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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카드로 ‘더치페이’ 쉬워진다

    신용카드 더치페이가 조금 편해진다. 음식점 등에서 대표로 한 명이 카드 결제를 한 뒤 사후 정산하도록 한 것이다. 당분간 같은 카드 소지자들만 이용할 수 있지만 조만간 다른 카드 이용자끼리도 분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결제와 송금·인출이 모두 가능한 선불식 카드도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사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지난 7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이렇게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위는 유권해석을 통해 음식점 등에서 대표 한 명이 우선 전액을 결제하고, 휴대전화 앱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분담 결제를 요청해 사후 정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음식점 주인에게 각자 카드로 분납해 고객과 점주 모두 불편을 겪었다. 한 사람이 대표로 계산하고 나중에 현금으로 보내 주는 방식은 ‘유사 카드깡’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새로운 카드 더치페이 시스템은 모두 한 카드사를 이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앞으로 여신금융협회 등이 다른 카드사 간의 연동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또 결제와 송금·인출이 모두 가능한 선불카드 출시를 허용하기로 했다. 선불카드 한 장만 발급받으면 계좌이체 등으로 충전한 뒤 언제든 인출·송금을 할 수 있고, 신용카드 가맹점 어디서나 결제 때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선불카드를 쓸 경우 결제용과 송금·인출용 카드를 따로 발급받아야 했다. 금융위는 이 밖에 해외 장기 체류자가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좀더 쉽게 발급받아 쓸 수 있도록 국내 카드사가 회원의 이용대금에 대해 해외 금융회사에 지급보증하는 업무를 허용하고, 카드사가 보유한 카드 매출 관련 정보 등을 금융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서은광, 비투비 솔로 프로젝트 ‘이제 겨우 하루’ 발매 “빛을 본 발라드”

    서은광, 비투비 솔로 프로젝트 ‘이제 겨우 하루’ 발매 “빛을 본 발라드”

    보이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애절한 ‘발라드 왕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19일 오후 6시 비투비 솔로 프로젝트 ‘Piece of BTOB Vol.7’ 마지막 곡 ‘이제 겨우 하루’가 발매됐다. ‘이제 겨우 하루’는 서은광의 보컬적인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정통 발라드 곡이다. 이별에 대한 아픔 보다 미안함을 표현한 솔직한 가사와 서은광 특유의 보이스, 애절함이 더해져 감성을 자극한다. 서은광은 ‘Piece of BTOB’ 대미를 장식하며 ‘믿고 듣는 서은광’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은광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완벽한 가창력과 슬프고 애절한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비투비 활동 당시에는 보여주지 못했던 능력이 솔로곡을 통해 드디어 빛을 본 것. ‘이제 겨우 하루’는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을 작곡한 멧돼지와 신예 홍익인간, 히트 작사가 JQ(제이큐)가 참여해 완성도가 한층 더 높아졌다.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김진경, 이호연이 출연해 이별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보여줘 곡에 대한 애절함과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서은광은 그간 ‘복면가왕’, ‘불후의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듀엣가요제’ 등 음악 예능에서 뛰어난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아이돌 보컬 끝판왕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그 실력을 인정받아 ‘햄릿’,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후 오는 10월에는 비투비 완전체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드깡’오해없이 신용카드로 더치페이 쉬워져...대표 결제 뒤 분담결제 가능

    신용카드 더치페이가 조금 편해진다. 음식점 등에서 대표로 한 명이 카드 결제를 한 뒤 사후 정산하도록 한 것이다. 당분간 같은 카드 소지자들만 이용할 수 있지만 조만간 다른 카드 이용자끼리도 분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결제와 송금·인출이 모두 가능한 선불식 카드도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사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지난 7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이렇게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위는 유권해석을 통해 음식점 등에서 대표 한 명이 우선 전액을 결제하고, 휴대전화 앱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분담 결제를 요청해 사후 정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음식점 주인에게 각자 카드로 분납해 고객과 점주 모두 불편을 겪었다. 한 사람이 대표로 계산하고 나중에 현금으로 보내 주는 방식은 ‘유사 카드깡’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새로운 카드 더치페이 시스템은 모두 한 카드사를 이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앞으로 여신금융협회 등이 다른 카드사 간의 연동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또 결제와 송금·인출이 모두 가능한 선불카드 출시를 허용하기로 했다. 선불카드 한 장만 발급받으면 계좌이체 등으로 충전한 뒤 언제든 인출·송금을 할 수 있고, 신용카드 가맹점 어디서나 결제 때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선불카드를 쓸 경우 결제용과 송금·인출용 카드를 따로 발급받아야 했다. 금융위는 이 밖에 해외 장기 체류자가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좀더 쉽게 발급받아 쓸 수 있도록 국내 카드사가 회원의 이용대금에 대해 해외 금융회사에 지급보증하는 업무를 허용하고, 카드사가 보유한 카드 매출 관련 정보 등을 금융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신용카드로 ‘더치페이’ 간편해진다

    신용카드로 ‘더치페이’ 간편해진다

    앞으로 음식점에서 등에서 한 개의 신용카드로 ‘더치페이(각자내기)’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8개 신용카드사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금융감독원, 여신협회와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의 후속 조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속조처를 보면 금융위는 유권해석을 통해 음식점 등에서 대표 1명이 우선 전액을 결제하고, 휴대전화 앱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분담결제를 요청해 사후 정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동안에는 음식점 주인에게 별도로 요청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카드결제를 해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결제비용도 여러 차례 내야 했지만 앞으로는 시간과 비용이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은 더치페이하는 사람들이 모두 한 카드사를 이용해야 전액결제 후 분담결제가 가능하지만, 금융위는 앞으로 여신협회를 중심으로 다른 카드사 간에도 연동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더치페이를 신용카드로 할 경우 다른 송금방식을 이용할 때와 달리 소득공제 혜택 배분도 가능하다. 금융위는 또 결제와 송금·인출이 모두 가능한 선불카드 출시를 허용하기로 했다. 선불카드는 대학생 등이 용돈을 받을 때 주로 활용된다. 기존에는 선불카드를 쓸 경우 결제용과 송금·인출용을 각각 발급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한 개만 발급받으면 계좌이체 등으로 충전한 뒤 언제든 인출·송금할 수 있고 신용카드 가맹점 어디서나 결제 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카드사들이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에 대항하기 위해 건의한 사안이라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금융위는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는 카드사가 화물운송료를 전자적 방법으로 고지하고, 신용카드로 수납해 화물운송차주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해 화물운송대금의 카드결제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또 해외에 장기 체류하는 국내 카드이용자가 해외금융기관으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국내 카드사가 해당 카드이용자 이용대금에 대해 해외금융기관에 지급보증하는 업무를 허용했다. 아울러 카드사가 보유한 카드매출 관련 정보 등 가맹점 통계정보를 금융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밴(VAN) 중심의 카드결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결제방식을 허용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섬총사’ 김희선, 다니엘 헤니에 거침없는 러브콜 “100% 섭외된다면..”

    ‘섬총사’ 김희선, 다니엘 헤니에 거침없는 러브콜 “100% 섭외된다면..”

    배우 김희선이 ‘섬총사’에서 맹활약했다.18일 방송된 올리브TV ‘섬총사’에서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존박, 고수희는 예고한 대로 생일도 주민들과 배드민턴 대결을 벌이기로 했다. 그에 앞서 훌라후프로 몸풀기를 했는데 김희선은 배드민턴과 달리 자신만만해했다. 그도 그럴 것이 김희선은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는 능력자였다. 1개를 가볍게 성공한 그는 3개를 동시에 돌리며 훌라후프 여신으로 거듭났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목에 이어 도가니로 훌라후프 돌리기까지 성공해 보는 이들을 배꼽잡게 했다. 기세를 몰아 김희선은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경기에서 어드밴티지를 받아 9:0으로 시작해 뜻밖의 1승까지 거두는 극적인 결과까지 이끌어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강호동은 김희선에게 “누구 섭외할 사람 없느냐. 누구 만나고 싶으냐”고 물었다. 김희선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많다. 그런데 이거 100% 섭외 되는 거냐. 그럼 제대로 이야기 하련다. 하이 다니엘. 아임 희선. 웰컴 투 섬총사”라고 다니엘 헤니를 소환했다. 다니엘 헤니가 이에 응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스태프들 놀란 실물 미녀 “화장 거의 안 하는 편”

    공승연, 스태프들 놀란 실물 미녀 “화장 거의 안 하는 편”

    배우 공승연이 매거진 ‘인스타일’과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현재 배우 서강준과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라는 공승연은 새로운 작품 ‘너도 인간이니?’에서 경호원 역을 맡아 보이시한 이미지로 변신할 예정이라며 캐릭터에 맞춰 짧게 자른 단발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실제 그녀는 빠져들 듯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와 오밀조밀하게 예쁜 이목구비로 촬영 스태프들에게 ‘실물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 인터뷰에서는 의외의 털털하고 소탈한 면모를 내숭 없이 드러냈다.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아요. 아직은 짙은 메이크업이 어색해서 거의 선크림만 바르고 다니는 정도죠. 필요할 땐 쿠션 파운데이션과 립 제품 하나 정도만 챙겨요” 실제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민낯으로 다닐 때가 많다고. 세 자매 중엔 막내인 트와이스의 정연이 가장 뷰티 고수다. “보통 언니들이 여동생에게 메이크업을 가르쳐 줄 때가 많은데 저희는 반대였어요. 정연이는 뷰티에 관심이 많아서 늘 파우치를 큼지막하게 챙겨 다녀요. 필요할 땐 정연이 파우치를 급습했죠”이렇듯 외모 관리에 소탈한 편이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을 접하며 조금씩 고수 반열에 오르고 있다고. “꼭 비싼 화장품이어야 품질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알게 된 저렴이 브랜드들도 다양하게 사용해보고 제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을 찾아나가는 중이죠. 가끔은 홈쇼핑도 애용한답니다” 이처럼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낸 공승연의 뷰티 인터뷰는 10월호 ‘인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현진♥’ 배지현, ‘M16’ 스페셜 MC 출격 “사랑하면 머리숱도 안 봐”

    ‘류현진♥’ 배지현, ‘M16’ 스페셜 MC 출격 “사랑하면 머리숱도 안 봐”

    XTM ‘M16’에 류현진의 그녀 배지현 아나운서가 출연해 남심을 저격한다.18일 CJ E&M에 따르면 배지현 아나운서는 18일 오후 10시 XTM ‘M16’에 스페셜 MC로 나선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한 법안’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이날 방송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스스로를 ‘야구 여신’이라 소개해 패널들의 야유를 받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자화자찬을 이어가 웃음을 안긴다. 지난달 스페셜 MC로 자리를 함께 한 바 있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방송 끝나고 댓글을 확인했냐”는 정영진의 질문에 “다 좋은 내용들뿐이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목소리가 남자보다도 굵은 것 같다”는 잡식남들의 농담에는 “중저음 목소리가 매력적인 스타일”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탈모 방지법’, ‘불법주차 차량 파손 동의법’ 등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법안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탈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랑한다면 머리숱은 문제되지 않는다”면서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는 후문. 오늘(18일) 오후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제시카 비엘, 여신 강림

    [포토] 제시카 비엘, 여신 강림

    배우 제시카 비엘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지현이 말한 남자친구 류현진의 매력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

    배지현이 말한 남자친구 류현진의 매력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

    ‘야구 여신’ 배지현(30) 아나운서가 남자친구인 메이저리거 류현진(30)과의 열애가 공개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소감을 밝혔다.배지현은 지난 15일 밤 자신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MBC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에서 다른 진행자가 열애 사실이 공개된 데 대한 소감을 묻자 “공개 시점이 생각했던 것보다 좀 일찍이라 당황했지만 지금은 개운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민철 해설위원이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알려진 데 대해서는 “정 위원님이 절 좋게 보셔서 류현진 선수에게 저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면서도 “류현진 선수 역시 제게 관심이 있었겠죠”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줬다. 류현진의 남자로서의 매력은 ‘착한 심성’을 꼽았다. 배지현은 “워낙 낙천적이고 너무 착하다. 오랜 기간 만났는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고 저를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 심성도 곱고 따뜻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만큼 열애 소식에 아쉬워하는 남성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는 “일단은 조금이라도 그런 서운한 마음이 생기시는 분이 있다면, 진짜 그동안 방송 활동을 열심히 했다는 보람을 느낄 것 같다”라며 “시즌이 마무리할 때까지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배지현은 또 방송에서 열애 관련 소식을 전한 데 대해 “야구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민망하긴 하지만 MC로서 한마디 말없이 넘어가긴 예의가 아니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3일 류현진이 속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미국 메이저리그의 시즌 종료 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의 마음을 얻은 배지현은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73cm·50kg의 늘씬한 몸매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했다. 이후 SBS ESPN과 SBS스포츠에서 ‘베이스볼S’ 등을 진행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영상=엠스플 뉴스 제공
  • ‘단발 여신’ 고준희, 부산 빛낸 미모 ‘점점 더 짧아지는 머리카락’

    ‘단발 여신’ 고준희, 부산 빛낸 미모 ‘점점 더 짧아지는 머리카락’

    배우 고준희가 15일 부산에 위치한 신세계 센텀시티에 모습을 드러냈다.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DELVAUX)’의 지방 첫 공식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고준희가 직접 방문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행사장에서 포착 된 고준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쇼트 컷에 블루 컬러로 톤온톤을 맞춘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 했다. 또한 여기에 전체적인 패션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고준희는 이날 매장을 여유롭게 둘러 보며, 델보의 리미티드 에디션 ‘미니어쳐 벨지튜드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 보기도 했다. 한편 고준희는 11월 방송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출연을 확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준희, 숏컷마저도 잘 어울리는 근황 ‘가을 분위기 여신’

    고준희, 숏컷마저도 잘 어울리는 근황 ‘가을 분위기 여신’

    배우 고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4일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청자켓을 입고 가을 분위기를 한껏 낸 모습이다. 특히 이전에 비해 더욱 짧아진 숏컷 머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발의 대명사로 불린 고준희는 숏컷마저도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화보보다 더 화보 같은 ‘비하인드 컷’ 공개

    수지, 화보보다 더 화보 같은 ‘비하인드 컷’ 공개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가 수지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수지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센슈얼한 포즈와 눈빛 연기는 우아함과 고혹미를 더했다. 특히 비하인드 컷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빛나는 무보정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사진=디디에두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주원정(금융감독원 여신전문검사실 선임검사역)씨 부친상 김세용(삼성SDS 부장)씨 장인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22 ●김권수(SK건설 홍보팀장)연숙(설화궁 삼전점 대표)씨 모친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2072-2016 ●성덕환(경향신문 디자인팀장)씨 장인상 13일 경남 밀양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55)353-1024 ●안세근(전 경찰공무원)사근(셰플러코리아 생산관리부장)춘근(사업)성준(캐딜락 정진모터스 이사)의근(JTBC 기자)현숙(서울교통공사 차장)경숙(아모레퍼시픽 국장)씨 부친상 구성우(서울교통공사 차장)김남규(한국거래소 부장)씨 장인상 백소현(신한은행 차장)씨 시부상 13일 전북 정읍 호남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63)533-4500, 4553 ●이정만(농업)정식(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홍보위원장)정우(KT텔레캅 팀장)씨 부친상 김동한(부산구치소 복지과)김광수(한겨레 부산 취재 부장)씨 장인상 13일 경북 안동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4)850-6440 ●윤철호(전남대 교수)영선(본디올은혜한의원 원장)선진(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서재화(극단 손수 연출가)씨 시모상 조성태(아카데미한의원 원장)이경호(대전지역사업평가단 단장)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02)2227-7550
  • 류현진·방송인 배지현 열애 “시즌 마치고 결혼”

    류현진·방송인 배지현 열애 “시즌 마치고 결혼”

    미국프로야구(MLB)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왼쪽·30·LA 다저스)이 동갑내기 방송인 배지현(오른쪽)씨와 사랑을 키우고 있다.류현진은 13일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 뒤 취재진에게 “(배지현과) 잘 만나고 있다. 연애 소식이 먼저 나와 당황했다. 결혼 날짜는 아직 잡지 않았다”며 “좋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에서는 류현진과 배씨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배씨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입장문을 발표해 “류현진 선수의 시즌이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지인의 소개로 2년 전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류현진이 비시즌에 귀국할 때마다 만나 데이트를 이어 왔다. 류현진이 2015년 어깨 수술을 받고 2년여간 재활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배씨가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신인왕과 최우수선수상(MVP)을 동시에 수상했다. 국내무대 통산 98승(52패)에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했으며, 2013년 MLB에 진출해 2년 연속 14승씩을 올리며 활약했다. 어깨 수술 이후 복귀한 올해 5승에 그쳤지만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하며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0년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에 입사한 배씨는 ‘베이스볼 S’를 비롯한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사랑의 온도’ 서현진, 포스터 비하인드컷 공개 “남다른 분위기 여신”

    ‘사랑의 온도’ 서현진, 포스터 비하인드컷 공개 “남다른 분위기 여신”

    ‘사랑의 온도’로 안방극장을 찾는 서현진이 극강의 청순미를 뽐냈다.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은 서현진의 포스터와 티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진이 연기할 이현수는 10년간 보조 작가 생활을 거쳐 이제 막 입봉한 드라마 작가로,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지녔다. 꿈을 위해 대기업을 뛰쳐나오는 무모함을 가졌지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그래서 사랑을 놓쳤어”라는 카피처럼 사랑 앞에서는 지극히 이성적인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극강의 청순미와 함께 다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먼저 달콤한 눈빛과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양세종(온정선 역)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설렘 가득한 표정을 머금고 있다. 반면 책을 넘기거나 글을 쓰는데 집중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으로 ‘드라마 작가’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서현진이 보여줄 멜로 연기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지난해 ‘또 오해영’에서는 거침없이 사랑할 줄 아는 용감한 여자였다면, 이번 ‘사랑의 온도’는 적당히 겁도 많고 간도 보는 보통의 여자다. 때문에 한층 더 섬세한 연기를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8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8월 가계대출 증가세 한풀 꺾였다

    주담대 3兆↓ ‘기타’ 3.4兆↑ 8·2부동산대책 풍선효과 생겨 8·2 부동산대책이 시행된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한풀 꺾였다. 그러나 신용대출 등 비주택담보대출(기타대출)이 사상 최대치로 늘어나 우려한 ‘풍선효과’도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12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보험·상호금융·저축은행·여신전문·새마을금고 등 전체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달에 비해 8조 8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 14조 3000억원에 비해 40% 가까이 감소했다. 올해 1~8월 가계대출 증가분도 58조 5000억원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74조 6000억원 대비 21.6% 줄었다. 은행권은 지난달 6조 5000억원 증가해 지난해 같은 달 8조 6000억원에 비해 2조 1000억원이 줄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분이 6조 1000억원에서 3조 1000억원으로 3조원이나 감소한 영향이 컸다. 신규 입주물량 증가로 만기상환된 중도금대출이 많았고, 8·2 부동산대책 시행으로 주택담보대출 신청도 감소했기 때문이다.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선 8·2 대책 시행 전인 지난달 1~22일 하루 평균 1092건의 주택담보대출이 신청됐으나, 그 이후에는 464건으로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다. 하지만 신용대출을 포함한 은행권 기타대출은 지난달 3조 4000억원이 늘었다. 한은이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8년 1월 이후 최대규모다. 7월 27일 영업을 시작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지난달 1조원의 신용대출을 집행했고, 일부 은행이 우대금리 대출상품을 출시하면서 규모가 커졌다.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심사가 강화되자 신용대출로 옮겨 간 풍선효과도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 관계자는 “하반기 분양 물량 증가로 집단대출 확대가 예상되고 풍선효과도 우려돼 모니터링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선생님 좋아해요’ 어느 소녀의 첫사랑…‘근거리 연애’ 예고편

    ‘선생님 좋아해요’ 어느 소녀의 첫사랑…‘근거리 연애’ 예고편

    배우 고마츠 나나 주연의 영화 ‘근거리 연애’ 스페셜 예고편이 공개됐다. ‘근거리 연애’는 인기 절정인 영어교사 ‘사쿠라이 하루카’를 좋아하게 된 전교 1등 천재 소녀 ‘쿠루루기 유니’의 첫사랑을 그린 상큼 로맨스다. 동명의 순정 만화가 원작이다. 일본 국민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고마츠 나나’가 출연했다. 공개된 스페셜 예고편은 ‘쿠루루기 유니’ 역의 고마츠 나나가 “너무 싫은데 차갑게 대하면 슬퍼”라며 친구에게 고민을 토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유니의 고민에 “유니, 그런 게 사랑이야”, “너무 싫은 거랑 너무 좋은 거 둘 다 있는 게 진짜 사랑이지”라는 친구의 답변은 선생님을 향한 그녀의 짝사랑이 시작됐음을 알린다. 이어 유니가 선생님이 적어 준 메모를 보는 장면, 선생님 때문에 우는 장면 등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고등학생의 풋풋한 모습이다. 이처럼 영화 ‘근거리 연애’는 2030에게는 학창시절 선생님을 좋아했던 과거 자신을 소환하는 것은 물론 현재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을 10대에게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근거리 연애’는 ‘무지개 여신’과 ‘너에게 닿기를’의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9월 14일 개봉. 118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여전히 빛나는 ‘여신 미모’

    [포토] 니콜 키드먼, 여전히 빛나는 ‘여신 미모’

    헐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중 영화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장신영, 강경준이 반한 여신 미모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장신영, 강경준이 반한 여신 미모

    배우 장신영이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장신영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신영은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수놓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신동엽, 김정은이 진행하는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은 전 세계 TV 드라마 중 올해를 빛낸 최고의 드라마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8일 밤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장신영은 연인 강경준과의 ‘동상이몽2’ 합류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측은 4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이 새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하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방송분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하연수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하연수는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베이지색 코트에 검정색 모자를 매치한 하연수는 밝은 청녹색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의 귀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연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염색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꼬부기 하연수 맞아?”,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가을 여신이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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