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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대응 총력’ 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시행

    ‘재난대응 총력’ 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시행

    서울 금천구는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구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한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폭염에 대비해 주민안전과를 비롯한 3개 부서 중심의 폭염대책 추진팀을 구성, 폭염 관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고온 현상으로 인한 특보 발령 시에는 폭염 대책본부로 전환해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 발생에 신속히 대응한다. 지난해 104곳에 마련한 무더위쉼터는 5월 중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민간시설과 문화체육시설 등을 추가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도로에 폭염방지 그늘막도 9개를 추가 설치해 총 95개를 운영한다. 통통희망나래단, 통장 등 재난도우미 인력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대응체계도 구축했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재난도우미들은 안부전화, 건강체크, 행동요령 전파 등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한다. 구는 풍수해 저감을 위해 강화된 수방 대책을 마련했다. 13개 실무반, 108명으로 구성된 풍수해 안전대책 본부를 운영해 단계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 침수피해 예방과 복구에 앞장선다. 특히 올해는 저지대 도로, 주거지 등 침수 우려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재난 문자를 발송해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 구민에게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는 침수 예·경보제를 시행한다. 침수 예·경보제와 연계해 지난해 침수 이력 가구(1081가구)에는 돌봄 공무원 1인을, 반지하거주 중인 중증장애인 등 재해 취약가구(57가구)에는 돌봄 공무원 1인과 함께 동행파트너를 매칭해 관리한다. 동행파트너는 통·반장 1인과 인근 주민으로 구성했다. 또 주요 침수 취약지역에 빗물받이 확대(44곳) 및 이설(8곳), 하수도 준설(40.2㎞),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1500개를 설치하는 등 구민 안전을 위한 방재 인프라를 확충한다. 여름철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안전’ 분야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공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에너지공급 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300곳에 대한 집중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신속한 보수·보강조치를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에 따라 코로나19 집중 대응체계에서 구민 편의 중심의 탄력적 방역체계로 전환한다.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물·식품 매개 감염병 등에 대한 위생방역을 강화하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구민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철 이상 기후에 따른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피해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구민들께서도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및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안전한 구로… 폭우·폭염 다 잡는다

    안전한 구로… 폭우·폭염 다 잡는다

    서울 구로구가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2023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15일 발표했다. 구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0월까지 수방·폭염·안전·보건·구민 생활 편의 등 5개 분야에 대한 안전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관련 기관, 군부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재난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단계별 구민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난해 차수판 설치 관리자를 구청 외에도 동주민센터와 통반장 등 지역 주민으로 확대한 바 있다. 또한 빗물 펌프장 24곳에 안내 전광판을 설치해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산사태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급경사지 3곳, 산사태 취약지역 6곳을 점검하고 이 지역을 순찰하는 현장 예방단을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지난해 대비 14곳 추가해 255곳을 마련했다. 폭염 대비 그늘막은 9월 말까지 총 156곳을 운영한다. 문 구청장은 “이번 여름철 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

    관악구,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

    서울 관악구가 여름철 발생하는 폭염·풍수해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까지 폭염·수방·안전·보건·생활 등 5대 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10월 15일까지 추진한다. 구는 우선 ‘폭염 대책 종합 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홀몸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보호 활동에 나선다. 무더위 쉼터는 경로당·동 주민센터 등 138곳에 마련하고, 횡단보도와 교통섬 주변에는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한다. 또한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컸던 만큼 박준희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침수 우려 가구에는 침수 방지 시설, 개폐형 방범창 설치를 지원하고, 공무원과 이웃 주민이 참여하는 ‘침수 재해 약자 동행 파트너’를 구성해 침수 예·경보 발령 시 취약 계층 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중대 시민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대형 옥외광고물의 고정 상태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여름 휴가철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 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 취약 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노숙인 1만 3000명 ‘여름나기’ 지원한다

    노숙인 1만 3000명 ‘여름나기’ 지원한다

    정부가 장마철과 혹서기에 대비해 다음 달부터 노숙인·쪽방주민 집중 관리를 시작한다. 7~8월은 집중 보호 기간으로, 주·야간 순찰을 더 확대하고, 무더위 쉼터를 24시간 개방하는 등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이런 내용의 ‘여름철 노숙인·쪽방 주민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기준 전국 노숙인은 1만 3000명으로, 이중 거리 노숙인이 1594명, 시설 노숙인 6875명, 쪽방주민이 4775명이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공무원과 노숙인시설 종사자로 공동대응반을 꾸려 거리노숙인 밀집지역과 쪽방촌을 주기적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하도·교각 아래에서 지내거나 알코올중독, 만성질환 등을 앓는 노숙인은 집중 보호 대상으로 선정한다. 인명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위기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하는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냉방설비, 용벽·지지대 부실, 누수·누전 등 노후 노숙인 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도 시행한다. 정충현 복지부 복지정책관은 “혹서기에는 주거 여건이 열악한 쪽방촌의 여름나기가 더욱 힘들다”며 “집중호우나 폭염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벌써 뜨겁네, 반바지·다이어트 용품 인기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지는 등 봄기온이 빠르게 오르며 소비자들의 여름나기 채비가 분주해지자 패션업체 등 유통업계도 여름 시장 선점에 나섰다. 패션업계에선 여름 의류 출시와 소비가 빨라지는 한편 다이어트 관련 상품 매출도 오르고 있다. 10일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에 따르면 지난달 16~31일 2주간 반바지, 민소매·반소매 티셔츠, 반소매 니트, 샌들, 리넨 등 여름 대표 의류 카테고리 6개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3% 급증했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특히 반바지 매출은 전년 대비 137% 늘어나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패션 브랜드들도 평년보다 1~2주가량 여름 상품 출시를 앞당겼다. 한 패션 브랜드 관계자는 “엔데믹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늘며 더운 나라에서 입을 수 있는 가벼운 반팔류 등이 잘 팔렸다”고 밝혔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 관련 상품들도 때 이른 ‘특수’를 누리는 중이다. GS샵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7일까지 3주간 TV 홈쇼핑에서 판매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3종의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8% 증가했다. 운동용품 판매량도 같은 기간 44% 늘어난 걸로 집계됐다. 특히 실내 수영복(332%), 스포츠 티셔츠(138%) 등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 100년 기업 앞둔 하이트진로, 지역사회 상생·나눔 이어간다

    100년 기업 앞둔 하이트진로, 지역사회 상생·나눔 이어간다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어려운 소외이웃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진행 중이다. 먼저 주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의 브랜드를 새 단장했다. 지난 6월 청년자립 지원을 위해 후원하는 베이커리카페 ‘빵그레’의 상호를 ‘두껍베이커리’로 변경했다. 자사 보유 유명브랜드를 제공함으로써 베이커리카페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해 청년자립 후원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하이트진로의 후원으로 경남 창원시와 광주광역시 동구의 지역자활센터에서 각각 운영 중인 베이커리카페가 ‘두껍베이커리’로 새롭게 출발했다. 두껍베이커리는 매장 상호변경 후 두꺼비 캐릭터의 시그니처 제품개발, 내부 인테리어 및 포장재 변경 등 매장 운영 전반에 걸쳐 두꺼비 브랜드를 활용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 1호점인 ‘창원점’이 2년여 만에 자활기업으로 전환했다. 하이트진로는 청년자립에 맞춰 두꺼비 캐릭터 지원을 통해 청년들을 응원하고 후원의 의미를 더하고자 브랜드 새 단장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하이트진로는 11년째 명절맞이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추석 음식을 전달했다. 또한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송편 4000kg, 유과 9만개 등 추석 먹거리 2만인분을 후원했다.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도 했다. 지난 8월 무더위와 함께 연일 계속된 폭우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들의 영양 보충을 위해 삼계탕 3000인분을 지원했다. 서울역, 영등포, 창신동 등 쪽방촌 5곳에 삼계탕을 전달했으며, 지난 6월에는 석수 6만 4000병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며 “100년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키움센터·모두잇·마을학교… 아이 돌봄 걱정 없는 도봉[현장 행정]

    키움센터·모두잇·마을학교… 아이 돌봄 걱정 없는 도봉[현장 행정]

    “여러분, ‘코이’라는 물고기 알아요? 이 물고기는 어항에서 키우면 작게 자라지만 강물에 방류하면 매우 커진다고 해요. 여러분도 큰 꿈을 가지면 크게 자랄 수 있어요.”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이 지난 10일 오후 쌍문동 우리동네키움센터 5호점을 찾았다. 키움센터는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도봉구는 현재 6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20여명의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일일이 인사를 나눈 오 구청장은 자라는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물고기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 구청장이 키움센터를 방문한 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센터가 마련한 ‘시원한 여름나기 빙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기 위해서다. 키움센터는 돌봄뿐 아니라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놀 수 있게 돕는다. 오 구청장은 얼음을 갈아 아이들에게 직접 나눠 주고 함께 팥빙수를 만들며 대화를 이어 갔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이는 “구청장님과 친구들이랑 빙수를 만들어 먹으니 시원하고 맛있다”며 “다음에는 떡볶이나 햄버거도 같이 만들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 구청장은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돌봄 교사들에게 말했다. 도봉구는 키움센터 외에도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학교 내 빈 교실을 활용한 초등방과후지원센터 ‘모두잇’도 현재 누원초, 신학초, 숭미초 등 3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모두잇은 학교가 장소를 제공하고, 도봉구가 전담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공간으로 지역 사회와 학교가 손잡고 아이들을 돌보는 곳이다. 올해 8년차를 맞은 ‘도봉 마을학교’도 있다. 학교 밖 마을 공간에서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해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 교사들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올해 여름방학에 진행된 돌봄 마을학교에는 공예, 독서, 요리, 미술, 음악 등 교육 활동과 함께 동네 산책, 놀이터 놀이, 간식 만들기 등이 포함돼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오 구청장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지역 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해소할 것”이라면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역량 있는 교육 자원을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차, 울산 북구지역 경로당에 삼계탕 지원

    현대차, 울산 북구지역 경로당에 삼계탕 지원

    현대자동차가 말복을 앞두고 울산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 노사는 12일 울산 북구청 광장에서 박천동 북구청장, 권태숙 북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H-지역동행, 찾아가는 삼계탕 DAY’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이번 삼계탕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31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에 지정 기탁했다. 이어 오는 16일에는 현대차 사업부 봉사단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북구지역 경로당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 등 총 2024명을 직접 찾아 삼계탕을 전달한다. 현대차 사업부봉사단은 북구지역 어르신 가정 20여가구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진행한다. 또 북구 여성자원봉사회와 그린리더협의회는 북구 경로당 50곳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계신 곳을 직접 찾아 삼계탕을 전달하면 보람도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다”면서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보양식으로 기력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나눔 냉장고 채움 봉사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인도 환경정화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 ‘체감온도 낮출 양산 쓰세요’… 울산 ‘양심 양산’ 대여소 8곳 운영

    ‘체감온도 낮출 양산 쓰세요’… 울산 ‘양심 양산’ 대여소 8곳 운영

    ‘체감 온도 낮추는 양산 쓰세요.’ 울산시는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주요 공원과 관광지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여소는 울산대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장생포 문화마을 등 8곳이다. 대여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양심 양산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반납할 수 있고, 비가 올 때는 우산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양산을 쓸 경우 직사광선과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주변 온도보다 7도 정도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양심 양산 대여소 운영이 양산 쓰기 문화로 확대돼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캥거루고기·활어특식…서울대공원 동물들의 여름나기

    캥거루고기·활어특식…서울대공원 동물들의 여름나기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공원이 동물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팔을 걷었다. 서울대공원은 중복을 맞아 특별한 여름나기 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얼음과 통과일을 수영장에 넣어주고, 우럭 등 살아있는 생선을 물 속에 풀어주는 등 동물들이 시원하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했다. 시베리아 호랑이의 경우 물을 좋아하는 습성을 고려해 수영장에 커다란 얼음을 띄워 물 온도를 낮췄다. 풀 숲 곳곳에 시원하게 얼린 닭고기와 소간 등 특식이 차려진다. 천연기념물인 반달가슴곰가족과 유럽 불곰에게는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 고단백인 캥거루 고기와 수박, 비트, 활어 등을 제공한다.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동물도 만날 수 있다. 해양관에는 오타리아 물개와 점박이 물범이 먹을 수 있도록 야외방사장 물 속에 살아있는 우럭을 풀어준다. 더운 지역에 서식하는 아시아코끼리는 코끼리숲에서 울창한 나무 사이에 무화과나 사탕수수를 숨겨 ‘숲캉스’를 즐기도록 했다. 황토 진흙 목욕을 하며 더위를 극복하는 동물들도 주목할만 하다. 대동물관과 제2아프리카관은 황토를 활용해 동물 몸에 진흙을 도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자연스러운 체온 조절 행동을 통해 동물들의 과열된 체온을 낮추고 몸에 붙은 기생충 등을 제거함과 동시에 자외선을 차단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서울대공원 이수연 원장은 “생활환경도 최대한 서식지와 유사하게 재현해 무더운 여름 동물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 이웃 사랑 담은 박스 5곳에

    영등포, 이웃 사랑 담은 박스 5곳에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주민센터는 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얼음 땡 캠페인’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얼음 땡 캠페인’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아이스팩이나 물, 음료 등을 기부받아 더위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쉼터 운영이 중단됐던 지난 2020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도림동 자원봉사캠프를 비롯해 서울시 100여개의 캠프가 캠페인에 동참해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림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으기 활동을 위한 ‘모음 박스’에 물품을 넣으면 된다. 모인 물품들은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 깨끗이 세척한 뒤 시원하게 얼려 ‘나눔 박스’에 보관하고, 주민센터를 찾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폭염 속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택배기사, 야외 노동자 등에게 전달한다. 영등포구에는 도림동 주민센터를 포함해 문래동·양평2동·대림2동 주민센터와 대림3동 신영초교 운동장 등 총 5곳에서 얼음 땡 박스를 찾아볼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폭염 피해 예방에 힘써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독거 치매 어르신 여름나기 돕는 중랑

    독거 치매 어르신 여름나기 돕는 중랑

    서울 중랑구가 독거 치매 어르신들의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팔을 걷었다. 구는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독거 치매 어르신 50여명에게 하절기 치매안심키트를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거처를 옮기지 않고 원래 지내던 보금자리에서 안전하고 편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현재까지 중화2동, 면목2동, 면목4동 총 3곳을 치매안심마을로 조성했다. 하절기 치매안심키트는 마스크, 손소독 물티슈 등의 방역 물품 및 쿨스카프, 모기기피제, 파스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21일 면목4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가상현실(VR)과 태블릿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우울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 테라피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 중구, 폭염 예방키트 1300개 나눠요

    중구, 폭염 예방키트 1300개 나눠요

    서울 중구가 폭염 취약 구민들을 대상으로 폭염피해 예방키트를 제작해 제공한다. 또 무더워 쉼터와 폭염취약계층 맞춤형 관리 등 여름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구는 지난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중구지역자율방재단원 등 50여명이 모여 1300개의 폭염 피해 예방키트를 직접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날 단원 및 직원들과 함께 직접 키트 물품을 쌓고 포장하며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제작된 예방키트는 폭염취약계층 전담공무원이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또 중점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나누고 취약계층과 구청·동직원을 1대1로 매칭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아울러 92곳의 실내외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지정된 야외 무더위쉼터를 돌며 하루에 모두 1000병의 얼음생수를 제공한다.
  • 쉬어가요, 서초의 여름 안전·건강하게

    쉬어가요, 서초의 여름 안전·건강하게

    서울 서초구가 캠핑형 무더위 쉼터, 생수 냉장고를 운영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에 팔을 걷었다. 구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다음달부터 양재천 근린공원 등 총 6곳에 야외 무더위 쉼터(사진)를 조성한다. 알록달록한 인디언 텐트 모양의 그늘막과 빈백, 아이스 방석, 박스테이블 등이 있어 마치 시원한 캠핑장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쉼터 안에는 ‘서리쿨 냉장고’를 설치, 매일 생수 400개를 제공한다. 2015년 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횡단보도 앞 대형 그늘막인 ‘서리풀 원두막’도 212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까지 20곳을 확대 설치해 총 232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도로변에 물을 흘려보내 온도를 낮춰 주는 ‘서리풀 오아시스’ 사업도 여름철 확대 운영한다. 양재역, 남부터미널역, 방배역 등 3곳에 설치된 ‘서리풀 오아시스’는 여름철인 6~8월 동안 하루 6회 운영된다.
  • 올여름 폭염대비…서울 강서구, 주민건강 챙기기 나서

    올여름 폭염대비…서울 강서구, 주민건강 챙기기 나서

    서울 강서구는 올여름 폭염 속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돼 폭염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이에 구는 ▲폭염 상황관리 및 전달체계 구축·운영 ▲독거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무더위 그늘막 쉼터’ 및 ‘무더위 쉼터’ 운영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갔다.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평상시에는 상황관리총괄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시설대책반 등 3개 반 13명으로 구성된 폭염 상황관리 TF팀이 상시 운영된다.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5개 반 27명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해 유관기관과 함께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재난도우미를 지정하고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무더위 쉼터도 운영한다. 125명의 재난도우미가 독거어르신(1900여명)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37명의 방문간호사가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가정에 찾아가 건강을 체크하는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한 복지관, 동 주민센터, 어르신사랑방 등 220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숙박시설 2개소와 협약을 체결해 주거환경이 열약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의 안전숙소로 활용한다. 무더위 그늘막 쉼터는 올해 7개를 추가 설치해 총 107개소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와 건설·산업 근로자를 위한 사업장별 안전대책도 마련했다. 6월부터 8월까지 석유, 가스 등 폭염에 취약한 에너지 공급시설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아울러 야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폭염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위 휴식 시간제’ 운영과 현장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를 권고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들도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대비 시민행동 요령을 미리 숙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시, 5개월간 ‘2022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

    서울시, 5개월간 ‘2022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보건, 폭염, 수방, 안전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2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의료·방역체계를 단계적으로 면밀하게 조정한다. 동네 병·의원에서 진단검사와 치료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일반 의료체계를 확충한다. 아울러 신종변이 확산 등 재유행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여름나기가 힘겨운 노인, 쪽방주민, 노숙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도 강화한다. 무더위 쉼터 약 3400개소를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해 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노년층 3만 5000여명에게는 안부확인 전화 등 재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쪽방주민을 위해 전용 무더위 쉼터 14개소도 운영한다. 여름철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구급구조반, 시설복구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등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되며, 강우상황별 3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여름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이용객이 증가한 복지관, 요양시설, 실내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 259개소와 공사장, 교량·터널 등 주요시설 784개소에 대해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폭염으로 인한 노동자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119개소의 사업장을 점검한다.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여의도, 반포, 뚝섬, 광나루 한강공원에 119수상시민구조대도 운영한다. 김의승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서울시는 감염병과 여름철 안전사고로부터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엔지니어링, 비대면 걸음 기부로 쪽방촌 여름나기 돕는다

    현대엔지니어링, 비대면 걸음 기부로 쪽방촌 여름나기 돕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소셜임팩트 플랫폼 빅워크와 함께 비대면 걸음 기부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을 돕는 캠페인을 펼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5일까지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 5’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빅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측정되는 걸음을 현대엔지니어링에 기부하기로 하고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주거 취약계층인 서울시 5개 쪽방촌 주민들에게 후원물품이 전달되는 방식이다. 캠페인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가할 수 있다. 2020년부터 진행된 이 캠페인을 통해 총 5만 1000여명의 임직원 및 일반인 참가자가 총 25억 5000만 걸음을 모아 쪽방촌 주민들에게 방한의료, 전기매트, 각종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7억 걸음으로 목표 달성 시 창신동, 돈의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서울시 5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여름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은 비대면으로 쉽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임직원 대면 봉사활동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캐릭터 열전…코로나 시대 주민 소통 도구로 각광

    공공기관 캐릭터 열전…코로나 시대 주민 소통 도구로 각광

    서울시 중랑구는 2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캐릭터 ‘랑랑이’가 전국 최고 공공캐릭터를 뽑는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랑랑이는 구의 특산품인 먹골청실배의 시조목에서 태어난 열매와 배꽃을 형상화해 만든 캐릭터다. 지난해 출시 이후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도 제작했는데 2만 개가 5분만에 조기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외에도 중랑구는 코로나 안내 카드뉴스, 각종 현수막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정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지난 17일 관악구는 구의 역사·문화자원인 강감찬 장군을 캐릭터를 활용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특히 서울시 주관 자치구 평화·통일 교육 공모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만큼 북한말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구의 ‘강감찬과 함께하는 북한말 배우기’ 이모티콘 16종은 배포 27분만에 소진됐다. 양천구 역시 지난달 14일 카카오톡 채널 ‘양천구청’을 추가하는 주민 2만 5000명을 대상으로 ‘볼빵빵 해우리’ 이모티콘을 선착순 배포했다. 비대면 시대에 SNS 활성화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우울하고 힘든 주민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볼빵빵 해우리’ 이모티콘을 제작했다고 양천구는 설명했다.서울시 역시 지난 6월 해치 캐릭터 이모티콘을 활용, ‘코로나 시대 안전한 여름나기’를 홍보했다. 해치 캐릭터는 서울시민 여론조사 결과 해치에게 어울리는 색 중 하나인 황금색을 토대로 캐릭터의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 형성에 용이한 은행노란색과 꽃담황토색을 사용했다. 시 관계자는 “해치는 정의를 지키고 재앙을 물리치며 안전을 지켜주는 수호자이자 꿈과 소망을 이루어주고 행복과 기쁨을 나누어 주며 복을 주는 존재”라며 “해치 캐릭터가 전통과 미래, 사람과 자연을 소통시키고 융합시키며 문화를 창조하고 계승하는 가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공공기관들이 잇따라 캐릭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주민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데다 기관의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책을 알리거나 소통을 하는 창구가 SNS 등 비대면으로 옮겨가는 영향도 있다. 한 자치구 관계자는 “공공기관 캐릭터를 활용하면 훨씬 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지역의 공공 캐릭터가 단편적인 홍보에서 그치지 않고 캐릭터를 활용해 지역 콘텐츠산업까지 연계 육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 쪽방촌 삼계탕 2850인분 나눔

    하이트진로 쪽방촌 삼계탕 2850인분 나눔

    하이트진로가 말복을 맞아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서울역, 창신동 등 서울 지역 쪽방촌 5곳에 삼계탕 2850인분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쪽방촌에 석수 6만 4000병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을 상대로 9년째 각종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 하이트진로, 말복 맞아 쪽방촌 거주민에 삼계탕 2850인분 전달

    하이트진로, 말복 맞아 쪽방촌 거주민에 삼계탕 2850인분 전달

    하이트진로가 말복을 맞아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일부터 3일간에 걸쳐 서울역, 창신동 등 서울 지역 쪽방촌 5곳에 삼계탕 2850인분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쪽방촌에 석수 6만 4000병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에게 9년째 물품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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