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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봉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종로구는 8월 22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중·고·대학생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2008년 여름방학 청소년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관심과 이웃을 배려하는 뜻깊은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우리 문화유적 가꾸고 사랑하기 ▲양로원 봉사 활동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다중이용시설 환경지킴이 ▲청계천 생태지킴이 ▲체험교실 ▲8·15 광복절 거리축제 참여 등 모두 8개 분야다. 중·고·대학생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각 프로그램 운영일 이틀 전까지 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vol.jongno.go.kr) 또는 전화(02-731-0817)로 신청하면 된다. 김충용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기 중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없었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방학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경험을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30일은 사랑의 도시락 만들기 등 어르신과 함께하는 집단 프로그램, 휠체어 타기 등 장애체험 교실이 열린다. 다음달 8일과 13일은 중랑천 탐험,14일에는 환경정화활동 등 청정광진 캠페인을 연다. 주민생활지원과 450-1663.
  • [EBS플러스2]

    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2,4,5학년 여름방학 생활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수학(재)24:20 TV중학
  • [Seoul In] 새달 1~2일 ‘교과서 음악회’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음악회를 마련했다. 다음달 1∼2일 이틀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돌체 뮤직의 현악 7중주와 함께하는 교과서 음악회’가 열린다. 다음달 8∼9일에는 오페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인조잉 오페라’가 공연된다. 다음달 23일에는 소프라노 김인혜씨가 제자들과 함께 ‘클래식 여행음악회’를 연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3392-5721∼2.
  • [Seoul In] 아동·청소년 여름방학 교실 운영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옥마을을 찾는 향토문화탐방(독산1동) ▲DMZ 철책선 걷기와 병영체험(독산4동) ▲양평 한강물환경생태관 탐방(독산3동) ▲미술관으로 여행(시흥1동) ▲강화도 갯벌체험(시흥2동) ▲화성 백미리 갯벌체험(시흥4동)이 진행된다. 또 서예교실(가산동), 요가교실(독산2동), 와이어로 소품 만들기(독산4동)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치행정과 890-2383.
  • 강추! 초등 영어특강

    강추! 초등 영어특강

    초등학생이 여름방학 중 들을 만한 영어특강은 어떤 게 있을까. 전문가들은 아이의 실력과 취약한 분야에 따라 영어 학습도 ‘맞춤학습’이 이뤄져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쓰기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영어소설’과 관련된 강의를 듣고, 문법이 약하다면 ‘문법과 표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식이다. 대부분 강의는 초등학생의 방학이 끝나는 다음달 20일 전후까지 주 2∼3회씩 이뤄진다. 학부모들이 참조할 만한 방학특강 일정과 내용을 소개한다. 자료제공 CDI홀딩스
  • [EBS플러스1]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국어, 수학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국어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3:20 TV중학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1,3,5학년 여름방학생활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국어(재)
  • 조촐하지만 ‘소문난 행사’ 못잖아요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겨냥한 미술 체험학습 프로그램들이 봇물터졌다. 그러나 소문난 미술관의 대형 프로그램들은 ‘그림의 떡’이기 십상. 크게 주목받는 만큼이나 일찌감치 선착순 예약이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떠들썩한 규모가 아니면 어떤가. 조촐하지만 내용은 나무랄 데 없이 알찬, 실속 프로그램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너도 보이니?’전 서울 가회동 북촌미술관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한 여름방학 특별전. 회화, 입체,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이 나왔다. 그런데 모두 예사롭지가 않다. 별 생각 없이 보면 보이지 않거나 보는 각도에 따라서 전혀 달라보이는 작품들이다. 예컨대, 빨대 단면들로 눈동자나 의자 등을 형상화한 작품에는 거울이 숨겨져 있고, 화면이 동화 같은 작품에는 렌티큘라(다중이미지 렌즈)가 동원돼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리 보인다. 또 평범한 사람얼굴 사진 같은데, 작품 속 눈동자에 관람자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찍혀 투영되기도 한다. 작품감상이 끝난 뒤 기억에 남는 장면을 연필로 그려 이를 창문발로 만들거나(참가비 1만 5000원), 한지를 이용해 벽걸이 스탠드(3만 5000원)도 만들어볼 수 있다. 새달 30일까지.(02)741-2296. #‘별꼴이 반쪽’전 서울 서교동 갤러리 잔다리가 온가족용 전시를 꾸몄다. 우주에 들어선 듯한 어둑한 전시공간에 조명 작품 16점을 내놓았다. 전구 속에 조그만 세상을 꾸며놓은 조형물, 별 무리를 연상시키는 자잘한 물체들을 공중에 달아놓은 설치물, 관람자가 목소리를 크게 낼수록 외계인의 형상이 뚜렷해지는 인터랙티브 작품…. 꼬마 관람객들이 직접 손전등으로 비추며 감상하는 설치작품들도 재미있다. 입장료는 무료. 단, 별자리 조명을 만드는 ‘별들에게 물어봐’와 그림자 연극을 직접 해보는 ‘우주극장 그림자 놀이’ 등의 체험프로그램은 3만원이다. 새달 24일까지.(02)323-4155. #‘아티스트가 만든 장난감’전 서울 역삼동의 어린이 전문미술관인 헬로우뮤지엄의 기획전. 장난감이 주제인 만큼 아이들의 호응도가 무엇보다 높을 것 같다. 어린이들이 직접 빛을 조합해 색을 만들어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조명, 손잡이를 돌리면 새가 나타나는 새집, 공기와 동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스크를 씌운 동물 인형들,CD롬 드라이버로 만든 움직이는 꽃 등을 감상할 수 있다.10여명씩 따로 예약을 받아 60∼90분짜리 프로그램을 여유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9월12일까지.2만원.(02)562-4420.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YBM어학원이 토익스피킹의 무료 응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갖는다.8월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15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ETS 공식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응시권을 제공한다.●상생EMG학원이 `강남 따라잡기 서머스쿨´을 열었다. 이번 서머스쿨은 지난 3월 치러진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 결과 강북 지역 학생들이 강남에 비해 영어·수학 성적 격차가 높게 나타나 이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전과목 내신 중심으로 운영되던 커리큘럼을 영어, 수학 중심 강좌로 재편하고 부설 영어 전문어학원도 신설했다.●마이티클래스(www.mytclass.com)가 여름방학을 맞은 수험생을 위해 수강료를 환불해주는 ‘2009수능 역전 홈런’ 이벤트를 새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수업을 들은 뒤 테스트를 통과하면 수업료를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는 식이다. 자신이 신청한 강좌는 100% 수강해야 하며 두 차례의 테스트에서 80점의 점수를 넘어야 한다.●비타에듀(www.vitaedu.com)가 ‘고1·2 언·수·외 수능공략전’을 연다. 특강은 크게 고1·2 전용강좌인 ‘수능내공다지기’와 ‘수능개념Best강좌’, 그리고 수능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 위한 ‘수능 1등급 공략강좌’ 등으로 나눠진다. 각 영역별 대표강사들이 동영상을 통해 여름방학 학습에 대한 조언과 실질적인 학습법 등 다양한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 [Seoul In] 청소년 건강체험 교실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29∼30일과 다음달 7∼8일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건강체험교실’을 연다. 위급상황 심폐소생 응급처치요령 실습, 금연교육, 체지방 측정, 청소년들이 빠지기 쉬운 음주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된다. 보건위생과 570-6572.
  • [EBS플러스2]

    10:00 여름방학 중학 2학년 국어, 수학11:20 중학 3학년 난제공략 수학9-가13:20 TV중학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국어 3-1,4-1,5-1,6-119: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국어, 수학(재)22:20 중학 1학년 난제공략 수학7-가
  • 日, 교과서 두께 2배로 늘린다

    일본 초·중·고교 교과서 두께가 두 배로 늘어난다. 교육의 양과 질을 충실히 하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학생들의 학습부담만 늘어날 우려도 높아보인다. 요미우리 신문은 27일 “교실에서 사용하는 걸 목적으로 했던 교과서가 앞으로는 학생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뀔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정부 산하 교육재생간담회가 마련한 교과서 개편안 내용이다. 신문은 “국어·영어의 경우 명문이나 연설문을 많이 인용하고 수학·과학은 연습문제를 풍부하게 담도록 했다.”고 전했다.“그러다보니 교과서 전체 분량이 현재보다 2배 정도 늘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상급학년 교과내용을 미리 가르치는 ‘발전적 기술’의 범위도 늘어나게 된다. 종래 초·중학교에서는 전체 교과 범위의 10%만, 고교는 20%만 미리 가르칠 수 있었다. 그러나 개편안에는 이런 상한선을 없애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사실상 선행학습을 무한정 인정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학생들의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방침은 소위 탈(脫)여유(유토리)교육의 일환으로 보인다. 유토리교육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종합적 학습능력 함양을 위해 자유시간을 늘리고 수업시간을 줄여온 일본 교육정책을 말한다. 그동안 일본에선 유토리교육이 학생들의 전반적인 실력 하락을 가져왔다는 비난 여론이 거셌다. 문부과학성은 “일본 교과서 분량은 이전부터 유럽이나 미국보다 상당히 적은 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것이 10년 전 유토리 교육이 도입되면서 이런 추세가 더욱 심화됐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2년 초·중학교 교과서의 경우 역대 교과서 중 가장 페이지 수가 적었던 걸로 알려져 있다. 교과서 분량뿐만 아니라 수업시간도 덩달아 늘어나는 분위기다. 아사히(朝日)신문이 전국 1810개 지방교육위원회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10% 정도의 교육위원회가 “올해 여름방학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다.”고 응답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눈으로만 보는 박물관은 가라” 롤링볼뮤지엄 & 별난물건박물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전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롤링볼뮤지엄’과 ‘별난물건박물관’도 그들 중 하나다. ‘롤링볼뮤지엄’은 ‘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과 체험구조물 등을 선보인다. 오는 8월에 개관 2주년을 맞는 이 전시회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키네틱 아트(Kinetic Art, 움직이는 예술작품)’ 테마 박물관으로 롤링볼과 오토마타(Automata, 기계인형) 작품들이 약 200여점 가량 전시돼 있다. ‘롤링볼뮤지엄’은 공의 예술, 체험, 즐거움 등 3개 관으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으며 특별전시관에서는 전 세계에서 모인 ‘기계인형의 꿈’이란 주제로 오토마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전 세계의 별난 물건들과 신기한 과학 완구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이색 체험 ‘별난물건박물관’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약 300여 가지의 전시물들로 채워진 이 이색 전시관에서는 움직임, 소리, 생활, 빛, 과학의 다섯 테마별로 전 세계의 별난 물건들을 직접 보고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다. 이 ‘별난물건박물관’은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에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박물관’을 모토로 광주, 부산, 전주 등 지방에서도 꾸준하게 전시하고 있다. 한편 롤링볼뮤지엄과 별난물건박물관 관람객은 전쟁기념관 전시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관련동영상]“서서도 잘 수 있어요” 엉뚱황당 발명전 ▶ [관련동영상]”놀면서 다중지능 체크해요” 플레이뮤지엄 개관 ▶ [관련동영상]베이징올림픽 한국선수단의 선전 기원, 수중올림픽 개최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eoul In] 새달 27일까지 한문·예절교실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27일까지 ‘청소년 한문·예절교실’을 운영한다. 가양3동주민자치센터, 강서청소년회관, 양천향교, 청소년문화의집 등 4곳에서 무료로 열린다.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한 곳에 30∼40명이 참여해 어린이 사자소학과 마법천자문 등을 배운다. 각 기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담당관 2600-6988.
  • [EBS플러스2]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영어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0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검정고시 시험대비 강좌(재)17:00 EBS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1,4-1,5-1,6-1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수학(재)
  • “놀면서 다중지능 체크해요” 플레이뮤지엄 개관

    “놀면서 다중지능 체크해요” 플레이뮤지엄 개관 “모든 아이들은 저마다의 생김새와 재능이 다르다”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서울 곳곳의 박물관, 미술관 등에 이색적인 볼거리들로 가득한 체험전시가 한창이다. 지난 5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별관에서 개관한 ‘플레이뮤지엄’. “모든 아이들은 저마다의 생김새와 재능이 다르다.”는 미국 하버드대학 교수인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유럽의 놀이를 가지고 체험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강점지능과 가능성을 발견해 볼 수 있는 체험 전시다. 플레이뮤지엄은 기존의 IQ로만 한정되었던 지능의 한계를 깨고, 사람의 지능을 8영역으로 나누어 각각의 지능의 중요성과 서로 협력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럽의 다양한 체험물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놀이터에 온 것처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부모들은 제공되는 체험북을 통해 자녀들의 다중지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플레이뮤지엄은 9월 28일까지 계속되며 이용시간은 10시부터 오후 18시 까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동구 “얘들아 매미 학교 가자”

    성동구 중랑천변 송정제방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미 학교’가 문을 연다. 송정동 성동교 인근에서 동·서로 700m가량 이어진 송정제방은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무성하게 숲을 이룬 곳. 느티나무·은행나무·벚나무·단풍나무 등 9종의 교목과 철쭉·수수꽃다리 등 관목류 11종이 식재돼 있어 ‘도심속 수목원’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2일 성동구에 따르면 매미학교가 마련된 송정제방에는 서식중인 매미가 참매미, 말매미, 애매미, 쓰름매미, 유지매미 등 6종류나 된다. 구는 이곳에 매미의 종류와 생태, 구조, 서식환경 등의 내용을 담은 학습 게시판을 설치하고 매미채와 채집통을 준비해 어린이들이 직접 매미를 잡아 관찰할 수 있게 했다. 매미학교는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상대로 2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열리며 참가인원은 회당 50명이다. 회마다 담당공무원과 생물학 전공교사가 나서 매미의 습성과 생태에 대한 이론·현장학습을 지도한다. 참가 신청은 공원녹지과(2286-5673)에서 받는다. 매미학교가 열리는 송정제방으로 가려면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3번출구로 나와 500m쯤 걸어가면 된다. 구 관계자는 “매미 관찰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우리꽃들을 관찰할 수 있어 자연체험학습장으로는 그만인 곳”이라고 덧붙였다.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EBS플러스2]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영어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2,4,5학년 여름방학 생활
  • 마이티클래스 “공부하면 강의료 전액 돌려준다”

    “성실히 공부하기만 하면 100% 다 돌려드리겠습니다.”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성적도 올리고 부모님께 효도도 할 수 있는 여름방학 학습 캠페인을 선언하고 나선 인터넷 교육 서비스 업체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수능 입시 전문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마이티클래스(www.mytclass.com). 지난 15일부터 강좌를 100% 수강하고 소정의 테스트를 통과하기만 하면 수강료 전액을 환급(포인트 기준, 현금 환급시 75%)해주는 ‘2009 수능 역전홈런 이벤트’를 다음달 5일까지 진행중에 있다. 인터넷 강의 꼼꼼히 듣고, 성적 올리고, 돈 돌려 받는 ‘일거삼득’ 행사인 셈. 이번 행사를 기획한 마이티클래스 이현경 대리는 “학생, 학부모, 서비스 업체 등 학습주체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나온 행사”라며 “회사도 매년 방학시즌이면 쏟아붓는 막대한 비용을 고려한다면 이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의내용도 화려하다. 수리영역의 ‘구주이배’ 한석현 선생에 이어 외국어 영역 ‘437 구문독해’의 정지웅 선생 등 각 영역별 스타 강사들의 대표 강좌들로 채워져 있다. 언어에서 과학 탐구까지 구색도 빠짐없다. 문의 02)3473-1010@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라가는 캠프, 신나는 여름방학

    골라가는 캠프, 신나는 여름방학

    중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다음달 8일까지 동국대 학술관에서 ‘동국대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엔 중학생을 대상에 포함했다. 영어 실력이 일정 수준 이상인 학생들을 위해 심화반도 연다.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캠프는 매일 오전 9시∼오후 1시에, 중학생은 매일 오후 2∼6시 총 60시간 3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서울외대 영어문화 체험캠프’는 초등학교 2∼6학년 어린이 80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다음달 2일 경기 여주군의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열린다. 외국인 교수진과 전문 분야별로 초빙된 외국인 강사진이 학생들을 집중 교육시킨다. 다음달 5∼6일과 다음달 7∼8일 두 차례에 걸쳐 ‘미래를 여는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 지체장애 체험과 안전·응급처치 교육, 덕수궁·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자원봉사 학교를 수료한 학생에겐 자원봉사 활동 확인서가 발급된다. 중구 청소년수련관은 음악 활동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30일 경기 용인의 둥지골 청소년수련원에서 ‘신나는 여름 음악캠프’를 연다. 발성과 합창 연습, 뮤지컬 배우기, 물놀이 등 공동체 놀이를 통해 음악과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초등학생 3∼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2∼14일 가평 야생화캠프장에서 ‘자연속으로 떠나는 야생화캠프’가 진행된다. 이밖에 ‘눈으로 보는 세계여행’(이스라엘)과 ‘생생 청소년 직업체험’ 등도 운영된다. 눈으로 보는 세계여행은 24일 초등학교 4학년 이상(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생 청소년 직업체험은 초등학교 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23일 서울도시철도 도봉차량기지에서 개최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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