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여배우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성숙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대국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코드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우파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49
  •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한류스타 배용준이 13살 어린 배우 박수진과 올 가을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지난15일 “두 사람은 올가을에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게 9월일지,10월일지,11월일지는 모른다.이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양가의 허락을 받았지만, 아직 양가 어른들이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속사 배우들에게 식사자리를 제안하면서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 박수진도 참석했다. 양 대표는 “나도 그날 식사자리에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밀접해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했고 급기야 2주 전쯤 배용준 씨가 내게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계약했으며, 이전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키이스트 1대 주주와 소속 여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도 안돼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양 대표는 “배용준 씨는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믿음과 확신이 깊어 바로 결혼을 약속했고 곧 발표를 할 계획이었는데 예정보다는 좀 빨리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항간에서는 박수진의 임신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양 대표는 이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박수진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박수진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13살 어린 배우 박수진과 올 가을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지난15일 “두 사람은 올가을에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게 9월일지,10월일지,11월일지는 모른다.이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양가의 허락을 받았지만, 아직 양가 어른들이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속사 배우들에게 식사자리를 제안하면서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 박수진도 참석했다. 양 대표는 “나도 그날 식사자리에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밀접해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했고 급기야 2주 전쯤 배용준 씨가 내게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계약했으며, 이전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키이스트 1대 주주와 소속 여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도 안돼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양 대표는 “배용준 씨는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믿음과 확신이 깊어 바로 결혼을 약속했고 곧 발표를 할 계획이었는데 예정보다는 좀 빨리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항간에서는 박수진의 임신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양 대표는 이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단체 몸싸움 장면만 5시간 정도 촬영했다. 여배우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 서로 재미있는 애드리브를 쉴 새 없이 주고 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지금까지 촬영하면서 가장 크게 웃었던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단체 몸싸움 장면만 5시간 정도 촬영했다. 여배우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 서로 재미있는 애드리브를 쉴 새 없이 주고 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지금까지 촬영하면서 가장 크게 웃었던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금 섹슈얼 스릴러 ‘러브 이즈 크라임’ 메인 예고편

    19금 섹슈얼 스릴러 ‘러브 이즈 크라임’ 메인 예고편

    로맨스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영화 ‘러브 이즈 크라임’이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러브 이즈 크라임’은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베티 블루’(1986년)의 원작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필립 지앙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지적인 문학교수 마크를 중심으로 그와 관계된 매혹적인 여자들의 아찔한 유혹과 사랑,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그린다. 여대생들과 가벼운 잠자리를 즐기기로 유명한 로잔 대학교 문학교수 마크(마티유 아말릭). 어느 날, 그의 강의를 듣던 한 여대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수사가 진행되자, 마크는 대학 내 분위기를 의식해 몸을 사린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마크를 유혹하는 여대생 아니와 그의 유일한 가족이자 연인 같은 누나 마리안, 또 실종 여대생의 젊고 아름다운 의붓어머니 안나까지 마크에게 다가온다. 이렇게 뒤섞인 관계 속에서 마크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과 만남을 이어가면서 그의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 이처럼 주인공 마크 관점에서 전개되는 스토리는 제한적인 단서들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색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공 ‘마크’ 역은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잠수종과 나비’(2008년)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배우 마티유 아말릭이 맡았다. 뿐만 아니라 카린 비아르와 사라 포레스티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함께 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한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통해서도 로맨스와 스릴러 두 장르가 뒤섞여 상반된 분위기, 미학적 완성도,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아르노 라리외, 장 마리 라리외 두 감독이 연출을 맡은 ‘러브 이즈 크라임’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러닝타임 110분. 사진 영상=더블앤조이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칸 레드카펫 밟은 日 대표 여배우들

    [포토] 칸 레드카펫 밟은 日 대표 여배우들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나가사와 미사미, 히로세 스즈, 아야세 하루카, 가호(왼쪽부터)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바닷마을 다이어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명 한명 다 껴안은 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명 한명 다 껴안은 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명 한명 다 껴안은 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우리 어때요?’…칸 국제영화제 日 여배우들

    [포토] ‘우리 어때요?’…칸 국제영화제 日 여배우들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영화’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배우 가호, 아야세 하루카, 히로세 스즈, 마사미 나가사와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부터)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욘사마의 ‘가을연가’ 여주인공은 박수진

    욘사마의 ‘가을연가’ 여주인공은 박수진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이 오는 9월 가수 출신 배우 박수진(30)과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용준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씨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 나가게 됐으며, 그런 배용준씨에게 박수진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돼 연인 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고 서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면서 “현재 양가 부모의 결혼 허락을 받았으며 결혼식을 올해 가을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한 배용준은 1995년 ‘젊은이의 양지’와 1996년 ‘첫사랑’을 거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2002년 ‘겨울연가’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며 1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었고 2007년 판타지 대작 드라마 ‘태왕사신기’ 이후 사실상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후 배용준은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키이스트 경영 외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박수진은 17살이던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6년 탈퇴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해 왔다. 박수진은 2007년 SBS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에 엄정화 아역으로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 KBS ‘꽃보다 남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케이블채널 tvN ‘이웃집 꽃미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박수진은 2010년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맛집 정보 프로그램 ‘테이스티 로드’ MC로 발탁된 이후 현재까지 진행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3월 키이스트로 이적하면서 소속사 1대 주주인 배용준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에는 배용준이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씨와 교제 중이었으며, 올 2월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제 1년 만에 헤어졌다고 발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그 후 서로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일본 언론은 배용준의 결혼 계획에 대해 신속히 전했고 일본 누리꾼 역시 큰 관심을 보였다. 교도통신은 이날 ‘한류스타 배용준씨가 올해 가을 한국의 아이돌 그룹 슈가 출신 여배우 박수진씨와 결혼하는 것이 확인됐다’며 예정 외 기사를 타전했다. 닛칸스포츠 등 복수의 스포츠·연예지도 관련 소식을 인터넷에 게시했으며, 일부 누리꾼은 “돌아보면 정말 한류 붐이었던 것은 이 사람(배용준) 정도였다고 생각한다”면서 한류의 주역인 배용준의 존재에 다시금 주목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흥행돌풍 영화 ‘매드 맥스’ 감독과 여주인공이 한 자리에

    [포토] 흥행돌풍 영화 ‘매드 맥스’ 감독과 여주인공이 한 자리에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포토타임 중 이 영화를 제작한 조지 밀러(왼쪽) 감독과 주연배우로 등장한 남아공 출신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판빙빙, 화관에 꽃 드레스까지…

    [포토] 판빙빙, 화관에 꽃 드레스까지…

    중국 여배우 판빙빙이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8회 칸 영화제] 중국 판빙빙 1억7000만원짜리 드레스로 ‘여신 자태’

    [68회 칸 영화제] 중국 판빙빙 1억7000만원짜리 드레스로 ‘여신 자태’

    중국 대표 여배우 판빙빙이 13일(현지시간) 개막한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볼륨있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흰 바탕에 초록색 자수가 놓아진 드레스로 고혹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판빙빙에 따르면 1억7000만원짜리 이 드레스는 '랄프 앤 루소'에서 특별 제작한 작품으로 30명의 인력이 1000 시간을 들였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만 1만 개에 달한다고 알려진다. 세계 영화계 최대축제인 칸 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12일간 열린다. 한국영화는 4년 연속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광수 슝다이린, 남이섬 데이트 포착 ‘국제커플 탄생하나’ 어떤 사이?

    이광수 슝다이린, 남이섬 데이트 포착 ‘국제커플 탄생하나’ 어떤 사이?

    ’이광수 슝다이린’ 배우 이광수가 슝다이린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광수는 14일 중화권 스타 슝다이린(웅대림)과 남이섬에서 중국 연애 리얼리티 ‘사랑한다면’ 시즌2 촬영을 함께했다. 이광수는 지난달 후베이TV의 ‘사랑한다면’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사랑한다면’은 당초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로 알려졌지만, ‘우결’과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아직 이광수의 파트너는 확정되지 않았고, 촬영을 통해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1년생인 슝다이린은 중국 국가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영화배우로 입지를 다지며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광수 슝다이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광수 슝다이린..정말 길다”, “이광수 슝다이린..두 사람 잘 어울린다”, “이광수 슝다이린..은근히 잘 어울리는 커플”, “이광수 슝다이린..키 정말 크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웨이보 (이광수 슝다이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할리우드 여배우 켈리 가너(30)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에이스 호텔의 더 시어터에서 열린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The Secret Life Of Marilyn Monroe)의 시사회에 참석,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에서 켈리 가너가 마릴린 먼로의 역할을 맡았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록달록 검정 미니 시스루 드레스의 로지 헌팅턴 휘틀리

    알록달록 검정 미니 시스루 드레스의 로지 헌팅턴 휘틀리

    7일(현지시간) 여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워너 브라더스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레이디액션 이시영, 고소공포증 이겨냈다 ‘대박’

    레이디액션 이시영, 고소공포증 이겨냈다 ‘대박’

    8일 KBS 2TV ‘레이디액션’ 첫 방송에서는 6명의 여배우들이 출연해 액션훈련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1m 고공낙하 훈련이 시작되자 이시영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시영은 “진짜 못하겠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은 이시영은 멋진 낙하를 선보이며 미션을 완수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육감적이고 고혹적인 자태의 코트니 이튼

    육감적이고 고혹적인 자태의 코트니 이튼

    7일(현지시간) 여배우 코트니 이튼이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워너 브라더스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육감적이고 고혹적인 자태의 코트니 이튼

    육감적이고 고혹적인 자태의 코트니 이튼

    7일(현지시간) 여배우 코트니 이튼이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워너 브라더스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레이디액션 이시영, 고소공포증 이겨내고 11m 고공낙하 성공 ‘액션여배우 등극’

    레이디액션 이시영, 고소공포증 이겨내고 11m 고공낙하 성공 ‘액션여배우 등극’

    레이디액션 이시영, 고소공포증 이겨내고 11m 고공낙하 성공 ‘액션여배우 등극’ ‘레이디액션 이시영’ ‘레이디액션’ 이시영이 액션훈련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8일 KBS 2TV ‘레이디액션’ 첫 방송에서는 6명의 여배우들이 출연해 액션훈련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갖게 된 체력 훈련에서 탁월한 기초체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11m 고공낙하 훈련이 시작되자 이시영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시영은 “진짜 못하겠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은 이시영은 멋진 낙하를 선보이며 미션을 완수했다. 이후 근접 액션 훈련에서도 이시영은 현란한 동작과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 몸사리지 않는 슬라이딩까지 선보여 ‘액션 여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KBS2 레이디액션 방송캡처(레이디액션 이시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액션 이미도, ‘맹수의 눈빛+강철체력’ 고공낙하 성공에 정두홍 흐뭇한 미소

    레이디액션 이미도, ‘맹수의 눈빛+강철체력’ 고공낙하 성공에 정두홍 흐뭇한 미소

    레이디액션 이미도, ‘맹수의 눈빛+강철체력’ 고공낙하 성공에 “쟤랑 안놀아” 왜? ‘레이디액션 이미도’ ‘레이디액션’ 이미도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2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레이디, 액션’에서는 배우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가 출연해 여배우 6인의 액션도전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레이디액션 멤버들은 무술감독과 팀을 이뤄 액션 훈련에 들어갔다. 이미도는 무술감독과 합을 맞추는 과정에서 맹수의 눈빛으로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지치지 않는 강철체력을 선보이며 액션 에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이미도는 강철체력을 바탕으로 절도 넘치는 동작을 완벽소화해 정두홍 감독을흐뭇하게 했다. 이후에도 이미도는 고공낙하에 완벽히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이미도의 완벽한 액션 연기에 김현주는 “쟤는 하루 종일 뛸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됐어. 쟤랑 안 놀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레이디액션 방송캡처(레이디액션 이미도)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