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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상반신 노출 ‘아찔’

    걸그룹, 상반신 노출 ‘아찔’

    과감한 퍼포먼스로 ‘노출’ 논란을 불러일으킨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가 상반신 탈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수는 26일 타히티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지수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사진인데 혼자 보기 아까워 여러분께 깜짝 공개할게요. 우수에 찬 지수의 눈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상반신을 노출해 여성미를 드러냈다. 한편 타히티는 아찔한 무대 의상과 아슬아슬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으며 선정성 논란을 불러왔다.타히티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로 컴백했다.그 동안 발랄한 이미지를 추구해 온 타히티는 이번 무대에서 과감한 섹시함으로 무장했다.이날 타히티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벌렸다가 모으는 ‘쩍벌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타히티가 일제히 옷을 벗어 던지는 장면이 나오지만 방송용 무대에서는 검은 천을 펼쳤다 닫는 퍼포먼스로 대신했다. ☞’타히티 쇼케이스’ 동영상 보러 가기 타히티 측은 “방송용과 비방송용 안무가 다르기 때문에 무리는 없을 것”이라면서 “섹시하게 변신한 타히티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하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원피스를 벗어버리는 행동과 다리를 벌리는 ‘쩍벌춤’은 걸그룹 노출 논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노래하다 훌러덩…‘노출 논란’ 타히티

    (영상)노래하다 훌러덩…‘노출 논란’ 타히티

    걸그룹 타히티가 아찔한 무대 의상과 아슬아슬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타히티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로 컴백했다. 그 동안 발랄한 이미지를 추구해 온 타히티는 이번 무대에서 과감한 섹시함으로 무장했다. 이날 타히티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벌렸다가 모으는 ‘쩍벌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타히티가 일제히 옷을 벗어 던지는 장면이 나오지만 방송용 무대에서는 검은 천을 펼쳤다 닫는 퍼포먼스로 대신했다. ☞☞’타히티 쇼케이스’ 동영상 보러 가기 타히티 측은 “방송용과 비방송용 안무가 다르기 때문에 무리는 없을 것”이라면서 “섹시하게 변신한 타히티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원피스를 벗어버리는 행동과 다리를 벌리는 ‘쩍벌춤’은 걸그룹 노출 논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달샤벳 19금 각선미 ‘내 다리를 봐’

    (화보)달샤벳 19금 각선미 ‘내 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쇼케이스 행사를 가졌다. 오는 20일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달샤벳은 특유의 귀여움과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타이틀곡 ‘내 다리를 봐’는 걸스데이 ‘기대해’의 남기상 작곡가와 샤이니, EXO 등의 임광옥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만들어진 곡이다.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사이드 체인신스에 남자친구를 섹시하고 귀엽게 유혹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아낸 가사가 돋보인다. 달샤벳은 20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꿀벅지’에 남자 손이

    걸그룹 ‘꿀벅지’에 남자 손이

    신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로 돌아온 걸그룹 시스타의 뮤직비디오 미공개컷이 화제가 되고있다. 특히 멤버 소유가 남자 댄서와 탱고를 추는 사진은 이른바 ‘소유 꿀벅지’라는 제목으로 남성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3일 트위터에 “화면에 담기에 부족했던 멤버들의 매력을 방출한다”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멤버들은 섹시한 코르셋 차림으로 유명한 뮤지컬 영화 ‘물랑루즈’를 재현했다. 환상적인 각선미를 자랑한 소유 외에도 효린, 보라, 다솜 등 멤버들 모두 제각기 개성과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씨스타의 ‘기브 잇 투 미’는 지난해 ‘러빙 유‘(LOVING U)를 작곡했던 이단옆차기의 곡이다. 씨스타는 13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 이럴 수가… ‘가요무대’에도 밀리는 가요순위 프로

    아! 이럴 수가… ‘가요무대’에도 밀리는 가요순위 프로

    방송 3사의 TV가요 프로그램들이 순위제 부활 등 눈물겨운 노력에도 여전히 바닥권 시청률을 헤어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스타들을 동원하는 방송 3사의 가요프로그램 시청률을 다 합해도 KBS ‘가요무대’ 하나를 당해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팬덤 경쟁만 부추겨 아이돌끼리 격돌하는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방송사들은 시청률을 높이고 가요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는 취지에서 지난 3~4월 앞서거니 뒤서거니 TV 가요 프로그램의 순위제를 부활시켰다. 그러나 효과는 미미해 방송사들은 ‘죽을 맛’이다. 순위제 시행 전 3%대이던 시청률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고 강력한 팬덤을 등에 업은 아이돌 가수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업계의 우려도 그대로 현실화되고 있다. ‘SBS 인기가요’와 MBC ‘쇼! 음악중심’이 순위제를 부활시킨 것은 각각 지난 3월과 4월. 2008년부터 K차트라는 순위제를 운영해 온 KBS ‘뮤직뱅크’도 경쟁 프로그램의 새 단장과 함께 바짝 긴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시청률 조사업체 AGB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5월 마지막주 금·토·일요일에 방송된 KBS ´뮤직뱅크´의 시청률은 2.5%, MBC ‘쇼 음악중심’ 3.4%, SBS ‘인기가요’ 3.1%에 그쳤다. 세 프로그램을 다 합쳐도 시청률 10%를 넘기지 못하는 수준. 이는 중장년층 시청자를 대상으로 흘러간 노래를 들려주는 KBS ‘가요무대’의 시청률(지난 3일 9.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한 방송관계자는 “매 주 초마다 매니저들이 가요프로그램에 소속 가수를 출연시키기 위해 방송사에 일렬로 줄을 늘어서는 진풍경을 감안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성적표”라고 꼬집었다. 아이돌 그룹(가수)들만 득을 봤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로 순위제 부활 이후 1위를 차지한 가수들의 면면을 살펴 보면 절반 이상이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하거나 대형 기획사를 등에 업은 아이돌 그룹(가수)이었다. 최근 실제 가요시장에서는 아이돌이 급락세를 타는 것과 정반대의 아이러니다. ‘비아이돌’로 정상에 등극한 얼굴은 조용필과 싸이 정도다. ‘인기가요’의 경우 3월 셋째주부터 6월 첫째주까지의 총 11회 중 남성 아이돌 그룹이 3회(샤이니 1회, 인피니트 2회), 여성 아이돌 그룹이 2회(포미닛), 여성 솔로가수가 3회(이하이 2회, 이효리 1회), 남성 솔로가수가 3회(싸이) 각각 1위에 올랐다. 대형 기획사 소속 또는 아이돌 가수가 점령하다시피 하는 실정. ‘쇼! 음악중심’도 사정은 엇비슷하다. 4월 셋째주부터 6월 첫째주까지 총 7회 중 남성 아이돌 그룹이 4회(인피니트 1회, B1A4 1회, 신화 2회)나 정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순위제의 판세가 아이돌 그룹 위주로 돌아가는 이유는 무엇보다 시청자 투표 때문이다. ‘인기가요’의 사전투표와 실시간 투표, ‘쇼! 음악중심’과 ‘엠카운트다운’의 문자투표 점수는 팬덤을 거느린 남성 아이돌 그룹이 압도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가 문자투표에서 2000점을 얻고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음원, 음반, 투표, SNS 등 순위제의 기준에 따라 대형기획사와 군소기획사 사이에서도 희비가 엇갈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부 대형기획사가 음원과 음반을 사재기한다는 의혹이 여전한 데다 동영상 조회수는 유튜브와 제휴한 대형 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했다. SNS 점수 역시 자체 SNS팀을 운영하거나 바이럴 마케팅 회사와 결합할 수 있는 대형 기획사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 순위제를 운영하는 방송사들이 공정성을 떨어뜨리기도 한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방송사별로 기준이 달라 1위도 제각각이지만 객관성이 떨어지는 기준은 여전히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뮤직뱅크’가 반영하는 방송횟수는 자사 프로그램에 대한 기여도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는다. ‘인기가요’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은 중장년층의 참여는 제한될 수밖에 없다. 지금대로라면 가요프로그램의 순위제는 앞으로도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한 가요계 인사는 “팬클럽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대형 기획사, 스타 섭외 문제로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 방송사들 사이에서 힘없는 군소 기획사와 가수들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면서 “순위제가 꼭 필요하다면 아이돌 대 비아이돌 가수의 순위를 따로 매기는 등 보완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도 “순위제는 대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취지에서 가요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장치이지만 음원, 음반, 방송횟수 등의 산정 방식과 반영 비율 등을 과학적으로 재조정해야 공신력 있는 차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CJ채널 X마스 특집 가득

    CJ E&M의 다양한 채널들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채널 tvN에선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23~31일 오전 8시 30분에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재방영한다. 또 24일 오전부터 크리스마스 특집 에피소드를 담은 ‘막돼먹은 영애씨’ ‘롤러코스터’ ‘세 얼간이’ 등을 내보낸다. 이 밖에 음악채널 Mnet에선 올 한 해 인기를 끌었던 ‘엠넷보이스코리아’ ‘쇼미더머니’ ‘슈퍼스타K4’ ‘엠카운트다운’ ‘윤도현의 MUST’ 등을 준비했다. 채널CGV는 24∼25일 ‘크리스마스 캐롤’ ‘킹콩’ ‘나홀로 집에’ 등의 성탄 특집 영화를 마련했다.
  • 1집 ‘내꺼하자’로 인기몰이 인피니트

    1집 ‘내꺼하자’로 인기몰이 인피니트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INFINITE)의 성장속도가 무섭다. 데뷔 1년 만에 정규 1집 타이틀 곡 ‘내꺼하자’로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9일 SBS ‘인기가요’에서 스페셜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파라다이스’(PARADISE)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 13일 엠넷(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 모든 게 데뷔 1년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최근 톱 배우 이다해가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인피니트 때문에 마음이 흔들린다.’고 고백할 정도로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대세돌’ 인피니트의 멤버 김성규(22), 장동우(21), 남우현(20), 호야(20), 이성열(20), 엘(19), 이성종(18)을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먼저 인피니트 멤버들은 톱 배우 이다해의 고백에 대해 그저 신기하다고 했다. 동우는 “실제 방송은 못 봤고 기사를 통해 알게 됐어요. 멤버들 모두 아주 기분 좋아서 ‘다시보기’로 확인도 했죠.”라며 수줍어했다. 이에 우현이 “멤버들끼리 이다해 선배님이 우리 멤버 7명 가운데 누굴 좋아하는지가 화제가 됐어요.”라고 하자 성열이 “우현이는 본인이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라며 받아쳤다. 리더 성규는 “그저 신기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다해 선배님을 다 잘 알잖아요. 유명한 분이 저희를 안다고 하시니까 너무 고맙고 기분이 좋더라고요.”라며 감격했다. 각 방송사의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쓸고 다니는 그룹이지만 겸손했다. 지난 9일 공중파에서 첫 1위를 했을 때는 물론이거니와 지난 9월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을 때도 이들은 펑펑 울었다. 성규는 “1위에 인피니트가 호명됐는데도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옆에 서 있는 동생들이 펑펑 울더라고요. 마음이 짠했어요. 무대를 내려와서도 믿어지지 않아 매니저 형들에게 정말 1위 맞느냐고 수차례 물었죠.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받아도 되는 건가 싶었어요” 성열은 “1위로 호명되고 나서도 멤버들끼리 ‘누가 1위야?’라고 물었을 정도로 1위는 진짜 기대 안 했어요. 그런데 1위를 하니까 데뷔했을 때 생각도 나고 방송을 보고 있을 엄마 생각이 나면서 너무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아들로서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고, 인피니트가 자랑스럽기도 하고요. 그래서 펑펑 울었어요.”라며 웃었다. 우현도 “가수의 길을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죠.”라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동우는 “부모님께서 늘 ‘우리 동우는 7명 중에 키가 제일 작아서 그런지 무대에서 뭐하는지 모르겠다. (동우를 제외한)6명만 눈에 보인다’고 말씀하셨는데 1위하고 난 뒤 ‘네가 할 일을 제대로 찾은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기뻤다.”고 말했다. 유명해진 것을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멤버들 모두 수줍게 인정했다. “사장님 사촌들께서 저희가 1위한 뒤 처음으로 사인과 사진촬영을 요청하셨어요. 놀랐죠.”(우현),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인피니트의 노래가 거리에서 메아리처럼 들리더라고요. 가게마다 인피니트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데 신기했죠.”(성열) 1위 그룹이 되면서 이들은 소속사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 비가 오면 물이 새거나 벽지가 뜯어지고, 콘크리트가 떨어졌던 망원동 단칸방 숙소에서 최근 인근의 주상복합아파트로 이사한 것. 가요 프로 10위 안에 들면 숙소를 옮겨주기로 한 약속을 회사 대표가 이행했다. 인피니트는 이번 앨범에서 기존과는 조금 다른 색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에 좀 더 강한, 남성다운 느낌이 강했다면 ‘내꺼하자’와 ‘파라다이스’는 좀 더 로맨틱한 콘셉트다. 발랄하고 깔끔한 흰색 슈트 정장을 선보이며 비주얼적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멤버들도 로맨틱한 콘셉트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특히 멤버들은 달라진 콘셉트의 가장 큰 수혜자로 동우를 꼽았다. “달라진 콘셉트가 너무 좋아요. 저희도 보면서 진짜 잘 어울린다고 평가하거든요. 특히 동우가 좋아해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하죠”(성규), “동우는 파라다이스 노래 무대에서 센터에만 서면 사람이 달라져요. 야수가 되죠.”(우현), “멤버들 모두 달라진 콘셉트를 마음에 들어 하는데 동우형이 제일 좋아해요. 이번에 미모 터졌다면서요. 하하.”(성열) 최근 인터넷에선 인피니트 멤버 7명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화제다. 꽃미남의 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훈남이라 깜짝 놀랐다. 인피니트에 영입하고 싶다.’며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 각 멤버들의 장점을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이들은 서로 봇물 터지듯 멤버들을 칭찬하느라 바빴다. 서로 믿고 의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밝고 씩씩한 인피니트. 이들은 11월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진행된 첫 일본 단독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쳤다. ‘대세돌’ 인피니트가 ‘신한류돌’로 거듭날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5인조 혼혈걸그룹 쇼콜라 데뷔…2년6개월 닦은 실력은

    5인조 혼혈걸그룹 쇼콜라 데뷔…2년6개월 닦은 실력은

    정식 데뷔를 앞둔 걸그룹 쇼콜라가 혼혈걸그룹으로 알려져 화제다 5인조 걸그룹 쇼콜라는 한국인 멤버 2명과 3명의 혼혈 멤버로 구성돼 ‘혼혈걸그룹’이라는 특색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5명의 멤버 중 티아, 멜라니, 줄리앤 3명은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고 민소아, 제윤은 한국인이다. 쇼콜라는 30개월간 연습생으로 실력을 닦아왔으며 오는 17일 신곡 ‘신드롬’ 음원을 공개하고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무대를 선보인다. 그룹명 쇼콜라는 초콜릿을 뜻하는 프랑스어.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는 초콜릿처럼 글로벌 무대로 진출해 활동하려는 포석이 담긴 이름이다. 혼혈걸그룹 쇼콜라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문화가족 세대 사회진출 시작됐나”, “신드롬 어떤 노래인지 기대된다”, “팀이름 쇼콜라 글로벌한 느낌” 등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티아라 복고패션 써니 도플갱어 “아~♬ 옛날이여”

    티아라 복고패션 써니 도플갱어 “아~♬ 옛날이여”

    티아라 복고패션이 화제에 올랐다. 깜찍한 걸그룹 티아라 복고패션 사진이 30일 케이블TV Mnet(엠넷) ‘엠 카운트다운’ 트위터(@MnetMcountdown)에 공개된 것. 신곡 ‘롤리폴리’(Roly-Poly) 컴백 무대 리허설 도중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티아라 멤버들은 물방울 무늬 의상 차림에 헤어밴드, 스카프를 착용, 화려한 7080 복고패션을 완성했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티아라 사진 공개 후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팬들로부터 실시간으로 트윗이 쏟아져 K-POP(케이팝)의 인기를 다시 한번 체감했다”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 복고패션 귀엽다”, “영화 써니 도플갱어”, “티아라가 입으니 촌티 실종”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3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상반기 결산 특집에는 김현중을 비롯해 걸그룹 에프엑스, 시크릿, 에이핑크, 에이트, 박화요비 등이 출연 환호를 받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카드 쓰면 기름값 ℓ당 150원까지↓”

    “카드 쓰면 기름값 ℓ당 150원까지↓”

    무섭게 오르는 물가 중에서도 기름값은 가계의 가장 큰 부담이다. 4대 정유업체가 오는 7월까지 기름값을 ℓ당 100원으로 낮춘 것에 발맞춰 카드업계도 ℓ당 최대 100~150원을 깎아주는 주유할인카드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기존 주유할인카드보다 ‘통 큰’ 혜택을 주기 때문에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SC제일은행의 ‘오일엠카드’는 국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ℓ당 100원을 깎아준다. 단 전달 카드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30만원 이상이면 60원이 할인된다. 또 1일 1회, 1회 10만원, 월 4회로 주유 할인이 제한된다. 전월 카드로 쓴 금액의 0.8%를 ‘오일엠마일리지’로 쌓은 뒤 청구할인(캐시백)을 통해 추가로 기름값을 깎아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우리은행도 ‘우리V카드 오일100’을 내놨다.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ℓ당 최대 100원을 깎아준다. 단 전달에 카드를 100만원 이상 써야 하고, ℓ당 80원 할인을 받으려면 30만원 이상 써야 한다. 주유 금액은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된다. 또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무료 교환 및 차량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SK카드의 ‘오일행복카드’는 SK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면 ℓ당 최대 150포인트를 OK캐시백 포인트로 쌓아준다. 이 포인트로 SK주유소에서 결제할 수 있다. 역시 전달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쌓는 포인트가 달라진다. 30만원은ℓ당 80원, 50만원은 100원, 100만원은 120원, 150만원은 150원이 적립된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도 월 최고 4000원까지 건당 100원을 깎아준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김그림, 인형 몸매 화제…데뷔곡 관심 집중

    김그림, 인형 몸매 화제…데뷔곡 관심 집중

    ‘슈퍼스타 K2’ 출신 김그림이 ‘바비 인형’ 같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한 재킷 사진에서 파격적인 금발머리로 관심을 끈 김그림은 6일 데뷔곡 ‘너밖엔 없더라’와 ‘오케이’ 음원을 발표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김그림은 풍성한 금발머리와 오똑한 콧날, 매끈한 다리맵시로 바비인형을 연상케 해 ‘노래하는 바비인형’의 탄생을 알렸다. 작곡가 조영수가 제작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서 ‘너밖엔 없더라’는 브리티시 락사운드에 깔끔하고 세련된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며 김그림의 감성적인 음성이 매력적이다. 또한 가수 박혜경이 참여한 ‘오케이’는 봄에 어울리는 업템포의 브리티시 락으로 여자의 심리를 잘 표현한 곡이다. 한편 김그림은 오는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데뷔곡 ‘너밖엔 없더라’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넥스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송지은 립싱크 사과…“감기 때문에 그만”

    송지은 립싱크 사과…“감기 때문에 그만”

    최근 솔로 활동 중인 시크릿의 송지은이 립싱크 무대를 선보인 것에 대해 사과했다. 18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지은이 심한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립싱크하게 됐다.”면서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의 무대에서 송지은이 솔로곡 ‘미친거니’를 라이브가 아닌 립싱크로 소화해 네티즌들의 항의에 사과의 뜻을 표한 것. 송지은은 최근 시크릿의 활동 차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감기에 걸려 컨디션 난조를 보여 건강 회복과 다음 라이브 무대를 위해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지은은 예정대로 18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래퍼 방용국과 함께 ‘미친거니’의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T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송삼동’ 김수현, 17일 엠카서 라이브 무대 ‘기대만발’

    ‘송삼동’ 김수현, 17일 엠카서 라이브 무대 ‘기대만발’

    최근 종영한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천재가수 송삼동 역으로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수현이 깜짝 가수 데뷔에 나선다. 김수현은 오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국내 음악순위 프로그램에서는 최초로 ’드림하이’ OST인 ’드리밍‘(Dreaming)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은 드라마에서 이미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과 감수성을 뽐낸 바 있어 정식 무대에서 선보일 라이브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최근 ‘드림하이’, ‘시크릿가든’ 등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김수현, 현빈 등 배우들의 OST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면서 “이 같은 배우들의 OST 열풍과 더불어 김수현 또한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해외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드리밍’이 각족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단 한번 뿐인 스페셜 무대인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차기작 검토와 함께 광고촬영과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수현의 스페셜 무대는 오는 17일 저녁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토니안, 엠넷 ‘엠카운트다운’ 새 MC

     그룹 H.O.T 출신인 토니안(본명 안승호·33)이 10일부터 음악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을 진행한다.  그의 소속사는 6일 “토니안이 신인배우 신소율과 ‘엠카운트다운’의 새 MC로 발탁돼 10일 첫 방송을 한다.”면서 “오랜 음악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경험을 살려 안정된 진행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 군 복무를 마친 토니안은 현재 KBS 2TV ‘백점만점’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새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시크릿 송지은, ‘미친거니’ 실시간차트 1위 차지

    시크릿 송지은, ‘미친거니’ 실시간차트 1위 차지

    시크릿 메인보컬 송지은의 솔로곡 ‘미친거니’가 발매되자마자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송지은의 두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미친거니’는 오픈 직후 각종 음악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순항 중인 가운데 다음 뮤직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올렸다.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이 제작에 나선 ‘미친거니’는 피아노 선율이 인상을 남기는 알앤비 힙합 장르의 곡으로, 신인 래퍼 방용국이 피쳐링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두 번째 솔로 앨범 ‘미친거니’로 본격 솔로활동에 돌입한 송지은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독설가’ 방시혁, 간미연 “내꺼중에 최고” 심사평 화제

    ‘독설가’ 방시혁, 간미연 “내꺼중에 최고” 심사평 화제

    MBC ‘위대한 탄생’의 ‘독설가’ 방시혁 프로듀서가 간미연의 타이틀곡 ‘파파라치’의 첫 무대를 보고 자신의 트위터에 심사평을 남겨 화제다. 방시혁은 17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자신의 곡 ‘파파라치(Feat.에릭)’를 가지고 컴백무대를 선보인 간미연에게 트위터를 통해 “1세대 아이돌? 90년대? 그런게 어딨어~지금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 되지!!”라며 예전에 아이돌 출신이면서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간미연에게 진심어린 응원의 글을 남겼다. 또한 “난 니가 ‘내꺼중에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라고 말하며 같은 시기에 나온 자신의 곡들인 간미연의 ‘파파라치’와 이현의 ‘내꺼중에 최고’를 동시에 응원하는 센스도 보여줬다. 한편 간미연은 18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사진=소스뮤직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지나, 황금비율 마네킹 몸매… 남심 ‘후끈’

    지나, 황금비율 마네킹 몸매… 남심 ‘후끈’

    지나 마네킹 몸매가 화제다. 화려한 컴백 무대 신고식을 치룬 신인 가수 지나 마네킹 몸매가 남심을 흔들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나(G.NA)는 최근 첫 정규앨범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를 발표하고 지난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1일 KBS2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노래 보다도 정작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노래와 잘 맞아 떨어지는 컨셉트의 ‘황금비율 몸매’였다. 특히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지나는 하얀 미니드레스를 입고 발라드곡 ‘벌써 보고싶어’를 열창한 뒤, 이어진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무대에서는 몸매를 한껏 강조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이에 잘록한 허리, 긴 팔과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른바 ‘마네킹 몸매’라는 평을 얻게 된 것. 네티즌들은 “지나 몸매 황금비율이다”, “황금비율 몸매의 종결자 등극”, “마네킹 몸매 같다”, “ 미친몸매 아니냐” 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의 타이틀곡이 이미 공개와 동시 차트 내 수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2011년 여성 솔로의 첫 주자로서 이지리스닝계의 음악이 정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BC,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유 백댄서 ‘공민지 비하’ 공개 사과

    아이유 백댄서 ‘공민지 비하’ 공개 사과

    가수 아이유의 백댄서 이재연 씨가 ‘공민지뢰’라는 별명을 사용 2NE1 공민지를 비하한 데 대해 사과했다. 지난해 12월 이재연 씨는 미니홈피에 “공민지뢰가 어제 버리고 간 안경 쓰고 엠카(엠카운트다운)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겨 공민지 비하 논란을 야기했다. ’공민지뢰’는 2NE1의 멤버 공민지의 안티팬들이 그를 비하하기 위해 만든 별명으로 부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이재연 씨의 발언에 “개인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쉽게 사용하다니 실망이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비난이 거세지자 그는 다시 미니홈피를 통해 “어떤 단어인지 모르고 썼다. 비하하려는 뜻은 없었다. 오해를 일으켜 죄송하다. 경솔했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거듭 미안한 마음을 밝혔다. 한편 이재연 씨는 가수 아이유의 노래 ‘좋은 날’ 백댄서로 봉태규와 흡사한 외모로 ‘봉댄서’라는 애칭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이재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탑, ‘아토피’ 신체비밀 깜짝 공개

    탑, ‘아토피’ 신체비밀 깜짝 공개

    빅뱅의 멤버 탑이 신체비밀인 아토피를 깜짝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빅뱅의 유닛으로 활동 중인 탑과 지드래곤의 방송 전 영상을 공개했다. 리허설을 하던 탑은 “비밀인데 다리에 아토피 증상이 있다”며 신체비밀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아토피가 심해지면 이름을 티오피(TOP)에서 아토피로 바꿀 것이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옆에서 탑의 이야기를 듣던 지드래곤은 “깔끔한 남자 아토피. 아껴둔 남자 아토피”라며 그들의 랩을 개사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한편 GD와TOP은 지난 24일 ‘HIGH HIGH’,’뻑이가요’,’OH YEAH’ 등이 담긴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아이유 ‘인형변신 3단고음’

    아이유 ‘인형변신 3단고음’

    ‘소녀가수’ 아이유가 ‘엠카’의 사랑스러운 장난감인형으로 변신해 ‘3단 고음’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아기자기한 장난감 나라의 인형으로 분해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엠카’ 방송에 앞서 아이유는 “3단 고음 종결하러 왔다”는 당찬 코멘트를 엠카 트위터에 남기기도 해 팬들의 기대를 한츷 고조시켰다. 새 앨범 수록곡 ‘첫이별 그날밤’과 타이틀곡 ‘좋은날’을 소화한 아이유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채 러플 장식이 사랑스러운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빨간 구두를 신은 채 살아있는 인형이 됐다. 아이유의 ‘좋은날’은 오빠를 짝사랑하는 소녀의 설렘과 슬픔, 기쁨 등 다양한 감성을 가사에 담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좋은날’을 소화하며 3단고음 처리의 놀라운 가창력을 드러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16일 방송된 ‘엠카’에는 아이유를 비롯, 걸그룹 티아라와 가수 서인영, 박효신, 윤하, 2PM, 베베미뇽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 트위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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