNK금융에 몸담은 적이 없다. 김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은 깜짝 인사라는 평가다. 부산 출신이다. 부산 대동고, 고려대 통계학과를 나왔다. 조흥·한미·하나은행에서 15년 이상 근무하고 솔로몬투자증권 사장, AJ캐피탈파트너스 대표 등을 거쳐 지난해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 전 행장은 경북 김천 출신이다. 서울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2013부터 2017년까지 신한카드 대표를, 2017부터 2019년까지 신한은행장을 지냈다. 2020년 흥국생명 부회장으로 근무하다가 퇴임했다. 금융당국은 BNK금융 회장 선출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21일 “(BNK금융) 전임 회장이 물러난 후에도 특정 대학, 고등학교 등의 파벌을 중심으로 내부에서 갈등이 있다는 얘길 들었다”며 내부 후보에 부정적인 입장을 에둘러 밝히는 등 관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다음 달 12일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및 면접 평가를 진행하고 외부 평판 조회 결과를 반영해 2차 후보군을 2~3명으로 압축한다. 허진호 임추위원장은 “전문성과 역량 있는 후보자들이 지원했다.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효과적으로 BNK를 이끌 적임자를 선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했다. 한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은 이날 서울 종로 정부청사 앞에서 ‘관치금융 정당화하는 금융위원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우리금융지주 회장, BNK금융지주 회장, 기업은행장 인사 모두 관치 낙하산 논란에 휩싸여 있다. 현 정부에서 자행하는 관치와 낙하산 인사를 10만 금융노동자가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권희원 부산은행 노조위원장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감독 당국이 최고경영자 인선에 개입하거나 영향을 행사한다면 지역경제에도 금융산업에도 불확실성을 키울 뿐”이라며 “금융위와 금감원은 관치 논란을 스스로 종식하고 세간에 만연한 노골적인 인사개입 우려까지 말끔히 걷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 “사진 찍어도 됩니다” MZ 취향 제대로 저격한 ‘푸에르자 부르타’

    “사진 찍어도 됩니다” MZ 취향 제대로 저격한 ‘푸에르자 부르타’

    “자 다들 공연이 마음에 들었으면 #푸에르자부르타 #인생공연 #최여진 그리고 #여신. 알겠죠?” 사진을 마음껏 찍으라고 하는 것도 모자라 해시태그(#)까지 강조한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퍼포먼스에 이성을 잃고 빠져드는 관객들의 여흥을 제대로 저격했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공연은 MZ세대를 유혹하는 장치가 곳곳에 가득하다. 지난 9월 개막한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공연을 일주일 연장해 내년 1월 2일까지 공연이 이어진다.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정을 강렬하게 표현한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실험성이 짙은 작품은 대중성을 확보하기 쉽지 않지만 ‘푸에르자 부르타’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열광을 이끌어낸다.일반적인 공연은 가격에 따라 객석이 달라지고,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정도의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나 ‘푸에르자 부르타’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벽,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다 보니 앞쪽에 있는 관객에 때론 뒤쪽 관객이 되고, 뒤쪽 관객이 1열에서 무대를 보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공연이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진행되기보다 순간순간 무대와 주제가 바뀌고, 그 모든 것이 화려함을 잃지 않는 것이 ‘푸에르자 부르타’의 매력이다. 공연 매너가 강조되는 다른 공연과 달리 언제든 마음껏 촬영하라고 부추기면서 관객들의 휴대전화는 쉴 틈이 없다. 화려한 장면이 자주 연출되다 보니 남들의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사진을 건지기도 쉽다.쿵쾅거리는 음악과 함께 클럽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경험을 주다 보니 관객들의 흥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 분위기가 고조된 채 공연이 끝났을 때 배우 최여진은 인사와 함께 해시태그 명칭까지 하나하나 알려주며 인증샷을 올리고 싶은 M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웨이라’ 버전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더는 서울에서 공연하지 않는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인다. 최여진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은혁도 게스트로 출연해 인증샷을 올리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 12기 옥순, 서울대 출신에 ‘여신 미모’인데 “모태 솔로”

    12기 옥순, 서울대 출신에 ‘여신 미모’인데 “모태 솔로”

    대시 수 없이 받아봤다는 ‘나는 SOLO’ 12기 모태솔로 특집의 옥순이 여신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2기 모태솔로 특집이 방송 됐다. ‘여신 미모’의 옥순은 서울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석사 출신이라는 놀라운 스펙을 공개했다. 귀여운 인상의 옥순은 “연애 경험이 1번 있다. 그것도 짧게 몇십일 정도다. 제대로 된 연애는 아니었고, 모태솔로라고 할 수 있다”며 “학업이나 커리어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느냐”라고 묻자 옥순은 “수 없이 많이 받아봤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12기 솔로남녀는 곧장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솔로녀들에게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안아달라”고 요청하자, ‘모태솔로녀’들은 “이렇게 세게 나오면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솔로녀들은 선택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솔로남들이 아닌, 이들의 얼굴 가면을 쓴 여성 제작진들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수줍게 다가가 각자 마음에 든 얼굴 가면을 쓴 제작진을 살포시 안았다. 여기서 영숙은 영수를 선택했고, 순자는 영식을 택했다. 옥순은 영철을 선택했고 정숙, 영자, 현숙은 모두 다 영호를 선택했다. 단숨에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호를 둘러싼 모태솔로녀들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시청자들은 관심을 보냈다.
  • NH농협은행, 북부 여신 잔액 1억 달러… 남부 진출 박차

    NH농협은행, 북부 여신 잔액 1억 달러… 남부 진출 박차

    ‘기회의 땅’ 베트남 북부 하노이에 기반을 다진 NH농협은행이 남부 호찌민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2016년 12월 하노이지점을 열었다. 농협은행은 하노이 인근 북부 산업 공단의 한국계 하이테크 대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RM(Relationship Manager·기업금융전담역)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여신 잔액이 1억 달러 규모로 늘었다. 하노이지점의 내년 목표는 ‘총자산 3억 달러, 영업이익 500만 달러, 제로 연체율 유지’다. 남북 1700㎞로 뻗은 베트남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할 때 북부 하노이, 남부 호찌민 등 2개 점포가 필수적이다. 농협은행은 북부 하노이지점과 함께 남부 호찌민사무소를 두고 지점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찌민사무소는 2018년 농협은행이 베트남에 두 번째 문을 연 현지 채널이다. 코로나19로 지점 전환 인가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 이상윤 호찌민사무소장은 “하노이지점의 성과에 힘입어 호찌민사무소의 지점 전환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 용산구 “2023년 어르신 일자리 참여하세요”

    용산구 “2023년 어르신 일자리 참여하세요”

    서울 용산구가 오는 28일까지 ‘2023년 용산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에 총 63억9905만원을 투입했다. 모집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신체활동 가능한 어르신 중 기초연금 수급자다. 사업에 따라 만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참여 가능하다. 근무기간은 10개월~1년이며 활동비(월급)는 월 25만원에서 59만 6000원선이다. 모집 분야는 총 22개 사업단으로 공익활동형 1073명, 사회서비스형 279명, 시장형 148명이다. 공익활동형은 ▲우리마을가꿈이(145명) ▲독거 어르신 정서지원·반찬배달(395명) ▲초등학교 급식·클린 도우미 및 스쿨존교통안전지원(323명) ▲경로당 중식도우미(120명) ▲공공 및 복지시설 봉사(55명) ▲소공원 등 지역 환경정비(35명) 등이다. 월 27만원(월 30시간 만근시)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사회서비스형은 ▲아동보육시설 지원(185명) ▲노인복지시설 지원(29명) ▲시니어건강플래너(20명) ▲시니어 승강기안전단(35명) ▲시니어 금융업무지원(10명) 등이다. 활동비는 월 59만4000원(월 60시간, 주휴수당 별도). 시장형은 ▲실버누리협동조합(118명) ▲재활용사업단(30명) 등에서 활동을 희망하는 만 60세 이상 구민들을 선발하게 된다. 참여시 월 기본25만원(1일 8시간 이내)과 판매수익금을 추가로 배분받는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려면 참여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을 구비해 동주민센터와 사업수행기관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는 내년 1월 중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참여자를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등은 제외 대상이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금융과 의료, 공공기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를 신규로 추진한다”며 “활동성을 갖춘 신노년층 증가 추세에 맞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3분기 ‘빅5’ 순익 모조리 감소… 저축은행도 혹독한 새해 예고

    저축은행 ‘빅5’의 순익이 모조리 감소한 가운데 내년은 저축은행에도 혹독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19일 각사 공시에 따르면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등 자산 규모 기준 상위 5개 저축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줄었다. SBI의 순익이 79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995억원) 대비 감소폭이 약 20%로 가장 컸다. OK는 493억원으로 약 3%, 한국투자는 238억원으로 약 9% 줄었다. 4~5위인 웰컴과 페퍼의 감소폭도 컸다. 웰컴은 약 27% 줄어 237억원, 페퍼는 약 47% 감소해 156억원을 기록했다.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으로 조달 비용이 급증했지만 대출금리는 법정 최고금리(20%) 규제에 묶여 올리지 못하면서 수익성이 나빠졌다는 분석이다. 건전성의 경우 여전히 견고하지만 하락세로 바뀌었다. SBI의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지난해 3분기 14.74%에서 올 3분기 13.55%로, OK는 11.47%에서 10.81%로 떨어지는 등 웰컴(0.32% 포인트 증가)을 제외한 상위 4개사의 BIS 비율은 일제히 하락 전환했다. 대출 총액에서 연체 기간이 3개월이 넘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은 OK(0.68% 포인트 증가), 웰컴(0.23% 포인트 증가), 페퍼(0.47% 포인트 증가) 등 3사는 늘어난 반면 SBI(0.28% 포인트 감소)와 한국투자(0.05% 포인트 감소)는 소폭 줄었다. 업계 관계자는 “금리가 오르면 차주들의 채무 상환 능력은 약해져 연체율이 늘어날 수 있다”면서 “주택시장 침체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전성도 나빠질 것으로 보여 내년 저축은행 수익성은 하락 요인이 더 많다”고 말했다.
  • 김연아, 결혼 후 더 빛나는 ‘여신의 고혹미’

    김연아, 결혼 후 더 빛나는 ‘여신의 고혹미’

    피겨여왕 김연아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19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김연아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존재감이 넘치는 모습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층 더 섬세해진 표정과 표현력이 김연아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 아르헨, 승부차기 끝 36년만에 월드컵 우승…메시 ‘라스트 댄스’ 성공적

    아르헨, 승부차기 끝 36년만에 월드컵 우승…메시 ‘라스트 댄스’ 성공적

    아르헨티나가 3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프랑스를 꺾고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프랑스를 상대로 전·후반전 90분 동안 2-2, 연장전까지 3-3으로 맞선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자국에서 열린 1978년 대회와 1986년 멕시코 대회에서 월드컵 우승한 뒤 36년 만에 트로피를 추가하는 기쁨을 누렸다. 메시는 전반 23분 앙헬 디 마리아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수월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가져갔다. 전반 36분에는 디 마리아가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가 내준 공을 그대로 밀어넣으며 2대 0을 만들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초반 우세 흐름은 후반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후반 34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음바페가 후반 37분 연이어 골을 터트리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뒷심을 발휘한 프랑스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면서 승부는 연장전을 넘어 승부차기까지 이어졌다. 엎치락뒤치락 접전이 이어지면서 음바페 결승전 해트트릭이라는 역사적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아르헨티나 편이었다. 승부차기에서 프랑스의 실축이 나오면서 아르헨티나는 마침내 우승컵을 거머쥐게 되었다. 이로써 메시는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와 올림픽, 발롱도르, 월드컵까지 4관왕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메시는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뛰던 2006년과 2009년, 2011년, 2015년에 UCL 정상에 올랐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축구 시상인 발롱도르도 2009년∼2012년, 2015년, 2019년, 2021년 등 7차례나 수상했다. 월드컵에서는 2014년 브라질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는데 이번 우승으로 한을 풀었다.
  • ‘비키니 여신’ 마리 나보코바, 환상의 볼륨감

    ‘비키니 여신’ 마리 나보코바, 환상의 볼륨감

    10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비키니여신 마리 나보코바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양한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환상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보코바는 러시아에서 출생했지만, 미국에서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나보코바는 170cm의 큰 키와 38-24-35의 황금라인 그리고 요정같은 용모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인사]

    ■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기획조정국장 박지선△금융시장안정국장 정우현△생명보험검사국장 윤영준△은행검사1국장 박충현△은행검사2국장 백규정△은행검사3국장 김정렬△외환감독국장 이진△저축은행검사국장 이현석△기업공시국장 안승근△기획조사국장 고영집△회계감리1국장 윤정숙△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이영로△금융상품심사분석국장 김범수△금융교육국장 이상아△분쟁조정1국장 구본경△분쟁조정3국장 황승기△감사실 국장 양진호△대구경북지원장 윤덕진△ 광주전남지원장 조철△ 대전충남지원장 김명철△인천지원장 박형준△경남지원장 박중수△강릉지원장 엄일용△뉴욕사무소장 박용호△런던사무소장 이훈 ◇국실장 직위 부여 △총무국장 서영일△공보실 국장 이태호△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이준교△정보화전략국장 진태종△법무실 국장 김욱배△디지털금융혁신국장 김부곤△금융데이터실장 김충진△자금세탁방지실장 이재석△보험감독국장 문형진△손해보험검사국장 원희정△보험리스크제도실장 정해석△상호금융국장 정미선△여신금융검사국장 이호진△금융투자검사국장 김진석△자산운용검사국장 김형순△펀드신속심사실장 민봉기△공시심사실장 오상완△특별조사국장 한재혁△회계감리2국장 이목희△감사인감리실장 김택주△민생금융국장 이명규△연금감독실장 김봉균△포용금융실장 허진철△금융사기전담대응단 실장 임정환△부산울산지원장 양진태△제주지원장 유진혁△전북지원장 유현석△강원지원장 한홍규△충북지원장 석준원△베이징사무소장 정관성△하노이사무소장 박종춘
  • “BTS 진이 이연복 셰프에게 선물한 와인”… 美 위인 디자인 눈길

    “BTS 진이 이연복 셰프에게 선물한 와인”… 美 위인 디자인 눈길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미국 와인 그룹 텔라토(TERLATO)의 대표 와인 ‘더 페데럴리스트 스페셜 패키지’ 4종을 연말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이연복 셰프에게 선물한 와인으로 알려진 ‘더 페데럴리스트’를 연말 선물용으로 포장한 제품이다. 15개월 동안 오크통에서 숙성했다. 더 페데럴리스트 스페셜 패키지는 각 라벨에 담긴 오마주를 부각한 원통 모양의 케이스 안에 더 페데럴리스트 4종(카베르네 소비뇽·레드블렌드·진판델·샤르도네) 중 1병을 담아 구성했다. 각 품종 와인 라벨에는 벤저민 프랭클린,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자유의 여신상 등이 새겨져 있다. 이 중 더 페데럴리스트 ‘카베르네 소비뇽’에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그려져 있다. 그는 생전에 “와인은 항상 신이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 스스로 행복하기를 원함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할 정도로 와인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87%)을 비롯해 멜롯(6%), 카베르네 프랑(4%), 쁘띠 시라(2%), 산지오베제(1%) 등 5가지 품종을 혼합해 만들었다. 캘리포니아의 강렬한 태양을 견딜 정도로 껍질이 두꺼운 포도 품종을 사용해 진한 자줏빛을 띤다. 아영FBC 관계자는 “향을 맡아보면 블루베리 같은 검은 베리류의 과실의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고 뒤이어 계피 향, 검은 후추와 같은 스파이시함이 함께 피어오른다”며 “보디감이 무기인 미국 와인답게 혀를 조여주는 타닌감이 적당하고, 걸쭉한 느낌의 구조감이 입안에서 풍미를 배가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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