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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최근 광고 촬영 중 부상당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팔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랐다. 카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미니앨범 ‘루팡’의 고별무대를 가졌다. 앞서 카라는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접질려 이날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한승연은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라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지상파 3사 가요프로를 끝으로 미니앨범 ‘루팡’의 활동을 마무리? 계획이었으나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인해 음악프로가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이날 무대가 마지막이 됐다. 한편 이날 ‘엠카’ 무대에는 이효리가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루팡’ 고별 무대 부상 투혼

    카라 한승연, ‘루팡’ 고별 무대 부상 투혼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부상 투혼을 발휘해 화제다. 한승연은 15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에서 부상당한 오른 팔에 깁스를 한 채 고별 무대를 소화했다. 이 무대에서 카라는 타이틀곡인 ‘루팡’을 마지막으로 선보였다. 카라는 ‘루팡’을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접기로 결정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13일 광고 촬영 도중 오른 팔이 구조물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한승연은 부상 이후에도 “‘루팡’활동을 마감하는 마지막 무대에 꼭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전치 3주 부상? 살짝 삔 것 뿐”

    카라 한승연 “전치 3주 부상? 살짝 삔 것 뿐”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전치 3주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졌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카라의 소속사 측은 15일 “카라가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살짝 접질렸다.”며 “전치 3주는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 음악방송을 마지막으로 ‘카라’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승연이 무대에 오르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카라는 오는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6일 KBS 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루팡’ 활동을 마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최근 광고 촬영 중 부상당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팔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랐다. 카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미니앨범 ‘루팡’의 고별무대를 가졌다. 앞서 카라는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접질려 이날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한승연은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라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지상파 3사 가요프로를 끝으로 미니앨범 ‘루팡’의 활동을 마무리? 계획이었으나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인해 음악프로가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이날 무대가 마지막이 됐다. 한편 이날 ‘엠카’ 무대에는 이효리가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송지은, 이효리 컴백무대 포문 연다

    시크릿 전효성·송지은, 이효리 컴백무대 포문 연다

    시크릿의 전효성과 송지은이 이효리의 컴백무대를 함께 꾸민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전효성과 송지은은 이날 이효리의 컴백 인트로 무대에 올라 그녀의 히트곡 ‘톡톡톡’(Toc Toc Toc)을 부를 예정이다. 전효성과 송지은은 “평소 존경하던 이효리 선배님의 무대에 오르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시크릿 컴백 무대만큼 몹시 떨리지만 멋진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과 송지은은 이날 이효리 컴백 인트로 무대 외에도 시크릿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매직’ 안무 화제..음원차트 상위권 ‘쾌거’

    시크릿, ‘매직’ 안무 화제..음원차트 상위권 ‘쾌거’

    최근 신곡 ‘매직’(Magic)으로 컴백한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톡톡 튀는 안무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시크릿은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매하고 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9일과 10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가졌다. 컴백 무대가 공개된 직후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는 이전의 시크릿 이미지와는 확 달라진 스타일과 더불어 파워풀 하면서도 톡톡 튀는 안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타이틀곡 ‘매직’의 후렴 부분 가사(Oh My Magic Magic Magic My Magic Magic Magic 어머어머어머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하고 놀랄걸)에 맞춰 선보이는 안무는 이미 ‘매직춤’, ‘어머어머춤’, ‘털기춤’이라는 이름이 붙었을 정도. 이 안무는 동영상 사이트에 ‘시크릿 매직 안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UCC가 올라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매직’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선데 이어 시크릿의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비, 이효리 등 대형가수들의 컴백과 티아라, 애프터스쿨, 카라, 2AM 등 쟁쟁한 아이돌그룹과의 경쟁 속에서도 ‘매직’은 12일 오전 멜론차트에서 비의 ‘널 붙잡을 노래’에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음악 방송 컴백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시크릿은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매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시크릿, ‘천안함’ 여파로 가혹한 4월

    애프터스쿨-시크릿, ‘천안함’ 여파로 가혹한 4월

    천안함 침몰 여파로 방송 3사의 가요 및 예능 프로그램들이 무더기로 결방되면서 힘 한 번 못 써보고 뒷자리로 밀려날 위기에 처한 가수들이 있다. 특히 컴백무대 후 개점휴업에 들어가야만 했던 애프터스쿨과 대형가수들 틈바구니에 낀 시크릿에게 4월은 가혹하기만 하다. 비가 지난 7일 스페셜앨범을 발매하고 컴백무대였던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로 정상에 오른 가운데 이효리가 오는 13일 4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2주간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2AM 등 쟁쟁한 가수들이 합세해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비, 이효리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초대형 스타인만큼 앨범 프로모션에 전혀 문제가 없겠지만 쟁쟁한 가수들과 경쟁을 벌여야만 하는 시크릿은 현 상황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는 시크릿 역시 8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가졌지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비에게 쏠린 것만 봐도 단적으로 드러난다. 특히 시크릿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서 총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초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던 터라 앞으로 펼쳐질 험난한 경쟁이 더욱 아쉽다. 시크릿은 “우리만의 색깔을 살려내기 위해 많이 노력했고 결과에 만족한다.”며 “아직 우리는 올라가는 단계고 톱가수 분들과의 경쟁이라 내려갈 곳은 없다. 한 번 열심히 부딪혀보자는 생각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시크릿에 앞서 컴백한 애프터스쿨도 상황이 답답하긴 마찬가지다. 지난달 26일 컴백무대를 가진 애프터스쿨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야 할 시기에 무려 2주간 무대에 설 기회를 박탈당했기 때문. 애프터스쿨은 컴백 당시 화려한 군악대 퍼포먼스와 타이틀곡 ‘뱅!’(Bang!)의 한층 강렬해진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지만 2주의 공백으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측은 “한창 활동에 박차를 가할 시기에 무대에 서지 못해 아쉽지만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다시 무대에 섰을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2주 동안 연습에 매진해 왔다.”고 전했다. 사진 = 플레디스,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 ‘천안함 여파’로 5월 대란…신인들은 어디로

    가요계, ‘천안함 여파’로 5월 대란…신인들은 어디로

    천안함 침몰 사고로 인해 사회 전반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가운데 4월 가요계가 소리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현재 방송 3사의 가요 및 예능 프로그램들이 무더기 결방 및 대체 편성되고 있어 컴백을 앞둔 가수들은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가수들은 새 앨범을 발표했거나 컴백을 앞두고 있어도 노래 부를 무대가 없다. 각종 행사들은 추모 분위기를 감안해 줄줄이 취소됐고, 기획사에서 계획한 콘서트 등 자체 공연 역시 무산 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많은 가수들은 속앓이를 하고 있다. 여기에 6월에는 월드컵도 예정돼 있어 5월 가요계는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비와 이효리가 이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나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해 가요계 빅스타의 성대결은 잠시 뒤로 미루게 됐다. 따라서 걸그룹 열풍에 이은 전성시대는 5월이라고 가요계는 보고 있다. KBS ‘뮤직뱅크’는 2주 연속 결방을 확정했지만, 금주부터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은 방송을 재개한다. 하지만 신인가수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는 13일로 4집 발매 일정을 늦춘 이효리를 시작으로 스타급 가수들이 대거 앨범을 발표하기 때문이다. 이달말 컴백하는 2PM을 비롯해 원더걸스, 바비킴, 손담비, SS501, 이정현, 린, 거미, 환희, 서인영, 세븐, 엠블랙, 아이비, 씨엔블루 등이 차례차례 출격을 앞두고 있다. 홍보가 시급한 상황에서 신인 가수들은 설 무대는 커녕, 톱가수들의 대거 컴백 속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인기 가수들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들에 비해 제대로 된 홍보 루트 조차 찾기 힘든 여러 군소 연예기획사들은 다각도로 분위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신인 가수의 경우 몇몇 대어급 가수가 아니면 금세 활동을 접어야만 한다.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하늘의 별따기’인데다가 방송은 물론이고, 가수들의 직접적인 ‘돈벌이 수단’(?)인 행사도 대폭 줄어들어 신인가수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가요 관계자들은 “2주 결방 뒤 음악 프로그램들이 방송을 재개하게 돼 그나마 숨통을 트게 됐지만, 출연을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 걱정이다.”라며 “아예 월드컵 후로 컴백시기를 늦추는 가수들도 꽤 있는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한 신인가수 제작자 역시 “지난해는 가요계 불황에 이어 ‘신종플루’ 공포로 가요 행사들이 대폭 줄었다면, 올해는 톱가수들의 컴백로 설상가상인 상황을 맞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비! 컴백 무대와 동시에 ‘엠카’ 1위 기염

    역시 비! 컴백 무대와 동시에 ‘엠카’ 1위 기염

    비가 컴백 무대를 통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비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음반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로 정상에 올랐다. 1위를 트로피를 거머쥔 비는 “나오자마자 1위 주셔서 감사하다.”며 “엠블랙 멤버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뜻 깊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비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의 애절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맞춤형 무대를 선사했다. 곡 초반부터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한 그는 슬픔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중반부 이후부터는 4명의 댄서들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 위 모습을 바꿨다. 특히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안무로 무대를 제압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비는 화려한 의상 스타일로 애절한 무대를 더욱 빛냈다. 티저 포스터에서 처음 선보인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은빛 조끼 의상과 가죽 바지로 곡의 ‘강한 슬픔’을 표현했다. 한편, 천안함 침몰사고 여파로 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비를 비롯해 걸그룹 시크릿과 길학미 등이 컴백무대를 가졌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국의아이들, 랩핑카로 태국 이색 홍보

    제국의아이들, 랩핑카로 태국 이색 홍보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이색적인 홍보로 태국 방콕을 열광시켰다. 지난 달 싱글 1집 ‘마젤토브(Mazeltov)’가 태국 전 지역에 발매돼 인기를 얻고 있는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6일 태국 방콕을 방문,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최근 발매된 싱글 2집 ‘하루종일’ 재킷 이미지로 전체가 도배된 랩핑카가 멤버들을 위해 제공 된 것. 현재 태국에서는 총 6대의 랩핑카가 연달아 방콕 시내를 누비고 다니면서 어디에서든 쉽게 제국의아이들을 볼 수 있게 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유도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멤버들이 공항을 빠져 나온 후 이 버스를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인데도 많은 분들이 큰 호응을 보내줘 너무나 놀라고 감사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선화 “댓글 자작극? 예능출연 염두에 둔거죠”(인터뷰)

    한선화 “댓글 자작극? 예능출연 염두에 둔거죠”(인터뷰)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백지선화’라는 애칭과 달리 치밀했다. 최근 화제가 됐던 ‘댓글 자작극’을 벌일 당시 이미 예능에 출연해 억울한(?) 사연을 알릴 것을 염두에 둔 것. 한선화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인지도는 거의 없었지만 향후 다른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 재미있는 얘깃거리도 될 수 있고 답답했던 심정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전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3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인터넷 게시판에 ‘댓글 자작극’을 벌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댓글 자작극’은 한선화가 유난히 이상하게 나온 자신의 과거사진이 온라인상에 떠돌던 것에 억울한 마음을 갖고 자신을 옹호하는 댓글과 함께 다른 과거사진들을 공개했던 것을 말한다. 이에 대해 한선화는 “과거모습이라고 캡처된 사진의 발단은 한 케이블방송에 출연했던 장면이다. 하지만 당시 비가 오는 등 악조건에서 촬영이 진행됐고 안 그래도 통통했던 볼살이 아침부터 더 부어 컨디션까지 나빴다. 도저히 그 사진을 인정할 수 없었다.”며 특유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그런데 그 사진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이상한 사진만 올라오더라. 너무 억울해서 다른 사진들을 알려야겠다 싶었다. 인지도는 없었지만 나중에 예능에 출연하게 되면 제대로 알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선화는 과거사진을 본 동료가수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한선화는 “제국의아이들 동준과 고향(부산)이 같은데 버스에서 나를 많이 봤다고 하더라. 동준도 내가 사진처럼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선화의 자작극은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었다. 자작극을 벌일 당시 거의 주목받지 못했던 한선화의 글은 방송 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며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의도했던 대로 정상적인(?) 과거사진을 널리 알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백지선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선화는 최근 시크릿의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시크릿은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부드럽고 강했다…‘엠카’서 컴백무대 첫 선

    비, 부드럽고 강했다…‘엠카’서 컴백무대 첫 선

    비가 부르는 발라드는 특별했다. 특유의 표정 연기와 목소리는 물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자유롭게 지휘했다. 카리스마로 무장한 비가 다시 무대를 적시러 왔다. 해외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비(본명 정지훈)가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의 타이틀 곡 ‘널 붙잡을 노래’ 무대를 첫 공개하고 가요계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비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2008년 5집 ‘레이니즘’ 이후 약 1년만의 가수 활동 복귀다. 이날 비는 애절한 곡의 분위기에 맞는 맞춤형 무대를 선사했다. 곡 초반부터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한 그는 슬픔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중반부 이후부터는 4명의 댄서들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 위 모습을 바꿨다. 특히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안무로 무대를 제압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비는 화려한 의상 스타일로 애절한 무대를 더욱 빛냈다. 티저 포스터에서 처음 선보인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은빛 조끼 의상과 가죽 바지로 곡의 ‘강한 슬픔’을 표현했다. 또 이날 비는 새 앨범 타이틀곡인 ‘널 붙잡을 노래’ 무대 외에도 힙합곡 ‘힙송’ 무대도 공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자유분방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천안함 침몰사고 여파로 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비를 비롯해 걸그룹 시크릿과 길학미 등이 컴백무대를 가졌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길학미·정슬기, ‘엠카’서 대결2라운드

    ‘슈퍼스타K’ 길학미·정슬기, ‘엠카’서 대결2라운드

    ‘슈퍼스타K’에 출연해 경합을 벌였던 길학미와 정슬기가 한 무대에서 다시 만났다. 길학미와 정슬기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길학미는 이날 데뷔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길학미는 지난 25일 데뷔앨범 ‘슈퍼 소울’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지만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음악 방송이 연달아 결방되면서 데뷔 무대가 늦춰져 왔다. 길학미는 음반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실시간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했다. 길학미는 ‘슈퍼스타K’ 출연 당시 관중을 사로잡는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에게 “이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라고 극찬을 받았던 만큼 이날 역시 화려한 ‘슈퍼소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길학미와 더불어 정슬기도 이날 조PD와 함께 무대에 올라 ‘보란듯이’를 열창했다. ‘보란 듯이’는 조PD의 새 앨범과 정슬기의 데뷔앨범 총 프로듀서를 맡은 라이머가 만든 스패니시 힙합 하우스곡으로 정슬기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엠카’는 비가 스페셜앨범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후 오기 발동”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후 오기 발동”

    ‘슈퍼스타K’ 최종 3인에 올랐던 길학미가 당시 우승하지 못해 오히려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길학미는 6일 소속사를 통해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을 때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덕분에 앞으로 도전할 목표와 오기가 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음반 준비를 하면서 떨어진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번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멋진 데뷔 무대를 선사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길학미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결승에서 3위에 머물러야 했다. 하지만 당시 길학미는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에게 “이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라고 극찬을 받았기도 했다. 길학미는 최근 데뷔 음반 ‘수퍼 소울’(Super Soul)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사이트 상위권에 진입,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오히려 다행”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오히려 다행”

    가수 길학미가 ‘슈퍼스타K’ 결승에서 탈락한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밝혔다. 길학미는 6일 소속사를 통해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을 때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라며 “덕분에 앞으로 도전할 목표와 오기가 발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음반 준비를 하면서 떨어진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멋진 데뷔 무대를 선사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길학미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결승에서 3위에 머물러야 했다. 최근 그는 데뷔 음반 ‘Super Soul’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사이트 상위권 차트에 진입,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데뷔 음반에는 국내 히트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힙합 사운드와 일렉트로니카 팝 계열의 음악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진 = 오스카ENT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호피 패션에 돼지코까지 “역시 깝권”

    조권, 호피 패션에 돼지코까지 “역시 깝권”

    그룹 2AM 조권이 두 장이 사진에서 이색 패션과 함께 ‘깝권’의 면모를 과시했다. 조권은 2일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대문 사진을 새롭게 올렸다. 첫 번째 사진 속의 조권은 진회색 스키니진에 큼직한 호피 무늬 실내화를 신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소파에 다리를 걸치고 앉은 포즈로 조권의 길고 가는 다리가 돋보인다. 이어 조권은 두 번째 사진에서 깜찍한 모자와 멜빵 청바지를 입은 채 바닥에 누워 양 콧구멍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있는 엽기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장의 사진을 본 팬들은 “조권은 돼지코든 다른 것이든, 뭘 해도 귀엽다.”, “소유하고 싶은 남자 조권”, “손이 큰 것인가 얼굴이 작은 것인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AM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의 ‘엠카운트다운’ 1분기 결산에서 신곡 ‘잘못했어’로 1위를 차지하는 등 끊임없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조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쌩얼’ 사진 공개 “눈부신 생물들”

    비스트, ‘쌩얼’ 사진 공개 “눈부신 생물들”

    비스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오후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홈페이지에 ‘엽기 섹시 비스트의 완소 셀카’라는 제목으로 비스트의 민낯 사진이 공개됐다. 비스트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속 비스트 멤버들은 잡티 없는 피부와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모습이 아닌 일상 차림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기광은 뿔테 안경을 쓰고 야구 모자를 거꾸로 돌려쓴 채 양 볼에 공기를 불어넣은 귀여운 표정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사진과 함께 “활발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 비스트! 저 까만 눈동자 좀 보세요!! 저 빛나는 쌩얼 좀 보세요! 아 정말 앞에 서있기에 너무나 눈부신 생물들! 우월한 유전자! 하나같이 얼마나 다리도 긴지!”라며 멤버 개개인에 대한 소개글을 남겼다. 한편 비스트는 신곡 ‘쇼크’(Shock)로 지난달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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