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엠카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전남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연석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OECD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33
  • 2AM ‘엠카’ 정상…조권, 기쁨의 깝댄스

    2AM ‘엠카’ 정상…조권, 기쁨의 깝댄스

    2AM이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소녀시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AM은 지난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죽어도 못 보내’로 소녀시대 ‘오!’(Oh!)를 제치고 2월 넷째 주 정상에 올랐다. 임슬옹은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노력하는 2AM이 되도록 하겠다. 2PM 원더걸스 JOO 사랑한다.”고 팬들과 JYP소속가수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앙코르 무대는 2PM 준호 찬성이 함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찬성과 준호는 2AM 멤버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죽어도 못 보내’를 열창했고 조권은 기쁨에 겨워 깝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카라와 티아라가 이날 신곡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특히 티아라는 기존의 깜찍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섹시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의 ‘한 남자’, 화답곡 ‘한 여자’로 재탄생

    김종국의 ‘한 남자’, 화답곡 ‘한 여자’로 재탄생

    김종국의 히트곡 ‘한 남자’가 ‘한 여자’로 재탄생한다. 히트 작곡가 방시혁은 25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net의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B Shop’ 코너에서 ‘한 남자’를 샘플링 기법을 통해 ‘한 여자’로 재해석한다. ‘한 여자’는 한 남자의 노래에 대해 대답하는 여성 버전의 화답곡 형식의 곡으로 애절한 발라드곡인 ‘한 남자’에 힙합 스타일의 멜로디를 더해 색다른 느낌을 주는 노래다. 멜로디 부분도 김종국의 코러스 부분은 그대로 살렸으며, 여기에 여자 입장의 가사를 새로 쓰고 랩을 입혀 줄거리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졌다. 방시혁은 “기존 노래의 반주를 가져와 그걸 샘플링해 그 위에 힙합으로 악기를 입혔다.”며 “요즘 리메이크다 샘플링이다 라는 말을 많이 쓰는 거 같아 이번 작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5일 ‘엠카운트다운’은 2AM의 조권·진운, 2PM의 준호·찬성이 진행을 맡는다. 티아라와 카라가 컴백 무대를 갖고 민경훈, 씨엔블루, 포맨, 2AM, 씨야, 원투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강민혁 “아이돌밴드 편견에 오기 생겨”

    씨엔블루 강민혁 “아이돌밴드 편견에 오기 생겨”

    씨엔블루의 드러머 강민혁이 방송을 통해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쏟았다. 강민혁은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의 ‘씨엔블루토리’(CNBLUETORY)에 출연해 인터넷에서 불거진 아이돌 밴드의 음악성에 대한 일부의 편견에 울분을 토로했다. 강민혁은 “인터넷에서 씨엔블루가 잭을 꽂지 않고 공연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대중 앞에 서기 위해 몇 년간 연습하고 준비해서 나왔는데 그런 글을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 모든 가수들이 기나긴 연습기간을 거쳐 나오는 것처럼 밴드가수도 똑같다. 유명 뮤지션의 라이브공연 동영상을 수없이 보고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밴드가수에 대한 이 같은 편견이 우리나라에서 밴드가 성장하는데 벽이 되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좀 속상하기도 하고, 그 틀을 깨고 싶기도 하다. 한편으론 오기도 생긴다.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리드보컬 정용화는 “요즘 팬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론 ‘쟤들은 가짜밴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속상하다.”며 “그럴 말을 들을 때마다 억울하고 힘들다. 하지만 앞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올 초 데뷔곡 ‘외톨이야’로 각종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무서운 신예로 자리매김했고, 강민혁은 엠넷의 가요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MC군단에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복’ 리더 출신 안진경 솔로 가수 데뷔

    ‘베복’ 리더 출신 안진경 솔로 가수 데뷔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리더로 활동했던 안진경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안진경은 오는 1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곡 ‘못된 사람’의 첫 무대를 공개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난 2001년 여성그룹 투야의 멤버로 가요계 입문한 안진경은 베이비복스 리브의 리더로 활약했으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솔로 활동을 결정하게 됐다. 타이틀 곡 ‘못된 사람’은 애절한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엠블랙 멤버 미르가 랩 피처링을 맡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은 곡이다. 안진경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안진경은 그동안 그룹 활동을 통해 일본 태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솔로 활동으로 보다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진경의 첫 솔로앨범은 오는 1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안진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국, ‘부른다’ 이어 ‘달려와’로 히트2연타

    서인국, ‘부른다’ 이어 ‘달려와’로 히트2연타

    ’72만분의 1’의 경쟁을 뚫고 데뷔한 서인국이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하며 만만치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서인국이 30일 새벽 내놓은 ‘달려와’(Rally Ver. 2)는 공개와 함께 각 온라인 차트 급상승 1위에 올라있다.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의 최종 우승자로 화려하게 데뷔한 서인국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부른다’로 온라인 차트를 석권한 이후 스페셜 트랙 ‘달려와’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달려와 (Rally Ver. 2)는 예전 쥬얼리(Jewelry)와 래퍼 낯선(NA.SUN)이 선보인 엠넷 ‘슈퍼스타K’의 주제곡 ‘랠리’(Rally)를 리메이킹한 작품으로 프로듀서 이트라이브(E-TRIBE)가 새롭게 탄생시킨 곡이다. 한편 지난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른 서인국은 ‘부른다’와 ‘달려와(Rally Ver. 2)’의 인기에 힘입어 더블 타이틀곡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컴백 소감 “3집은 기적과도 같다”

    아이비, 컴백 소감 “3집은 기적과도 같다”

    “3집은 제게 기적과도 같다.” 오늘(29일) 전격 컴백한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27)이 활동을 재개한 소감을 밝혔다. 2년여 공백을 깨고 돌아온 아이비는 29일 ‘아이 비’(I Be…)를 발표하고, 이날 오후 6시 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치룬다. 아이비는 자신의 앨범 자켓의 ‘땡스 투’(Thanks To) 공간을 통해 가요계에 복귀한 감회 및 각오를 전했다. “화려한 조명과 무대를 뒤로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고 말문을 연 그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은 오로지 노래하는 일 밖에는 몰랐던 미숙한 제가 세상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없었던 모든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 3집은 제게 기적과도 같다.” 며 “이런 행복과 모든 감정들이 이 노래들을 통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공감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비의 컴백곡은 ‘터치 미’(Touch Me)로 섹시한 느낌의 댄스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6곡이 수록돼 있으며 싸이, 신사동 호랭이, 안영민, 김도훈, 박근태 등 유명 작곡가들이 힘을 보탰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서인국, 첫 방송서 깜짝 팬미팅

    ‘슈퍼스타K’ 서인국, 첫 방송서 깜짝 팬미팅

    Mnet ‘슈퍼스타K’의 최종 우승자 서인국이 최초 팬미팅을 가졌다. 서인국은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타이틀곡 ‘부른다’의 첫 방송 무대를 치루며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그는 “아무것도 아닌 나를 이 자리까지 올려준 여러분들께 너무 고맙다.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데뷔 미니앨범의 수록곡 ‘영러브’(Young Love)’를 무반주 라이브로 불러 감동을 안겼다. 팬들은 서인국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꿈을 이룬 그에게 응원 메시지를 건넸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뚱뚱한 사람만 오세요”… ‘팻 클럽’ 유행

    미국에서 뚱뚱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팻 클럽’(Fat Club)이 유행이라고 AP 등 해외언론이 전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클럽 바운스’(Club Bounce)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남녀가 즐겨 찾는 일반 클럽과 매우 다르다. 이 클럽은 몸집이 크고 뚱뚱한 사람들만 출입이 가능하다. 이런 클럽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까지 점차 확산되고 있다. 클럽 바운스를 최초로 설립한 사람인 리사 마리 가르보는 ‘날 위한 클럽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이를 계획했다. 그녀는 “‘뚱뚱하다’(Fat)라는 단어가 더 이상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이즈에 상관없이 활기차게 인생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르보가 오픈한 클럽 바운스는 400여 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다. 뚱뚱한 몸매 때문에 클럽문화를 즐기지 못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몸무게와 사이즈로 차별받는 사람들을 위한 단체(Council On Size and Weight Discrimination)의 대표인 린 엠카페는 “이러한 독특한 특성을 가진 클럽이 생겨나 매우 기쁘다.”면서 “뚱뚱하지 않은 사람들이 온통 뚱뚱한 사람들 사이에서 하루 저녁을 즐기는 것은 매우 놀라운 경험일 것”이라고 말했다. 클럽 바운스의 매니저인 바네사 그레이는 “이 곳은 모든 것이 허용되는 클럽”이라며 “몸매 때문에 부끄러워한 많은 사람들이 우리 클럽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신상구두 준 원투 “피처링+방송까지 OK!”

    서인영, 신상구두 준 원투 “피처링+방송까지 OK!”

    서인영이 신상 구두 한 켤레에 피처링에 이어 방송 무대까지 함께 서며 ‘의리의 끝’을 과시한다. 원투(오창훈, 송호범)의 신곡 ‘못된 여자 Ⅱ’에 신상 구두 한 켤레만 선물 받고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서인영은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30일 KBS 2TV ‘뮤직뱅크’, 31일 MBC ‘쇼음악중심’, 11월 1일 SBS ‘인기가요’ 까지 4사 방송사 무대에 같이 오르며 ‘의리녀’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못된 여자 Ⅱ’는 당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 엠넷닷컴과 싸이월드 BGM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했으며 5일이 지난 28일 현재까지 벅스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서인영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내친 김에 방송 출연까지 돕겠다.”고 적극 지원 사격에 나선 것. 원투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초 ‘못된 여자 Ⅱ’는 앨범 수록곡으로 방송 활동은 전혀 계획해 두지 않았다.”고 밝히며 “하지만 음원 공개 직후 예상 외 반응이 이어지자 서인영이 ‘원투 오빠들에게 좀 더 힘을 실어주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댄스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10위권 내에 진입한 원투는 ‘못된 여자Ⅱ’로 기세를 몰아 올해 내 확실한 성과를 올리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벗은 시크릿 “쉿! 비밀을 말해줄게” (인터뷰)

    베일벗은 시크릿 “쉿! 비밀을 말해줄게” (인터뷰)

    “걸그룹들 비슷비슷하다는 편견을 깰 거예요!” 반짝반짝 눈망울, 신비한 매력이 폴폴~. 무언가 있을 것만 같아 자꾸만 들여다보게 된다. 평균 나이 스무살. 비밀 많은 네 명의 소녀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가 ‘시크릿’(Secret)이란 이름으로 뭉쳐 ‘걸그룹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늘(15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곡 ‘아이 원츄 백’(I Want You Back)의 첫 무대를 치르는 시크릿. TV로 만나기 전, 베일에 쌓여있던 그녀들의 비밀을 살짝 공개한다. § Secret ①…“우린 과거 있는 Girl”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를 배출한 그룹 오소녀의 멤버였던 전효성, 슈퍼스타 서바이벌에서 발탁한 한선화, JYP 출신 뛰어난 가창력으로 언터쳐블 ‘다줄게’를 피처링한 송지은, 실력파 랩퍼 징거(zinger)까지. 이들은 모두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저희 시크릿은 모두 ‘과거 있는 걸’들예요. 데뷔 전 각자의 분야에서 경력과 실력을 닦아 시크릿을 결성하게 됐죠. 비주얼과 가창력, 퍼포먼스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릴 거예요.” (송지은) “오소녀 후, 유빈 언니와 유이 언니의 활동을 보면서 분명 제게도 기회가 올 거라 믿었어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고 이렇게 멋진 팀을 만나게 됐죠. 오랜 준비기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보여드릴 거예요!” (전효성) § Secret ②…“지옥 훈련, 도망칠까 생각도” 첫 미니앨범 수록곡 ‘3년 6개월’은 이들의 실제 연습생 경험담을 담아낸 노래. 가수란 꿈을 이루기 위한 소녀들의 도전은 16~17살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약 3년 이상 유명 기획사를 두루 거치며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이는 전초전에 불과했다. ‘시크릿’이란 팀이 결성된 후에는 더욱 혹독한 지옥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3년 동안 아침 8시부터 새벽까지 연습이 진행됐어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하면 (연습실에) 안갈 수 있을까, 우리 도망쳐 버릴까’ 하고 작전을 도모했던 게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한선화) “특히 다리 일자로 찢기, 앉았다 일어나기 400번은 정말 지옥이었어요. 선이 예쁜 춤을 만들기 위한 스트레칭 훈련과 기초 체력 만들기의 부분이었죠. 죽을 것만 같아도 포기하지 않았더니, 정말 꿈만 같은 ‘데뷔 날’이 오네요!(웃음)” (전효성) § Secret ③…“우린 꿈은 국민 아이돌” 시크릿은 단순히 ‘비밀’만을 의미하지 않았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자꾸만 궁금해지는 ‘바닥나지 않는 매력’이 바로 이들의 무기. “비밀이 많다는 건 보여줄 게 무궁무진하다는 거잖아요. 바비 인형처럼 예쁘진 않지만 볼수록 매력적인 그룹이 될 거예요. god선배들처럼 한 세대가 아닌 국민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국민 아이돌’이 저희의 꿈이랍니다!” (전효성) 대형 기획사들의 후광을 업은 걸그룹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지만, 시크릿은 오직 차곡차곡 쌓은 실력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각오다. “3대 기획사 출신의 그룹들이 데뷔 초부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저희는 탄탄하게 쌓은 실력으로 인정받을 거예요. ‘걸그룹들은 다 비슷하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저희의 데뷔 무대를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15일) 그 첫 번째 비밀이 열립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난 00출신!” 아이돌 2차전, ‘이색 배경’으로 승부

    “난 00출신!” 아이돌 2차전, ‘이색 배경’으로 승부

    “난 前 ㅇㅇ출신이라고!” 아이돌 ‘2차 대격돌’이 예고된 가운데, 저마다 ‘화려한 배경’을 내세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룹 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수단으로 데뷔전 색다른 이력이나 다른 그룹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전면에 부각시키고 있는 것. 이러한 수식어는 신인 아이돌을 홍보하기 위한 효과적인 ‘스펙’이 됨은 물론, 검증된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드러낼 수 있다. ◆ ‘오소녀 출신’ 시크릿 전효성 원더걸스 유빈·애프터스쿨 유이 등을 배출한 그룹 오소녀의 멤버였던 전효성은 4인조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전효성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2년 전, 오소녀에서는 막내였는데 이제는 팀의 맏언니로서 리더가 됐다.”며 “유빈, 유이 언니의 데뷔를 보면서 언젠간 제게도 기회가 올 거라 믿었다. 오랜 준비 기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오늘(13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아이 원츄 백’(I Want You Back)을 공개한 시크릿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인다. ◆ ‘배틀 출신’ 진태화 3년 전 그룹 배틀 출신의 진태화도 솔로가수로 변신해 컴백했다. 배틀 내 남성다운 매력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정통 댄스곡 ‘타락천사’로 지난 주 새 출발을 알렸다. ◆ ‘YG 출신’ 레이디 컬렉션 지은 “빅마마의 계보를 잇겠다.”고 선포한 보컬 중심 그룹 레이디 컬렉션에는 YG 출신 지은(JC)이 눈에 띈다. 레이디 컬렉션으로 2년 만에 돌아온 지은은 오는 17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타이틀곡 ‘아는 오빠’를 첫 선 보인다. 소속사 라이온미디어 관계자는 “YG에서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은 지은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한다.”며 “비슷비슷한 걸그룹 사이 실력파 보컬그룹으로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 ‘AJ 출신’ 비스트 이기광 올해 상반기 AJ란 예명의 솔로 가수로 먼저 데뷔했던 이기광은 6인조 아이돌 그룹 비스트(B2ST)를 결성해 컴백한다. 비스트에는 빅뱅 최종후보 출신의 장현승도 합류했다. 오는 14일 음반 발표를 앞두고 있는 비스트는 ‘포스트 비’로 주목받았던 이기광과 빅뱅 발탁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장현승이 몸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관심이 뜨겁다. 소속사 큐브 측은 “이기광과 장현승 모두 값진 경험이 된 남다른 과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데뷔 전 각오가 남다르다.”며 “비스트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新걸그룹 시크릿 “하루 16시간 지옥 연습中”

    新걸그룹 시크릿 “하루 16시간 지옥 연습中”

    오늘(13일) 데뷔곡을 공개한 걸그룹 시크릿(Secret)이 첫 무대를 앞두고 하루 16시간 이상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가 속해 있던 전 오소녀 출신 전효성, 슈퍼스타 서바이벌에서 발탁한 한선화,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송지은, 실력파 랩퍼 징거(zinger)가 뭉친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은 이틀 뒤인 15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걸그룹 대전에 전격 합류한다. 시크릿은 12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3년 반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쳤는데 막상 컴백이 2일 앞으로 다가오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오전 8시 부터 새벽 4시까지 하루 16시간 이상 이어지는 지옥 연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첫 무대에서 퍼포먼스에 라이브 실력까지 겸한 멤버 4인의 각양각색 매력을 100% 발휘할 것”이라며 “재미있고 톡톡 튀는 다양한 안무도 준비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크릿은 데뷔 전부터 라이브 실력을 담은 동영상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걸그룹 2차전’을 이끌 핫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시크릿의 데뷔곡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은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전격 공개됐다. 함께 수록된 힙합 발라드 ‘3년 6개월’로는 시크릿의 또 다른 음악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티에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오미 “주영훈이 발탁, 머라이어 캐리가 인정” (인터뷰)

    나오미 “주영훈이 발탁, 머라이어 캐리가 인정” (인터뷰)

    주영훈이 키운 신인, 4옥타브 파# 음역대, 7년 최장 연습기간. 앞선 세 수식어에 하나를 더 추가해야겠다. 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인정한 가수 나오미(25). 진성, 가성, 반가성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가창력, 깊고 허스키한 소울 음색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정도. 때문에 나오미는 데뷔 초부터 ‘혼혈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그저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던 고3 소녀의 인생이 바뀐 해는 지난 2001년. 우연히 참가한 ‘천안 청소년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나오미는 같은 해 ‘KTF 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 KMTV ‘주영훈의 오픈 캐스팅’에서 주영훈에게 직접 캐스팅 제의를 받는 등 꿈만 같은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당시 최고의 히트메이커였던 주영훈은 나오미의 노래를 듣고 ‘파워풀한 보이스에 놀라운 성량’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 행운아에요.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정확히 겹치니까요. 단순히 노래가 너무 좋아서 부른 것뿐인데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엄청난 행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나오미는 참석하는 노래 대회마다 최고상을 휩쓸며 컴퓨터, 밥솥, 벽시계에 이르기까지 집안 살림까지 모두 장만(?)해오는 효도를 했다. 하지만 더 거짓말 같은 일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자신의 우상이었던 머라이어 캐리 앞에서 노래할 기회가 주어진 것. “머라이어 캐리의 방한 특집 방송을 KMTV ‘주영훈의 오픈 캐스팅’의 PD님이 맡게 되신 거예요. 오디션 때 제 노래를 귀담아 들으셨던 그 PD님이 제게 ‘머라이어 캐리 앞에서 노래해 보지 않겠냐’고 제의해 오셨죠.”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열아홉 살 가수 지망생이던 나오미에게 ‘빌보드의 여왕’ 앞에서 노래할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머라이어 캐리의 앞에 서서 그녀의 데뷔곡인 ‘비전 오브 러브’(Vision Of Love)를 불렀어요. 세계적인 팝가수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니 실감이 나지 않는 거예요. 얼마나 긴장했는지… 마이크까지 떨어뜨렸다니까요!(웃음)” 얼떨결에 서게 된 ‘한국 대표’ 무대였지만 나오미는 머라이어 캐리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한 재능을 발휘했다. 노래를 마치기가 무섭게 박수를 치며 “베리 나이스!”(Very Nice)를 연발한 머라이어 캐리는 손수 싸인한 자신의 브로마이드를 건네주며 진한 포옹까지 나눴다. “가수가 된 지금에도, 그리고 제 평생을 돌이켰을 때 아마 가장 잊지 못할 멋진 순간으로 기억될 거예요. 가수로 데뷔까지 총 7년이라는 긴 시간이 있었지만 늘 용기가 되어줬고요.” 최근 정규 2집 ‘소울 차일드’(Soul Child)를 발매하고 약 2년 만에 컴백한 나오미는 오늘(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전격 컴백한다. 신곡은 한층 대중성을 강화한 ‘사랑인데’. “지난 데뷔곡 ‘사랑을 잃다’, ‘몹쓸 사랑’은 일명 ‘오디션 담당 곡’으로 불릴 만큼 어렵고 까다로운 가창력을 요구됐어요. 반면 ‘사랑인데’는 한결 편안하고 대중적인 느낌이죠. 이번 활동으로 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실력으로 먼저 인정받은 후 대중 곁으로 가까이 다가서려는 그녀의 정직한 행보. 발라드의 계절 가을, 남성 가수들의 홍수 속에 소녀 가수 나오미의 열정과 노력이 더욱 빛나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은 컴백의 날?”‥8일 무더기 컴백…왜?

    “오늘은 컴백의 날?”‥8일 무더기 컴백…왜?

    “오늘이 컴백 길일(吉日)인가요?” 방송 및 가요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추석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가수들이 일제히 8일 컴백 및 데뷔를 알리고 나섰다. 휘성, 소녀시대·에프엑스, 미나, 나오미가 컴백하고 배틀 출신 진태화와 여성보컬그룹 레이디 컬렉션이 데뷔식을 치룬다. 10월 내 가장 많은 새 앨범 소식이 전해진 날이기도 하다. ◆ 컴백 - 휘성, 소녀시대·에프엑스, 미나, 나오미 먼저 휘성은 미국 진출에 앞서 정규 6집 앨범명은 ‘Vocalate’(보콜릿)을 선보였다. 예민할 정도로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그가 “이런 음반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 있는, 내 생애 최고의 음반”이라고 강조했으니 음반 판매 추이를 지켜볼 만하다. SM 엔터테인먼트의 두 걸그룹, 소녀시대와 에프엑스도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란 신곡을 발표했다. 같은 노래를 두 그룹이 다른 버전으로 불러 화제를 모르고 있는 ‘초콜릿 러브’는 8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상태다. ‘전화 받아’를 히트시킨 섹시가수 미나도 2년 여의 공백을 깨고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도도’(Doh Doh)로 활동의 기지개를 폈다. 지난 2007년 디지털 싱글 ‘좋아’로 활동한 후 휴식기를 가진 그는 복고풍 신곡 ‘도도’로 예전의 유명세를 되찾겠다는 각오다. 주영훈이 키운 가수 나오미도 2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오늘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루는 나오미는 기존 ‘4옥타브 부담스런 가창력 가수’의 이미지를 벗고 한층 대중성을 강화한 신곡 ‘사랑인데’로 편안한 창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 데뷔 - 진태화, 레이디 컬렉션 그룹 배틀 출신의 진태화도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솔로 무대를 가진다. 배틀 내 남성다운 매력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정통 댄스곡 ‘타락천사’로 새 출발을 할 계획이다. 비슷비슷한 걸그룹이 식상해졌다면 “빅마마의 계보를 잇겠다.”고 선포한 신인 여성보컬그룹 레이디 컬렉션을 주목해 볼 만하다. 오늘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 타이틀곡 ‘아는 오빠’를 공개한 레이디컬력션은 지은(JC), 앨리, 세이로 구성된 3인조 실력파 보컬그룹. 단순히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우는 비쥬얼 가수가 아닌 음악성까지 겸비한 성숙한 레이디의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것이 이들의 다짐이다. ◆ 왜?… 발라드 열풍 및 연휴 물러선, 첫 음악 방송일 그렇다면 약속이나 한 듯 동시에 활동을 재개,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M’ 음악유통 본부장은 이현, 박효신, 이승기로 이어진 ‘발라드 남가수 열풍’이 한결 잠잠해졌음에 주목했다. ’M’ 음악유통 본부장은 “9월 말부터 지속된 남성 가수들의 발라드 열풍에 다른 장르의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미룬 팀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음악에도 흐름과 유행이 있듯 장르별 트렌드 효과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발라드 강세를 피한 10월 둘째주가 물망에 오르게 됐다.”고 분석했다. KBS 예능국의 한 PD는 가장 큰 이유로 ‘추석 연휴’를 꼽았다. 그는 연휴 내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어수선했던 방송가 분위기를 언급하며 “가요 파트는 물론 모든 방송 시스템이 특집 준비로 마비되다 보니 가수들의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해도 받아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다.”며 “이에 모두들 때를 기다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욱이 목요일은 Mnet을 시작으로 KBS, MBC, SBS 등 음악 방송 릴레이가 시작되는 첫 날”이라며 “연휴 내 컴백을 기다렸던 가수들이 일제히 출사표를 던짐으로써 8일은 그야말로 ‘컴백 데이’가 되고 말았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 뮤비, 사상 최초 ‘무단배포 허용’ 파격 시도

    이현 뮤비, 사상 최초 ‘무단배포 허용’ 파격 시도

    에이트 이현이 자신의 새 뮤직비디오의 저작권과 관련, 국내 대중가수 최초로 ‘무단 배포 허용’이란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어 화제다. 지난 8일 공개된 에이트 이현의 첫 솔로곡 ‘30분 전’ 뮤직비디오에는 ‘CL’ 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어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많은 이들이 2NE1의 멤버 ‘CL’과 연관짓는 데 반해 10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CL은 ‘카피레프트’(copyleft)의 약자로 지적 창작물에 대한 권리를 모든 사람과 공유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30분 전’ 뮤직비디오의 말미에는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배포 및 게재를 허용한다.”는 문구가 삽입돼 ‘CL’의 의미를 더욱 명확히 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문학·학술 또는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모든 창작물에는 저작물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copyright’(카피라이트)라는 문구가 명시돼 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를 나타내는 문구가 익숙해져 있는 대중들에게 이현의 이러한 시도는 다소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 이현은 “첫 솔로 음반이고 첫 연기 도전이다. 뜻 깊은 뮤직비디오인 만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는 취지를 밝히며 “저작권에 대한 염려 없이 블로그나 게시판에 올려 다같이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CL’을 표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현의 ‘30분전’ 뮤직비디오는 ‘이별의 순간을 30분 전으로 되돌이키고 싶다’는 가사를 시각화 하기 위해 시간을 역순하는 백워드 기법을 활용, 뛰어난 영상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이트의 리더 이현은 오늘(10일) 생방송되는 케이블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사진 = 이현 ‘30분 전’ 뮤직비디오 캡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리의 디바’ 임정희, 2년만에 컴백…‘30분전’ 화제

    ‘거리의 디바’ 임정희, 2년만에 컴백…‘30분전’ 화제

    폭발적인 가창력의 주인공 가수 임정희가 2년 만에 국내 앨범에 목소리를 싣었다. 유학차 미국에 머물고 있는 임정희는 에이트의 리더 이현의 첫 솔로곡 ‘30분 전’의 도입부를 부르기 위해 최근 일주일 간 깜짝 귀국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오후 4시 서울 홍대 상상마당에서 열린 이현의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서 이현은 “미국에 계신 정희 누나가 무려 14시간이 걸려 한국을 찾아 ‘30분 전’의 녹음을 마치고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현은 “사실 정희 누나와 저는 인연이 깊다.”며 “예전에 길거리 공연도 함께 오르며 음악 활동을 해왔다. 존경하는 선배님인 정희 누나와 함께 작업해 더욱 뜻깊은 작품”이라고 의의를 되새겼다. ’총맞은 것처럼’. ‘심장이 없어’에 이은 ‘이별 3부작’ ‘30분 전’은 가창력을 자랑하는 남, 녀 보컬리스트의 만남으로 올 가을 최고의 히트작으로 점쳐지고 있다. 또 방시혁의 전 작이 거둔 성과에 비춰 봤을 때, 마지막 야심작인 ‘30분 전’은 히트성이 이미 보장돼 있어 이현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가중되고 있다. 한편 ‘30분 전’은 오는 8일 온·오프라인에 동시 발매되며 이현은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택연과 ‘니가 밉다’ 듀엣무대 오른다

    백지영, 택연과 ‘니가 밉다’ 듀엣무대 오른다

    가수 백지영이 2PM의 택연과 함께 ‘니가 밉다’를 혼성 듀엣곡으로 소화한다. 최근 2PM의 택연과 함께 듀엣곡 ‘내 귀에 캔디’를 발표한 그는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2PM의 ‘니가 밉다’를 불러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백지영은 ‘니가 밉다’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지난 1주일 간 수면 시간까지 쪼개가며 택연에게 개인 교습을 받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 소속사 관계자는 “2PM의 ‘니가 밉다’가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 백지영의 ‘니가 밉다’는 백지영의 여성스러움과 카리스마가 그대로 묻어나는 곡”이라고 차이점을 설명하며 “2PM과 또 다른 느낌의 노래와 안무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고 자신했다. 한편 백지영과 택연의 ‘니가 밉다’ 스페셜 스테이지는 오늘 27일 오후 7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WS뮤직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4인 4색 담은 6집 ‘버라이어티’로 컴백

    쥬얼리, 4인 4색 담은 6집 ‘버라이어티’로 컴백

    여성그룹 쥬얼리가 4인4색의 매력을 담은 6집 ‘소피스트케이티드’(Sophisticated)로 컴백한다. 1년 6개월만에 발표한 이번 앨범에는 히트 작곡가 박근태가 작곡한 타이틀곡 ‘버라이어티’(Vari2ty)와 ‘판타스틱4’(Fantastic4),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웁스’(Oops), 선공개돼 화제가 됐던 ‘스트롱걸’(Strong Girl) 등 모두 11곡이 실렸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27일 “6집은 빈틈없는 쥬얼리만의 4인4색의 매력을 의미한다.”며 “때로는 우아하고, 섹시하게, 때로는 순수하고, 개성적인 모습을 표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현대 여성의 모습을 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반 발매 전부터 재킷 사진과 뮤직비디오 등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이에 멤버들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연습실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쥬얼리는 매일 매일 다양하게 변화하는 여성들의 매력을 담은 타이틀곡 ‘버라이어티’로 지난해 빅히트를 기록한 ‘원 모어 타임’의 열풍을 능가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쥬얼리는 2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 30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다. 사진=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립싱크로 첫 공연? 쏟아지는 ‘쓴소리’

    티아라, 립싱크로 첫 공연? 쏟아지는 ‘쓴소리’

    화제를 모았던 신인그룹 티아라의 첫 데뷔무대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냉랭하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던 티아라는 지난 30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가수로서의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이날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티아라는 타이틀 곡 ‘거짓말’ 무대를 처음 선보였지만 첫 무대를 본 팬들의 평가는 차갑다. 방송 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춤추러 나왔네.”, “데뷔무대인데 립싱크에다가 안무배열도 이상하고 재롱잔치? 학예회?”, “몇 년 만에 립싱크 하는 가수 구경했다.” 등 쓴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데뷔전부터 팬들의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감도 커진 것. 이에 네티즌들은 “연습생 3년이 아니고 3개월하고 나왔나 보다.”, “다시 연습해서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분발을 촉구했다. ‘엠카운트다운’에서 실망스러운 첫 데뷔무대를 보인 티아라는 31일 KBS 2TV ‘뮤직뱅크’, 다음달 1일 MBC ‘쇼!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등 지상파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앞으로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이 소속된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발굴한 신예로 약 3년간 트레이닝을 거친 뒤 지난 27일 디지털 싱글 ‘거짓말’을 발표했다. 사진제공 = Mnet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MBC에 공식사과 “음원유출은 오해”

    티아라, MBC에 공식사과 “음원유출은 오해”

    신인 그룹 티아라의 소속사 측이 최근 “MBC가 데뷔 전 음원을 유출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한데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지난 20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 친구’에서 데뷔도 하지 않은 티아라의 첫 디지털 싱글 수록곡 ‘놀아볼래?’가 방송됐다.”며 당혹함을 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9일 “심의 차 방송국에 제출한 음원이 심의 통과 전에 방송된 것으로 오해했으나, 당시 ‘놀아볼래?’는 이미 심의를 통과한 상태였던 것이 밝혀졌다.”고 양해를 구했다. MBC 측의 설명에 따르면 심의가 통과된 음원은 데뷔 무대를 치루기 전이라 할지라도 방송 공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에 따라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며 사과를 전했다. 티아라는 오늘(29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출연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31일 KBS 뮤직뱅크, 8월 1일 MBC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 까지 잇따라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며 얼굴을 알릴 계획이다. 사진 제공 = 코어컨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