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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라박, ‘뱀파이어’ 의혹..10년째 같은 얼굴

    산다라박, ‘뱀파이어’ 의혹..10년째 같은 얼굴

    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박이 ‘뱀파이어’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산다라의 팬 사이트에는 ‘다라는 뱀파이어’라는 제목의 글이 개제됐다. 이 게시물은 ‘슬슬 깨달아야 해. 해맑은 미소 뒤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내용과 산다라박의 10년 전 사진이 첨부돼 있다. 공개된 산다라박의 사진은 한때 유행했던 ‘하두리 셀카’로 16세 전후로 추정된다. 사진속 얼굴은 둥근 얼굴선부터 콧날, 눈매가 현재의 얼굴과 별 차이가 없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변함없이 앳된 미모를 자랑하는 얼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17일 데뷔 1주년을 맞은 산다라박은 ‘동안외모’를 자랑하며 그동안 수많은 닉네임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이번 ‘벰파이어 다라’는 ‘달걀머리다라’, ‘깨방정다라’ 등의 귀여운 수식어와는 느낌이 다르다는 의견이다. 팬들은 게시판에 “다라언니처럼 귀여운 뱀파이어라면 물어도 좋아.”, “이제 무서워지려고 한다. 도대체 이 언니 뭘 먹은 거지.”, “예전 사진에서 볼살만 1mm 정도 빠진 것 같다.”, “산다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재치 있는 소감을 남겼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 , 산다라박 펜사이트 ‘오 나의 여신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글래머 여신’ 모니카 벨루치 둘째 ‘득녀’

    ‘글래머 여신’ 모니카 벨루치 둘째 ‘득녀’

    이탈리아 출신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ci)가 둘째 딸을 낳았다. 미국 CNN 등 주요 외신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저녁 “모니카 벨루치가 로마에서 두 번째 딸 레오니(Léonie)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1996년 영화 ‘라빠르망’(L’appartement)을 통해 2살 연하의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Vincent Crochon)과 만나 1999년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5살 된 딸 데바 카셀(deva cassel)을 두고 있다. 그는 레오니를 임신했을 당시, 첫째 딸 데바 때에 이어 두 번째로 만삭의 모습으로 누드모델에 나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영화 ‘매트릭스2(200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2005)’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으며 2006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사진 = 배니티 페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여신포스’ 박민영 “오랜만이죠?”

    [NTN포토] ‘여신포스’ 박민영 “오랜만이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탤런트 박민영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J 올리브영 아트리움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리썸 데일리 화이트닝 선블록’ 출시를 기념하여 열린 이날 팬사인회는 추첨을 통해 베리섬의 ‘프라이머 비비’, ‘화이트닝 선블록 2종 세트’ 등이 증정하고 당첨자는 박민영과 함께 사진촬영의 기회도 가졌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박규리, ‘현수막 인증사진’ 공개 “아악 눈부셔”

    카라 박규리, ‘현수막 인증사진’ 공개 “아악 눈부셔”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팬들의 사랑이 담긴 현수막에 재치 있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카라는 지난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앞서 박규리는 무대에 오르기 전 자신의 트위터에 팬의 현수막 인증 사진을 올렸다. 박규리는 상암 경기장에 걸린 ‘아아악 눈부셔 박규리’라고 쓰인 현수막을 직접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현장에서 이걸 보고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그쵸 좀 비명지를 만 하긴 합니다..저란 여자…”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박규리는 “아까 무대에서 보니까 그 사진의 규리현수막 가운데가 처져서 불쌍해 보입니다. 예쁘게 올려놔주세요.”라고 깜찍한 주문을 덧붙이는 등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도도(?)한 여신의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과 글을 본 팬들은 “여신님 파이팅”, “다음번엔 제가 현수막 하나 제작하겠다.” 등 즐겁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녀시대, ‘백의여신’으로 변신

    [NTN포토] 소녀시대, ‘백의여신’으로 변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소녀시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저축銀, 예금금리↓ 대출금리↑

    저축銀, 예금금리↓ 대출금리↑

    저축은행의 예금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대출금리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과 저축은행중앙회 등에 따르면 전국 저축은행의 만기 1년짜리 정기예금의 평균 금리는 연 4.16%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4.97%에 비해 0.8%포인트나 떨어졌다. 저축은행의 평균금리는 올 초 5%를 넘어선 후 3월 중순까지 5% 초반대를 유지했지만 두 달 새 급속히 낮아졌다. 최근에는 3%대 예금금리도 속출하고 있다. 삼보저축은행이 3.0%로 가장 낮았고, 스타(3.64%), 대아(3.64%) 등도 4%에 못 미쳤다. 반면 대출금리는 오름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가중평균 여신금리는 지난해 12월 연 11.48%에서 올해 1월 12.53%, 2월 12.72%, 3월 12.94%로 불과 3개월 새 1%포인트 이상 올라갔다. ●경쟁업체들도 금리 낮추는 추세 수신금리가 계속 내려가는 것은 저축은행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줄이면서 마땅한 운용처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에는 대출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수신금리를 높였지만 지금은 자금을 굴릴 곳이 마땅하지 않은 데다 경쟁업체들도 금리를 낮추는 추세여서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다. 반면 대출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최근 들어 저축은행들이 서민금융 활성화를 명분으로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신용대출 상품을 많이 내놓은 데다 주로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을 상대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금리를 낮추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게 업계의 주장이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은 주로 1년 단위 고정금리 대출을 해주기 때문에 금리 변화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신용등급이 하위 7~10등급인 고객의 비중이 78%에 달하고, 가계대출 연체율도 은행(0.48%)보다 훨씬 높은 13%대여서 금리를 쉽게 내리지 못하는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신용등급 낮은고객 비중 커 연체율↑” PF 대출 부실로 인해 경영실적이 악화되고 대손충당금 규모를 늘려야 하는 상황도 대출금리를 낮출 수 없는 요인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출금리가 떨어지지 않은 것은 저축은행의 경영상태와 대출상품 특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무작정 금리를 내리라고 할 경우 자칫 서민대출이 줄어들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정책보좌관 이재철 ■기업은행 ◇지점장 전보 △반포자이 오성섭△송탄 박갑재△화성정남 김재홍△오산원동 유상현 ■신한은행 ◇승진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오한섭△광주학동지점장 배창열△쌍용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세홍△일산위시티지점 〃 최정선△광교 기업영업부장 겸 PRM 윤해병△평촌 〃 이채호◇전보△CIB영업본부 팀장 이연호△해운대동백지점장 조병만△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홍교지행장 김기호 ■KTB투자증권 ◇신규 <상무보>△IB본부 자본시장팀장 김성진 ■NH투자증권 ◇승진 <이사대우>△대구지점장 김용순△광주〃 정호근△목동〃 김선희△경영기획팀장 김병관△삼성역지점장 김경환△PI센터장 오길록△서대문지점장 권오인△청주〃 오성태<부장>△광주지점 노승환△기업금융1팀 김재윤△대구지점 정재우△부평지점 임태봉△법인영업2팀 한창훈△신탁팀장 박종민△창원지점장 김종길△감사팀장 추승우△부산지점 박규태
  • 장-고 커플, 첫 공식 일정 ‘박중훈 영화 시사회’

    장-고 커플, 첫 공식 일정 ‘박중훈 영화 시사회’

    ‘장고커플’이 부부로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 나들이에 나섰다.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 17일 오후 8시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배우 박중훈 정유미 주연의 ‘내 깡패같은 애인’ VIP 시사회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신혼여행 후 첫 일정이라 ‘장고커플’은 기자들의 열띤 취재열기 속에서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특히 이날 고소영은 현재 임신 5개월째로 배가 조금 나온 모습이었지만 랑방 파리 라인의 스팽글 티셔츠로 배를 살짝 가리고 길고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 여전히 여신같은 모습을 보여줬다.‘장고커플’은 자신들의 결혼식 사회를 봐준 박중훈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시사회에 참석해 박중훈을 확실히 응원해줬다. 한편 VIP 시사회에 ‘장고커플’ 외에도 배우 안성기 엄정화 최강희 엄지원 신민아 현빈 이천희 하지원 등 톱스타들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벨 마이크로 LPGA 클래식] 3년의 인내… 25번째 우승꽃 피우다

    [벨 마이크로 LPGA 클래식] 3년의 인내… 25번째 우승꽃 피우다

    ‘원조 여왕’ 박세리(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25승째를 거뒀다. 2007년 7월 LPGA 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뒤 2년10개월 만이다. 그의 시대는 끝났다는 세간의 입방아를 막은 쾌거였다. 박세리는 세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성공, 우승을 확정하자 특유의 냉정하고 무표정한 얼굴이 활짝 피며 진심으로 기뻐했고, 살짝 눈물까지 흘렸다. 그는 인터뷰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언제든지 정상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하며 연습한 결과”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17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파72·6646야드)에서 열린 벨 마이크로 LPGA 클래식(우승상금 19만 5000달러)에서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 골프장에서만 세 번째다. 박세리는 1998년 US여자오픈에서 연장전으로 생애 첫 우승컵에 입을 맞춘 뒤 여섯 번의 연장전을 모두 우승, ‘연장 불패’의 기록도 이어 갔다. 최종 라운드가 3번 홀까지 진행됐지만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박세리 등 공동 선두 3명은 곧장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세리에게는 행운이었다. 3라운드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친 박세리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공동선두였다. 하지만 4라운드 3번 홀까지 박세리는 보기 1개로 한 타를 잃어 이지영(25)과 함께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밀려난 상황이었다. 반면 린시컴은 버디 1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페테르센은 이븐파로 2위로 밀렸다.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402야드로 긴 편인 18번 홀(파4)에서 이들은 운명의 연장전을 치렀다. 가장 먼저 페테르센이 탈락했다. 박세리는 린시컴과의 맞대결에서 특유의 배짱과 노련함을 보였다. 3차 연장에서 박세리는 티샷을 벙커에 빠뜨렸다. 승리의 여신이 린시컴 편을 드는 것 같았다. 하지만 박세리는 두 번째 샷을 홀 3m 안쪽에 붙였다. 버디 기회이자 승리의 기회였다. 반면 박세리의 기세에 눌린 듯 린시컴은 두 번째 샷을 그린 앞 벙커에 빠뜨렸다. 순식간에 운명의 길이 바뀌었다. 린시컴은 어렵게 파로 막았다. 그러나 박세리는 침착하게 버디로 막았다. 우승이 확정되자 신지애(22·미래에셋) 등 박세리가 낳은 ‘세리 키즈’들이 샴페인 세례를 퍼부으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박세리가 세계 4위 페테르센의 우승을 막은 덕분에 공동 26위에 그친 신지애는 세계 1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맏언니 노릇까지 톡톡히 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카드 영수증 잘 챙겨요.누군가는 노립니다”

    “카드 영수증 잘 챙겨요.누군가는 노립니다”

    #1. 2009년 5월 김모(51)씨는 서울에 있는 식당 부근 쓰레기통에서 신용카드 전표를 줍거나 영수증을 훔쳐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알아낸 뒤 사업자용 휴대용 단말기에 입력,900여만원을 결제했다.휴대 단말기에는 주민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한 점을 이용했다.  #2. 2002년 1월 양모씨 등 일행 3명은 서울 신촌의 한 식당에서 신용카드 전표 300장을 훔쳐 전표에 적힌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이용,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노트북 등을 구입한 뒤 경매 사이트를 통해 되팔아 돈을 챙겼다.  신용카드 영수증(매출 전표)에 기록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 개인정보가 아직까지도 음식점 등의 결제 과정에서 노출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정보가 해커 등 전문범죄집단에 넘어가면 제2,제3의 범죄가 우려된다.  금융당국은 이와 관련,2006년 신용카드사 등에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노출에 대한 시정을 권고했으나 강제성이 없어 ‘해도 그만,안해도 그만’식으로 지나온 탓이다.지금은 업체의 자율적 판단에 맡기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경우 때문에 취약하다  인터넷상 결제의 경우 이곳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대부분 번호와 유효기간,주민등록번호까지 필요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주민번호를 아는 것은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카드사와 가맹점간 특약을 맺은 ‘수기거래’를 할땐 카드번호 유효기간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도 취약점이다. 유명 TV홈쇼핑의 경우 상담원을 통한 상품 구매시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기간만 불러주면 결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서울신문이 개인정보 노출 전표 등을 갖고 확인에 들어가자 “점검해서 고치겠다.”고 밝혔지만 카드업체의 의지 부족과 당국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수천개의 결제단말기 제조업체의 난립으로 관리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금감원 “카드번호·유효기간 가리라” 권고  금감원은 2006년 신용카드의 번호와 유효기간에 숫자 대신 ‘*’ 표시 등 특수처리로 번호노출을 방지할 것을 카드사 등에 ‘지도’를 통해 당부했다. 버려진 전표를 수집한 뒤 카드정보를 이용,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도는 강제성은 없지만, 업계 관계자들과 협의후 공문을 통해 관련사항 이행을 촉구한 것이다.  하지만 서울신문이 영수증을 수집·점검한 결과, 지금도 카드영수증에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었다. 서울 의 유명 호텔의 식당에서 발급된 영수증에는 카드번호 16자리와 유효기간 4자리가 고스란히 찍혀 나왔다. 대기업 소속 잡화매장의 영수증에도 유효기간이 전부 노출됐다. 한 대형 편의점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카드번호가 가려진 위치도 제각각이었다. 식당에서 받은 전표는 앞에서 3번째 그룹 네자리가 가려지고, 잡화점 것은 맨 뒤 네자리가 가려지는 식이다. 우체국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에는 맨 뒤 네자리에 ‘*’가 표시됐다. 정확하게 정한 기준이 없고 사용 기기들이 다양해 빚어지는 혼선으로,언젠가는 통일해야 할 사항이었다.  금감원은 아쉽게도 이들 문제를 제대로,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한 관계자는 “유효기간은 일부라도 가려지게 돼 있는데 사실 확인을 해보겠다.”고만 말했다. 카드번호 삭제 위치 관련 규정에 대해선 “2006년 지도를 할 당시 예시로 3번째 그룹 네자리를 ‘*’ 표시하라고 했었는데 강제성은 없었다.“면서 “실제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만 가지고는 다른 사람이 사용하기 어렵지만, 대응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여전한 개인정보 유출,왜?  또 일부이지만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예전 방식의 영수증과 자체 용지를 쓰는 곳도 있었다.하지만 전국에 26만대로 추정되는 포스단말기(POS·판매 재고관리 단말기)가 보급돼 있어 사실상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여신금융협회는 “2006년부터 보안상 (번호가 가려지는) 새로운 매출전표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예전 영수증을 쓰는 가맹점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일부 자체 용지를 쓰는 곳에서 유효기간 등이 표시되는데, 권고는 할 수 있지만 강제할 규정이 없어 100% 개선이 힘든 것이 어려움”이라고 토로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실태를 종합해 보면 ▲예전 방식의 영수증 ▲업체 자체용지▲일부 포스단말기 영수증에서 ‘유효기간 등 표기’가 문제점으로 드러났다.    ●뒤늦은 대책…실효성은?  금감원의 관리 감독에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금감원은 신용카드사를 감독할뿐, 밴사를 직접 통제할 수는 없다. 밴사는 카드사와 가맹점을 전산으로 연결해주는 부가통신사업자(VAN)이다. 신용카드사가 법적 효력을 가진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의 관리감독이 힘들다는 얘기다. 전국 수천개의 결제단말기 제조업체도 1~2명이 관리하는 곳이 많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같은 문제점과 관련, “(밴사와 직접 연관된) 신용카드사들에 점검 체계를 마련해 보고하라고 했다. 5~6월 중에 점검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신용카드사가 1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밴사를 점검해 금감원으로 보고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또 “카드사와 밴사가 협의를 통해 문제가 된 포스단말기의 기술표준을 마련하고 보안모듈을 만드는 중”이라고 밝혔다. 보안모듈을 설치하지 않은 단말기의 신용카드 승인을 거절시키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이 대책도 ‘매출전표 정보 기록’과 관련이 없는 별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이번 기술표준은 포스단말기 내에 저장되는 개인정보를 암호화 하는 것으로 매출전표 표기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 우종균 ■CBS <미디어본부 보도국>△편집부장 황명문△노컷뉴스〃 권혁주△산업〃 이희상△영상뉴스〃 곽영식 ■이투데이 △편집국 부국장 방형국(경제부·건설부동산부장 겸임) 강혁(금융부·산업2부장 겸임) ■우리은행 ◇승진 <지점장>△대림서 지영성△삼풍 이영애◇이동 <부장>△여신관리부 김범좌<지점장>△개포중앙 김현태△아시아선수촌 이현숙△부천 김승걸△탄현 박강식 ■대우증권 ◇신임 △Wealth Management부문 대표 안희환△Global Market부문 〃 박동영△Global Financial Market사업부장 김국용△Retail사업부장 이영창△온라인영업본부장 박재현◇전보△연수원장 임종화△경영지원본부장 류성춘 ■토러스투자증권 △금융상품영업부장 이재찬
  • ‘상암동 응원녀’의 정체는 레이싱모델 ‘김하율’

    ‘상암동 응원녀’의 정체는 레이싱모델 ‘김하율’

    2006 독일월드컵 당시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됐던 ‘엘프녀’ 한장희에 이어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이 차세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스타로 떠올랐다.지난 16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전 경기를 응원하는 응원객중 매력적인 외모로 관중들의 눈길을 담숨에 사로잡는 미녀가 있었다. 별칭 ‘상암동 응원녀’라고 이름붙은 이 여성은 다른 ‘월드컵녀’들 처럼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한국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했다.눈에 띄는 ‘상암동 응원녀’의 외모는 곧 한 언론사에 의해 포착됐고 응원녀의 사진은 인터넷에 공개되자마자 각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퍼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상암동 응원녀’는 ‘디카모델’에 소속된 전문 레이싱모델 김하율로 밝혀졌다. 김하율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중적인 매력으로 두터운 남성 팬들을 확보했으며 매력적인 외모로 CF, 프로 런칭쇼, 각종 선발대회를 휩쓴 모델이다.김하율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새 여신 납시오.”, “홈페이지에서 맨얼굴도 봤는데 매력적이다.”, “일단 레이싱걸이면 몸매는 인증” 등 소감을 밝히며 뜨겁게 반응했다.사진 = ‘디카모델’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드라마 제작자에게 ‘국정원’이라는 소재는 아직 블루오션이다. 꽁꽁 닫혀있던 국정원이 드라마 소재로 오픈된 것은 2년 전에 불과하다. 2007년 7월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들’(개늑시)(극본 한지훈 유용재/ 연출 김진민)이 출발점. 당시 ‘개늑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성적을 내며 일명 ‘국정원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이런 선례를 디딤돌 삼아 꾸준히 ‘국정원 드라마’가 제작됐다. 2007년 ‘에어시티’(MBC), 2009년 ‘아이리스’(KBS 2TV), 2010년 ‘국가가 부른다’(KBS 2TV) 등이 그것이다. 이어 ‘정우성-차승원-수애-이지아’로 진용을 갖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르면 올 연말 전파를 탄다. ‘국정원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보다 제작여건이 어려운데도 릴레이로 제작되는 현 상황은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라고 부를 만하다. ◆ 드라마의 ‘국정원 러시’, 왜? 사실 ‘국정원 드라마’는 국정원이라는 공간적 특성상, 동시기에 제작이 허용되는 드라마 편 수와 오픈 되는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제작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럼에도 제작자가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 하는 이유는 갈등과 반전을 구성할 만한 소재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국정원 드라마’를 살펴보면 하나같이 이중 스파이, 음모, 함정 등 시청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얘깃거리가 드라마 곳곳에 포진돼 있다. KBS 2TV ‘아이리스’(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 연출 김규태 양윤호)의 경우, 최승희(김태희 분), 백산(김영철 분), 진사우(정준호 분), 김선화(김소연 분)등 등장인물이 대거 스파이로 활약하고, 여기에 ‘스파이를 사랑한 스파이’의 애절한 이야기, 주인공 김현준(이병헌 분)을 둘러싼 거대 음모, 배신 등이 적절히 버무려지면서 종영 때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시청자 게시판은 단순한 시청 소감보다는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 예상 시나리오로 가득했다. 시청자들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요인이 그 만큼 풍부하다는 얘기다. 그 결과 종방 때 39.9%의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렇게 흥행 요소가 풍부하다보니 계속해서 후발 ‘국정원 드라마’가 이어져 나오는 것. 연말 방송될 또 하나의 ‘국정원 드라마’ SBS ‘아테나:전쟁의여신’ 역시 이중 스파이의 활약, 사각 로맨스, 비밀조직을 둘러싼 음모 등 ‘국정원 드라마’만의 흥행 요소로 무장, ‘국정원 러시’에 동참한다. ◆ ‘국정원 드라마’ 흥행, 이어질까? 그렇다고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하는 제작자들이 국정원을 흥행보증수표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2007년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에어시티’(극본 이선희 이서윤 / 연출 임태우)의 경우 60억이라는 막대한 제작비, 최지우-이정재-이진욱이라는 초호화 스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9.4%의 시청률로(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조용히 막을 내린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건을 국정원 요원과 공항 직원들이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에어시티’는 방영 당시 TV 드라마 최초로 국가정보원 청사의 촬영이 허가돼 이슈가 됐었다. 하지만 국정원이라는 소재를 100% 활용하지 못했고, 이야기 흐름이 단순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런가하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는 억지스러운 구성과 ‘코믹’이라는 콘셉트에 대한 무리한 집착으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한다. 드라마는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국정원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이 사사건건 부딪히며 엮어가는 이야기로, 방영 전부터 ‘아이리스 코믹버전’이라는 콘셉트라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보니 촘촘하지 못한 구성, 사실성을 반감 시키는 내용이 실망스럽다는 평이다. 두 드라마 모두 방송되기 전엔 화제가 됐으나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케이스다.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에는 브라운관 안에서 베일에 가려졌던 또 다른 세상을 엿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의 욕구에 대한 배려, ‘국정원 드라마’에 기대되는 무궁무진한 소재가 수반 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무리 ‘국정원 드라마’라고 해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사진 = MBC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선영, 신세경 직찍사진 공개 “애기였는데..”

    안선영, 신세경 직찍사진 공개 “애기였는데..”

    방송인 안선영이 배우 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직찍사진’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쉬는 날 KBS 2TV ‘신데렐라 언니’ 몰아보기 중.... 같이 ‘어린신부’ 찍을 땐 애기였던 근영이가 언제 저리컸을까....”라고 문근영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이어 신세경과의 직찍사진을 게재하며 “어제 오기환 감독님 결혼식서 만난 신세경. 내 심한 쌩얼 많이 부끄럽다. 그땐 세경이도 애기였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신세경과 문근영, 안선영은 영화 ‘어린신부’(2004)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다. 신세경의 일상모습를 본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일상적인 모습도 너무 청순하다.”, “여신이다.”, “직찍이 저렇게 예쁠수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안선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윤아, ‘군 장병’ 위문공연 “마음 녹였다”

    소시 윤아, ‘군 장병’ 위문공연 “마음 녹였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섹시한 춤으로 군인들의 마음을 녹였다.윤아는 16일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시즌2’에서 노도부대가 있는 강원도 양구군 남면 도촌리 배꼽마을을 찾아 장병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준비했다.패떴 멤버들은 인맥을 총동원해 우정의 무대 MC 이상용과 그룹 소녀시대를 섭외했다.먼저 선봉선은 첫무대를 장식, ‘댄스봉’의 모습을 과시 했다. 이는 지난 명절 선보인 현아의 ‘체인지’를 택연과 함께 호흡을 맞춰 군 장병들의 마음을 달궜다.특히 히든카드 윤아는 비욘세의 ‘털기댄스’와 ‘의자댄스’로 섹시미와 여신의 모습을 선보여 군인들을 열광케 했다.한편 패밀리가 떴다 시즌2 노도부대 편에서 2AM 조권과 2PM 택연은 깝댄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새 앨범 화보 공개 ‘청순·섹시’ 5色 매력

    포미닛, 새 앨범 화보 공개 ‘청순·섹시’ 5色 매력

    컴백을 앞둔 걸그룹 포미닛이 새 앨범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13일 공식 홈페이지(http://www.4min.co.kr/)에 다섯 멤버 각각의 개성을 한껏 살린 새 앨범의 타이틀 화보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화보에서 포미닛은 걸그룹다운 발랄함과 풋풋함은 물론 섹시함까지 아우르는 5인5색 콘셉트로 퀄리티를 높이고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살렸다. 먼저 현아는 한층 강렬해진 카리스마로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현아는 자신을 닮은 블랙 모터사이클을 배경으로 야성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포스현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이시한 매력으로 어필했던 지윤의 과감한 변신 또한 새롭다. 지윤은 짧은 미니스커트로 갈아입고 그간 숨겨져 있던 여성스러움을 물씬 드러냈다. 가윤 역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강렬한 눈빛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세련미를 뽐냈으며 막내 소현은 귀여운 매력에 자유분방하고 톡톡 튀는 분위기를 가미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청순한 외모로 주목 받았던 리더 지현의 과감한 변신은 마치 여신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컷을 연출하며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를 먼저 공개한 포미닛은 5월 셋째 주로 임박한 컴백무대를 위해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지수, 눈부신 ‘여신의 미소’

    [NTN포토] 김지수, 눈부신 ‘여신의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김지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성년의 날’ 사랑 받으려면 러블리한 스타일로~

    김연아,’성년의 날’ 사랑 받으려면 러블리한 스타일로~

    올 해 성년의 날(5월 17일)을 맞이하는 김연아는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까.성년의 날 선물로 장미꽃과 향수, 그리고 키스를 골고루 받고 싶다는 깜짝 소망을 드러내기도 한 김연아가 선택한 패션 스타일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쿠아’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연아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낼 수 있는 러블리 스타일 팁을 공개한다.◆페미닌한 감각을 높여주는 레이스 룩 여성스러움의 대명사는 바로 레이스, 레이스 소재로 포인트만 줘도 여성미를 한층 올릴 수 있다. 과도한 레이스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한 가지 아이템만 선택하면 좋다. 깔끔한 민소매 티셔츠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레이어드 해 하늘하늘한 여성의 이미지를 더하고, 데님 플레어 스커트로 마무리하자. 이 때 길이가 긴 진주 목걸이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부각할 수 있다.◆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캐주얼 룩 상큼한 사랑 고백을 받고 싶다면 러블리한 ‘하트’ 무늬가 들어간 티셔츠를 선택하자.‘하트 티’는 러블리한 소녀의 감성을 담아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 때 핑크 등 파스텔 톤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레이스 소재의 레깅스를 코디하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톡톡튀는 개성을 강조한 걸리쉬 룩 톡톡튀는 개성을 발산하고 싶다면, 발레 스커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샤 스커트’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상의는 캐주얼한 티셔츠 또는 셔츠를 매치해 언밸런스로 연출하면 쉬크한 이미지를 전달한다.◆여신의 느낌을 주는 원피스 룩 성년의 날, 성숙한 여성으로 다시태어나고 싶다면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선택하자. 쉬폰 소재는 부드러운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주는 소재로 러플 등의 디테일이 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컬러는 밝고 화사한 오렌지 또는 옐로우 등이 화사해 보인다. 사진 = 쿠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여신 미모’ 박한별, 청순미 물씬~

    [NTN포토] ‘여신 미모’ 박한별, 청순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탤런트 박한별이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니베아 화이트 스튜디오에서 ‘박한별 사진전’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베아 데오드란트가 신제품 ‘엑스트라 화이트’ 출시 기념으로 오픈한 팝업스토어 ‘화이트 스튜디오’에서 전시된 사진전은 배우 박한별이 그동안 촬영 현장 및 일상 속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생계돌 카라, 쇼핑몰 ‘카라야’ 오픈에 팬들 “대박나라”

    생계돌 카라, 쇼핑몰 ‘카라야’ 오픈에 팬들 “대박나라”

    생계형 아이돌 걸그룹 카라가 쇼핑몰 전문업체인 (주)위본와 함께 온라인 의류 쇼핑몰 ‘카라야’(Karaya)를 오픈해 사업전선에 뛰어들었다.카라 다섯 멤버(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는 직접 옷을 입고 모델로 나서 기존의 온라인 쇼핑몰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카라야’에는 카라 멤버들이 평소에 입을만한 편안하고 깜찍한 의상들이 소개됐다.특히 카라의 자연스럽고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 상품소개 사진들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카라의 쇼핑몰을 방문한 팬들은 “남성용 상품도 팔았으면 좋겠다.”, “모델도 같이 배송해 주세요.”, “여신이다.”, “품절된 상품 재고 없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현재 일본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카라는 일본에 있을 때는 소속사와 (주)위본이 도맡아 관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카라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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