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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듀왕킹-시온맘, 여름방학 필리핀 영어캠프 ‘멘토제’ 실시

    에듀왕킹-시온맘, 여름방학 필리핀 영어캠프 ‘멘토제’ 실시

    필리핀 마닐라 알라방에 위치한 에듀왕킹 어학원과 시온맘 홈스테이가 내달 6일부터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8년 동안 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 영어캠프는 1차부터 3차까지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발된 정예 인원만 참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 매년 지원자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온맘 홈스테이 관계자는 “국내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가장 인지도 있는 영어캠프 중 하나”라며 “올해 역시 이전과 마찬가지로 조기마감이 될 수 있어 관심이 있는 분들은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왕킹 어학원과 시온맘 홈스테이가 개최하는 이 영어캠프의 최고 장점은 ‘멘토 집중관리 시스템’이다. 미국인 선생님들과 필리핀 명문대학 출신의 교사들로 구성된 캠프의 스텝들을 어학원 일정 후에도 시온맘 홈스테이를 통해 밀착형 학습관리를 실시, 참여 학생들이 시간 대비 최고의 능률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최고의 퀄리티를 자임하는 스텝들로 구성된 만큼 필리핀식 발음 고착에 대한 고민도 덜어준다. 테스트 성적이나 생활 모습을 커뮤니티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타지에 자녀를 보내 걱정이 많은 학부모들을 안심시킨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매일 혹은 매주 실시되는 개인별 테스트 결과와 학습진도 상황은 물론, 주말 액티비티 활동 모습 등이 사진과 동영상으로 시온맘 카페에 업로드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도 이를 공개할 예정으로, 모바일로도 아이들의 소식을 때때로 접할 수 있게 됐다. 시온맘 홈스테이 관계자는 “학생들의 생활모습을 담은 영상편지, 뮤직 비디오, 영자 신문 등은 필리핀 상위 1%들이 거주하는 알라방의 독특한 문화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부모들에게 전달한다”라며 “아이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는 부모님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내달 6일, 13일, 23일에 출발하는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각 4주, 6주 8주 동안 진행된다. 럭셔리한 숙소시설과 초호화 스포츠 클럽까지 있어 최고의 공부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다. 또한, 캠프 참가 후, 장기 홈스쿨링으로 전환하거나 국제학교로 입학을 희망하는 아이들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접수문의는 전화(070-7139-0403)로 하면 되며, 시온맘 네이버 카페(cafe.naver.com/homelovecare) 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루 만에 검사부터 수술까지 ‘원데이 라식’, 수술 전 주의사항은?

    하루 만에 검사부터 수술까지 ‘원데이 라식’, 수술 전 주의사항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라식수술을 계획하는 대학생들의 시력교정술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 라식, 라섹수술을 하고 남은 방학 기간 동안 아르바이트, 여행, 취업준비를 하려는 학생들로 벌써부터 병원들이 붐비고 있다. 원데이 라식(당일수술)이란 하루 만에 시력교정술을 위한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수술까지 진행하는 수술시스템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일상으로의 복귀가 급한 바쁜 직장인,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 또한 선호한다. 라식 수술보다 회복기간이 더 필요한 라섹 수술의 경우에도 최근에는 하루 일정으로 검사해 당일 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라섹 수술은 우리 눈의 각막 상피를 제거한 뒤 각막 실질부를 절삭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수술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한 라식과 달리 각막 표면이 아물기까지의 회복기간이 더 소요된다. 그러나 과거보다 시력교정용 레이저 장비와 의료진의 수준이 발전하면서 수술 후 회복 기간이 단축되어 라식수술과 더불어 원데이 라섹수술을 원하는 고도근시 환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가장 최근 도입된 레이저 장비(아마리스레드1050RS)의 경우, 각막을 절삭하는 속도가 1050hz까지 빨라져 레이저 열에 노출되는 수술시간을 단축해 각막의 열 손상과 안구건조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고, 실시간 안구추적장치로 정확한 위치에 레이저를 조사해 각막이 받는 자극과 환부를 최소화하게 되었다. 아울러 무통라섹 수술기법으로 라섹 후 통증도 해결되었다. 강남 아이리움안과 하병진 원장은 “라식, 라섹수술의 안전성이 입증되고 의료진의 수술 노하우와 최첨단 장비의 조합으로 하루 만에 검사부터 수술까지 끝내는 수술시스템을 가능케 됐으며, 이로 인해 환자들이 수술 전에 들이는 불필요한 시간을 아껴 수술 후 회복에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원데이라식 (당일수술)의 장점을 설명했다. 그러나 하병진 원장은 “환자가 아무리 바쁘더라도 바쁜 일정에 맞춰서 무리하게 수술을 해서는 안되며 각막에 상처가 있거나 안구건조가 심해 당장 수술할 눈 상태가 아니라면 2주 이상 적절한 치료 후 재검사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 수술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경솔하게 수술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환자 중에는 정밀 검사를 통해 수술 부적합 판정이 나와 시력교정술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수술 전검사가 수술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하 원장은 “바쁘지만 서두르지 않는 것이 안전한 당일 라식, 라섹수술의 원칙이며, 정밀검사 결과를 토대로 집도의와 함께 충분히 상담한 후에 수술을 결정하고, 수술 후 관리를 집도의와 계속 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면서 당일수술이라도 수술 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함을 잊지 말 것을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학로 물들이는 안데르센

    대학로 물들이는 안데르센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아시테지 한국본부)는 아동극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제22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연다. 다음달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8개국 12개 작품들이 관객을 만난다.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이번 축제의 주제를 ‘빛’으로 잡았다. 빛의 의미와 소중함을 잃어 가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에게 다양한 빛의 비유를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빛의 존재’를 형상화한 화풍을 보여온 강상중 인천가톨릭대 회화과 교수가 재능 기부로 메인 이미지를 그렸다. 올해는 한국·덴마크 수교 55주년을 기념해 ‘덴마크 주간’을 만들고 초청작 2편과 신작 1편을 올린다. 22~26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는 ‘빅토리아의 100번째 생일’은 멀티미디어 인형극이다. 100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빅토리아 할머니의 이야기를 오브제, 영상, 이미지를 활용해 전달한다. 26~28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 올리는 ‘스노우 아이즈’는 눈 덮인 세상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이 작품은 영아들도 볼 수 있도록 한 베이비드라마다. 신작은 덴마크 연출가 토르킬 린데비에르그와 극단 자유마당이 협업한 ‘안데르센의 나이팅게일’(22~23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하는 새 나이팅게일의 동화를 마임과 영상, 그림자 등으로 표현한다. 덴마크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축제 기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는 덴마크 아동문학의 거장 안데르센의 책을 전시하고 책을 읽고 놀 수 있는 캠핑장을 운영한다. 레고 동호회 ‘브릭마스터’가 안데르센 명작과 덴마크 명소를 전시한다. 눈여겨볼 만한 국내외 초청작도 즐비하다. 영국 웨일스 아랏 고흐 극단의 ‘페기와 데리’(22~26일, 예술의전당 무용연습실)는 잎사귀, 돌멩이 등으로 기하학적인 유형과 줄거리, 장면을 만드는 관객 참여형 친환경 놀이극이다. 러시아 말리 아동청소년극단의 ‘리틀 필링스’(22~24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일본 우링코 극단의 ‘잠든 마을’(25~27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은 어릴 적 추억을 꺼내 든다. ‘리틀 필링스’는 어린 시절 장난을 정교한 복합인형극으로 풀었고 ‘잠든 마을’은 꿈을 통해 외로움, 두려움, 상실감 등의 감정을 끌어낸다. 국내 작품 중 ‘목 짧은 기린 지피’(25~27일)는 아프리카 초원에서 펼치는 용감한 모험을 노래와 춤으로 신 나게 그리고, 공연창작집단 뛰다의 ‘하륵이야기’(29~30일)는 다양한 인형과 오브제를 활용해 상상력을 자극한다. 두 작품 모두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02)745-5862~3.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파고다, 끝토익 패키지로 토익커 사로잡아

    파고다, 끝토익 패키지로 토익커 사로잡아

    파고다어학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끝토익 패키지 이벤트’가 토익커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파고다어학원은 “7, 8월 여름방학을 맞아 토익을 준비하는 토익커들을 대상으로 끝토익 패키지를 진행, 이와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고다에서 진행하고 있는 ‘끝토익’은 31년 노하우를 지닌 파고다 R&D 교육센터에서 2014년 상반기 출제경향을 완벽분석한 여름방학 대비 특별 한정판 토익교재 <끝토익 990제>로, 14년도 상반기 토익 정기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를 총 190개의 유형으로 분석했다. 또한 파고다어학원 1등 강사들의 강의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강의 사이트 파고다스타의 토익 5일 프리패스, 토익 실전모의고사 온라인 응시권, 파고다어학원 1만원 수강권 등 20만원 상당의 패키지로 되어있으며, 5천 개의 끝토익 패키지 중 3개의 패키지에는 최신 노트북 LG 울트라PC 그램이 이벤트 선물로 숨어 있다. 이와 관련 파고다어학원에서는 토익커들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끝토익 패키지> 사전 예약을 받은 후 당첨자 5천 명에게 23일부터 끝토익 패키지를 무료로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http://www.pagoda21.com/event/201406/toeic03.do)에서 패키지 이벤트에 참여, 당첨 여부 확인 후 신청한 학원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더불어 ‘끝토익 패키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 끝토익 패키지 추천왕 이벤트는 카카오톡 또는 SMS 전송을 통해 끝토익 패키지를 추천하면 추천 횟수가 많은 순으로 오션월드 이용권 2매(10명), 베스킨라빈스 쿼터교환권(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5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 SNS에 끝토익 패키지 리뷰를 가장 많이 업로드 한 리뷰왕을 뽑는 끝토익 패키지 리뷰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리뷰왕에 선정되면, CJ외식상품권과 던킨도너츠 음료를 각각 20명, 100명에게 증정한다. 파고다아카데미 커뮤니케이션센터 박성완 센터장은 “이벤트 시작 하루 만에 접속자가 폭주해 한때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로 이번 끝토익 패키지에 대한 토익커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많은 토익커들이 토익끝 패키지를 통해 이번 여름 방학에 목표로 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을 끝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고다어학원은 수강생들과의 1:1 집중 관리 및 강의 노하우, 경력이 우수한 강사진 등 여러 강점을 갖추고 있어 수강생이 선호하는 어학원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길섶에서] 캠핑/박홍환 논설위원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무념무상, 번잡한 세상사를 잊는 것은 도시민의 로망이다. 하루나 이틀도 좋고, 정 시간이 없다면 한나절이라도 무방하겠다. 대자연과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재충전 효과는 충분하니까.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한다면 그 또한 큰 즐거움이다. 어떤 장애물도 없이 대자연과 마주할 수 있는 캠핑이 각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학창 시절 캠핑장비 목록은 A형 스카우트 텐트와 코펠 등 식기류, 황동 석유버너 딱 세 가지였다. 여름방학이면 배낭을 둘러메고 친구들과 함께 바다며 계곡을 찾곤 했다. 소나무 숲은 비와 해를 피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타프로 활용됐다. 야외 테이블이며 의자는 없어도 무방했다. 그렇게 소박한 캠핑을 즐겼다. 아들 녀석과 함께 낚시캠핑이라도 갈 요량으로 이것저것 장비를 챙겼다. 텐트와 타프, 가스버너, 코펠, 랜턴, 침낭, 매트…. 뭐 빠진 것 없나 궁리해가며 인터넷을 뒤져 몇 가지 장비를 더 사들였다. 짐이 한가득이다. 배낭 하나로는 어림도 없다. 새삼 학창 시절의 소박한 캠핑이 그리워진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막연했던 법조인의 꿈, 변호사 만나니 확신 들어요”

    “막연했던 법조인의 꿈, 변호사 만나니 확신 들어요”

    성북구가 국내 1위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함께 ‘미래 법조인 꿈키움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구는 최근 종로구 내자동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법조인 꿈키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법조인을 꿈꾸는 성북지역 중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김앤장 고문인 오종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의 강의에 이어 법조인 직업 소개, 법조인과의 미팅, 헌법재판소 견학 등으로 꾸려졌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막연했던 진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꿈꿔 왔던 직업을 가진 분들을 직접 만나 좋았다”, “법조인이 돼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앞서 지난달부터는 매주 토요일 성북아동청소년센터에서 ‘김앤장과 함께하는 영어 이야기’를 마련하고 있다. 김앤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변호사들이 저소득층 어린이 10명에게 무료로 영어 강의를 한다. 앞으로 구는 김앤장과 함께 여름방학 기간 등을 활용해 ‘미래 법조인들의 모의 법정 캠프’를 연 2회 개최할 계획이다. 1999년부터 공익 활동을 이어 온 김앤장은 지난해 5월 사회공헌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사회봉사센터와 공익법률센터를 설치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프로보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보노는 전문 지식이나 서비스를 사회적 약자층에 무료로 제공하는 활동을 가리킨다. 구 관계자는 “성북구와 김앤장은 지난 3월 미래 법조인 꿈키움 프로젝트를 위한 교육 분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법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뉴스 플러스] 생물자원관 어린이 교육과정 운영

    국립생물자원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초등생을 위한 어린이 생물자원학교는 8월 5~7일, 12~14일에 3~4학년과 5~6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소년생물자원학교는 중학생의 경우 8월 5~8일, 고교생은 12~14일 강의와 현장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수 학생에게는 수료증도 제공된다.
  • 합격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 “독학재수가 길이다”

    합격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 “독학재수가 길이다”

    모의 수능시험이 끝나면서 수능을 위한 1차 관문이 끝났다. 이젠 최종 수능을 위해 달려야 될 때다. 전문가들은 모의 수능시험 결과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고 앞으로 남은 150여 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해보길 조언했다. 기존 학원에서 계속 공부하겠다는 생각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만일 다른 방법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독학재수학원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물론 제대로 준비 없이 시작한 독학은 실제로 종합반이나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적이지 못할 수 있다. 일부 학생들은 독학을 하게 되면 혼자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필요한 인강만 들으면서 나머지 시간에는 자신이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초반 며칠 또는 몇 주는 열심히 하게 된다. 하지만 외롭기 때문에 주변에 눈에 보이는 경쟁상대가 없기 때문에 조금만 힘들어도 주변의 유혹에 쉽게 무너져 내리기 쉽다.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유카스 독학재수학원을 운영하는 이형균 원장은 “합격의 비결은 꾸준함이다. 매일 조금씩 꾸준하게 흔들리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합격의 비결이다. 따라서 독학을 통해 남은 150일을 준비하려는 수험생은 강제성과 철저한 관리를 담보해 줄 수 있는 독학전문 학원을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습을 지도해주고 끌어줄 수 있는 정규 교사가 있고 특강 등도 진행된다면 금상첨화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수능 기숙학원, 김영 편입학원에서 편입강의, 공무원 강의 등 영어교육 전문가다. 직접 특강, 질의응답, 상담을 직접 진행하며 국어 수학 강사진도 실력 있는 선생님들로 구성해두었다. 유카스 독학재수학원은 트렌드에 맞게 카페 식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오는 15일에 반수 독학반을, 여름방학에는 고3 독학반을 개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cafe.naver.com/ucasdokha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고] 서울대와 함께하는 생명공학캠프

    서울신문사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제10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생명공학캠프 ’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본 캠프는 서울대 교수 7명이 강의하고, 서울대 대학원생이 실험·실습을 진행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서울대 재학생들이 2박3일 동안 청소년들과 멘토로 함께하며 안전하고 유익한 캠프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캠프는 자라나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첨단 과학의 세계에 눈뜨게 하고, 생명공학도의 꿈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상 전국 중학생 ●캠프기간 2014년 8월 11일(월) ~15일(금) / 기수당 2박3일 ●인원 90명 ●장소 서울대 관악캠퍼스 ●접수기간 2014년 6월 16일(월) ~ 7월 4일(금) ●접수방법 서울신문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문의 (02)2000-9755 ●참가자 발표 2014년 7월 8일 서울신문 홈페이지에 공고 ●주최 서울신문사 ●주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 “생활 속 에너지절약 내가 먼저 실천해요”

    다시금 대규모 블랙아웃(정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 불볕더위가 성큼 다가왔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서울 강북구는 9일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에너지 위기에 잘 대응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다음 달 중순까지 운영되며 신청서를 낸 13개 초등학교 학생 1800여명이 참여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췄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 이론 교육에서는 기후 변화의 원인과 문제점을 짚은 뒤 실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방안을 배운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 제품을 쓸 경우 그에 상응하는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에코마일리지 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반적인 진단을 진행하는 에너지클리닉서비스 사업 등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주택 태양광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보급운동이 왜 필요한지, 매월 22일로 정한 ‘행복한 불끄기 운동’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등도 가르친다. 시나 구 차원에서 시행하는 에너지 절약 운동이 왜 생겨나고 어떤 효과를 낳는지 일깨우는 것이다. 체험 활동에서는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 꼽히는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나비, 선풍기 등을 만들어 본다. 소금물을 연료로 한 자동차, 에센스 오일을 활용한 친환경 모기퇴치제도 만든다. 이번 환경교실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여름방학 특강도 마련했다. 8월 초쯤 공고를 낸다. 구 관계자는 “여름이 길어지고 무더위는 이어져 에너지 소비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각 가정에서 아이들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크리스탈, 대학생 인기잡지 표지 장식 ‘여대생의 상큼 발랄함’

    크리스탈, 대학생 인기잡지 표지 장식 ‘여대생의 상큼 발랄함’

    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캠퍼스 매거진 ‘쎄씨 캠퍼스’(CeCi CAMPUS) 6월호 표지를 장식, 발랄한 모습을 뽐냈다. 10일 매거진 관계자는 크리스탈의 표지를 공개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기존의 분위기와 180도 다른 모습이다. 퍼플컬러의 아이라인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블러셔로 생기 넘치는 피부를 표현, 여대생의 상큼 발랄함을 과시했다. 이번 크리스탈이 표지모델로 나선 쎄씨 캠퍼스 6월호는 여름방학을 앞둔 대학생들을 위해 각종 팁을 전달하는 ‘홀리데이 익스프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학 중 가장 잘한 일 1순위로 꼽힌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인턴십부터 공모전, 대외활동까지 학생들의 스펙을 책임져줄 ‘캠퍼스 커리어 로드맵’ 등을 알차게 수록했다. 또 자외선 차단은 필수, 끈적임과 답답함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2014년 업그레이드된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하는 ‘UV Blocking’, 여름철 올바른 샴푸습관법을 제공하는 ‘샴푸학개론’ 등이 담겼다. 이밖에 음원차트 돌풍 ‘가끔’의 주인공 대학생 싱어송라이터 크러쉬와의 인터뷰 등 풍성한 문화콘텐츠도 소개한다. 쎄씨 캠퍼스 6월호는 10일 전국 주요 대학 캠퍼스에 배포되며 관련 정보는 쎄씨 캠퍼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쎄씨 캠퍼스 매거진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영편입학원, 맞춤형 편입학 설명회 불피법 개최

    김영편입학원, 맞춤형 편입학 설명회 불피법 개최

    김영편입학원이 오는 21일, 일대일로 면담을 통해 합격전략을 제시하는 맞춤형 편입설명회 ‘불합격을 피하는 방법 (이하 불피법)’을 개최한다. 김영편입학원 측은 “이번 불피법 설명회는 정보 전달형 성격보다는 각각의 개인에게 합격전략을 제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형태의 합격설명회다”고 소개했다. 불피법 설명회는 총 12개 김영편입학원 각 캠퍼스에서 오후 2시에 동시에 개최된다. 김영편입 사이트를 통해서 사전예약을 할 경우에 참석 가능하다. 불피법 편입설명회에서는 편입을 새롭게 시작하는 예비수험생부터, 상반기 편입학을 준비해오고 있는 수험생들까지 일대일 대면 맞춤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는 형태로, 합격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불합격을 피하는 방법 설명회는 3부로 진행되며, 1부는 단기전략과 장기전략을 알아보는 기회가 된다. 2부는 목표대학의 계열별, 적성 전형 준비법을 알아보며 3부에서는 1대 1 대면맞춤 컨섵팅을 심도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불피법 편입설명회 신청은 김영편입학원(www.kimyoung.co.kr)에서 예약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2015 합격팩인 신경향 편입가이드, 여름방학 필승가이드, 성공 스토리북이 증정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월드컵 축구 게임 수에 숨은 스토리텔링 수학

    월드컵 축구 게임 수에 숨은 스토리텔링 수학

    초등 1~4학년에 스토리텔링 수학이 도입되면서 체험형·생활형 수학 학습에 대한 흥미가 커지고 있다. ‘수학의 일상성’을 일깨우는 움직임이다. 수학 교육 전문가들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브라질 월드컵, 여름방학 동안 휴가 여행 속에서도 수학적 개념을 일깨울 수 있다고 예를 들어 설명했다. 조경희 시매쓰 수학연구소장은 9일 월드컵을 보며 할 수 있는 수학 교육법을 제시하며 “축구에 대한 여러 가지 규칙을 정리하거나 경기장에서의 수학적 원리를 찾아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한국이 4강에 오른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토너먼트(두 팀이 한 번 겨뤄 패한 한 팀이 탈락해 우승팀을 가림) 방식인 16강 경기가 시작된 뒤 열린 전체 경기수는 몇 번일까’라는 문제를 생각할 수 있다. 자녀와 함께 A부터 P까지 알파벳 16개를 적고 직접 대진표 그림을 그려가며 경기 수를 셀 수도 있겠지만,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생각해보는 것으로 쉽게 이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우선 ①토너먼트에서 한 번 진팀은 자동 탈락하게 된다. ②즉 진 팀이 한 팀 나왔다면, 경기는 한 번 열린 것이다. 진 팀이 두 팀이라면, 두 번 경기가 열린 게 된다. ③그렇다면 경기수는 진 팀의 수와 같다. ④16강에 올라 우승할 때까지 한 번도 지지 않는 팀은 우승팀 한 팀 뿐이다. ⑤나머지 15개 팀은 한 번씩 지게 된다. ⑥따라서 16강이 맞붙은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에서 우승팀을 가릴 때까지 경기는 15번 열린다. 물론 2002년 한국이 터키와 일전을 치른 것처럼 월드컵에서는 3·4위전이 한 번 더 열리기 때문에 월드컵에서의 경기 수는 16번이 되지만, 토너먼트전에서 이와 같은 ‘진 팀과 경기수 간 관계’가 있다는 수학적 원리를 찾을 수 있다. 최 소장은 “32강전의 경기 방식인 리그(한 팀이 나머지 팀 모두와 한 번씩 경기) 방식에서 열리는 경기수를 계산하거나 팀별 승률을 가늠해보는 게임과 같은 활동이 모두 일상 속 수학 교육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럽으로 수학체험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담아 ‘수학이 살아있다’를 펴낸 최수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대표는 “스토리텔링 수학은 스토리가 있는 상황을 통해 수학을 스스로 만들어가게 하려는 의도”라면서 “일상 속 수학 원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가 든 일상 속 수학 원리의 예는 ‘꽃잎’에 관한 것이다. 1, 1, 2, 3, 5, 8, 13… 식으로 이어지는 ‘피보나치 수열’은 앞의 수 2개를 합산한 수를 배열하는 규칙을 따르는데 자연에서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꽃잎의 수가 이 수열을 따르는데 붓꽃의 꽃잎 수는 3장, 채송화와 패랭이 꽃잎수는 5장, 모란과 코스모스 꽃잎수는 8장, 금잔화의 꽃잎수는 13장 등이다. 꽃이 활짝 피기 전 꽃잎이 봉오리를 이루어 꽃 안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할 때 피보나치 수열에 나타나는 수가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피보나치 수열 중 이웃한 두 수의 비율을 보면, 황금비(1대1.618)에 점점 가까워진다. 3분의2는 1.5, 5분의3은 1.667, 8분의5는 1.625, 13분의8은 1.625 등이다. 최 대표는 “근의 공식을 활용해 계산하면 피보나치 수열에서 이웃한 수의 비율이 황금비에 가까워지는 이유를 풀 수 있다”면서 “고등학교 때 배우는 미분이 초등학교 때 배우는 분수 및 비율과 연결되는 식으로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이 풀면 수학을 잘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체험하고, 개념을 연결짓고, 표현하다 보면 스토리텔링 수학을 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무급이라도”… 로스쿨생 ‘빅펌’ 인턴 전쟁

    “무급이라도”… 로스쿨생 ‘빅펌’ 인턴 전쟁

    여름방학을 눈앞에 둔 로스쿨 학생들이 대형 로펌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기회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활동 보수가 없고 선발 방식에도 논란이 많지만 인턴은 대형 로펌에 취직하기 위한 필수 관문이 돼 버렸기 때문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4년 하계 로스쿨 인턴’ 선발 결과 법무법인 화우가 10대1, 법무법인 광장 15대1, 법무법인 세종 14대1, 법무법인 율촌은 10대1 등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0대 대형 로펌 중 8곳에서 각 40~90명씩 하계 로스쿨 인턴을 선발한 가운데 경쟁률을 밝히지 않은 로펌에서도 대부분 10대1가량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쿨 학생들이 방학 기간 인턴 지원에 목을 매는 가장 큰 이유는 인턴 경험이 있어야만 대형 로펌에 입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법고시를 치르던 때에는 채용 시 사법연수원 성적이 공개됐지만 로스쿨로 넘어오면서 변호사시험 성적이 공개되지 않자 대형 로펌들이 인턴제도를 통해 검증된 인재를 채용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10대 로펌에서는 매년 방학 때 실무수습 경험을 거친 로스쿨 졸업자 중 평가가 좋은 20~30%를 변호사로 채용하고 있다. 심지어 로스쿨 출신 변호사는 무조건 자사에서 실무수습을 거쳐 검증이 된 사람만을 선발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 로스쿨 학생들도 대형 로펌을 ‘빅펌’(Big+Law firm)이라고 부르며 선호하고 있다. 빅펌에 입사할 경우 초임이 월 800만~900만원에 달할 정도로 고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로스쿨 출신 법조인이 쏟아져 경쟁자가 많아짐에 따라 빅펌은 로스쿨 학생들에게 ‘꿈의 직장’으로 불리고 있다. 로스쿨 학생들은 인턴 채용 과정에서 다소 불합리한 부분이 있더라도 꾹 참고 지원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빅펌은 서류전형으로만 인턴을 선발해 지방 로스쿨 출신 학생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부분 서류에 기재된 출신 학교·학점·어학성적 등을 바탕으로 채용을 결정한다. 2~3주의 인턴 기간 동안 보수를 지급하지 않는 로펌이 대다수다. 학생들이 실무에 별달리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로펌에서 교육을 해 줘야 하는 상황이라 보수를 주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신봉기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보수를 안 받으면서도 인턴에 지원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며 “빅펌 취업을 고대하는 학생들은 을의 입장인지라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라도 이에 대한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용섭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서류전형으로만 선발이 이뤄지다 보니 사회지도층의 자제들이 빅펌에 쉽게 입사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면서 “필기시험이나 면접 등을 시행해 객관적 기준을 가지고 인재를 뽑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함께 성장하는 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함께 성장하는 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조성이라는 공사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LH 사회공헌활동의 특징은 저소득층이 밀집해 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복지 향상과 자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임대단지 어린이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일이다. 임대단지 내 맞벌이나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학기 중에는 학교 급식을 먹지만 방학에는 대부분 초등학교가 급식을 중단해 마땅히 점심 먹을 데가 없기 때문이다. ‘엄마손 밥상’이라는 이름으로 펼치는 이 활동은 2005년 경기 수원 매탄 국민임대 등 3개 단지를 시작으로 매년 조금씩 시행 단지를 늘려 2012~2013년 겨울방학에는 모두 92개 임대단지에서 급식을 실시했다. 2013년 여름방학에는 용인시 농서동 서천마을 휴먼시아 3단지 등 107개 단지에서 급식을 실시했다. 이재영 LH 사장은 취임 후 첫 봉사활동으로 서천마을 3단지에서 아이들에게 밥을 퍼 주고 일일 교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쿠키 만들기를 지도하기도 했다. 엄마손 밥상은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풍선아트, 영화관람, 탁구, 난타 배우기 등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먹고 즐기면서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여름방학, 자녀 영어 학습 위한 ‘틴틴월드캠프 영국 캠프’ 열린다

    여름방학, 자녀 영어 학습 위한 ‘틴틴월드캠프 영국 캠프’ 열린다

    여름 방학이 다가오면서 초∙중등생 자녀들의 영어 학습을 위해 해외캠프를 알아보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간이 많은 방학을 이용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자녀들의 영어 기초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러한 가운데 영어교육 시장의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반영한 방학 집중 영어 몰입 해외캠프로 알려진 ‘틴틴월드캠프 영국 캠프’가 학부모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63년 전통의 영국 월트셔주 명문 보딩스쿨인 Grittleton House School에서 진행된다.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영어 몰입 프로그램 과정에서 캠프기간 동안 다국적 학생들과 소통 및 교류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갖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국적 학생들과 글로벌 마인드 고취 해당 캠프에서는 영국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다양한 참가국에서 온 학생들과 멀티내셔널ESL 수업을 수강하게 된다. 때문에 영어에 집중적으로 노출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생활하고 교류하며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유럽 및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과의 그룹별 수업을 통해 팀웍 능력 및 다양하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영어 프로그램은 영국의 ‘Anglia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진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레벨테스트를 받고 레벨별로 반 배정을 받는다. 획일적 영어교육이 아닌 학생 맞춤 교육 방식으로 학생들이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하지 않고 흥미를 느끼며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말에는 런던의 빅벤∙케임브릿지∙노팅험∙요크∙옥스퍼드 대학 등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진행한다. 다양한 액티비티 및 유럽 스터디 투어 틴틴월드캠프 손상희 대리는 “영어에 집중적으로 노출되는 프로그램이니 학생들이 따분하고 지겨워 할 수 있다”며 “방과 후 다양한 액티비티 및 주말 체험 학습, 정규 수업 후 체계적인 유럽 스터디 투어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관심 및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호기심과 관심은 자연히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이어져 집중력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3주간의 정규 캠프 후에는 1주간 유럽 명소 투어가 진행된다. 학생들 스스로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지역의 명소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두 발로 걸으며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철저한 현지 학생 관리 틴틴월드캠프는 중앙일보교육법인 직원이 직접 철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시행하며, 매일 학생들의 생활 사진, 동영상, 현지 리포트를 업데이트한다. 이동 시 인솔자는 학생을 24시간 관리한다. 또한 정기 및 수시 개인 상담을 통해 교우관계 점검 및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영국 학교 측과 협력해 학생 개인별 학습 상황을 파악, 이에 맞는 교육 상담이 진행된다. 한편 틴틴월드캠프는 영국 외에 필리핀에서도 진행된다. 필리핀 캠프는 따가이따이와 올티가스 두 지역에서 진행된다. 따가이따이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영어 몰입 수업과 더불어 대학생 멘토와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 동기부여를 위한 멘토링 수업도 함께 진행하는 캠프다. 올티가스 캠프는 유치, 초등, 중등생 모두 참여 가능하며, 유치생부터 초등 4학년생 까지는 엄마도 함께 참여 가능하다. 엄마를 위한 영어 교육 및 관광을 통한 회화 실전연습 프로그램도 구성된다. 1차 설명회는 이달 31일 오전 11시 반포1동 주민센터 2층(문의 02-2031-1552)에서 진행되며 2차 설명회는 다음달 3일 오후 2시, 1차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eenteenworld.com)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르는 재미가 쏠쏠~ 우리동네 여름 방학 활동은] 글로벌 인재 되기

    [고르는 재미가 쏠쏠~ 우리동네 여름 방학 활동은] 글로벌 인재 되기

    용산구는 다음 달 2~17일 ‘여름방학 어린이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방학 동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청파동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오는 7월 28일~8월 22일 열린다. 무엇보다 원어민 선생님의 일대일 학습지도가 가능하도록 12명 내외로 반을 꾸린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맞춤형 수업으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짰다. 참가 비용은 교재비, 식비 등을 포함해 70만원이지만 구에서 일반가정에 30만원, 저소득층엔 전액 지원한다. 저소득층 4명을 포함해 모두 93명을 선발한다. 지역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3~6학년이면 지원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전산 추첨으로 뽑는다. 최종 선발 명단은 다음 달 27일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은 다양한 영어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보조교사를 함께 배정하는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캠프 생활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자녀영어교육∙인성교육 돕는 필리핀영어캠프, 해외영어캠프 실시

    자녀영어교육∙인성교육 돕는 필리핀영어캠프, 해외영어캠프 실시

    (사)한국인성연구원은 2014년 여름방학에 초등⋅청소년⋅어린이⋅부모 등을 대상으로 한 국내 마인드업 인성캠프와 글로벌 마인드업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등⋅청소년⋅어린이⋅부모 등으로 나눠져 실시되는 마인드업 인성캠프는 그 동안 수차례의 캠프를 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프로그램을 엄선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식전달이 아닌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 인성캠프로 인성강의, 실천인성활동 뿐만 아니라 승마, 갯벌체험, 야외 바비큐 파티, 요리콘테스트, 시스템 학습법 등 체험 및 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초등⋅청소년⋅어린이의 경우엔 자존감 및 자신감을 높이고 자아성찰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며, 부모의 경우엔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합니다.’를 명제로 하여 자녀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마인드업 영어캠프는 지난 캠프보다 영어교육이 더욱 강화되었다. AIS국제학교의 원어민 선생님과의 그룹수업을 통해 원어민의 영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캠프에 맞춰 선발한 현지인이 아닌 수차례 캠프 강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강사와의 1대 1 영어수업이 캠프 동안 진행된다. 또한 온종일 현지인 튜터와 함께 생활하는 24시간 영어환경은 영어를 더욱 능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선택수업을 통해서는 뮤지컬, 댄스, 음악, 미술, 체육 등의 분야별로 활동함으로써 자신의 적성을 찾고 실용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마인드업 영어캠프는 매년 20%이상의 명문대생을 배출하는 미국 LEE Academy에서 설립한 AIS국제학교의 교육 시스템과 한국인성연구원이 마련한 인성교육연구를 접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인드업 영어캠프에서는 영어습득 뿐만 아니라 돌아보기, 개인 및 단체상담, 심리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한 인성 함양, 진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한국인성연구원 관계자는 “마인드업 인성캠프는 강화된 체험활동을 통해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자기탐색, 자기이해를 위한 과정 및 집단상담이 포함돼있다”면서 “글로벌 마인드업 영어캠프는 필리핀 멘토와 한국인 멘토의 2중 관리 시스템 속에서 Grammar, Reading, Speaking, Writing 등 각 영역별로 특성화 교육과 함께 인성교육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성연구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각 지역에서 캠프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에서는 오는 6월 1일(일), 2시에 전남대 후문 ‘Tony coffee 8층 latte룸’에서 국내캠프 설명회를, 4시에는 글로벌캠프 설명회를 실시한다. 서울에서는 강남역 ‘363 by idea group’에서 오는 6월 3일(화) 7시에 국내캠프 설명회를, 8시에 글로벌캠프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부산에서는 오는 6월 15일(일) 2시에 부산교대 앞 커피긱스에서 국내캠프 설명회, 4시 글로벌캠프 설명회를 실시한다. 국내 마인드업 인성캠프와 필리핀영어캠프, 해외영어캠프인 글로벌 마인드업 영어캠프 설명회는 사전예약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관계자는 “국내 마인드업 인성캠프와 글로벌 마인드업 영어캠프에 대한 특장점 및 효과를 소개하기 위해 설명회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 여름 자녀들을 해외영어캠프 및 인성캠프에 보내려는 부모들이라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은 뒤 캠프를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성연구원(http://www.krinsung.com)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길섶에서] 이상 더위/문소영 논설위원

    5월인데 푹푹 찐다. 올해는 봄도, 더위도 빨리 왔다. 산과 들에서 야생화를 계절마다 찍는 사람들은 그래서 올해 혼비백산했다. 봄꽃과 여름꽃 등은 꽃피는 시기와 순서들이 따로 있는데, 올해 뒤죽박죽 된 탓에 기대한 꽃을 찍지도 못한 때문이다. 이를테면 경기도 북부 축령산에서 나도바람꽃이나 홀아비바람꽃은 5월에 피는 꽃인데 날이 더워지자 4월 중순에 얼른 피었다가 흔적도 없이 져버렸다. 남쪽에선 3월 목련, 4월 벚꽃이란 등식도 사라지고 3월 중순 무렵 함께 피었다 함께 사라졌다. 6월에 필 찔레꽃과 아카시아꽃도 보름이나 일찍 피어 진한 향기를 날리고 있다. 한여름에 피는 큰뱀무와 기린초 같은 꽃도 벌써 등장했다. 어제오늘 서울은 섭씨 27~29도다. 대구, 경남 합천 등은 30도를 넘기도 했다. 느닷없이 작동시킨 에어컨도 더위에 허덕허덕한다. 기온이상은 저온현상도 가져왔다. 지난 5월 5일 전후로 소백산 쪽에는 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더위에 업무 능률이 떨어진다. 대청에 누워 책을 읽다가 솔솔 잠들던 여름방학이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자녀에게 딱 맞는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어떤 것?

    자녀에게 딱 맞는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어떤 것?

    여름방학을 앞두고 초∙중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해외 영어캠프 참가 여부를 고민하게 된다. 해외캠프는 정통 영어를 배우고 해외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어 유익한 것이 사실이지만 비슷비슷한 상품들 중 옥석을 가리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단기간 캠프를 통해 완벽한 영어를 구사할 수는 없지만 자녀들이 계발하고 성취하고 싶은 부분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한다면 학습 동기 유발 효과와 영어실력 향상을 모두 이룰 수 있다. 더불어 선진 문화를 체험하고 향후 조기유학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때문에 해외 영어캠프는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진 교육 시스템과 미국 유학 경험 앞으로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지 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미국 현지캠프가 적절하다. 미국 현지캠프는 미국 학생들의 방학 테마수업 참가해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고 학교 생활을 체험 할 수 있어 차후 미국 유학 안착에 성공적인 밑거름이 될 수 있다. 또한 아이비리그 탐방 등 세계 명문 대학을 돌아보며 학업 동기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단기 유학체험으로 조기유학 가능성 타진 자녀의 조기 유학을 계획한다면 정규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스쿨링 캠프가 적합하다. 이 캠프에서는 학년별로 현지 학생들과 같이 수업하므로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현지 교육, 문화,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미니 조기유학 체험이 가능하다. 한국 여름방학 기간 동안 호주, 뉴질랜드 캠프에 참가하면 현지 정규수업이 진행돼 스쿨링 캠프에 참가 할 수 있다. 다국적 학생들과 국제적 안목 향상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과 해외 경험을 통한 자신감 고취를 원한다면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할 수 있는 국제 영어 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국제 영어 캠프는 실력에 맞는 영어 수업을 받고, 유럽, 남미 학생들과 어울리며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어 영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리더로써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무엇보다 유럽학생 중심의 영국 캠프는 한국학생으로는 유일하게 유학닷컴 학생 15명만 참가하는 캠프로 안전한 영국 명문 사립학교 1인 기숙사에서 영국 보딩스쿨 체험까지 가능하다. 미서부 캠프의 경우 유럽, 남미 등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오랜 전통의 캠프로 집중 영어수업과 다양한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어울린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높은 학습효과 기대 영어가 많이 서툴거나 소극적인 아이라면 무리해 정규수업 참여캠프나 현지캠프를 선택하기보다는 필리핀 몰입형 영어 캠프를 통해 단기간 집중 영어 향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이는 다른 영어권 캠프에 비해 경제적인 비용을 들이면서도 1대1 집중 영어 수업을 포함한 11시간 이상의 몰입 수업을 받을 수 있어 단기간 비용대비 높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캠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인 교사가 상주해 세심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 5년 연속 소비자 선정 신뢰기업 1위를 수상한 유학닷컴 영어캠프는 높은 안전관리시스템을 자랑한다. 33년 운영 노하우로 캠프를 직접 기획하고, 해외 센터에서 직접 안전 검증하여 출발부터 귀국까지 면밀히 검토하며, 현지 센터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통해 현지 상황을 지속 확인한다. 유학닷컴 관계자는 “최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면서 모든 캠프 일정을 재점검해 조금이라도 우려가 있는 활동들은 안전 사항을 재점검하고, 인솔자를 추가 배정해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며 ”학부모가 소중한 자녀의 생활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학부모전용사이트(PC∙모바일)를 제공해 안전한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학닷컴 해외영어캠프는 KB국민카드 제휴를 통해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가능해 한번에 비용을 납부해야 하는 부담도 줄었다. 전화나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며 조기 등록 시 최대 20만원의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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