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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 육지담 “무시하지마!” 가사·비트 엉망 “동정표가 존재하는구나” 심사위원도 비판 목소리

    쇼미더머니 육지담 “무시하지마!” 가사·비트 엉망 “동정표가 존재하는구나” 심사위원도 비판 목소리

    쇼미더머니 육지담 “무시하지마!” 가사·비트 엉망 “동정표가 존재하는구나” 심사위원도 비판 목소리 엠넷 ‘쇼미더머니3’ 도전자 육지담이 실수를 연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랭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5회에는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스내키챈, 육지담, 비아이(B.I), 올티의 단체곡 미션과 관문을 통과한 지원자들의 단독 공연이 이뤄졌다. 무대에 오르기 전 육지담은 “내가 어리고 경력이 1년도 안 되다보니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걸 이겨낼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육지담은 무대에서 가사를 잊고 비트를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고, 당황한 육지담은 반전을 노리며 무반주 랩을 선보였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이를 본 도끼는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 나오니까“라면서 혹평했다. 산이도 “지담인 무조건 탈락이다. 팀 내 꼴등인데 이러고 꼴등 안 한다? 잘 봐“라고 언급했다. 또 마스타우는 ”이런 경험 두 번 다신 안 할 거다”라고 탈락을 의미하는 발언을 했다. 타블로는 “그 땐 도망가 버릴 거다. 만약 이런 일 있으면 무대 위에 뛰어 올라가서 마이크 뺏어서 내가 랩 할 거다“면서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하지만 육지담은 심사위원들은 예상을 뒤엎었다. 관객 투표 결과 육지담은 의외로 12명의 래퍼 중 7표나 얻어 9위에 올랐다. 타블로는 “’도대체 타블로랑 마스타우는 뭘 보고 육지담을 계속 붙이는 거지?’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 예상한다“면서 “현재 실력보다는 향후 발전 가능성을 봤다”고 육지담을 합격시킨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산이와 스윙스는 “동정표라는 게 존재 하는구나”, “관객들도 사람이니까. 착한 마음이 있으니까”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 육지담, 어떻게 재능이 있다고 그냥 붙여주나”, “쇼미더머니 육지담, 떨어진 사람들은 정말 억울할 듯”, “쇼미더머니 육지담, 착한 마음이라고? 이건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육지담 “무시하지마!” 가사·비트 엉망…그런데도 ‘합격’ 이유는?

    쇼미더머니 육지담 “무시하지마!” 가사·비트 엉망…그런데도 ‘합격’ 이유는?

    쇼미더머니 육지담 “무시하지마!” 가사·비트 엉망…그런데도 ‘합격’ 이유는? 엠넷 ‘쇼미더머니3’ 도전자 육지담이 실수를 연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랭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5회에는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스내키챈, 육지담, 비아이(B.I), 올티의 단체곡 미션과 관문을 통과한 지원자들의 단독 공연이 이뤄졌다. 무대에 오르기 전 육지담은 “내가 어리고 경력이 1년도 안 되다보니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걸 이겨낼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육지담은 무대에서 가사를 잊고 비트를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고, 당황한 육지담은 반전을 노리며 무반주 랩을 선보였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이를 본 도끼는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 나오니까“라면서 혹평했다. 산이도 “지담인 무조건 탈락이다. 팀 내 꼴등인데 이러고 꼴등 안 한다? 잘 봐“라고 언급했다. 또 마스타우는 ”이런 경험 두 번 다신 안 할 거다”라고 탈락을 의미하는 발언을 했다. 타블로는 “그 땐 도망가 버릴 거다. 만약 이런 일 있으면 무대 위에 뛰어 올라가서 마이크 뺏어서 내가 랩 할 거다“면서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하지만 육지담은 심사위원들은 예상을 뒤엎었다. 관객 투표 결과 육지담은 의외로 12명의 래퍼 중 7표나 얻어 9위에 올랐다. 타블로는 “’도대체 타블로랑 마스타우는 뭘 보고 육지담을 계속 붙이는 거지?’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 예상한다“면서 “현재 실력보다는 향후 발전 가능성을 봤다”고 육지담을 합격시킨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산이와 스윙스는 “동정표라는 게 존재 하는구나”, “관객들도 사람이니까. 착한마음이 있으니까”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 육지담, 가사도 잊어버렸는데 붙여주다니 황당하네”, “쇼미더머니 육지담, 방송이 왜 공정성이 없어”, “쇼미더머니 육지담, 동정표 그 말이 정답이다. 그런데 합격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육지담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나오니까” 알고보니 합격 왜?

    쇼미더머니 육지담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나오니까” 알고보니 합격 왜?

    쇼미더머니 육지담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나오니까” 알고보니 합격 왜? 엠넷 ‘쇼미더머니3’ 도전자 육지담이 실수를 연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랭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5회에는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스내키챈, 육지담, 비아이(B.I), 올티의 단체곡 미션과 관문을 통과한 지원자들의 단독 공연이 이뤄졌다. 무대에 오르기 전 육지담은 “내가 어리고 경력이 1년도 안 되다보니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걸 이겨낼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육지담은 무대에서 가사를 잊고 비트를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고, 당황한 육지담은 반전을 노리며 무반주 랩을 선보였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이를 본 도끼는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 나오니까“라면서 혹평했다. 산이도 “지담인 무조건 탈락이다. 팀 내 꼴등인데 이러고 꼴등 안 한다? 잘 봐“라고 언급했다. 또 마스타우는 ”이런 경험 두 번 다신 안 할 거다”라고 탈락을 의미하는 발언을 했다. 타블로는 “그 땐 도망가 버릴 거다. 만약 이런 일 있으면 무대 위에 뛰어 올라가서 마이크 뺏어서 내가 랩 할 거다“면서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하지만 육지담은 심사위원들은 예상을 뒤엎었다. 관객 투표 결과 육지담은 의외로 12명의 래퍼 중 7표나 얻어 9위에 올랐다. 타블로는 “’도대체 타블로랑 마스타우는 뭘 보고 육지담을 계속 붙이는 거지?’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 예상한다“면서 “현재 실력보다는 향후 발전 가능성을 봤다”고 육지담을 합격시킨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산이와 스윙스는 “동정표라는 게 존재 하는구나”, “관객들도 사람이니까. 착한마음이 있으니까”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 육지담, 기준이 뭐냐”, “쇼미더머니 육지담, 이걸 붙이다니 정말 황당한데”, “쇼미더머니 육지담, 불합격된 사람이 불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승연, ‘다시 너를’ 뮤비 화제.. 시민 1천명 참여한 ‘뭉클’ 메시지

    손승연, ‘다시 너를’ 뮤비 화제.. 시민 1천명 참여한 ‘뭉클’ 메시지

    가수 손승연이 30일 신곡 ‘다시 너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고 컴백했다. 손승연은 이날 정오를 기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소넷 블룸스(Sonnet Blooms)’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손승연이 데뷔 후 두번째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물만난 물고기가 만든 곡 ‘다시 너를’을 타이틀 곡으로 한다. 타이틀곡 ‘다시 너를’은 격정적인 피아노 멜로디가 인상적인 스탠다드 팝 발라드 장르로, 저음에서 최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손승연의 가창력이 제대로 담길 예정이다. 손승연의 소속사 포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시 너를’은 막강한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불리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손승연도 “부르기 힘든 노래”라고 혀를 내둘렀을 만큼 최고 난이도를 자랑한다. 손승연의 트레이드 마크인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되는 고음 후렴구가 듣는 이들의 가슴을 뻥 뚫어놓을 것이라는 전언이다. 특히 손승연은 20대 초반의 나이로 표현하기 힘든 ‘재회’라는 아련하면서도 절절한 테마를 깊이 있게 다루며 성장한 음악 세계 역시 전할 계획이다. ‘다시 너를’은 음원 공개에 앞서 오프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서울 시민 1,000명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이번 뮤직비디오는 ‘고백을 망설이는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는 질문을 받은 시민들의 답변을 모아 완성됐다. 시민들은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잖아요’, ‘그녀도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해’, ‘지금이야!’ 등 수많은 짝사랑 명언을 쏟아냈으며, 네티즌들은 짧은 영상에도 폭풍 공감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 밖에 ‘소넷 블룸스(Sonnet Blooms)’에는 손승연의 이별 3부작 ‘미친게 아니라구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살만해졌어’가 수록돼있으며 남성2인조 그룹 프리스타일이 지원 사격해 완성된 노래 ‘매일 다른 눈물이’, 각 곡들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10개 트랙이 실렸다. 최근 손승연은 연이은 대박행진으로 컴백을 앞두고 기분 좋은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Frozen)’ OST ‘렛 잇 고(Let it Go)’를 커버한 영상을 공개해 베스트 커버 콘테스트에서 6위를 차지하고, 미국 유명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렛 잇 고 톱10 커버 영상’에 포함되는 등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첫 단독 출연으로 우승까지 거머쥐며 돌풍을 일으켰다. 손승연은 기세를 몰아 이번에는 가요계 정상을 두드릴 전망이다. 앞서 발표한 곡들로 음원차트 상위권에 별 어려움 없이 안착했던 손승연은 독보적인 가창력을 소유한 20대 여성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어필하며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손승연은 지난 2012년, 엠넷(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1월 재학 중이던 미국 버클리음대를 휴학하고 귀국해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알리, 에일리의 뒤를 잇는 ‘불후’ 디바로 불리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피아니스트 정상교, ‘클래식의 숲’ 발매

    피아니스트 정상교, ‘클래식의 숲’ 발매

    로코뮤직은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정상교가 앨범 ‘클래식의 숲’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클래식의 숲’은 그가 10여년 간 작곡한 곡들 중에 신중히 선별해 타이틀 곡 ‘꽃, 바람, 그리고 당신’을 포함하여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여타 뉴에이지 곡들과 달리 직접 연주하기 어렵지 않을 만큼 쉽고 선율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뉴에이지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편안하게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단순히 음악을 들으면서 얻는 힐링이 아닌 연주 해보면서 공감할 수 있고 마음이 치유될 수 있는 곡을 만들겠다는 피아니스트 정상교의 음악적 신념이 녹아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클래식의 숲’은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한꺼풀 식혀줄 수 있는 청량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피아노 비전공자들도 연주하기 쉽다. 피아니스트 정상교 역시 피아노학과 전공자가 아니다. 어릴 적 학원을 다녔다면 누구나 금새 배우고 쉽게 쳐 봤을 체르니를 배운 이후로는 한 번도 피아노를 정식으로 배워 본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품고 살아왔다. 예술분야가 아닌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면서도 그 꿈을 담아 한 곡 한 곡 써내려 왔다. 앨범을 기획•제작한 로코뮤직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피아니스트 정상교의 서정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쉽게 누구나 연주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피아니스트 정상교의 음악을 자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전했다. 한편 뉴에이지 앨범 ‘클래식의 숲’의 음원 및 영상은 7월 25일부터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음원포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블락비의 네번째 미니앨범 ‘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룹 블락비가 이상형을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어떤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지를 묻는 질문에 7인 7색의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 재효는 “예쁘장하고 피부가 하얀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이 나온다”고 밝혔고 태일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여성”이라 털어놨다. 반면 박경은 “외모 보다는 마음씨를 본다”라고 답해 MC 조세호에게 의심을 사기도 했다. 유권은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이쁜 여성보다 멋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밝혔다. 지코는 “딱 봤을 때 치명적인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몸매가 좋은 여성’을, 비범은 “터프하고 시원시원한 여성을 보면 좋다”면서 ‘밥을 맛있게 먹는 여성’을 예로 들었다. 특히 지코는 “저희가 바쁜 척 하지만 사실 (밖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썬팅 된 차에 매달려 ‘헐’이라고 감탄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피오는 “최근 영화 ‘그녀(Her, 2013)’를 봤는데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가 정말 섹시했다”면서 이상형으로 스칼렛 요한슨을 꼽았다. 한편, 블락비의 네 번째 앨범 ‘H.E.R(헐)’은 기존 블락비의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미지 대신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HER(헐)’은 락 블루스 기반의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로 24일 자정에 공개된 이후 같은 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등 총 6개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OK GO’, ‘나쁜 손’을 부르며 아찔한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Summer Time’의 계보를 잇는 ‘OK GO’는 마이너와 메이저 코드를 오가는 색다른 구성과 여름에 맞는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씨스타만의 발랄함을 느껴 볼 수 있다. ‘나쁜손’은 썸타는 관계에 있는 남녀가 풀어낸 가사를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버벌진트의 유려한 라임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찬사 속에 이날 음반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에는 이날 선보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OK GO’, ‘나쁜손’을 비롯해 ‘Wow’, ‘But I love U’,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씨스타가 검은 피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씨스타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되는 매력을 묻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고 검다”면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이에 효린은 “흰 배경에서 네 명이 함께 춤을 추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까매서 저를 좀 하얗게 색 보정을 하다 보니까 (원래 피부가 하얀) 다솜이 흰색 배경에 묻어서 눈,코,입 밖에 안 보였다”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검은 피부의 비결이 태닝을 한 것인지 묻는 질문에 보라는 “태어나서 한번도 태닝을 해본 적이 없다”면서 “피부가 원래 잘 타는 체질이라 잠깐만 노출이 돼도 까매지는 편이다”라며 검은 피부에 만족스러워했다. 동일한 질문에 효린은 “저도 원래 검은 편인데 자연 태닝은 색이 별로 안예뻐서 태닝을 해본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안한 지 좀 됐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복부에 타투를 하게 된 사연도 털어놨다. 효린은 “제가 배에 큰 흉터가 있어 무대에 설 때 예쁜 옷을 입고 싶은데 그동안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만 봤다”면서 “콤플렉스인 흉터를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커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타투를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타투의 뜻은 종교적인 의미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TOUCH & MOVE’는 라도와 최규성(블랙아이드 필승), 이단옆차기,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씨스타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솔로활동 할 때 멤버들의 빈자리가 느껴져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1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효린은 앨범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등 온라인 9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앨범이 나온 지 얼마 안돼서 궁금증에 들어보시는 분들 덕에 잠깐 1위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막상 1위가 됐으니까 떨어지지 않고 이 자리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효린은 “(방송에서도 1위를 한다면) 막춤의 끝을 보여드리겠다”라는 공약을 내걸며 씨스타 특유의 솔직함으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요즘 대세로 인정받는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 이단 옆차기와 김도훈, 로빈 등 초특급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씨스타 소유, “‘보라 깔고 간다’ 발언은 웃자고 편집한 것” 해명

    [영상]씨스타 소유, “‘보라 깔고 간다’ 발언은 웃자고 편집한 것” 해명

    씨스타 멤버 소유가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라는 깔고 간다’는 팀 내 수입 서열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여한 소유는 “그 이야기로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다”며 “방송 편집이 그렇게 된 것이지, 내가 수입 서열을 따질 위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소유는 ‘라디오스타에서 말한 것은 다 예능이고, 다 같이 즐겁자고 우스갯소리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소유는 ‘국내 걸그룹 중에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더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다 해보지 않았다. 아직 해보고 싶은 것도, 할 것도 많다”면서 “하나하나 이야기 하기는 어렵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보라도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해보고 싶다”면서 씨스타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바 있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참여해 음반 공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는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쉬우면서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Touch My Body’ 컴백, 아찔 애플힙 댄스 볼수록…

    씨스타 ‘Touch My Body’ 컴백, 아찔 애플힙 댄스 볼수록…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와 함께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하며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서의 컴백을 알렸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TOUCH MY BODY’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이날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씨스타는 기자간담회의 자리에서 “개인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1년 2개월만에 모였다”면서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특히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 된 강점과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지 않다”면서 ‘건강한 섹시함이 무기’임을 강조하며 매력을 과시했다. 건강한 섹시함으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MODY’를 비롯해 MC 버벌진트가 피쳐링한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로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그룹 씨스타가 쇼케이스를 열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스타는 아찔한 길이의 핫 팬츠 블랙 민소매 크롭트 톱 복장에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선보이며 탄탄한 각선미와 11자 복근을 뽐냈다. 특히 11자 복근으로 한껏 달라진 몸매를 뽐낸 소유는 “뭔가 더 좋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이번 컴백을 위해 살을 많이 뺐고 인상 운동을 50kg에서 55kg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다솜도 소유에 대해 “굉장히 멋진 삼두 근육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가 참여하여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의 힙합 댄스곡이다. 이날 음원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온라인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음악중심’ 에프엑스 1위 했는데 설리 불참 ‘무슨 일?’ 알고 보니

    ‘음악중심’ 에프엑스 1위 했는데 설리 불참 ‘무슨 일?’ 알고 보니

    ‘음악중심 에프엑스 설리’ ‘음악중심’에서 에프엑스가 1위를 한 가운데 멤버 설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걱정을 샀다.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에프엑스가 출연해 신곡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선보였으나 설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감기몸살을 앓고 있다. 몸 상태가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완쾌된 상황은 아니다. 휴식을 좀 더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설리는 앞서 17일과 18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의 무대에도 오르지 못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걸스데이 B1A4 인피니트 에프엑스 헨리 케이윌 블락비 마마무 뉴이스트 언터쳐블 백퍼센트 럭키제이 비아이지 에디킴 지헤라 씨클라운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에프엑스의 ‘레드 라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설리 음악중심에도 안 나왔네”, “에프엑스 설리 음악중심에는 나올 줄 알았는데”, “에프엑스 설리 얼마나 아프기에”, “에프엑스 설리,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음악중심’ 캡처(에프엑스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도끼+빈지노 디스? ‘비속어까지 쓰면서..’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도끼+빈지노 디스? ‘비속어까지 쓰면서..’

    래퍼 산이(San-E)가 신곡 ‘쇼유더머니’가 디스 논란에 휩싸였다. 산이의 소속사 브랜드뮤직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쇼유더머니(show you the money)’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 ‘쇼유더머니’에는 산이 특유의 플로우와 라임은 물론 폐부를 찌르는 강렬한 가사를 통해 돈만 좇는 최근 힙합계의 흐름을 비판하고 있다. 이 노래를 두고 일각에선 산이가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소속 래퍼 빈지노를 디스 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첫 번째 논란의 가사는 ‘이름 있는 래퍼 랩에 아이돌 앉혀주는 아이디언 내껀데’라는 부분이다. 앞서 일리네어 레코즈가 지난 5월 공개한 곡 ‘연결고리’의 가사에 ‘이름 있는 아이돌의 후렴에다 랩 하는 아이디언 대체 누구껀데’라는 부분이 있고 이 가사를 산이가 ‘쇼유더머니’에 인용했기 때문. 또 ‘가요 랩 지랄 너넨 표절 불법 샘플’이란 가사는 지난해 빈지노가 발표한 ‘달리 반 피카소(Dali, Van, Picasso)’가 쳇 베이커(Chet Baker)의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 표절 논란 속에 결국 곡의 권리가 원곡자 측에게 넘어간 사건을 질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논란에 대해 브랜뉴뮤직은 “‘쇼유더머니’는 빈지노나 레이블 일리네어를 디스하고자 만든 곡이 아니다 ‘쇼미더머니3’ 방송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랩 실력을 보여주고자 발표한 곡”이라고 해명했다. 산이 쇼유더머니 디스 논란에 네티즌은 “산이 쇼유더머니 디스 논란..이번엔 디스전?”, “산이 쇼유더머니 디스 논란..정말 빈지노 타켓?”, “산이 쇼유더머니 디스 논란..일리네어 도끼 돈 자랑 한 거 언급한 건가?”, “산이 쇼유더머니 디스 논란..너무 한 쪽만 생각한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이는 엠넷 래퍼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일리네어의 도끼, 더콰이엇과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 빈지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5’ 우승자 박재정, 17일 데뷔곡 발표 ‘방송 종료 후 8개월 만’

    ‘슈스케5’ 우승자 박재정, 17일 데뷔곡 발표 ‘방송 종료 후 8개월 만’

    엠넷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오는 17일 가요계 공식 데뷔한다. 침체된 ‘슈퍼스타K’를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게 됐다. 그는 앞서 9일 0시 오디션 결승곡 ‘첫눈에’를 리믹스 한 ‘19금 데뷔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데뷔를 예고했다. 20초 분량의 컴백 트레일러에는 흑백 배경 속 포마드 헤어의 박재정의 시크한 모습과 함께 수갑에 묶인 채 고통스러워하는 여자, ‘전신 타투(Tatoo)’의 여인이 등장해 파격을 선보였다. 그가 이번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방송 종료 이후 8개월 만. ‘슈퍼스타K’ 사상 최연소 우승자에, 시리즈 사상 가장 적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데뷔가 박재정 뿐만 아니라 ‘슈퍼스타K6’의 성공 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로 ‘고백했는데’, 상큼한 댄스팝인 줄 알았는데 또 ‘반전 가사’…음원순위는?

    브로 ‘고백했는데’, 상큼한 댄스팝인 줄 알았는데 또 ‘반전 가사’…음원순위는?

    브로 ‘고백했는데’, 미디엄템포 댄스팝인 줄 알았는데… 또 ‘반전 가사’ 지난 3월 처음 발표한 싱글곡 ‘그런 남자’가 온라인 음원 차트를 휩쓸면서 화제가 된 가수 브로(본명 박영훈·25)가 신곡으로 다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4일 정오 공개된 브로의 두 번째 싱글곡 ‘고백했는데’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실시간 차트 29위에 올랐다. 이 곡은 엠넷(8위), 지니(8위), 올레뮤직(6위) 등 다른 사이트에서도 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고백했는데’는 사랑 고백을 앞둔 남성의 심리 상태를 가사에 담은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 장르 곡이다. 노래 중간에 반전이 있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전반부 흥겨운 느낌으로 고조되다가 갑자기 마이너풍의 발라드로 전환된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웹툰 형식으로 제작됐다. 컴퓨터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scroll)하는 동작을 화면 전환에 활용한 점이 독특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 이미지에서 곡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며 “한번이라도 고백을 했거나 고민해봤다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 신곡 ‘고백했는데’ 발표…음원차트 상승세

    브로, 신곡 ‘고백했는데’ 발표…음원차트 상승세

    지난 3월 처음 발표한 싱글곡 ‘그런 남자’가 온라인 음원 차트를 휩쓸면서 화제가 된 가수 브로(본명 박영훈·25)가 신곡으로 다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4일 정오 공개된 브로의 두 번째 싱글곡 ‘고백했는데’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실시간 차트 29위에 올랐다. 이 곡은 엠넷(8위), 지니(8위), 올레뮤직(6위) 등 다른 사이트에서도 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고백했는데’는 사랑 고백을 앞둔 남성의 심리 상태를 가사에 담은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 장르 곡이다. 노래 중간에 반전이 있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전반부 흥겨운 느낌으로 고조되다가 갑자기 마이너풍의 발라드로 전환된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웹툰 형식으로 제작됐다. 컴퓨터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scroll)하는 동작을 화면 전환에 활용한 점이 독특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 이미지에서 곡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며 “한번이라도 고백을 했거나 고민해봤다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d 하늘색 약속, 2PM 준케이와 어떤 인연? ‘옛 생각 많이 나’

    god 하늘색 약속, 2PM 준케이와 어떤 인연? ‘옛 생각 많이 나’

    ‘god 하늘색 약속’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god의 선공개곡 ‘하늘색 약속’ 응원에 나섰다. 준케이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god 형들의 신곡 ‘하늘색 약속’ 감동이 있는 뮤직비디오! 옛 생각이 많이 납니다. 빅 사랑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박준형은 준케이의 글을 리트윗하며 “Thank you very much my lil brother(내 동생 정말 고맙다) 진심으로 고맙다. 그리고 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1일 정오 공개된 ‘하늘색 약속’은 엠넷, 멜론, 지니, 올레뮤직, 몽키3, 벅스, 싸이월드 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9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오디는 지난 5월 발표한 ‘미운오리새끼’에 이어 또다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하늘색 약속’은 가요계 최고 히트메이커인 이단옆차기와 데니안의 작품. 지오디의 히트곡 ‘하늘색 풍선’을 연상시키는 멜로디와 구성, 3집 후속곡 ‘촛불하나’의 스핀오프(Spin-Off)격 가사가 향수를 자극한다. 특히 ‘헤어질 때 우리 다시 만나자고, 맹세한 그 약속 지키려고,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유 앤 미(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라는 가사를 담아 ‘하늘색 풍선’을 잇는 팬송으로 완성했다. 지오디 멤버들은 기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정말 꿈만 같다. 팬들의 큰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제까지 초조했는데 다시 1위를 하니 감사하고 기쁘다”며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준케이 god 하늘색 약속 응원을 접한 네티즌은 “준케이 god 하늘색 약속 응원, 정말 보기 좋네요”, “준케이 god 하늘색 약속, 둘 다 잘 되길”, “god 하늘색 약속, 같은 JYP 출신이라 친분이 있었구나”, “god 하늘색 약속..나도 향수에 젖는다”, “god 하늘색 약속..정말 옛날 생각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준케이 트위터 (god 하늘색 약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민족주의 감정 건드리지 말자

    [커버스토리] 민족주의 감정 건드리지 말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계기로 한류 열풍이 재점화된 중국에서는 한류 스타와 한류 콘텐츠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중국 내 한류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한국 대중문화의 수출 자체에 주목했던 기존의 한류 정책과 기조에 큰 변화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중국에 대한 이해와 활발한 문화 교류를 통한 양질의 콘텐츠 생산에 주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과거 한국 TV 프로그램과 음악의 수출 일변도였던 중국 내 한류는 최근 방송 포맷의 수출과 제작 노하우 전수로 방향을 틀었다. 이 같은 방향은 중국에서 ‘문화 침략’이나 ‘시장 잠식’과 같은 우려 없이 한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적잖은 효과를 가져왔다. 중국 언론들은 한국 예능 프로그램의 포맷 수출을 두고 “중국 예능 프로그램이 수준을 높이는 방법을 배울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정지현 CJ E&M 부장은 “중국은 지방 위성방송사들간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한국뿐 아니라 해외의 방송 포맷을 들여오고 외국의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해 자국 콘텐츠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음악 수출서 포맷·노하우 전수로 전문가들은 지금의 흐름을 양국의 협력 강화로 이어 가야 한다고 주문한다. 한국이 가진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중국이 가진 막대한 자본과 결합시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정 부장은 “한국의 제작진이 중국과 협력하면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킬러 콘텐츠(시장을 지배하는 핵심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 성공한다면 세계시장으로도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호텔킹’ 속 중국인 부호 비하 논란 한국의 대중문화계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부분도 있다. 그중 하나는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중국인의 국가적 감정을 건드리는 일이다. 지난 4월 12일 방영된 MBC 드라마 ‘호텔킹’이 이 같은 논란을 불렀다. 드라마의 배경인 7성급 호텔에 나타난 중국인 부호는 남자가 입기엔 부담스러운 호피 무늬 옷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두른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다. 거만한 표정과 손짓으로 ‘진상’을 부리고, 직원이 와인을 따라 주는데 잔을 이리저리 피하며 짓궂은 장난을 쳤다. 직원이 실수로 와인을 옷에 쏟자 화를 내며 직원을 밀어 쓰러뜨렸다. 이 장면이 중국 포털사이트에 “한국 드라마가 중국인을 추하게 묘사했다”는 제목과 함께 퍼져 나갔다.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는 “중국 부호들이 원래 저렇지 않나”라며 웃어넘기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한국 드라마가 중국인을 가난하거나 교양 없는 사람으로 그린 게 한두 번이 아니다”라는 비판도 나왔다. 임대근 한국외국어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문화 콘텐츠에서 민족주의적 갈등이 일어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국인들이 한국의 문화 콘텐츠와 관련해 민족적 자존심에 상처를 입거나 반한 감정을 갖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임 교수는 “문화 콘텐츠에서 우발적으로 민족적 갈등이 일어나 생기는 반한류 정서는 중국 일부 연예인이 키우는 반한류 정서보다 더 유의해야 할 점”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이어지는 한류의 흐름 속에 쌍방의 문화 교류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시점이다. 중국의 영화와 드라마는 아직까지 탄탄한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소비되고 있지만 1990년대만큼 활발히 소개되고 있지는 않다. 중국의 가요는 엠넷의 MAMA 시상식이나 ‘아시안 송 페스티벌’을 제외하면 방송을 통해 접할 기회가 사실상 없다. 임 교수는 “지금까지는 시장의 원리에 의해 문화가 전파됐지만 상호 균형을 위해선 중국 대중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中음악 접할 기회 적어… 상호 균형 필요 학계에서는 한류에 투영되기 쉬운 문화 제국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주최한 ‘동아시아 대중문화 소비의 새로운 흐름’ 학술대회에서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와 장원호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는 “국가주의를 바탕으로 문화를 바라보는 시각은 문화 공동체 형성을 저해한다”며 “한류의 경제적 효과만을 추구하면 그 흐름은 빠른 시간 안에 멈추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라마, 시학을 만나다’(휴머니스트)의 저자인 박노현씨는 논문 ‘텔레비전 드라마와 한류 담론’에서 “21세기의 대중문화는 더 이상 일국(一國)적 콘텐츠가 아닌 초국(超國)적 콘텐츠”라며 “한류를 일방적 생산과 소비의 관계로 고집하는 것을 지양하고 한국과 외국 사이 문화 횡단의 흐름을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뉴스 플러스] 멜론·엠넷 등 4곳 ‘묻지마 가격인상’ 적발

    멜론, 소리바다, 벅스, 엠넷 등 4개 대형 음원사이트가 소비자 몰래 자동 결제 상품의 요금을 올리는 꼼수를 부린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개 음원사이트가 자동 결제 상품 가입자에게 제대로 동의를 받지 않고 요금을 24~100% 올린 뒤 자동 결제한 불법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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