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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최유진, 청순 고교 졸업사진 “변한 게 없네”

    진짜사나이 최유진, 청순 고교 졸업사진 “변한 게 없네”

    진짜사나이 최유진 진짜사나이 최유진, 청순 고교 졸업사진 “변한 게 없네”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3에 출연한 걸그룹 CLC의 최유진이 화제다. 지난 30일 진짜사나이는 독거미 부대로 가기 위해 신체 검사를 받는 여군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유진은 162cm에 42kg라는 가녀린 몸매와 혈압 측정조차 불가능한 마른 팔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최유진은 묵묵히 체력 검정에 도전하며 남다른 근성을 뽐냈다. 최유진은 체력검정 기준에는 미달해 아쉬움을 자아냈따. 하지만 최유진은 불평이나 불만 없이 최선을 다했다. 한편 한 온라인 게시판에 최유진의 귀여운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최유진은 사진 속에서 단정한 교복차림을 하고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진의 지금과 똑같은 새하얀 피부와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최유진, 혈압측정도 안 되는 ‘이쑤시개팔’의 반전 체력 “조 1등”

    ‘진짜사나이’ 최유진, 혈압측정도 안 되는 ‘이쑤시개팔’의 반전 체력 “조 1등”

    ‘진짜사나이’ 최유진, 혈압측정도 안 되는 ‘이쑤시개팔’의 반전 체력 “조 1등” 진짜사나이 최유진 ’진짜사나이’ 최유진이 가녀린 몸매에 반한 ‘반전’ 체력과 근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편에서는 독거미 부대로 가기 위한 여군들의 첫 도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체검사에서 걸그룹 CLC 멤버 최유진은 162cm에 42kg라는 놀라운 신체 치수와 혈압 측정조차 불가능한 얇은 팔 등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이어진 체력 검정에서 그는 묵묵히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을 해냈고 조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두는 등 남다른 근성을 드러냈다. 체력 검정 기준에는 미달하는 결과를 받았지만 최유진은 방송 내내 불평 불만 없이 조용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여군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신소율, 속옷에 OOO 숨겨왔다? ‘깜짝’

    진짜사나이 신소율, 속옷에 OOO 숨겨왔다? ‘깜짝’

    지난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에서는 특수부대서 군생활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생활관에 입소 후 5분동안 짐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소대장은 멤버들의 소지품을 검사하기 시작했고, 각자 반입 금지 물품을 정리했다. 이어 소대장은 신소율의 소지품을 검사하며 속옷이 담겨온 주머니를 뒤졌다. 그 안에는 틴트와 눈썹을 그리는 화장품 등이 등장했다. 금지물품의 등장에 소대장은 신소율을 추궁했고, 신소율은 “혹시 몰라서 숨겨왔다”고 고백했다. 소대장은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한데 신소율 후보생 앞으로 지켜보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규리, 무결점 피부·깜찍한 표정… 30대 맞아?

    ‘진짜 사나이’ 박규리, 무결점 피부·깜찍한 표정… 30대 맞아?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여군 특집 3기에 깜짝 등장, 화제를 모았던 가수 박규리의 평소 생활 속 미모가 화제다. 방송 첫 주 제작진에 의해 공개됐던 사진 속 긴장하고 경직된 모습이 아닌 청초한 미모의 사진들이 박규리의 SNS 페이지들을 장식하고 있기 때문. 사진 속 박규리는 30대 중반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맑은 피부와 깜찍한 표정,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50만 중국 군의 최정예 의장대 ‘열병식의 꽃’

    250만 중국 군의 최정예 의장대 ‘열병식의 꽃’

    다음 달 3일 중국의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어 열리는 열병식도 참관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톈안먼(天安門) 광장을 동서로 연결하는 창안제(長安街)에서 펼쳐지는 중국 군 열병식은 그 엄청난 규모도 대단하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통일된 동작이 일품이다. 1949년 신중국 건국 이후 이번이 15번째인 열병식에 중국은 대단한 공력을 쏟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니 그 위용이 대단할 것이다. 눈길은 단연 1만 2000여명의 열병 대열 선두에 서는 3군 의장대에 쏠릴 수 밖에 없다. 250만 중국 군 병사들 가운데 뽑힌 최정예 의장대원들인만큼 훤칠한 체구와 절도있는 동작, 우렁찬 구호, 합창 같은 걸음걸이로 전세계인들의 눈을 사로잡을 게 분명하다. 박 대통령도 지금까지 두차례 방중에서 이들을 사열한 바 있다. 몇년 전 이들의 혹독한 훈련 모습을 참관할 기회가 있었다. 섭씨 35도를 훌쩍 넘는 7월의 불볕더위 속에서 닭똥같은 땀이 줄줄 흘러내려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수십분동안 차렷 자세로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부대장 설명으로는 한 여름 땡볕과 겨울 혹한 속에서 선 채로 3시간 이상 움직이지 않기, 40초 이상 눈깜빡이지 않기 등은 기본이라고 한다. 또 매년 1t 이상의 땀을 흘리고, 매년 8000㎞ 이상의 도보 훈련을 받는다. 그러다보니 한 해 지급되는 의장용 부츠 7켤레가 모두 해질 정도다. 185~190㎝의 신장과 근육질 체형은 물론 애당심 및 애국심까지 갖춘 병사들을 기초요원으로 선발해 1년 이상의 혹독한 훈련을 무리없이 통과해야 비로소 의장 정복을 지급한다니 그야말로 정예병인들 셈이다. 의장병들은 또 평상시 매년 1164시간의 체력훈련, 800시간의 의장 훈련을 받는다. 700여명의 의장대 전체가 100m를 뛰어도 동작과 시간에서 한 치의 오차가 없는 훈련을 계속한다. 1953년 6월29일 정식으로 창설된 중국 군 3군 의장대의 첫 공식 임무는 같은 해 11월12일 중국을 방문한 북한의 김일성 주석 환영 의식이었다고 한다. 중국 군 3군 의장대 창설 이후 가장 중요한 임무인 이번 전승절 열병식에 박 대통령이 참석하는 점을 감안하면 격세지감일 수 밖에 없다. 한편 중국 군 3군 의장대는 지난해 9월 60명의 여군을 선발해 여성 의장대를 편성했으며 이들은 이번 열병식에 처음으로 공식 데뷔한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충남 깡촌 빈농의 아들’ 자산 300조 거대 은행 수장으로

    ‘충남 깡촌 빈농의 아들’ 자산 300조 거대 은행 수장으로

    전깃불조차 들어오지 않던 ‘깡촌’에서 촛불을 켜 놓고 공부하던 까까머리 고등학생이 자산 300조원의 ‘거대 은행’ 행장이 됐다. 통합 하나·외환은행(통합은행명 KEB하나은행) 초대 행장에 선임된 함영주(59)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부행장 얘기다. 하나금융지주는 24일 KEB하나은행장 후보 추천을 위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어 함 부행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병호 하나은행장과 김한조 외환은행장 등 현직 행장을 제치고 ‘다크호스’를 선택한 깜짝 발탁이다. 임추위 측은 “통합은행의 화학적 결합을 통한 시너지 증대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두고 후보를 뽑았다”며 “조직 내 두터운 신망과 소통 능력을 지닌 함 내정자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함 내정자는 다음달 1일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취임한다. 임기는 2017년 3월까지다. 김병호 행장과 김한조 행장은 신설되는 그룹 부회장을 맡는다. 함 내정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신한·국민은행에 비해 (하나·외환은행의) 고객 기반이 약한 게 사실”이라며 “하나은행의 리테일, 자산관리 부문과 외환은행의 외환, 기업금융 등 각각의 장점을 살려 ‘강한 것을 더 강하게,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하는 게 임기 중 목표”라고 말했다. 국내 리딩뱅크 달성은 물론 10년 내 해외 수익 비중 40% 확대도 목표로 세우고 있다. 그는 입지전적 인물이다. 충남 부여군 은산면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상고(강경상고)로 진학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은행에 취직해 야간대학을 다녔다. 주로 영업에서 잔뼈가 굵은 ‘영업통’이다. 충청영업그룹에서 ‘지역사랑통장’을 출시하고 ‘1인 1통장 및 1사 1통장 갖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밀착형 영업으로 호평을 받았다. 하나은행에서 상고 출신 행장이 나오기는 처음이다. 함 내정자 스스로도 자신을 ‘시골 촌놈’이라고 부른다. 함 내정자가 서울은행 출신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하나은행도, 외환은행도 아닌 제3은행 출신을 절묘하게 선택한 셈이다. 서울은행은 2002년 하나은행에 인수됐다. 피인수 은행 출신도 행장이 될 수 있다는 선례를 보임으로써 하나은행에 합병당하는 외환은행의 박탈감을 달래는 효과도 노릴 수 있게 됐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함 부행장이 통합은행장 후보군에 깜짝 진입했을 때부터 그의 발탁은 어느 정도 예상된 시나리오였다”고 전했다. 함 내정자의 또 다른 별명은 ‘리틀 김정태’다. 영업을 강조하는 김정태(JT) 하나금융 회장과 찰떡궁합이다. 김 회장의 신임도 남달라 그의 ‘복심’으로 불린다. 김 회장의 서울은행 입행 1년 선배이기도 하다. 올해 2월 하나은행장 선출 과정에서도 김병호 행장과 경합했다. 김병호 행장은 김승유 전 회장과 같은 한국투자금융 출신이다. 까닭에 이번 인선으로 “함 내정자가 김 회장 후계 구도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는 해석도 나온다. 막판까지 김 회장의 행장직 겸임을 강하게 요구했던 하나·외환은행 노조는 함 내정자가 수더분하고 포용력 있는 덕장이라는 점에서 별다른 반감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렇더라도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 당장은 함 내정자가 지적한 대로 영업력 회복이 급선무다. 궁극적으로는 이질적인 하나·외환 두 은행 기업문화의 ‘케미’(화학반응)를 끌어내야 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미모의 중국 여군들 열병식 훈련

    미모의 중국 여군들 열병식 훈련

    중국 인민해방군 여군들이 22일 새달 3일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대비해 행진 훈련을 하고 있다. 3군 의장대 여군들이 베이징 외곽의 한 기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는 모습. A female soldier from the Chinese People's Liberation Army attends a training session for the September 3 military parade to mark the 70th anniversary of the victory of the Chinese People's War of Resistance Against Japanese Aggression at a military base on August 22, 2015 in Beijing, China.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알고보니 욱하는 성격?

    진짜 사나이 한채아, 알고보니 욱하는 성격?

    23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여군특집 3기 참가자 10인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진짜 성격이 욱한다. 그리고 저는 욱하는 그런 성격이 싫다”며 “그걸 좀 고치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반전 성격을 털어놨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해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에서 털털한 성격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 식당에서 콩나물 비빔밥을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여군특집 위해 눈썹 문신..진짜야?

    제시, 여군특집 위해 눈썹 문신..진짜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제시가 여군특집을 위해 눈썹에 문신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거미 부대에 가기 위해 입소한 여군 멤버 10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선, 한채아, 한그루, 신소율과 개그우먼 김현숙, 가수 제시, 걸그룹 CLC 최유진, 방송인 사유리,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트로트가수 박규리 이 여군 멤버로 입대하게 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제시는 “미국에 있을 때부터 군인이 꿈이었다. 군대에 가고 싶었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원래 눈썹이 없는데 ‘여군특집’을 위해 눈썹에 문신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여군특집 위해 눈썹 문신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엉뚱 캐릭터’ 폭소

    제시, 여군특집 위해 눈썹 문신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엉뚱 캐릭터’ 폭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제시가 여군특집을 위해 눈썹에 문신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거미 부대에 가기 위해 입소한 여군 멤버 10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선, 한채아, 한그루, 신소율과 개그우먼 김현숙, 가수 제시, 걸그룹 CLC 최유진, 방송인 사유리,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트로트가수 박규리 이 여군 멤버로 입대하게 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제시는 “미국에 있을 때부터 군인이 꿈이었다. 군대에 가고 싶었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원래 눈썹이 없는데 ‘여군특집’을 위해 눈썹에 문신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여군특집3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는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아는 입대를 앞두고 군대선배인 이규한과 김영철을 찾아갔다. 한채아는 두 사람이 군대 계급을 묻자 “일병, 이병, 삼병?”이라는 엉뚱한 대답을 내놨다. 이에 이규한은 “요즘 한국문화로 바뀌었다. 일병, 이병, 셋병, 넷병”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여리여리한 외모 ‘반전 성격 드러내..’ 먹방 보니 ‘내숭은 없다’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여리여리한 외모 ‘반전 성격 드러내..’ 먹방 보니 ‘내숭은 없다’

    ‘진짜 사나이 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진짜 사나이’에서 외모와 상반된 반전 성격을 드러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여군특집 3기 참가자 10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진짜 성격이 욱한다. 그리고 저는 욱하는 그런 성격이 싫다”며 “그걸 좀 고치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반전 성격을 털어놨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해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에서도 털털한 성격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콩나물 비빔밥을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채아는 “양이 정말 많다. 이거 다 못 먹을 것 같다”고 말했지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한채아, 군대 먹방 기대된다”, “진짜 사나이 한채아, 성격 정말 털털하네”, “진짜 사나이 한채아, 조신할 거 같은데 욱 성질이라니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캡처(진짜 사나이 한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여리여리한 외모에 ‘반전 성격’ 하정우 울고갈 먹방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여리여리한 외모에 ‘반전 성격’ 하정우 울고갈 먹방

    진짜 사나이 한채아, 여리여리한 외모 ‘반전 성격 드러내..’ 하정우 뺨치는 먹방 ‘진짜 사나이 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진짜 사나이’에서 외모와는 상반된 털털한 성격을 드러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여군특집 3기 참가자 10인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진짜 성격이 욱한다. 그리고 저는 욱하는 그런 성격이 싫다”며 “그걸 좀 고치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반전 성격을 털어놨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해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에서 털털한 성격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식당을 발견했다. 한채아는 2000원짜리 칼국수 가게를 발견해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정말 많다. 이거 다 못 먹을 것 같다”며 적은 가격에 비해 많은 양의 음식을 보며 놀랐지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한채아, 먹방 기대돼”, “진짜 사나이 한채아, 성격 정말 털털하던데”, “진짜 사나이 한채아, 조신할 거 같은데 욱 성질이라니..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캡처(진짜 사나이 한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의 ‘엉뚱’ 조언 “드라이기 고데기도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의 ‘엉뚱’ 조언 “드라이기 고데기도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의 ‘엉뚱’ 조언 “드라이기 고데기도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휴대전화 마음껏 써”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휴대전화 마음껏 써”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휴대전화 마음껏 써”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드라이기 고데기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드라이기 고데기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드라이기 고데기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 엉터리 조언 전수 “전화 마음껏 쓸 수 있어”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 엉터리 조언 전수 “전화 마음껏 쓸 수 있어”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 엉터리 조언 전수 “전화 마음껏 쓸 수 있어”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제시 여군특집 위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제시 여군특집 위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제시가 여군특집을 위해 눈썹에 문신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거미 부대에 가기 위해 입소한 여군 멤버 10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시는 “미국에 있을 때부터 군인이 꿈이었다. 군대에 가고 싶었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원래 눈썹이 없는데 ‘여군특집’을 위해 눈썹에 문신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열병식/박홍환 논설위원

    2009년 10월 1일 아침, 중국 베이징의 하늘은 더할 수 없이 청명했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가을 하늘과 싱그러운 대기는 레몬처럼 상큼했다. 새벽까지 비가 흩뿌릴 때만 해도 행사를 준비한 사람들 모두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지만 동이 트자 가을 하늘처럼 낯빛이 풀렸다. 그날 아침 베이징의 톈안먼(天安門) 성루와 광장, 그 앞을 동서로 관통하는 왕복 10차로, 3.7㎞ 길이의 창안다제(長安大街)에서 펼쳐진 건국 60주년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열병식이었다. 중국은 세계 각국에서 임시 파견된 취재진 2000여명과 외교사절 등 4000여명을 톈안먼 앞 임시 관람대에 앉혀 놓고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슈퍼파워’의 군사력을 압축적으로 보여 줬다. 3군 의장대를 필두로 8000여명의 육해공군 및 여군 장병, 500여대의 첨단 육상무기, 150여대의 군용기가 그야말로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열병식을 연출했다. 핵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東風)31A’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자체 개발한 조기경보기를 필두로 12개 비행편대가 형형색색의 연기를 내뿜으며 톈안먼을 향해 날아오자 곳곳에서 감탄사가 터져나왔다. 현장에서 함께 지켜본 유럽 국가의 한 무관은 연신 “원더풀”을 외치며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기 바빴다. 하지만 당시 열병식은 국내외 중국인들을 고무시키는 ‘내부용’ 흔적이 역력했다. 톈안먼 성루에는 각국 정상들 대신 중국 최고지도부만 총집결해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은 자국 군사력의 대내외 과시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보유한 첨단 무기의 총화(總和)라는 측면에서 주변국들은 민감할 수밖에 없다. 5년,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 북한의 각종 기념일에 펼쳐지는 열병식에 우리가 신경을 곧추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태양왕으로 불리며 막강한 왕권을 행사했던 프랑스의 루이 14세가 군사력을 여섯 배 늘려 1666년 파리 베르사유궁 앞에서 열병식을 거행하자 영국과 네덜란드 등이 기겁해 반(反)프랑스 동맹을 결성하기도 했다. 열병식은 중국, 러시아, 북한 등 집체문화에 강한 사회주의권 국가들에서 중시돼 왔다. 서방국가 가운데는 프랑스 정도만 열병식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의 경우 대략 5년에 한 번 서울 세종대로에서 ‘퍼레이드’만 펼치고 있다. 다음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전승절) 기념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기로 했다. 이날 함께 열리는 열병식 참석 여부를 놓고 국내외에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박 대통령이 열병식에 참석하면 톈안먼 성루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란히 앉아 1만 2000여 중국군의 위용을 지켜볼 것이다. 서로 총부리를 겨눴던 6·25전쟁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일 수밖에 없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美레인저 스쿨 통과 여군 기자회견 “금녀의 벽은 없다”

    美레인저 스쿨 통과 여군 기자회견 “금녀의 벽은 없다”

    미 육군의 혹독한 특수부대 과정인 레인저 스쿨을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졸업한 두 여성이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CNN등 현지언론은 이들 두 여성 군인의 기자회견 장면을 생중계 했다. 다른 남성들과 함께 당당히 레인저 스쿨 과정을 마친 화제의 여성 군인은 헌병대대에 근무하는 크리스틴 그리스트(26) 대위와 아파치 헬기 조종사인 사예 하버(25) 중위다. 미국의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 출신인 두 사람은 21일 다른 94명의 남자 군인들과 함께 레인저 스쿨을 졸업한다. 기자회견에 나선 두 사람은 "처음에는 여성으로서 62일 간의 악명높은 과정을 통과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들의 말처럼 레인저 스쿨은 혹독하기로 악명이 자자하다. 총 3단계로 이루어지는 레인저 스쿨은 체력훈련을 시작으로 산악훈련 그리고 독사와 맹수가 우글거리는 최악의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통과할 수 있다. 전체 훈련기간 동안 완전군장 상태로 이동한 거리만 무려 300㎞. 물론 여자라고 해서 봐주는 것은 전혀없다. 남자와 똑같은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번에 함께 입교한 다른 17명의 여성은 모두 중간에 보따리를 쌌다. 남자 역시 총 364명 중 살아남은 사람은 단 94명. 하버 중위는 "중간에 한 번이라도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 이라면서 "군대라는 남성이 지배하는 그룹에서 우리(여성)도 그 일원이 될 자격이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실제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특히 레인저 스쿨을 졸업한 자신의 사례가 많은 여군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크리스트 대위는 "여성들도 남성들과 똑같은 훈련과 스트레스하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면서 "더 많은 여성군인들이 전투병과와 높은 직위에서 활약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들 두 여성 군인이 실제로 제75 레인저연대 등 특수부대에서 근무할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다. 이 때문에 만약 이들이 특수부대에 전출을 신청할 경우 육군 수뇌부로서는 전례없는 고민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례를 계기로 시기만 정해지지 않았을 뿐 여성 특수전 요원 탄생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특히 두 여성 군인의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해군 특전단인 '네이비실' 역시 여성에게도 문호를 열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영화 ‘G.I.제인’처럼… 여군 2명, 美 육군 레인저스쿨 사상 첫 통과

    영화 ‘G.I.제인’처럼… 여군 2명, 美 육군 레인저스쿨 사상 첫 통과

    한 미국 여성 장교(가운데)가 플로리다주 에글린 공군기지 러더캠프의 특수전 훈련학교인 레인저스쿨에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19일 공개됐다. 여성 장교 두 명이 하루 두 끼 식사에 2시간만 자면서 19시간 넘는 훈련 과정을 거쳐 21일 수료한다. 이들이 무사히 수료하면 레인저스쿨 창설 65년 만의 첫 여성 수료자로 기록된다. 지난 4월 첫 혼성 기수로 입교한 여성 19명 가운데 17명이 탈락했다. 포트월턴비치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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