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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영어듣기 방송사고 난 덕문여고 조사

    부산시 교육청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방송기기 이상으로 5개 교실에서 영어듣기평가시험이 갑자기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덕문여고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제23지구 9시험장인 덕문여고에서는 7일 오후 1시 15분쯤 영어듣기평가를 하는 도중 23개 교실 중 5개 교실에서 갑자기 방송이 중단됐다. 시험장관리지침에 따라 5개 교실에서는 지필 평가부터 진행했고 비상용으로 보관하던 CD로 듣기평가를 했다. 해당 학생들은 시험순서가 변경돼 잠시 혼란을 겪었고 다른 교실 학생들은 잡음 등으로 불이익을 받았다며 일부 학부모들이 교육 당국에 항의하기도 했다. 이 학교는 지난해 수능 시험 이후 아날로그 방송장비를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교육청은 이날 방송전문가와 함께 학교를 방문, 방송장비에 이상이 생긴 원인을 파악해 관리부실이 확인되면 담당자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시험장서 교통사고로 수험생 등 9명 부상

    수능 시험장서 교통사고로 수험생 등 9명 부상

    광주에서 경사진 곳에 주차된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수험생과 응원 나온 학생, 교사 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7일 오전 7시 37분 광주 모 여고 입구에서 스포티지 차량에 부딪쳐 수험생 A(18)양과 교사 2명, 응원 나온 후배 학생 6명 등 총 9명이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차량은 해당 시험장 감독관의 차량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약간의 경사가 있는 운동장에 주차된 차량이 뒤로 밀려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수험생 등을 치고 뒤로 밀려가던 차량은 수험생을 태우고 온 한 학부모의 차량에 부딪힌 뒤 멈춰 섰다. 광주시교육청은 사고로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는 A양이 병원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조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각한 감독관 차량에 수험생 다쳐 ‘예견된 사고’…다른 고사장도 마찬가지

    지각한 감독관 차량에 수험생 다쳐 ‘예견된 사고’…다른 고사장도 마찬가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7일 시험감독관이 주차해놓은 차량이 언덕에 굴러내려와 수험생 1명을 포함해 모두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마다 수능시험일 고사장 주변이 응원 나온 재학생, 수험생을 데려다 주러 온 학부모 등이 한데 뒤섞여 혼잡한 가운데 위험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일 오전 7시 35분쯤 수능시험 감독관 A(31) 교사는 학생, 학부모 등이 몰려 있는 광주 서구의 한 여고 정문을 지나 교내에 차를 주차했다. 감독관 집결 시각인 7시 30분을 넘긴 A 교사는 급한 마음에 차량의 기어를 중립에 놓고 사이드 브레이크도 채우지 않은 채 급하게 학교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그러나 이내 곧바로 A교사의 차량은 경사진 주차장에서 뒤로 굴러내려 정문 쪽의 응원 인파를 덮쳤다. 약 30m를 구른 차량은 수험생 B양과 교사 2명, 학생 6명 등 모두 9명을 친 뒤 도로에 잠시 정차해 있던 차량에 부딪쳐 멈춰 섰다. 정문에서 열을 지어서 수험생을 기다리던 응원 학생 등은 차량이 후진하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했다. 현장에 있던 한 학생은 “학교 안으로 차량이 계속 들어오고 응원하려는 사람들도 많아 학교 정문이 복잡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상황은 다른 고사장도 마찬가지였다. 학교 정문 앞 도로 한 개 차로를 응원 학생들이 차지해 혼잡한 가운데 시험 감독관의 차량이 이 인파를 헤치고 학교 안으로 들어가면서 일대가 더욱 혼란을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난이도]”영어 B형 9월보다 어려워…수학 지난해와 비슷”

    [수능 난이도]”영어 B형 9월보다 어려워…수학 지난해와 비슷”

    7일 치러진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교시 영어영역에서 B형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고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운 수준에서 출제됐다고 교사와 학원들이 평가했다. 쉬운 A형은 대체로 평이하게 나와 수능출제본부의 설명처럼 A/B형 간 난도 차이는 뚜렷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에 속한 이종한 양정고 교사는 “A형은 실용문이 많이 출제됐으며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 조금 쉬웠다’며 “특히 B형에서 A형으로 전환한 학생은 좀 더 쉽게 느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EBS 강사인 윤장환 세화여고 교사는 “듣기는 22개 중 마지막 세트형 2개를 뺀 20개, 학생들이 까다롭게 느끼는 빈칸추론은 3개 중 2개가 EBS와 연계됐다”며 “A/B 공통문항도 A형에서는 3점짜리 문제가 B형에서는 2점 배점되는 등 유형 간 난도 차가 뚜렷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B형은 어려웠던 지난해 수능 수준으로 출제돼 영어영역이 수시모집의 당락을 가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혜남 문일고 교사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고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려웠다”며 “인문·사회·과학·문학 등 기초학술분야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풀기 어려운 문제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김 교사는 “영어 B형 응시비율이 68% 정도로 대부분 중상위권 학생이라 이를 변별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히 보였다”고 평가했다. 윤 교사는 “빈칸추론 문제인 33∼36번은 EBS와 연계되지 않은데다 헷갈릴 수 있는 표현이 들어가 쉽게 풀지 못했을 것”이라며 “특히 34, 35번은 학생들이 힘들어했을 최고난도 문항”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험생들은 EBS와 거의 연계된 32번까지는 익숙한 마음으로 풀다가 33∼36번 힘들어한 다음 37번부터 다시 안정되게 풀고 항상 까다로운 마지막 장문독해 문제를 접했을 것”이라며 “시간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 포인트”라고 말했다. 대교협 파견교사인 채용석 배명고 교사는 “B형 응시자는 44만여명으로 지난해 외국어영역을 본 66만여명보다 3분의 1인 22만명 가량이 줄어듦에 따라 1등급 인원도 3분의 1 감소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채 교사는 “영어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기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영어가 수시 합격을 가르는데 큰 영향을 미치겠다”며 “특히 A/B형 동시 반영하는 대학은 B형 응시생이 가산점으로 A형 응시생을 역전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교사는 “서울 주요 대학은 영어 반영비율이 35∼40%에 달해 상위권 학생 중 영어영역을 잘 본 학생은 소신지원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투스청솔 오종운 평가이사는 “B형 만점자는 1%에 근접할 것으로 보이고 1등급 커트라인은 원점수 기준 94점 전후로 지난해보다 오를 것”이라고 봤다. A형은 1등급 커트라인이 90점 전후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영역은 지난해 수능 수리영역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현장 교사와 학원들이 평가했다. A/B형 모두 2·3점짜리 문항은 EBS 교재와의 연계도가 높아 중하위권 학생의 성적은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최상위권을 변별할 고난도 문제가 두세 개 포함돼 체감 난도는 더 높았을 것으로 전망했다. 수학 A형에 대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에 속한 이금수 중대부고 교사는 “지난해 수능이나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전반적으로 교육과정에 충실하게 개념과 원리를 묻는 문제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EBS 강사인 곽정원 불곡고 교사는 “2·3점 문항은 쉽게 나와 중하위권을 많이 배려했으며 4점짜리 고난도 문항도 5개 정도로 적절히 배분했다”고 말했다. 변별력 있는 문제로는 함수의 연속성을 묻는 28번을 꼽았다. 수학 B형은 쉬웠던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유제숙 한영고 교사는 “만점자 비율이 0.78%였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유 교사는 “2·3점 문항은 쉽게 나와 중하위권 학생의 성적은 오르겠지만 4점 배점의 29∼30번은 매우 고난도라 지난해 1등급 커트라인이 원점수 기준 92점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이 두 문항을 풀어야 1등급을 유지하기 쉬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EBS 강사인 김창현 수원동우여고 교사는 “최고난도인 30번 문제의 경우 (EBS 연계문항이나 변형돼) 학생들이 연계되지 않았다고 생각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본적 개념을 이해하고 폭넓게 사고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교협 파견교사인 채용석 배명고 교사는 “수학영역 전체 지원자는 1만7천여명 줄었지만 주요 수도권 대학이 수학 B형을 필수로 지정해 B형 지원자는 오히려 1만5천명 늘었다”며 “(B형을 주로 응시하는) 자연계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인원이 늘 것”이라고 예측했다. 반대로 “지난해 수리 가/나를 동시에 반영했던 가천대, 숭실대 등이 이번에는 B형을 지정함에 따라 인문계 학생의 교차지원이 불가능해져 인문계 학생의 대입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올라가겠다”고 판단했다. 이투스청솔 오종운 평가이사는 “A형은 9월 모의평가나 전년도 수능 수리 나형보다 약간 어렵게, B형은 9월 모의평가보다는 약간 어렵지만 전년도 수능 수리 가형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평가했다. 오 이사는 “A/B형 모두 만점자 비율은 0.5∼0.8% 정도 수준이고 1등급 커트라인은 A형이 89∼90점, B형은 92점 전후”라고 예상했다. 유웨이중앙교육 이만기 평가이사는 A형은 9월 모의평가보다 쉬웠고, B형은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는 A형은 비슷하나 B형은 어려웠다고 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4학년도 수능 난이도 수학이 국어보다 어려워

    [포토] 2014학년도 수능 난이도 수학이 국어보다 어려워

    2014 대입수학능력시험일인 7일 오전 서울풍문여고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오늘 내 고사장은 여기!

    오늘 내 고사장은 여기!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일인 6일 수험생들이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에서 수험표를 보며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5명 선일여고 농구부 프로 1순위 지명 영예

    선수가 5명에 불과한 선일여고 농구부 가드 신지현(173㎝)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영예를 안고 프로에 입문했다. 부천 하나외환은 6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여자프로농구(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신지현을 뽑았다.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와 이경은(KDB생명) 등을 배출한 선일여고는 명문이지만 최근 여자농구 인기가 쇠락한 탓에 선수가 5명에 불과하다. 5반칙 퇴장이나 부상자가 나오면 대체할 선수가 없어 4명만이 코트에 섰다. 그러나 신지현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평균 34득점, 11.7리바운드, 5.3어시스트의 걸출한 성적으로 팀을 이끌었다. 지난 1월 WKBL 총재배에서는 한 경기에 무려 61점을 쓸어담아 중·고교 농구 최다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신지현은 “4명이 뛸 땐 ‘언제 다시 이런 경기 해보겠어’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서도 “내년에는 선수가 늘어나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순위 지명권을 얻은 구리 KDB생명은 상주여고 김시온(177㎝)을 뽑았다. 신지현과 함께 19세 이하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시온은 가드와 포워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3순위 안산 신한은행은 숙명여고 포워드 박혜미(182㎝), 4순위 청주 국민은행은 수원여고 센터 박지은(183㎝), 5순위 춘천 우리은행은 수피아여고 가드 이선영(171㎝)을 각각 지명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수능 영역별 고난도 문제 섞여…체감 난이도 높았다

    수능 영역별 고난도 문제 섞여…체감 난이도 높았다

    7일 치러진 2014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는 영역별로 까다로운 문제들이 등장해 최상위권을 비롯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  1교시 국어영역에서는 B형 17~18번 문제가 어려웠다고 일선 교사들은 지적했다. 정조 시대 규장각에서 검서관으로 활약한 이덕무의 ‘사소절’(士小節)을 본문으로 제시하고 여기에서 강조하는 독서방법이 무엇인지 등을 물었다. 김용진 동대부고 교사는 “독서의 원리를 묻는 유형이 지난해까지만 해도 없었다”면서 “올해 두 번의 모의고사 가운데 6월 시험 국어 B형에만 나온 적이 있어 낯설게 느낀 수험생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2교시 수학영역에서는 B형 21번과 30번이 까다로운 문제로 꼽혔다. 연속함수와 관련된 21번 문항은 최상위권이 아니면 풀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창현 수원동우여고 교사는 “‘원점에 대하여 대칭인 함수의 성질’, ‘정적분과 미분의 관계’, ‘부분적분법’ 등 세 가지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라면서 “개념 하나만 몰라도 풀리지 않는 문제”라고 말했다. 30번 문항 역시 기존에 풀던 방식에서 역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문제라 많은 학생들이 문제 푸는 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교사들은 전했다.  수험생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평소 1~2등급을 받는다는 중앙고 3학년 권형안(17)군은 “국어영역(B형) 빼고는 전반적으로 어려웠다”면서 “수학(B형)도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서 시험을 본 최광호(18)군은 “평소 영어영역 1~2등급을 받는데 9월 모의평가보다 문제가 까다로웠다”면서 “듣기는 쉬웠지만 다른 문제들은 빠듯하게 풀었다”고 밝혔다.  반면 서울 양천구 진명여고에서 시험을 치른 임모(18)양은 “국어(A형)는 모의평가보다 쉽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았다”면서 “예상하던 수준이어서 오히려 시간이 3~4분 남았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2004년 챔프’ 9년 만에 컴백샷

    ‘2004년 챔프’ 9년 만에 컴백샷

    2000년대 중반은 이른바 ‘세리 키즈’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꿈틀거렸던 때다. 신지애(25·미래에셋)가 여고생이었던 2005년 9월 SK엔크린대회에서 우승, 여자골프 세계 1위로 가는 발걸음을 내디뎠고, 한 해 전인 2004년 9월에는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이 하이트컵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정상에 올라 ‘스윙 교과서’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두 달 뒤인 11월 또 한 사람의 아마추어 우승자가 탄생했다. 당시엔 한 시즌 투어 대회 개수가 지금의 절반 수준인 12개에 불과했으니, 이 가운데 두 아마추어가 프로 대회에서 숱한 언니들을 제치고 우승한 건 전에 없던 일대 ‘사건’이었다. 두 번째 주인공은 최나연(26·SK텔레콤). 대회는 ADT캡스 인비테이셔널이었다. 당시 17세의 대원외고 1학년생이었던 최나연은 박세리(36·KDB금융그룹)를 4타차로 따돌리고 10언더파로 여유 있게 우승한 뒤 기자회견에서 “제2의 박세리라는 말이 제일 싫다. 누구누구를 닮았다는 말보다는 내 이름 석 자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당돌하게 말했다. 물론, 아마추어였던 탓에 상금 3억원은 2위 박세리가 가져갔다. 그로부터 9년 만에 최나연이 ADT대회에 다시 나선다. 8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아시아드 골프장(파72·6596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5억원, 우승하면 1억원이 주어진다. 우승 상금을 놓고 샷대결을 벌일 경쟁자는 장하나(21·KT)와 김세영(20·미래에셋)이다. 최나연은 첫날 지난해 챔피언 양제윤(21·LIG), 지난주 KB대회 우승자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과 같은 조에 묶였지만 이후 이틀 동안 이들과 우승 경쟁을 벌일 확률이 높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2014 대입수학능력시험, 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기도

    [포토] 2014 대입수학능력시험, 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기도

    2014 대입 수학 능력 시험일인 7일 오전 서울풍문여고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두손을 모으고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포토] 2014 수능 시험일 수험생 ‘긴장·초조’

    [포토] 2014 수능 시험일 수험생 ‘긴장·초조’

    2014 대입 수학 능력시험일인 7일 오전 서울풍문여고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속보]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 주심에 이정미 헌법재판관

    [속보]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 주심에 이정미 헌법재판관

    정부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심판 사건의 주심으로 이정미(51·여) 헌법재판관이 결정됐다. 헌법재판소는 6일 “정당 해산심판청구 사건의 배당 결과 이정미 재판관을 주심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재판관은 울산 출신으로 마산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2011년 3월 여성으로는 두번째로 헌재 재판관이 됐다. 헌재 재판관이 되기 전에는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전고법 부장판사 등으로 근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의 부촌 신정동에 중소형아파트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

    울산의 부촌 신정동에 중소형아파트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

    대명종합건설은 울산의 전통적인 부촌 신정동에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을 11월 중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29층, 8개 동 총 54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83㎡ 단일형으로만 구성된다. 신정동은 과거에 중대형 위주로 공급돼 중소형의 희소성이 강하고 주거선호도도 높아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또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명문학군으로 형성돼 있어 울산에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 도보거리에 롯데마트가 인접해 있고 하이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 울산문화예술회관, 대현체육관, 남구국민체육센터 등 문화시설들까지 완벽한 생활편의시설들을 자랑한다. 달동과 더불어 울산대표 학군들이 포진된 신정동은 학성고와 학성여고, 울산여고 등은 전통명문고로 그 유명세가 남다르게 알려져 있다. 사통팔달로 연결된 교통망도 확보하고 있다. 14번 국도와 31번 국도, 남부순환도로를 통해 시내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중앙로, 삼산로, 수암로를 이용하면 울산 각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울산고속버스터미널과 울산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서 부산~울산간 고속도로를 통해 부산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KTX울산역은 복합환승센터(2016년 완공)로 개발될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는 KTX, 버스, 택시 등의 교통수단과 연계된 환승시설로 개발된다.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은 울산의 첫 작품인 만큼, 지역 내 명품아파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프리미엄급 제품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설사 측은 전 세대 남향배치로 풍부한 일조권 확보는 기본, 전동 필로티 계획으로 쾌적한 보행 동선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되어 입주민의 안전을 보장했다. 지하주차장 6개소의 천창설계로 채광 및 자연환기기능까지 기대할 수 있다.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산책동선을 확보하여 주거생활의 쾌적성뿐만 아니라, 스쿼시룸,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키즈존 등 각종 커뮤니티시설들로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성까지 반영됐다. 내부는 4BAY(83A타입기준)와 팬트리 수납특화공간의 혁신설계, 그리고 3면 개방 270도 조망의 개방감으로 북으로는 태화강, 남으로는 선암저수지와 울산대공원까지 조망이 가능하다(83C타입기준). 단지 바로 옆으로 여천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생활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진 중인 정비(조성)사업이 완공 시 추후 제2의 청계천으로 개발이 되는 만큼, 향후 주거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부동산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여천천 정비사업은 약 300억원을 들여 도심 속 여천천을 서울의 청계천처럼 문화하천으로 조성되는 계획이다. 이곳은 꽃대나루 주막과 자전거길, 산책로, 돋질산 생태탐방로, 습지 등이 조성 되여 여가활동을 즐기기 쉬워지며 울산대공원까지 연결된다. 이 외에도 울산의 대표적인 휴식처로서 자연생태공원, 문화광장, 각종 전시관, 동물원, 수영장, 다목적운동장 등 수많은 문화, 체육시설이 갖춰진 울산대공원과 선암호수공원도 가깝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종합]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 주심 이정미 헌법재판관…성향은?

    [종합]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 주심 이정미 헌법재판관…성향은?

    정부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청구 사건의 주심으로 이정미(51·사법연수원 16기) 헌법재판관이 결정됐다. 헌법재판소는 6일 “정당 해산심판청구 사건의 배당 결과 이정미 재판관을 주심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헌재는 이날 오후 사건 배당에 관한 내규에 따라 컴퓨터를 통해 전자 추첨 방식을 거쳤다. 내규에 따르면 헌재는 헌법재판 사건 접수순으로 무작위 배당하되 사안의 중요성이나 난도를 고려해 주요 사건으로 분류되면 재판관 협의를 통해 주심을 정하고 있다. 당초 이번 사건이 헌재 창설 이래 첫 정당해산심판 청구라는 점에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협의를 통해 주심을 정할 것으로 관측됐다. 헌재는 그러나 이번 사건의 정치적 민감성 때문에 지명 방식으로 주심을 정할 경우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일반 사건처럼 전자 추첨 방식을 택했다. 이 재판관은 울산 출신으로 마산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시험 26회에 합격한 뒤 대전지법, 수원지법, 서울지법, 서울고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전고법 부장판사를 지냈다. 지난 2011년 3월 여성으로는 두번째로 헌재 재판관이 됐다. 현재 9명의 재판관 중에서도 유일한 여성이다. 이 재판관은 비교적 진보 성향으로 분류된다.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의 교육감직 상실로 이어진 ‘사후매수죄’에 대해서 헌재가 합헌 결정을 내렸을 때에도 이 재판관은 송두환·김이수 재판관과 함께 위헌 의견을 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재판관이 많은 헌법재판 사건에서 보수적이고 기존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쪽에 의견을 냈다며 진보보다는 오히려 보수 성향에 가깝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안부 역사관 꼭 생기길…

    위안부 역사관 꼭 생기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최고령 생존자인 김복득(96·경남 통영시) 할머니가 4일 위안부 역사관 건립 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김 할머니는 이날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 그동안 경남도교육청 등에서 받은 지원금과 각계각층으로부터 받은 후원금 등을 모은 것이다. 김 할머니는 한푼두푼 후원금을 모아 지난해 4월 30일에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주라며 통영여고에 2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 할머니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나섰다가 신세를 망쳤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분이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통영거제시민모임은 기자회견에서 “경남에 위안부 역사관을 건립하는 것은 최대 피해지역인 경남도의 사회적 책무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살아 있을 때 하루빨리 건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포스트 이용대’ 허광희… 세계주니어선수권 男단식 金

    ‘포스트 이용대’ 허광희… 세계주니어선수권 男단식 金

    (대덕전자기계고)가 ‘셔틀콕’ 남자 단식 희망으로 떠올랐다. 허광희는 3일 태국 방콕의 후아머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3 세계 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타이완의 쯔웨이왕을 2-0(21-11 21-12)으로 완파했다. 한국이 이 대회 남단에서 우승한 것은 2006년 홍지훈(요넥스) 이후 7년 만이다. 남단은 한국 배드민턴의 취약 종목이어서 더욱 값졌다. 여자복식의 김지원(제주여고)-채유정(성일여고)도 중국의 천칭천-허지아신을 2-0(21-19 21-15)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복은 2011∼12년 이소희(대교눈높이)-신승찬(삼성전기)이 2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3년째 정상을 굳게 지켰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혼합단체전 우승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 2개를 추가, 인천에서 열린 2006년 대회(혼합단체전 우승·개인전 금 3개)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SM그룹, 화성 봉담 ‘우방 아이유쉘’ SM그룹은 이달 초 경기 화성시 봉담읍 수영리 SM타운 내 ‘우방 아이유쉘’(조감도)을 분양한다. 봉담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1층~지상 25층, 6개 동, 총 488가구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 59㎡ 타입은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3.5베이로 구성됐다. 84㎡는 전 가구 방 4개짜리로 설계해 수납공간을 넓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02만원(최저 645만원대)으로 수도권 남부 최저가이다. (031) 898-8888. ‘사직 롯데캐슬 더클래식’ 764가구 롯데건설은 이달 중순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사직 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사직 롯데캐슬 더클래식’(조감도)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20~34층 8개 동, 총 106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 59~124㎡ 76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부산 동래구는 전통 부촌지역으로 교육, 문화, 교통환경이 뛰어난 부산의 대표 주거지로 꼽힌다. 동인고, 사직고, 동래고, 사직여고, 중앙여고, 남문초등학교 등 학교가 가깝고 부산교대와 부설초교도 인접해 있다. (051) 524-0030. 울산 ‘우정혁신도시 KCC스위첸’ KCC건설은 이달 중 울산 우정혁신도시 B2블록에 ‘우정혁신도시 KCC스위첸’(조감도)을 분양한다. 우정혁신도시 KCC스위첸은 지하 1층~지상 11층 전용 84㎡ 42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우정혁신도시에는 총 10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공공청사 예정 부지가 있으며 공공기관의 이전이 끝나면 출퇴근하기에 편리해진다. 2014년 초·중학교가 추가 개교할 예정이다. 1588-4643
  •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부인 주소지가 ‘경복궁’?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부인 주소지가 ‘경복궁’?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부인의 1970년대 초반 주소지가 경복궁으로 기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부인 송모 씨의 1970년대 초반 주민등록표상 주소지는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1번지로 기재돼 있다. 송씨는 1971년 7월 30일 주민등록을 해당 주소지로 옮긴 것으로 나와있다. 이 주소는 경복궁의 주소지이다. 실제 이 주소를 검색하면 경복궁 3분의 2 정도가 해당 주소지에 위치해 있다. 민주당 등 정치권에서는 송씨가 조선시대부터 한 자리에 있었던 경복궁을 주소지로 기재한 데 대해 “허위 주소지를 기재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상황을 감안했을 때 송씨의 주소지 ‘종로구 세종로 1-1번지’가 맞다는 결론이 나온다. 지방 출신인 송씨는 당시 경복궁 인근에 위치한 진명여중과 진명여고를 졸업했다. 중·고교 재학 당시 송씨는 인근 주택에 거주했는데 해당 주택이 포함된 부지가 경복궁 복원 과정에서 국가로 수용되면서 주소지가 모두 ‘세종로 1-1’로 통합됐다는 것이다. 김 후보자 청문회 준비단 관계자는 “후보자 부인이 거주하던 주택 등을 포함해 경복궁 인근 토지들이 국가에 수용되면서 지번이 모두 세종로 1-1로 흡수합병됐다”면서 “주소지를 허위기재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81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기재된 송씨의 주소지가 이후 1984년까지 무단전출로 인해 직권말소된 데 대한 의문도 나온다. 청문회 준비단 관계자는 “김 후보자의 배우자는 1981∼1984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유학한 뒤 현지 엔지니어링 회사에 근무했다”면서 “미국 체류 기간에 주소지가 직권말소된 것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생 돌풍 잠재우다

    여고생 돌풍 잠재우다

    랭킹 458위의 한나래(인천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삼성증권배 국제여자챌린저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한나래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끝난 대회 단식 결승에서 김다혜(중앙여고)를 2-0(6-4 6-4)으로 제쳤다. 우승 상금은 2940달러(약 312만원). 1세트에서 3-1로 앞서던 한나래는 네 번째 게임에서 다섯 차례나 가는 듀스 끝에 김다혜에게 게임을 빼앗긴 데 이어 자신의 게임에서도 4포인트를 연속으로 내줘 3-3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강한 스트로크와 재치 있는 네트 플레이를 적절히 섞어가며 주도권을 다시 잡아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 들어 다시 게임 스코어 3-3으로 맞선 가운데 김다혜의 서브 게임을 빼앗아 리드를 잡은 한나래는 깊숙한 스트로크로 김다혜를 코트 양쪽으로 몰아댄 끝에 승리를 챙겼다. 예선을 자력으로 통과한 뒤 1, 2회전을 거푸 이긴 상승세로 8강전에 올라 뤼자징(364위·중국)에게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준결승전에서 이소라(삼성증권)마저 제치며 결승에 올라 ‘깜짝 스타’로 떠올랐던 ‘여고생’ 김다혜는 첫 우승 문턱에서 한나래의 벽에 막혀 돌풍을 끝까지 잇지 못했다. 한편 남자 테니스 유망주 강구건(안동고)은 이날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3 이덕희배 춘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홍성찬(31위·횡성고)을 2-1(3-6 6-2 6-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부고]

    ●이정민(한국철도공사 직원)종관(광주시청 건설행정과 공무원)종록(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견적처 차장)씨 부친상 성원(서울신문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 2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62)380-3041 ●이승용(전 외환은행 부장)승훈(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승욱(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승규(명일여고 교사)씨 모친상 문현경(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씨 시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31 ●한준섭(충남도 언론홍보담당)씨 부친상 3일 충남 태안군 보건의료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41)671-5358 ●손태호(영진전문대 부속실장)승호(인천육도교회 담임목사)두호(신평 대표이사)주호(포스코켐텍 팀리더)씨 부친상 3일 포항 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4)260-8048 ●전건영(LG디스플레이 부장)영(영남일보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이승희(월성종합복지관 부장)씨 시부상 3일 경북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3)200-6144 ●이동녕(JTV전주방송 카메라 기자)씨 부친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4시 50분 (02)2258-5940 ●구재서(영화인)씨 별세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20분 (02)3010-2261 ●김장배(한국화가)씨 별세 종성(워터스푼 대표)영종(코네스 부사장)씨 부친상 황제돈(ESCO 대표이사)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02)3410-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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