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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2007년생 여학생, 여름방학 ‘HPV’ 백신 접종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5일 여름방학을 맞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증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2006∼2007년생 여성 청소년의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질본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2006년생 여성 청소년에게 접종안내 문자 및 우편물을 여름방학 전에 개별 발송해 학생들이 방학 동안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안내할 예정이다. 2005년 2차 접종 미완료자와 2006∼2007년생 1차 접종 미완료자에게는 11월 중 추가 안내 문자 및 우편을 발송한다. 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지속 감염 시 자궁경부암 등 관련 암의 원인이 된다. 정부는 2016년부터 만12세 여성 청소년에게 HPV 감염증 백신 예방접종을 무료 제공하는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 시행 첫해 2003년생 HPV백신 1차 접종률이 61.5%였으나, 2017년 2004년생 1차 접종률 72.7%, 2018년 2005년생 1차 접종률 87.2%로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또 HPV백신 이상반응 발생을 지속 감시한 결과 2016년부터 2019년 6월 말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총 90건으로 나타났다. 이상반응은 접종 직후 일시적인 실신 및 실신 전 어지러움 등 심인성 증상이 51%(46건)로 가장 많았다. 실신은 대부분이 주사에 대한 불안과 긴장에 의한 것이었고 안전성이 우려되는 중증 이상반응 신고 건은 없었다. 질본은 접종대상자는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 의료인은 접종 시 대상자를 앉히거나 눕혀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접종 후 20∼30분간 경과를 관찰해 이상반응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 종로 명물 산마루놀이터 여름강좌…파쿠르·액션페인팅·요가 등 풍성

    ‘2019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서울 종로구의 명물 ‘산마루놀이터’가 방학기간을 맞아 여름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산마루놀이터는 창신·숭인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올해 5월 개장했다. 봉제산업의 메카 창신동의 지역적 의미를 살려 골무모양으로 지은 ‘풀무골무’와 야외놀이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풀무골무 안에는 9m 높이의 정글짐과 도서관, 주민 휴식공간,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골무홀 등이 있다. 골무홀은 평시에는 어린이도서관과 주민 휴식공간 등으로 운영한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와 동화작가 강연, 소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체험학습을 위한 대관도 가능하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는 7월에 산마루에서 파쿠르~, 엉망진창 액션페인팅, 산마루놀이터 주제곡 만들기와 어린이 및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인도 정통요가가 있다. 8월 프로그램으로는 산마루에 떴다 종이비행기, 산마루 여름캠프, 음악극 ‘수피아의 노래’ 등과 함께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들려주는 부모교육이 열릴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아동·청소년 ‘건강증진학교’ 시범 운영

    서울 금천구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에 앞장선다. 금천구는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시범 운영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가산초등학교와 정심초등학교 2곳의 전교생 약 600명이 대상이다. 서울형 건강증진학교는 전국 최초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청소년 비만 예방 통합 시스템이다. 금천구의 서울형 건강증진학교에서는 아침 건강식을 제공하고 간단한 신체활동을 지도하는 아침건강교실을 비롯해 개인별 비만도 및 건강체력평가와 상담, 학생 통합건강증진 활동 등 청소년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부모 및 교직원이 참여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여름방학 기간 건강집중관리 등도 지원한다. 금천구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학교별로 전담 코디 1명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신체활동리더 6명을 배치했다. 향후 비만, 체력, 영양 등 건강 관련 지표와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청소년 건강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확산 가능한 표준화 모형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 비만율이 2007년 5.6%에서 지난해 10.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청소년 비만은 성장과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강서 초등 4~6학년 ‘창의융합 로봇캠프’

    서울 강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로봇캠프’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강서구는 “아이들 창의력과 논리력을 길러 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특강”이라며 “개념 위주가 아니라 스마트블록, 3D 모델링 등 최신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체험 위주 교육”이라고 소개했다. 캠프는 다음달 12~14일 매일 4시간씩, 오전(초급반)과 오후(중급반)로 나눠 진행된다. 창의융합 콘텐츠 전문 강사가 4차 산업혁명 관련 최신 기술을 알려주고 3D 모델링 실습, E 센서보드 조립, 스마트 블록으로 무선자동차 만들기 등을 지도한다. 참여 희망 학생들은 오는 15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는 물론 최신 IT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코딩과 3D 모델링을 익히며 상상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CMS에듀, ‘2019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CMS에듀, ‘2019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사고력 기반 융합교육 기업 CMS에듀(대표 이충국)가 ‘2019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7월 말부터 8월까지 전국 CMS 영재교육센터(사고력관)와 영재관에서 실시한다. CMS 영재교육센터는 융합사고력, 교과, 영재교육원 대비, 올림피아드 대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융합사고력 특강은 CMS 영재교육센터의 융합 사고 프로그램 ‘생각하는 I∙G’, ‘Pre-WHY’, ‘WHY’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다. ▲교과 특강은 학년별 교과 과정의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영재교육원 특강은 전년도 출제를 분석해 영역별 전략적 학습을 지도하고 심화된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올림피아드 특강은 시험 유형을 분석하고 기출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강화하는 과정이다. 그 외에 ▲교구를 활용해 재밌게 배우는 게임 교구 특강 ▲사고력과 서술형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CMS 융합 사고 특강 : 올라(HOLA) 등이 있다. CMS 영재관은 학년별 과정별로 실력을 보완할 수 있는 특강으로 구성된다. 중등 개념을 완성하고 응용력을 키우며 주요 영역의 심화 실력을 다지는 과정과 고등과정의 기본 개념과 유형을 익히고 필수 문제로 정리하는 특강 등이 마련된다. 이충국 대표는 “여름방학은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절호의 기회”라며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이 학습 계획 수립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 CMS 여름방학 특강 일정과 프로그램은 센터별로 다르며 CMS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말고사 직후 ‘불수능’ 대비 모드 전환… 방학 중 사탐·과탐 정복을”

    “기말고사 직후 ‘불수능’ 대비 모드 전환… 방학 중 사탐·과탐 정복을”

    7월 중순이면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다. 입시를 앞둔 고3들에게는 여름방학과 함께 학생부 교과 성적이 마지막으로 기록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면 더워진 날씨와 내신이 끝났다는 생각에 자칫 긴장이 풀어지고 슬럼프에 빠지기도 쉽다. 고3 여름방학은 그러나 2학기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일정에 맞춰 준비해야 하고 얼마 남지 않은 대학수학능력시험도 본격적으로 마무리 준비에 들어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고3 수험생들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입시 준비 전략을 정리했다.고3 1학기 기말고사는 수시에 반영되는 학생부 교과에 마지막으로 반영되는 시험이다. 이 때문에 기말고사 직후부터는 논술이나 자기소개서 작성 등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학생부 기록마감은 8월 31일이기 때문에 고칠 것이 있다면 걸리는 시간 등을 감안해 늦어도 8월 25일 전까지는 담당 교사에게 수정 및 보완을 요청해야 한다. 학생부 기록은 동아리, 자율활동, 진로활동, 교과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부분을 집중 점검해야 한다. 독서와 봉사활동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기말고사 이후에라도 추가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9월 모의평가는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9월 4일 실시되고 수시원서 접수도 전년 대비 나흘 이른 9월 6일부터 시작된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만큼 수시 목표 대학 결정도 서두르는 것이 좋다. 기말고사 직후부터는 본격적으로 학습 체계를 수능 체제로 전환하고 수능에 집중하도록 하자. 수시에 응시하는 수험생이라도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생각하면 수능을 소홀히 해선 안 된다. 올해 고3 학생수는 51만 241명으로 전년보다 6만 420명이나 줄었다. 그만큼 수험생 사이에서도 합격에 대한 기대가 높아 전년 대비 상향 지원 성향이 뚜렷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 지원은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해지고 지방대는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은 이런 상황을 감안해 수시에서 적절한 상향 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 다만 수시에 ‘올인’하기보다는 정시도 함께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수능 학습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시 지원과 논술 등을 준비하자. 임성호 종로학원 하늘교육 대표는 “올해 고3 학생수가 전년보다 6만명 이상 줄고 합격 기대감이 높은 만큼 재수생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실제 지난 6월 모의평가 응시생 중 재수생 비율은 14.8%(46만 6138명 중 6만 8784명)로 2005년 현행 수능 도입 이래 재수생 응시 비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수험생들은 이 같은 상황도 감안해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수능은 ‘불수능’으로 불리며 ‘역대급’ 난도를 보였던 지난해 수능만큼 어렵게 출제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지난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보다도 어렵게 출제됐다. 높을수록 어려운 것으로 평가받는 표준점수 최고점은 수학 가형이 지난해 수능보다 7점 높은 140점을 기록했다. 수학 나형 표준점수 최고점도 145점으로 전년 수능보다 6점 높았다. 특히 수학이 어렵게 출제된 만큼 상위권 학생은 수학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준비하는 게 좋다. 최소 8월까지는 수능 진도를 마무리 짓고 9~10월 두 달 동안은 실전모의고사 중심으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난해 수능에서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6개 과목이,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2개 과목의 1등급 컷(표준점수)이 만점을 기록했다. 그만큼 낮은 점수를 받으면 불리하다는 뜻이다. 사탐과 과탐은 여름방학에 “만점을 받겠다”는 의지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절대평가 3년차를 맞는 영어는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 6월 모의평가 90점 이상 1등급 비율은 7.8%로 이는 상대평가이면서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던 2017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90점 이상 추정 비율과 같은 비율이다. 특히 정시에서 영어의 1~2등급 간 점수차가 큰 연세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중앙대 등에 지원을 고려 중인 수험생이라면 안정적으로 영어 1등급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수능 각 과목에서 정답률이 높은 쉬운 문제들에서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본기를 다지는 데 집중해야 한다. 또 국어는 문법, 독서, 문학 등 정답률이 낮은 문제 유형을 집중공략하고, 수학 가형에서 도형의 방정식, 다항함수의 미분법, 수열의 극한, 미분법 등을, 수학 나형은 순열과 조합, 도형의 방정식, 함수의 극한, 수열 등의 정답률이 낮은 단원을 집중 학습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수시에 논술을 보는 대학은 수능 전후 논술을 실시한다. 특히 수능 전 논술을 보는 학교는 성신여대(9월 29일), 서울시립대(10월 5일), 홍익대·가톨릭대(10월 6일), 연세대(10월 13일), 경기대(10월 26일) 등 6개교로 이들 대학에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은 늦어도 7월부터는 논술 준비를 수능과 병행할 필요가 있다. 논술은 최근 3년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실제 써보는 실전연습 위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목공·요리·물놀이까지… 우리 동네에서 체험하세요

    목공·요리·물놀이까지… 우리 동네에서 체험하세요

    ‘지역 연계’ 과학수업·문화예술 캠프 등 다양이르면 이달 초부터 초·중·고교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입시 부담이 덜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은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다. 서울교육청이 각 자치구와 함께하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는 마을과 학교가 연계해 학생들에게 배움의 범위를 넓혀 주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5년 도입 당시에는 일부 자치구에서 시행됐지만 올해부터 25개 전체 자치구로 확대됐다. 서대문구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토요동학교’와 ‘달팽이 학교’는 관내 12개 동주민센터가 참여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북가좌2동 주민센터는 지역 공방과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책상과 의자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목공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요리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배우고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뒤죽박죽 요리사’ 수업과 기후환경 등 다양한 환경캠페인 활동을 벌이는 체험형 과학수업 ‘에너지프런티어’ 등도 운영 중이다. 성동구에서는 8월 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도서관 5곳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으로 독서활동을 진행한다. 관내 ‘미니 도서관’인 꿈샘작은도서관, 꿈터작은도서관, 올리브나무작은도서관 등을 다니며 책 읽기 행사에 참여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작은 선물도 줄 예정이다. 마포구는 문화예술교육 ‘꿈타래 엮기’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지역 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중동초와 상암초 2곳에서 지역 내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캠프를 개최한다. 금천구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2학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찰방찰방 물놀이 학교’를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연다. 단순히 물놀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물놀이 안전교육, 생태교육 등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을 학교에서만 담당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생활하는 마을도 학교와 함께 교육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이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이라면서 “굳이 먼 곳을 찾지 않아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내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문의는 각 구청에 하면 된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종로 ‘아동 맞춤’ 폭염대책 수립

    서울 종로구가 무더위에 취약한 아동을 위한 ‘여름철 아동 폭염대책’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7~8월 2개월간 지역 내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물놀이축제, 물놀이기구 대여(공유) 등 모든 아동이 향유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지역 내 17개 동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물놀이기구 대여(공유)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 동주민센터마다 간이풀장 2종(대형 305㎝·소형 183㎝), 에어펌프 등을 구비한다. 오는 26~28일에는 혜화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 물놀이축제도 개최한다. 20일까지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단체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아동 관련 시설 일제 점검·지도를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냉방기(에어컨) 정상작동 여부 등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와이즈캠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수준별 영어 학습 가능

    ‘와이즈캠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수준별 영어 학습 가능

    초등 여름방학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와 함께 학부모들의 관심은 여름방학 동안 자녀의 영어 실력 키우기에 쏠려 있다. 학원, 과외, 영어캠프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최근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초등 영어 학습 방법은 다름 아닌 스마트 학습이다. 스마트 학습 기기 하나로 집에서도 충분히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비상교육의 자회사인 비상 M러닝의 ‘와이즈캠프’가 있다. 와이즈캠프는 초등 전 학년 전 과목에 대해 교과, 활동, 실험, 오답 노트로 구성된 교과서를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통해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이다.영어의 경우 가장 기초가 되는 파닉스부터 난이도가 높은 원서 읽기까지 영어로 읽고, 말하는 학습 동기를 육성함과 동시에 쓰고, 듣는 능력까지 수준별 영어 능력을 종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스토리텔링 학습 콘텐츠를 통해 재미있는 ‘스토리 도입’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참여형 액티비티’로 기초 영어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게임형 정리 학습’과 ‘꼼꼼 확인 문제’ 등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라며, “말 그대로 영어 능력 향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영어 교과서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와이즈캠프는 자녀 스스로 학습 계획과 공부 시간을 설정하는 ‘자기 주도 다이어리’, 전문 담임 교사가 학습 관리부터 개인별 맞춤 시간표 설계를 도와주는 ‘1:1 개인별 맞춤 관리’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캠프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10일 무료체험 신청을 받고 있다. 10일 무료체험 시에는 정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와이즈캠프 스마트 학습기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명시, 올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00명 늘려 400명 뽑는다

    광명시, 올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00명 늘려 400명 뽑는다

    경기 광명시는 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97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방학동안 대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행정업무 체험으로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에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선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여름·겨울방학 300명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운영했다. 해마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올해부터는 지난해 대비 100명을 늘려 400명을 선발, 운영한다. 대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행정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달 공개모집을 거쳐 행정보조 98명과 학습보조 99명을 선발했다. 학습보조는 3.3대1, 행정보조는 7.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경쟁률은 학습보조 1.5대1과 행정보조 3대1이었다. 행정보조는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시청과 사업소·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업무보조나 전산·대장정리·도서정리·현장조사 등 업무를 처리한다. 학습보조는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 배치돼 기초학습 지도와 행정 보조 업무를 맡는다. 선발된 대학생은 1일 7시간(오전 9시~오후 5시)씩 주5일 근무한다. 하루에 간식비 4000원을 포함해 6만 2450원이 지급되며 산재·고용보험 가입과 주차도 지원한다. 시는 청년 job-start와 청년 푸드트럭 존, 광명동굴 연계 청년일자리, 기업체와 연계한 특성화고교생 일자리 추진 등 청년 일자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여름 휴식 전에… 2승을 위한 9파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27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제62회 KPGA선수권대회를 끝으로 약 2개월의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올해 이름이 각기 다른 우승컵을 들어 올린 9명의 선수가 2승을 벼르는 무대다. 상금왕은 물론 대상을 노리는 선수들에게 상반기 유종의 미를 거둘 마지막 무대다.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 등 뛰어난 경기력으로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서형석(22)과 해마다 최고 선수 후보로 거론되는 ‘매치킹’ 이형준(27), 데상트 매치플레이 준우승에 이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3억 4000만원으로 상금 랭킹 1위인 서요섭(23) 등이 나선다. SK텔레콤오픈 챔피언 함정우(25)와 휴온스 셀러브리티 우승자 전가람(24)의 도전도 거셀 전망이다. 최장 역사의 KPGA선수권대회 우승자는 상금 2억원뿐 아니라 5년 시드와 대회 평생 출전권, 오는 10월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 출전권 등의 전리품을 독식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5곳 개장… 곤지암 팀업캠퍼스도 무료 개장

    경기 광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지역 내 공원 4곳과 곤지암 팀업캠퍼스 물놀이장 1곳 등 총 5개소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공원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대물빛공원, 경안근린공원, 양벌 소공원, 삼리 어린이공원 4곳이다. 시는 이곳에 물놀이 수경시설 등을 설치해 도심 속 피서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물놀이장 개장을 앞둔 공원 4곳은 8월 말까지 운영하며 13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은 운영을 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곤지암 팀업캠퍼스 풋살경기장도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유아, 초등학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을 피해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피서지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더운 여름날 물놀이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목동씨사이트학원, 적성고사 대비 7월 개강반 운영

    목동씨사이트학원, 적성고사 대비 7월 개강반 운영

    2020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6월 모의 평가의 성적 결과 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각 학교별 기말고사도 시작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 대입의 방향을 설정할 잣대인 6월 모의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본인의 성적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대입 전략으로 적성고사 전형을 준비하기로 결정한 학생이라면, 보다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펼쳐야 할 때다. 최근 적성고사 출제 경향은 대학별로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가천대, 한국산업기술대,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경우 미니 수능 형태로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과의 지문 연계성이 높다. 반면 을지대는 국어는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지문 연계성이 높지만 영어, 수학은 연계성이 낮은 교과형으로 출제한다. 또한 고교 교과과정의 기본적인 핵심 개념을 출제하는 교과형 적성 대학으로는 한성대, 삼육대, 서경대, 수원대, 한신대 등이 있다. 이들 가운데 교과형+수능형 복합형태로 특히 국어의 경우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을 일부 반영하여 출제하는 대학도 있다. 적성고사는 수능과 달리 문제가 안정화되어 출제되지 않고, 예고 없이 문제 유형과 난이도가 바뀌기도 한다. 때문에 아무리 EBS 연계가 되더라도 기본개념 중심으로 출제되는 적성고사를 대비하려면 개념 정리, 핵심 내용 정리, 기출문제 유형을 3회 이상 공부하는 게 좋다고 교육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따라서 적성고사 기본종합교재와 시중 대학별 교재, EBS 교재 중 적성고사 출제 가능한 부분을 발췌해서 보충 학습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적성고사 전문 학원인 ‘목동씨사이트학원(원장 조진환)’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학생의 성적에 맞는 적절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학원은 ▲적성 기본 3반(월수금반) 7월 12일 ▲적성 기본 C반(토일반) 7월 13일 ▲적성 영어 C반 7월 14일 ▲적성 심화 A반(화목토반) 7월 18일 ▲적성 심화 B반(토일반) 7월 20일 ▲적성 모의고사 A반 7월 20일의 일정으로 적성고사 대비반을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더불어 여름방학 맞아 방학 종일반(적성고사 집중 완성 프로그램) 및 가천대, 서경대, 한성대, 삼육대, 수원대 등 대학별 특강을 7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관련하여 목동씨사이트학원의 조진환 원장은 “본원은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 끊임없이 대입 수시 적성고사만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어 차별화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자랑한다“면서, ”주기적인 모의 적성고사를 통해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적관리와 이를 통한 수시 1:1 상담을 제공하고, 대학별 기출 분석과 EBS 연계 문제 분석으로 앞으로도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수강문의는 목동씨사이트학원 홈페이지 또는 학원 카페나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수강 전 설명회에 참석하거나 상담 예약을 하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캠프’ 개최… 항공분야 유망직업 체험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캠프’ 개최… 항공분야 유망직업 체험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캠프가 열린다. 한국항공대학교는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항공우주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항공우주캠프는 조종사, 관제사, 항공정비사, 드론전문가 등 항공우주 분야의 유망직업을 두루 체험해볼 수 있는 초·중·고교생 대상의 진로교육캠프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과정(고등부 일반과정 제외)에 항공정비사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새롭게 추가된다. 전 세계 항공업계의 성장과 LCC(저비용) 항공사의 등장으로 항공정비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했다는 게 한국항공대 측의 설명이다. 캠프는 연령별·주제별로 다양하게 열린다. 먼저 고등부는 ▲글로벌 항공리더 과정 ▲고등부 심화과정 ▲고등부 일반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글로벌 항공리더 과정은 조종, 관제, 드론 등 학생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항공분야의 이론과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리미엄 캠프다. 특히 대한항공 본사를 견학해 운항 FTD(Flight Training Device) 훈련을 받게 된다. 개인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고등부 심화과정은 고등부 일반과정에 한국항공대 교수의 ‘항공우주학 개론’ 수업과 국내 공항 및 항공사 필드트립을 추가해 강의 위주로 진행된다. 중등부 일반과정에는 드론으로 촬영한 비행 영상을 VR 기기로 체험해보는 ‘VR 항공 체험’과 3D 프린터로 모형 항공기를 제작해보는 ‘3D 항공기 제작 체험’이 추가된다. 초등부 일반과정은 에어로켓, 모형항공기, 쿼드콥터 드론 등을 직접 제작하며 자신만의 항공분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캠프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한공대 홈페이지(www.kau.ac.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창원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209명 모집, 하루 6만 7000원

    창원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209명 모집, 하루 6만 7000원

    경남 창원시는 8일 여름방학을 맞아 공공기관 행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20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주소를 둔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휴학생이나 대학원생, 지난 1월 실시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여름방학 아르바이트는 창원시 산하 공공기관과 우체국, 정부투자기관 등에서 운영한다.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이달 10~20일 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하면 된다. 209명을 뽑아 공공기관 155개 부서에 배치할 계획이다. 오는 7월 2일 고용노동부와 신청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근무희망 지역(구)별로 전자추첨으로 선발한다. 지역(구)별 선발인원의 30%는 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대학생은 오는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4주간 행정업무 지원인력으로 근무하며 근무수당은 하루 6만 7000원을 지급한다. 오성택 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다양한 행정 경험을 통해 미래의 역량을 쌓아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송파, 올림픽공원서 청소년 봉사 축제

    서울 송파구에서 청소년들의 손으로 직접 꾸려 나가는 자원봉사 축제가 열린다. 송파구는 8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청소년 봉사동아리 연합 축제 ‘루리잔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루리잔치는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지역 청소년들이 모여 기획·진행하는 행사다. 축제 이름은 ‘모든 것을 이룬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 ‘루리’에서 본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루리잔치는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송파구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당초 매년 7월 여름방학에 개최했지만, 올해는 폭염을 우려해 6월로 앞당겼다. 지역 초·중·고교생은 누구나 사전 신청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축하공연, 자원봉사 활성화 홍보 캠페인 등이 이어진다. 모두 21개의 체험부스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체험부스 참여 개수에 따라 최대 3시간의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안전과 환경분야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처치, 매듭법, 소화기 사용법 등 재난사고 초기대응법 체험을 비롯해 미세먼지 저감법,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나의 자원봉사 성향 찾기, 영상편집·방송 중계·드론 촬영, 수화 배우기, 요양원 노인을 위한 편지쓰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사고] 서울대와 함께하는 2박3일 생명공학캠프

    서울신문사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제15회 생명공학캠프를 개최합니다. 이 캠프는 서울대 교수가 직접 강의하고, 실험·실습을 진행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서울대 재학생들이 청소년들과 멘토로 함께하며 안전하고 유익한 캠프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특히 과학기자와 함께하는 NIE 교육과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생명공학에 대한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상 전국 중학교 재학생 ■캠프기간 2019년 8월 5일(월) ~ 9일(금)/2박3일씩 2기(총 90명) 운영 ■접수기간 6월 10일(월) 오전 10시 ~ 24일(월) 오후 3시까지 ■접수방법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온라인 접수 ■캠프장소 서울대 관악캠퍼스 ■문의 (02)2000-9753~5 ■참가자 발표 7월 9일 오후 6시 서울신문 홈페이지
  • [사고] 서울대와 함께하는 2박3일 생명공학캠프

    서울신문사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제15회 생명공학캠프를 개최합니다. 이 캠프는 서울대 교수가 직접 강의하고, 실험·실습을 진행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서울대 재학생들이 청소년들과 멘토로 함께하며 안전하고 유익한 캠프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특히 과학기자와 함께하는 NIE 교육과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생명공학에 대한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상 전국 중학교 재학생 ■캠프기간 2019년 8월 5일(월) ~ 9일(금)/2박3일씩 2기 (총 90명) 운영 ■접수기간 6월 10일(월) 오전 10시 ~ 24일(월) 오후 3시까지 ■접수방법 서울신문 홈페이지 (www.seoul.co.kr) 온라인 접수 ■캠프장소 서울대 관악캠퍼스 ■문의 (02)2000-9753~5 ■참가자 발표 7월 9일 오후 6시 서울신문 홈페이지
  • 강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70명 모집

    서울 강서구는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70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서구는 “올해 여름방학부턴 기존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으로 명칭을 바꾸고, 모집 인원도 20명 더 늘렸다”고 했다. 구는 선발인원 중 38명은 구청·동 주민센터에, 32명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 5일, 1일 5시간 근무한다. 중식비와 고용보험료를 포함, 1일 4만 7750원을 지급한다. 월 보수는 만근 기준 114만 6000원이다. 참여 희망 학생은 내달 3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전문대 포함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단, 사이버대학·방송통신대학·전산원 재학생과 대학원생 등은 제외된다. 선발자는 6월 11일 구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근무지는 선발자 등록 때 기재한 희망 근무 부서와 거주지·교통편·전공 등을 반영, 배치한다. 근무 마지막 날엔 종료 간담회를 한다. 구 관계자는 “공무원들에겐 지역 청년 시각에서 행정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대학생들에겐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올 여름엔 나도 구청 식구”... 금천구 대학생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모집

    “올 여름엔 나도 구청 식구”... 금천구 대학생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모집

    여름방학을 맞아 구청에서 우리 동네 살림살이에 대해 배우고 용돈벌이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서울 금천구는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달 동안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현장업무 지원, 행사지원 등의 일을 수행하게 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4만 9670원으로, 만근 시 약 12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최근 2년 이내 근무자와 예비대학생,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등은 제외된다. 선발 인원은 일반선발 35명과 우선선발 15명 등 모두 50명이다.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지정된 자 혹은 그 자녀, 자녀 3명 이상 세대(주민등록상 동일세대), 장애인 본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본인, 대학입학 후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봉사자 본인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앞 둔 청년들이 행정에 대한 이해는 물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조금 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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