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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방송 경기 무단이탈 이유라 알고보니 아이돌과 열애? 누구?

    생방송 경기 무단이탈 이유라 알고보니 아이돌과 열애? 누구?

    생방송 경기 무단이탈 이유라 알고보니 아이돌과 열애? 누구? 경기 도중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프로게이머 이유라의 미모가 3일 화제다. 이유라는 중학교 시절 유소년 축구대표로 활동했지만 발목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그만 둔 뒤 국내 모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유라는 항공사 승무원직을 그만 두고 게임 채널 리포터로 활동했다. 그러던 어느날 PC방에서 우연히 박외식 감독과 만나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벌였고, 3대 0으로 승리를 거뒀다. 그 후 스카우트를 제의 받아 프로게이머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소재 ES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4강전 생방송 도중 문새미에게 1, 2세트 연패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아 몰수패를 당했다. 네티즌들이 프로다운 행동이 아니었다며 무단이탈에 대해 지적하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유라가 경기장을 무단이탈한 날 MBC에브리원에 이유라가 출연한 ‘익스트림7’이 방송돼 한 때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전 녹화분이었지만 마치 본업인 경기를 저버리고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온 것. 이날 방송에서 이유라는 프로야구 1군 선수, 인기 아이돌과 사귄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무단이탈 이유라, 너무 예쁘다”, “무단이탈 이유라, 방송 나왔다니 뭐지”,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게이머 여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정치적 망명 신청 도와준 사람 누구? 오갑렬 전 체코 대사·김혜경 등 거론

    유병언 정치적 망명 신청 도와준 사람 누구? 오갑렬 전 체코 대사·김혜경 등 거론

    ‘정치적 망명’ ‘오갑렬 체코 대사’ ‘유병언 망명 신청’ ’김혜경’ 세월호 실소유주로 1000억원대 횡령 및 배임과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 있는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이 정치적 망명을 시도한 사실이 3일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이날 “최근 익명의 인사가 우리나라 주재 모 대사관에 유씨의 정치적 망명 가능성을 타진했다”면서 “이 대사관에서는 단순 형사범이라는 이유로 망명 신청을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검찰은 “유씨는 세월호 참사를 야기한 단순 형사범에 불과하기 때문에 어떠한 명분으로도 망명 신청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 “이러한 사실을 각국 외교 공관에 제대로 설명해줄 것을 외교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현행 난민지위에 관한 유엔 협약은 인종, 종교, 국적, 정치적 의견 등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는 사람을 난민으로 규정하면서 자유가 위협받을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추방하거나 송환해서는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의 실질적 교주인 유병언 전 회장은 종교적 박해 등을 이유로 망명을 타진한 것으로 추정된다. 검찰은 유씨가 누구를 통해 어떤 경로로 정치적 망명을 시도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이어 “국제법상 유 전회장은 난민에 해당하지 않고 현재 구속영장이 발부돼 도주 중인 자이므로 망명을 빙자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를 도운 사람은 범인도피에 명백히 해당해 엄격히 사법처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유병언 전 회장을 대신해 망명 가능성을 타진한 인물과 망명 신청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거론되는 것은 오갑렬 전 체코 대사다. 오갑렬 대사는 유병언 전 회장의 매제로, 유병언 전 회장이 2011~2013년 프랑스 등 유럽지역에서 개인 사진전을 열 당시 대사 지위를 활용해 유병언 전 회장의 사진전 개최를 도왔다는 의혹 때문에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 또 한편에서는 유병언 전 회장의 또 다른 측근인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도 거론되고 있다. 한편 검찰은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를 지휘하고 있는 구원파 실세 여신도인 일명 ‘김엄마(또는 김 엄마)’ 체포를 위해 금수원 재진입을 검토하고 있다. 유병언 망명 시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언 망명 시도, 별짓을 다하는구나”, “유병언 망명 시도, 어느 나라에서 거절했을까”, “유병언 망명 시도, 인맥이 끝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삼척 임원항 ‘수로부인 조각상’

    [명인·명물을 찾아서] 삼척 임원항 ‘수로부인 조각상’

    동해안 바닷가에서 울릉도를 조망할 수 있는 강원 삼척시 임원항 인근 언덕에 세계 최대 규모인 ‘수로부인 조각상’이 세워졌다. 바다를 낀 도로변 절벽 언덕 헌화공원에 세워진 수로부인상은 높이 10.6m, 길이 25m에 이르는 초대형 대리석 조각으로 동해안 최대 명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조각상 규모도 웅장하지만 용을 타고 앉은 수로부인상의 각 부분이 각각 다른 색깔을 띠고 있는 점도 특이하다. 용의 여의주와 수로부인상의 머리, 얼굴, 치마 등이 모두 붉은색이나 청색, 검은색 등의 오색 대리석으로 조각됐다. 워낙 규모가 큰 조각상을 만들다 보니 대리석 자체를 중국에서 조각해 부분별로 배로 싣고 와 조립했다. 6월 말쯤 일반인 개방을 앞두고 조립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지금도 헌화공원을 찾으면 수로부인상을 볼 수 있다. 수로부인 조각상은 이 지역에 전해져 오는 신라시대 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신라 성덕왕 때 강릉 태수로 부임하던 순정공을 따라 아내인 수로부인(水路夫人)이 이곳을 지나갔는데 동해안 바닷가 경치에 반해 잠시 쉬다 벼랑에 핀 철쭉꽃을 보고 갖고 싶어 하자 때마침 소를 몰고 지나가던 노인이 꽃을 꺾어 주며 ‘헌화가’를 지어 바쳤다는 설화에서 유래한다. 헌화가는 ‘딛배 바회 자온손 암쇼 노시고/나 안디 붓리샤/곶 것가 받오리이다’(붉은 바위 끝에 암소 잡은 (나의) 손을 놓게 하시고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면 꽃을 꺾어 바치겠습니다)로 삼국유사 기록에 남아 있다. 수로부인의 설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수로부인이 임해정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용이 나타나 부인을 바닷속으로 끌고 갔다. 그때 또 한 노인이 순정공에게 “근처의 백성을 모아 노래를 부르게 하고 막대기로 언덕을 치면 부인이 나올 것”이라고 해 그 말대로 했더니 수로부인이 나왔다고 한다. 수로부인은 절세미인이어서 산과 바다를 지날 때마다 여러 번 신들에게 붙들려 갔다고도 전한다. 삼척 원덕읍 임원리 남화산의 ‘수로부인 현화공원’은 이같이 전해 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됐고 공원에 세계 최대의 돌조각상인 수로부인상도 건립됐다. 수로부인상은 높이가 아파트 4층 높이인 10.6m에 이르고 무게도 500t에 달한다. 여의주를 입에 물고 있는 길이 25m, 높이 5.5m의 거대한 용의 등을 타고 동해의 푸른 바다에서 나오는 수로부인의 모습을 조각했다. 조각상의 기단은 거북이를 상징하기 위해 6각형으로 만들고 헌화가의 철쭉꽃 형상 문양을 더했다. 기단 중앙은 동해의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반구 형태로 만들었다. 특히 수로부인이 타고 있는 용은 실제로 살아 있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으로 표현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형 조각상으로는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싱가포르의 머라이언 조각상이 있다. 이들 조각상은 모두 가운데에 철근콘크리트가 들어가 있다. 하지만 수로부인상은 대리석을 직접 조각해 조립한 것으로 세계 최대의 순수 조각상으로 꼽을 만하다. 수로부인상이 세워진 곳은 수로부인 설화의 배경이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삼척해변 지역 중에서도 동해를 향해 가장 돌출된 곳으로 동해의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공원에는 헌화가의 이야기를 재현하기 위해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심고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다. 수로부인 설화와 관련된 얘기가 전해지는 삼국유사의 ‘해가사’ 내용에 대해서는 수로부인상 주변에 디오라마 기법으로 미니어처를 만들어 놓았다. 다양한 미니어처 조각상들은 1000년 동안 이어져 온 설화의 역사 이야기를 재현했다. 공원 주변에는 산책로와 데크 로드, 전망대, 쉼터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공원 규모만 2만 6870㎡에 이르는 등 대표적인 해맞이 공원으로 자리 잡았다.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임원항에서 공원 진입로까지 한번에 20명까지 이동이 가능한 높이 51.6m의 승강기 2대를 설치하고 40.3m의 구름다리를 공원으로 연결해 관광객들이 수로부인 헌화공원으로 쉽게 올라 수로부인상과 아름다운 바다 등 주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남화산 수로부인 헌화공원은 설화 속에 등장할 만큼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 왔다. 삼척시는 이곳을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해 2006년부터 공원 조성에 나섰다. 앞으로도 수로부인 공원에 수로부인의 남편인 순정공 동상을 설치하고 울릉도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등의 편의시설과 체험시설을 더 만들어 동해안 최대 명물,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수로부인 헌화공원’은 이번에 세워지는 수로부인상과 더불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고루 갖춘 삼척 관광의 랜드마크와 명소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금화 삼척시 공보계장은 “삼국유사에 전해져 오는 ‘해가’와 ‘헌화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해 세계 최대의 수로부인상을 건립했다”면서 “수로부인 조형물과 아울러 주변에 조성한 헌화공원은 삼척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삼척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척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효린, 아찔한 레드 의상으로 마테 여신 댄스 선보여

    효린, 아찔한 레드 의상으로 마테 여신 댄스 선보여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모델인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마테 댄스 쇼케이스’에서 마테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어의 여신,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무료강의 이벤트 실시

    영어의 여신,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무료강의 이벤트 실시

    영어회화 전문 ‘영어의 여신(대표 양재훈)’은 오는 12일까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영어회화 강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영어의 여신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회원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자사의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재구성한 영어의 여신 Ver2.0을 선보인다. 또한 홈페이지 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수강생들의 선택 폭도 높였다. 기존의 여행영어 강좌인 트래블리쉬에 해외에서 위급할 때 쓸 수 있는 내용으로 9강이 추가됐으며, 패턴홀릭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활용편 강좌도 새롭게 구성했다. 이밖에 여신다이어리 게시판이 추가돼 강사들과 회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영어의 여신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무료 강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패턴홀릭 기초편 강의를 0원에 판매하고, 기존 수강생들에게 수강기간을 30일 연장해 주는 혜택을 준다. 이번에 무료로 배포하는 패턴홀릭 기초 편은 300패턴으로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패턴홀릭 시리즈 중 하나로 영어회화 왕초보들이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강좌다. 영어의 여신 양재훈 대표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회원들의 사이트 이용이 편리하도록 사용자UI를 개선하고, 강사들과 수강생들이 더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가장 기본이 되는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만큼 영어회화 공부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수강료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 관련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어의 여신 공식 홈페이지(www.englishforyo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페북여신’ 채보미, ‘쭉빵’ 미녀 따로없네…이슈메이커로 등극

    ‘페북여신’ 채보미, ‘쭉빵’ 미녀 따로없네…이슈메이커로 등극

    제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가 지난달 31일 강남의 선샤인 호텔 클럽 신드롬에서 파티 형식으로 열렸다. 1위를 차지한 채보미, 2위를 차지한 이다령이 포토월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첫대회에는 이슈메이커로 등극하기 위해 인터넷얼짱과 연예인지망생, 모델지망생 및 일반인 등 1000여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틴 디바’ 변신 효린!… 윤정수 “숨막히게 섹시”

    ‘라틴 디바’ 변신 효린!… 윤정수 “숨막히게 섹시”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화려한 댄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개그맨 윤정수의 사회로 진행된 쇼케이스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당첨된 30여 명의 팬들도 참석했다. 최근 한 음료 모델로 발탁된 효린은 이날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그동안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효린은 안무에도 직접 참여해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린은 “어떤 동작들을 넣어야 온 몸을 다 사용하면서 춤을 출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며 “그래서 온몸이 운동 될 수 있는 안무를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고 안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 안무를 마치고 나면 콘서트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힘들다”고 덧붙였다. 라틴 여신으로 변신한 효린의 춤이 끝나자 윤정수는 “숨이 막히도록 섹시하다”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효린은 화려한 춤 솜씨는 물론 건강미 넘치는 몸매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데뷔 전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만 하거나 무작정 운동만을 반복하는 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면서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고, 춤추며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효린은 이어 팬들과 기념촬영 및 사인회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홍경민 김유나 결혼, 연예인 미모 해금여신과 어떻게 만났지? ‘집안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연예인 미모 해금여신과 어떻게 만났지? ‘집안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홍경민(38) 소속사 측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28)와의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0일 홍경민 소속사 측은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면서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올해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홍경민과 김유나는 지난 2월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당시 김유나가 해금 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홍경민 소속사 측은 “김유나에게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홍경민은 “연애할 때는 고민 없이 만났는데 결혼을 생각하니 그렇지 못하다”면서 “외모는 많이 안 본다.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 집안을 평화로울 수 있게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잘 어울린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미모 장난 아니네”, “홍경민 김유나 결혼..동양적인 미인”, “홍경민 김유나 결혼..해금 신동이었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경민 김유나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할부사 연체이자도 차등화

    오는 7월 1일부터 할부사 연체이자도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남은 만기에 따라 차등화된다. 현대캐피탈, 아주캐피탈 등 할부사는 대출을 취급할 때 이자율과 만기 등 기본 내역을 반드시 고객에게 통보해야 한다. 여신금융협회는 30일 이런 내용의 ‘할부사 개인신용대출 표준약관’ 개정안을 내놓았다. 시행은 7월 1일부터다. 연체기간에 따라 연체이자를 달리했다. 30일 미만, 30일 이상 90일 미만, 90일 이상으로 세분화해 한 달 밀린 사람은 석 달 연체한 사람보다 이자를 덜 물게 했다. 지금은 연체기간에 관계없이 똑같은 연체이자율이 적용된다.만기 전에 대출금을 갚게 되더라도 만기까지 남은 기간을 따져 수수료를 달리 물게 된다. 지금은 중도 상환 수수료도 잔존 만기에 관계없이 동일 요율이 적용돼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았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IC 단말기 사업’ 시작 전 좌초 위기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 중 하나인 집적회로(IC) 단말기 시범사업이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1000억원의 비용을 분담할 여신금융 업계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좌초될 위기에 빠져 있다. 더구나 ‘재발 방지 대책 가운데 핵심 사업’이라며 업계를 강하게 다그쳤던 금융감독원 역시 비용 분담으로 시끄러워지자 뒷짐만 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금융당국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8개 전업계 카드사들은 지난 28일 여신금융협회에 모여 IC 단말기 교체 사업을 위한 1000억원대 기금 마련을 논의했지만 성과 없이 헤어졌다. 지난달 초 최수현 금감원장이 8개 전업계 카드사 대표들을 긴급 소집해 기금 마련을 주문했지만, 두 달 가까이 제자리걸음인 셈이다. 금감원은 정보 유출 사태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7월부터 대형 가맹점 3만곳을 시작으로 판매 시점 정보관리 시스템인 포스(POS) 단말기의 IC 결제 시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POS 단말기 교체 비용 조성에서 각사 이기주의로 인해 결론짓지 못하고 있다. 대형사들은 8개 전업계 카드사의 균등 분담을, 중소형사들은 시장점유율에 따른 차등 분담을 각각 주장하며 맞서고 있다. POS 단말기 인프라 이용 주체인 밴(VAN)사와 은행계 카드사, 저축은행, 증권사는 기금 조성에서 아예 빠져 형평성 논란도 불거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금감원은 지난달 말 대규모 인사로 담당 국장부터 실무진이 모두 교체돼 업무파악이 채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업계 자율로 해결하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때문에 시범사업이 한 달여 남았지만 교통 정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업 자체가 아예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카드업계의 한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업계의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배제한 채 밀어붙이기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IC카드 교체사업과 관련한) 업무 파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시범사업 준비는 그동안 추진해 오던 대로 업계 자율에 맡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클라라 근황, 섹시함 집에 두고 왔나? ‘청순미 폭발’

    클라라 근황, 섹시함 집에 두고 왔나? ‘청순미 폭발’

    배우 클라라가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꽃 장식이 있는 테이블에 검은색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흰 블라우스를 입은 클라라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껏 보여준 섹시함과 다른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클라라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클라라 근황, 점점 예뻐지네” “클라라 근황, 여신이다” “클라라 근황, 청순하다” “클라라 근황, 섹시함 집에 두고 왔나? 청순하네” “클라라 근황, 머리 길다” “클라라 근황,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오는 31일 크로스오버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 춘천 명동점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사진 = 클라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지현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지현은 최근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까칠하지만 엉뚱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별그대’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까지 ‘전지현 열풍’을 일으킬 만큼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대상을 받은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수상소감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전지현이 상 받을 줄 알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역시 독특한 수상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여신이 따로 없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드레스 너무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핑크여신’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대상 “지구에 남은 김수현 고마워” 눈물

    ‘핑크여신’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대상 “지구에 남은 김수현 고마워” 눈물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배우 전지현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핑크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과시한 전지현은 “먼저 ‘별에서 온 그대’ 많이 사랑해준 시청자, 한국 넘어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감사하다. 저에게 멋진 선물을 주셨다.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지현은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별에서 온 그대’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영화 부문 인기상, 신인상과 TV 부문 인기상으로 3관왕에 오른 김수현은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라고 전지현의 극중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김수현 수상 소감 훈훈해”, “전지현 김수현, 천송이 도민준 포에버”,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김수현, 드라마 끝나도 애틋하네”, “전지현 김수현 또 만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송강호가 대상을 받았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희, 야구장에 여신 강림 ‘시원한 함성이 맥주보다도 꿀맛’

    최희, 야구장에 여신 강림 ‘시원한 함성이 맥주보다도 꿀맛’

    방송인 최희가 야구장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찍었다. 최희는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야구구단과 함께 했던 팬들과의 야구 경기 관람! 야구장에 가니 절로 힐링 되는 마음. 녹색 그라운드와 시원한 함성이 맥주보다도 꿀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중석 역시 돋보인다. 최희는 자연스러운 미소로 ‘야구 여신’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최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핑크 튜브톱 드레스 ‘여신 강림’

    전지현, 핑크 튜브톱 드레스 ‘여신 강림’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시상식 드레스, 여신의 위엄

    전지현 시상식 드레스, 여신의 위엄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19금 화보 초토화 ‘나나 설마 상의 벗은거야?’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19금 화보 초토화 ‘나나 설마 상의 벗은거야?’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제작진측이 25일 홍수현과 나나가 침대 위에서 붙어 앉아 다정하게 책을 보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수현 섹시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홍수현은 가슴골을 드러내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6월 파격적인 앨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상의를 탈의한 채 알 듯 말 듯 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으며, 특히 탄탄한 보디라인과 감춰진 볼륨감이 남성 팬들을 흔들고 있다. 한편, ‘룸메이트’에서 나나와 홍수현의 방은 두 사람의 미모 때문에 ‘비주얼 3번방’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와 홍수현은 ‘비주얼 3번방’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완벽한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나나 홍수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나나 홍수현..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나나 홍수현..진짜 예쁘다”, “나나 홍수현..두 사람 친해보인다”, “나나 홍수현..나나가 더 섹시하다”, “나나 홍수현..두 사람 때문에 룸메이트 본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나 홍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맨 이다희vs정소민, 가슴골 드러내고..‘상상초월 볼륨감 깜짝’

    빅맨 이다희vs정소민, 가슴골 드러내고..‘상상초월 볼륨감 깜짝’

    ’빅맨 이다희 vs 정소민’ 드라마 ‘빅맨’에 출연 중인 이다희와 정소민이 아찔한 섹시 대결을 펼쳤다. 27일 KBS ‘빅맨’ 측은 이다희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희는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여신 분위기와 함께 남심(男心)을 끌어당기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26일 방송된 KBS 2TV ‘빅맨’에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정소민 역시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으로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민은 홀터드레스로 가슴 라인을 강조해 농염한 섹시미를 뽐냈다. 평소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였던 정소민의 과감한 노출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빅맨 이다희vs정소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빅맨 이다희vs정소민..의외의 볼륨감”, “빅맨 이다희vs정소민..둘 다 정말 매력적이다”, “빅맨 이다희vs정소민..상상초월이네”, “빅맨 이다희vs정소민..정소민 어리게만 봤는데”, “빅맨 이다희vs정소민..매력 폭발”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빅맨 이다희vs정소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마 왓슨, 학사모 쓰고 여신미모 과시 ‘브라운대학교 졸업’

    엠마 왓슨, 학사모 쓰고 여신미모 과시 ‘브라운대학교 졸업’

    영국 배우 엠마 왓슨이 미국 명문대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했다. 엠마 왓슨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학사모를 쓴 사진을 공개했다. 엠마 왓슨은 이날 미국 브라운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2000여 명의 졸업생들과 기쁨을 함께했다. 엠마 왓슨은 브라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엠마 왓슨은 지난 2009년 브라운대학교에 입학해 5년 만에 학사모를 쓰게 됐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도 재학 중이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헤르미온느 역으로 데뷔해 ‘해리포터’ 시리즈와 ‘월 플라워’, ‘노아’, ‘블링 링’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 = 엠마 왓슨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현경, ‘요트의 여신’ 선글라스 제법 잘 어울려…역시 미코 출신

    오현경, ‘요트의 여신’ 선글라스 제법 잘 어울려…역시 미코 출신

    배우 오현경이 다가올 여름 시즌을 맞이해 멋스러운 매력과 고급스러운 시크함의 이태리 브랜드 브레라 선그라스 화보를 공개했다. 요트 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롱 드레스와 브레라 선글라스로 크루즈룩을 연출, 미스코리아 때와 다름없는 군살 없는 몸매로 요트 위의 여신 같은 자태를 보여줬다. 2014 올 여름 트렌드를 제안하는 패셔너블한 분위기의 선글라스를 제안한 오현경은 오버사이즈의 레트로 패턴의 포인트의 브레라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선글라스의 디자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표현하였다. 브레라 선글라스 관계자는 오현경에 대해 “어떤 컬러든 소화해내는 패셔니스타” “역시 미스코리아출신의 비율이다” “20대 같은 몸매라인”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현경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이네요~ 이뻐요”, “오현경 선글라스 이쁘네”, “오현경에게 섹시한 모습까지 완전 매력덩이리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브레라 선글라스는 오는 23일 CJ홈쇼핑을 통해 런칭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더 브레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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