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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헤드 관리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 높은 인기로 ‘일시품절’

    블랙헤드 관리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 높은 인기로 ‘일시품절’

    기온이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피부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피지분비가 많아지고 자외선도 강해지는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과다한 피지분비로 인한 트러블과 블랙헤드는 꼼꼼히 관리해 주지 않으면 악화되기 쉽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아로마 스킨케어 브랜드 ‘라포뮬’에서 선보인 블랙헤드 관리 제품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이 2~30대 소비자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은 롤 타입의 펜 형태로 되어있어 사용하기 간편한 ‘블랙헤드 지우개’로 번들거리는 피부나 블랙헤드 부분에 사용하면 블랙헤드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꾸준히 사용할 경우 블랙헤드를 효과적으로 예방해 준다. 민감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허브 성분 오일로 만들어 졌으며 시나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제품을 발랐을 때 시원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번들거리는 지성피부는 물론 민감한 피부 부위에도 트러블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모공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이런 효과 덕분에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은 국내 출시 직후 단기간에 수입 전량이 완판된 상태이다. 프랑스 본사에 재구매를 요청해놓은 상태이지만 재입고는 7월 초에나 이뤄질 예정이라고. 예상치 못한 큰 인기에 라포뮬 측은 제품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예약구매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0일부터 라포뮬 홈페이지를 통해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예약 구매 제품은 7월 첫째주부터 순차 배송될 계획이다. 라포뮬 관계자는 “블랙헤드나 모공은 조금만 방치해도 쉽게 눈에 띄는 만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간편히 블랙헤드를 관리해 주는 라포뮬 퓨리파잉 스킨펜의 인기가 예상보다 더 뜨겁다”며 “올해에만 벌써 3번째 재입고를 진행했지만 소비자들의 큰 성원에 여전히 그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포뮬(www.laformule.co.kr)은 프랑스 공인기관의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문제성 피부를 위한 아로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이 피부 트러블(여드름 및 잡티 등)을 자연스럽게 완화 시키며 에센셜 오일과 자연 활성화 성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킨 아로마테라피 스킨케어 제품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피부에도 유익…‘4가지 장점’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피부에도 유익…‘4가지 장점’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몸에 유익한 미생물을 일컫는 말로 ‘비피더스균’, ‘유산균’이 있다. 이들은 주로 체내 장 환경을 개선해 소화기 기능을 원활히 하고 면역력 저하를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요구르트 등의 유산균 음료가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은 장내환경 개선에만 머무르지 않으며 얼굴피부미용에도 무척 유용한 작용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마운트 싸이나이 의과 대학 휘트니 보위 교수가 조언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 미용에 미치는 4가지 장점”을 24일(현지시각) 소개했다. 1. 여드름 개선 프로바이오틱스는 여드름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마운트 싸이나이 의과 대학 연구진은 그리스 요구르트를 직접 얼굴 피부에 바르는 임상시험을 한 결과, 여드름 환자의 피부 상태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는데 효과가 나타난 대표적 프로바이어틱 균주는 ‘락토바실러스’였다. 연구진은 이 균주가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 방지 보호막을 얼굴피부 형성시키는 것으로 추정했다. 2. 얼굴 습진치료 최근 핀란드 의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얼굴 습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연구진은 핀란드 영아들을 대상으로 6개월 간 프로바이오틱스를 첨가한 분유를 섭취하게 한 뒤 경과를 관찰했는데 습진 발병확률이 대폭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천적으로 장내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많은 영아가 그렇지 않은 영아에 비해 습진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3. 주사(rosacea, 딸기코) 증상 개선 코와 뺨 등 얼굴의 중간 부위가 빨갛게 물드는 주사 증상 개선에도 프로바이오틱스가 도움이 된다. 마운트 싸이나이 의과 대학 휘트니 보위 교수는 “약물 치료와 함께 프로바이오틱 추출물을 얼굴에 투여하면 홍조가 대폭 개선되면서 피부자체의 방어력도 올라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4. 주름개선을 통한 노화 방지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마운트 싸이나이 의과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는 피부 단백질 구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콜라겐 형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지속적 공급은 체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숫자를 증가시키는데 이는 자외선 보호, 수분공급으로 연결돼 노화 피부를 탄탄히 바꿔주고 얼굴 주름이 사라지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예뻐지고 싶다면 ‘Stop!’…나쁜 뷰티 습관 베스트 5

    예뻐지고 싶다면 ‘Stop!’…나쁜 뷰티 습관 베스트 5

    예뻐지려고 값비싼 화장품을 사들이거나 근거 없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피부 트러블을 해소하는데에 바쁜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충고’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호주 일간지인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사람들은 자신의 사소한 습관이 ‘실수’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인용한 ‘예뻐지기 위해 멈춰야 할 습관 5가지’를 전했다. ▲큐티클 없애기 노출이 많은 손톱의 큐티클을 손이나 입으로 잡아 뜯는 경우가 많지만 큐티클을 지나치게 제거할 경우 손톱 모양이 더욱 망가질 수 있다. 호주의 뷰티 전문가인 앨리슨 보휠은 “손톱 큐티클을 잡아 뜯으면 출혈이 있을 수 있고, 이는 염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피가 나고 염증이 생기는 일이 반복되면 손톱은 점점 더 약해지고 잘 부러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큐티클은 있는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좋다. 큐티클이 많이 불편하다면 잡아 뜯거나 잘라내는 것 보다는 비타민E 오일을 발라 촉촉하게 해주면 큐티클도 가라앉고 손톱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눈썹 뽑기 예쁜 눈썹을 만들기 위해 눈썹 일부를 아예 뽑는 사람들이 많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습관이 ‘뷰티’와는 전혀 거리가 먼 것이라고 강조한다. 호주 뷰티 전문가인 한나 테렛은 “족집게로 지나치게 눈썹을 뽑으면 피부 착색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이는 정상적인 눈썹 성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했다. 눈썹을 뽑아야 한다면 한번에 1~2가닥 정도만 뽑고, 만약 지나치게 눈썹을 많이 뽑은 상태라면 눈썹이 완전하게 다 자라길 기다렸다가 전문가에게 다듬는 것이 좋다. ▲여드름 짜기 나쁜 피부를 만드는 습관 중 가히 ‘톱’이라 할 수 있는 나쁜 습관은 여드름을 짜거나 뜯는 것이다. 세계적인 에스테틱 전문학교인 ‘인터내셔널 더말 인스티튜트’(The International Dermal Institute)의 엠마 홉슨은 “절대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손으로 짜서는 안된다. 이런 습관은 오히려 박테리아를 증식시키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여드름 전용 제품을 발라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더러운 브러시 사용 매일 사용하는 메이크업 브러시의 위생은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메이크업 전문가들은 브러시의 청결이 피부의 손상을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한 전문가는 “깨끗하지 않은 브러시는 해로운 세균을 피부로 전염시킨다. 이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한층 더 심각해 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브러시는 매주 1번 미지근한 물에 세척해야 한다. 세척 시에는 브러시 전용 클렌저나 샴푸를 이용하면 된다.”면서 “깨끗한 브러시만큼 중요한 것은 깨끗한 손이다. 손의 청결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고열 드라이 생머리처럼 보이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이론이나 헤어 드라이기는 스타일링에서 없어서는 안 될 도구지만, 사실 머리카락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헤어 전문가인 카터리나 디비즈는 “고열의 둥근 아이롱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기기들이 머리카락을 태우거나 손상시킬 수 있다”면서 “부득이하게 헤어 스타일링 기기를 써야 한다면 매일 사용하는 것 보다는 며칠 간격을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반드시 트리트먼트를 이용해 뜨거운 열기로부터 모발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피부에 좋은 9가지 식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피부에 좋은 9가지 식품

    때이른 불볕 여름 날씨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고 있는 요즘, 목마른 갈증만큼이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바로 ‘피부’다. 여름이 되면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피부에 열이 올라 땀이 많이 나고 자연스럽게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수가 증가하며 미세먼지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보통 샤워를 자주해 청결을 유지해주고 수분 섭취를 늘려주고 보습제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직장일, 공부로 가뜩이나 지친 심신에 이러 저런 관리까지 병행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사실 이런 폭염에는 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피부보호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 최근 한 해외매체는 생화학자이자 전문 영양사인 폴라 심슨의 조언이 첨부된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9가지‘를 소개했다. 1. 수박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일은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성분의 91%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섭취하는 즉시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카로틴, 비타민 B1, B2는 물론 시트룰린 아미노산도 함유되어 있어 신장염 예방,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 파인애플 솔방울을 닮은 독특한 외모가 인상적인 파인애플은 달콤한 과육만큼이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해당 성분이 풍부해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소화를 돕고 항염증 작용을 하는 분해 효소 브로멜라인도 듬뿍 들어있다. 3. 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포도 등 1개의 씨방에서 나는 다육질의 열매인 베리(Berry) 종류는 여름철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태양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산화 방지성분이 가득하며 맛 또한 훌륭하다. 4. 감귤류 오렌지, 자몽, 레몬 등의 감귤류 과일들은 외형만으로도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과일들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프롤린, 라이신 등의 아미노산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5. 오이 오이는 수박과 비슷하게 성분의 95%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다. 또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을 비롯해 각종 무기질 성분도 풍부해 피부보호에 도움이 된다. 6. 토마토 영양분이 듬뿍 담겨있는 토마토가 피부에 좋은 것은 당연한 것 같다. 이 붉은 채소에는 피부 세포를 보호해주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카로티노이드 산화방지물인 ‘리코펜’이 가득 담겨있다. 7. 민들레 민들레가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영양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실이다. 민들레에는 여드름, 습진 등 피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 생산촉진제인 비타민 A, 비타민 K가 풍부하다. 한방에서는 처음부터 이 민들레를 약재로 많이 활용해왔는데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간염, 담낭염, 소화불량, 변비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8. 코코넛 코코넛 열매 속에 가득한 물은 체내 순환을 증폭시켜 피부에 더 많은 영양분과 산소를 제공해준다. 영양학 전문가들은 칼륨이 풍부한 코코넛 워터를 일종의 스포츠 드링크에 비유하며 젊고 유연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주요 식품 중 하나라 소개한다. 9. 연어 부드러운 연어 속살 속에 들어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피부 세포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시키는 필수 성분 중 하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때 이른 불볕더위, 피부 지켜주는 ‘필수 식품 9가지’

    때 이른 불볕더위, 피부 지켜주는 ‘필수 식품 9가지’

    5월부터 평균기온 30도가 넘는 때 이른 불볕 여름 날씨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고 있는 요즘, 목마른 갈증만큼이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바로 ‘피부’다. 여름이 되면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피부에 열이 올라 땀이 많이 나고 자연스럽게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수가 증가하며 미세먼지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보통 샤워를 자주해 청결을 유지해주고 수분 섭취를 늘려주고 보습제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직장일, 공부로 가뜩이나 지친 심신에 이러 저런 관리까지 병행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사실 이런 폭염에는 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피부보호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생화학자이자 전문 영양사인 폴라 심슨의 조언이 첨부된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9가지‘를 소개했다. 1. 수박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일은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성분의 91%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섭취하는 즉시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카로틴, 비타민 B1, B2는 물론 시트룰린 아미노산도 함유되어 있어 신장염 예방,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 파인애플 솔방울을 닮은 독특한 외모가 인상적인 파인애플은 달콤한 과육만큼이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해당 성분이 풍부해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소화를 돕고 항염증 작용을 하는 분해 효소 브로멜라인도 듬뿍 들어있다. 3. 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포도 등 1개의 씨방에서 나는 다육질의 열매인 베리(Berry) 종류는 여름철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태양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산화 방지성분이 가득하며 맛 또한 훌륭하다. 4. 감귤류 오렌지, 자몽, 레몬 등의 감귤류 과일들은 외형만으로도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과일들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프롤린, 라이신 등의 아미노산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5. 오이 오이는 수박과 비슷하게 성분의 95%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다. 또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을 비롯해 각종 무기질 성분도 풍부해 피부보호에 도움이 된다. 6. 토마토 영양분이 듬뿍 담겨있는 토마토가 피부에 좋은 것은 당연한 것 같다. 이 붉은 채소에는 피부 세포를 보호해주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카로티노이드 산화방지물인 ‘리코펜’이 가득 담겨있다. 7. 민들레 민들레가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영양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실이다. 민들레에는 여드름, 습진 등 피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 생산촉진제인 비타민 A, 비타민 K가 풍부하다. 한방에서는 처음부터 이 민들레를 약재로 많이 활용해왔는데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간염, 담낭염, 소화불량, 변비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8. 코코넛 코코넛 열매 속에 가득한 물은 체내 순환을 증폭시켜 피부에 더 많은 영양분과 산소를 제공해준다. 영양학 전문가들은 칼륨이 풍부한 코코넛 워터를 일종의 스포츠 드링크에 비유하며 젊고 유연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주요 식품 중 하나라 소개한다. 9. 연어 부드러운 연어 속살 속에 들어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피부 세포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시키는 필수 성분 중 하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초콜릿이 여드름 유발?…잘못된 ‘영양상식 3가지’

    초콜릿이 여드름 유발?…잘못된 ‘영양상식 3가지’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각종 식단에 대한 여러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은 식품 속에 들어있는 영양분과 이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으로 이와 관련된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지만 반면 부정확하고 옳지 않은 내용도 가끔 신뢰성이 있는 것처럼 유포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잘못된 영양상식 3가지’를 지난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공인 영양사이자 20년 이상 시애틀지역 건강 전문가로 명성이 높은 데보라 이노스의 조언이 첨부된 만큼 혹시 본인이 평소 잘못 알고 있던 영양상식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이다. 1. 초콜릿이 여드름을 유발한다? 평소 여기저기서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심해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근거가 희박하다. 미국 의학협회 저널 ‘JAMA’에 발표된 연구를 보면 탄수화물이나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과 악성 여드름 유발은 큰 인과관계가 없다. 이들과 피부 내 기름유발과 큰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이 의학전문가들의 의견이다. 2. 달걀이 심장질환을 악화시킨다? ‘달걀 노른자’가 심혈관 질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정보는 당신도 가끔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이미 30여 년 전인 1982년 미국 내 임상 영양연구를 통해 근거가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실험에서 달걀 섭취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도 성립되지 않았다. 또한 최근에는 달걀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와도 큰 연관이 없는 것으로 추가 파악됐다. 3. 유기농 농산물이 영양소가 더 많다? 보통 사람들은 화학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물로 재배된 농산물에 영양분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반드시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국제 학술지인 ‘식품 과학 저널’의 지난 2010년 리뷰를 살펴보면, 유기농 식품이 기존 식품보다 농약 잔류물이 적을 가능성은 현저히 높지만 영양 수준이 크게 더 좋지는 않은 것으로 나와 있다. 물론 이는 영양분 함유량이 기존인식에 비해서는 덜하다는 것이며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영양상식 3가지’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영양상식 3가지’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각종 식단에 대한 여러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은 식품 속에 들어있는 영양분과 이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으로 이와 관련된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지만 반면 부정확하고 옳지 않은 내용도 가끔 신뢰성이 있는 것처럼 유포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잘못된 영양상식 3가지’를 지난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공인 영양사이자 20년 이상 시애틀지역 건강 전문가로 명성이 높은 데보라 이노스의 조언이 첨부된 만큼 혹시 본인이 평소 잘못 알고 있던 영양상식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이다. 1. 초콜릿이 여드름을 유발한다? 평소 여기저기서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심해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근거가 희박하다. 미국 의학협회 저널 ‘JAMA’에 발표된 연구를 보면 탄수화물이나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과 악성 여드름 유발은 큰 인과관계가 없다. 이들과 피부 내 기름유발과 큰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이 의학전문가들의 의견이다. 2. 달걀이 심장질환을 악화시킨다? ‘달걀 노른자’가 심혈관 질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정보는 당신도 가끔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이미 30여 년 전인 1982년 미국 내 임상 영양연구를 통해 근거가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실험에서 달걀 섭취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도 성립되지 않았다. 또한 최근에는 달걀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와도 큰 연관이 없는 것으로 추가 파악됐다. 3. 유기농 농산물이 영양소가 더 많다? 보통 사람들은 화학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물로 재배된 농산물에 영양분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반드시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국제 학술지인 ‘식품 과학 저널’의 지난 2010년 리뷰를 살펴보면, 유기농 식품이 기존 식품보다 농약 잔류물이 적을 가능성은 현저히 높지만 영양 수준이 크게 더 좋지는 않은 것으로 나와 있다. 물론 이는 영양분 함유량이 기존인식에 비해서는 덜하다는 것이며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흰머리 뽑아도 검은머리 나지 않는다 검은 머리카락 사이에 흰머리가 삐죽 튀어나오면 보기 싫다며 뽑아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뽑은 자리에 검은 머리가 다시 나지는 않는다. 머리카락은 뽑혀도 털뿌리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머리숱이 많지 않다면 아까운 머리카락만 버리는 셈이 될 수 있다. 젊은 나이에 생기는 새치는 노화 현상의 하나인데, 특히 10대에 발생하는 조기 백발은 유전적 요인과 관련 있다. 하지만 두피 혈액순환 장애, 백반증, 갑상샘 이상, 당뇨병, 악성빈혈이 있어도 새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없다면 이런 질환들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특정 부위에서만 집중적으로 흰머리가 자란다면 해당 부위 두피에 백반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이 밖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두피의 모세혈관이 수축돼 혈액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멜라닌 색소 생산량이 줄면서 흰머리가 생기게 된다. 흰머리를 예방하기 위해선 담배를 멀리하고 스트레스에 민감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푸른 잎채소나 해조류, 생선, 콩, 우유, 녹차 등도 흰머리를 예방하고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갑자기 늘어난 생리량 ‘위험신호’ 생리량이 갑자기 줄어드는 것도 문제지만, 늘어나는 것도 위험하다. 생리가 10일 이상 계속되면서 양이 줄지 않으면 과다 출혈에 따른 잦은 어지럼증과 피로감이 나타난다. 건강한 여성의 생리 주기는 21~35일이며, 기간은 3~7일, 생리량은 20~60㎖이다. 생리량이 갑자기 많아졌다면 자궁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원인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주로 자궁근종이 있을 때 생리량이 많아지며,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다낭성난소증후군일 수도 있다. 40대 이후 특별한 이유 없이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3개월 이상 생리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 검진이 필요하다. 20~30대 여성의 생리량이 갑자기 줄었다면 과로와 스트레스, 지나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 있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고 체중이 급격히 줄면 생리량도 감소한다. 이때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체중을 복구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여드름 치료제나 정신질환 치료제를 복용할 때도 생리량이 감소하는데, 약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늘어난다. 건강한 생리를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몸을 조이는 옷이나 차가운 음료, 음식, 장소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채희동 교수 피부과 최지호 교수
  • 당신이 반드시 먹어야할 ‘흰색채소 5가지’

    당신이 반드시 먹어야할 ‘흰색채소 5가지’

    ‘흰색’을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결함’을 떠올린다. 눅눅하게 찌든 때를 말끔히 씻겨 내주는 세탁세제, 주방용품들의 선전 이미지를 살펴보면 언제나 ‘하얗게’ 변신한 물품들을 보여주며 ‘깔끔함’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섭취하는 채소류 중 ‘흰색’인 것들도 이런 ‘정화’ 작용을 해주지 않을까? 이와 관련해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영양학 컨설턴트 보니 타웁 딕스가 조언한 ‘인체에 유익한 흰색채소 5가지’를 16일(현지시간) 건강 섹션에 게재했다. 평소 흰색채소가 체내에 미치는 긍정적 작용이 궁금했던 분들을 위해 이를 소개한다. 1. 콜리플라워 동글동글 하얀 외형이 귀여운 유럽 지중해 원산 ‘콜리플라워’는 비타민류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콜리플라워 100g을 먹으면 비타민C 하루 필요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B1, 비타민B2도 풍부하며 식이섬유도 양배추, 배추보다 함유량이 많다. 또한 뼈 조직을 강화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항암작용까지 하는 황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콜리플라워는 뜨거운 물에 대쳐 마요네즈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요리전문가들은 그라탕, 스튜, 카레 등에 첨가하는 것도 훌륭하다고 조언한다. 2. 버섯 버섯은 고단백·저칼로리 식품으로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체내 면역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 조절 작용도 수행한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여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버섯은 독특한 향기와 맛으로도 유명하다. 향기는 렌티오닌(lenthionine), 계피산메틸(methyl cinnamate) 등 때문이며, 맛은 글루타민, 글루탐산, 알라닌 등의 아미노산 때문에 개성을 가진다. 국내에서는 송이, 양송이, 표고, 느타리, 싸리버섯, 팽이버섯 등을 주로 섭취한다. 3. 마늘 마늘은 중앙아시아 원산 백합과 중 가장 매운 맛을 자랑하는 식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비타민, 알리신 등이 풍부한 영양의 보고로도 명성이 높다. 또한 정력과 원기를 채워주는 강장제로도 유명하며 독감을 예방하고 성장기 여드름을 억제해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마늘은 양념으로 인기가 높은데 특유의 맵고 강한 향이 생선 비린내를 없애주고 음식 맛을 더욱 좋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늘의 강한 성분이 피부나 위장에 자극적일 수 있어 과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한다. 특히 공복상태에서 마늘을 먹으면 위장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4. 양파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두해살이풀인 양파는 활용되지 않는 음식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채소다. 비타민, 칼슘이 풍부하며 혈액을 맑게 정화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양파에 들어있는 ‘케르세틴’은 관절염, 암, 심장 질환,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감자 유럽에서 ‘땅의 사과’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감자는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감자에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는 피로회복은 물론 고혈압,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삶거나 튀기거나 굽거나 어떤 방식으로 조리해도 맛이 좋은 만능 요리재료이기도 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상근이 사망 10세 나이로…이웅종·네티즌 애도의 물결

    상근이 사망 10세 나이로…이웅종·네티즌 애도의 물결

    ‘상근이 사망’ ’상근이 나이’ ‘이웅종 소장’ ‘괴사성 비만세포종’ 상근이가 사망했다. 상근이 나이는 10세다.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동물단체 ‘동물과사람’은 14일 상근이의 애도 장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웅종 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 왔다.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결국 11일 사망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한다.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다.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부스럼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상근이의 경우에는 그동안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질병이 발견되어 1차 외과적 치료를 받고 꾸준히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 이웅종 소장과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명이 ‘허비’인 상근이는 2004년 4월 16일에 태어난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개로 KBS 2 ‘1박2일’ 마스코트견으로 활약하며 국민애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노령견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노후를 보내왔다. 상근이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근이 사망,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는데”, “상근이 사망, 부디 좋은 곳에 가서 건강히 지내길”, “상근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근이 나이 몇살인데…상근이 사망 ‘괴사성 비만세포종’ 투병

    상근이 나이 몇살인데…상근이 사망 ‘괴사성 비만세포종’ 투병

    ’상근이 나이’ ‘괴사성 비만세포종’ ‘상근이 사망’ 상근이가 사망했다. 상근이 나이는 10세다.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웅종 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 왔다.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결국 11일 사망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한다.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다.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부스럼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상근이의 경우에는 그동안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질병이 발견되어 1차 외과적 치료를 받고 꾸준히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 이웅종 소장과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근이는 2004년 4월 16일에 태어난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개로 KBS 2TV ‘1박2일’ 마스코트로 활약하며 국민애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노령견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노후를 보내왔다. 상근이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근이 사망, 좋은 곳에 갔기를”, “상근이 사망, 상근이 나이가 10세인데 너무 일찍 갔다”, “상근이 사망,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근이 사망, 혹이나 부스럼인 줄 알고 있다가..‘괴사성 비만세포종 뭐?’

    상근이 사망, 혹이나 부스럼인 줄 알고 있다가..‘괴사성 비만세포종 뭐?’

    상근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KBS ‘1박 2일’에 출연해 ‘국민견’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상근이가 괴사성 비만세포종으로 사망했다. 동물과 사람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 국민의 애견 상근이가 암으로 투병 중 11일 오후 1시 경 자택에서 죽음을 맞았다”고 밝혔다. ’상근이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왔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하며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나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혹이나 부스럼인 줄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이라고 판정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자세히 관찰해야 갑작스러운 죽음을 막을 수 있다. 동물과 사람 측은 “현재 이삭애견훈련소의 이웅종 교수와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다. 동물과 사람에서는 오는 14일부터 상근이의 애도 장소를 마련하오니 바쁘신 와중에 애도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상근이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상근이 사망..상근이가 암투병 중이였다니”, “상근이 사망..충격이다”, “상근이 사망..좋은 곳으로 가거라”, “상근이 사망..마음이 아프다”, “상근이 사망..왜 암인지 몰랐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상근이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근이 사망 ‘괴사성 비만세포종’은 어떤 병?

    상근이 사망 ‘괴사성 비만세포종’은 어떤 병?

    ‘괴사성 비만세포종’ ‘상근이 사망’ 상근이가 사망했다.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웅종 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 왔다.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결국 11일 사망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한다.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다.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부스럼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상근이의 경우에는 그동안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질병이 발견되어 1차 외과적 치료를 받고 꾸준히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 이웅종 소장과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근이는 2004년 4월 16일에 태어난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개로 KBS 2TV ‘1박2일’ 마스코트로 활약하며 국민애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노령견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노후를 보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근이 사망, 나이 10세에 괴사성 비만세포종 투병…이웅종 소장 슬픔 잠겨

    상근이 사망, 나이 10세에 괴사성 비만세포종 투병…이웅종 소장 슬픔 잠겨

    ‘상근이 사망’ ’상근이 나이’ ‘이웅종 소장’ ‘괴사성 비만세포종’ 상근이가 사망했다. 상근이 나이는 10세다.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동물단체 ‘동물과사람’은 14일 상근이의 애도 장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웅종 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 왔다.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결국 11일 사망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한다.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다.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부스럼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상근이의 경우에는 그동안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질병이 발견되어 1차 외과적 치료를 받고 꾸준히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 이웅종 소장과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명이 ‘허비’인 상근이는 2004년 4월 16일에 태어난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개로 KBS 2 ‘1박2일’ 마스코트견으로 활약하며 국민애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노령견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노후를 보내왔다. 상근이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근이 사망, 좋은 곳에 갔기를”, “상근이 사망, 상근이 나이가 10세인데 너무 일찍 갔다”, “상근이 사망,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근이 사망…이웅종 소장과 단란했던 한때 “편안하게 쉬렴”

    상근이 사망…이웅종 소장과 단란했던 한때 “편안하게 쉬렴”

    ‘상근이 사망’ ’상근이 나이’ ‘이웅종 소장’ ‘괴사성 비만세포종’ 상근이가 사망했다. 상근이 나이는 10세다.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동물단체 ‘동물과사람’은 14일 상근이의 애도 장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웅종 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 왔다.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결국 11일 사망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한다.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다.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부스럼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상근이의 경우에는 그동안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질병이 발견되어 1차 외과적 치료를 받고 꾸준히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 이웅종 소장과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웅종 소장은 트위터에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상근이 있어 행복했다”며 “편안하게 쉬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웅종 소장과 상근이가 서로 과자를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본명이 ‘허비’인 상근이는 2004년 4월 16일에 태어난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개로 KBS 2 ‘1박2일’ 마스코트견으로 활약하며 국민애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노령견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노후를 보내왔다. 상근이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근이 사망, 슬프다”, “상근이 사망, 편안히 좋은 곳에서 건강히 지내길”, “상근이, 이웅종 소장님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근이 사망, 클라라와 함께 한 사진보니..‘둘이 어떤 추억있나’

    상근이 사망, 클라라와 함께 한 사진보니..‘둘이 어떤 추억있나’

    상근이 사망 소식에 클라라가 글을 남겼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국민견 상근의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4월 11일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자택에서 죽음을 맞았다”고 전했다. 상근이의 나이는 10살로 사람으로 보면 70세다. 상근이의 병명은 ‘괴사성 비만세포종’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이삭애견훈련소의 이웅종 교수와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장은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으로 비만과는 관련 없으며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명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띄는 병이다. 처음에는 부스럼으로 알고 있지만 나중에는 악성종양이라고 판정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편 상근이 사망 소식에 방송인 클라라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특별했던 상근이 안녕, ALL DOGS GO TO HEAVEN” 라는 글과 함께 과거 상근이와 찍었던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상근이와 마주보며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상근이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상근이 사망..상근이가 암투병 중이였다니”, “상근이 사망..충격이다. 클라라도 충격이 크나 보네”, “상근이 사망..좋은 곳으로 가거라. 클라라와 어떤 추억 있길래..”, “상근이 사망..마음이 아프다”, “상근이 사망..솔직히 믿기지 않는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상근이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근이 사망, 10살 나이에 ‘괴사성 비만세포종’…이웅종 소장 사진 ‘눈물’

    상근이 사망, 10살 나이에 ‘괴사성 비만세포종’…이웅종 소장 사진 ‘눈물’

    ‘상근이 사망’ ’상근이 나이’ ‘이웅종 소장’ ‘괴사성 비만세포종’ 상근이가 사망했다. 상근이 나이는 10세다. 상근이 아버지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은 상근이가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동물단체 ‘동물과사람’은 14일 상근이의 애도 장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웅종 소장에 따르면 상근이는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mast cell tumor)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몰래 투병생활을 해 왔다.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결국 11일 사망했다. 비만세포종은 결합조직에 존재하는 비만세포의 악성증식을 말한다. 비만과는 상관이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서 발병하는 여드름과 부스럼이 산발성을 띠는 질병이다. 처음에 쉽게 발견하기 힘들고 부스럼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악성종양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상근이의 경우에는 그동안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질병이 발견되어 1차 외과적 치료를 받고 꾸준히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 이웅종 소장과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웅종 소장은 트위터에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상근이 있어 행복했다”며 “편안하게 쉬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웅종 소장과 상근이가 서로 과자를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본명이 ‘허비’인 상근이는 2004년 4월 16일에 태어난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개로 KBS 2 ‘1박2일’ 마스코트견으로 활약하며 국민애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노령견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노후를 보내왔다. 상근이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근이 사망, 슬프다”, “상근이 사망, 편안히 좋은 곳에서 건강히 지내길”, “상근이, 이웅종 소장님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도 넘은 얼차려’… 선임병들 제대해도 처벌

    군대에서 후임병에게 부당한 ‘얼차려’와 폭행을 가한 선임병들이 전역 후 재판에 넘겨져 줄줄이 유죄 선고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추성엽 판사는 후임병 A씨에게 부동자세로 관물대만 쳐다보도록 하는 ‘얼차려’를 준 혐의(강요)로 기소된 회사원 조모(28)씨에게 벌금 50만원의 형을 유예한다고 23일 밝혔다. 선고유예는 범행이 경미한 경우 내려지는 것으로 선고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유죄 사실이 없어지게 된다. 2010년 11월 서울 서초구의 한 육군 수송대에서 군 생활을 하던 조씨는 후임병 A씨가 군기가 빠졌다는 이유로 생활관 내에 있을 때는 부동자세로 관물대만 쳐다보라고 명령했다. 당시 분대장이었던 조씨의 명령을 거절할 수 없었던 A씨는 수개월간 부당한 ‘얼차려’를 당해야 했다. 이에 대해 추 판사는 “A씨에게 가해진 ‘얼차려’는 당시 조씨가 속한 부대 지침상 허용된 ‘얼차려’ 방법이 아니었다”면서 “이것은 군인복무규율에서 금지하는 사적 제재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에게 행한 ‘얼차려’가 훈계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었다고 하더라도 그 정도를 넘어섰으며, 긴급하고 불가피한 수단이었다고도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6일에도 같은 부대에서 A씨를 비롯한 후임자들을 괴롭힌 군대 선임병들에 대한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대학생 유모(26)씨 등 4명은 후임병의 여드름을 짜 주겠다며 팔다리를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펜치 등 공구를 이용해 후임자의 피부를 쥐어뜯었다. 게다가 얼굴에 위장을 연하게 하고 다니는 후임병을 불러 세워 위장크림을 발라 주다가 인상을 쓴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때리기도 했다. 또 외출 후 케이크를 안 사들고 온 후임자에게 테이블 위에 눕게 한 뒤 배에 과자를 올리고 입에 양초를 물도록 하는 소위 ‘인간 케이크’를 지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진원두 판사는 유씨 등 3명에게는 벌금 80~100만원을 선고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회사원 박모(24)씨에게는 벌금 200만원의 형을 유예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미세먼지 해결 천연유기농화장품 ‘닥터쉴러오가닉클렌징 석류’세안

    미세먼지 해결 천연유기농화장품 ‘닥터쉴러오가닉클렌징 석류’세안

    올 겨울 때아닌 중국발 황사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중금속 등 각종 오염물질이 포함된 미세먼지는 호흡기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건강에도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피부관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클렌징(세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 상당수에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이 함유돼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면서 제품 선택에 있어서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 최근 이러한 화장품 시장에 새 바람을 불고 있는 것은 이른바 ‘유기농 화장품’이다. 화장품 성분에 대한 이슈들이 불거지면서 피부건강을 생각한 브랜드 제품들이 주목을 받은 것이다. 특히 미세먼지 공포가 확산되면서 소위 요즘 잘 나가는 제품은 독일에서 온 유기농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쉴러’의 오가닉 석류 클렌징 제품들이다. 이 독일화장품은 30년 전통의 약국 화장품으로 독일 내에서도 가장 안전하고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실제 수입 유기농 화장품 중 3대 유기농 인증(BDIH, NaTrue, Vegan)을 모두 획득한 제품으로서 미국 FDA보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 외코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완벽주의 독일철학의 유기농 화장품 닥터쉴러가 오가닉 석류가클렌징 라인으로 선호되는 요인은 주성분인 석류에 있다. 석류에는 천연 AHA 성분이 함유돼 모공정제는 물론 두꺼워진 각질을 비롯해 유해 미세먼지 및 황사 등을 깨끗이 제거해 준다.또한 에스트로겐과 무르시아 성분, 그리고 각종 피부 필수 비타민들이 활성산소 작용을 억제하여 피부세포의 노화를 늦추는 효능이 있다. 닥터쉴러의 석류 클렌징 라인은 여자들의 필수 제품들인 오가닉 석류 클렌징 밀크, 오가닉 석류 페이셜워시젤, 피부 마무리 정리를 위한 오가닉 석류 토너로 구성돼 있다. 피부 수분을 유지해 주면서 메이크업과 각종 공해에 찌든 피부 유해요소들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석류오일과 석류추출물에 추가하여 홍화 오일 및 각종영양 성분인, 비타민E, 토코페놀, 알로에 베라가 메이크업 클렌징 후 피부건조를 막아주고 피부영양을 지속시켜준다. 현재 닥터쉴러는 새롭게 오가닉 석류 바디밀크로션과 샤워젤, 그리고 최고품질의 오가닉 석류 바디오일까지 갖춤으로써 페이셜케어부터 전 바디케어까지 오가닉 석류 라인을 확대 제공하고 있다. 피부전문가들은 건강한 피부는 pH 4.5 ~ 6.5 정도의 약산성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는 약산성 피지막이 피부의 항상성을 유지하면서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산성을 유지하는 것이 세균이나 곰팡이 같은 미생물의 번식을 막고 피부청결을 유지하는 방법이 된다. 닥터쉴러뷰티매니저는“이 1차 보호막 사수가 스킨케어의 시작인데, 약산성 피부 보호막이 가장 위협을 받을 때가 바로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번, 1년 730번 하게 되는 세안 시”이라며 “물은 pH 7로 큰 자극이 되지는 않지만 강한 알칼리성 세안제를 사용할 경우 피지막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pH5.5 ~6.5의 자자극 오가닉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전했다. 특히 물리적으로 빡빡 문지르는 행동, pH10~11의 알칼리성 비누 사용 등도 pH 밸런스에는 위협이 되므로 천연 세안제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가볍게 세안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피부 산도가 높아지면 건강한 각질층을 만드는 데 필요한 효소 활성이 감소하게 되고, 피부 세포를 튼튼히 쌓아주는 역할을 하는 지질 합성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자극에 매우 취약한 피부가 된다. 일반적으로 여드름 피부는 pH7.5, 아토피는 pH가 무려 8.0로 알려져 있다. 한편 닥터쉴러오가닉 석류 클렌징 라인은 홈페이지(http://drscheller.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대헌 여드름학회장 취임

    서대헌 여드름학회장 취임

    서대헌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12일 대한여드름학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학회는 여드름, 지루성 피부염 등 피지선 관련 질환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하고 올바른 치료가 이뤄지도록 홍보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됐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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