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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아파트를 만들자”

    송파구는 2일 지역내 모든 아파트를 명품 아파트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우고,3일 송파구민회관에서 ‘명품아파트 만들기 실천 다짐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송파지부와 공동으로 지역내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관리업체, 부녀회 등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단계적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9∼10월에는 사용검사 후 5년 이상 된 74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송파구 명품아파트’를 선정해 시상한다.1000가구 이상과 미만 단지를 각각 구분해 주택관리사, 구청 공무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이 면밀히 평가를 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운영관리 등 9개 분야 전반에 걸쳐 심사한 뒤 구청장 표창을 한다. 또 알기 쉬운 아파트 관리방법, 관리 우수사례, 관련 법령 등을 모은 아파트관리 안내책자 ‘명품아파트로 가는 지름길’ 1000부를 제작해, 이날 다짐대회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명품 아파트를 선정해 바람직한 아파트 관리를 유도하고, 아파트 주거 수준을 한단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읽어서 남주나~” ‘한 도서관 한 책’ 행사

    서울문화재단은 2일 서울시내 57개 공공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을 지정해 관련 토론회, 전시회 등을 연결해 진행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을 이달부터 10월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998년 시애틀에서 시작돼 미국 전역으로 확산된 ‘원 북 원 시티’(One Book One City)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도시에서 책 한 권을 선정해 일정 기간 지역 주민 모두가 이를 읽고 토론하는 문화 운동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산, 순천, 부산 등에서 이 운동이 확산됐고, 서울은 2005년부터 16개 도서관을 시작으로 점점 참여 도서관이 많아졌다. 이번에는 23개 도서관이 7권의 도서를 선정해 공동으로 진행한다.‘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은 강남·개포·강동·강서·논현 등 7개 도서관에서,‘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는 관악문화관·봉천2동·글빛정보 도서관에서 각각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또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구로 지역의 꿈나무 도서관과 꿈마을 도서관은 혼혈인 이야기를 다룬 ‘외로운 지미’를, 성동장애복지관이 있는 성동구에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을 지정했다. 도서관별로 작가와 만나는 기회를 갖는 독서 강좌와 특강 등을 별도로 마련한다. 강북문화정보센터는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과 연계해 ‘맘대로 세상 꾸미기’를 주제로 동영상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그림, 글 등을 공모한다. 가산정보도서관은 ‘책 먹는 여우’를 가족과 함께 판화로 제작하는 행사도 기획했다. 재단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 도서관의 추천을 받아 이 행사에 적극 참여한 가족들 가운데 ‘책으로 만난 행복한 가족’을 선발해 책을 선물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저소득 아동급식 방과후 학습과 연계”

    “저소득 아동급식 방과후 학습과 연계”

    지금까지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단순 끼니만 제공하던 급식지원 사업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과 접목한 포괄적인 사업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28일 정부부처가 벌이고 있는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아동 급식지원 사업 개선안을 마련하고, 올 여름방학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급식사업은 단체급식, 도시락 배달, 일반음식점 이용 등 공급자 중심으로 진행됐다.”면서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급식 시간을 놓쳐 끼니를 거르거나 도시락 배달을 받으면서 수치심을 느끼는 경우도 있어 개선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급식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줄이면서 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청소년위원회, 여성가족부와 네트워크를 구성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다양한 사회·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실제로 지난 2월 강동구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이 도시락급식을 받는 아이와 가족 22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6.6%는 ‘친구들이 급식 지원을 받는 것을 몰랐으면 좋겠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21.4%는 최근 1년 동안 상한 도시락을 1∼10회 받았고,3.5%는 10회 이상 받기도 했다고 대답해 식중독 사고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의 56.5%는 급식 지원과 함께 학교 공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이 중 31%는 영어·수학 공부를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에 따라 시는 급식 지원을 받는 아이들에게 ‘방과후 학교 수강증’을 주고, 아이들이 어린이집·놀이방·지역아동센터·종합사회복지관·청소년수련관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수강 전후에 이 시설의 식당에서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선 노원·금천·강동 등 3개 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적용하고, 임대아파트 단지나 새터민(북한이탈주민) 아이들이 많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급식시설을 보강해 시범지역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마포구-한국사이버大 관학 협약

    마포구는 27일 한국싸이버대학교와 교육, 정보, 문화 및 학술 교류를 위한 관·학 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구청 직원들은 한국싸이버대학의 콘텐츠를 이용해 4년제 대학의 정규 과정을 이수한 뒤 학위를 받을 수 있고, 수강료를 일정부분 감면받는 혜택을 얻게 됐다. 또 헌법, 행정학, 행정법 등 업무에 필요한 과목을 구청 전산시스템을 통해 수강할 수도 있다. 한국싸이버대학의 ‘KCU컨소시엄’을 이용하면, 연세대, 서강대 등 전국 52개 대학의 강좌를 듣고,25개 회원대학의 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9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위탁교육 희망자를 접수하고, 내년 2∼3월에 입학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원들이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면서 “콘텐츠 교류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사람도 차도 모두 오른쪽으로

    사람도 차도 모두 오른쪽으로

    ‘사람들은 왼쪽길, 차나 짐은 오른쪽길. 이쪽저쪽 잘 보고 길을 건너 갑시다.’ 어릴 적에 불렀던 동요 ‘네거리 놀이’가 송파구에서는 옛노래가 될지도 모른다. 26일 송파구에 따르면 2008년 세계보건기구 WHO의 안전도시 공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잦은 보행사고를 일으키는 ‘좌측통행’을 개선하고, 일상적인 생활습관과 친밀한 ‘우측통행’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길을 걸을 때 좌우 구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어릴 때부터 좌측통행을 강요받아왔다. 그러나 이는 일제강점기의 잔재인데다 생활시설물의 동선(動線)과 일치하지 않아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면서 우측통행의 필요성을 밝혔다. 실제로 미국,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등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신체발달상 오른손잡이가 많은 점을 고려해 우측통행을 기본 보행방법으로 삼고 있다. 회전문이나 공항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지하철 개찰구 등 생활시설물이 모두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자연스럽게 국제적 기준에 맞춰진 것이다. 황덕수 교통안전공단 도로안전본부장은 “우리나라는 예부터 사람이나 우마차나 모두 우측통행을 했으나 일제강점기에 왼쪽에 칼을 차던 일본인들이 칼에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좌측통행으로 바꿨다.”면서 “일본도 좌측통행이 불합리한 것을 깨닫고 우측통행을 적용하고 있으나 우리만 이 관습을 남겨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본부장은 또 ‘보행자는 보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도로에서 좌측으로 통행해야 한다.’는 도로교통법 8조 2항을 들며 “좌측통행을 법적으로 규정한 조항은 안전을 위해 가급적 차를 마주보고 걷는 내용으로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구는 보다 안전한 통행방법으로 알려진 우측통행을 홍보하기 위해 27일 오후 7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우리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살고 싶어요’를 주제로 우측통행 캠페인을 연다. 씨랜드화재(1999년 6월30일) 피해 부모들이 중심이 된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재단 출범 7주년에 맞춰 어린이 통학버스제도, 스쿨존, 차량용 유아보호용장구 착용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세미나도 진행한다. 구는 또 7월 중에 우측통행 선포식을 갖고, 도로교통법 개선운동, 우측통행을 위한 공동선언문, 관계기관 담당자 교육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女보세요~ 여성주간 행사 다채

    女보세요~ 여성주간 행사 다채

    ‘제12회 여성주간’(7월 1∼7일)에 맞춰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여성가족재단은 7월2∼13일에 서울여성플라자 전시큐브에서 ‘가족, 늘어나다’를 주제로 우리 주변의 가족상을 담은 사진전을 연다.4일 아트홀 봄에서는 판소리명창 안숙선, 피아니스트 노영심,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공연을 갖는다.10일에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서울’을 주제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통합 출범식과 정책포럼이 개최된다. 자치구에서도 강좌, 영화, 연극, 공연 등 여성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여성의 삶에 대한 해학과 풍자를 곁들인 마당극 ‘북어가 끓이는 해장국’(중랑구)를 비롯해 ‘결혼 이민자를 위한 요리교실’(관악구),‘참여하는 남성이 아름답다 역할극’(양천구), 마당극 ‘어머니 아리랑’(도봉구), 연극 ‘아내, 무대에서 꿈꾸다’(용산구), 웃음강좌(강서구) 등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2층 관광버스’ 명물로 만든다

    서울시는 이르면 다음달 중순부터 한강과 청계천, 시내 번화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2층 관광버스 2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층 버스는 시내버스나 관광버스보다 차폭이 커 운행이 허용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자동차 안전규칙이 개정되면서 운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청계천 일대에서 임시번호판을 단 2층 버스 1대를 시험운행했다. 시민과 관광객 등의 여론을 살핀 결과 반응이 좋아 기존에 운영하던 시티투어버스 7대를 9대로 늘리면서 2층 버스를 도입키로 했다.2층 버스는 청계천에서 시범 운행하던 차량과 똑같은 독일 네오플랜사의 스카이라이너 모델로 대당 가격은 7억여원이다.1층에는 휴게실과 회의실, 좌석이 있고 2층에는 좌석만 있는 구조다. 낮에는 청계천∼올림픽대로∼강남 코엑스 구간에서 운행하고, 밤에는 한강 주변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추가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구간까지 운행된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운행 노선이나 운임, 내부 시설물 배치 등은 내부 검토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라면서 “서울 관광의 명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어린이대공원 수영장 26일 개장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앞두고 서울시내 수영장들이 문을 열 채비를 마쳤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어린이대공원 야외수영장은 26일에, 뚝섬·광나루·여의도·망원·잠원·잠실지구 등 6개 한강 야외수영장은 오는 30일에 각각 문을 연다.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어린이대공원 야외수영장은 64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8월31일까지 개장한다. 이용요금은 어린이 6000원, 청소년 7000원, 어른 8000원이다. 수영장 홈페이지(parkpool.co.kr)에서 어른 2명과 어린이 2명이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가족쿠폰,1000원 할인쿠폰을 출력해가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새 단장한 광나루·잠실·잠원 수영장을 비롯한 6개 야외수영장을 30일부터 개장한다. 녹슨 배관을 교체하고, 화장실은 비데를 설치한 수세식 이동화장실로 바꿨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지난해보다 1시간 연장했다. 열대야 현상이 심한 시기에는 오후 10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현금으로만 냈던 입장료는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어른 5000원이다. 지난해에 비해 1000원이 올랐지만 여전히 다른 수영장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Metro] 전국 시·군·구 협의회장에 노재동 은평구청장 선출

    노재동(66) 은평구청장이 전북 전주시청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민선4기 2차연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회장 선거에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 공동회장단 18명 중 16명이 참석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노 협의회장은 “공동회장단의 중지를 모아 지방자치제도 발전과 기초자치단체 공동관심사항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서울시민 선정 10대뉴스 1위 ‘무능 공무원 퇴출’

    서울시민 선정 10대뉴스 1위 ‘무능 공무원 퇴출’

    민선 4기가 시작된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서울시가 내놓은 정책 중 시민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준 것은 무엇이었을까.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과 파란을 통해 ‘내가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를 선정한 결과 서울시민은 ‘무능 공무원 퇴출’을 가장 기억에 남은 정책으로 떠올렸다.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이번 설문에는 모두 7748명이 참여했으며,30개 문항 중 3개를 복수 선택하도록 했다. 1위에 오른 ‘무능 공무원 퇴출’은 올해 초부터 서울시가 강도 높게 추진한 인사 쇄신책으로, 전체 2만 3116표 중 14.59%인 3373표를 얻었다. 이어 ‘용산 기지 전체 공원 조성’과 ‘동대문구장 녹지 공원화’가 각각 1807표와 1311표를 받으며 2위와 3위를 차지했다.‘광화문 광장 조성’도 6위(1035표)에 올랐다. 서울의 쾌적한 자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열망이 드러났다는 게 서울시의 분석이다. ‘2010년까지 장기전세주택 2만 4000가구 공급’(1164표)은 4위,‘공공아파트 후분양제 공급’(1035표)은 공동 6위로 뽑히며 주택 정책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이어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5위),‘오세훈 서울시장 취임’(8위),‘민원서비스 개선, 다산프로젝트 추진’(9위),‘기초질서 지키기’(10위) 등도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신청사 착공’,‘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동사무소 통폐합’,‘어린이대공원 무료 개방’ 등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로 서울시민이 어떤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면서 “특히 공무원 조직의 경쟁력 확보와 쾌적한 환경, 주택 공급분야에 관심과 기대가 몰렸다.”고 설명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부부가 함께하는 모유수유 교실

    서울시는 21일 모유 수유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모유수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2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에 ‘부부가 함께하는 모유수유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10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연수원에서 열리는 첫 번째 모유수유 교실은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를 초청해 ‘엄마 젖은 왜 좋을까’ ‘엄마 젖 올바르게 알고 먹이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한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로 선착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02)467-7373.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내가 바로 으뜸 공무원] 망원2동사무소 문광택씨

    동료들은 그를 ‘민원의 달인’이라고 부른다. 공직생활 17년을 꼬박 민원 업무의 최일선에서 근무한 문광택(39·마포구 망원2동사무소·7급)씨는 민원인은 물론 다른 공무원에게도 민원 상담원 역할을 톡톡히 한다. “달인요? 부담스럽네요. 불편한 몸 때문에 가만히 앉아있는 업무만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문성을 갖게 된 것뿐인데요.” 짐짓 태연하게 말하는 그는 세 살 때 소아마비 증세를 보여 지체장애1급 판정을 받았다. 휠체어에 의지해 학창시절을 보낸 문씨가 사회에 첫걸음을 내디딘 것은 1990년. 장애인에게는 경쟁률이 더욱 센 9급 공무원 시험에 두 번째 도전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요즘보다 강했던 당시에도 공직은 승진이나 보수 등에 차별이 덜한 곳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곳에도 걸림돌은 있었다. 일반적으로 2∼3년에 한번씩 담당업무를 이동하는 순환보직제도가 있었지만, 움직임이 불편한 그에게는 제한이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문제였죠. 마포구청사는 오래된 건물이라 계단을 이용해야 하거든요.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1층에서 5층으로 올라갈 때도 있지만 휠체어로는 불가능하죠.” 창전동사무소(현 서강동사무소)에서 9년, 대흥동사무소와 연남동사무소에서 2년,4년, 그리고 지금 망원2동사무소까지 그는 동사무소를 돌며 주민등록·호적 등본, 출생·사망 신고 등 주민에게 꼭 필요한 업무에서 능력을 쌓았다. 신체적인 장애로 업무에 제한을 받는 데에 다소 불만이 있을 법도 한데, 그는 “민원인의 다양한 문제들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 늘 보람을 느낀다.”며 웃어 보인다. 그의 능력은 단순 업무 처리에 끝나지 않는다. 지난해에는 한 40대 여성이 졸지에 경찰 조사를 받을 뻔한 일을 무난하게 해결하기도 했다.“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뒤 폐차처리를 하러 남편의 인감증명을 발급받았더라고요. 법률상 사망후 인감증명을 떼면 경찰에 고발하도록 돼 있거든요. 사정을 들어보니 유산, 문서위조 등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폐차를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관계기관과 협조해 위기를 넘겼습니다.” 그의 깔끔한 일처리는 주민들에게도 신뢰감을 더하는지, 이전에 근무했던 동에 사는 주민들도 민원 상담을 하기 위해 그를 찾기도 한다. 그의 목표는 2008년 여름에 완공하는 신청사에 들어가 업무를 해보는 것이다.“동사무소를 벗어나고 싶은 것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업무처리에 부족함을 느끼는 점이 많아 더 배워 보고 싶어서죠. 두루두루 경험한 뒤에는 민원인의 문제를 더 속시원하게 풀어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글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경로당도 웰빙 시대

    경로당도 웰빙 시대

    송파구에 황토찜질방을 갖춘 경로당이 등장한다. 이제 경로당도 웰빙 시대를 맞이한 셈이다. 송파구는 21일 오금동 누에머리공원 안에 서울에서는 최초로 황토찜질방 시설을 갖춘 누에머리경로당을 신축해 2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착공해 2억 8000만원이 투입된 누에머리경로당은 지상 2층에 연면적 54평(180㎡) 규모로,1층의 할머니방과 2층의 할아버지방에 각각 3평 크기의 황토찜질방을 갖추고 있다. 찜질방은 벽에 친환경 소재인 황토흙을 바르고 그 위에 황토벽지로 도배했다. 바닥에는 난방코일을 깔아 찜질을 할 수 있도록 했고 발마사지 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구는 이 경로당을 경로문화센터로 전환해 병원 순회진료, 물리치료, 건강체조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우리동네 맛집] 응암동 ‘오두막’

    [우리동네 맛집] 응암동 ‘오두막’

    마당에 들어서자마자 구수한 장 냄새가 코끝에 감긴다. 마당 장독대에 있는 10여개의 커다란 장독에서 된장, 간장, 고추장이 익어가는 냄새다. 메주를 쑤는 그을린 아궁이는 정겨움을 더한다. 노재동 은평구청장이 추천하는 응암동의 토속한식집 ‘오두막’의 풍경이다. 주인이 직접 담그는 장맛이 뛰어나 노 구청장이 ‘된장찌개’하면 가장 먼저 머리에 떠올린다는 집이다.1980년대 초반에 문을 연 뒤 꾸준히 장맛을 지켜와 구청과 구의회 사람들이 단골로 손꼽는 곳이기도 하다. 2층 주택을 개조한 실내나 상차림이 모두 깔끔하다.10여가지의 반찬이 넘치지 않고 단정하게 담겨 있어 보는 것만으로 식욕을 돋운다. 맛깔스러운 전라도 음식맛을 그대로 녹여내 담백하고 감칠맛이 난다. 뚝배기에 바글바글 끓여 나오는 된장찌개 안에는 애호박, 무, 버섯 등 재료들이 큼직큼직하게 들어차 있다. 구수하고 시원한 된장찌개 국물과 적당히 익어 있는 재료들의 씹는 맛에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운다. 진한 고추장의 맛을 즐기려면 육회비빔밥이 좋다. 손 큰 주인장은 커다란 놋그릇에 야채를 푸짐하게 담아 준다. 밥 한 공기, 고추장 두 숟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뒤섞은 비빔밥은 풋풋한 야채맛과 장맛을 느끼는 재미에 뚝딱 사라진다. 미리 밥 양을 조절하지 않으면 과식할 수도 있겠다. 육회를 좋아하지 않으면 주문할 때 고기를 익혀 달라고 말하면 된다. 음식을 직접 챙겨야 직성이 풀려 주방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이원옥(62) 사장은 “제대로 빚은 장맛에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진다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장류와 젓갈류를 직접 담그고 야채는 농장과 직거래하는 최상품만 사용한다.”고 말했다. 술안주에 좋은 홍어찜은 삭힌 맛이 그리 강하지 않아 처음 맛보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적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주민등록 대여 피해 막는다

    서울의 한 노숙인 시설에서 생활하는 김모(38)씨는 1년 전 고의부도로 2억원의 채무를 진 경제사범으로 몰렸다.3년 전 영등포역에서 주민등록증을 빌려주면 100만원을 주겠다는 제의에 응했다가 멍에를 진 것이다. 서울시는 19일 주민등록 대여·도용 등으로 인한 이 같은 피해사례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노숙인에게 교육과 일자리 알선 등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거리 노숙인 61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66%인 403명이 부채를 안고 있었다. 이중 1억원 이상 부채자는 82명, 명의를 대여해주거나 불법으로 명의를 도용당한 노숙인은 79명이나 됐다.210명은 주민등록 말소로 일자리, 의료혜택, 신용회복 지원 등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보호시설에 입소한 노숙인 2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5%인 120여명이 주민등록 말소를 겪었고,20%인 450명은 신용불량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노숙인들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역과 영등포역에 ‘노숙인 사회복귀 추진 거리 상담소’를 운영하기로 했다.57명의 인력을 투입해 노숙인 밀집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1대1 밀착상담을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내 57개 노숙인 보호시설에서는 월 1회 이상 정신교육을 실시하도록 해 노숙인이 주민등록 대여·말소 등으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오세훈 서울시장 “영유아 보육시설 70곳 늘릴것”

    오세훈 서울시장 “영유아 보육시설 70곳 늘릴것”

    “보육에 관한 효율적인 정책은 없는 건가요.” “학교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해주세요.” “장기전세주택 가구수를 확대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시민고객과 시장과의 대화’에서 이같은 질문들이 쏟아졌다.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질문 61건 중 엄선된 것들이었다. 시민 김미경씨는 “셋째 아이를 낳으면 무엇을 해주겠다고는 하지만 보육에 대한 지원은 거의 없다.”면서 “현실적인 혜택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임기 중에 국공립 영유아 보육시설을 70개 정도 추가로 설치하고 아이돌보미, 영유아플라자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담은 여성이 행복한 ‘여행(女幸)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사회복지가로 활동하는 이상태(양천구)씨는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면서 동사무소를 통폐합하고 남은 시설을 청소년 시설로 활용할 계획은 없는지 물었다. 오 시장은 “동사무소를 통폐합할 경우 남는 100개의 건물을 복지행정 공간으로 할애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서관(은평구), 공공보육센터(노원구). 문화관광센터(종로구), 치매센터(관악구) 등으로 활용할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김상지(은광여고 3년)양과 정하람(중대초 4년)군이 길거리금연 대책에 관한 질문을 하자, 오 시장은 “최근 6개 버스정류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뒤 시민의 반응이 좋았다. 금연공간을 확대해 담배연기를 덜 마시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대답했다. 고려대 행정학과 염재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20분간 진행됐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20일 TV 하이라이트]

    ●경성스캔들(KBS2 오후 9시55분) 완은 수현에게 자신과 죽은 형을 배신한 이유를 묻는다. 송주는 여경의 서점으로 찾아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애물단’조직에 가입하기를 권한다. 한편 강압수사로 근신처분을 받은 이강구는 인호가 일했던 쌀가게 주인을 협박하여 송주가 인호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는 명빈관으로 달려간다.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한나라당은 대통령 후보 경선을 곧 본선이라고 한다. 지지도 1,2위를 달리는 후보가 맞붙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그 두 후보는 검증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권도 가세했다. 이럴 때일수록 ‘심판관’의 어깨가 무거워진다. 국회의장을 지낸 박관용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본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아이를 낳고 다시 직장에 나가는 엄마는 요즘 들어 양육문제 하나하나가 모두 신경이 쓰인다. 그중에서도 최대의 고민은 바로 신영이의 식습관이다. 밥 달라는 소리는 하지 않고 언제나 우유를 조르는 신영이.‘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육아’에서 30개월 신영이가 우유만 먹으려는 진짜 이유를 알아본다.   ●결정! 맛 대 맛(SBS 오후 6시50분) 15가지 푸짐한 재료를 넣어 재운 돼지목살 오향장육, 부드러운 쌀피 속에 푸짐한 재료를 채워넣은 고소한 땅콩소스, 매콤한 늑맘소스 등 푸짐하게 즐기는 트렌디 쌈의 대표 강수정의 월남쌈을 공개한다. 보리밥에 석쇠에서 구워지는 고추장 삼겹살, 멸치 쌈장으로 맛을 낸 류시원의 석쇠구이 쌈밥을 소개한다.   ●내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선희는 자기 방에 목걸이 세 개가 나란히 있는 것을 보고 지애가 모든 사실을 알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얼마 후 선희는 지애에게 자신이 모두 책임지겠다며 모든 사실을 다 얘기하고 벌을 받겠다고 한다. 지애는 그렇게 되면 모든 가족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게 된다며 아빠는 보호해야 한다고 말한다.   ●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 집을 짓는 재료로 가장 오래전부터 쓰인 것이 흙이지만 시멘트로 대체되면서 뒷전으로 밀려났다. 시멘트와 각종 마감재에 사용된 여러 화학물질들로 사람들이 서서히 병들어 가고 있는 요즘, 다시 흙의 시대가 오고 있다. 최근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흙의 가치와 천연 재료로서 흙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본다.
  • 마포구 교통량감소 아이디어 공모

    마포구는 20일부터 7월31일까지 중대형 건물 주변의 교통량을 줄일 수 있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심 중대형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나 방문객들이 개인 승용차를 이용해 건물 주변에 교통 혼잡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예방하고, 교통량을 줄이기 위해 공모를 준비했다. 아이디어 적용 대상은 각 층의 면적을 모두 합한 연면적이 300평 이상인 중대형 건물이다. 승용차 요일제·10부제·짝홀수제, 통근버스·셔틀버스 운영, 대중교통이용자 보조금 지급, 승용차 함께 타기 등 기존의 교통량 감축 제도는 제외된다. 이메일(fields17@mapo.seoul.kr)로 보내거나, 구 교통행정과로 우편·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제안을 심사한 뒤 최우수작 1편, 우수작 2편을 선정해 도서상품권을 줄 예정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종로 주택가 주차 숨통 트인다

    종로 주택가 주차 숨통 트인다

    날마다 ‘주차전쟁’이 벌어지는 서울 종로구 주택가의 주차난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종로구는 15일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말까지 432면을 새롭게 확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로구 전체 주차면적의 10%에 이른다. 현재 주차수급률(차량 등록대수와 주차장의 비율)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90.3%. 그러나 주차면의 상당수는 도심 빌딩의 주차장으로, 실제 주택가 주차장의 수급률은 50%를 조금 넘는 수준이다. 또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가 연평균 3.3%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구는 지난 4월 중순부터 2개월에 걸쳐 주차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투리 땅을 찾았다. 그 결과 ▲거주자 주차면 236면 ▲국제고 남쪽 37면 ▲성균관대 북서쪽 19면 ▲사직터널 위 서쪽 36면 ▲열린마당 앞 30면 ▲평창동 견인보관소 24면 ▲하반기 공영주차장 추가 및 거주자 주차면 자투리 찾기 50면 등 모두 432면을 확보한 것이다. 이중 청운동, 효자동 등 119면은 구획선을 그어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준비를 마쳤다. 국제고, 성균관대, 사직터널 등 3곳은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소유주의 동의를 받고 감정평가 중이다. 현재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 지역 중 주차수급률이 높은 평창동(96%)은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수급률이 낮은 효자동(54.3%), 삼청동(82.3%), 사직동(30.3%) 등은 담장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조성하는 그린파킹 사업과 공영주차장 건설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주차면적 확보 사업에 연말까지 토지매입비, 공영주차장 건설비 등 40여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투리땅을 조사한 결과 공영주차장을 지을 수 있는 공간이 23곳 정도 있었지만 감정평가액과 토지 매매액이 차이가 있거나 양도세 부담을 이유로 개발하지 못했다.”면서 “우선 확보 가능한 곳을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대상 토지를 추가 발굴해 주차 공간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선유도공원 환경문화상 수상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5일 영등포구 양화동 95에 있는 선유도공원이 대통령 자문기구인 건설기술건축문화 선진화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환경문화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유도공원은 기존의 시설을 재활용한 효율적인 설계, 반원형 다리에 설치한 야간조명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유도공원은 2003년에 제25회 건축가협회상, 서울시 건축상, 김수곤문화상 등을 받았다.2004년에는 세계조경가협회 동부지역회에서 조경작품상을 수여하기도 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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