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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호 부산시의원 “미화원 월급 왜 이리 많냐” 비하 발언 논란

    이동호 부산시의원 “미화원 월급 왜 이리 많냐” 비하 발언 논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동호 부산시의원이 “환경미화원은 특별한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는 직장”이라는 등 환경미화원을 비하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달 26일 열린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산시 남항관리사업소에서 18년 동안 일한 환경미화원의 연봉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분이 18년 근무했는데 월 급여가 542만원이고 연봉이 6500만원 상당이다. 왜 이렇게 환경미화원의 연봉이 올라갔느냐”면서 “시의원보다 (환경미화원 급여가) 더 많다”고 말했다. 부산시의원의 연간 의정활동비는 5830만원이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과거 환경미화원은 대학에서 시험을 치고 들어오거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오는 절차를 밟지 않았다”면서 “특별한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는 업종”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의원의 주장과 달리 18년차 환경미화원의 연봉은 6500만원이 아니다. 이 의원이 제시한 급여에는 기본급, 야간수당, 시간외수당, 휴일수당은 물론 1년에 한 번 받는 성과상여금까지 포함돼 있다. 실적 급여를 제외하면 18년차 환경미화원의 월 급여는 350만원이 안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조합은 이 의원의 환경미화원 비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부산시자치단체 노동조합 시청지부 지부장 송성훈씨는 이 의원의 홈페이지에 “남들 쉴 때 일한 휴일과 야간에 일한 수당 총액에 1년에 한 번 지급되는 성과급과 세금, 국민연금, 의료보험을 제외하면 월 실지급액은 400만원 전후”라면서 “30여년을 길에서 한평생 주 6일 밤낮 주말도 없이 새벽 근무를 위해 여가생활도, 가족과 함께하기도 힘든 삶을 사는 환경미화원들이 그렇게 세금을 축내는 이기적인 집단으로 보이시나”라고 토로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 이 의원의 환경미화원 비하 발언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원래 환경미화원에게 정해진 시간은 새벽 6시~8시, 9시~12시, 오후 1시~4시다. 그런데도 새벽 4~5시에 많이 나오신다”면서 “그분들이 수당 더 받으려고 나오시는 줄 아느냐. 6시에 나와 8시까지 일을 하면 출퇴근 시간과 겹쳐 책임 구간을 다 청소할 수 없어서 일을 다 하려고 일찍 나오는 것이다. 이런 건 사명감 없이는 못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는 나랏일을 하는데도 당신이 더럽고 하찮게 생각하는 환경미화원이라 순직처리도 제대로 못 받는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이 의원은 “의욕이 너무 과해 정제되지 못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반성하겠다”면서 “많은 환경미화원과 공무직 가족들에게 자존심과 마음의 상처를 입힌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다산신도시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 분양

    다산신도시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 분양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가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산신도시 최초로 선보이는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는 지하철 8호선 다산역(2022년 개통 예정)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전매 제한이 없는 소형 역세권 오피스텔형 주거공간으로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산휴먼파크’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112실이 들어선다. 복층 분리형(1.5평)으로 합리적인 구조와 세련된 감각의 AB/C/D타입,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공간인 E/F/G타입 총 6개 타입으로 마련된다. 또한 전 세대에는 풀빌트인과 보안 및 관리 등 생활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보다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특히 ‘다산휴먼파크’는 20분대로 서울 진입이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다산역 이용 시 서울 잠실까지 20분 대, 인근에 위치한 경의 중앙선 도농역 이용 시 서울 시청까지 35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남양주 IC, 구리 IC, 토평 IC 등 인접 도로망을 통해 북부간선도로와 직결되며 서울 외곽순환도로와 연계되기 때문에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4호선 연장선 진접선 복선전철(2021년 예정) △지하철 8호선 연장구간인 별내선(2023년 예정) △경의중앙선 도농역-양정역 역사 △지방도 383호선 확장 △수석대교 건설과 올림픽대로 확장 등 교통 시설이 속속 개발을 앞두고 있다. 또한 왕숙천을 따라 조성되는 다산역 앞의 선형공원과 수변공원을 선점하고 있기 때문에 풍부한 녹지 여가생활은 물론 생활/상업 편의시설을 누구보다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한층 더 여유로운 여가 생활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산휴먼파크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촌의 가치를 새 아파트에서…’안양호계 두산위브’ 선착순 분양

    평촌의 가치를 새 아파트에서…’안양호계 두산위브’ 선착순 분양

    서을 외곽 1기 신도시의 노후화로 인해 인근 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신도시의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하면서 신도시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평촌신도시 인근의 경기 안양시 호계동이 있다. 앞서 1995년 준공된 평촌신도시는 일찍 개발된 만큼 노후화가 진행 중이며 인근의 호계동 등 원도심 일대가 안양시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형성 예정으로, 가치 상승으로 인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이어 지난해 8월 안양시 동안구 일대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되며 부동산시장이 타격을 입는가 싶었으나, 이후 분양한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1순위 청약결과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22개 전 타입이 마감됐다. 구사거리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진행된 첫 분양이다. 이처럼 규제가 까다로워졌음에도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의 분위기가 식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일부 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광역도로망도 풍부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지역에 이동하기 수월하다.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반경 1km 이내에 호성초, 호원초,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세대 청평호 뷰, 요트계류장 있는 경기도 별장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분양

    전 세대 청평호 뷰, 요트계류장 있는 경기도 별장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분양

    청평호 옆에 자리 한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높은 성토 위에 지어져 막힘 없는 조망권을 확보한 럭셔리 경기도 타운하우스이다. 자연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각종 레저스포츠를 통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서울 근교로 별장을 찾는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풍수지리적으로도 용이 문 여의주에 해당 되는 자리인 ‘된섬’이라 터가 좋다. 전 세대 청평호 전망이 가능한 가평 별장은 레저생활을 즐기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있는 클럽티파니를 포함하여 다양한 수상레저를 이용 할 수 있고, 요트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힐링이 생활 속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요즘, 업무에 지쳐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해당 단지는 내부에 8m 길이의 도로를 갖추고 있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고, 서울과의 거리도 가깝다. 성수대교에서 설악IC까지는 30분거리로, 강남권에서 이 곳까지 35분이면 도달 할 수 있다. 때문에 출퇴근이 가능하여 주 주거 목적으로도 소유 할 수 있다. 차량 5분~10분 거리에는 미원초등학교, 설악고등학교 등을 포함하여 다수의 교육기관과 청심국제병원, 면사무소, 우체국, 파출소, 각종 대형 마트 등이 자리하고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또한 지중화 공사로 인터넷 선 등 모든 통신 선을 지하로 매설 하여 막힘 없는 청평호 뷰를 확보 하였다. 덤으로 국내 최초로 실내 요트·보트 정박장을 보유 하였고, 7M 높이의 실내 계류장에는 대략 25대의 요트를 보관 할 수 있다. 1년에 한번 일정 비용을 지불 하면 개인요트를 관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 된다. 차량 15분 거리에는 아난티, 프리스틴밸리, 마이다스밸리처럼 대형 골프장이 모여 있어 골프 레저도 누릴 수 있다. 까사펠리체는 총 14가구를 분양 중이며, 단독형이라 단독주택만의 프라이빗함도 누릴 수 있다. 각각 1차 준공세대 8가구와 2차 토지분양 세대 6가구로 나누어져 있다. 그 중 토지분양 세대는 토목공사와 건축허가를 완료 한 상태여서 원하는 모습으로 직접 설계 할 수 있다. 현재 196평부터 225평까지 계획 되었고, 높은 성토 위에 건축 될 예정이라 세대 간의 마찰이 적고 보안이 뛰어나다는 이점도 있다. 가평 타운하우스는 단독정원과 개별 수영장 등 본인이 원하는 추가적인 시스템도 설치 할 수 있다. 실내에는 지열 냉, 난방 시스템으로 관리비 50%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고, 스마트 IOT시스템을 도입 할 수 있어서 원격제어로 편리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관계자는 “가평이나 양평, 청평, 설악 쪽으로 단독주택이나 별장, 주택부지 등을 찾는 이들이 해당 까사펠리체앤마리나청평’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 태산패밀리파크에 반려동물 전용공원 무료 개장

    김포 태산패밀리파크에 반려동물 전용공원 무료 개장

    경기 김포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한 반려동물(반려견) 전용공원을 11일 임시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장하는 반려동물 전용공원은 김포 최초의 반려동물 전용공원으로 하성면 양택리 태산패밀리파크 내 조성됐다. 도비 50%를 지원받아 모두 사업비 1억 5000만원이 투입됐다. 반려동물 전용공원 면적은 2301㎡로 관리소와 격리장·배변장·음수전·테이블·벤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소형견과 대형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각 분리된 공간으로 입장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휴무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당분간 운영 문제점을 보완해 4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정식 개장 후에는 동물 등록이 확인된 반려동물만 이용 할 수 있다. 공원 출입 시 견주는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해야 한다. 조재국 공원녹지과장은 “반려동물 전용공원 개장으로 시민 요구에 맞는 다양한 공원서비스를 제공해 여가생활에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4호선 당고개역 초역세권 ‘상계 빛그린’, 황금 입지 눈길

    4호선 당고개역 초역세권 ‘상계 빛그린’, 황금 입지 눈길

    ‘상계 빛그린’에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상계 뉴타운 개발로 인한 높은 미래가치와, 도보 5분 거리에 4호선 당고개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황금 입지를 확보해 호평받고 있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향후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상계 재정비촉구는 지난 2006년 뉴타운에 지정된 이래 6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구역이 착공에 돌입,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상태다. 2014년에 재정비 촉진지구가 해제된 3구역은 현재 지역주택조합 사업 방식으로 변경돼 진행되고 있고, 다른 5개 구역은 재개발 형태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상계 빛그린은 지하 2층~지상 25층, 총 21개동에 2,011세대(예정) 대단지로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7-16번지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59㎡, 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공급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지 자체의 높은 상품성도 인기 요인이다. 우수한 설계를 갖춘 단지로 빠르게 입소문 타고 있다. 전 세대는 남향 및 남동향 위주로 배치되며, 4-Bay 혁신평면, 2면 개방형 설계를 갖춰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이 좋다.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공간 등 수납공간이 여유롭고 가변형 벽체 도입돼 공간 활용도가 훌륭한 점도 경쟁력을 더한다. 단지 내부를 살펴보면, 수락산과 불암산을 조망할 수 있는 특급 조망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불암산의 녹지환경을 단지 내부로 적극 끌어들여 풍부한 녹지 공간을 선사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가 기대되는 옥외공간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상권 이용 동선을 가로로 조성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단지는 주거 환경이 매우 쾌적하다. 불암산자연공원, 당현천 등 녹지 공간이 단지 주변에 조성돼있어 여가생활이 편리하며 조망이 탁월하다.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대규모 쇼핑 시설이 밀집돼 편리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도보 통학권 내에 상계초, 중계중, 재현중. 고교, 미래산업과학고교 등이 모여있고, 단지 가까이 서울 3대 교육 특구로 평가되는 중계동 학원가가 위치해 지역 내 학습 분위기도 우수하다. 교육여건이 좋은 아파트로 인기가 좋은 이유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4호선 당고개역이 위치해 대중교통이 매우 편리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4호선 진접선 연장(예정)과 8호선 잠실역이 연결된 별내선 추가 연장도 단지 가까이에 예정돼 서울 중심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GTX C노선도 조성될 예정이며, 상계역~왕십리역(13.4km)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2024년에 완공된다. 도로여건도 우수하다. 가까운 거리에 서울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덕릉터널이 위치해있고, 2조 4,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진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강남권을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개발 호재가 단지 주변에서 진행이 한창으로,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서울시가 지정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창동, 상계동 일원 약 98만㎡ 규모가 지정되면서 ‘창동. 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대융합형 복합시설과 복합환승센터 등이 지역 내 활발히 건립되고 있어 향후 동북권 신경제 중심지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상계 빛그린 주택 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마련돼 있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 상담을 통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봉, 새달 5일부터 나눔텃밭 분양 접수

    서울 도봉구는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 2019년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 분양에 따른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1년 시작했으며 친환경 도시농업의 체험 기회 및 건전한 여가생활과 안전한 먹거리를 주민들에게 제공해 왔다. 올해 나눔텃밭 사업은 도봉구 주민을 대상으로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등 세 곳이다. 모두 790구획을 분양하며 분양가격은 텃밭별로 3만~6만원이다. 모집 인원이 초과되면 무작위 전산 추첨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농작물을 경작함으로써 도시농부를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텃밭사업을 통해 공동체와 환경의 가치를 되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월요 정책마당] 일과 여가 균형 이룬 사람, 더 행복하다/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월요 정책마당] 일과 여가 균형 이룬 사람, 더 행복하다/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세계 각국의 여가 시장은 경제가 성장하면서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넘어 3만 달러에 이르는 기간에 성장세가 뚜렷했다. 미국, 영국, 일본 등의 경우를 보더라도 이 기간에 스포츠 및 등산용품 산업과 유료 방송 등 가정 내 콘텐츠 산업, 그리고 카지노 관련 오락 산업 등이 고성장 산업으로 부각했다. 물론 국가별로 고령화 속도와 노동시간 감소 정도, 노동 관련 법제 등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지만 경제 성장에 따른 개인소득 증가는 오락 문화 소비 지출을 견인한 주요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이후 교양오락비 지출이 급증하다가 IMF 경제 위기 이후 교양오락비 지출 비용과 비율이 급감한 바 있다. 20여년이 지난 오늘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다시 여가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의미하는 ‘소확행’이나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 같은 용어의 유행이 이런 추세를 잘 보여 준다. 개인의 여가활동은 소득수준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게 사실이지만 동시에 시간도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 여가활동이라는 것은 일에서부터 벗어나 편안하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가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유익을 취하기 위해서는 오롯이 그에 필요한 시간을 할당해야 한다. 그러기에 여가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를 물으면 대다수가 ‘시간이 없어서’라는 대답을 많이 한다. 그러나 그 실상을 보면 여가를 위한 절대적인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다른 활동을 위한 시간을 우선적으로 배정하다 보니 여가 시간이 뒤로 밀리는 경향이 크다.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은퇴 후 시간 여유가 생기면 원하던 여가생활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젊었을 때 여가 경험이 없는 사람이 은퇴 후 새로운 여가활동을 시작하기는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경험을 확대하기보다는 과거에 익숙한 활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자들은 개인의 여가생활은 젊은 시기부터 지속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더욱이 ‘100세 시대’를 가정할 경우 은퇴 후 30~40여년 동안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기 위해 생애주기에 걸친 여가 경력 관리가 필요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얼마 전 ‘2018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의 여가 시간과 비용이 과거 2016년 조사 결과에 비해 증가했다. 여가 유형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TV 시청이 많았지만 그 시간은 줄고, 쇼핑과 외식, 원예, 게임 등 다양한 취미와 오락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노동시간 감소, 휴가사용 권장, 일·여가 균형 캠페인 등의 정책적 노력과 함께 일과 여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뀐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나 자기계발과 같은 가치가 점차 중요해지고, ‘빨리빨리’의 문화에서 한 박자 쉬어 가는 ‘느림의 삶’을 중시하는 풍토가 확산되고 있다. ‘여가에 집중하거나 일과 여가의 균형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일에 더 집중하는 사람들보다 행복 수준이 더 높다’고 하는 국민들의 인식 변화는 ‘2018 국민여가활동조사’에서 드러난 주목할 만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주 52시간 근로제도 도입이나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려는 사회적 노력에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개인적 노력이 더해진다면 국민의 행복 수준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와 예술,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들이 여가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더 강해진’ 볼보 크로스컨트리 3월 출시… 사전계약 시작

    ‘더 강해진’ 볼보 크로스컨트리 3월 출시… 사전계약 시작

    ‘더 뉴 볼보 크로스컨트리’ 출시 한 달 앞으로‘V60’ 5280만원, ‘V60 PRO’ 5890만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1일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크로스컨트리’에 대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크로스컨트리는 ‘V60’를 기반으로 하는 5도어·5인승 차량이다. 볼보의 최신 모듈형 자동차 구조 플랫폼인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를 뼈대로 삼고 있다. 특히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특유의 오프로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해 눈길을 끈다.국내에는 최고출력 254마력, 최대토크 35.7㎏·m의 직렬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기어 트로닉 변속기, 사륜구동 시스템(AWD)을 탑재한 모델로 출시된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으로는 ‘시티 세이프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차선유지보조’(LKA), ‘파일럿 어시스트’ 등을 모두 갖춘 볼보의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 세이프’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볼보 관계자는 “세단의 탁월한 주행감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최저 지상고, 여유 있는 적재공간 등 SUV의 활용성까지 갖춰 다양한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차량 모델은 ‘인테리어 데코 마감’, ‘앞좌석 마사지 시트’, ‘독립 온도 조절 시스템’, ‘바워스&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일부 편의사양에 따라 ‘크로스컨트리(V60)’와 ‘크로스컨트리(V60) 프로’ 2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크로스컨트리 5280만원, 크로스컨트리 프로 5890만원이다. 5년 또는 10만㎞ 무상 보증, 소모품 교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크로스컨트리는 다양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이를 지원하고자 노력하는 볼보의 정신이 담긴 아이코닉 모델”이라면서 “신형 크로스컨트리는 여가생활을 위해 SUV를 찾는 이들은 물론, 수입차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동안구 아파트 세대교체…‘안양호계 두산위브’ 각광

    동안구 아파트 세대교체…‘안양호계 두산위브’ 각광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잇따라 진행 중인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일대에서 아파트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기존 노후 단지에 거주하던 대기수요는 물론, 평촌신도시 인프라 및 서울 접근성을 누리고자 하는 외부 유입 수요가 풍부해 새 아파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실제 안양시 동안구에 최근 공급된 신규 아파트들은 준공 전임에도 이미 분양권에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앞서 2016년 7월 분양한 ‘평촌 더샵 아이파크’ 전용 84㎡A 분양권은 2017년 2월 5억2262만원(6층)에 거래됐다. 2년 후인 올 1월 같은 평형이 7억5262만원(6층)에 매매돼 2억3000만원의 웃돈이 붙었음을 알 수 있다. 이들 단지보다 최근인 지난해 12월 두산건설이 선보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1순위 청약에서 전주택형 마감 후 현재 청약 부적격 일부 물량만 남아 빠르게 소진 중이다. 해당 물량의 경우 아직 웃돈이 붙지 않은 만큼 현재 수요자들의 문의가 쏠리고 있다. 안양시 동안구는 재정비 사업으로 인한 개발호재뿐만 아니라 교통호재도 예정된 만큼 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지역이다. 먼저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수혜지역으로, GTX-C노선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향후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37.1㎞)도 호계동 내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이다. 광교에서 신분당선, 영통에서 분당선, 동탄에서 수서발 고속철도(SRT)와 연결되어 교통망이 좋아질 전망이다. 마찬가지로 2026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경기 시흥시 월곶역에서 출발해 광명·안양을 지나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총 40.13㎞ 길이다. 2021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는 노후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어 생활 면에서 지역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동일 지역의 새 아파트로 옮기려는 대기수요가 풍부하다”며 “여기에 교통호재들이 잇따라 개발될 예정으로, 향후 분양가 및 프리미엄이 더 높아지기 전에 현재 매물을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점점 커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안양시 호계동에서 두산건설이 분양을 진행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더욱 관심이 높다. 개정안은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도 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간주된다. 또 무주택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어도 부모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가점 산정시 부양가족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 등 청약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호재” GTX-C 노선 기대 한몸에…‘안양호계 두산위브’

    “대형호재” GTX-C 노선 기대 한몸에…‘안양호계 두산위브’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 3기 신도시를 발표하면서 이들 지역을 지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GTX는 수도권 거주민의 교통 복지 및 지역 불균형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수도권의 주택·교통·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GTX-B노선이 이달 중 예비타당성 면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앞서 사업 추진이 확정된 C노선과 이미 공사 중인 A노선 등 GTX 세 노선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GTX는 A~C 등 3개 노선이 서울도심의 3개 거점역(서울역·청량리역·삼성역)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교차되도록 계획됐다. 이들 세 노선이 모두 준공될 경우 시너지 효과를 통해 수도권 교통망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호재로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노선은 C노선으로,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사업추진이 확정되었다. 국토교통부에 의하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GTX-C노선이 비용편익비율(B/C) 1.36(합격 기준점 1), 종합평가(AHP) 0.616(합격 기준점 0.5)을 받아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GTX-C노선은 양주(덕정)~의정부~창동~광운대~청량리~삼성~양재~과천~금정~수원까지 74.2㎞에 이르는 노선으로, 정거장은 총 10곳이다. 총 사업비는 4조3,088억원으로 책정돼 최근 착공한 A노선의 2조9000억원보다 약 50% 많다.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표정속도 약 100km/h)로 주파하며 수도권 동북부 및 남부지역 광역교통망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노선을 이용할 경우 수원~삼성은 기존 78분에서 22분, 의정부~삼성은 기존 74분에서 16분으로 소요시간이 각각 줄어든다.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통 후 하루 승용차 통행량은 하루 7.2만 대(2026년 기준) 가량 감소되는 등 사업의 경제적 효과가 5조 70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내년 초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며, 후속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경우 이르면 2021년 말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안양시 호계동에서 두산건설이 분양을 진행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현재 부적격 일부 물량만 남아 빠르게 소진 중이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더욱 관심이 높다. 개정안은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도 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간주된다. 또 무주택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어도 부모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가점 산정시 부양가족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 등 청약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교육+브랜드 가치’.. 부동산 규제 속 ‘불패신화’ 명품단지 3요소

    ‘교통+교육+브랜드 가치’.. 부동산 규제 속 ‘불패신화’ 명품단지 3요소

    다양한 가치를 동시에 품은 아파트가 ‘명품단지’로 각광받으며, 분양시장의 ‘불패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입지적 장점만으로 분양 흥행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확산으로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다양한 장점이 총결합된 ‘명품단지’ 필수조건 3요소가 분양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명품단지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 중 하나는 교통이다. 우선 지하철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등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춘 아파트는 출퇴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개인의 여가 시간도 자연스럽게 확보돼 ‘삶의 질’ 개선 효과까지 누릴 수 있게 된다. 검증된 프리미엄으로 높은 집값 상승률을 선보이는 점도 주목된다. 두 번째는 교육이다. 초․중학교 등 다양한 학군이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에 대한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은 상당하다. 학교가 가까운 입지를 뜻하는 ‘학세권’은 분양시장의 ‘스테디셀러’가 된 지 오래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학교 경계 직선거리 200m 범위는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유해시설 조성이 법적으로 차단된다. 도보 거리에 학교가 위치한 아파트가 그렇지 않은 곳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유할 확률이 높아지는 이유다. 마지막 세 번째는 브랜드다.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 아파트는 평면과 설계, 커뮤니티 시설 등에서 빼어난 상품성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입주 후에도 서비스 관리가 철저하다. 높은 인지도만큼, 향후 시세 차익에도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이 총결합된 ‘명품단지’가 앞으로도 분양시장에서 ‘불패신화’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효성중공업이 2월 중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로 서울에서 새로운 명품아파트 단지를 선보인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 3동 270번지 일대(홍제3주택재개발구역)에 위치한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41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먼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홍제역을 이용해 종로 등 업무지구에는 10분대, 압구정 등 강남 지역으로는 20분대로 도착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왕초등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도보권에 인왕중학교도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효성중공업의 ‘해링턴 플레이스’라는 브랜드 가치도 단지의 품격을 높여준다.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해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조경생태분야)’을 수상했고, 지난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아파트부문)’ 수상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갖춘 명품 브랜드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위치한 홍제동은 재개발사업부터 ‘언더그라운드시티’,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복합도시’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고돼있어 주목된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위치한 홍제3구역은 주택재개발구역으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등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투자수익도 얻을 수 있는 좋은 투자처라는 평이 대다수다. ‘언더그라운드시티’도 홍제동의 대형 개발호재로 주목된다. 서대문구의 미래공간이라 불리는 언더그라운드시티는 홍제동의 교통체증과 환경, 주민편의시설 등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홍제역부터 홍은사거리까지 약 230m를 지하보행통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인근 인왕시장, 홍제2·3구역과 지하공간을 통합 개발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개선뿐만 아니라 보행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복합도시’도 시선을 끈다.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복합도시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 주변에 주거와 상권, 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진 특화공간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홍제역 일대 주거환경이 대폭 향상되는 한편, 각종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홍제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다. 여기에 인근 인왕시장, 유진상가도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다. 홍제역을 통한 종로생활권도 이용가능하단 점도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또한 단지 뒤편에 인왕산 등산로가 위치하며 안산, 백련산도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홍제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체육시설 등을 통해 생활운동 및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며 홍제권역에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구성돼 주목된다. 한편, 효성중공업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와 함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 230번지에서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 분양에도 나선다. 태릉 현대아파트 재건축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49∼84m² 1,308가구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56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7호선 공릉역, 환승역인 태릉입구역이 도보 거리에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라는 점이 특징이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조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도심에 민·관 공동 공영주차장 조성’ 부천시, 신개념 도시재생모델 첫선

    ‘원도심에 민·관 공동 공영주차장 조성’ 부천시, 신개념 도시재생모델 첫선

    장덕천 경기 부천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 공동주택 정비사업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국내 최초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와 종합운동장 일대를 융·복합 개발하고, 북부 친환경복합단지를 조성해 경제와 균형발전의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부천의 음악산업 플랫폼이 될 경기뮤직타운(GMT)을 조성하고 36개 동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합해 행정혁신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사업과 안전한 부천만들기, 숨 쉬는 환경조성 등 7개 정책에 주력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 공영주차장 민·관 공동개발… 원도심 주차장 대폭 확충 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민간 소규모 공동주택 정비사업지역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다. 사업단지 내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공공임대주택, 주민공동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시범단지로 200가구 미만의 여월동 정우연립을 비롯해 심곡본동, 원미동에 있는 정비구역 3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지 1곳당 100면가량 주차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로써 공영주차장 건립 사업비 50%가 절감되고, 민간조합은 주택정비사업을 신속하고 안정적이며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다. 또 주민들은 공영주차장 부지 활용에 따른 토지임대료 수익으로 월 400만원가량 예상된다. 사업 성과와 주민 호응도에 따라 앞으로 5년간 10곳에 1200면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2416억원을 투입해 원도심과 전통시장 주변 등 33곳에 공영주차장 3334면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밖에 소사본1-1구역과 소사3구역, 송내1-1구역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도 256대 주차면을 조성할 예정이다. 부천역~소명지하차도 경인선 상부에 250억원을 들여 주차장 204면과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도심과 북부 균형발전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시는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와 종합운동장 일대 융·복합개발, 북부 친환경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경제와 균형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는 만화·영상 등 문화콘텐츠, 첨단기업, 복합시설이 들어서는 융·복합 단지로 조성한다. 문화생활과 여가생활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조성하고 유수지와 상동호수공원 등 인접 시설을 연계한 친수공간도 마련한다. 오는 4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에 사업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종합운동장 주변은 융복합 연구개발(R&D)과 첨단지식산업, 스포츠시설, 친환경 주거시설 등을 고루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한다. 특히 일터와 주거공간이 함께 있는 직주일체형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기업체 263개 신설, 일자리 2502개 창출, 연간 37억~41억원의 지방세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 연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사업시행 실무협약 체결과 주민공람을 거쳐 2021년 착공할 예정이다. 북부지역에는 친환경복합단지를 마련한다.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산업을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실증단지를 조성한다. 공원·녹지와 친수공간을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로 꾸며진다. 특히 중소기업전용단지를 조성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입주할 방침이다.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관계기관 사전협의와 주민공람을 연내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뮤직타운 조성 등 문화예술에 산업 옷을 입히다 부천이 보유한 풍부한 문화예술자산이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의 산업화 기반을 마련한다. 우선, 경기도와 부천의 음악산업 플랫폼이 될 경기뮤직타운(GMT)을 조성한다. 음악 콘텐츠 제작, 유통 등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지며, 수도권 음악기업과 창작자들을 유입해 경기 서부권 최대 음악 산업도시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 영상문화산업단지에 국립영화박물관 유치를 추진하고 웹툰융합센터에 게임캐릭터 사업시설과 이-스포츠(e-sports) 멀티플렉스를 조성해 게임과 웹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산업을 집적화한다.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콘텐츠 전문기업과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에게 콘텐츠개발과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모이는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는 축제를 넘어선 공연 비즈니스 마켓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집에서 건강통합서비스를…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국정전략인 포용적 복지국가를 이루고 지역 실정에 맞는 부천형 커뮤니티케어를 추진한다. 고령사회와 2027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시는 우선 노인 통합 돌봄 선도모델을 마련하기로 했다. 노인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주거와 의료·요양·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오는 3월 보건복지부의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공모에 지원하고 6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CCTV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소방서, 통신사 연계 통합플랫폼 구축 부천시는 범죄·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CCTV 확대에 힘써 지금까지 1774개소 6704대를 설치했다. 1㎢당 설치 대수는 124대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도시 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41억 1000만원을 투입해 CCTV를 늘리고 성능을 개선한다. 범죄취약지역과 통학로 등에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위급할 때 누를 수 있는 비상벨, CCTV 위치 확인을 돕는 조명 안내판을 설치한다. 특히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소방서·통신사를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특화단지 조성… ‘그린시티 부천’ 올해 부천시는 누구나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기와 물·녹지 세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를 2018년 47㎍/㎥에서 2022년까지 42㎍/㎥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미세먼지 낮춤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시민 누구나 미세먼지 정책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위트리(WeTre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토부와 함께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국가 미세먼지 저감 도시모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또 매연 없는 전기자동차와 천연가스버스를 보급하고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최고의 무공해차인 수소차와 수소차충전소 확충에도 힘쓸 방침이다. 경로당과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한다. 재이용수를 활용해 도심 속 생태하천도 조성한다. 여월천 2.12㎞를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덕산초교에서 오정휴먼시아단지에 이르는 오정 시민의강을 조성한다. 역곡천도 소하천 정비를 통해 도심속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7월 10개광역동 추진… 행정혁신 마무리 2016년 전국 최초로 구를 없애는 행정체제 개편을 단행한 부천시가 이번에는 36개 동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합해 행정혁신을 완성한다. 건축신고와 도로관리·청소 등 생활민원이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되며 보건복지서비스가 확대돼 편리해진다. 특히 광역동별 행정수요에 따라 골목상권 활성화와 기업민원 해결 등 지역실정에 특화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는 동 청사 공간은 주민들에게 문화·복지·자치공간으로 제공된다. 잉여인력은 복지·현장업무에 재배치해 행정조직 효율을 높인다. 폐지되는 동에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신흥 주거타운 內 새 아파트 프리미엄 ‘안양호계 두산위브’ 분양

    신흥 주거타운 內 새 아파트 프리미엄 ‘안양호계 두산위브’ 분양

    서을 외곽 1기 신도시의 노후화로 인해 인근 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신도시의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하면서 신도시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평촌신도시 인근의 경기 안양시 호계동이 있다. 앞서 1995년 준공된 평촌신도시는 일찍 개발된 만큼 노후화가 진행 중이며 인근의 호계동 등 원도심 일대가 안양시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형성 예정으로, 가치 상승으로 인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1월 현재 1기 신도시 지역의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은 전체 26만5,865가구 중 26만3,461가구로 무려 99%에 달한다. 특히 평촌과 산본신도시는 2002년 이후 입주를 진행한 신규 단지가 없어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상당한 수준이다. 실제 청약시장에서 해당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의 인기는 높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해 5월 호계동에서 분양한 ‘평촌 어바인퍼스트’는 1순위 청약결과 평균 49.2대 1의 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했다. 호원초등학교 주변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해당 단지의 높은 경쟁률로 인해 호계동 일대 재개발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입증됐다. 이어 지난해 8월 안양시 동안구 일대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 부동산시장이 타격을 입는가 싶었으나 이후 분양한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1순위 청약결과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22개 전 타입이 마감됐다. 구사거리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진행된 첫 분양이다. 이처럼 규제가 까다로워졌음에도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의 분위기가 식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안양호계 두산위브’ 분양 관계자는 “안양시 동안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되면서 신규 분양 시 1순위 청약조건과 전매제한 등 규정이 더 강화돼 침체 우려를 낳기도 했으나 해당 단지가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며 “호계동에서 분양이 잇따라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평촌신도시 인근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기대하는 대기수요자들이 많음을 보여준 셈이다”라고 말했다. 두산건설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청약 부적격으로 인한 일부 잔여물량을 빠르게 소진 중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광역도로망도 풍부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지역에 이동하기 수월하다.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km 이내에 호성초, 호원초,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에 안양IT밸리가 위치하고 있고,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현관중문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르신 건강 위해 부천 경로당 372곳에 공기청정기 503대 보급

    어르신 건강 위해 부천 경로당 372곳에 공기청정기 503대 보급

    최근 ‘3한4미’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부천시가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경로당에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보급해 좋은 반응이다. 부천시는 공기청정기를 지난해 363대 보급한 데 이어 이달 초 140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설된 경로당 123곳을 비롯해 면적과 구조에 따라 추가돼 부천내 등록 경로당 372곳에 모두 503대의 공기청정기가 보급됐다. 지난해 9월 전수조사를 실시해 대상지를 파악하고 이달 초 설치를 마무리했다. 경로당에 보급된 공기청정기는 정기적으로 필터를 청소하고 교체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섭 노인복지과장은 “최근 지속된 최악의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로당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신주거중심지’ 안양 호계동, ‘안양호계 두산위브’ 이목 쏠려

    ‘신주거중심지’ 안양 호계동, ‘안양호계 두산위브’ 이목 쏠려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대가 안양의 신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린다.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된 데다 교통호재도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안양의 대표신도시 평촌이 노후화하면서 신규주택수요도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도 호계동에 관심이 가는 이유다. 평촌신도시는 1992년과 1993년 사이에 준공해 25년이 지난 노후아파트가 대부분으로, 새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설된 일산신도시와 분당신도시와는 다르게 노후주택 교체수요가 많다. 이 일대 신규분양단지들은 분양성적도 우수하며 프리미엄 형성 등 집값 상승세도 뚜렷하다. 2016년 7월에 분양한 ‘평촌 더샵 아이파크’는 호계1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1174가구 규모다. 1순위 239가구 모집에 8706명이 접수해 36.43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해당 단지의 전용면적 84.98㎡(11층)가 7억 2070만원에 거래됐다. 분양가가 5억 1204만원임을 감안하면 2년 만에 2억원가량 상승한 셈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양시 호계동에서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신규 분양단지로 꼽힌다. 두산건설이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중인 이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있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사당역까지 2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광역도로망도 풍부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 지역에 이동하기 수월하다. 특히 금정역은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의 정차역이기도 하다.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닿을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진다. 이와 함께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37.1㎞)도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이라 향후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은 더욱 향상된다. 월곶-판교선(2026년 개통 예정)의 경우 안양시에는 만안과 안양, 안양운동장, 인덕원역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향후 안양에서 수도권 동남부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IT밸리가 위치하고 있고,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도 배후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단지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을 기록했다. 안양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된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청약결과에 관심이 많이 쏠렸다. 1순위 청약조건과 전매제한 규정이 까다로워졌음에도 불구,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현관중문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평호 뷰 확보한 가평 전원주택 부지 분양 인기 몰이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청평호 뷰 확보한 가평 전원주택 부지 분양 인기 몰이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경기도권 내의 전원주택 부지를 찾는 이들 사이에서 청평호를 끼고 있는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이 이슈가 되고 있다. 각종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내가 원하는대로 건축 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비결이다. 해당 부지는 현재 196평부터 225평까지 계획되었고, 봉토에 토목공사와 건축허가까지 완료 된 상태이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 선에서 분양이 가능해 인근 건축부지, 혹은 토지매매를 알아보는 이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4M~8M의 봉토에 공사가 이루어져서 각 세대간의 마찰도 적다. 또한, 단지 내에는 지중화 공사로 인터넷 선 등의 통신 선을 지하로 매설하여서 전 세대가 온전한 청평호 뷰를 포함한 주변 전망을 막힘 없이 감상 할 수 있다. 덤으로 8M 길이의 도로가 마련되어 있어 차량 진출입이 편리하다. 까사펠리체는 서울과 가까워서 더욱 인기가 좋은데, 성수대교에서 설악IC까지는 30분거리로 강남권에서 이 곳까지 35분이면 충분하다. 출퇴근도 가능한 거리인 만큼, 별장 용도가 아닌 주 주거 목적으로도 소유 할 수 있다. 차량 5분~10분 거리에는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등의 교육기관이 갖추어져 있어서 자녀를 둔 사람들에게 편리를 제공한다. 청심국제병원 등의 의료기관, 우체국,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마트까지 다수의 편의시설도 모여 있어 만족스러운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청평호가 있어 전 세대 청평호 조망권을 확보 하였고, 클럽 티파니를 비롯한 다수의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국내 최초로 요트/보트 실내 계류장을 보유 하고 있다는 이점도 있다. 7M높이의 실내 계류장에는 25대 가량의 요트/보트를 보관 할 수 있다. 1년에 한번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개인 요트를 관리 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되어 쾌적한 요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차량 15분 거리에는 프리스틴밸리, 마이다스밸리, 아난티 외 유명한 골프장도 밀집되어 있어 골프레저까지 풍부한 환경이다. 가장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원하는 모습으로 나만의 집을 설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세대가 주택 내에 단독정원과 개별수영장을 설치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적인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여가생활도 보장 된다. 덤으로 추가적인 시설까지 설치 할 수 있는데, 실내에 지열 냉, 난방 시스템을 설치하여 관리비 50%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스마트 IoT를 도입하면 원격제어도 가능해 생활이 편리해진다. 관계자는 “청평∙설악∙양평 쪽으로 토지분양을 알아보는 이들은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을 주목하길 바란다. 비슷한 조건의 부지 중에서도 합리적인 선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촌 뛰어넘는 안양 원도심…‘신주거타운’ 개발에 ‘들썩’

    평촌 뛰어넘는 안양 원도심…‘신주거타운’ 개발에 ‘들썩’

    경기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 일대가 안양시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지역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안양시청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에서 재개발이 추진 중인 구역은 총 8곳, 1만 6079가구 규모다. 이 중 절반이 넘는 5곳, 1만 983가구가 호계동에 위치해 있다. △덕현지구 2761가구 △호원초등학교 주변지구 3850가구 △융창아파트 주변지구 2417가구 △호계온천주변지구 1100가구 △구사거리지구 855가구 등이다. 1만 가구가 넘는 규모의 재개발이 본격화하고 신 주거타운이 형성되면 호계동을 중심으로 동안구 일대가 몰라보게 달라질 전망이다. 오래된 건물과 유흥주점 등의 시설이 정비사업을 통해 정리돼 향후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원도심에 인기가 크게 쏠리자 정부에서는 안양시 동안구 일대를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했다. 이후 분양한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구사거리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진행된 첫 분양임에도 불구, 1순위에서 최고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22개 전 타입이 모두 마감에 성공했다. 규제가 까다로워졌음에도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의 분위기가 식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안양시 호계동에서 두산건설이 분양을 진행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GTX-C 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수혜단지로도 부각되고 있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은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있다.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 정거장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지난 11일부터 시행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더욱 관심이 높다. 개정안은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도 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간주하고, 무주택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어도 부모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가점 산정시 부양가족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 등 청약 조건이 까다롭다. 안양호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하며, 정당계약은 12월 24~26일 3일간 이루어진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생활·교통·교육 중심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생활·교통·교육 중심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봉서산 아이파크’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 49~109㎡ 총 665가구 중 429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분양 물량의 85%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현재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웰빙, 자기계발, 여가생활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보안, 소음, 에너지 절감, 넓고 깨끗한 차별화된 단지환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호하는 수요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 공간이 삶의 질을 결정짓는 척도가 될 뿐만 아니라 가격 상승률도 기존 노후화한 단지보다 크기 때문에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새 아파트의 효용 및 미래 투자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지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는 역세권, 학세권, 병세권. 편의·녹지 등의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미래 아파트에 필요한 장점들을 충족하는 입지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우선 1호선 봉명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KTX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있어 광역화 교통망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 동서를 연결하는 ‘오룡지하차도’가 개통돼 천안시내는 물론 1번 국도, 경부고속도로 천안IC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주변시설로 봉명초(병설유치원)·계광중·천안서여중·천안고 등 교육시설과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있다. 반경 2㎞ 이내엔 둘레길과 산책로, 대형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다. 단지는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이면개방형 설계로 채광성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오픈형 주방설계를 통해 실내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용 84~109㎡ 이상 중대형에는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전용 84㎡B·C의 경우 자녀방 사이에 있는 알파공간을 침실 통합형으로 활용하여 자녀들의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잔여세대는 직접세대 관람이 가능하며 분양계약과 동시에 빠른 입주를 할 수 있다. 문의 041-562-1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복지박람회 및 50플러스 축제를 통해 복지시정 방향 공유

    김혜련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27일 ‘2018년 좋은 돌봄 서울한마당’ 행사에 참석 현장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종사자를 격려하였다. 이날 김 위원장은 “‘좋은 돌봄은’ 돌봄대상자와 돌봄제공자 간 상호신뢰와 존중의 기반 속에서 지속적인 소통과 돌봄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돌봄노동자와 어르신이 시민으로서 권리를 보호받고, 좋은 돌봄을 제공 받으며, 돌봄노동자가 인간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처우조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오후에 열린 ‘2018년 서울복지박람회’에서 김 위원장은 포용복지를 실현하는 돌봄특별시 서울을 위해 서울시 의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시와 함께 복지시정을 공유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선포에서 장애인의 문화․여가생활 및 장애인 돌봄 가족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하여 장애인이 홀로서기가 가능한 서울을 만들어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김 위원장은 50플러스 축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50플러스 마당’ 행사에서 청년과 중년 그리고 노인세대를 아우르는 전 세대에게 새로운 노인층의 꿈과 희망을 창출하는 사업을 당부하며, 50플러스세대가 ‘생계형 일자리’뿐만 아니라 ‘사회 공헌형 일자리’를 통해 우리사회의 존경 받는 주역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데 서울시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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