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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공무원 교육훈련 세미나

    행정자치부 중앙공무원교육원(원장 金炳浩)은 28일 민·관 교육훈련기관장,교수요원 등 교육훈련 관계자 2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교육훈련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광웅 중앙인사위원장이 ‘디지털 시대의 바람직한 공무원상과 교육훈련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연세대 김판석 교수의 ‘공무원 핵심역량 강화를위한 민·관 교육훈련 협력방안’과 삼성인력개발원 송영수 박사의 ‘E-learning의 전략과 방향’ 발표로 진행된다. 이어 서울산업대 하태군 교수,금호인력개발원 김원훈 부장,중앙공무원교육원 권영철 부장,현대인재개발원 이재만 팀장,숭실대 오철고 교수,춘천교육대 서순식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kid@
  • 개천절 다양한 경축행사

    내달 3일 열리는 제4334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전국에서 지역별로 향토문화 행사와 연계해 다채롭게 펼쳐져 민족 화합과 번영을 다짐하는 장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경축식은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특별 초청돼 역사 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고,진행음악은 개천절의 의의를살리기 위해 우리의 순수 전통국악으로만 연주하게 했다. 또 단상 배면에는 개국기원과 관련된 삼국유사의 원문내용을 디자인해 장식하는 등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도록 했다. 식후 행사로는 중요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유명 국악인들을 초빙,가야금병창,민요 등을 부르고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사물놀이단의 협주곡 ‘신모듬’을 연주하는 등 풍성한 내용의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개천절 당일에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사단법인현정회 주관으로 ‘단군제례의식’이 거행되고,10일에는 전북 무주군 삼도봉에서 충북·전북·경북 등 ‘삼도화합 만남의 날’ 등 향토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 정부는 개천절을 경축하기 위해 3일 하루동안 전국 고궁과 능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최여경기자
  • 9급→1급 53년 걸린다

    일반직 국가공무원이 최말단인 9급에서 시작해 1급까지승진하려면 보통 53.2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행정자치부가 국회 행자위 한나라당 민봉기(閔鳳基)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각 부처에서 승진한 공무원의 승진 소요기간을 분석한 결과 9급공무원에서 시작해 평균적인 소요연수에 따라 승진한다고가정한다면 1급까지 올라가는 데는 53.2년이 걸렸다. 승진 급수별 승진 소요연수를 비교해 보면 2급에서 1급으로 승진할 때가 3.68년으로 가장 짧고 5급(사무관)에서 4급(서기관) 승진이 9.63년으로 가장 길다. 일반직 공무원의 경우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 데 평균9.38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6급에서 4급까지 승진하는데 평균 19.01년이나 걸리게 된다. 일반직 공무원 퇴직연령이 60세인 점을 감안할 때 9급부터 시작해 초고속으로 승진한다 해도 퇴직 전까지 4급까지 오르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이에 비해 기능직 공무원은 10급부터 시작해 최고위직인 2급까지 승진하는 데 38.19년이 걸렸다. 승진 소요연수는 평균 4.77년으로,3급에서 2급까지가 4년으로 가장 짧았으며 4급에서 5급까지가 5.52년으로 가장 길었다. 최여경기자 kid@
  • 김영진 민주당의원등 70명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 趙準熙)는 28차 회의를 열고 지난 82년 광주YMCA 앞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 제2기 추모제’를 개최했다가 유죄판결을 받았던 김영진(金泳鎭) 민주당 의원 등 70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지난 79년 YH무역㈜의 위장폐업 공고에 반발해 신민당사를 찾아가 ‘경제파탄에 대한 정부책임 해명’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다 경찰의 시위해산 과정에서 추락,사망한고(故) 김경숙씨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 한편 위원회는 지금까지 회의를 통해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결정한 사람들의 명단을 인터넷홈페이지(www.minjoo.go.kr)에 올렸다. 최여경기자
  • 지방세 인터넷납부 급증

    최근 인터넷 보급이 확산되면서 인터넷을 통한 지방세 납부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납부된 지방세는 지난해 2만699건 31억5,454만원에서 올해는 상반기에만 6만1,419건 82억2,906만9,0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거의 6배가 된다.올해 상반기 지역별 인터넷 납부금액은 서울과 경기가 각각 35억원과 15억원으로 1,2위를 차지했으며 부산,대구,광주,울산,강원,전북,전남,경남 등 8개 지역은 1억2,000∼5억여원을 기록했다. 최여경기자
  • 성과상여금 제도 흔들린다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도입된 성과상여금제도가 위기에 몰렸다.일부 부처에서 내부 반발로 인해원래 취지를 퇴색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상위 10%는 기본급의 150%를 주던 것을 내년부터는 120% 정도로 하향 조정하고 성과금 미지급 대상을 전체 공무원의 30%에서 10% 선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성과금 개선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상위 10%에는 120%,40%까지는 80%,90%까지는 40%를 주는식으로 수혜자는 늘리고,수혜액은 줄이자는 식이다. 정부는 이같은 개선방안을 해당 부처와 협의한 뒤 확정하려고 했으나 교육인적자원부가 내년도 교원성과금을 일률적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을 발표함에 따라 이마저도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다. ◆교원성과금 진행상황=지난 2월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성과상여금이 첫 실시됐으나 한국교총,교원들이 수령을 거부하면서 7개월 이상 지급이 보류돼 왔다.최근 추석 전에일괄 지급하기로 했으나 전국 2,660개 학교 교사 5만2,000여명이 교원성과금 반납을 결의,백지화됐다. 급기야는 교육부에서 지난 25일 교원에 대한 성과금을 수당으로 전환,일정액을 일괄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는 성과금 제도의 근간까지흔들리게 됐다. ◆중앙인사위원회 입장=인사위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한 성과금제를 많은 공무원이 반발,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정액을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수당을 주는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교육부가 발표한 방안은 성과금 제도를 파행운영케 하는 결과만 낳게 될 것”이라면서 난감해했다. 교원,경찰,소방 공무원 등 특정직 공무원에게는 제도에 따라 일부를 변형해 운영할 수도 있지만 교육부의 원칙은 성과금 차등 지급의 기본 원칙을 사실상 포기하는 것이고,다른 공공부문의 형평성 시비에 따른 반발을 유도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한편 정부는 올해 성과금 예산으로 2,035억원을 책정했으며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성과금 예산을 배정해 놓고있다. 최여경기자 kid@
  • 공무원봉급 대폭 인상 안팎

    정부는 세계경기 침체와 더불어 불투명한 국내경제 전망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공무원 보수를 대폭 인상키로 결정했다.공무원의 가계를 안정시키고 사기를 진작하려는 취지로 비춰지지만 이에 따른 반발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적용된 5개년 계획에 따라 지난해 총액 대비9.7%를 인상하고,올해에는 당초 인상률 6.7%에다 봉급조정수당 지급으로 모두 7.9%를 인상하게 됐다. 내년에도 6월쯤 민간부문의 임금실태를 조사해 내년말 목표인 96∼97%수준이 안되면 또 봉급조정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로써공무원 정원 동결과 명예퇴직 확대 등 구조조정을 했는데도 3년만에 인건비가 44.6% 불어나게 됐다. 그런데도 정부는 목표연도인 2004년까지 계속해서 공무원들의 임금을 올릴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이와 관련,올 하반기에 시작된 불경기의 여파에 따른 국민들의 임금상승 체감지수와 실제지수의 조화,민·관 임금수준 비교 방법 등을 놓고 의문이 일고 있다. 중앙인사위원회가 마련한 임금인상 계획안의 기본 자료인한국노동연구원의 민·관임금 비교 조사는 100인 이상의중견기업 88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민·관임금은동일한 학력수준과 연령대의 집단을 비교하는 식으로 조사했다. 예컨대 대졸 30세의 공무원이 현재 받고 있는 보수와 민간에 고용됐을 경우 받게 되는 임금을 비교하고,그 반대의경우를 비교하는 식이다. 그러나 사실상 공무원봉급은 상당히 세분화돼 있어 같은30대 대졸이라도 고시출신으로 사무관부터 시작했느냐,9급으로 출발했느냐에 따라 급여수준이 크게 달라진다.또 고시출신 40대 초반 과장급 공무원이 민간기업으로 전직했을 경우 보통 이사급 대우를 받게 되는 등 공직과 민간기업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실제로 중앙인사위의 자료를 보면 8∼9급의 경우 민간기업 대비 98.6%까지 올라가 있지만 6∼7급은 89.2%,4∼5급은 83.1%,2∼3급은 73.2%로 상위직급으로 갈수록 민간기업과의 격차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또 대졸 이상자의 경우 민간기업의 85.8% 수준이고 전문대졸 이하의 경우는 108.7% 수준으로 학력이 높을수록 민·관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그러나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민·관 임금수준을 비교한방법은 세계적으로도 정확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전혀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최여경기자 kid@
  • [공직자 에세이] 열린 마음으로/ 울릉도에서 마라도까지

    헬기를 타 본 사람이라면 ‘터뷸런스(Turbulence)’라는난기류를 경험했을 것이다. 산간지대를 지나갈 때 심지어는 수미터를 수직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공포가 아닐 수 없다. 경찰청장 부임 초기 이같은 느낌을 전해 들은 아내는 지방순시 전날 밤이면 잠을 설치면서 “자동차로 이동하면 어떻겠냐”고 애원하다시피 했다. ‘개혁 100일 작전’을 지휘하면서 대도시는 물론 전국의산간 오지에서 섬마을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강행군하던 때라 짧은 시간에 육로를 이용할 수가 없었다. 이로써 헬기 체공 100시간,순시 거리가 서울∼부산을 25차례 왕복하는 2만4,000여㎞,만난 경찰관 1만5,000명이라는일지가 쓰여졌다. 그런데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 한반도를 날아다니면서 참으로 묘한 것은 공포스럽게 기체를 흔들어대는 난기류를 벗어나면 곧바로 너무나 평온한 느낌에 사로잡히는 것이었다. 그것은 지난 2년간 개혁의 긴 여정을 통해 낡은 관행의 옷을 힘겹게 벗고,지금 변화를 실감하는 한 단계 올라선 위치에서 가쁜 숨을 정리하며느끼는 그런 안온함이 아닌가 한다. 현장은 참으로 중요하다. 살인 사건에서 현장은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보배다.‘출입금지’ 팻말을 붙이고 관계관 외에 출입을 통제하는 것은 변형되지 않은 ‘진실의 단서’를 그곳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문제도 현장,해결도 현장’이라는 말을오늘날 CEO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는 것도 왜곡되지 않은 현상을 찾기 위한 대전제인 것이다. 15만명이라는 경찰 조직은 참으로 거대한 24시간 긴장 조직이다.그런 만큼 현장이 없는 보고서에만 의존하거나 인의 장막에 둘러싸여 집단적 사고에 사로잡히면 정확한 판단은커녕,적정한 조직 운영조차 어려워진다. 그래서 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크리스마스 전날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에서 만난 경찰관들은 평생 처음만난 경찰청장에게 긴장된 목소리로 보고를 하면서도,격의없이 소주잔을 주고받는 사이 가슴에 묻어 두었던 애기들을 쏟아놓았다. 격무를 인정해준 봉급인상과 처우개선,건수 위주의 단속과 사인만 하는 순찰로부터의 해방 등에서 자부심을 느꼈단다.당차게 파출소 근무를 자원한 여경은 “취객의 주정 속에서 우리 경찰의 실존을 보았다”고 말했다.비번이 보장되어 일찍 귀가하자 부인이 “당신 IMF사태 때문에 해고된 것아니냐”고 물었다는 강력반 형사의 농담은 뼈아픈 무언가를 남기게 했다. 현장은 지휘부의 기획이 굴절없이 실천돼야 하는 시발역이다. 이무영 경찰청장
  • 정부위원회 여성참여율 25.8%

    지난 6월 말 현재 중앙 및 지방정부의 각종 위원회에 참여한 여성(당연직 제외)의 비율은 평균 25.8%로 작년말에 비해 2.2%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명숙(韓明淑) 여성부장관은 25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내용의 ‘2001년 상반기 정부위원회 여성참여 현황 및 대책’을 설명했다. 현황에 따르면 36개 중앙부처 258개 위원회 및 16개 시·도 952개 위원회 등 총 1,210개의 정부위원회에 소속된 위촉위원 1만6,297명 가운데 여성위원은 4,203명으로 25.8%로 집계됐다.이 수치는 99년 말에 비해 8.2% 포인트,작년 말에 비해서는 2.2% 포인트 각각 높아진 것이다. 부처별 여성 위촉직 참여율(위촉직 20인 이상 기관)은 청소년보호위가 41.5%로 가장 높았고,이어 노동부(36.0%),통계청(30.8%),농림부(30.5%),법무부(30.0%),해양수산부(29.5%),통일·정보통신·산업자원부(28.1%) 등 순이었다. 가장 낮은 부처는 국방부로 7.7%에 그쳤으며,건설교통부(10.9%),외교통상부(12.1%),문화재청(16.9%) 등도 낮은 비율을 나타냈다. 최여경기자
  • 공무원봉급 내년 6.7% 인상

    내년에 공무원 보수가 총액대비,6.7%로 대폭 인상된다.또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한 수당으로 보수 총액의 1%에 해당하는 예비비 2,000억원을 별도로 배정해 실제로 내년 공무원의 임금상승률은 6.7% 플러스 알파(+α)가 될 전망이다.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金光雄)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2002년도 공무원 보수인상 계획을 확정,발표했다.또 올해 보수조정 수당으로 확보한 예비비 2,000억원은 오는 11월 일괄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내년도 공무원의 인건비는 처우개선비와 성과상여금·예비비·교원 등 증원에 따른 증액분 등이 포함,20조8,000여억원에 달한다.올해보다 10% 정도 늘어난 수치이다. 정부의 이같은 공무원 봉급 대폭 인상에 대해 시민단체 등에선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해 국회통과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2002년도 인상률은 내년 민간 기업의 임금상승률이 5%쯤될 것으로 예상하고,민간과의 임금 격차 해소분 1.7%를 더해 나온 수치이다.이에따른 내년도 공무원 보수는 민간 임금 인상수준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민간기업의 96∼97%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임금 격차 해소분은 공무원과 민간기업과의 임금수준 격차를 줄여 오는 2004년에는 같은 수준으로 해주기 위해 포함시킨 것이다. 인사위가 마련한 내년도 공무원 보수인상 계획은 전문연구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에 의뢰한 민·관임금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올 6월을 기준으로 공무원 보수는 민간중견기업의 93.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 6월공무원 보수가 민간중견기업의 88.4%인 것과 비교하면 4.7%포인트가 상승한 것이다. 올 상반기 민간기업 임금 상승률이 7.3%에 달한다는 결론을 도출,보수조정 수당(기본급의 30%)을 일괄 지급하기로했다.이렇게 되면 올 연말목표치인 95.3%에 도달할 것으로예측된다. 결국 올 한해 임금 상승률은 연초 상승분 6.7%에 수당 지급분 1.2%를 포함,모두 7.9%에 달하게 된다. 인사위는 또 내년에도 민·관임금 실태조사를 통해 목표치인 96.8%에 못미칠 경우 공무원의 추가 처우개선을 위해 예비비 2,000억원을 반영했다. 최여경기자 kid@
  • 기관장 ‘이동보고시스템’ 도입

    정부는 공직사회에 효율적인 업무방식을 정착시키기 위해 기관장 결재권을 1% 이내로 줄이고 출장 등 외부에서도무선인터넷을 통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이동보고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2단계 일하는 방식개선지침’을 마련하고 다음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지침에 따르면 실무자 일과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보고업무를 온라인 체제로 전환,시간을 절약하고 다른 직원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했다.또 문서처리의 전자화,정책자료관리의 시스템화,문서감축 운동 등을 통해 업무처리과정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기관장과 부기관장의 결재권을 현행 3%와 5%에서 1%와 2%로 낮춰 결재권을 하부로 대폭 이양하고,최종결재권자가 기관장인 경우 과장급을 기안자로 정하는 등결재권자에 따른 구체적인 기안자를 지정토록 했다. 주5일 근무제를 앞두고 업무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중 오전 10시∼11시30분,오후 2시∼3시30분 등 2차례는전화통화나 외출·흡연·잡담·외부인 출입 등을 삼가고업무에만 집중토록 하는 ‘집중근무시간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 공무원시험 “장애인 응시연령 연장 필요”

    장애인의 공직 진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장애등급별로 가산점을 차등적용하고 장애인의 공무원 시험 응시연령폭을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3일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金光雄)가 지난 4월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에 의뢰한 장애인 공무원 인사제도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 공직임용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의무 분야 확대 ▲장애등급별 가산점 차등적용 ▲적합한 직무 개발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는 우선 국내 장애인의 86.1%인 124만8,000명이 30대 이상인 점을 감안해 9급 18∼28세,7급 20∼35세,5급 20∼32세 등인 응시연령 상한선을 상향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7·9급 공무원 시험에서만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선발하고 있으나 장애인이 관리자 입장에서 정책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5급까지 확대 실시하고 장애인 고용의무적용 분야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인사위 관계자는“제시된 방안을 토대로 행정자치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능력과 자격을 갖춘 장애인 공무원들이 적재적소에서일할 수 있는 인사제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밝혔다. 한편 현직 장애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147명 중 84명(57.2%)은 직무를 수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으며,113명(75.7%)은 직무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여경기자
  • 내년 공무원 시범실시 논란

    주5일 근무제 도입 시기와 관련,노사간 의견이 좁혀지지않고 있는 가운데 내년초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주5일근무제 시범실시 방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23일 “노사정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이르면 내년초 공무원들의 주5일 근무제 시범실시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한 달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토요격주휴무가 아닌 전면 휴무를 해보는 방안을 구체적으로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제도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시범실시를 거쳐야 한다”면서 “국민과 직결되는 민원부서를 제외하고 일단 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노사정위원회는 주5일 근무제 방안을 협상하면서 이달말을 합의시한으로 새로 잡고 있다. 그러나 재계 등 일각에서 새롭게 전개된 ‘여소야대 정국’을 활용,주5일 근무제의 연내 입법 무산을 시도할 가능성이 제기되자 정부측에서 공무원들의 시범실시를 검토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온다. 일반 근로자들의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하기위해서는 관련 법을 개정해야 하지만 여소야대 정국에서 쉽지 않다.공무원의 경우 복무규정 개정안을 마련,국무회의에서 확정하면되기 때문에 적용이 수월하다는 분석이다.그러나 주관부처인 행정자치부의 상당수 관계자들은 난색을 나타낸다. 행자부 고위관계자는 “일부에서 주5일 근무제를 공직에서 시범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지만 쉽지 않다”면서 “공무원 업무를 민원업무와 비(非)민원업무로 확실히나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 분위기도 걸림돌이 되고있다”고 말했다. 공직사회에 주5일 근무제 우선 도입이 결정된다면 경제도좋지 않은데 공무원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는 듯한 인상을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한편 유용태(劉容泰)노동장관은최근 “노사정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총력을 기울이되 최종합의가 어려울 경우 다음달부터 그동안 논의된 내용과 근로시간단축특위 공익위원안을 토대로 정부가 독자적으로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
  • 하반기 공직자 경제교육

    행정자치부는 24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직원 476명을 대상으로 ‘최근의 우리 경제 현황과 대응과제’에 관한 하반기공직자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조성익 재정경제부 경제홍보기획단장이 강사로 참석해 국내경제와 세계경기의 동반침체,구조조정의 부진,수출과 투자 감소 등 어려움 속에서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강의한다. 최여경기자 kid@
  • 司試·군법무관시험 복수지원 할수있다

    내년부터 수험생들은 사법시험과 군법무관시험 1차시험을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된다.또 7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던응시수수료는 당분간 3만원선에서 유지될 전망이다. 법무부는 최근 사법시험관리위원회 2차회의를 열어 내년도 사시와 군법무관시험 방법,문제유형 등에 대해 논의했다.오는 11월쯤 3차 논의를 계획하고 있지만 논의 결과가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복수지원= 지금까지 사시와 군법무관 시험은 1·2차 모두 같은 날 치러져 수험생들은 사시와 군법무관 시험 하나만선택해야 했다.그러나 앞으로는 사시 또는 군법무관 시험한가지에만 지원하거나 사시와 군법무관 시험 동시 지원등 3가지 유형으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같은 내용으로 시험을 치르는데도 군법무관 시험의 위상이 사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것이다.합격자는 사시와 군법무관 커트라인을 기준으로 선발하되 복수지원자 중 두 시험 모두 합격한 사람은 2차시험에는 하나만 응시할 수 있다. ●문제유형 및 과목 범위= 1차시험 문제는 법무부가 공개한 문제유형 7가지가 골고루 출제될 수 있다.그러나 수험생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10∼15%정도로 우선 비율을 줄였다. 2차시험의 경우 논술형(50점)과 약술형(20∼30점)뿐만 아니라 10점 내외의 문제(근거제시형)도 출제할 수 있다는가능성을 열어 놨다.그러나 위원회측은 근거제시형 출제여부를 전적으로 출제위원에게 맡길 방침이다. 또한 최근 형사정책 과목 범위가 줄어들 것이라는 논란에대해서도 전적으로 출제위원의 재량에 맡기기로 했다.수험생들은 범위 축소로 수험부담이 어느 정도 줄어드는 ‘혜택’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응시수수료 인상= 당초 법무부는 현행 1만원이었던 응시수수료를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7만원까지 인상할 계획이었다.그러나 이번 회의에서 3만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일부에서는 의사국가시험의 응시수수료가 10만원에 달한다는 점을 들어 “사시의 응시료를 인상하지 않을 경우 시험의 위상이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수료가 크게 인상될경우 수험생들의 부담을 고려해 인상을 유보했다. 이밖에 ▲법학·어학 선택과목 문항수를 25문으로 축소 ▲1차시험 시간을 필수과목은 70분으로,2차시험은 35분으로 각각 연장 ▲2차시험 답안지 조정 등이 논의됐다. 최여경기자 kid@
  • 지역信保재단 ‘빈익빈 부익부’

    영세한 지방중소기업의 대출보증을 위해 설립한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자체 재산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비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상당규모의 지방비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빈익빈 부익부’ 현상까지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21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7월31일 현재 전체 지역신보재단 기금으로 16개 광역시·도 중 14개 시·도에 6,901억원이 조성돼 있고,이 중 38%는 서울·경기에 몰려있다.지방비를 확보하지 못한 전북과 제주는 재단조차 설립하지 못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358억7,000만원으로 가장 많고경기가 1,257억7000만원,부산 602억원,대구 617억2,000만원 등이다.이어 충남(479억9,000만원),경남(452억7,000만원),경북(396억4,000만원),인천(385억8,000만원) 순이다. 재단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비와 국비를 2대 1로 충당하도록 한 지역신보재단법 규정이 이같은 현상을 유도하고있다는 분석이다. 예컨대 지방비가 100억원이 조성돼 있어야 국비 50억원을지원받을 수 있는식으로,지방비가 확보되지 못한 경우에는 국비의 지원조차 받을 수 없도록 돼있다. 이 때문에 지방재정이 튼튼한 자치단체의 경우 국비의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지만 열악한 자치단체에는 ‘그림의떡’에 그치고 있다. 실제로 정부는 지난해 지역신보 보조금으로 600억원을 책정했지만 지역신보에 지원한 금액은 399억7,700만원 정도였다. 이 중 지방비 171억원을 확보한 경기도가 85억원을 받았고,서울과 경북이 각각 50억원을 지원받았다.나머지 단체는고작 10억∼25억원 수준의 국비 지원을 받았을 뿐이다. 정부 관계자는 “열악한 지역신보재단의 운영 상황은 영세한 지방중소기업의 재정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적어도 국비와 지방비를 1대 1로 맞춰 지방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여경기자 kid@
  • 프로야구/ 피말리는 다승왕 경쟁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가 종착역을 바라보고 있지만 투수의 최고 영예인 다승왕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21일 현재 임선동(현대) 신윤호(LG) 손민한(롯데) 임창용(삼성)이 14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팀마다 6∼8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구원전문인 신윤호를 제외한 선수들은2∼3경기에 더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올해 다승왕은 15∼16승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지난해 공동 다승왕(18승) 임선동은 2연패에 강한 집념을보이고 있다.시즌 초반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난해의 구위를 되찾으며 뒤늦게 다승왕 경쟁에뛰어들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를 기록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그러나 페넌트레이스 2위 자리를 사실상 확정한 김재박감독이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에이스 임선동의 출전을 제한할 수도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구원전문인 신윤호는 등판회수가 많아 첫 다승왕 꿈에 한껏 부풀어있다.14승 가운데 13승이 구원승인 점을 감안하면충분히 욕심을 낼 만하다.또 구원왕도 함께 노리고 있다. 최근2세이브를 추가하며 28세이브포인트로 구원선두 진필중(두산)을 2포인트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구원전문에서 올해 선발로 보직을 바꾼 임창용은 다승왕후보에 진입한 것으로도 일단 성공한 셈이다.그러나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당하면서 다소 힘이 빠진 듯한 인상을 주고있다. 또 잔여경기가 8경기로 가장 많아 3차례 등판이 예상되지만 삼성 역시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된 마당에 무리하면서 임창용을 출전시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4강 진입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는 손민한의 어깨를믿고 있다.4강 싸움이 페넌트레이스 최종일까지 이어질 경우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3차례 정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준석기자
  • 시군구 여성정책 점검

    오는 10월부터 전국 23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성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평가가 실시된다. 행정자치부는 20일 자치단체의 여성정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0월부터 한달 동안 정책 준비사항이나 추진 실태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이 결과를 내년도 자치단체 여성정책 수립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자부는 10월 중에는 광역시·도내 시·군·구가 자체적으로 교환평가를 하고 11월 중에 자치단체 평가 결과에 대한 중앙부처의 종합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 분야는 지난 99년말부터 추진해 온 ▲공무원 인사제도 ▲교육훈련제도 ▲포상 및 복지시책 ▲기관장 관심도▲여성공무원의 자기능력 개발 ▲각종 위원회 참여 ▲모성보호·사회참여 추진 등을 포함한 10개 분야 22개 항목이다. 최여경기자 kid@
  • 박경완 포수 첫 ‘20-20’

    박경완(현대)이 포수 출신으로는 처음 20-20클럽(20홈런-20도루)에 가입했다.삼성 이승엽은 시즌 38호 홈런포를 터뜨리며 홈런 선두를 질주했다. 박경완은 20일 수원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서 2회와 4회 연속으로 도루에 성공하며 시즌 24홈런,21도루를 기록했다.20-20클럽에는 지난 89년 김성한(현 해태 감독)을 시작으로 모두 27명이 가입했지만 포수 출신으론 박경완이 처음이다.박경완은 ‘호타준족 클럽’으로 대변되는 20-20클럽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포수는 발이 느리다’는고정관념을 깼다. 특히 포수 출신의 20­20 달성은 일본 프로야구에서도 전무한 것이다.메이저리그에서는 지난 99년 이반 로드리게스(텍사스 레인저스)가 35홈런,25도루를 기록한 것이 유일한포수의 20-20 달성기록이다. 현대는 선발 임선동이 7이닝 동안 2실점으로 두산 타선을틀어 막은데 힘입어 3-2로 승리했다.지난해 공동 다승왕(18승) 임선동은 14승째를 기록,신윤호(LG) 등과 함께 다승 공동선두에 올라서며 다승왕 2연패의 꿈을 부풀렸다. 삼성은 마산경기에서롯데를 10-3으로 물리치고 4연패를끊었다.이승엽은 5회 상대 선발 레이로부터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뽑아냈다.시즌 38호 홈런을 기록한 이승엽은 폭행사건으로 잔여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2위 펠릭스 호세(롯데)를 2개차로 따돌리고 홈런왕 등극에 한발 더다가섰다. 박준석기자 pjs@
  • ‘클린 3D’ 사업 범정부적 추진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은 20일 오후 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매일신보사와 공동 주최로 ‘클린(CLEAN) 3D’ 사업 선포식을 가졌다.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이날 행사 치사와 대한매일 단독인터뷰 등을 통해 “‘클린 3D’사업을 통한 산업재해 감소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며 “예산이 부족할 경우 추가 예산확보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총리는 “최근 안전·보건의식 저하 등으로 인해 산업재해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 점을 감안해 안전분야 전반에 대한 규제를 종합 재검토하여 규제강화 또는 완화를합리적으로 조정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총리는 특히 “대기업의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대기업 및 협력업체간 ‘안전보건 공동체’를 구성하도록 유도하고 이에 참여한 대기업에 대해 예방 점검 및 감독을 유예하고 정부 포상시 우선 추천하도록 할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만길(全萬吉) 대한매일 사장도 축사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이 겪고 있는 산업재해와 구인난을 동시 해결하기 위하여 ‘클린 3D’사업을 수립하게 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대응”이라며 “공익정론지인 대한매일이 노동부와 뜻을 같이하여 무재해 사업장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노동부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내년말까지 1년4개월 동안 총 762억원의 산재예방기금을 투입,17만개에 달하는 근로자 50인 미만 영세 중소기업체들의 작업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행사는 이총리·유용태(劉容泰) 노동부장관·전만길 대한매일 사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 3D사업 선포’와 사업내용의 영상보고,클린 3D전담팀·안전보건기술지원팀·건강도우미팀 발대식 및 결의문 낭독,‘클린 사업장’ 인정패 제막 등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특별취재반 oilman@. ▲대한매일은 ‘클린(CLEAN) 3D’사업 추진과 관련,심층분석보도와 생생한 현장 보도를 위해 다음과 같이 특별취재반을 구성했습니다. 이목희 행정뉴스팀장(반장) 오일만 최여경(이상 행정뉴스팀) 전영우 류길상(이상사회팀) 김병철 김학준(이상 전국팀) 이종원 손원천 기자(이상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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