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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데뷔 9개월 만에 첫 1위의 감격을 안았다. 2PM은 지난 7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2주만에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1위가 호명되자 2PM은 전혀 예상치 못한 표정으로 서로를 부둥켜 안고 영광을 나눴다. 소상 소감을 묻자 2PM은 “이 영광을 2AM과 함께 하고 싶다.”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2AM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의 신곡 ‘사랑해’와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PM은 본 무대 외에도 역대 1위 곡을 재연하는 순서를 통해 듀스의 ‘나를 돌아봐’와 클론의 ‘난’을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net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합체’ 씨야+다비치+티아라, 7일 전격 출격!

    ‘합체’ 씨야+다비치+티아라, 7일 전격 출격!

    여성그룹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한데 뭉쳐 내일(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세 그룹은 오는 7일 케이블 음악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중 ‘여성시대’를 선보인다. 6일 각 온라인 및 모바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이들의 활동곡은 같은 멜로디에 2가지 가사를 덧입힌 ‘여성시대’와 ‘영원한 사랑’이다. 7일 무대에서는 소속사 전속계약 문제로 씨야에서 하차한 남규리의 공백을 메울 티아라(T-ara) 출신 지연의 모습도 방송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은 최근 앨범에서 ‘8282’, ‘사고쳤어요’등을 연속 히트 시켰던 다비치의 컴백 무대를 겸할 것으로 알려져 3색 조화를 이끌어 낼 이들의 스폐셜 무대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담비, 엠카 첫 1위 감격!

    [NOW포토] 손담비, 엠카 첫 1위 감격!

    16일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손담비가 ‘토요일밤에’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손담비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감격해 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담비, 육감적인 몸매 시선고정

    [NOW포토] 손담비, 육감적인 몸매 시선고정

    16일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손담비가 ‘토요일밤에’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손담비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감격해 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하 컴백 “성형의혹? 확인해보세요”

    [NOW포토] 윤하 컴백 “성형의혹? 확인해보세요”

    16일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윤하가 ‘1,2,3’을 열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담비 ‘앞뒤 흠잡을 곳 없는 라인’

    [NOW포토] 손담비 ‘앞뒤 흠잡을 곳 없는 라인’

    16일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손담비가 ‘토요일밤에’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손담비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감격해 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정규 1집 ‘토요일밤에’ 출시

    손담비, 정규 1집 ‘토요일밤에’ 출시

    지난해 ‘미쳤어’ 신드롬을 일으켰던 가수 손담비가 오늘 첫 번째 정규앨범‘TYPE-B’를 출시했다. 손담비의 이번 정규앨범 ‘TYPE-B’는 타이틀곡 ‘토요일밤에’ 외 9곡이 수록됐다. ‘토요일밤에’는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80년대 신디사이저를 이용한 팝댄스다. 손담비 앨범은 24일 온라인 발매 후 폭발적인 상승세로 이미 온라인 음악 사이트 Top10 안에 랭크됐다. 손담비는 오늘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로 컴백한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외 4인, 핑클 깜짝변신 무대 화제

    화요비 외 4인, 핑클 깜짝변신 무대 화제

    가수 화요비, 쥬얼리s 김은정, 카라 한승연, 다비치 강민경이 여성 그룹 ‘핑클’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는 화요비, 쥬얼리s 김은정, 카라 한승연, 다비치 강민경이 4인조 여성그룹 핑클로 분해 히트곡 ‘내 남자친구에게’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4일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무대에서 네 사람은 과거 핑클의 깜찍한 무대를 완벽 재연해 큰 박수를 이끌어 냈다. 더욱이 화요비는 당일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멤버 슬리피(본명 김성원)과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져 이날 무대에서 많은 시선을 받았다. 방송 후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측은 “방청객들로 부터 만족스런 평이 쏟아졌다.”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 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특별한 조화를 이끌어 냈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한편 지난주 동 방송에서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한 카라는 이날 방송에서도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제치고 당당히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 제공 = 엠카운트다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뱅’ 제작진이 본 ‘소녀시대 9주1위’ 가능성

    ‘뮤뱅’ 제작진이 본 ‘소녀시대 9주1위’ 가능성

    ○ 9주연속 1위 도전! 과연 ‘소녀시대’는 ‘트로피 9개’를 획득해 한개씩 나눠가질 수 있을까? 걸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이 오늘(3월 13일) 의미있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소녀시대는 13일 KBS 대표 음악방송인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지(Gee)’로 9주 연속 1위의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6일 이미 8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운 소녀시대는 ‘뮤직뱅크’ K-차트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소녀시대에 앞선 최고 기록은 쥬얼리. 이들은 ‘원 모어 타임’으로 K-차트 7주 연속 1위를 수상했던 바 있다. 소녀시대가 쥬얼리의 기록을 깨고 ‘최장수 1위’ 기록을 수립했던 셈이다. 이에 따라 13일 방송 결과에 따른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 상태. 이번 주도 소녀시대가 1위를 차지해 9주 연속 1위에 오를 경우, 과거 가요계의 추이를 살펴봤을 때 당분간 이 기록은 깨지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뮤직뱅크’ 제작진이 본 ‘9주연속 1위’ 가능성은? 16일, 소녀시대가 이 같은 기록을 세울 가능성에 대해 뮤직뱅크 제작진은 “방송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표했다. 제작진은 “소녀시대가 9주 연속 1위라는 역대 기록을 만든다면 9명인 소녀시대가 하나씩 그간의 트로피를 나눠 가지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재치로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소녀시대의 경쟁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소녀시대는 현 가요계의 대중성을 잘 읽어내고 있는 그룹”이라며 “매 앨범마다 1위를 했던 이력이 이를 입증해 준다.”고 칭찬했다. 한편 ‘8282’를 발표한 다비치, ‘내 머리가 나빠서’의 SS501, ‘허니’로 지난 SBS 인기가요 및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카라 등이 소녀시대를 빠른 속도로 추격하며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J 이기상, ‘엠카’ 새 MC로 발탁

    VJ 이기상, ‘엠카’ 새 MC로 발탁

    VJ 이기상이 케이블 방송 Mnet의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M! countdown)의 MC로 전격 발탁됐다. Mnet 측은 11일 “이기상을 ‘엠! 카운트다운’의 새로운 진행자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기상을 발탁한 이유에 대해서는 “음악 프로그램의 주시청 층인 10대만을 겨냥한 방송을 넘어 2~30대까지 널리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선 진행자로는 그룹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SS501을 비롯해 알렉스와 채연 등이 MC로 활약해 왔다. 이기상은 지난 94년 Mnet VJ 1기로 연예계에 데뷔해 동채널의 대표 프로그램인 ‘와이드 연예 뉴스’를 5년이상 진행해 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정현, 첫방 소감 “가요계 중간자로 컴백” (인터뷰)

    박정현, 첫방 소감 “가요계 중간자로 컴백” (인터뷰)

    ”아이돌도, 대선배님도 많네요. 제 역할은 딱 ‘중간자’인 것 같아요.” 오직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그녀가 돌아왔다. 가수 박정현이 1년이 넘는 공백기를 깨고 오늘(6일) 전격 컴백했다. 첫 무대에 대한 설레임 때문일까. 6일 KBS 2TV ‘뮤직뱅크’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박정현의 목소리는 평소보다 한톤 높게 들렸다. 소감을 묻자 “구경 온 기분!”이라며 꺄르르 웃는다. 소녀시대 등 대기실에서 마주친 아이돌 그룹과 이선희, 성진우 등 대선배들의 이름을 일일히 나열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정겹기까지 하다. 1998년 데뷔해 올해로 11년차다. ‘국가대표 여가수’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그녀지만 정작 박정현은 “관중석에 아이돌 그룹 응원단만 있던데, 저를 알아볼까요?”하는 걱정을 건넸다. KBS 여의도 신관 공개홀을 대형 콘서트장으로 몰고 간 다이나믹한 그녀만의 에너지…. 박정현은 ‘역시 박정현’이었다. 다음은 박정현의 첫 방송 소감 일문일답. - 오랜만에 방송 무대로 돌아왔다. 소감은? 관객들의 함성 소리가 들리는데 ‘과연 나를 알아볼까’ 하는 마음에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반은 소녀시대와 FT아일랜드 등 아이돌 그룹의 팬들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조바심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분명히 저를 기다려 주신 팬들이 계실꺼라 믿었다. 오직 노래를 잘 불러내는 데 집중했다.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해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좋은 첫 무대를 보여 드리려 했다. - 첫 무대에 몇 점을 줄 수 있는가? 지상파 첫 무대는 오늘이 처음이다. 어제 케이블 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는 사전 녹화로 진행돼 90점 정도의 무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관객과 함께 호흡한 공개 방송인 만큼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싶다. - 현 가요계는 아이돌 가수들의 약진이 눈에 띈다. 부담은 없는가? 어린 친구들이 많이 나왔지만 그 친구들만의 색깔이 있는 만큼 새로운 노래에 귀 기울이는 중이다. 오히려 밥은 잘 챙기면서 스케줄에 임하는지 참 대견스럽다.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 또한 겹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내 음악에 더욱 열중하겠다. - 타이틀 곡 ‘비밀’에서 보여 줄 변화가 있다면? ’비밀’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에너지 있는 발라드’다. 기존 내 음악이 속삭이듯 슬픈 발라드가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보다 웅장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보컬색을 보여 주게 될 것 같다. 우울한 경기에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가요계에 중간자인 만큼 가운데에서 중심 역할을 잘 해내고 싶다. 후배에게 또는 선배들에게 좋은 가수로 비쳐질 수 있는 박정현이 되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데뷔 첫 1위 “축하 회식 기대되요!” (인터뷰)

    카라, 데뷔 첫 1위 “축하 회식 기대되요!” (인터뷰)

    5인조 걸그룹 카라(KARA·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가 데뷔 2년만에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카라는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스튜디오에서 열린 음악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후속곡 ‘허니’(Honey)로 데뷔 후 첫 1위 트로피를 안는 영예를 누렸다. 1위가 호명되자 눈물을 펑펑 쏟는 카라 멤버들의 사진은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뉴스 전면을 장식했다. ‘락유’. ‘프리티 걸’의 인기 급상승선을 타고 두 번째 미니 앨범 후속곡 ‘허니’로 1위를 달성한 소녀들의 벅찬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6일 서울신문NTN과 전화 통화를 가진 카라 멤버들은 밝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차근차근 그녀들의 목표를 밝혔다. [ 다음은 카라와의 일문일답 ] - 데뷔 후 첫 1위다. 소감이 어떤가? 늘 꿈꿔왔던 순간인데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웃음) 2년 동안 내내 ‘1위를 하면 이런 소감을 얘기 해야지’하고 준비하곤 했었는데 막상 호명된 후에는 정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라. 정말 감사드린다. 무대에서 내려온 후에는 도움을 주신 모든 분을 일일히 모두 호명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었다. 멤버들 모두 무대에서 너무 많이 울어서 진정하는데 한참 시간이 걸렸다. - 누가 가장 많이 울었는가? 규리가 가장 많이 울었고 기존 멤버였던 승연과 니콜도 많은 눈물을 쏟았다. 아무래도 데뷔 시절 부터 함께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더 많은 눈물을 흘린 것 같다. 반면 하라와 지영은 나이에 비해 더 어른스럽게 평정심이 있었다.(웃음) - 대기실로 돌아온 후 이야기가 궁금하다. 너무 많이 울어서 다들 메이크업이 번져 엉망이 됐다. 부시시한 모습을 보면서 서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다음 일정이 있어서 다시 스케줄에 임했지만 하루 종일 행복했다. - 많은 축하를 받았을 것 같다. 팬들과 소속사 분들을 비롯해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소속사 사장님께서 직접 저희를 격려해주시러 오셨다. 데뷔 후 이렇게 많은 축하를 받은 것이 처음인 것 같다. 제일 기대 되는 건… 이번 주 일요일에 카라를 위해 회식도 열어 주신다는 것! 기대된다!(웃음) - 오늘(6일)은 KBS ‘뮤직뱅크’ 일정이 있다. 지금 분위기는 어떤가? 어제는 기쁜 마음에 들뜬 감이 있었는데 오늘은 보다 책임감이 강해져 차분해진 모습이다. 멤버들 모두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방송에 임하자!’고 화이팅을 외쳤다. 똘똘 뭉친 멤버들의 모습에 힘이 난다. - 앞으로 활동에 임하는 각오도 남달라 졌을 듯 하다. 그렇다. 1위의 꿈을 이뤘다고 해서 최고가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되려 앞으로 카라가 나아가야 할 길이 더 멀어진 느낌이다. 하지만 확실히 힘이 됐고 재충전을 이뤘다. 멤버들 모두 조금 더 욕심 부려서 지상파 1위까지 열심히 가자는 각오다. 이제 부터가 시작이다. 따듯한 시선 부탁드린다. 카라 화이팅! 사진 제공 = DS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김은정, 김경록 솔로무대에 지원군 출격

    쥬얼리S 김은정, 김경록 솔로무대에 지원군 출격

    가수 김경록의 후속곡 첫 방송 활동에 쥬얼리S 김은정이 전격 지원 사격에 나선다. 3인조 남성 보컬 그룹 V.O.S의 멤버인 김경록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솔로곡 ‘이젠 남이야’를 가요 차트 상위권에 올려두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뤘다. 이어 두번째 솔로곡에 도전한 김경록은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자작곡 ‘사랑쟁이’를 선보이는 첫 무대를 가진다. 이에 지난 2일 발표된 디지털 싱글 ‘사랑쟁이’에서 함께 입을 맞춘 가수 쥬얼리S 김은정이 기꺼이 무대에 올라 합동 무대를 연출한다. 김경록이 직접 작사·작곡한 ‘사랑쟁이’는 봄날 연인들의 알콩달콩한 연애 이야기를 담은 밝은 느낌의 곡. 예전 정규 1집에는 메이비와 함께 부른 버전이 수록됐으며 이번 앨범에는 김은정과의 새 호흡으로 재해석돼 한층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하주연과 함께 ‘쥬얼리S’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정이 활동곡 ‘데이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 평소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피쳐링 호흡을 맞춘 김경록의 무대에 함께 올라 힘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경록의 첫 솔로곡 ‘이젠 남이야’가 남녀간의 이별을 노래한 슬픈 곡이라면 ‘사랑쟁이’는 사랑의 행복을 담은 봄과 어울리는 곡”이라며 “호소력 짙고 애절한 목소리가 두드러졌던 ‘이젠 남이야’와 상반된 느낌의 톡톡 튀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경록은 5일 ‘사랑쟁이’ 첫 무대에 이어 6일 KBS 2TV ‘뮤직뱅크’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 오늘(6일) 카라 한승연과 전격 컴백

    낯선, 오늘(6일) 카라 한승연과 전격 컴백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NASUN)이 오늘(5일) 첫 컴백 무대에서 카라의 한승연과 함께 깜찍한 무대로 인사를 올린다. 낯선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카라의 한승연과 입을 맞춘 새 타이틀곡 ‘놀러와’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표한 낯선은 소녀시대의 ‘지(Gee)’를 작곡한 이 트라이브(E-TRIBE)가 프로듀서를 맞은 야심작으로 승부수를 걸었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카라와 각 방송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승연이 전격 지원사격을 선언해 이들의 첫 무대에 대한 기대가 한껏 고조된 상태다. 낯선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카라의 승연양이 선뜻 지원 의사를 전해 큰 힘이 된다.”며 “경쾌한 곡 느낌을 최대한 살려내기 위해서 스냅댄스와 탭댄스 등을 준비했다. 함께 즐거운 무대를 꾸며 가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도 “카라의 ‘허니’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승연양이 낯선과 완성도 높은 첫 무대를 연출하기 위해 안무 연습에 열의를 다하는 등 프로 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낯선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놀러와’는 신나는 스윙 비트와 트렌디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곡으로 재미있는 후렴구가 귀에 착 감기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편 낯선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 여복(女福) 터진 뮤비 화제 “부럽네”

    낯선, 여복(女福) 터진 뮤비 화제 “부럽네”

    카라 한승연의 피처링에 이어 쥬얼리S 김은정, 하주연, 소리까지…? 낯선(NASUN)이 미녀군단에게 둘러 싸인 뮤직비디오가 공개 돼 화제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의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를 각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지난달 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촬영한 낯선의 새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 현장에는 쥬얼리S의 김은정, 하주연, 신인가수 소리를 비롯해 다수의 모델에 이르기까지 미녀 군단이 소집됐다. 상상속의 여자친구와 달콤한 데이트를 나누는 스토리를 담아 낸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낯선은 쥬얼리S의 김은정과 함께 닭살스런 연인 연기를 소화해 냈다. 특히 낯선은 김은정과의 첫 만남과 데이트를 나누는 장면에서 두 번의 깜짝 키스신이 연출 돼 촬영 내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인터뷰를 가진 낯선은 “이번 활동에는 유난히 여복이 많은 것 같다.”며 “녹음할 때는 귀여운 카라 한승연과 뮤직비디오에서는 쥬얼리S, 섹시한 가수 소리까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은 거미의 ‘미안해요’, 알렉스의 ‘그대라면’, SG워너비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현영성 감독이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현영성 감독은 ‘놀러와’의 밝고 경쾌한 곡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내는데 중점을 두고 재치 넘치는 낯선의 캐릭터를 담아내는데 주력했다. 한편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해 솔로 가수로 전격 변신한 낯선은 새 타이틀 곡 ‘놀러와’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루는 낯선은 피쳐링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카라 한승연과 함께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 이효리 이어 ‘한승연’ 효과 ”유고걸 인기 이을까”

    낯선, 이효리 이어 ‘한승연’ 효과 ”유고걸 인기 이을까”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NASUN)이 이효리에 이어 카라의 한승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전격 변신한 낯선(NASUN의 새 타이틀 곡 ‘놀러와’가 한승연과의 듀엣 호흡에 힘입어 음원 공개 첫날 포털 검색어 1위를 석권한 것. 낯선은 지난 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매하고 신곡 ‘놀러와’를 첫 선 보였다.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지’(Gee)를 탄생시킨 이-트라이브(E-TRIBE)의 야심작이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 시작한 ‘놀러와’는 한승연의 피쳐링 사실이 알려지며 공개 된지 단 3시간 만에 각 포털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놀러와’를 접한 대다수 대중들은 “낯선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카라 중 가창력이 뛰어난 멤버인 한승연의 상큼한 피처링이 잘 어우러졌다. 봄에 딱 어울리는 곡”이라는 평을 게재하고 있다. 타이틀곡 ‘놀러와’에 대해 낯선은 “제목 그대로 함께 어우러져 노는 듯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수 있는 곡”이라며 “‘유고걸’의 펑키한 느낌, ‘괜찮아’의 고독한 랩퍼 이미지를 반전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대작”이라고 자신했다. 이-트라이브는 오는 5월 자신의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 낯선과 쌓아온 7년간의 우정을 빛내기 위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자청했다는 소속사 측의 후문이다. 한편 낯선은 오는 3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룬다. 피쳐링 호흡을 맞춘 한승연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져 ‘유고걸’에서 보여준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 “낯설지 않을것!”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 “낯설지 않을것!”

    ”새로운 것은 처음엔 낯선 느낌을 주자나요. 그러나 ‘낯설다’는 느낌은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신선하기 때문에 더욱 끌리게 되죠.” ◇ 오늘(26일) 새 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 발표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 솔로 가수로 변신한 낯선(NASUN)이 26일 새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낯선은 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매하고 오는 3월 첫째주 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놀러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만난 낯선은 “지난해 첫 앨범인 ‘괜찮아’ 에서는 ‘유고걸’ 때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이 부각돼 이미지 매치가 쉽지 않다는 반응이 있었다.”며 “이번 활동곡 ‘놀러와’에서는 한층 대중성을 보강했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타이틀곡 ‘놀러와’에 대해서는 “제목 그대로 관중들과 함께 어우러져 노는 듯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수 있는 곡”이라며 “‘유고걸’의 펑키한 느낌, ‘괜찮아’의 고독한 랩퍼 이미지를 반전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대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Gee 작곡가·카라 한승연 손잡고 출격! 낯선의 신곡 ‘놀러와’는 현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들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앨범의 총 프로듀서로는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지’(Gee)를 작곡한 이-트라이브(E-TRIBE)가 지휘봉을 잡았다. 또 카라 한승연·V.O.S 김경록 등이 피처링으로, 쥬얼리S 김은정 하주연·신인가수 소리가 뮤직비디오에 전격 합류했다. 특히 이-트라이브는 오는 5월 자신의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 낯선과 쌓아온 7년간의 우정을 빛내기 위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타이틀곡 ‘놀러와’는 카라에서 깜찍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한승연이 피처링으로 상큼한 듀엣 호흡을 이뤄내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 타이틀곡 ‘놀러와’, “낯설지 않을 것” 낯선은 “주변인들이 반농담으로 ‘언제까지 낯선 음악을 할 거냐’는 말을 건네곤 했다.”고 며 “이번 앨범이야말로 여러 동료들의 도움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함께 갖춘 앨범으로 완성됐다. 낯설지 않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단순히 낯선 느낌이 아니라 낯선의 음악은 다양해서 늘 새롭고 낯선 느낌을 주는 구나 하는 인식을 확실히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낯선은 오는 3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룬다. 피쳐링 호흡을 맞춘 한승연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져 ‘유고걸’에서 보여준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김은정, 차안 뽀뽀 “만난지 30분만에…”

    낯선♡김은정, 차안 뽀뽀 “만난지 30분만에…”

    3월 첫째주 ‘놀러와’로 전격 컴백하는 가수 낯선(NASUN)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쥬얼리S 김은정과의 차안 뽀뽀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는 낯선의 새 미니앨범 ‘낯선 해피페이스’의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공개됐다.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해 첫 앨범 ‘괜찮아’를 발표, 카리스마 넘치는 랩퍼로서 강한 인상을 굳힌 낯선은 이번 앨범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또 한번 변신을 꾀했다. 오는 3월 초 베일을 벗게 되는 낯선의 신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는 밝고 경쾌한 곡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내는데 중점을 뒀다.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은 거미의 ‘미안해요’, 알렉스의 ‘그대라면’, SG워너비의 ‘웃으며 안녕’등을 연출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현영성 감독이 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낯선은 상상 속 여자친구와 함께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행복한 데이트를 경험하는 스토리를 그려냈다. 여자친구역으로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지닌 쥬얼리S의 김은정이 낙점돼 낯선과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이 차 안에서 첫 만남을 이루는 장면에서는 김은정이 낯선의 볼에 살짝 입을 맞추는 뽀뽀신이 포함 돼 촬영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몰아갔다. 약 2시간 동안 3-40회의 뽀뽀 세례를 받게 된 낯선은 “오전 6시부터 쉴 틈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며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정과는 첫 연기 호흡”이라고 밝힌 낯선은 “서먹할 사이도 없이 만난지 30분만에 뽀뽀 촬영이 진행돼 금새 친해질 수 있었다.”며 “단번에 서먹함을 사라지게 한 좋은 계기(?)였다.”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더욱 애틋한 신이 묻자 낯선은 “콘티상으로는 없다.”며 “은근히 키스신도 기대 했었는데 어디까지나 상상 속의 여자친구이다 보니 결정적인 장면에서 화들짝 꿈이 깨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현장에서 만난 쥬얼리S 김은정은 낯선의 매력으로 “이분만큼 개성 강한 랩퍼가 또 있을까 싶다.”며 “이미지와 달리 상당히 친절하고 유쾌한 오빠다. 덕분에 종일 즐겁게 촬영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낯선 역시 “은정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이 일품”이라며 “몇 시간 촬영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무박 2일로 진행되는 촬영에도 불구, 분위기를 밝게 이끌려는 배려심이 감동 자체였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낯선은 경쾌한 멜로디에 재미있는 가사와 안무가 어우러져 한층 대중성을 높인 타이틀 곡 ‘놀러와’로 다음달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등을 통해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혜성, 19일 ‘왜 전화했어’로 전격 컴백

    신혜성, 19일 ‘왜 전화했어’로 전격 컴백

    가수 신혜성(30)이 정규 3집을 발표하고 오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신혜성은 오는 17일 정규 3집 SIDE 2 ‘킵 리브즈’(KEEP LEAVES)를 발매하고 19일 케이블 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신혜성의 새 앨범 ‘킵 리브스(KEEP LEAVES)’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브리티쉬 록, 스윙,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 정규 3집 SIDE 1 ‘LIVE AND LET LIVE’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로 소속사 측은 “사이드1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듯 성숙한 음악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타이틀 곡 ‘왜 전화했어’는 헤어진 여자친구로부터 전화를 받고 가슴 아파하는 남자의 심정을 애절하게 그린 감성적인 발라드. 지난 12일 풀버전을 공개한 ‘왜 전화했어’의 뮤직비디오는 탤런트 이영아가 일본 삿포로에서 올 로케로 촬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폭넓은 일본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신혜성은 2월 초 앨범 수록곡과 티저 영상 일부가 동개되자 한국과 일본 음반예약 순위에서 동시 1위를 석권, 새 앨범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입증 받았다. 한편 오는 19일 방송 활동을 재개하는 신혜성은 20일 KBS 2TV ‘뮤직뱅크’, 22일 SBS ‘인기가요’ 를 연이어 소화하며 새 타이틀곡 ‘왜 전화했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굿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이석훈, 오늘(5일) 솔로활동 돌입

    SG워너비 이석훈, 오늘(5일) 솔로활동 돌입

    SG워너비의 새 멤버 이석훈이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SG워너비에 투입돼 ‘라라라’를 히트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룬 이석훈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곡 ‘웃으며 안녕’을 처음 선보인다. 이석훈이 솔로곡을 발표하게 된 계기는 인기작곡가 조영수의 프로젝트 앨범 ‘올스타 3집’의 ‘웃으며 안녕’이란 곡의 객원보컬로 선정되며 생애 첫 솔로 무대의 기회를 안게 됐다. 올스타 프로젝트는 이미 1, 2집을 통해 SG워너비의 ‘가시리’, 씨야의 ‘미워요’, 백지영의 ‘사랑 따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던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일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은 전형적인 락 발라드로 넓은 음역과 호소력 강한 보컬력을 갖춘 이석훈 특유의 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석훈은 “올스타 프로젝트에 그것도 솔로로 참여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며 “혼자 무대에 서게 될 것을 생각하니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기대도 크다.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석훈은 오늘 무대를 출발점으로 6일 KBS 2TV ‘뮤직 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본격전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작곡가 조영수도 피아노 연주를 통해 찰떡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사진 = 엠넷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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