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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인천 탈옥수 괴담’ 유포한 여고생… 불구속 입건

    ‘인천 탈옥수 괴담’ 유포한 여고생… 불구속 입건

    인천교도소 탈옥수 7명이 인천 지역에서 10대 여고생들을 납치, 살해하고 있다는 ‘인천 탈옥수 괴담’의 유포자가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로 고교생 이모 양(17)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이 같은 내용을 36개 인터넷사이트에 추가로 퍼뜨린 혐의, 백모 양(15) 등 중학생 2명도 함께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양은 지난 4월 “인천교도소에서 죄수 7명이 탈옥해 여고생을 납치, 살해하고 토막 낸 뒤 시신을 불태웠다”는 내용의 ‘인천괴담’을 3차례 인터넷 카페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인천괴담’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상에서 삽시간에 퍼져 지역 시민들과 학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내 ‘탈옥수 괴담’ 관련 질문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이시영, 복싱 7kg 감량…“평생 처음 40kg대”

    이시영, 복싱 7kg 감량…“평생 처음 40kg대”

    배우 이시영이 최근 복싱으로 7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이시영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황인뢰 김도형) 제작발표회에 전보다 마른 모습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이날 이시영은 “평소에 52~53kg 정도였는데 복싱으로 6~7kg 감량해 평생 처음으로 40kg대가 됐다”며 “복서역을 제안 받아 3개월 넘게 복싱을 했는데 제작이 취소됐다”고 전했다.이어 이시영은 “당시 복싱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등을 지속해왔다. ‘장난스런 키스’에서도 테니스 동아리 부회장 역을 맡아 운동을 계속 하고 있다”고 덧붙여 남다른 열정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음을 드러냈다.고등학생 역을 소화하기 위해 따로 관리를 받느냐고 묻자 이시영은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와 단백질만 먹었는데 몸도 피부도 좋아져 따로 관리 받지 않았다”라고 답했다.이시영은 ‘장난스런 키스’에서 승조(김현중 분)과 중학교 동창으로 도도한 윤혜라를 맡아 오하니(정소민 분)과 승조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에 놓인다.한편 김현중 정소민 이시영 이태성 주연의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닉쿤 여동생 야닌,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닉쿤 여동생 야닌,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여동생, 야닌이 태국 패션쇼 무대에 메인 모델로 섰다. 26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닉쿤 동생 야닌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한 패션쇼 무대에 메인 모델로 등장한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야닌은 틈틈이 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CF촬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런웨이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닌은 지난달 31일 2PM 단독콘서트에서 팬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기도 했다. 당시 닉쿤은 이날 여동생을 무대로 초대해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닉쿤 여동생 왼쪽에서 세번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이지아, 탄탄한 복근의 ‘청바지 몸매’ 공개

    이지아, 탄탄한 복근의 ‘청바지 몸매’ 공개

    배우 이지아가 매끄러운 청바지 몸매를 공개하고 나섰다. 이지아가 촬영한 진 캐주얼 브랜드 ‘리바이스 커브 ID’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아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 하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아테나’를 준비 중인 이지아는 무술 연습과 체력 단련으로 완성된 ‘남다른 몸매’를 과시하며 화보촬영을 마쳤다. 이지아는 하루 4~5시간씩 격투기 등 무술 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이지아는 무술 연습과 꾸준한 체력 단련으로 액션 여배우다운 바디라인을 뽐냈다. 한편 국내 최초의 스핀 오프 드라마 ‘아테나’는 오는 11월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리바이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채아, 2AM-2PM 헤깔려? 방송실수 ‘비난’

    한채아, 2AM-2PM 헤깔려? 방송실수 ‘비난’

    탤런트 한채아가 Mnet ‘20´s 초이스’ 시상식 방송에서 그룹명을 헷깔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한채아는 지난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진행된 ‘20´s 초이스’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20인의 스타’ 시상자로 나섰다. 한채아는 이날의 수상자 2AM을 2PM이라고 호명, 이내 자신의 실수를 알고 당황했으나 그 어떤 대처도 하지 못했다. 결국 2AM이 수상 무대에 올라와 “2AM입니다”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긴 대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실수를 하다니 방송 장난으로 하나?”, “그래도 2AM이 잘 마무리한 듯.. 한채아 방송 똑바로 해라”, “아니 그 정도도 준비 안하고 뭐 드레스 입는데 만 신경 썼나”등 질타의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마돈나’ 시크릿, ‘맘이야춤’ 인기몰이..팬 UCC붐

    ‘마돈나’ 시크릿, ‘맘이야춤’ 인기몰이..팬 UCC붐

    신곡 ‘마돈나’로 컴백한 시크릿이 톡톡 튀는 안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크릿은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파워풀한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안무가 화제로 떠올랐다. ‘마돈나’ 안무는 음악의 가사와 리듬에 맞는 포인트 동작이 ‘마돈나춤’, ‘맘이야춤’으로 불리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이트, 다음TV팟,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UCC 사이트에는 네티즌들이 직접 제작한 안무 UCC가 올라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26일 M.net ‘20’s choice’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인 시크릿은 2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28일, 29일 각각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우리, ‘앨리스’서 봉태규와 여고생-킬러로 독특한 만남

    우리, ‘앨리스’서 봉태규와 여고생-킬러로 독특한 만남

    신비로운 매력의 배우 우리(19, 본명 김윤혜)가 봉태규와 독특한 호흡을 맞춘다.우리는 배우 감우성 주연의 영화 ‘무법자’를 연출한 김철한 감독의 차기작 ‘앨리스’의 여주인공 미노 역으로 캐스팅됐다.영화 ‘앨리스’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큰 공단 폐허를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이 폐허에 출몰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에 의해 살해되면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작품. 우리와 봉태규는 각각 여고생과 킬러 역을 맡았다.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 관계자는 “우리가 12살부터 6년을 활동하고, 3년 공백 후 성인이 된 후 출연하는 첫 작품인 ‘앨리스’는 평소 신비로운 우리 이미지와 연기력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화 ‘앨리스’는 올해 미국 팀 버튼 감독 버전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한국적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장르영화가 될 것으로 충무로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우리와 봉태규가 출연하는 ‘앨리스’는 출연 배우들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다음달 2일 크랭크인해서 부산, 진해, 경남 등지에서 촬영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봉태규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셉션’은 26일까지 누적관객 543만8797명을 기록했다. 개봉 한 달째를 훌쩍 넘긴 ‘인셉션’은 평일 하루 3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날 중으로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강동원의 ‘의형제’(누적관객 546만 명)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인셉션’은 ‘의형제’를 넘어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등극하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강부자, IQ 148 “100명 전화번호 다 기억”

    강부자, IQ 148 “100명 전화번호 다 기억”

    국민배우 강부자의 아이큐(IQ)가 148로 밝혀져 화제다. 강부자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 참여해 “고등학교 시절 아이큐 검사결과, 148로 나왔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강부자는 이날 녹화에 함께 참여한 배우 김창숙의 40년 전 자동차 색깔과 차량번호까지 외우고 있었다. 가수 장미화는 “얼마 전 강부자가 한 모임에서 100명의 사람을 초대해서 만났다”며 “그 모임 후 100명의 이름과 직업, 전화번호까지 다 외웠다”며 강부자의 놀라운 기억력을 증언했다. 또 강부자는 2년 전 자신이 출연했던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의 명대사까지 줄줄 읊어 ’기억력의 화신‘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이큐 148에 빛나는 강부자의 놀라운 기억력은 27일 오후 9시 55분 ‘맛있는 초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제빵왕’ 전미선-전인화, 동반자살 시도 ‘절벽신’ 긴장감 팽팽

    ‘제빵왕’ 전미선-전인화, 동반자살 시도 ‘절벽신’ 긴장감 팽팽

    악에 받친 미순(전미선 분)이 인숙(전인화 분)에게 동반 자살을 권유하는 ‘절벽신’이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8월 26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서는 인숙이 일중(전광렬 분)과 미순이 만나는 사실을 우연히 알고선 두 사람을 찾아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에 사로잡혀 분노를 참지 못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숙은 일중을 만나고 나온 미순을 미행했다. 이 사실을 눈치 챈 미순은 의도적으로 14년 전 자신이 떨어진 절벽으로 인숙을 인도했다. “이야기 좀 하자”는 인숙의 말에 미순은 “마침 잘 됐다”며 “보여줄 것도 있고 좀 걷자”며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절벽에 다다른 미순은 “14년 전 내가 떨어져 죽은 곳이 이곳이다”고 말했다. 미순은 “어떻게 하면 작은 사모님을 괴롭게 할까, 어떻게 고통스럽게 복수 할까, 지난 14년 내내 그것만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인숙은 “니가 내 남편을 두고 기어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다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미순은 “이제 그만 여기서 끝내자”며 인숙의 팔을 붙잡고 절벽에서 동반 자살을 시도하려 했다. “우리만 죽으면 모든 게 깨끗해진다”고 소리치며 절벽으로 인숙을 끌고 가는 미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숙의 아슬아슬한 실랑이가 벌어지면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운전기사를 통해 자초지종을 듣게 된 일중은 이 상황을 목격, 미순에게 “자네가 버려야 할 사람은 바로 나”라며 모든 것이 자기 잘못임을 시인했다. 탁구를 온전히 내 아들, 거성가의 후계자로 만들고 싶어 미순으로 부터 탁구를 갈라놓았다고 시인한 것. “비록 껍질뿐 이지만 내가 지켜야 할 가족이들 이니 이제 그만 멈춰 달라”며 “아직도 자네만을 그리워하는 탁구를 위해서라도 그만두라”고 미순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탁구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 미순이 온 몸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 오열하는 상황. 일중이 미순을 달래다 갑자기 뇌출혈을 일으켜 손을 바들바들 떨며 쓰러졌다. 일중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사이 승재(정성모 분)는 아들 마준(주원 분)을 위해 일중의 방을 뒤졌다. 일중이 누워있는 동안 거성가를 차지하겠다는 계획. 다행히 일중이 미리 손을 써 둔 덕에 그 주식은 탁구에게 전해졌고 본격적인 후계자 계승 내용이 시작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미순 인숙의 절벽신은 진짜 나도 가슴 졸이며 봤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더 기대되는 김탁구!!”, “미순은 언제쯤 탁구를 만나게 될까”, “역시 긴장감 넘치는 탁구 너무 재밌다”등 앞으로 후계자 계승 과정에서 어떤 위기들이 닥칠지 또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제빵왕 김탁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박신혜 ‘여친구’서 고미남 아닌 고미녀로 까메오 출연 화제

    박신혜 ‘여친구’서 고미남 아닌 고미녀로 까메오 출연 화제

    배우 박신혜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카메오로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내 화제다.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에서 박신혜가 차대웅(이승기 분)을 짝사랑했던 고등학교 후배 고미녀로 등장, 구미호(신민아 분)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박신혜는 과거 홍자매 작가의 인기작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했던 인연으로 ‘여친구’에 출연하게 됐다고 알려졌다.연인이 된 대웅과 미호가 학교에 가기위해 탄 버스에서 갑자기 한 여학생이 대웅에게 다가가 “차대웅 선배님 맞으시죠? 나 고등학교 후배인데 기억하겠냐”라고 물었다. 옆에 있던 미호는 경계의 눈빛을 보내기 시작했다.대웅이 이름을 묻자 여학생은 “고미녀예요”라며 고등학교 때 차대웅에게 편지를 줬던 아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고미녀가 “이번 정류장에서 내리는데”라며 전화번호를 묻자, 자신을 좋아했던 예쁜 여학생의 말에 급 화색이 돈 대웅이 고미녀와 전화번호를 교환하려는 찰나, 미호가 대웅의 손을 꽉 잡고 커플링을 보여주며 연인임을 강조했다. 고미녀는 “여자친구랑 있는데 방해해서 미안하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버스에서 내렸다.‘미남이시네요’에서 남장여자 고미남 역을 맡았던 박신혜는 ‘여친구’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학생 고미녀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시청자들은 “짧게 나와서 아쉽지만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다”, “박신혜 이뻐졌네”, “소년의 모습이 아닌 소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신비소녀’ 우리, 영화 ‘앨리스’ 캐스팅…여인냄새 ‘물씬’

    ‘신비소녀’ 우리, 영화 ‘앨리스’ 캐스팅…여인냄새 ‘물씬’

    모델 출신 우리가 영화 ‘앨리스’로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우리가 KBS 청소년드라마 ‘최강울엄마’ 이후 3년에 공백을 깨고 감우성, 장신영 주연 우리는 김철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앨리스’(제작 기린아) 여주인공 미노 역으로 캐스팅돼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앨리스’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한국적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장르의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영화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큰 공단 폐허를 배경으로 여고생 미노(우리 분)와 킬러 대범(봉태규 분)을 비롯해 다양한 인물들이 정체불명의 존재들에게 살해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 측은 “우리가 12살부터 6년을 활동하고 3년의 공백기간 후 성인으로 첫 도전하는 작품이다. ‘앨리스’는 우리의 신비로운 이미지와 연기력을 잘 보여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앨리스’는 오는 9월 2일 크랭크인해서 부, 진해 경남 등지에서 촬영된다. 사진 = 스타폭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배우 송지효가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몸매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논현동 마켓오에서 열린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2010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송지효는 타탄체크 느낌의 오프숄더 원피스와 블랙 백과 슈즈, 니삭스로 스타일링해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검게 그을린 피부와 운동으로 가꿔진 탄탄한 몸매는 그녀의 건강미를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쇼에서는 한층 성숙되고 세련된 모던 얼반 룩의 다채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두터운 걸그룹 라인업’..日진출에도 여전히 강세

    ‘두터운 걸그룹 라인업’..日진출에도 여전히 강세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日언론 소녀시대로 도배..쇼케이스 후폭풍 거세

    日언론 소녀시대로 도배..쇼케이스 후폭풍 거세

    소녀시대에 대한 일본의 관심이 쇼케이스 이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소녀시대는 25일 저녁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총 3회로 쇼케이스 무대를 가졌다. 이후 일본의 NHK의 저녁 9시 메인뉴스인 ‘NHK 뉴스워치9’에서 소녀시대의 첫 쇼케이스 장면이 담긴 내용을 톱뉴스로 보도했다. 일본의 국영방송인 NHK에서 연예 뉴스를 헤드라인으로 다루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 소녀시대 코스프레와 춤을 따라하는 일본 10, 20대 팬들의 영상 및 쇼케이스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행렬까지 첫 일본 무대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쇼케이스를 마친 다음날 아침부터 소녀시대에 대한 일본의 뜨거운 관심이 본격적으로 이어졌다. 26일 일본을 대표하는 지상파 방송의 아침 종합 정보 프로그램과 연예정보 프로그램까지 소녀시대에 대해 일제히 집중조명 한 것. 후지TV 니혼TV TV아사히 TBS까지 일본의 모든 TV 정보 프로그램에서 “한국 넘버원 그룹이 일본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였고 추가 공연을 포함해 3회에 걸쳐 총 2만 2천여 명의 팬들이 소녀시대 무대에 열광했다”며 상세히 소개했다. 현지 신문도 소녀시대 일색이었다. 요미우리 신문은 “2009년 한국의 음악방송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한 톱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한다”고 보도했으며 산케이 스포츠는 “한국 No.1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2만2천명을 동원하며 사상 최대 규모로 데뷔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호치는 “아시아 석권 K-POP 9인 그룹의 일본 첫 라이브에는 전국에서 모인 여중고생들이 시작 전부터 ‘꺄아’, ‘귀여워’ 등을 외치며 핑크색 펜라이트를 흔들며 소녀시대를 연호했다”고 열광적이었던 쇼케이스 현장을 묘사했다. 소녀시대는 27일 후지TV의 여름 야외공연인 ‘메자마시 라이브’에 출연해 또 한 번 일본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故 천상병 시인의 아내 목순옥 씨 별세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 ‘귀천’의 한구절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던 날…’을 떠올리게 하는 고인의 삶과 의지가 새삼 회자되고 있다. 목 여사는 1935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오빠의 친구였던 천 시인과 1972년 결혼했다. ‘가난’을 직업으로 삼았던 남편은 ‘한 잔 커피와 갑 속의 두둑한 담배, 해장을 하고도 버스 값이 남았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소박한 사람이었다. 천상병 시인은 1993년 간경변으로 별세하기 전까지 작품안에서 소박한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노래했다. 이승에서의 삶을 소풍으로 표현한 시 ‘귀천’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천상병 시인의 자유분방한 작품활동 뒤에는 목순옥 여사의 무한지지와 믿음이 있었다. 목 여사는 평생을 무직으로 살았던 천 시인을 뒷바라지하며 응원 했다. 남편의 열혈 팬이자 후원자였던 목 여사는 1985년부터 서울 인사동에 시 제목을 딴 전통찻집 ‘귀천’을 운영, 시인들 소통의 창이자 그 의지를 이어 받고자 하는 이들의 쉼터를 마련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천상병기념사업회를 만들어 고인 추모 사업을 벌였던 목순옥 씨는 지난해 12월, 무료 시화전을 기획해 남편의 시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 23일 복막염에 의한 패혈증 증세를 보여 서울 강북 삼성병원에 입원했다가 상태가 악화돼 26일 오후 3시 16분께 숨을 거뒀다.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지인들은 빈소가 마련된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7호실을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사진 = 천상병을 사랑하는 사람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채아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2AM에 사과

    한채아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2AM에 사과

    배우 한채아가 자신이 실수를 저지른 2AM 멤버들과 팬들에게 사과했다. 한채아는 지난 26일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 무대에 시상자로 올라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에 선정된 2AM을 2PM으로 호명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내 인생 최악의 실수..ㅜㅜ"라고 말문을 연 한채아는 “큰 행사와 뜻 깊은 일에 이런 실수를 하다니 2AM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2AM 팬 여러분들께도 너무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한 저라 긴장한 탓에 한 실수라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그 마음 위안삼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여친구’ 신민아-이승기, ‘달달’ 애정신에 시청자 반색

    ‘여친구’ 신민아-이승기, ‘달달’ 애정신에 시청자 반색

    대웅, 미호가 매직으로 양 볼에 그린 연지곤지를 지우지 못하고 징징대자 손수 지워준다. 미호, 대웅이 준 고기모양 인형을 받고 감동을 받아 귀엽게 우는 척 했다. 대웅, 남자들이 미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자 커플링을 보이며 미호를 데리고 갔다. 미호, 대웅을 좋아했던 학교 후배가 대웅에게 접근하자 커플링을 꺼내 연인임을 강조했다.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에서 커플이 된 일명 ‘호이커플’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의 애정신이다. 마치 이번 회가 마지막인냥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정도로 달달한 애정행각을 펼쳐보였다.대웅의 프러포즈로 100일 동안 커플이 된 대웅과 미호는 커플로서 달콤 살벌한(?) 첫날밤을 보냈다. 대웅은 전통 혼례 신부화장을 한 미호에게 “짚고 넘어가야할 게 있어. 난 다 알아야겠어”라며 “너, 나 먹고 싶었던 적 있지?”라고 새침하게 말해 마치 신랑이 아닌 신부가 남편의 과거를 묻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대웅은 “사실은... 두 번”이라는 미호의 대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미호는 “왜 그래? 다 이해한다고 했잖아!”라고 대웅을 설득, 신랑 신부가 뒤바뀐 코믹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대웅이 미호에게 프러포즈하며 서로 나눠 낀 커플링은 꽤 유용했다. 대웅은 버스정류장에서 미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고 접근하려는 남성들을 처리했고, 미호의 경우는 버스 안에서 대웅에게 작업 거는 여자를 처리했다. 두 사람의 손에 끼워져 있는 커플링으로 모두 해결됐다.미호와 대웅은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고, 커플링으로 연인인 것을 밝히는 등 커플들이 하는 귀여운 행동을 통해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형성하기 시작했다.호이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은 6회분 내내 얼굴에 웃음과 미소가 떠나지 않았고 “호이커플 너무 귀여워서 마음이 달달해진다”, “호이커플 너무 러블리하다”, “대웅이 은근히 도를 넘게 미호를 너무 좋아하네” 등 둘의 애정행각에 반색을 표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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