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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돈도 잃고 사람도 잃었다? “200만원 빌려준 동창 감감무소식”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돈도 잃고 사람도 잃었다? “200만원 빌려준 동창 감감무소식”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돈도 잃고 사람도 잃었다? “200만원 빌려준 동창 감감무소식”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방송인 정준하가 돈도 잃고 사람까지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첫 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부탁을 받았을 때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것이 내 고민이다”라며 과거 동창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정준하는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며 “얼마 후에 그 동창이 이탈리아에서 전화를 했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친구가 비행기 티켓과 여권을 다 잃어버렸다”라면서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또 이날 정준하는 어린이 위원으로 출연한 정지훈 어린이와 보증부탁을 거절하는 상황극을 벌였다. 정지훈 군이 “내가 너 10년 전에 도와주지 않았냐. 너, 무한도전도 잘 되고 사업도 잘 되지 않냐”고 윽박지르자, 정준하는 “이거 우리 아내가 알면 안 되는데”라며 망설였다. 이에 정지훈 군이 “우리 둘만 아는 거야”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알았어”라며 보증을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 나이가 어때서’는 7~9세의 개성만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 어린이 토론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내 나이가 어때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동창에게 200만원 빌려줬더니 연락두절” 상처받은 표정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동창에게 200만원 빌려줬더니 연락두절” 상처받은 표정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동창에게 200만원 빌려줬더니 연락두절” 상처받은 표정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방송인 정준하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사람까지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첫 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부탁을 받았을 때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것이 내 고민이다”라며 과거 동창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정준하는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며 “얼마 후에 그 동창이 이탈리아에서 전화를 했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친구가 비행기 티켓과 여권을 다 잃어버렸다”라면서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또 이날 정준하는 어린이 위원으로 출연한 정지훈 어린이와 보증부탁을 거절하는 상황극을 벌였다. 정지훈 군이 “내가 너 10년 전에 도와주지 않았냐. 너, 무한도전도 잘 되고 사업도 잘 되지 않냐”고 윽박지르자, 정준하는 “이거 우리 아내가 알면 안 되는데”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정지훈 군이 “우리 둘만 아는 거야”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알았어”라며 보증을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 나이가 어때서’는 7~9세의 개성만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 어린이 토론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내 나이가 어때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은돈 총리 퇴진”… 노란물결 혼돈의 말레이

    “검은돈 총리 퇴진”… 노란물결 혼돈의 말레이

    “베르시 4.0”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등 주요 도시에서 나집 라작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에 등장한 구호다. 노란색 옷을 맞춰 입은 시위대는 ‘베르시’란 구호를 외쳤다. 베르시는 말레이시아 말로 ‘깨끗함’을 뜻한다. 시위나 선거에서는 ‘공명 선거’, ‘부패 척결’이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이번 시위는 국영 투자기업인 1MDB가 조성한 비자금 가운데 26억 링깃(약 7300억원)이 나집 총리 계좌로 입금된 정황이 지난달 초 불거지면서 시작됐다. 이번 베르시는 총리 퇴진론을 요구하는 부패 척결로 받아들여진다. 베르시 4.0 시위 첫날인 지난 29일 주최 측 주장 20만명(경찰 추산 약 3만망)이 쿠알라룸푸르의 메르데카 광장 주변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7시 40분쯤엔 2003년까지 22년 동안 말레이시아를 통치하며 ‘국부’로 불리기도 하는 마하티르 모하맛 전 총리가 부인과 함께 시위 현장에 나타났다. 90세인 마하티르는 “잠시 보러 왔다”며 시위대와 악수하고 사진을 함께 찍으며 5분 정도 머문 뒤 자리를 떴지만, 시위대에 힘을 실어준 ‘사건’으로 받아들여진다. 앞서 마하티르는 지난 4월 블로그를 통해 “110억 달러(약 12조원) 규모의 부채를 진 1MDB의 부실, 2002년 국방부 장관 시절 나집의 프랑스 잠수함 구매 비리 의혹 등이 불거지는데 나집이 어떤 답변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도부 개혁을 위해 나집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나집에 대한 불신을 여러 차례 드러냈다. 나집이 2008년 마하티르의 지목을 받아 이듬해 4월 총리에 올랐기에 마하티르 측의 기류 변화는 현 정권에 부담을 주고 있다. 이미 “26억 링깃은 비자금이 아니라 기부금을 받은 것이고 개인 용도로 어떤 자금도 받지 않았다”는 나집의 해명에 여론이 콧방귀를 뀌는 등 반발 기류가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다. 정치권에서도 야권이 2013년 총선 당시 나집의 선거법 위반을 주장하며 선거 결과 무효 확인 소송을 내는가 하면 여권 대의원조차 “비자금이 아닌 기부금이라면 당에 반납하라”고 주장하는 소송을 낸 형국이다. 링깃화 가치가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외환보유액이 10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등 경제 위기론이 제기된 최근 정국도 나집에게 불리한 국면이다. 나집이 “시위대는 반애국적”이라며 집회 강경진압에 나섰고 나집을 대체할 인물이 없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정계 개편론이 한동안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베르시 시위는 ▲2007년 11월 당시 야당이 주도한 ‘베르시 1.0’ ▲2011년 7월 야당을 배제하고 시민단체들이 주도한 ‘베르시 2.0’ ▲2012년 4월 ‘베르시 3.0’을 거쳐 이번 ‘베르시 4.0’까지 주기적으로 일어났다. ‘베르시 4.0’은 규모와 영향력 측면에서 ‘베르시 1.0~3.0’ 시위를 압도하는 수준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라디오스타’ 심형탁, 술보다 도라에몽 ‘심형탁 집 온통 도라에몽’

    ‘라디오스타’ 심형탁, 술보다 도라에몽 ‘심형탁 집 온통 도라에몽’

    ‘라디오스타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어머니가 경제권을 쥐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일본에 가 본 적이 없나”는 박지윤의 말에 “유효 기간이 10년인 여권이 있다. 만기 2년을 앞두고 처음 해외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이어 “근데 방송을 통해 다녀왔다. ‘정글의 법칙’이었다”며 “다른 분들 여권을 보고 놀랐다. 다들 도장이 많이 찍혀 있었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얼마 전에 일본도 다녀왔다. 그것도 방송에서 갔다”고 밝혔다. 또 이날 심형탁은 남다른 마니아 기질을 드러내며 “술값이면 장난감을 몇 개 더 살 수 있고, 게임기를 더 살 수 있고 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50만 원 이상 고가의 것은 어머니께 허락을 받고 산다”고 밝히며 “어머니가 경제권을 가지고 계신다. 이번 달은 좀 못 벌었다고 하시면 안 산다. 이번 달에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면 150만 원까지도 사봤다. 그게 내 스트레스 해소법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박지윤, 작곡가 주영훈,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 배우 심형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라디오스타 심형탁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심형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책 보러 갈래? 영화관에

    책 보러 갈래? 영화관에

    한여름 푹푹 찌는 무더위를 잊게 해 주는 최적의 공간인 극장. 그런데 요즘 극장은 더이상 영화만 보는 공간이 아니다. 영화와 책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메가박스는 최근 코엑스점에 ‘계단 아래 만화방’을 열었다. 만화는 탄탄한 스토리와 검증된 인기 덕분에 영화업계가 주목하는 콘텐츠로 영화 관람 전 원작 만화를 읽는 것이 대세가 됐다. ‘계단 아래 만화방’은 이미 영화화됐거나 될 가능성이 있는 작품 위주로 3000여권을 엄선해 비치했다. 서가는 ▲마블, DC 코믹스 등의 그래픽노블 ▲웹툰 ▲영화, 드라마로 제작된 원작 만화 ▲기타 등 총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화감독이 추천하는 ‘영화인이 사랑한 만화’ 코너는 영화팬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이달에는 이준익 감독, 정윤철 감독, 이미연 감독, 한지승 감독이 추천하는 만화가 소개된다. 이 밖에도 만화방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특정 주제의 만화를 전시하는 특별 서가도 운영할 예정이다. 메가박스 콘텐츠기획팀 서명호 팀장은 “극장은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니라 영화의 경험을 확장하는 곳이라는 비전으로 극장에 머무는 동안 영화에 새롭게 접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CGV에서 운영 중인 영화 전문 도서관 ‘CGV 씨네라이브러리’에도 영화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CGV 명동역에 위치한 이곳에는 영화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해 줄 영화 관련 장서 총 1만권이 비치돼 있다. 영화 원작, 영화 전문서, 국내외 시나리오는 물론 영화에 창의적인 영감을 안겼던 미술, 사진, 건축, 디자인, 세계문학 고전 등 인문·예술 분야 등을 총망라됐다. 이곳에서는 독서와 영화 관람을 동시에 하는 독특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밤 12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열리는 ‘서머 올나이트’가 그것이다. 밤새 등골 오싹한 영화 1편을 관람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포 스릴러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완독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2편의 영화 중 한 편을 골라 보면 된다. 상영작은 김성균, 유선, 천호진 주연의 ‘퇴마:무녀굴’(20일 개봉)과 오는 27일 개봉 예정인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주연의 ‘오피스’다. 영화 관람 후에는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증정하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읽게 된다. 스티븐 킹은 ‘쇼생크 탈출’, ‘미스트’, ‘스탠바이미’, ‘샤이닝’, ‘미저리’, ‘캐리’ 등 영화화된 베스트셀러 소설들로 전 세계에 수많은 팬을 확보한 거장이다. 참가비는 1만 5000원이며 CGV 인터넷 혹은 모바일 홈페이지(www.cgv.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지. 혹시 ‘바빠서’ 아이들과 놀아 주지 못한 사람들은 주목하길. 수도권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들을 모았다. 뛰고, 놀고, 보고, 체험하고, 책과 함께 ‘북캉스’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현실을 찍으면 상상이 된다-박물관은 살아있다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 옆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관객 참여형 놀이공간이다. 국내 처음으로 ‘착시미술’을 도입해 ‘인터랙티브 아트’라는 영역으로 확장시킨 새로운 개념의 놀이, 체험 전시관이다. 전시관은 관객이 작품 속에 들어가 직접 작품을 만지고 움직이는 등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유도한다. 또 이 과정을 재밌는 사진으로 남기도록 독려한다. 각 지점별로 콘셉트도 다르다. 이 덕에 어느 지점을 가도 색다른 작품과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1, 2층으로 나뉜다. 약 1300㎡(약 400평) 공간에 8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트릭 아트와 오브제 아트, 미디어 아트 등 각기 다른 테마로 준비됐다. 대표작 가운데 ‘메릴린 먼로의 식사’는 왕년의 섹시 스타 메릴린 먼로가 관객의 다리를 잡아 먹은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엄마의 품’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엄마의 뱃속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는 그림인데, 관객들이 들어가 앉은 모습을 찍으면 매우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래비티’는 우주 정거장에 있는 모습과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듯한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작품이다. 이처럼 관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미술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장점이다. 관람 가격은 대인 1만 2000원, 소인 1만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ivemuseum.com) 참조. ●실내 미로체험-다이나믹 메이즈 ‘다이나믹 메이즈’는 미로 속에서 총 14개의 다양한 미션을 체험하는 실내 놀이 시설이다. 여럿이 힘을 모아 장애물을 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월 체험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친 뒤 7월 공식 오픈했다. 혼자서는 오르기 힘든 ‘언덕 오르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미로를 촉감과 청각에 의지해 탈출하는 ‘어둠 미로’, 여럿이 함성을 질러 100데시벨 이상 나와야 통과할 수 있는 ‘소리 질러’ 등 동료들과 협동해야만 통과할 수 있는 미션들로 꾸며졌다. 특히 아파트 층간소음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상황이고 보면, 자녀들에게 이 같은 활동적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며 스트레스를 풀 시간을 갖게 하는 것도 좋겠다. 체험 시간은 체험자의 미션 수행 속도에 따라 다소 다르다. 평균 25분 정도 소요된다. 키 120㎝ 이상, 만 5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 혹은 어른과 함께 입장해야 한다. 요금은 1만 2000원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이웃해 있다. 두 체험시설 통합권을 구매하면 1만 4900원(1인)에 두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ynamicmaze.com) 참조. ●김치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뮤지엄 김치간 ‘뮤지엄 김치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문화 등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여러 종류의 김치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현대적인 전시 콘텐츠들을 관람하거나, 다양한 김치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이름을 바꿔 인사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전시관 4층의 ‘김치사랑방’이 특히 인상적이다. ‘김치앤칩스’ 전을 진행하는 기획전시실인데, 관람객이 ‘김치’ 미소를 지으며 영상을 녹화하면 벽면의 영상기기에 표출돼 그대로 전시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29일까지 ‘김치 학교’도 개최한다. 김장 문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2만원 정도의 체험료를 내면 실제 김치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초등생 이상 3000원이다. 홈페이지(www.kimchikan.com) 참조. ●‘북캉스’ 떠나볼까-남이섬의 ‘신나는 도서관’ 강원 춘천의 남이섬(www.namisum.com)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신나는 도서관’을 준비했다. 여행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프로그램이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엔 이야기 연극 ‘그림책 예술극장’이 펼쳐진다. 29일엔 ‘달 달 무슨 달’이 진행된다. 달에 대한 과학 상식과 엉뚱한 상상이 합쳐진 이야기 연극으로, 배우 오정은이 출연한다. 그림책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상상력을 펼쳐 보는 ‘작가와의 만남’도 빼놓을 수 없다. 15일 진행되는 ‘나만의 포토북 만들기’는 아이들이 작가와 함께 남이섬 여행사진을 찍고 스토리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7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상설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콜라주’, ‘남이섬 미로탐험’, ‘나도 미래의 그림책 작가’, ‘동물 친구들과 색칠놀이’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남이섬을 찾은 어린이는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나는 도서관’에 2만여권의 우수 그림책 및 전 세계 86개국의 그림책들이 독특한 형태로 전시돼 있다. 섬 내 화장실을 비롯해 벤치, 식당, 숙박시설 등 곳곳에서도 아이들이 책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다. 글 사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지. 혹시 ‘바빠서’ 아이들과 놀아 주지 못한 사람들은 주목하길. 수도권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들을 모았다. 뛰고, 놀고, 보고, 체험하고, 책과 함께 ‘북캉스’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현실을 찍으면 상상이 된다-박물관은 살아있다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 옆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관객 참여형 놀이공간이다. 국내 처음으로 ‘착시미술’을 도입해 ‘인터랙티브 아트’라는 영역으로 확장시킨 새로운 개념의 놀이, 체험 전시관이다. 전시관은 관객이 작품 속에 들어가 직접 작품을 만지고 움직이는 등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유도한다. 또 이 과정을 재밌는 사진으로 남기도록 독려한다. 각 지점별로 콘셉트도 다르다. 이 덕에 어느 지점을 가도 색다른 작품과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1, 2층으로 나뉜다. 약 1300㎡(약 400평) 공간에 8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트릭 아트와 오브제 아트, 미디어 아트 등 각기 다른 테마로 준비됐다. 대표작 가운데 ‘메릴린 먼로의 식사’는 왕년의 섹시 스타 메릴린 먼로가 관객의 다리를 잡아 먹은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엄마의 품’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엄마의 뱃속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는 그림인데, 관객들이 들어가 앉은 모습을 찍으면 매우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래비티’는 우주 정거장에 있는 모습과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듯한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작품이다. 이처럼 관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미술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장점이다. 관람 가격은 대인 1만 2000원, 소인 1만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ivemuseum.com) 참조. ●실내 미로체험-다이나믹 메이즈 ‘다이나믹 메이즈’는 미로 속에서 총 14개의 다양한 미션을 체험하는 실내 놀이 시설이다. 여럿이 힘을 모아 장애물을 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월 체험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친 뒤 7월 공식 오픈했다. 혼자서는 오르기 힘든 ‘언덕 오르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미로를 촉감과 청각에 의지해 탈출하는 ‘어둠 미로’, 여럿이 함성을 질러 100데시벨 이상 나와야 통과할 수 있는 ‘소리 질러’ 등 동료들과 협동해야만 통과할 수 있는 미션들로 꾸며졌다. 특히 아파트 층간소음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상황이고 보면, 자녀들에게 이 같은 활동적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며 스트레스를 풀 시간을 갖게 하는 것도 좋겠다. 체험 시간은 체험자의 미션 수행 속도에 따라 다소 다르다. 평균 25분 정도 소요된다. 키 120㎝ 이상, 만 5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 혹은 어른과 함께 입장해야 한다. 요금은 1만 2000원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이웃해 있다. 두 체험시설 통합권을 구매하면 1만 4900원(1인)에 두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ynamicmaze.com) 참조. ●김치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뮤지엄 김치간 ‘뮤지엄 김치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문화 등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여러 종류의 김치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현대적인 전시 콘텐츠들을 관람하거나, 다양한 김치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이름을 바꿔 인사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전시관 4층의 ‘김치사랑방’이 특히 인상적이다. ‘김치앤칩스’ 전을 진행하는 기획전시실인데, 관람객이 ‘김치’ 미소를 지으며 영상을 녹화하면 벽면의 영상기기에 표출돼 그대로 전시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29일까지 ‘김치 학교’도 개최한다. 김장 문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2만원 정도의 체험료를 내면 실제 김치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초등생 이상 3000원이다. 홈페이지(www.kimchikan.com) 참조. ●‘북캉스’ 떠나볼까-남이섬의 ‘신나는 도서관’ 강원 춘천의 남이섬(www.namisum.com)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신나는 도서관’을 준비했다. 여행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프로그램이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엔 이야기 연극 ‘그림책 예술극장’이 펼쳐진다. 29일엔 ‘달 달 무슨 달’이 진행된다. 달에 대한 과학 상식과 엉뚱한 상상이 합쳐진 이야기 연극으로, 배우 오정은이 출연한다. 그림책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상상력을 펼쳐 보는 ‘작가와의 만남’도 빼놓을 수 없다. 15일 진행되는 ‘나만의 포토북 만들기’는 아이들이 작가와 함께 남이섬 여행사진을 찍고 스토리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7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상설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콜라주’, ‘남이섬 미로탐험’, ‘나도 미래의 그림책 작가’, ‘동물 친구들과 색칠놀이’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남이섬을 찾은 어린이는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나는 도서관’에 2만여권의 우수 그림책 및 전 세계 86개국의 그림책들이 독특한 형태로 전시돼 있다. 섬 내 화장실을 비롯해 벤치, 식당, 숙박시설 등 곳곳에서도 아이들이 책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다. 글 사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사설] 4대 개혁 과제 실천, 국민 동참 끌어내야

    임기 반환점(25일)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집권 후반기 국정 구상을 밝힌다. 공공·노동·교육·금융 등 이른바 4대 개혁과 경제 살리기 청사진을 공개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이런 개혁 드라이브에 누가 토를 달겠는가. 중요한 건 실천이고,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는 일이다. 그러려면 이해 집단 눈치 보기에 급급한 정치권에만 맡겨 놓지 말고 이제 청와대가 앞장서 개혁 로드맵을 짜고 국민 설득에 나서기 바란다. 여권은 노동 부문을 올 하반기 개혁의 1순위 대상으로 압축한 것 같다. 휴가에서 돌아온 박 대통령이 그제 “청년 일자리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비정규직 등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며 노동 개혁의 절박성을 강조했다. 청년실업률이 올 6월 10.2%로 역대 최고 수준이라니 대통령의 그런 인식이 시대적 정합성을 갖는다고 본다. 더욱이 교육·훈련을 받지 않으면서 구직 의욕마저 상실한 ‘니트족’도 확산일로라지 않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한국의 니트족 비중은 15.6%로 회원국 중 3에 올라 취업·결혼·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란 자조적 유행어가 괜히 나온 게 아닌 셈이다. 문제는 청년 세대의 이런 고통을 실질적으로 덜어 주기 위해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느냐다. 박 대통령은 그제 “노사정위원회를 조속히 복원해 대타협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하지만 노사정위는 한국노총이 탈퇴한 뒤 언제 정상 가동될지 기약할 수 없는 형편이다. 그런데도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로운 사회적 대타협 기구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여야는 정부의 최종 개혁안이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다수 국민이 지지한다”느니, “반개혁적”이라느니 하며 변죽만 울리고 있다. 자칫 배가 산으로 갈 판이다. 결국 계층 간, 직종 간 이해가 극심하게 엇갈리는 노동 개혁이 성공하려면 정부의 의지가 관건이다. 과거 독일의 슈뢰더 총리는 노동 개혁에 성공하고도 정권을 내줬을 정도다. 공무원연금 개혁도 사회적 합의라는 도그마에 갇혀 이해 당사자인 관료집단을 끌어들였다가 ‘맹탕’으로 끝내지 않았나. 또다시 사회적 합의를 핑계 삼아 시간을 끌다가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사태를 맞아선 안 된다. 노동시장 구조조정을 망설이다 3년째 마이너스 성장에 허덕이던 핀란드는 타산지석이다. 뒤늦게 노동비용을 2019년까지 현재보다 5% 줄이는 고통스러운 개혁을 추진 중이라니 말이다. 청년들은 고용 빙하기에 갇혀 있는데 내년부터 의무화되는 정년 60세에 맞춰 검토해야 할 임금피크제는 논의조차 못하고 있는 현실은 뭘 말하나. 정치권이 당장 표가 되는, 목소리 큰 정규직 노조 눈치는 보면서 청년층의 비정규직화를 방치하고 있다는 뜻이다.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면 정부와 공기업이 먼저 해 고통을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이유다. 거듭 강조하지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 개혁은 시대정신이다. 우리는 박 대통령이 굳은 의지를 갖고 이 첫 단추를 제대로 꿰어야 경제 활성화도 다른 개혁도 공염불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 해외여행 영어회화는 전화영어/화상영어로 공부 끝!

    해외여행 영어회화는 전화영어/화상영어로 공부 끝!

    최근의 여행 트렌드는 ‘자유여행’이다. 가이드와 함께 다니는 패키지 여행에서 직접 계획한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여행으로 여행 트렌드가 변화한 것이다. 이에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로 자유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이드가 없는 자유여행에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영어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직접 음식을 주문하고, 길을 물을 때 뿐만 아니라 수하물이나 여권 분실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간단한 영어회화 공부는 필수다. 이와 관련해 ‘매드포스터디’는 해외 여행객을 위한 전화영어, 화상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주목 받고 있다.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는 원어민 강사와 일대일로 수업을 해서 단기간 학습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전화영어는 전화나 태블릿 PC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하루 10분에서 20분 내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 외 바쁜 직장인에게도 적합하다. 화상영어는 원어민 강사와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하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며, 멀티미디어 이용, 녹화 기능 등이 추가로 제공되어 잘만 활용한다면 어학연수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매드포스터디는 학습자의 목적에 적합한 교재로 수업을 진행한다. 호텔 관광 회화 과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은 물론 관광 관련 직종 종사자들이 알아야 할 주요 표현들을 위주로 말하기는 물론 듣기 및 어휘나 문법 등의 연습을 통해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패턴영어 과정은 단기간 내에 기초 회화 능력을 필요로 하는 학습자를 위해 대화 중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표현들을 패턴으로 정리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매드포스터디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매드포스터디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와썹커뮤니티’에서 여행과 관련된 학습 자료는 물론 일반 영어회화와 관련된 학습 자료들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메드포스터디의 교육과정 및 강사진, 커뮤니티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4study.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전화(1661-7661)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홍콩 4일간 체류” 여권 기록없다더니? 진실공방 시작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홍콩 4일간 체류” 여권 기록없다더니? 진실공방 시작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홍콩 4일간 체류” 여권 기록없다더니? 진실공방 ‘한밤의TV연예 강용석 SBS ‘한밤의TV연예’가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면서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또 22일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관련 첫 재판이 진행된 가운데, 관련 내용을 취재한 기자는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강용석 측은 출입국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 사적인 영역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강용석과 A씨가 홍콩 여행 중이라는 글이 게재돼 ‘강용석 불륜스캔들’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강용석은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여권도 공개하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하지만 A씨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불륜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만 보고 오해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해를 풀어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소 취하서는 제 3자에 의해 임의로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고, 이후 사건이 서울가정법원으로 이관되면서 공판이 진행됐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의TV연예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강용석, “안철수 해킹 시연 즐거워보이더라” 인분교수에게는 “똥에는 똥” 강해진 독설

    썰전 강용석, “안철수 해킹 시연 즐거워보이더라” 인분교수에게는 “똥에는 똥” 강해진 독설

    썰전 강용석, “안철수 해킹 시연 즐거워보이더라” 인분교수에게는 “똥에는 똥” 강해진 독설 ‘썰전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JTBC ‘썰전’에서 한층 강해진 독설을 날렸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에 대해 치열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새정치민주연합 국민정보지키기위원회 안철수 위원장이 해킹 프로그램을 시연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용석은 “뭔가 새로운 걸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쓰는 프로그램이 이겁니다’ 이것도 아니고”라면서 “안철수 의원의 해킹 시연하는 모습이 참 즐거워보이더라”라고 쓴소리를 했다. 또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인분 교수’ 사건에 대해서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다. 똥에는 똥이라고 해야하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강용석 불륜스캔들이 재조명된 가운데, ‘썰전’ 측은 “강용석 씨는 썰전에서 하차하지 않을 것이다. 하차 논의를 한적 없다”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관련 첫 재판이 진행된 가운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해왔다.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관련 내용을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홍콩 체류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15일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그 곳에서 4일 머무른 뒤 18일에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공교롭게도 (불륜 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 정도 겹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썰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 간 적 없다더니… “홍콩에서 4일 머물렀다” 불륜스캔들 도대체 왜?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 간 적 없다더니… “홍콩에서 4일 머물렀다” 불륜스캔들 도대체 왜?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 간 적 없다더니… “홍콩에서 4일 머물렀다” 불륜스캔들 재조명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관련 첫 재판이 22일 진행된 가운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해왔다.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관련 내용을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홍콩 체류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15일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그 곳에서 4일 머무른 뒤 18일에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공교롭게도 (불륜 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 정도 겹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또 같은 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공판은 강용석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졌다. 해당 기자는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용석 측은 출입국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 사적인 영역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지난해 10월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강용석과 A씨가 홍콩 여행 중이라는 글이 게재돼 ‘강용석 불륜스캔들’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강용석은 이에 대해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여권도 공개하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하지만 A씨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불륜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만 보고 오해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해를 풀어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소 취하서는 제 3자에 의해 임의로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고, 이후 사건이 서울가정법원으로 이관되면서 공판이 진행됐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의TV연예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지난해 A씨와 홍콩 체류” 불륜스캔들 새 국면..사실일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지난해 A씨와 홍콩 체류” 불륜스캔들 새 국면..사실일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관련 첫 재판이 22일 진행된 가운데, 그가 불륜녀로 지목된 A씨와 지난해 나란히 홍콩을 다녀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용석은 A씨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을 강력히 부인해왔다. 그는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이를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불륜녀 A씨와 지난해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나란히 홍콩에 체류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공판은 이례적으로 비공개로 치러졌다.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지만, 강용석 측이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료 비공개를 요청한 것. 이날 강용석 측은 출입국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불륜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만 보고 오해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해를 풀어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소 취하서는 제 3자에 의해 임의로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고, 이후 사건이 서울가정법원으로 이관되면서 공판이 진행됐다.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사진 = 서울신문DB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로운 50년을 열자] “韓·日관계 위해 日반성 필수… 양 국민 올바른 역사인식 절실”

    [새로운 50년을 열자] “韓·日관계 위해 日반성 필수… 양 국민 올바른 역사인식 절실”

    이만열(77) 숙명여대 명예교수의 서울 필운동 집 지하 서재의 벽 한쪽은 책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50년이 넘도록 역사학자로 살며 연구해온 이의 서가라 보기에는 의외로 듬성듬성했다. 서재 건너편 자료실에도 신문, 잡지, 문건 등 각종 자료들로 빼곡해야 할 공간이 성기다 못해 휑하다. “얼마 전에 당장 읽을 책들 일부만 남겨 놓고 3만여권의 책과 각종 자료들을 성산동에 있는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기증했어요. 글 쓰거나 필요할 때 가끔 건너가서 보면 돼요. 이 집은 이미 팔기로 했고, 그 근처로 이사갈까 생각 중이에요.” 서서히 후세 연구자 및 뒷세대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장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는 원로 사학자의 한국현대사에 대한 회억은 개인의 삶과 어우러져 또렷하면서도 명징하게 되살아났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인 8살 때 맞은 해방의 기억은 생생한데, 오히려 1965년 한·일회담 때는 큰 의미도, 특별한 기억도 없다”면서 “한·일회담 반대 운동이 치열했듯 국민의 호응이 없이 진행됐으며 별 기대도 없었고, 아니나 다를까 일본의 사과 한마디 못 받고, 범죄 인정도 못 받은 단순한 수교의 결과만 나왔을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 명예교수는 “사실 1965년 한·일 수교는 경제개발계획의 대규모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한국, 잉여자본의 해외진출을 꾀하던 일본의 이해관계가 각각 있었지만 본질적으로는 이러한 부분을 뛰어넘어 미국의 입장에서 억지로라도 한국과 일본을 수교시켜야 할 필요가 있어 이뤄진 것”이라고 규정했다. 당시 베트남 전쟁에 뛰어들어 막대한 전비를 투여하던 미국은 한국에 전과 같은 원조를 계속할 여력이 없었다. 한국전쟁 군수물자 조달을 통해 경제가 재부상한 일본에 그동안 자신들이 맡고 있던 한국 원조를 상당 부분 떠넘기기 위한 조치였다는 설명이다. 실제 이는 미국과 일본, 한국의 동아시아 반공 삼각동맹이라는 미국의 대외전략과도 맞물려 있었다. 그는 “당시 받은 8억 달러는 포항제철을 짓고, 고속도로를 놓는 등 산업화의 종잣돈으로 쓰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긍정적 역할에 대해 평가했다. 하지만 “그중 2억 달러는 차관, 3억 달러는 상업차관으로 갚아야 하는 돈이었고, 나머지 무상 3억 달러도 그냥 주는 게 아니라 10년 동안 연 2500만 달러씩 계획서를 받아 물품으로 준 것으로서 식민지 강점 시 독립군 학살 등에 대한 사과 한마디 못 받고, 일본군 위안부, 원폭 피해자, 강제징용 노동자 등에 대한 배상책임도 묻지 못하게 한 데 대한 대가였다”고 현재까지 문제를 지속시킨 원인이 된 회담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만약 5·16 군사쿠데타가 없이 4·19의 가치와 정신이 살아 있는 상황에서 한·일회담이 진행됐다면 최소한 식민지배 사과 등은 들어가는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회한이 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 명예교수가 한·일관계의 건강한 발전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여러 현실적 걸림돌에 대한 걱정을 지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 명예교수는 일본의 아베 체제에 대한 우려가 매우 컸다. 그는 “나중에 명단에서는 빠졌지만 2차대전 일급 전범이었던 기시 노부스케라는 정치인은 총리까지 지냈는데, 그는 1952년에 (일본이) 평화헌법을 폐기하고 군사력을 보유할 수 있는 보통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적극 주장했다”면서 “그를 외조부로 둔 아베 신조 총리는 외조부가 못다 이룬 정책과 입장을 현실화시키고 있어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 명예교수는 “단순히 정치 지도자 개인의 문제만을 떠나 동일본 대지진의 파장, 중국의 부상, 북한의 핵 위협 등 일본 내에서 극우세력이 준동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졌고, 일반 시민들도 불안함 속에서 강력한 정치적 리더십을 원하는 등 한·일관계 개선에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이다”면서 “일본 내부 언론, 시민사회, 학계 등 지한파·친한파들의 입지가 굉장히 좁아졌다”고 일본 내부의 부정적 조건을 걱정했다. 그렇다고 한국의 상황이 일본 탓만 하고 있을 만큼 녹록한 것도 아니다. 이 명예교수는 “한국민들의 표피적인 반일 정서, 반일 의식도 역사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이성적 접근이 부족했던 탓”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1980년대 초반 전두환 정권이 국민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독립기념관을 조성하는 등 감정적인 측면의 국민운동으로 반일을 적절히 활용했다”고 말했다. 냉철한 역사인식보다는 감정적 반일의식이 만연했던 배경에 대한 지적이다. 또한 그는 “역사학계에서도 1987년 6월 항쟁 등을 거친 뒤에야 비로소 일제시대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될 수 있었다”면서 “그전에는 식민지 강점기에 대해 책을 쓰거나 연구하다보면 자칫 끌려가곤 했던 시절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과거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그는 “독도 문제에 대한 정부 측 대응도 그렇다.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독도에 찾아가서 사진 찍고 이벤트하는 방식이 당장 국민 감정 측면에서는 통쾌할 수 있지만, 좀 더 긴 호흡에서는 더욱 차분하면서도 명확한 입장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명예교수는 한·일관계에 있어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는 독도 문제에 대해서도 과거 우리 정부의 무능과 무지에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역사적 연원을 짚어나갔다. “1952년 샌프란시스코조약에 독도의 영토 귀속 문제가 빠져 있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 한국 측 참사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독도에 대해 의견을 구했지만, 그는 독도의 위치도 모르고 제주도 밑의 파랑도와 독도를 헷갈려 하며 엉뚱한 얘기를 했고, 결국 1~5차 회담까지 한국의 영토로 정리되어가던 독도가 결국 한·일 어떤 나라에도 귀속 규정 없이 조약이 명문화된 것이지요.” 한국과 일본 시민들이 올바르게 역사인식을 갖고 정부 차원을 뛰어넘는 교류 활동을 펼치는 것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했다. 그는 “1982년부터 일본이 역사 교과서 왜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한국 역시 검인정해오던 교과서를 국정 교과서로 바꾸겠다고 난리를 피웠다”면서 “이 밖에도 정·재·관계에서 친일파 후예가 득세하는 한국의 현실은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일갈했다. 어렵고 힘들어도 갈 길은 가야 한다. 이 명예교수는 한·일 관계를 정상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여러 방법에 대해 걱정과 기대가 섞인 전망을 내놓았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원자력 관련 문제, 어업자원 문제를 비롯해 엔저 상황에서 우리 수출 어려움 등 한·일 간에 조정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우리에게도 반드시 역사적 명분이 필요합니다. 위안부로 대표되는 식민지배 반성이 일단 선행되어야 하겠죠. 시민사회와 학자들의 분발은 기본이고요.”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경남 함안 출생으로 마산고, 서울대를 나와 같은 대학 국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부터 2003년까지 숙명여대 사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한국기독교사연구회장, 국사편찬위원장,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한국독립운동사 편찬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사의 대표적 연구자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근대역사학의 이해’, ‘단재 신채호의 역사학 연구’, ‘한국기독교와 역사의식’ 등이 있다.
  • 유승민 거취 논의, 의원총회 소집 ‘여권 갈등 마침표 찍나?’

    유승민 거취 논의, 의원총회 소집 ‘여권 갈등 마침표 찍나?’

    ’유승민 거취 논의’ 소식이 전해졌다. 새누리당이 오는 8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소집한다. 7일 새누리당은 긴급최고위원회를 열고 8일 오전 9시에 소집되는 의총에서 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결론짓기로 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긴급최고위 직후 브리핑에서 “내일 열리는 의총은 새누리당의 미래와 박근혜 정권의 성공을 위한 원내대표 사퇴 권고 결의안 채택을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표결로 가지 않으려 결의안을 채택하려는 것”이라면서 “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신임, 불신임 투표 행위로 가는 건 가능한 피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는 표결로 가면 친박(친 박근혜계)과 비박이 정면 충돌 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유승민 거취 논의, 유승민 거취 논의, 유승민 거취 논의, 유승민 거취 논의, 유승민 거취 논의 사진 = 서울신문DB (유승민 거취 논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해 수능 11월12일, 수능 난이도 평가원 설명 들어보니

    올해 수능 11월12일, 수능 난이도 평가원 설명 들어보니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11월12일, 수능 난이도 평가원 설명 들어보니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2일 실시되고 응시원서 접수는 8월27일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6일 공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12일간이고 이 기간에 접수내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2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에는 응시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고 응시영역의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담긴다. 응시원서에는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형 사진을 붙여야 한다.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 작년에 이어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이 제공된다. 또 올해부터 시각장애 수험생이 수학에서 숫자를 써서 계산할 수 있도록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요일 표시 기능이 있는 시계를 휴대할 수 있다. 지난해 수능 세부계획을 공고할 때는 시각과 교시별 잔여시간, 연/월/일 표시 기능만 있는 시계를 허용했지만, 시중에는 요일이 들어간 시계가 많기 때문에 제한을 완화했다.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수험생은 응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으로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 신청기간은 11월16일∼20일이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역에서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치러진다. 학습 부담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 국어 B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된다. 또 EBS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예년처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탐구는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 영역는 5개 과목 중 1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고를 수 있다. 시험은 1교시 국어 → 2교시 수학 → 3교시 영어 →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영어에서 듣기평가 문항은 17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가 2, 3점이고 수학이 2, 3, 4점이다. 제2외국어/한문은 1, 2점이다. 평가원은 이의신청 심사를 거쳐 11월 23일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평가원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9월 2일 모의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난이도 평가원 입장은 무엇?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난이도 평가원 입장은 무엇?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난이도 평가원 입장은 무엇?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2일 실시되고 응시원서 접수는 8월27일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6일 공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12일간이고 이 기간에 접수내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2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에는 응시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고 응시영역의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담긴다. 응시원서에는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형 사진을 붙여야 한다.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 작년에 이어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이 제공된다. 또 올해부터 시각장애 수험생이 수학에서 숫자를 써서 계산할 수 있도록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요일 표시 기능이 있는 시계를 휴대할 수 있다. 지난해 수능 세부계획을 공고할 때는 시각과 교시별 잔여시간, 연/월/일 표시 기능만 있는 시계를 허용했지만, 시중에는 요일이 들어간 시계가 많기 때문에 제한을 완화했다.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수험생은 응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으로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 신청기간은 11월16일∼20일이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역에서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치러진다. 학습 부담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 국어 B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된다. 또 EBS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예년처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탐구는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 영역는 5개 과목 중 1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고를 수 있다. 시험은 1교시 국어 → 2교시 수학 → 3교시 영어 →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영어에서 듣기평가 문항은 17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가 2, 3점이고 수학이 2, 3, 4점이다. 제2외국어/한문은 1, 2점이다. 평가원은 이의신청 심사를 거쳐 11월 23일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평가원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9월 2일 모의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수능 11월12일 “올 수능 난이도는?”

    올해 수능 11월12일 “올 수능 난이도는?”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11월12일 “올 수능 난이도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2일 실시되고 응시원서 접수는 8월27일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6일 공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12일간이고 이 기간에 접수내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2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에는 응시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고 응시영역의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담긴다. 응시원서에는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형 사진을 붙여야 한다.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 작년에 이어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이 제공된다. 또 올해부터 시각장애 수험생이 수학에서 숫자를 써서 계산할 수 있도록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요일 표시 기능이 있는 시계를 휴대할 수 있다. 지난해 수능 세부계획을 공고할 때는 시각과 교시별 잔여시간, 연/월/일 표시 기능만 있는 시계를 허용했지만, 시중에는 요일이 들어간 시계가 많기 때문에 제한을 완화했다.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수험생은 응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으로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 신청기간은 11월16일∼20일이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역에서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치러진다. 학습 부담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 국어 B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된다. 또 EBS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예년처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탐구는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 영역는 5개 과목 중 1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고를 수 있다. 시험은 1교시 국어 → 2교시 수학 → 3교시 영어 →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영어에서 듣기평가 문항은 17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가 2, 3점이고 수학이 2, 3, 4점이다. 제2외국어/한문은 1, 2점이다. 평가원은 이의신청 심사를 거쳐 11월 23일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평가원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9월 2일 모의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수능 11월12일, 평가원 “학교 수업+EBS 교재면 수능 대비 가능”

    올해 수능 11월12일, 평가원 “학교 수업+EBS 교재면 수능 대비 가능”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11월12일, 평가원 “학교 수업+EBS 교재면 수능 대비 가능”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2일 실시되고 응시원서 접수는 8월27일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6일 공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12일간이고 이 기간에 접수내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2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에는 응시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고 응시영역의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담긴다. 응시원서에는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형 사진을 붙여야 한다.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 작년에 이어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이 제공된다. 또 올해부터 시각장애 수험생이 수학에서 숫자를 써서 계산할 수 있도록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요일 표시 기능이 있는 시계를 휴대할 수 있다. 지난해 수능 세부계획을 공고할 때는 시각과 교시별 잔여시간, 연/월/일 표시 기능만 있는 시계를 허용했지만, 시중에는 요일이 들어간 시계가 많기 때문에 제한을 완화했다.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수험생은 응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으로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 신청기간은 11월16일∼20일이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역에서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치러진다. 학습 부담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 국어 B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된다. 또 EBS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예년처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탐구는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 영역는 5개 과목 중 1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고를 수 있다. 시험은 1교시 국어 → 2교시 수학 → 3교시 영어 →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영어에서 듣기평가 문항은 17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가 2, 3점이고 수학이 2, 3, 4점이다. 제2외국어/한문은 1, 2점이다. 평가원은 이의신청 심사를 거쳐 11월 23일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평가원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9월 2일 모의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수능 11월12일 “평가원이 밝힌 올해 수능 난이도는?”

    올해 수능 11월12일 “평가원이 밝힌 올해 수능 난이도는?”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11월12일 “평가원이 밝힌 올해 수능 난이도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2일 실시되고 응시원서 접수는 8월27일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6일 공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12일간이고 이 기간에 접수내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2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에는 응시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고 응시영역의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담긴다. 응시원서에는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형 사진을 붙여야 한다.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 작년에 이어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이 제공된다. 또 올해부터 시각장애 수험생이 수학에서 숫자를 써서 계산할 수 있도록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요일 표시 기능이 있는 시계를 휴대할 수 있다. 지난해 수능 세부계획을 공고할 때는 시각과 교시별 잔여시간, 연/월/일 표시 기능만 있는 시계를 허용했지만, 시중에는 요일이 들어간 시계가 많기 때문에 제한을 완화했다.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수험생은 응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으로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 신청기간은 11월16일∼20일이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역에서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치러진다. 학습 부담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 국어 B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된다. 또 EBS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예년처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탐구는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 영역는 5개 과목 중 1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고를 수 있다. 시험은 1교시 국어 → 2교시 수학 → 3교시 영어 →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영어에서 듣기평가 문항은 17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가 2, 3점이고 수학이 2, 3, 4점이다. 제2외국어/한문은 1, 2점이다. 평가원은 이의신청 심사를 거쳐 11월 23일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평가원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9월 2일 모의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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