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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年 20만명 힐링쉼터 된 하늘도서관

    年 20만명 힐링쉼터 된 하늘도서관

    “하늘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 주는 할머니입니다. 좋은 책을 선정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이라는 보물을 담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감사합니다.” 마포구청 내 구립하늘도서관에서 동화구연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정환옥(62·성산동)씨는 12일 도서관 개관 1주년을 축하하며 이같이 말했다. 마포구는 구립하늘도서관이 지난 1년간 20만명이 다녀가는 등 주민들의 ‘힐링 쉼터’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약 70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8672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도서관은 행사장으로 사용하던 구청 12층 강당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면적 470㎡ 규모로 도서 3만여권과 열람석 130석을 갖췄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에는 카페와 옥상 정원도 들어섰다. 구는 이날 박홍섭 구청장과 도서관 이용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1주년 기념식과 도서관 발전방향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개관 1주년을 맞게 된 데 감사드린다”며 “이용자 중심의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도서관은 평일에는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인 토·일요일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슈틸리케호’ 골키퍼 패스 연습이 우선

    중동 원정이면 도착한 날 휴식을 취하는 게 축구대표팀이었다. 내년 1월 호주 아시안컵에서 5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슈틸리케호는 달랐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낮 12시 요르단 암만에 여장을 푼 대표팀은 오후 5시 45분부터 암만 근교 자르카의 프린스 무함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 부임 이후 첫 원정 훈련을 소화했다. 30분 몸을 푼 선수들은 후반 30분 골대를 하나만 두고 수비와 공격으로 나눠 미니게임을 소화했는데 몸싸움이 장난이 아니었다. 손흥민(레버쿠젠)과 기성용(스완지시티)을 제외한 유럽파의 입지가 줄어든 데다 국내파에 박주영(알샤밥), 남태희(레퀴야), 조영철(카타르SC) 등 중동파가 가세한 탓이었다. 슈틸리케 감독이 원점에서 평가하겠다고 공언하며 홍명보 전 감독의 황태자나 다름없었던 박주영,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도 ‘계급장’을 뗐다. 달라진 훈련 모습 하나는 김승규(울산)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두 골키퍼가 흰색 조끼를 입고 필드 플레이어들 사이에 선 것. 둘은 최종 수비를 넘나들며 동료들과 빠른 패스를 주고받았다. 왼쪽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볼 수 있는 박주호(마인츠)가 요르단 입국이 늦어지는 바람에 함께하지 못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이 면제됐지만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야 했는데 소속팀 일정 때문에 절차를 밟지 못했던 것. 이에 따라 여권 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 됐고 출입국 절차에 걸림돌이 됐다. 외교부의 협조로 14일 요르단과의 평가전에 나설 수 있게 됐지만 이란은 예외를 인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대한축구협회조차 18일 이란전 출전을 지레 포기했다. 이에 따라 두 골키퍼의 필드 플레이어 가담은 단지 박주호의 빈 자리를 하루 메우는 것이 아니었다. 신태용 코치는 브라질월드컵 때 독일 대표팀의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 예를 들어 “현대 축구에서 골키퍼가 골문만 맡는 존재가 아니라 빌드업(공격 전개)의 시작점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일깨워 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개헌특위 결의안서 내 이름 빼라”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서명했던 새누리당 의원들이 국회 제출 하루 만인 11일 잇따라 서명을 철회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개헌 블랙홀’ 발언에 이어 김무성 대표의 ‘개헌론 꼬리 내리기’의 여파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여권 내 개헌 동력이 상당히 떨어졌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날 결의안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던 새누리당 홍일표, 나성린, 함진규 의원은 이날 성명서 등을 통해 서명 사실을 번복했다. 이에 따라 개헌특위 구성 최종 발의자 수는 35명에서 32명으로 줄었다. 앞서 결의안 제출 직전 서명을 철회한 새누리당의 이군현 사무총장과 정우택 의원 등 4명까지 포함하면 새누리당에서만 7명이 개헌 추진에 몸을 사린 셈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대선 잠룡들, 이미지 메이킹戰

    대선 잠룡들, 이미지 메이킹戰

    차기 대권을 노리는 여권 내 ‘잠룡’들의 ‘브랜드 구축 대결’이 뜨겁다. 2017년 대선 전까지 거물급 정치인으로서 시대정신에 걸맞은 확실한 ‘자기 스타일’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브랜드화 방향도 주자들마다 제각각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선 여권 내 선호도 1위를 굳히고 있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경제 지도자’ 이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업인 출신인 김 대표는 당직자 회의에서 자주 세밀한 경제 지표를 인용하고, 정부의 재정 확장 정책인 ‘초이노믹스’와 각을 세우는 등 경제 이슈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내보이려는 모습이 역력하다. 또 ‘보수혁신의 아이콘’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최근 ‘개헌 봇물’ 발언 이후 당·청 갈등으로 다소 스타일을 구겼다. ‘민생 택시’로 확실한 브랜드를 구축했던 김문수 보수혁신특별위원장은 ‘특권 내려놓기’의 기치를 내걸었다. 보수혁신을 외치는 김 대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혁신위 출범 한 달여 동안 체포동의안 자동 가결, 출판기념회 전면 금지,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 등 파격적인 안을 주도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11일 의원총회에서 개혁안을 보고할 예정인데 벌써 당내 반발이 만만치 않다. 그의 남은 혁신 활동의 추진력도 의총 결과에 따라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6·4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정몽준 전 의원은 착실하게 ‘글로벌 리더’ 이미지를 쌓고 있다. 정치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지난 8월에는 미국, 지난달에는 러시아 등을 방문해 북핵 문제 처리, 경제 협력 방안 모색 등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 정치와 거리를 두면서 대중적 관심에서 다소 멀어지는 건 고민이다. ‘지역 대망론’ 주인공의 하나인 홍준표 경남지사는 내년도 무상급식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하면서 최근 정치권의 무상 복지 공방을 촉발시켰다. 지난해 진주의료원을 해산한 데 이어 또 한번 ‘경남발 대형 뉴스’을 만들어 낸 것이다. ‘버럭 준표’식 불도저 정치로 강단 있는 보수 정치인 이미지를 쌓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야당과의 ‘연정(聯政)’을 통한 정치실험을, 원희룡 제주지사는 중앙정부와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주 여권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김 대표가 14.5%로 16주째 선두를 유지했다. 이어 김 위원장 11.2%, 정 전 의원 8.8%, 홍 지사 6.1%, 남 지사 4.8%, 원 지사 4.6% 순이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與 “지자체 부담” 野 “정부가 책임”… 복지 재원 동상이몽

    與 “지자체 부담” 野 “정부가 책임”… 복지 재원 동상이몽

    2010년 지방선거부터 2012년 대선까지 한국 사회는 무상급식, 무상보육, 누리과정, 기초연금 등 무상복지 논란을 한 차례 겪은 바 있다. 3~4년 동안 정책들이 정착되는가 했더니 이번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재정 분담을 둘러싼 갈등이 터져 나왔다. 정치권에서는 보편적 복지 논쟁이 재현됐다.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이후 경남도와 도교육청 간 다툼은 3~4년 전 보수와 진보의 다툼을 연상시켰다. 선별적 복지를 주장한 보수의 논리는 ‘이건희(삼성그룹 회장) 손자에게도 공짜 밥을 주느냐’란 말로, 보편적 복지를 주장한 진보 진영 논리는 ‘밥도 교육이다’라는 말로 대변됐다. 최근 여야 지도부 간 언쟁도 닮은 꼴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무상급식, 누리과정 등의 재원 문제와 관련해 “과잉 복지는 국민을 나태하게 만든다”고 일갈했다. 반면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제 복지정책을 시작했는데 복지 과잉을 걱정할 단계인가”라고 일축했다. 최근 논쟁이 단순하게 과거의 재현에 머물지만은 않았다. 2012년 대선에서 여권이 0~5세 무상보육, 기초연금, 고교 무상교육, 무상 초등 돌봄교실 등의 공약을 주도했고 실제로 정책들이 시행됐기 때문이다. 3~4년 시행해 본 뒤 최근 다시 불거진 논쟁은 무상복지 자체와 함께 재원 부담 주체에 관한 논쟁으로 확산됐다. 여권은 중앙정부를, 야권은 지방정부를 대변하는 식의 구도가 형성되며 정치권에서는 법안 발의 등의 ‘행동’이 뒤따르고 있다. 7일 당·정·청은 “지방채 발행 한도를 추가 확대할 테니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에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누리과정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반면 야권은 누리과정 등의 예산을 교부금이 아닌 국고 예산으로 편성하는 방안을 이참에 법률에 명시할 계획이다. 이르면 다음주 중 유아교육법 개정안 등을 제출할 계획인 김성주 새정치연합 의원은 “지방재정이 열악한 지역일수록 교부금을 국가 전체적으로 추진하는 복지정책에 소진한 뒤 자체 복지를 방치해 복지 수혜의 지역 격차가 커지고 있다”면서 “대선 공약으로 내건 복지 정책의 비용은 중앙정부가 감당하는 게 옳다”고 밝혔다. ‘광은 대통령이 팔고 지자체가 피박 쓰는’ 상황을 법률로 타개하겠다는 뜻이다. 정진후 정의당 의원은 “내년도 누리과정, 교원 명예퇴직 보상 등을 위해 교육청이 빚을 내면 전체 빚이 9조 7000억원으로 올해의 2배 이상이 된다”면서 “누리과정을 쭉 계속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빚을 내라는 말인가”라고 되물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여야 간 대립은 또 다른 쟁점을 품고 있다. 지금 한국 사회에 적정한 복지 수준이 어디까지인가란 물음에 관한 것이다. 새누리당 김 대표는 “정책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는 타협의 지혜를 발휘할 때”라고 말했다.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중 우선순위를 정하자는 뜻이지만 야권에서는 이참에 성장과 복지 중 선택을 해야 한다는 아전인수 격 해석도 나왔다. 내년도 3조 9284억원에 달하는 누리과정 예산 때문에 허덕이는 현실과 별개로,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담 공교육비 비중이 4.8%로 OECD 회원국 평균(5.4%)에 못 미친다는 지적도 상존하기 때문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 진짜 어이가 없네요” 공감사연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 진짜 어이가 없네요” 공감사연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다” 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다” 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무슨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무슨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정말 가관이더군요” 무슨 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정말 가관이더군요” 무슨 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 관련 일화 고백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 관련 일화 고백

    개그맨 이지성이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그의 여권 관련 일화가 눈길을 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권을 만들러갔다가 실패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지성은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감량전후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여권사진은 살빼기전의 모습과 살뺀 후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성은 MBC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태희 혜교 지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여권사진 다시 찍은 이유 ‘폭소’

    개그맨 이지성, 여권사진 다시 찍은 이유 ‘폭소’

    개그맨 이지성이 여권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살 뺀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증명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성은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 여권을 만들러 갔는데 본인 사진을 가져 오라고 했다며 다시 여권 사진을 찍어야만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성이 체중 감량을 하기 전 여권사진과 44kg 감량 후 찍은 여권사진이 나란히 비교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다이어트 필승비법은? “배고플땐 안 참아” 식단공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다이어트 필승비법은? “배고플땐 안 참아” 식단공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때문에 화났다? 사연보니..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때문에 화났다? 사연보니..

    개그맨 이지성이 화제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며 여권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어 “여권을 만들러갔는데,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성은 다이어트 비포애프터의 모습이 극명하게 달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지성은 최근 44kg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발끈한 이유보니 ‘폭소’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발끈한 이유보니 ‘폭소’

    개그맨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며 여권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성은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고 전하며 사진 두 장을 비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성은 다이어트 전후가 극명하게 비교된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러 민원 한 번에 해결하세요” 대구,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대구시의 민원 서비스가 시민 중심으로 바뀐다. 시는 6일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위해 3대 혁신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민생활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선제적 민원 관리, 수요자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 등이다. 시민 생활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단 한 차례 방문으로 여러 민원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접수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 요양보호사 자격증 교부 우편 서비스 등의 민원처리 업무가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된다. 인허가 등 각종 민원 신청 시 제출하지 않아도 될 민원서류를 첨부하거나 담당 공무원이 열람·확인해 처리가 가능함에도 민원인으로부터 구비 서류를 받아 처리하는 관행도 개선해 민원인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선제적 민원 관리를 위해 ‘시민의 소리’, ‘시민행복 제안센터’ 등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대구시의 40여개 민원·제안 코너를 하나로 통합한 온라인 시스템인 ‘대구시 시민행복소’를 구축해 내년 하반기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만들러 갔다가 발끈? 이유보니..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만들러 갔다가 발끈? 이유보니..

    개그맨 이지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4kg을 감량하기 전후 사진이 비교되어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사진도 다시 찍었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여권사진도 다시 찍었다

    개그맨 이지성이 44kg감량으로 여권사진을 다시 찍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여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지성은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과거 여권사진과 현재 사진을 비교해 올렸다. 게재된 사진속 이지성은 완벽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극명한 차이가 드러나 보는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연인이 됐고,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의지의 한국인”,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비결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방법은 아는데 실천이 힘드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신부 감동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 뺀 게 죄입니까? 어이없어” 분노폭발..무슨 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살 뺀 게 죄입니까? 어이없어” 분노폭발..무슨 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전후 여권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살뺀 게 죄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여권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여권을 만들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을 쓸 수 없다는 겁니다. 본인 사진을 가져 오래요. 분명 내 사진이 맞는데! 모습이 달라 안된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시 사진관에 가서 여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가 다르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집에 와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꺼내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라고 덧붙였다. 이지성이 공개한 여권사진 두 장은 다이어트 전후가 극명하게 비교된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성은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자 친구에게 다이어트를 선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는 15일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로 44kg을 감량했다. 기존 118kg에서 74kg까지 몸무게를 줄였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멋있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결혼 축하드려요”,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앞으로 계속 몸매 유지하세요”,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진짜 대단하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최고의 선물 일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성은 MBC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태희 혜교 지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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