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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배우 이상윤과 김혜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 16일 오후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열연 중인 이상윤이 톱스타 김혜수가 출연하는 ‘즐거운 나의 집’의 최종 캐승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상윤은 극 중 김혜수, 신성우 부부가 얽힌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강신우 역을 맡아 동물적인 감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 ‘온실 속 화초 형’ 여자와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여자의 신경전을 통해 가정의 참된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이상윤, 김혜수 외에도 황신혜, 신성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는 16일 첫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금요일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중이던 이상윤은 2007년 데뷔해 ‘남자 김태희’, ‘엄친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치게 선정적인 쇼케이스를 펼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충격적인 데뷔를 했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한편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김탁구’ 윤시윤-주원 신들린 오열 연기 ‘안방눈물’

    ‘김탁구’ 윤시윤-주원 신들린 오열 연기 ‘안방눈물’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선 탁구(윤시윤)와 마준(주원)의 오열연기가 펼쳐져 안방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방송에선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마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탁구가 나서 눈물로 설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탁구는 유경(유진)과의 결혼 후에도 마준이 마음을 잡지 못하고 외박과 외도를 일삼는 등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선 직접 찾아 나섰다. 마준과 대면한 상황. 탁구는 “너 왜 이러는 거야? 좀 더 잘난 척하면서 좀 더 날 무시하면서 살아. 대체 왜 이렇게 못나게 구는 거야?”라고 악을 썼다. “이러지 않고선 견딜 수 없어서 그런다”는 마준의 말엔 “뭐가 부족해? 넌 아버지, 어머니도 있고 거성가도 있어. 더군다나 유경이도 있잖아. 그런 거 없이 사는 나도 이렇게 버티며 사는데 뭐가 부족해 견딜 수가 없다는 거야!”라고 몰아붙였다. 마준은 그간 마음에 쌓아두기만 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어차피 진짜 내 건 아무 것도 없어. 다 껍데기 일뿐, 거기에 내 건 단 한 개도 없다”며 진심을 드러낸 것. 마준의 울먹임이 계속되자 탁구는 “넌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아직 끝나지 않은 3차 경합도 있다”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이라는 글자가 적힌 팔봉선생(장항선)의 과제를 꺼내 보여줘 마준을 놀라게 했다. 탁구는 3차 과제에 대한 자신의 답 역시 마준에게 들려줬다. “이게 바로 너하고 내가 평생 동안 풀어야 할 과제다. 태조 너와 함께 평생 동무하며 살라고 말씀하셨다.” 팔봉선생의 진심을 깨달은 마준의 뜨거운 눈물과 “같이 가자 마준아, 우리 같이 가자”라고 울먹이는 탁구의 오열신이 돋보였던 명장면. 웃음으로 그간의 앙금을 씻어 버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드라마 팬들은 16일, 종영을 앞두고 탁구와 마준의 ‘행복한 빵 만들기’ 경합 결과와 거성가 후계자가 드러날 결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최희, ‘새색시 한복’ 입고 고운자태 셀카공개

    최희, ‘새색시 한복’ 입고 고운자태 셀카공개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24)가 한복입고 찍은 셀카사진을 공개했다.최희 아나운서는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복입고 추석인사 녹화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알록달록한 색동저고리를 입고 단아하게 머리를 묶은 최희 아나운서는 마치 막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시댁에 인사하러 간 새색시 같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 “한복입고 찍은 예쁜 추석인사 빨리 보고 싶다”, “한복입은 여신이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올해 KBS N 스포츠에 입사한 최희 아나운서는 최근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김태균 선수와의 결혼을 위해 KBS N 스포츠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하차한 김석류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진행하고 있다. 최희 아나운서는 아름다운 미모와 깔끔한 진행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 = 최희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중국 배우 견자단이 주연한 영화 ‘엽문’이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KBS 2TV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1930년대 일본 식민지배 하의 중국, 수많은 무술가들의 메카가 된 불산을 배경으로 한 ‘엽문’은 영춘권의 고수이자 백전불패를 자랑하는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다. 일본의 ‘민족혼 말살정책’으로 불산의 무술가들이 목숨을 잃자 엽문은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던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국민들이 일본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무예를 가르치며 중국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무술로 일본에 저항한다. 22일 오전 11시 KBS 2TV 방송. 사진 = 영화 ‘엽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제빵왕 윤시윤, 남성적 시크한 매력에 여심 흔들~

    제빵왕 윤시윤, 남성적 시크한 매력에 여심 흔들~

    최근 40%를 넘는 높은 시청률로 ‘국민드라마’ 대열에 올라선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이 여심을 흔드는 가을의 남자로 돌아왔다. 윤시윤은 최근 전속모델로 있는 남성 의류 브랜드 ‘티아이포맨(T.I for men)’의 가을 화보를 촬영.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포스터속 댄디남으로 변신해 한층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의 이미지를 벗고 깔끔한 슈트 차림 및 완성도 높은 캐쥬얼 스타일을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 윤시윤은 빈티지한 느낌의 소품과 함께 우수에 찬 남성미 넘치는 표정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트렌드를 반영한 깊은 칼라감, 티아이포맨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베이지 계열의 팬츠와 베스트와 함께 완벽한 타이트핏의 수트와 다양한 스타일의 코트 등으로 스타일링 해 2010년 가을 겨울 트랜드를 연출했다. 포토그래퍼 조선희작가와 촬영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로 바쁜 일정 속에 체력적으로 지친 상황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보여 더욱 멋진 화보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다양한 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윤시윤은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작품 결정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시윤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아레나옴므 플러스(ARENAHOMME+)10월호 화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Confused)의 브로마이드와 매장 카다로그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 = 티아이포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배우 장동건이 대통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가 추석 특선영화로 오는 20일(월요일) 오후 11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톡특한 발상의 전환으로 유명한 장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대통령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함으로 대통령의 모습을 풀어낸다. 영화에는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와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고두심)가 각자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굿모닝프레지던트’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으로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걸그룹 포미닛이 단체 생얼 화보를 통해 ‘성형횟수 0번’임을 입증했다.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해온 포미닛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아리얼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 임했다. 방송을 통해 “포미닛 멤버 모두 합쳐 성형횟수가 0번”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한 포미닛은 화보를 위해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포기했다. 생얼 화보에 임한 포미닛은 빛나는 피부와 하얀색 의상으로 청순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아리얼 측은 “포미닛이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어린 피부’를 멋지게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사진작가 역시 “화려한 무대 스타일링 뒤에 숨어 있는 깨끗하고 청순한 포미닛만의 매력 넘치는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포미닛의 생얼 화보를 접한 팬들은 “성형횟수 0번 답다”, “섹시 벗고 청순인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9월 12일 방송된 KBS 2TV ‘꽃다발’에서도 단체 민낯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아리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기획사 대표, ‘출연료 요구’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기획사 대표, ‘출연료 요구’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신생 기획사 대표 김 모 씨가 출연료를 요구한 뮤지컬 배우 A씨를 쇠망치로 내려찍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지난달 22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 5층 로비에서 주연급 배우 A씨(36)를 망치로 수차례 내려친 혐의로 김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최근 둘째 자녀 출산을 앞둔 배우 A 씨는 김 씨에게 밀린 급여 225만원을 달라고 항의했다. 이후 사건 당일 오후 1시께 “현금으로 줄테니 3시까지 극장 로비로 와”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만나기로 약속했던 로비에 도착한 A 씨는 말다툼을 벌이던 중 김씨가 휘두른 쇠망치에 목 뒷부분, 왼쪽 어깨에 부상을 당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감시카메라 녹화영상에는 옆을 지나치던 장병이 김 씨의 망치를 빼앗고 극장 직원들이 A 씨의 몸을 붙잡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직원들은 장병에게서 망치를 넘겨받아 로비의 주차권 발급 창구 뒤로 숨겼다. 무기를 빼앗긴채 맨몸으로 A 씨에게 달려들던 김씨는 경찰이 도착하기 직전 현장에서 사라졌다. 해당 기획사는 그동안 배우와 연주자 등에게 급여 일부의 지급을 미뤄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급여를 요청했다가 봉변을 당했고 김 씨는 사건 이후 3일간 잠적 한 뒤 “나도 맞았다”며 맞고소 의지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상천지 별의별 사람 다 있다지만 뭐 이런 경우가 다있냐”, “급여 225만원 때문에 두 생명을 앗아가려 들었구나”, “쇠망치 휘두른 주제에 맞고소라니”, “인두겁을 뒤집어쓴 괴물”등 김 씨를 향한 비난을 퍼부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출산 후’ 강혜정, 변함없는 ‘빛나는 외모’

    ‘출산 후’ 강혜정, 변함없는 ‘빛나는 외모’

    ‘타블로 아내’ 강혜정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강혜정은 14일 오후 서울 동숭동 아트원 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프루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5월 첫 딸을 출산한 강혜정은 이후 5개월여 만에 연극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출산 직후 몸무게가 20kg이상 급격하게 늘었다는 강혜정은 모유수유를 통해 현재 10kg넘게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강혜정은 올 블랙패션으로 날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취재진 앞에 나섰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강혜정은 앳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타블로의 도움으로 연극에 도전할 수 있었다는 강혜정은 남편의 학력논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한편 강혜정과 이윤지가 더블 캐스팅 된 연극 ‘프루프’는 천재수학자 로버트와 그의 딸 캐서린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NTN포토] 수애 ‘아름다운 블랙 미니 원피스 여신’

    [NTN포토] 수애 ‘아름다운 블랙 미니 원피스 여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15억 용처’ 신한사태 또다른 뇌관

    ‘15억 용처’ 신한사태 또다른 뇌관

    신한은행이 검찰에 고소한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의 15억원 횡령 혐의를 둘러싸고 서로 다른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희건 명예회장의 자문료로 알려진 문제의 15억원의 출처와 용처는 빅3에게는 매우 민감한 대목이다. 신한은행의 주장은 신 사장이 개인적으로 쓰기 위해 빼돌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 사장은 이사회에서 “라응찬 회장과 이백순 행장도 자문료를 썼다.”고 주장했다. 적어도 자신을 위해 돈을 쓰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신 사장과 함께 고소된 이정원 신한데이타시스템 사장(신 행장 재임 당시 여신담당 부행장)은 이사회 직전 기자들과 만나 “자문료는 이 명예회장에게 드리면 세뱃돈처럼 ‘너희가 알아서 쓰라.’며 돌려주셨다. 그 돈은 은행 전체를 위해 썼지 신 사장이 개인적으로 착복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 사장도 “라 회장도 자문료를 썼고 이 행장도 3억원가량 썼다.”고 말했다. 신 사장 측은 이날 이사회에 제출한 설명자료에서 “자문료는 비서실이 직접 관리해 사용처를 월 1회 행장에게 보고했고, 이 회장이 귀국하면 비서실장이나 라 회장을 통해 회당 1000만~2000만원을 드려 5년간 총 7억 1100만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또 경영진이 쓰고 남은 돈은 이 회장의 동의하에 은행업무 관련 비용으로 사용했다고 신 사장 측은 덧붙였다. 그러나 국내에서 일본으로 직접 송금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이와 관련해 전성빈 이사회 의장은 “라 회장은 부인했다.”고 밝혔지만 이 행장도 자문료를 사용했느냐는 질문에는 “답변하기 부적절하다.”면서 언급을 피했다. 15억원의 실체는 검찰 수사에서 자연스레 드러날 전망이다. 신 사장의 금융실명제법 위반 여부가 걸려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신 사장은 자문료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수차례에 걸쳐 이 회장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를 열었다 폐쇄하는 비정상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2007년부터 비서실 직원이나 직원 가족 명의로 돈을 인출해 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신 사장 측의 주장대로 이 회장의 자문료를 라 회장·이 행장이나 신 사장이 마음대로 사용했다면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에 따라 큰 파장을 미칠 수도 있다. 정치자금으로 흘러갔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시론] 원로 사회학자에게 보내는 박수/황규호 언론인

    [시론] 원로 사회학자에게 보내는 박수/황규호 언론인

    어떤 이들은 서구 열강이 세계를 마음대로 나누어 차지했던 영토제국주의시대는 제2차 세계대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말한다. 그 대신 문화제국주의라는 새로운 침략 수단이 빈자리로 스며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화제국주의는 이 시기에 국한한 현상만은 아닌 듯하다. 오늘날 중국이 주권국가인 우리네 역사를 무시한 이른바 동북공정(東北工程)의 속내를 들여다 보노라면, 더욱 그렇다. 이같은 중국의 역사 왜곡은 자기네를 세계 한가운데 놓고, 다른 이웃을 전적으로 얕잡아 보는 역사를 쓰기 시작한 데서 비롯되었다. 그러니까 기원전 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악명 높은 지배 이데올로기 중화주의(中華主義)가 오늘의 21세기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 며칠 전 한국에서 열린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한 중국인 유엔 고위직 외교관이 한 인터뷰에서 밝혔다는 말을 떠올리면, 섬뜩한 느낌마저 든다. “땅 한 뼘이 삶보다 중요하다.”는 그의 주장을 곱씹을 때, 지금 중국은 영토제국주의와 문화제국주의가 맞물려 돌아가는 시대를 맞았는지도 모른다. 우리네 자존에 올가미를 씌운 중국 동북공정에 맞설 뚜렷한 학술적 이론은 정녕 없을까. 그렇지 않다는 믿음을 심어줄 저술 한 권이 최근 세상에 나왔다. 이는 역사학자의 저술이 아니거니와, 역사학과 아주 가깝다는 고고학 전공도 아닌 사회학자가 썼다는 점에서 펴뜩 눈길을 끈다. 그동안 고고학계가 밝힌 여러 편린의 학술적 성과를 모아 한국상고사(上古史) 실체에 접근한 저술이고 보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을 실감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에 원로 사회학자 신용하 교수가 내놓은 ‘고조선 국가 형성의 사회학’에 박수를 보낸다. 사회사로 온통 일관한 저술로 여길지 모르지만, 지은이는 먼저 고고학 쪽에서 한국상고사의 실마리를 찾는다. 이를테면 인류가 혹독한 추위의 구석기시대 빙하기를 용케 버틴 지역을 북위 40도 이남으로 보고, 이때 살아남은 무리가 신석기인으로 진화한 최초의 한국인 원류에 해당하는 한(韓·桓·馬于)부족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원전 1000년쯤부터 한반도에 나타난 신석기시대 유적에 주목하면서, 경기도 양평 앙덕리 등지의 한강 유역에 분포한 덮개돌식(蓋石式) 고인돌을 들추었다. 이와 더불어 남한강 유역의 신석기시대 집자리 출토품인 뾰족밑 빗살문토기에서는 수확한 곡물을 갈무리할 만큼 생산기반을 갖추었던 농업구조 흔적을 찾아냈다. 그리고 이들 농경문화 주체의 근거지는 한강 분수령을 경계로 물길이 남하한 금강 상류까지를 싸잡아 한강문화권에 넣었다. 그 경제기반으로는 일찍 벼를 심기 시작한 금강 상류의 충북 청원 소로리를 비롯, 한강 하류인 경기 고양 가와지와 김포 가현리 등지의 고대 볍씨 출토 지역을 꼽았다. 어떻든 남성 군장(君長)을 우두머리로 삼은 부계공동체 사회였던 한강문화권의 ‘한’ 부족 주체세력은 북으로 올라가 대동강 유역에 새로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그리고 ‘맥(貊)’부족 및 ‘예(濊)’부족과 서로 어울려 선돌에 덮개돌을 얹은 덩치가 큰 탁자식 고인돌을 지었다. 탁자식 고인돌은 왕의 권력과 권위를 상징하는 거석문화(巨石文化)인데, 이를 축조할 무렵인 기원전 30세기~기원전 24세기쯤에는 동아시아 최초의 고대국가인 고조선이 건국되었다. 이 때 고조선 왕을 배출한 ‘한’부족은 혼인동맹을 통해 ‘맥’부족을 건국세력으로 끌어들였다고 한다. 중국이 마냥 자랑하는 대릉하 유역의 우하량(牛河梁) 유적 출토 토제여신상(土製女神像)은 여자를 부족장으로 삼았던 ‘맥’부족의 모계사회를 상정한 유물로 풀이했으니, 중국은 허탈감에 사로잡힐 수도 있다. 더구나 논픽션의 기자(箕子)동래설을 앞세워 한국상고사의 고조선 실체를 얼버무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한국을 착한 이웃으로 생각한다면, 동북공정 같은 악성 문화정책보다는 남을 존중하는 상대문화주의의 길로 나오기를 바란다.
  • 박효신, ‘안녕 사랑아’ 각종 음원차트 ‘올킬’

    박효신, ‘안녕 사랑아’ 각종 음원차트 ‘올킬’

    가수 박효신의 디지털 싱글 ‘안녕 사랑아’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 내 음원차트를 장악,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박효신의 신곡 ‘안녕 사랑아’는 오는 25,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질 콘서트 ‘2010 Gift2 Live Tour’를 위한 깜짝 앨범이자 팬들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호응이 더욱 뜨겁다. 박효신은 콘서트에서 ‘안녕 사랑아’를 라이브버전으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박효신이 지금까지 들려줬던 감수성과는 다른 창법의 발라드로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곡. 한편 박효신은 최근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OST ‘널 사랑한다’로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가창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이들은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스타 의상 굴욕사(史) 역시 만들어왔다. 때론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여배우들의 이색적인 패션 실수와 굴욕을 모았다. ◆ 김민정 씨, 집게핀은 빼고 오셔야죠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 황정음·유인영 씨, 치수 확인하셔야죠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 구혜선 씨, ‘T.P.O’는 지켜주셔야죠 스타의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가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다. 패션 자체는 훌륭했지만 ‘T.P.O’를 놓친 채 워스트 드레서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이중 구혜선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구혜선이 프레피룩을 선보이며 시상식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혜선의 레드카펫룩에 대해 일부 패션관계자들과 네티즌들은 “T.P.O를 깡끄리 무시한 스타일”, “시상식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시상식 참석 연락을 하루 전날 받아 드레스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못했고, 팬들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경우 ‘꽃보다 남자’의 교복을 입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어 선택한 차림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쿨’ 김성수, 결혼 6년만에 파경…협의이혼 절차 진행

    ‘쿨’ 김성수, 결혼 6년만에 파경…협의이혼 절차 진행

    그룹 쿨 멤버 김성수(42)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아 아내 강모 씨와 이혼절차에 들어갔다.김성수의 한 측근은 최근 김성수와 아내 강모 씨가 서울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을 찾아 협의이혼의사 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김성수는 이미 지난 8월부터 별거하고 있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과 사회활동에 대한 견해 차이 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모 씨가 의류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두 사람은 향후 3주간의 조정기간을 거치게 되지만 다섯 살 된 딸의 양육권은 강모 씨가 갖고 김성수가 원할 때 언제든 볼 수 있도록 합의하는 등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대한 합의를 마쳐 이혼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2002년 그룹 멤버 유리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2004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6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정, ‘여신’의 입술 터치…"손가락이 부러워"▶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이민정, 입술 터치…”손가락이 부러워?”

    이민정, 입술 터치…”손가락이 부러워?”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올 어바웃(All about) 연애콘서트에 참석한 ’여신미모’ 이민정이 섬섬옥수로 앵두빛 입술을 쓰다듬고 있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13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올 어바웃 콘서트는 영화 개봉 전 관객들과 함께 하는 행사로 이민정을 비롯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 박철민, 전아민 , 김현석 감독 등 ‘시라노;연애조작단’멤버 전원이 참석했다.미니 콘서트에서 이민정은 박신혜와 시라노 OST 곡 ‘당신이었군요’를 직접 불러 놀라운 가창력으로 관색들의 박수를 받았다.‘시라노’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연애조작단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최다니엘은 첫눈에 반한 희중(이민정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결탁한다.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9월 16일 개봉 예정.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 과시…”목소리처럼 예뻐” ▶ 고현정, PD출신 남동생 기획사와 전속계약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 한국계 힙합그룹, 美 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가수 토니안의 전역 배웅을 위해 모인 후임 연예사병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14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전역식을 갖고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토니안은 후임이자 소속사 직원인 붐과 같은 소속사 식구였던 그룹 신화 멤버 앤디, 배우 이동욱 이준기,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 등과 껴안으며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토니안의 팬뿐만 아니라 군생활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붐과 앤디 이동욱 이준기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이들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특히 최근 SBS ‘강심장’에 보낸 편지를 통해 군복무 중에도 여전한 자신의 예능감을 발휘해서 화제가 됐던 일병 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붐은 국방홍보원 서문을 빠져나가는 선임이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에게 부러움에 가득 찬 눈빛을 보내며 깍듯하게 박수를 치는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토니안은 2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오는 15일 신곡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공개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민정, ‘여신’의 입술 터치…"손가락이 부러워"▶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여신’ 김태희, ‘놀러와’서 깜찍 텔미 댄스 공개

    ‘여신’ 김태희, ‘놀러와’서 깜찍 텔미 댄스 공개

    ‘여신’ 배우 김태희가 깜찍한 텔미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1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방밀착토크’에 출연한 김태희는 패널 이하늘 길 김경진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텔미’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에 대해 답례의 춤을 췄다.이하늘이 “‘텔미’ 댄스를 준비한 이유는 김태희 씨가 ‘텔미’ 춤으로 유명해서 췄다”고 말하자 김태희는 “예전에 팬 미팅에서 한 번 보여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안무가 은근히 헷갈려서 지금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 김태희의 말에 MC 김원희가 “기억이 안난다면 이하늘 씨가 시범을 보일 테니 한 번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이하늘은 주저 없이 일어서 시범을 보였고 이어 김태희가 ‘텔미’ 댄스를 추기 시작하자 남성 출연진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고 박수를 치며 크게 열광했다.김태희가 깜직한 ‘텔미’ 댄스를 선보인 후 화면에 잡힌 김경진의 넋이 나간 표정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여신의 실수’ 집게핀부터 속치마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신의 실수’ 집게핀부터 속치마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화려하고 우아한 패션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먼저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김민정은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을 머리에 꽂은 채 레드카펫에 섰다. 또한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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