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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인피니트 등 ‘5초가수’ 아이돌 비판

    ‘뉴스데스크’, 인피니트 등 ‘5초가수’ 아이돌 비판

    ‘뉴스데스크’가 아이돌 그룹의 가창력을 날카롭게 비판해 화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노래 자체보다 노래에 곁들여지는 재능을 더 중시하는 최근 가요계 풍토에 대해 기획 보도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멤버 수가 많아 개인 별 노래 시간이 단 몇 초에 불과한 그룹들을 ‘5초가수’라고 지칭하며 일침을 가했다. ‘뉴스데스크’가 예로 든 가수들은 그룹 애프터 스쿨과 엠블랙, 인피니티 등이다. 보도에 의하면 그룹 애프터스쿨의 ‘뱅’의 가수 개인별 노래 시간은 리더인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3초로 나왔다. 같은 방법으로 남성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와이(Y)’도 시간 책정을 한 결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5인조인 이 팀은 각각 노래 부르는 시간이 미르 15초에서부터 메인 보컬인 지오의 32초까지로 여성 그룹보다는 조금 더 길었다. 이날 소개된 그룹 중 가장 심각한 ‘5초가수’는 바로 남성 신인 그룹 인피니트. ‘뉴스데스크’는 이들의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를 언급하며 “멤버 7명 가운데 3명이 1초에서 4초까지로, 채 5초를 부르지 못했다.”고 전하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라고 비판했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씨도 뉴스에 출연해 “가수의 기본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며 “3.5초로 얼마나 가창력(을) 표현할 수 있을까”라며 아이돌 중심의 국내 대중음악계에 쓴 소리를 가했다. 한편 뉴스는 말미에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며 가수를 ‘연예계 입문의 지름길’로 삼는 최근의 추세도 꼬집었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MBC뉴스데스크 “5초 가수” 일침에 “아이돌도 피해자”

    MBC뉴스데스크 “5초 가수” 일침에 “아이돌도 피해자”

    요즘 아이돌 가수의 가창력을 지적한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아이돌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그 지적이 맞긴 하지만 아이돌만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이들을 이용해 상업적 돈벌이에 치중하는 기획사가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대형연예기획사 주도의 연예인 발굴 시스템은 연예인을 상품화 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과 몸매 등 외형적인 면에 치중해 상품을 개발하는 셈이어서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 책임을 피해자이기도 한 힘없는 아이돌들에게만 전가시키는 것은 억울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먼저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또 “신인그룹 인피니트는 1초에서 4초까지 멤버들 각자가 부른 시간이 5초도 채 되지 못했다.”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뉴스데스크’는 “가창력보다는 다양한 재능이 더 중시된다. 그러다보니 연예계에서는 가수로 정차하기 보다는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고 보도해 현 연예계 세태를 비판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은이 “보아 패러디 원조는 김영철 아닌 나” 폭로

    송은이 “보아 패러디 원조는 김영철 아닌 나” 폭로

    개그우먼 송은이가 김영철과 패러디 원조 논쟁을 벌였다. 송은이는 최근 20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김영철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며 “김영철에게 유행어를 많이 빼앗겼다.”고 폭로했다. 송은이는 “내가 평소에 밀던 유행어들을 어느 순간 김영철이 방송에서 하고 있더라.”며 “김영철이 자주 흉내 내는 보아 패러디도 원래는 내가 먼저 했다.”고 김영철과 보아 패러디 원조 논쟁을 벌였다. 이어 송은이는 자신이 원조임을 증명하기 위해 보아로 완벽 변신해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송은이, 빅뱅 태양, 승리, 윤시윤, 티아라 지연, 간미연, 황보, 채연, 엠블랙 미르, 하주희, 김진, 남보라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엠블랙 지오, 이상형 공개 “최선 다하는 여자가 섹시”

    엠블랙 지오, 이상형 공개 “최선 다하는 여자가 섹시”

    스타들이 직접 그린 이상형 그림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엠블랙 지오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엠블랙 지오는 16일 SBS 인기가요 매거진 ‘TAKE7’을 통해 자신이 직접 그린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는 SS501 김현중 박정민, SG워너비 이석훈, 엠블랙 승호에 이은 5번째. 지오는 그림과 함께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성분들에게 섹시함을 느낀다. 보이는 섹시함보다는 내면의 섹시함이 더 중요하다.”고 자신이 바라는 여성상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들에 이어 서인국의 ‘살짝 튀어나온 이마가 이쁜, 그리고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발한 성격’의 영심이를 닮은 여성 그리고 ‘쌍커풀 없는 순한 눈으로 잘 웃고 해맑은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그린 씨야 보람의 그림이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TAKE7’은 국내 최초 음악프로그램 매거진으로, 지난 1월 창간 이후 지난 11일부터 SBS등촌동 공개홀 및 협찬처에서 무료배포되고 있으며 SBS방송콘텐츠 유료멤버쉽 서비스 ‘자유이용권S’ 자동결제 상품(727 자동결제 상품 포함)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들에게도 증정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나나, 닉쿤에 ‘윙크+미소’ 애교작렬

    애프터스쿨 나나, 닉쿤에 ‘윙크+미소’ 애교작렬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에게 윙크를 날리며 호감을 드러냈다.나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닉쿤을 이상형으로 꼽은 뒤, 그를 향해 윙크와 함께 애교가 듬뿍담긴 미소를 날렸다. 이런 나나의 행동에 놀란 출연진은 "나나가 미르에게 했던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입을 모았다. 앞서 나나는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나나 사진을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깔아놨다. 기분이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분이 처음으로 저한테 관심을 표한 것 아니냐."고 말하며 답례로 미소만 살짝 지어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의 방송분이 15분밖에 안 되자 "15분 방송이라니. 12시 10분까지 ‘라디오스타’ 기다리느라 잠도 못잤는데.", "’라디오스타’ 편성시간 늘려달라." 등의 의견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나나, 2PM 닉쿤에 ‘살인윙크’

    애프터스쿨 나나, 2PM 닉쿤에 ‘살인윙크’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그룹 2PM의 닉쿤에게 윙크를 날리며 호감을 드러냈다. 나나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음에 드는 남자 아이돌로 닉쿤을 꼽은 뒤, 그를 향해 윙크를 날렸다. 이에 앞서 나나는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나나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깔아놨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분이 처음으로 저한테 관심을 표한 것 아니냐."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의 방송분이 15분밖에 안 되자 "15분 방송이라니. 12시 10분까지 ‘라디오스타’ 기다리느라 잠도 못잤는데.", "’라디오스타’ 편성시간 늘려달라." 등의 의견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닉쿤-찬성-준호, 엠카 200회 특집서 ‘프리허그’ 선사

    닉쿤-찬성-준호, 엠카 200회 특집서 ‘프리허그’ 선사

    8명의 꽃미남 아이돌과 프리허그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크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연출: 김기웅, 최효진)이 오는 15일 200회를 맞아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꽃미남 MC군단 ‘MCD 가이즈’인 2PM 닉쿤 찬성 준호, 2AM 조권 정진운, 엠블랙 지오 이준, 씨엔블루 강민혁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김기웅 CP는 “엠 카운트다운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200회를 맞이하게 된 것은 모두 팬들의 사랑덕분”이라며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MC들의 프리 허그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대상은 15일 생방송 당일 선착순 200명의 관객으로 스튜디오 입장 시 ‘MCD 가이즈’에게 프리허그를 받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엠 카운트다운 트위터(@Mnetmcountdow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 카운트다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간미연-미르, 무대서 화끈한 포옹...“뜨겁네”

    간미연-미르, 무대서 화끈한 포옹...“뜨겁네”

    가수 간미연과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의 화끈한 포옹 퍼포먼스가 화제다.최근 노래 ‘미쳐가’로 컴백한 간미연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피쳐링에 참여한 미르와 포옹 퍼포먼스를 벌이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미르는 ‘미쳐가’에서 랩을 하는 부분이 나오자 무대 뒤쪽에서 검은색 점프 수트를 입고 나와 엠블랙만의 시크함을 과시하며 랩을 선보였다. 이어 간미연이 미르 옆으로 다가가 그동안 했던 퍼포먼스처럼 미르의 허리에 손을 두른 채 미르 주위를 한 바퀴 돌았다.급기야 간미연이 미르와 눈을 마주치더니 갑자기 미르를 가깝게 당겨서 머리와 허리를 손으로 감싸는 뜨거운 포옹신을 연출했다.이날 방송을 본 엠블랙 팬들은 “미르의 눈빛, 정말 남자다.”, “저 뜨거운 포옹은 무엇인가”, “아, 푹 안겨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간미연과 미르는 12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음악방송 ‘뉴턴’에서 엠블랙의 ‘Y’춤을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가연 “열애설 부인, 처음이라 예의상” 해명

    김가연 “열애설 부인, 처음이라 예의상” 해명

    배우 김가연이 임요환과의 ‘열애설 부인’은 ‘예의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해명했다. 김가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열애설을 부정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열애설을 부인한 이유에 대해 “다들 처음에는 예의상 아니라고 하지 않냐?”고 되물으며 “거짓말은 안 했다. 당시 부정 대신 ‘감사하다’고 했다.”고 말해 연예인들이 의례 거치는 열애설 해명의 ‘대세’를 따른 것일 뿐임을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 연인 임요환의 매력을 묻는 MC의 질문에 김가연은 “나는 임요환의 아랫입술에 반했다.”는 독특한 발언을 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송대관, 태진아, 시크릿 한선화 전효성, 정형돈, 김가연, KBS 신입 아나운서 차다혜 이현주, 김나영, 엠블랙 지오 미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블랙 미르, 안티팬인 척 이준 과거폭로 “양파 같다”

    엠블랙 미르, 안티팬인 척 이준 과거폭로 “양파 같다”

    엠블랙의 미르가 안티팬인 척 이준의 과거를 폭로한 사연을 공개했다. 미르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에 출연해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에 대해 “인터넷에 보면 이상한 이름으로 이준의 과거를 밝히는 네티즌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바로 나다.”고 털어놨다. 미르가 이준의 안티팬 행세를 한 건 갑자기 치솟은 이준의 인기 때문. 미르는 엠블랙의 대세가 누구냐는 MC 지석진의 질문에 “처음엔 저랑 지오가 잘 나갔는데 어느 날 이준이 무대에서 벗더니 혼자 광고도 찍고 인기가 급상승 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캐내면 캐낼수록 나온다. 팬들이 모르는 게 굉장히 많다.”며 까도까도 또 나오는 양파 같은 과거가 있음을 폭로했다. 미르가 밝힌 이준의 과거는 모 음료 광고에서 춤추는 회사원으로 출연했다는 것. 그러자 이준은 “모 홈쇼핑 광고에서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이 찢어주는 김치를 먹은 게 첫 작품”이라며 자진해서 과거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 vs 신민아, 함께 춤추고 싶은 女스타는?

    신세경 vs 신민아, 함께 춤추고 싶은 女스타는?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신민아를 제치고 함께 춤추고 싶은 스타로 등극했다. 내달 5일 개봉을 앞둔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는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스텝업3D’를 보며 함께 춤추고 싶은 여자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은 ‘청순글래머’ 선배인 신민아와 한효주, 이민정 등을 제치고 함께 춤추고 싶은 최고의 여자스타로 선정됐다.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각종 CF를 섭렵하고 있는 신세경은 최근 아이돌그룹 비스트와 함께 찍은 CF에서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또한 신세경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응원전에서도 한국 대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붉은악마’들 앞에서 섹시한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스텝업3D’가 2번째로 실시한 “‘스텝업3D’의 댄스팀처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그룹 2PM이 슈퍼주니어와 빅뱅, 투애니원, 엠블랙, 소녀시대 등을 제치고 45%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인기가요’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두 번째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나르샤는 솔로곡 ‘삐리빠빠’를 섹시하고 자신감 있게 소화해냈다. 특히 신비감을 주는 금발 머리와 어깨를 강조한 상의와 타이트한 가죽 바지는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TAKE 7에는 씨엔블루의 ‘LOVE’,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 태양의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 MC몽 ‘죽을만큼 아파서’,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엠블랙 ‘Y’, 슈프림팀 등이 후보로 올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블랙 이준 자백 “데뷔전 2대8 가르마하고 홈쇼핑모델”

    엠블랙 이준 자백 “데뷔전 2대8 가르마하고 홈쇼핑모델”

    그룹 엠블랙의 멤버이자 ‘떠오르는 예능돌’ 이준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치 홈쇼핑 모델을 했다는 과거를 자백했다. 이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다른 멤버인 미르와 지오의 공세에 당황,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네자 미르는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잘 나가는 이준을 질투해 내가 한 짓이다.”고 폭탄발언(?)을 했다.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블랙 이준 “한 때 2: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와 김치 팔았다”

    엠블랙 이준 “한 때 2: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와 김치 팔았다”

    그룹 엠블랙의 멤버이자 ‘떠오르는 예능돌’ 이준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치 홈쇼핑 모델을 했다는 과거를 자백했다. 이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다른 멤버인 미르와 지오의 공세에 당황,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네자 미르는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잘 나가는 이준을 질투해 내가 한 짓이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뱅 태양 ‘아이 니드 어 걸’ 1주일만에 엠카 1위

    빅뱅 태양 ‘아이 니드 어 걸’ 1주일만에 엠카 1위

    빅뱅의 태양이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7월 8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의 1위는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이 차지했다. 7월1일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한 태양은 이날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정규 앨범 발매 후 각종 해외의 R&B 차트에 진입한 태양의 무대에는 빅뱅의 동료인 지드래곤이 함께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태양 외에도 이날 무대에는 일명 ‘원더걸스2’라고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JYP출신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도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시크한 숏커트로 변신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엠블랙 미르와 함께 타이틀곡 ‘미쳐가’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태양을 비롯해 애즈원, 원투, 티맥스, 미쓰에이, 간미연, 포미닛, 소리, 곽현화, 씨스타, 린, 숙희 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블랙 미르 폭탄고백 “이준 굴육사진 폭로범은 나”

    엠블랙 미르 폭탄고백 “이준 굴육사진 폭로범은 나”

    그룹 엠블랙 미르가 멤버 이준의 인기를 시샘하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미르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요즘 대세인 이준이 질투나 뒤를 캐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은 “요즘 엠블랙의 대세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미르는 “처음에는 나랑 지오가 잘나갔다.”고 말문을 연 뒤 “그런데 한때 왜 이렇게 인기가 없냐고 자책하던 준이 형이 갑자기 옷 벗고 다리를 찢고 하더니 결국 혼자 CF도 찍고 완전 치고 올라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그래서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미르는 큰 결심을 한 표정으로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나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간미연, 비키니 화보 공개 ‘후덜덜 S라인’

    간미연, 비키니 화보 공개 ‘후덜덜 S라인’

    가수 간미연이 고혹적인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간미연은 최근 여성잡지 우먼센스와의 화보촬영에서 그만의 고혹적인 여성미를 드러내며 검은색 럭셔리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해 묘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이번 화보는 최근 MBC ‘무한도전-도전달력 모델’에 출연했던 패션 포토그래퍼 보리 실장이 화보를 찍었다. 또 걸그룹 소녀시대, 배우 조인성 등의 패션 화보를 진행한 최혜련 실장이 섹시한 검은색 시스루 룩으로 스타일링을 해 간미연의 섹시미를 더했다.간미연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각선미가 후덜덜하다.”, “마른 몸이지만 너무 예쁘다.”, “다리 정말 여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간미연은 지난 1일 새 앨범 발매 후 타이틀곡 ‘미쳐가’의 피쳐링에 참여한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 = 쏘스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빅뱅 태양,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1위 등극’

    빅뱅 태양,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1위 등극’

    빅뱅의 태양이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7월 8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의 1위는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이 차지했다. 7월1일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한 태양은 이날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정규 앨범 발매 후 각종 해외의 R&B 차트에 진입한 태양의 무대에는 빅뱅의 동료인 지드래곤이 함께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태양 외에도 이날 무대에는 일명 ‘원더걸스2’라고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JYP출신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도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시크한 숏커트로 변신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엠블랙 미르와 함께 타이틀곡 ‘미쳐가’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태양을 비롯해 애즈원, 원투, 티맥스, 미쓰에이, 간미연, 포미닛, 소리, 곽현화, 씨스타, 린, 숙희 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행가방] 입장료 50% 할인 등

    ●종일이용권·입장료 50% 할인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내 어린이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9일~8월31일 ALL DAY 패키지 상품을 현장 판매한다. 종일이용권과 입장료 50% 할인권, 키자니아 캐릭터 상품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종일이용권 및 할인권 수량에 따라 각 16만원, 25만원이다. 패키지상품은 16일~9월30일 사용할 수 있다. 1544-5110 ●16일부터 ‘서머 페스티벌’ 강원 홍천 오크밸리는 16일~8월21일 2010 서머 페스티벌을 연다. 이 기간 매주 금·토요일 저녁 엠블랙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공연을 연다. 8월7일에는 이미자의 데뷔 50주년 기념 특별 콘서트도 열린다. 주중(일~목요일)에는 밴드 공연이 있다. 2010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신작들 중 최고 인기작을 상영해 주는 ‘국제 단편영화제 오크밸리 상영 전시회’도 열린다. (033)730-3981 ●보령머드 축제 하루일정 상품 판매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는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를 관람하는 당일 일정 상품을 판매한다. 출발일은 17, 18, 24, 25일. 가격은 1만 9000원. (02)733-0882. ●10일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장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10일~8월14일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한다. 야간개장 기념 야간권도 판매한다. 오후 6~10시 사용할 수 있다. 어른 2만 5000원, 어린이 2만원이다. 구명조끼는 무료. 1588-4888. ●무인 관광안내부스 55곳 운영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서울, 경주, 전주 등 주요 관광지 주변 55개 SK주유소에 무인관광정보안내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해당지역 관광안내지도와 정보 책자 등을 얻을 수 있다. 노영우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본부장은 “관광정보안내부스는 지역의 숙소나 먹거리 등이 포함되어 있어 내비게이션만으로는 부족한 관광안내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쿠아플레이 시스템 21일 오픈 강원 속초 설악워터피아는 21일 스파동에 ‘아쿠아플레이 시스템’을 오픈한다. 슬라이드, 워터밸브 등 다양한 시설과 테마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마엘스트롬’은 4~6인용 튜브를 타고 래프팅과 같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17m의 높이에서 슬라이드 관을 통해 추락하듯 빠른 속도로 깔대기 모양의 커다란 관 안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3회 정도 지그재그로 왕복 하강하면서 착수풀에 도착한다.
  •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이 불과 보름새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월드컵 16강 진출 비키니공약을 지켜 극찬을 받았지만 선물요구 발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것.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최화정은 비키니방송 공약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신 역시 좋은 이미지를 어필한 셈이다. 하지만 불과 10여일이 지난 7월 6일 최화정은 그간 ‘파워타임’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에게 지나치게 선물을 요구한 것이 화근이 돼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 2월부터 씨엔블루, 엠블랙 등이 출연했을 때 선물을 요구하는 듯한 그녀의 발언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 최화정은 당시 “보통 다른 방송에 나오실 때는 굉장히 축하선물이 많이 오던데 오늘은 빈손이에요?”, “엠블랙 빈손으로 왔어요? 제가 오늘 빈손으로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도 분위기 좋네요.” 등의 말을 했다. 이에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시판은 DJ를 질책하는 글들로 도배가 돼 홈피가 마비될 지경에 이르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한 두 번은 장난이었겠지만 나오는 아이돌마다 선물 운운하는 것이 듣기 거북했다.”,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마음을 담아 하는 일을 강요하듯 말할 수 있냐?”, “선배가 후배들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항의하며 최화정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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