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여신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등산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인생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배수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50만 달러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839
  • 신민아 박해일,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 19금 자극적인 대사

    신민아 박해일,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 19금 자극적인 대사

    신민아 박해일 연기가 화제다. 2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핸된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이 신민아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날 박해일은 “신민아와 두 번째 호흡인데 성숙해졌다. 신민아의 나이대가 변했다”며 신민아에게 “30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해일은 “극 중 신민아가 성숙미를 잘 보여줬다. 나만 잘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라는 극 중 대사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신민아는 박해일에 대해 “편하게 느껴진다. 또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생각하고, 진심이 다가오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민아 박해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민아 박해일 경주 재밌겠다” “신민아 박해일 진짜 친해 보여” “신민아 박해일 두 번째로 같이 하는 거구나” “신민아 박해일..신민아 여신이네” “신민아 박해일..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 다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경주’는 7년 전 기억 속 춘화를 찾는 수상한 남자 최현(박해일 분)과 우아한 첫인상과는 달리 엉뚱한 여자 공윤희(신민아 분)의 1박 2일을 그린 작품이다. 6월 12일 개봉. 사진 = 영화 ‘경주’ 스틸컷 (신민아 박해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택금융공사 부실 대출 적발

    공공기관 방만 경영 사례를 지적받았던 주택금융공사 등에서 대출 관련 부실이 적발됐다. 21일 공공기관 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는 최근 자체 감사에서 고객에게 나간 부실 보증과 대출 사례 20건을 적발해 조치했다. 고객이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 보증(주택신용보증)을 받다가 전세로 살던 집을 사서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면 전세자금을 회수해야 한다. 그러나 주택금융공사는 제때 회수하지 않고 전세자금 보증과 보금자리론을 동시에 집행했다가 들통이 났다. 주택금융공사는 이와 관련해 전국 19개 지점에 전수 조사를 진행했고, 부실 대출이 총 4억 1000만원인 것으로 확인했다. 20건 중 6건은 감사 직전에 전세자금이 회수됐고, 9건은 감사 이후에 거둬들였다. 공사 측은 남은 부실 대출 5건 가운데 4건은 다음 달 회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부실 대출 의혹으로 금융감독원의 특별검사를 받고 있는 산업은행도 지난 1~3월 자체 여신 감사에서 업무 소홀과 부실이 드러나 해당 직원들을 징계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6·4 지방선거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서대문구

    [6·4 지방선거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서대문구

    4년 전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서울 서대문구는 격전지 가운데 한 곳으로 꼽혔다. 당시 공천을 둘러싼 여당 내 친이·친박계 다툼의 진앙지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구청장 출신 한나라당 이해돈 후보와 야 3당 단일 후보였던 민주당 문석진 현 구청장의 맞대결 구도였다. 여야 후보 사이의 경합은 막판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웠다. 결국 문 후보가 57.56%를 득표해 42.43%에 그친 이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삼세판인 셈이다. 문 후보는 민선 3기와 4기에도 출마했지만 줄곧 쓴맛을 보다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구청장에 올랐다. 당시의 두 주인공이 이번에 다시 만났다. 문 후보는 지난 13~14일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새정치민주연합 경선에서 상대인 조찬우 서대문국민동행 공동대표를 79.64%대 20.36%의 압도적인 차이로 당당히 제쳤다. 주민 체감형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당내 경선 승리를 이끈 것으로 정계에선 풀이한다. 이 후보는 일찌감치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준비에 나섰다. 지난달 11일 열린 새누리당 경선대회에서 하태종 전 서울시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선출됐다. 두 후보의 재대결은 4년 전 모양새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재개발에 대한 시각도 문 후보는 사람 중심, 이 후보는 활성화에 맞췄다. 자신의 강점으로 문 후보는 전문성을, 이 후보는 행정을 내세웠다. 문 후보의 우세가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가운데 승리의 여신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통합진보당에서는 박희진 서대문구위원장이 후보로 나서 열심히 표밭을 누비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세월호 참사 이후… 의류·미용 지출 줄여

    세월호 참사 이후 옷을 덜 사고 미용실도 덜 간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전반의 애도 분위기 여파 등으로 풀이된다. 여신금융협회가 20일 내놓은 ‘4월 카드 승인 실적‘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가 터진 16일을 기점으로 전후 매출 감소가 두드러진 업종은 의류, 레저, 미용 등이었다. 의류업종은 상반월(1∼15일) 대비 하반월(16∼30일) 카드 승인 금액이 4.3% 감소했다. 레저업종도 3.8% 감소했고, 미용업은 거의 제자리(0.6%)였다. 상반월만 떼놓고 보면 세 업종 모두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5~12%의 증가세를 보였다. 세월호 참사 이후 매출 증가세가 급격히 꺾인 것이다. 특히 직격탄을 입은 여객선업종은 상반월 카드 승인액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41.8%에서 하반월 마이너스(-) 29.9%로 71.7% 포인트나 진폭을 보였다. 외식업종도 나들이 수요 감소 등으로 상반월 13.4%에서 하반월 8.4%로 증가세가 둔화됐다. 반면, 보험업종은 상반월에 극도로 부진(-39.5%)하다가 하반월 들어 증가세(3.5%)로 돌아섰다. 세월호 사고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보험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K팝스타에도 출연? ‘추성훈과 180도 반대 미모’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K팝스타에도 출연? ‘추성훈과 180도 반대 미모’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씨가 함께 생일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정화 씨는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내며 아버지가 좋아하는 미역국, 잡채 등 한국음식을 만들었다. 특히 추정화 씨는 뚜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씨가 지난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추정화 씨는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사랑해요’를 열창했지만, 미흡한 실력으로 탈락한 바 있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오빠하고 너무 다른데”,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익숙한 얼굴이다 했더니 k팝스타에 나왔었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이쁘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구하라 닮은 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온라인 최강 이슈녀들이 자리에! 여신어플 ‘이슈메이커’

    온라인 최강 이슈녀들이 자리에! 여신어플 ‘이슈메이커’

    페북여신 채보미, 모델 이다령 한세린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한민국 SNS 미녀들이 총출동해 매력경쟁을 펼치는 콘텐츠형 SNS ‘이슈메이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웰(www.thewells.co.kr)이 선보인 여신 어플 ‘이슈메이커’는 이미 페이스북 등에서 화제를 모은 일반인 유저들과 레이싱걸 등이 자신의 사진이나 동영상들을 올리면 남성들은 이들의 팬이 되는 일종의 컨텐츠형 SNS다. 일상 사진이나 채팅방을 운영하는 여성유저들은 ‘팬’으로 가입한 남성유저가 선물한 ‘하트’를 500개 이상 모으면 환전할 수 있다. 팬으로부터 선물받은 하트를 통해 이슈녀들은 ‘팬’들이 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제 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도 진행중이다. 5월 31일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인기도의 척도인 ‘하트’를 많이 받은 이슈녀 3명에게는 클럽 신드롬에서 열리는 제 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 시상식을 통해 샤넬백, 루이비통 지갑 등을 증정한다. 여신어플 이슈메이커 관계자는 “이슈메이커가 모바일 스타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일반인도 모바일 스타가 될 수 있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제 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에는 유명한 여신들을 비롯해 일반인과 레이싱모델, 연예인 지망생 등이 대거 참여하고 있어 남성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걸그룹 기부배틀도 치러진다. 걸그룹 레이티와 트랜디와 함께 진행하는 기부배틀을 통해 모인 하트는 전액 결식아동에게 전달된다. 이슈메이커는 구글플레이와 아이폰 앱스토어를 통해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대위에 올린 ‘청소년들의 자화상’

    무대위에 올린 ‘청소년들의 자화상’

    햄스터 우리만 있을 뿐 무대 위에 햄스터는 없다. 한데 그것이 갈등의 기폭제가 된다. 연극 ‘햄스터 살인사건’(극작 허선혜·연출 최여림)은 유쾌한 듯하지만 가볍지 않고, 통쾌하지만 씁쓸하다. 죽었지만 죽지 않고, 눈앞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이어지면서 시선과 사고를 흡인한다. 허름한 모텔 방에 햄스터 우리를 손에 든 남학생과 여학생이 있다. 보호와 강요의 틀 속에서 움직였을 이들이 온전히 자신의 의지로 떠올린 것은 안타깝게도 ‘멋진 죽음’이다. 그 와중에 배관공이 느닷없이 욕실을 고치러 모텔 방에 들어왔다. 배관공의 눈에 띈 것은 ‘모텔 방에 있는 청소년들’이 아니라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다. 굼뜨게 수리하더니 침대에 벌렁 드러누운 채 담배 심부름을 시키면서 연장자의 위세를 부린다. 여학생의 신고로 방에 들어온 모텔 여주인도 다르지 않다. 교복 입은 학생들을 모텔 방에 들여보낸 ‘어른’이면서 “눈 똑바로 뜨고 대든다”며 어쭙잖은 행세를 한다. 어른과 다툼을 벌이다가 여학생이 창문으로 몸을 던지고, 엉겁결에 배관공이 우리를 도망친 햄스터를 밟아 죽이는 일이 벌어졌다. “고작 햄스터 한 마리 때문”에 ‘일개 고등학생일 뿐’인 남학생의 분노가 폭발하는가 싶더니, 경찰인 아버지에게 훔친 ‘총 한 자루’로 지배관계를 역전시킨다. 이후 시시각각 진실과 거짓, 현실과 가상이 뒤섞인다. 논리적으로 따지려 들면 서사의 연결고리가 헐겁다 못해 끊어졌다고 할 만한데도 이음매 없이 자연스럽고 매끈하게 극을 이끌어낸다. 서사의 끊어진 고리는 상상력으로 채우면 된다는 듯. 국립극단은 “기상천외한 유머, 발칙한 화법과 시선으로 청소년들이 맞닥뜨리게 되는 부조리함에 대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고 설명했다. 오는 23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계동 국립극장 소극장 판에서 공연하는 ‘햄스터 살인사건’은 국립극단이 준비한 ‘청소년극 릴-레이Ⅱ’의 첫 번째 작품이다. ‘청소년극 릴-레이’ 시리즈는 청소년극에 대한 인식과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문제의식과 완성도를 모두 잡는 작품들을 엄선했다. ‘햄스터 살인사건’에 이어 30일부터 6월 7일까지 같은 공연장에서 ‘옆에 서다’(극작 박찬규, 연출 김수희)가 올라간다. 국립극단의 청소년극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2013 예술가청소년창작벨트’의 선정작으로 지난해 낭독공연까지 실연했다. 청춘의 불안한 일상과 심리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무대미술가 여신동이 쓰고 연출한 ‘비행소년 KW4839’(6월 13~21일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청소년들과 현장 예술가들이 만나는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의 ‘청소년 예술가 탐색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무대화하는 실험적인 작품이다. 1만~2만원. 1688-5966.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송혜교, 라네즈 화보서 팔색조 매력 발산 ‘청순에서 섹시까지’

    송혜교, 라네즈 화보서 팔색조 매력 발산 ‘청순에서 섹시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가 여배우의 하루를 컨셉트로 진행된 송혜교 화보 ‘원파인데이(one fine day)’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아침 햇살이 쏟아지는 침대에서의 순수하고 청순한 모습부터 파티를 앞둔 고혹적인 모습까지 여배우의 다양한 순간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글로벌 뷰티 여신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라네즈는 송혜교의 미모가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풀어내어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줬다. 여린 핑크빛부터 글래머러스한 레드까지 다양한 립 컬러로 매 순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라네즈의 립 메이크업은 송혜교의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어우러져 여성이라면 한번쯤 꿈꿀만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뷰티 화보를 진행한 라네즈의 뮤즈 송혜교는 적극적으로 화보 컨셉을 제안하고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송혜교가 매 컷마다 어울리는 메이크업 연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며 “A컷을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매 컷이 베스트 컷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배우의 다양한 순간을 연출한 라네즈의 세럼 인텐스 립스틱은 세럼 성분을 35% 함유해 촉촉한 광택이 돋보이는 고발색 립스틱으로 여배우 립스틱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여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달부터 ‘카파라치’ 포상금 5배 올려 50만원으로

    신용카드 불법 모집에 대한 신고 포상금(카파라치제)이 다음 달부터 5배 오른다.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 불법 모집 근절을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다음 달부터 신고 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카파라치제는 2012년 12월부터 운영되고 있지만, 신고 접수가 월평균 11건, 포상 실적은 월평균 4건에 그쳐 포상금을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다음 달부터 길거리 신용카드 모집이나 연회비 10% 초과 경품 제공 등을 신고하면 기존 10만원이었던 포상금이 50만원으로 증액된다. 타사 카드 모집이나 미등록 모집 신고 때는 포상금이 2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인상된다. 연간 받을 수 있는 포상금 한도도 1인당 1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오른다. 또 신고 기한도 늘어나 불법모집 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60일(기존 20일) 이내에 신고하면 된다. 여신금융협회 인터넷 사이트(www.crefia.or.kr)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 금감원(www.fss.or.kr)과 카드사를 통해 접수할 수도 있다. 금감원은 올 상반기 현장 점검에 나서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카드사가 있으면 제재할 계획이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추정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과거 K팝스타에서 혹평 받은 이유는

    추정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과거 K팝스타에서 혹평 받은 이유는

    추정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과거 K팝스타에서 혹평 받은 이유는 추성훈의 여동생 추정화가 연예인 수준의 미모를 자랑했다. 추정화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정화와 추성훈 가족들은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씨의 생일 잔치를 준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동생 추정화의 미모였다. 추정화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빼어난 미모로 유명한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와 함께 있어도 전혀 빛을 잃지 않았다는 평을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정화는 오빠 추성훈과 아버지 추계이 씨 앞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 오늘 요리도 새벽부터 남자친구가 만들었다”는 폭탄 발언을 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추정화는 남자친구에 대해 “5살 연하”라며 “어렸을 때 유도 선수였다. 6년째 만나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추정화는 SBS ‘K팝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추정화는 ’K팝스타‘에서 오빠 추성훈이 출연했던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인 ‘사랑해요’를 열창했지만 양현석과 박진영 등 심사위원의 혹평을 받으며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 김구라 반응은 “처음 듣는다”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 김구라 반응은 “처음 듣는다”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 김구라 반응은 “처음 듣는다” 방송인 최희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속상했던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쳤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예쁘기만 한데. 부끄러워 마세요”, “택시 최희 엉밑살 그래도 야구 여신이네. 멋져요”, “택시 최희 엉밑살 김구라 장난 제대로 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베를린 화보, 매혹적인 눈빛 신비로운 매력 뽐내

    정려원 베를린 화보, 매혹적인 눈빛 신비로운 매력 뽐내

    베를린 외곽 포츠담 상수시 궁전에서 진행된 배우 정려원 화보가 공개됐다. 토리버치와 함께한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정려원은 그녀 특유의 아이 같은 미소 없이,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16일 공개된 상수시 궁전 화보 속 정려원은 화려한 프린트 탑, 도트무늬 가방과 함께 매혹적인 눈빛으로 그녀의 또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또 깔끔한 심플한 블랙 드레스, 강력한 레드 드레스와 청순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 등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여신 자태를 선보여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정려원의 늘씬한 각선미와 뉴욕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토리버치의 캐주얼하고 세련된 의상으로 완성된 베를린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문근영 김범 결별, 유럽여행도 당당히 가더니 7개월 만에.. 포착 사진 보니

    문근영 김범 결별, 유럽여행도 당당히 가더니 7개월 만에.. 포착 사진 보니

    ‘김범 문근영 결별’ 배우 김범 문근영이 결별했다. 15일 한 매체는 김범 문근영이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김범 문근영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외부에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당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던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겨 주목받았다. 그러나 약 7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려왔다. 김범의 소속사와 문근영의 소속사 양측은 모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김범 문근영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민망” 당시 상황 사진으로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민망” 당시 상황 사진으로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민망” 당시 상황 사진으로 보니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여신 몸매 역시 숨길 수가 없어”, “택시 최희 엉밑살 최희 씨 너무 예뻐요. 귀엽다”, “택시 최희 엉밑살 너무 예쁜데 안 예쁘다고 하니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회’ 김희애, 연하남 사로 잡은 비결은? ‘물광피부+스타일’

    ‘밀회’ 김희애, 연하남 사로 잡은 비결은? ‘물광피부+스타일’

    JTBC ‘밀회’가 종영 후에도 연일 화제다. ‘밀회’는 시청률이 4~5% 대이지만 30~40대 여성들 사이에서 체감 시청률은 20%에 육박한다는 말이 있다고 할 정도로 그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특히 밀회는 두 남녀의 파격적인 사랑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마음을 파고드는 음악들과 함께 재계의 권력, 싸움, 음악계 비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 중 30~40대 여성들에게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단연 20살 차이 나는 연하남에게 굴하지 않는 ‘진짜 여신’ 김희애의 빛나는 스타일.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그녀의 심경에 따라 패션은 물론, 피부 표현 등 스타일의 변화도 극의 재미를 더해 주는 것 중 하나였다. 20세 연하남과의 사랑보다도 화제가 되고 있는 김희애의 밀회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뷰티 : 김희애표 특급 물광이 대세 안영미, 김영철의 패러디가 나올 정도로 김희애의 피부가 단연 화제. 채도가 낮은 밀회 속 영상 속에서도 우아하게 빛나는 피부는 그녀를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어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그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회가 거듭될수록 더 화사하고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조금씩 바뀌었다. 가끔 긴 생머리로 등장하기도 하고 핑크나 누드 톤의 립 컬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내기도 했다. 메이크업을 맡고 있는 디바이 수성의 정민 원장은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밑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김희애씨는 메이크업 하기 전에 에센스, 크림, 마스크팩 등 5단계 이상의 스킨케어를 통해 피부 본연의 빛을 살려주고, 여기에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하게 해주는 SK-II 사인즈 컨트롤 베이스에 쉬폰 크림 파운데이션 420호로 피부 톤에 맞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좀 더 생기 있는 표현을 위해 같은 제품 320호를 소량 사용해 하이라이트 느낌을 더했다. 거기에 립 컬러로 변화를 주어 변함없이 세련된 모습을 보여 주면 김희애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패션 : 김희애의 럭셔리 커리어룩 이미 트렌디한 패션으로 자신이 하고 나온 의상과 액세서리를 품절시키는 완판녀로 자리 잡은 김희애. 그녀가 극 중에서 선보인 ‘오혜원 룩’은 ‘우아한 노비’로서 절제된 여성미와 함께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김희애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의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의상을 주로 소화해냈다. 억대 연봉의 예술 재단 기획 실장이면서 재벌가의 ‘3중 첩자’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그녀의 캐릭터를 위해 다소 절제된 디자인과 컬러, 그러면서도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통해 도회적인 느낌을 더했다. 김희애의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최아름 실장은 “오혜원이라는 캐릭터와 그녀를 둘러싼 환경을 고려해 의상 콘셉트를 잡았다. 자신의 야망을 숨긴 채 상사들에게 최대한 거스르지 않으려는 배역을 고려해 무채색 계열로 컬러를 매치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과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 극 중반부터는 화사한 컬러감에 은은하게 비치는 블라우스, 허리 라인을 강조한 플레어 스커트처럼 페미닌한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고 설명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범-문근영, 7개월 열애 마침표

    김범-문근영, 7개월 열애 마침표

    15일 한 매체는 배우 김범 문근영이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던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겨 주목받았다. 그러나 약 7개월 만에 이별했다. 김범의 소속사와 문근영의 소속사 양측은 모두 “두 사람이 최근 헤어졌다.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일가, 신협 ‘사금고’ 악용… 42개 금융사는 3747억 빌려줘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관계사 전횡과 각종 비리가 금융 당국 검사에서 드러났다. 일부 신협을 사금고로 전락시켰으며, 외국환거래법규 위반과 불법 외화 유출·분식회계·리베이트 제공 혐의 등 ‘비리 백화점’ 수준이었다. 은행들은 청해진해운 관계사에 대출해 주면서 여신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또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관계사는 총 70개사, 관계인 186명, 42개 금융사로부터 빌린 돈은 3747억원으로 파악됐다. 금융감독원 기획검사국은 15일 이런 내용의 청해진해운 관련 금융 검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관계사들은 유 전 회장 일가에 노골적으로 돈을 몰아줬다. 구원파 관련 일부 신협은 2006~2012년 유병언 일가(4명)에게 특별한 이유 없이 66억원을 송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협이 이들의 사금고였음을 보여 준다. 권순찬 기획검사국장은 “신협 계좌에서 상당히 긴 기간에 걸쳐 유 전 회장과 자녀인 대균, 혁기, 섬나씨에게 송금됐다”고 말했다. 천해지 등 관계사는 유 전 회장이 해외에 설립한 현지법인에 사진 매입과 저작권료 지급 등의 명목으로 2570만 달러를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해외법인 자회사 설립 신고의무 위반 등 총 16건의 외국환거래법규 위반 사항도 적발됐다. 관계사 간 부당 자금 거래도 잇따랐다. 청해진해운 관계사들은 2007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신협 대출 등을 통해 총 727억원을 마련, 다른 관계사에 514억원을 지원했다. 에그앤씨드는 2007년 9월 한국제약이 9개월 전 9억 7000만원에 취득한 공장을 17억원에 고가 매입했다. 또 일부 신협은 관계사인 금수원의 지시로 매년 기독교복음침례회 여름수련회 행사비도 지원했다. 신협 조합원들은 신협에서 300만~500만원을 신용으로 대출받아 건강식품 구매 명목으로 기독교복음침례회에 송금했다. 관계사 종업원을 동원한 자금 조성 혐의도 있다. 1994~1997년 ㈜세모 종업원 등 1035명이 보증기관의 소액대출보증서를 발급받아 184억원(1821건)을 대출받았는데, 실제 차주가 ㈜세모일 것으로 금감원은 추정했다. 세월호 관련 수사 중 손해사정법인의 한국해운조합본부장에 대한 리베이트 제공 혐의도 나왔다. 은행들의 부실 대출 심사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은행은 청해진해운으로부터 선박보험 담보를 취득하면서 운항관리능력과 선박우선특권에 대한 검토를 하지 않았다. 금감원 측은 “이번 검사에서 적발된 금융사와 임직원의 부당 행위에 대해 강력 제재하고, 부당 대출금을 회수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엉덩이 살에 당황” 당시 사진 봤더니..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엉덩이 살에 당황” 당시 사진 봤더니..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자신의 엉밑살(엉덩이 살) 노출 사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희는 “난 노출 하는게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동안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행사에서 엉덩이 살이 드러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명 ‘엉밑살’이라고 하던데 이날 너무 힘들었다. 닉쿤 티파니 열애가 터진 날 그들과 내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희는 “엉덩이 살이 보일 줄 상상도 못해 당황했다. 이건 섹시한 것도 아니다”라며 고개를 흔들며 괴로워했다.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에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많이 괴로웠나보네요” “’택시’ 최희, 섹시했다” “’택시’ 최희, 엉밑살은 자주 보여줘도 괜찮아” “’택시’ 최희..최희니까 용서 된다” “’택시’ 최희..정말 황당했을 듯” “’택시’ 최희..저렇게 찍는 사진기자들이 너무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홍단, 알고보니 이덕화 딸 이지현 “아버지 후광 대신..”

    기황후 홍단, 알고보니 이덕화 딸 이지현 “아버지 후광 대신..”

    ‘기황후 홍단’ 이덕화 딸 이지현은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홍단 역으로 열연했다. 극중 홍단은 고려 출신으로 기승냥(하지원 분)과 무수리 시절 만나 우정을 키웠다. 기승냥이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후궁이 된 후 홍단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상궁으로 신분상승했다. 기승냥을 믿고 따르는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홍단을 연기하는 이지현은 이덕화의 딸로 유명하다. 이지현은 아버지 이덕화의 후광 대신 직접 오디션을 봐 배역을 따내며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현은 그동안 ‘광개토대왕’, ‘아테나:전쟁의 여신’, ‘돈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사진 = MBC ‘기황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최희 ‘변함없는 미모’ 졸업 사진 보니

    택시 최희 ‘변함없는 미모’ 졸업 사진 보니

    택시 최희 ‘변함없는 미모’ 졸업 사진 보니 최희 졸업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I’에 출연한 최희는 ‘연대 김태희, 연대 여신’ 등의 별명을 언급했다. 최희는 “연대 여신이라고 불렸다고 하는데 학교 다닐 땐 전혀 유명하지 않았다”면서 “네티즌이 붙여준 별명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서영이 “연대 김태희였다고 하던데? 엄친아 김태희 씨처럼 부천의 김태희가 최희였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사실 조금 인기가 있었다”면서 “학교 끝나면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학원을 옮기면 떼거지로 남학생들이 등록을 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최희의 과거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졸업 사진도 미모 그대로네”, “택시 최희 하나도 안변했다”, “택시 최희 예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