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엠넷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케이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MVP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유죄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63
  • ‘이기적 행태 비난 봇물’ 김그림,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이기적 행태 비난 봇물’ 김그림,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은 김그림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11 진출…”지난 2월 부친 별세” 눈물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11 진출…”지난 2월 부친 별세” 눈물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박보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심사위원들과 가진 심층면접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제2의 보아’ 현승희가 ‘슈퍼스타K2’ 본선 진출 TOP 11 명단에 들지 못하고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간 장재인, 김소정, 존박과 허각, 김은비, 앤드류넬슨, 강승윤, 박보람 등은 최종 11명에 들었지만 김보경과 현승희는 안타깝게 탈락했다.‘제2의 보아’라 불렸던 현승희는 나이도 가장 어리고 타고난 재능이 뛰어남을 반영해 한 번 더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는 기회를 얻었다. 마지막까지도 박진영이 그를 지지했고 이승철, 엄정화, 윤종신 역시 쉽사리 현승희를 포기하지 못했지만 결국 선곡의 불리함과 ‘무대울렁증’이란 큰 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다.김보경도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누구보다 가수의 꿈이 절실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못 하는 사람을 뽑는 경우는 있지만 노래를 잘 하는 데 습관이 밴 사람은 뽑지 않는다”는 평을 내리며 최종 명단에서 그녀를 제외시켰다.10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는 치열한 심사 끝에 도전자들의 막강한 실력으로 유례없이 톱(top) 10에서 1명을 추가, 최종 11명을 선발해 눈길을 끌었다.‘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합격자들 중에서는 강승윤이 가능성은 많지만 과한 자신감으로 탈락될 뻔한 위기를 맞다가 극적으로 구제됐다.현재 합숙생활중인 이들 TOP11은 오는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열애’ 황동일-조윤주, ‘파티컬 클럽 십이야’ 서 닭살애정 과시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뜨형 소개팅녀’ 정현주, 성형고백…’구혜선 닮은꼴’▶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김소정 “내 외모는 평균이상” 솔직매력

    ‘슈퍼스타K2’ 김소정 “내 외모는 평균이상” 솔직매력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의 도전자 김소정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언으로 시선을 끈다. 김소정은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 패자부활전 편에 다시 한번 등장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 전 심사위원들과 심층 면접을 가졌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본인이 조금 예쁜 편인 것을 아는가?”라고 질문하자 김소정은 “평균 이상인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 “외모가 자신의 퍼포먼스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대답해 당당한 매력을 보였다. 카이스트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김소정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카이스트 졸업 후) 코스를 밟으면서 좋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 애절함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만약 합격을 하지 못하면 돌아가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소정은 “지금 카이스트는 나에게 없는 것이다”며 “앞으로 음악만 할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결국 김소정은 이날 면접에 합격해 Top 11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op11에 든 도전자는 허각·존박·김그림·앤드류 넬슨·강승윤·김소정·장재인·김지수·김은비·박보람·이보람 등 총 11명이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국민MC 유재석을 완벽하게 닮은 일반인이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당반’에는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번에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김원희,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31)는 등장하자마자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 춤을 선보였다. 그의 등장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MC김원희 조차 “어머!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김경호는 유재석처럼 알렉스의 제안에 김원회의 즉석 동반진행에 응해 ‘놀라와’의 현장을 재연했다. 이에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슈퍼스타K2’가 본선 진출 TOP 11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10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는 치열한 심사 끝에 도전자들의 막강한 실력으로 유례없이 톱(top) 10에서 1명을 추가, 최종 11명을 선발해 눈길을 끌었다.‘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특히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간 장재인, 김소정, 존박과 허각, 김은비, 앤드류넬슨, 강승윤, 박보람 등은 최종 11명에 들었지만 김보경과 현승희는 안타깝게 탈락했다.‘제2의 보아’라 불렸던 현승희는 나이도 가장 어리고 타고난 재능이 뛰어남을 반영해 한 번 더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는 기회를 얻었다. 마지막까지도 박진영이 그를 지지했고 이승철, 엄정화, 윤종신 역시 쉽사리 현승희를 포기하지 못했지만 결국 ‘무대울렁증’이란 큰 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다.김보경도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누구보다 가수의 꿈이 절실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못 하는 사람을 뽑는 경우는 있지만 노래를 잘 하는 데 습관이 밴 사람은 뽑지 않는다”는 평을 내리며 최종 명단에서 그녀를 제외시켰다.합격자들 중에서는 강승윤이 가능성은 많지만 과한 자신감으로 탈락될 뻔한 위기를 맞다가 극적으로 구제됐다.한편 현재 합숙생활중인 이들은 오는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고 밝힌 장재인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선천적 딴따라’ 극찬 이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선천적 딴따라’ 극찬 이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4억 명품녀’는 짝퉁?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러왔던 ‘4억 명품녀’가 거짓방송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방송사 측은 펄쩍 뛰지만, 어쨌거나 그토록 자극적인 소재를 택하면서 사전검증이라도 했느냐는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케이블채널 엠넷은 10일 “출연자가 방송 이후 불만을 제기했다거나, 내용에서 과장이나 편집이 있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면서 “원본 테이프는 물론 직접 찍어온 영상 등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모(24)씨는 엠넷의 프로그램 ‘텐트 인 더 시티’에 출연, 자신의 명품 생활을 자랑하면서 자기가 입고 있는 것만 해도 4억원은 된다거나, 사는 데 1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비싼 타조 가죽 가방을 색깔별로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별한 수입은 없고 모두 부모님에게서 받은 용돈으로 이런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것이 결정타였다. 네티즌들이 끓어올랐고, 이 분노는 곧 정치권에 전해졌다. 몇몇 국회의원들은 국세청을 상대로 불법 증여에 대한 세무조사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이현동 국세청장은 “우선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답했다. 문제는 이 다음 김씨가 “방송사가 마련한 대본대로 읽었을 뿐 방송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면서부터다. 일본에 있는 김씨는 여론이 비등하고 세무조사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변 지인들에게 “귀국해서 이번 일을 해명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주변에서는 김씨가 사실은 유부녀이고, 집안도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엠넷 관계자는 “대본은 원래부터 없었다.”면서 “대본이 있었다면 방송 뒤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김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주변 반응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을 남길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국민 MC’ 유재석을 꼭 닮은 일반인 김경호(31) 씨의 모습에 김원희 등 연예계 절친들이 경악했다. 9월 10일 방송된 캐이블채널 엠넷(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했다. ‘그당반’은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MC 김원희와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씨는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김원희조차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또한 김경호 씨는 김원희의 즉석 동반 진행에 응해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현장을 재연하기도 했다. 김경호 씨와 호흡을 맞춘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가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4억 명품녀’ 방송 조작논란 “사전확인 어려워”

    ‘4억 명품녀’ 방송 조작논란 “사전확인 어려워”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의 진위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엠넷 ‘텐트 인 더 시티’에 출연한 김경아 씨는 무직이며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명품생활을 유지한다며 촬영 날 몸에 치장한 의상과 액세서리 가격만 4억 원이 넘는다고 말했다. 방송 후 그녀는 일약 화제로 떠올랐다. 하지만 이후 논란이 커지자 국세청은 조사에 나섰고 김 씨의 발언이 사실이 아닌 것도 있으며 과장된 것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김 씨가 주변 “대본대로 읽었을 뿐”이라며 상당부분 진실과 다르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증폭됐다. 이에 ‘텐트인더시티’는 김 씨의 말이 거짓인 것을 알면서도 관심을 끌기 위해 방송에 내보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에 대해 엠닛 측은 "과장방송, 조작방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엠넷 측에 따르면 김씨는 ‘대본대로 읽었을 뿐’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으며 결혼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엠넷 측은 “우리 데이터베이스 안에 있는 사람들 중 프로그램 주제와 맞다고 생각되는 몇 명과 접촉했고 섭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씨가 직접 촬영해 온 집 내부 영상 및 촬영 직전 인터뷰, 원본 테이프 등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씨의 발언을 사전에 확인해보진 않았다. 관계자는 “제작진이 재산증명서, 부모 소득증명서, 명품 영수증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방송에 필요한 사실 확인에는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날 해당 방송의 사실 여부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 캡처,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남다른 우정 존박-허각,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남다른 우정 존박-허각,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월 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진행 윤종신 유세윤)에서는 시크릿 전효성과 한선화의 과거 오디션 영상과 함께 뒷이야기가 깜짝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전효성과 한선화는 풋풋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밋밋한 이미지를 띠고 있어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전효성은 2005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서 우승해 유이, 지나 등과 함께 오소녀라는 여성 그룹 멤버로 발탁됐었다.한선화는 2006년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있던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 오디션에 지원했었다.풋풋했던 자신의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되자 한선화는 “이렇게 괜찮았을 때도 있었다”며 “당시 2AM, 2PM과 오디션에서 경쟁을 했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 외에도 DJ DOC, 채연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활동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사진 = 엠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슈퍼스타K2’ 우은미 해명 “가수데뷔 아무 계획 없어”

    ‘슈퍼스타K2’ 우은미 해명 “가수데뷔 아무 계획 없어”

    ‘슈퍼스타K’ 시즌2 도전자 중 가장 먼저 가수데뷔를 한다고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는 우은미가 가수데뷔와 관련, 사실이 아님을 8일, 미니홈피를 통해 해명했다. 우은미는 이날 연예매체들의 기사를 통해 자신의 가수데뷔 소식이 전해지자, 미니홈피에 관련 글을 남겼다. ‘여러분 아니에요’를 상단 제목으로 달고, 우측 대문글에다 “여러분, 저도 지금 기사 봤는데 아니에요. 아직 아무런 데뷔 계획도 세워진 게 없어요”라고 밝힌 것. 잘못 보도됐음을 알렸다. 우은미의 가수데뷔는 8일 한 연예매체가 “한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 10월 디지털 싱글로 발라드곡을 발표한다”는 우은미 측근과의 전화 통화내용을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한편 우은미는 엠넷 ‘슈퍼스타K’ 예선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탈락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우은미 미니홈피,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우은미, 10월 싱글 발표…‘슈퍼스타K2’ 가수 데뷔 첫 인물

    우은미, 10월 싱글 발표…‘슈퍼스타K2’ 가수 데뷔 첫 인물

    엠넷 ‘슈퍼스타K’ 슈퍼위크 무대에서 동료 김소정과 박진영의 ‘허니’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우은미가 10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최근 한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 음반준비에 돌입한 것. ‘슈퍼스타K’ 시즌2에서 가장 먼저 가요계에 데뷔하는 도전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우은미의 측근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은미가 음반 발매를 목표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본격적인 녹음을 앞두고 있다”고 우은미의 가수 데뷔를 알렸다. 10월 발표 예정인 디지털 싱글은 우은미의 가창력을 살린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알려졌다. 언더그라운드 래퍼 출신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수(2Soo)가 프로듀싱을 맡을 예정. 한편, 우은미는 엠넷 ‘슈퍼스타K’ 예선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탈락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20대 명품녀 김경아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특별게스트로 24살의 명품녀가 등장했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명품녀 김경아는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정판 명품백에 대한 애착을 보인 그녀는 웨이팅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리는 유명한 타조 가죽 백마저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었으며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고은아가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다"라고 하자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며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명품녀의 당당함과 달리 네티즌들은 “부모님 돈으로 사치를 떠는 건 마찬가지다”, “자신의 돈으로 사는 것도 아니고 부끄러운 줄 알아라. 자랑할 것이 못 된다”고 질타를 쏟아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