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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인기가요’, 최단기 지상파 1위 “사장님 데뷔 시켜주셔서 감사하다”

    블랙핑크 ‘인기가요’, 최단기 지상파 1위 “사장님 데뷔 시켜주셔서 감사하다”

    블랙핑크 ‘인기가요’ 1위 소식이 화제다. 블랙핑크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인 ‘휘파람’으로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인기가요 1위 후 “낳아주신 부모님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블랙핑크 멤버들은 “양현석 사장님 데뷔 시켜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곡 주신 테디 오빠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블랙핑크는 21일 오전 10시 기준, 데뷔 곡 ‘휘파람’으로 멜론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7곳의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비아이 윤채경 “공식 데뷔, 꿈같던 하루” 남심 흔드는 셀카

    아이비아이 윤채경 “공식 데뷔, 꿈같던 하루” 남심 흔드는 셀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비아이(I.B.I)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른 윤채경이 소감을 전했다. 18일 아이비아이의 생애 첫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식 데뷔를 알린 윤채경은 소속사 DSP 미디어를 통해 “오늘 하루가 정말 꿈처럼 느껴지는 날이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너무나 좋은 꿈을 꾼 것 같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더 반짝반짝 빛나는 윤채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오늘 I.B.I와 저를 응원하러 와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윤채경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강단있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양산한 바 있다. 당시 최종 11인에 들지 못했지만 김소희,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과 함께 ‘퀵빛짹푼핸’으로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에 프로그램이 종영한 이후 팬들은 일반인의 영문이니셜인 ‘I.B.I(아이비아이)’로 부르며 이들의 걸그룹 결성을 응원했고, 결국 윤채경을 포함한 다섯 명은 이날 아이비아이(I Believe it)로 공식 데뷔식을 치르며 누구보다 감격스런 하루를 맞았다. 특히 이날 0시에 공개된 데뷔 타이틀곡 ‘몰래몰래’는 공개와 동시에 차트 진입에 성공했으며,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종일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앞서 엠넷 ‘음악의 신2’를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C.I.V.A로 이슈의 중심에 섰던 윤채경은 아이비아이를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 미나, LA에서 ‘힛더스테이지’ 본방 사수 독려 ‘상큼’

    ‘트와이스’ 모모 미나, LA에서 ‘힛더스테이지’ 본방 사수 독려 ‘상큼’

    트와이스가 ‘힛더스테이지’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공식 SNS에 “힛더스테이지 선공개 됐네용...미모의 힛더스테이지 오늘밤 11시 엠넷 봐주세용 셀카는 in 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와 미나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카메라의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미나는 입을 굳게 다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모모는 선글라스를 반쯤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모모와 미나는 1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미친 사랑’을 주제로 ‘크레이지 인 러브’ 곡에 맞춰 남다른 케미를 뽐냈고 공연 이후 “트와이스 모모가 아닌 다른 모모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日, 위성 상시 감시망…동북아 ‘新우주 전쟁’

    독자적 정보 수집능력 강화 전망 中과 우주 패권다툼 치열해질 듯 일본 정부가 우주 공간에서 각국 인공위성을 항상 감시할 수 있는 상시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비하고, 위성을 활용한 우주무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다. 중국은 최근 감청 등이 원천 차단된다는 양자위성 발사 등으로 우주 공간에서 우위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주 패권을 놓고 일본과 중국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게 됐다. 18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레이더와 광학망원경을 활용한 새 감시망을 늦어도 2022년까지 가동하기로 했다. 또 준비작업을 위해 올해 예산 2억엔(약 23억원)을 편성했다. 올해는 당장 광학망원경을 활용하는 시스템 전체 설계를 마치고, 2017년부터 우주 감시에 활용할 레이더 정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방위성은 인공위성이 늘면서 충돌 사태가 빈번해지는 한편 우주쓰레기도 10년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많아져 이 같은 상시 감시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주쓰레기와 인공위성의 충돌 등으로 주요 위성의 기능이 마비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속내는 북한과 중국을 의식한 군사적 목적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우주 공간을 통해 타국 영공과 국토를 내려다보면서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공격 시스템 등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대비할 필요성이 커진 까닭이다. 일본은 현재 정보수집 위성을 이용해 북한 군사시설 등을 파악하고 있지만, 탄도미사일 발사 등 돌발사태 발생 시에는 미국의 조기경보위성이나 정찰위성에 의존하고 있다. 독자적인 정보 수집능력을 높이고, 미국의 전 세계 위성 감시망과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생각이다. 신문은 미국과 프랑스, 독일, 호주 등은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는 위성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반해 일본은 위성을 이용한 정보수집력이 독일과 프랑스, 호주보다도 낮다고 지적했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서 제공받는 정보도 상대적으로 적다고 전했다. 장거리 통신이나 전투기·무인기 운용, 미사일 유도 작전 등에 대한 위성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위성의 파괴나 장애가 발생할 경우 경제·국방·사회 등에 막대한 피해와 국가기능의 부분적 마비가 우려된다. 향후 군사적 우위는 우주 공간의 패권에 따라 결정됨에 따라 각국은 위성 감시체계 및 운용을 강화하는 추세다. 한편 일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탐지했을 때 전국 지자체를 통해 발사 사실과 낙하 예상 지점 등을 알리는 전국순간경보시스템(J얼럿)과 긴급정보네트워크시스템(엠넷)의 담당 인력을 확충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앞서 지난 8일 자위대에 대해 북한 미사일 파괴명령 조치를 발령하는 등 이에 대한 경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 엑소, 두 달 만에 100만장 돌파 ‘무서운 속도’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 엑소, 두 달 만에 100만장 돌파 ‘무서운 속도’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 엑소가 화제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 출시한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는 79만 6085장을 판매했다. 또 이날 발매된 3집 리패키지 ‘로또(LOTTO)’는 37만 4280장이 판매돼 총 117만365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엑소는 지난 2013년 발표한 정규 1집과 2015년 발표한 정규 2집도 각각 100만장을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엑소는 정규 앨범 3장 연속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정규 3집 앨범은 2개월여 만에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섰다. 또 지난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리패키지 음원을 공개한 엑소는 타이틀곡 ‘로또’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벅스, 올레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음원 차트 실시간 1위(오후 2시 기준)를 석권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로또(Lotto), 명불허전 차트 줄세우기 “음원계 로또” 증명

    엑소 로또(Lotto), 명불허전 차트 줄세우기 “음원계 로또” 증명

    그룹 엑소가 ‘로또(LOTTO)’로 무서운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18일 0시 공개된 엑소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의 타이틀곡 ‘로또’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곳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열흘 동안 1위를 지켜온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가뿐히 제친 성적이다. 엑소의 저력은 타이틀곡 ‘로또’의 1위만이 아닌 차트 줄세우기를 했다는 점이다. ‘로또’뿐 아니라 수록곡 ‘캔트 브링 미 다운(Can’t Bring Me Down)’, ‘꿈’, ‘몬스터(Monster)’, ‘몬스터(일렉트로닉 버전)’ 등 새롭게 추가한 신곡 4곡이 모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멜론 차트의 경우 이번 엑소 리패키지 앨범 ‘로또’ 수록곡 전곡이 1위부터 일제히 줄세우기를 하고 있는 진풍경을 연출되기도 했다. ‘로또’는 사랑하는 여자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로또(LOTTO)에 당첨된 행운에 비유한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힙합 장르 곡이다. 엑소는 오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팬들과 자장면 데이트… “함께 해 행복해”

    현아, 팬들과 자장면 데이트… “함께 해 행복해”

    가수 현아가 1위 공약을 지켰다. 현아는 광복절이었던 지난 15일 오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한 중국집에서 팬들과 함께 자장면 데이트를 즐겼다. 현아가 팬들에게 자장면을 쏜 이유는 앞서 인터뷰에서 말했듯 1위 공약을 지키기 위함이었던 것. 현아는 솔로 컴백 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허그 공약을 하고 허그할 일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이번에는 소수의 팬들에게 제가 자장면을 쏘는 걸로 하고 싶다. 얼마 전에 자장면을 먹다가 고춧가루를 뿌려먹으면 맛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래서 팬들과 같이 먹고 싶다”며 1위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현아는 지난 1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14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고, 공약을 지키기 위해 팬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팬 50명을 선정해 자장면 데이트를 즐겼다. 현아는 ‘인기가요’ 1위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한 뒤 “고맙습니다. 고마워. 자장면 먹자. 탕수육도 먹자. 짬뽕은 안 돼. 고마워요. 오늘 와주신 팬들도 고맙고, 투표해주신 분들도 고맙고”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현아는 지난 1일 미니 5집 음반 ‘어썸’을 발표한 뒤 타이틀곡 ‘어때?’로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하며 가요계를 휘젓고 다녔다. 특히 지난 2010년 솔로 데뷔 이후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패왕색’ 다운 독보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잼 비와이 puzzle, 음원차트 올킬… 홍보도 없이 1위 ‘힙합 대세 입증’

    씨잼 비와이 puzzle, 음원차트 올킬… 홍보도 없이 1위 ‘힙합 대세 입증’

    래퍼 비와이와 씨잼의 듀엣곡 ‘퍼즐(Puzzle)’이 음원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11일 0시 비와이와 씨잼의 콜라보 음원인 ‘퍼즐’이 공개됐다. ‘퍼즐’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8일 컴백한 ‘괴물 신인’ 블랙핑크의 ‘휘파람’도 밀어냈다. 각종 차트에서 블랙핑크는 2위로 밀려난 상태다. 이로써 비와이와 씨잼은 대중음악계 ‘힙합 대세’임을 입증했다. 퍼즐 올킬 소식에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대로 이뤄지는 life”라는 글과 함께 자신들의 곡이 음원차트 1위에 올라 있는 ‘인증샷’을 올렸다. 앞서 엠넷 ‘쇼미더머니5’ 우승 당시에는 경연곡 ‘포에버’ ‘데이 데이’를 차트 최상위권에 올렸을 뿐 아니라 1년 5개월여 전 발표한 자신의 앨범 수록곡 ‘더 타임 고 온’ 등을 차트 역주행시키는 등 신흥 음원강자로 떠오른 비와이는 이렇다 할 홍보활동 없이 이번 곡마저 1위로 올려넣었다. 한편 ‘쇼미더머니5’에서 나란히 우승, 준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비와이와 씨잼은 고등학교 동창이며 현재 ‘섹시 스트릿’이라는 크루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비와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아이오아이 유닛, ‘와타맨’으로 걸크러쉬 입었다

    [뮤직뷰] 아이오아이 유닛, ‘와타맨’으로 걸크러쉬 입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파격적인 걸크러쉬를 입고 유닛으로 돌아왔다. 9일 0시 아이오아이 유닛은 싱글앨범 ‘와타맨’(Whatta Man)을 발표했다. ‘와타맨’(Whatta Man)은 뮤지션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한 곡으로, 멋진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을 귀엽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힙합 비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EXO의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레드벨벳의 ‘덤 덤’(Dumb Dumb) 등의 작곡가 라이언전을 비롯해 엠넷 ‘프로듀스101’에 참여했던 해외 작곡가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아울러 이날 공개된 ‘와타맨’(Whatta Man)의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끈다. 7명의 멤버들(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은 검은 의상을 맞춰 입고,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낸다.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최유정은 귀엽고 순수한 소녀였으나, 이후 세련된 매력을 뽐내는 여자로 변해 짝사랑했던 남자를 과감하게 무시한다. 앞서 아이오아이 유닛은 음원 발매를 30분 앞둔 8일 오후 11시 30분, Mnet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특별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이오아이 유닛은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영상=[MV] 아이오아이 (I.O.I) _ Whatta Man (Good man)/유튜브, [최초 공개] 아이오아이 <WHATTA MAN> 컴백 무대/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반쪽 케이팝’ 애플뮤직 기습 상륙… 국내 음원 생태계 판 흔들까

    애플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이 5일 국내에 상륙했다. 방대한 음원 보유량과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내세우고 있어 국내 음원 유통시장의 판을 흔들지 주목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사전 예고 없이 애플뮤직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애플뮤직은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해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1500만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올여름부터 한국과 중국, 대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애플뮤직의 강점은 방대한 음원 보유량과 고도화된 선곡 서비스 등이다. 국내 음원사이트의 3~4배에 달하는 3000만곡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에서 유통되지 않는 해외 음원이나 장르음악도 들을 수 있다. 이용자들이 자신의 음악 취향을 선택하면 전문가들이 그에 맞는 음악을 골라 주는 선곡 서비스 ‘포 유’, 유명 가수나 DJ가 직접 고른 곡을 24시간 동안 틀어 주는 라디오 방송인 ‘비츠인’ 등도 제공한다. 또 가입 후 3개월 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애플은 국내 서비스 가격을 미국보다 2~3달러 낮췄다. 개인은 월 7.99달러(약 8800원)에 이용할 수 있는데, 이는 7000~8000원 선인 국내 음원사이트의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가격과 거의 차이가 없다. 또 가족은 최대 6인까지 11.99달러(약 1만 33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파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케이팝 음원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반쪽짜리’ 상륙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와는 제휴를 맺고 소속 가수들의 음원을 확보했지만 로엔엔터테인먼트(서비스명 멜론)와 CJ E&M(엠넷닷컴) 등 주요 유통사들과는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음원업계는 애플뮤직의 수익 배분 정책이 국내 음원 생태계를 교란한다며 날을 세우고 있다. 애플뮤직은 할인된 가격을 기준으로 창작자에게 수익의 70%를 배분하지만, 국내 음원사이트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규정에 따라 할인 가격이 아닌 정상 가격을 기준으로 60%를 창작자들에게 돌려준다. 국내 음원유통업계는 애플뮤직이 가격 할인의 부담을 창작자들에게 떠넘긴다고 주장한다. 반면 창작자들 사이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종량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음원사이트보다 애플뮤직이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몫을 돌려준다”는 반론도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뮤직뷰!] 소녀시대 9주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여름’을 기억해

    [뮤직뷰!] 소녀시대 9주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여름’을 기억해

    어느덧 9주년이다.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선 소녀시대의 이야기다. 일반적으로 걸그룹의 수명은 ‘7년차 징크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길지 않다. 그러나 소녀시대는 ‘지’(Gee)와 ‘오!’(Oh!)로 대세 걸그룹의 반열에 오른 이후, 매번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보이며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걸그룹이다. 그런 소녀시대가 2016년 8월 5일, 9주년을 맞아 ‘그 여름’(0805)을 공개했다. ‘그 여름’은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발매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9주년을 기념하는 곡이자, 9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팬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따스하고 잔잔한 멜로디도 그렇지만, 추억을 상기하며 “변함없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의 수영이 직접 쓴 노랫말은 듣는 것만으로 가슴을 짠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소녀시대의 진심이 담긴 편지가 노랫말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그런 진심이 전해진 걸까. 소녀시대의 팬송 ‘그 여름’(0805)은 지니, 네이버 뮤직,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뮤직 등 7대 음원 차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영상=[STATION] Girls‘ Generation 소녀시대_그 여름 (0805)_Music Video/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오아이의 파격적인 변신…신곡 ‘Whatta Man’ 티저

    아이오아이의 파격적인 변신…신곡 ‘Whatta Man’ 티저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7인조 유닛의 신곡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4일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와타맨’(Whatta Man)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와타맨’(Whatta Man) 티저 영상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기존의 톡톡 튀는 청순 발랄한 모습을 탈피한 파격적인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층 성숙하고 관능미 넘치는 의상을 입고 걸크러쉬 넘치는 군무를 선보인 것. 이에 9일 아이오아이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이다. 아이오아이 유닛의 신곡 ‘와타맨’(Whatta Man)은 뮤지션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해 내놓은 곡이다. EXO의 ‘LOVE ME RIGHT’, 레드벨벳의 ‘Dumb Dumb’ 등의 작곡가 라이언전을 비롯한 엠넷 ‘프로듀스101’에 참여했던 해외 작곡가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임나영, 김청하, 김도연, 김소혜,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으로 구성된 이번 아이오아이 유닛은 오는 9일 ‘와타맨’(Whatta Man)으로 컴백을 알린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아이오아이 (I.O.I)_Whatta Man (Good man)/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아 ‘어때’ 0시 발표..7개 음원차트 1위 “아이덴티티 확실히 증명”

    현아 ‘어때’ 0시 발표..7개 음원차트 1위 “아이덴티티 확실히 증명”

    가수 현아의 신곡 ‘어때?’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현아가 1일 발매한 미니 5집 ‘어썸(A‘wesome)’의 타이틀곡 ‘어때?’가 오전 7시 기준 7개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지니,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에서 1위다.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는 8위지만 순위를 점차 끌어올려가고 있다. 이로써 현아는 약 1년여 만의 솔로 컴백을 통해 또 한 번 여성 댄스 솔로가수로서의 저력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트랩 힙합 장르, 또 현아만의 톡 쏘고 시원한 음색이 통했다는 평이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섹시퀸’ 현아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증명할 신곡이라고 설명했다. ’어때?‘는 복잡함을 벗어 던지고 지금을 즐기자는 자유분방한 가사와 강렬한 비트가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트랩 힙합 넘버. 그 동안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 히트 시켜온 작곡가 서재우가 작곡을, 현아, 빅싼초가 작사에 참여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독보적 섹시미, 현아 ‘어때?’로 컴백

    [뮤직뷰!] 독보적 섹시미, 현아 ‘어때?’로 컴백

    가수 현아가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A+’ 이후 1년 만에 컴백했다. 그 사이 현아의 섹시함은 더 강렬해졌고, 음악적 역량 역시 한층 발전했다. 1일 0시 발매된 현아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어썸(A’wesome)’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곡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느낌의 곡까지 현아 만큼이나 색다른 매력의 곡들로 꾸려졌다. 현아의 이번 앨범은 현아가 직접 앨범 수록곡을 선곡하고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도 그렇지만, 지난 6월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를 겪은 이후 현아가 첫 발매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아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어때?’를 포함해 ‘유앤미’(U&ME♡), ‘두 잇’(Do it!), ‘나팔꽃’, ‘꼬리쳐’, ‘울프’(Wolf) 등 총 6곡이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어때?’는 신나는 색소폰 리프와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랩 비트와 섹시한 현아의 보컬이 어우러진 댄서블한 힙합 트랙으로, 사운드와 노랫말 전반에서 자유분방한 현아의 아이덴티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로 호흡을 맞춘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같은 날 공개된 ‘어때?’의 뮤직비디오는 현아의 등장과 동시에 뜨겁게 불타오르는 클럽의 열기를 전한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의 말처럼, 이번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는 ‘초대형 파티신’이다. 현아와 뒤엉켜 수많은 사람들이 화끈하면서도 현란한 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은 실제 클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 장면을 위해서는 왁킹·비보잉·폴댄스·룸바 등을 추는 각양각색의 댄서들과 다양한 국적의 출연자들 100여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타이틀곡 ‘어때?’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벅스뮤직, 지니,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 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한때 전 거래일보다 10% 이상 뛰는 등 ‘현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사진·영상=HyunA 현아 (Official YouTube Channe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여자친구 ‘인기가요’ 1위, 음악방송 트로피 올킬 “더 열심히 하겠다” 눈물

    여자친구 ‘인기가요’ 1위, 음악방송 트로피 올킬 “더 열심히 하겠다” 눈물

    걸그룹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인기가요’ 1위에 오르며 전 음악방송 정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친구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 11일 발매한 ‘너 그리고 나(NAVILLERA)’로 걸그룹 원더걸스의 ‘와이 소 론니(Why So Lonely)’, 씨스타의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여자친구는 “우선 버디(여자친구 팬클럽)에게 고맙다는 말밖에 못하지만 고맙고, 스태프들 감사하다. 많이 말 못 했지만 여자친구 여섯 명의 부모님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1위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동안 은하와 엄지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인기가요’ 1위로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순위제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 11일 ‘너 그리고 나’를 발표한 지 단 13일 만에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 MBC뮤직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등을 모두 석권한 것.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등으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해 데뷔했으며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로 총 15관왕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비스트, 조미, 페이, 스텔라, 가비엔제이, 에릭남, 소나무, 비트윈, 세븐틴, 스누퍼, 아스트로, NCT 127, 구구단, 브로맨스, 디홀릭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와 배우의 만남…공개연애 중인 스타커플 2부 ‘가수-배우 커플’

    가수와 배우의 만남…공개연애 중인 스타커플 2부 ‘가수-배우 커플’

    최근 연예계에는 많은 가수-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같은 연예계에 몸 담고 있지만 하는 일은 너무도 다른 ‘가수’와 ‘배우’.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한 후 꾸준하게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가수-배우 커플들을 살펴봤다. 1. 비(34)-김태희(36) 2013년 연예계는 새해 첫날부터 떠들썩하게 시작됐다. 1월 1일 톱스타 비-김태희의 열애설이 터진 것. 두 사람은 2011년 11월 소셜커머스 광고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와 김태희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고 4년 넘게 공개 연애 중이다. 이후 몇 차례 결혼 소식이 전해졌지만, 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하게 되면 직접 밝히겠다”며 결혼 보도를 일축했다. 두 사람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될 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 주지훈(34)-가인(29) 주지훈과 가인은 2014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2년째 연애중이다.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주지훈이 가인의 솔로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의 농도 짙은 커플 연기는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3. 태양(28)-민효린(30) 배우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사랑을 꽃피운 커플이 여기 또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온라인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양 측은 “햇수로 2년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 이동건(36)-티아라 지연(23) 2015년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동건과 지연. 두 사람은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졌고,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당시 이동건은 팬 카페에 “나보다 많이 어린 친구지만 나이차를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오히려 내게 의지가 되어줄 만큼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다. 그녀는 내가 지켜줄 것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람. 사랑. 인연이고 운명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지연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바 있다. 5.이상윤(35)-애프터스쿨 유이(28) 이상윤과 유이는 올 초부터 풋풋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상윤과 유이는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2015 MAMA’(엠넷 아시아뮤직어워드) 시상식 레드카펫에 팔짱을 끼고 등장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당시 ‘MAMA’ 측은 참석자들이 많은 관계로 스타들을 커플 형식으로 두 사람씩 묶어 포토월에 세웠다. 특별한 기준 없이 그저 차례가 겹치면서 함께 포토월에 서게 된 두 사람. 당시 친분이 없었던 이상윤과 유이는 이후 한 모임에서 다시 만나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6. 이민호(29)-미쓰에이 수지(22)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2015년 3월. 두 사람이 파리, 런던, 서울 등 국경을 넘나들며 데이트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양 측은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당시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긴 곳으로 알려진 런던의 최고층 빌딩 ‘더 샤드’도 화제가 됐다. 2012년 개관한 72층 건물 ‘더 샤드’는 유럽연합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5성급 호텔인 샹그릴라 호텔(ShangriLaHotel)이 있다. 하루 숙박비는 약 49만원부터 116만원까지 다양하다. 7. 정경호(33)-소녀시대 수영(26) 정경호와 수영은 두 번의 열애설을 부인한 끝에 결국 2014년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9월쯤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 정경호는 KBS2 특집드라마 ‘퍼펙트 센스’에 출연한 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하는 등 달달한 연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8. 밴드 쏜애플의 보컬 윤성현(30)-박민지(27) 윤성현과 박민지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록 음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가까워졌다. 1년 넘게 열애 중인 두 사람은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결혼을 생각 중인 단계는 아니다”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과거 박민지와 윤성현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 등이 열애 증거로 재조명됐다. 9. 조정석(36)-거미(35) 2015년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이미 2년째 열애 중이었던 조정석과 거미.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구로 시작한 두 사람은 음악이란 공감대로 소통하며 연인이 됐다. 특히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거미는 힘들었던 슬럼프에 대해 고백하던 중 “남자친구(조정석)가 자신감을 북돋아줬다. 항상 클래스가 다르다고 생각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에프엑스 All Mine 깜짝 발표 ‘SM스테이션 24번째 신곡’ 반응 폭발

    에프엑스 All Mine 깜짝 발표 ‘SM스테이션 24번째 신곡’ 반응 폭발

    걸그룹 에프엑스가 신곡 ‘All Mine’(올 마인)을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24번째 신곡 ‘All Mine’이 22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에프엑스의 ‘All Mine’은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올레뮤직, 벅스 등 5대 음원 차트 실시간 차트 1위(오전 9시 기준)에 올랐으며 이밖에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올라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케 했다. 에프엑스 ‘All Mine’은 스네어 드럼과 손뼉 소리가 경쾌한 비트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시원한 분위기의 EDM 곡으로 에프엑스의 여름 감성이 더해져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는 평소 볼 수 없었던 백스테이지 모습, 일상을 즐기는 모습 등 에프엑스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한편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각 정은지 바다, 이틀째 음원차트 1위 ‘쇼미더머니5’ 비켜

    허각 정은지 바다, 이틀째 음원차트 1위 ‘쇼미더머니5’ 비켜

    가수 허각과 정은지의 듀엣곡 ‘바다’가 인기다. 허각 정은지의 ‘바다’는 22일 오전 8시 기준, 소리바다와 몽키3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발매 이틀째에도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외에도 엠넷 2위, 멜론 3위, 지니 3위, 올레뮤직 3위, 네이버뮤직 3위, 벅스 6위를 차지하는 등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Mnet ‘쇼미더머니5’에서 발표된 곡들과 대세 걸그룹 사이에서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뿐만 아니라 허각과 정은지는 새롭게 재해석한 ‘바다’를 통해 여름은 신나는 곡’이라는 공식도 깼다. 허각과 정은지가 부른 ‘바다’는 1997년 발표된 UP의 ‘바다’를 리메이크 한 곡으로, 원곡과는 다른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인다. 한편 허각 정은지는 2013년 5월 ‘짧은 머리’를 발표하며 여름 프로젝트을 가동한 이후, 2014년 7월 ‘이제 그만 싸우자’에 이어 2년 만에 발표한 ‘바다’를 통해 올 여름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름 힐링송으로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ewhY ‘괴물 래퍼’ 떴다

    BewhY ‘괴물 래퍼’ 떴다

    “‘쇼미더머니5’는 끝났지만 저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독실한 크리스천… 철학적 메시지 담아 최근 막을 내린 음악전문채널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한 ‘괴물 래퍼’ 비와이(23·본명 이병윤)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승을 떠나) 저의 재능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저에겐 축복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이런 보상까지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비와이는 지난 15일 밤 생방송된 최종 무대에서 라이벌이자 절친인 씨잼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방송 기간 내내 톱을 다퉜던 씨잼은 비와이와 힙합을 함께 공부한 고교 동창이라 더욱 극적인 승부였다. 이들은 ‘섹시스트리트’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비와이는 “같은 꿈을 바라보고 함께해 온 친구와 결승 무대에 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2012년 본격 활동을 시작한 비와이는 독특한 목소리와 발성, 리듬과 속도, 빼어난 가사 전달력, 긴 가사를 한 호흡에 내뱉는 능력 등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쇼미더머니4’에 나와 중도 탈락의 고배를 들이켰으나 두 번째 도전에서는 더욱 농익은 솜씨를 뽐내며 우승 영순위로 꼽혔다. 깔끔한 라임(가사 운 맞추기)에 무대 연출력, 장악력까지 갖춰 힙합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독보적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매주 ‘쇼미더머니’ 출연자들의 음원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차트를 휩쓸었는데, 비와이는 ‘포에버’와 ‘데이 데이’ 등 2곡을 아이돌 신곡의 틈을 비집고 1위에 올려놓으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부상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에는 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게 평가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그런 부분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 인기에 러브콜 쇄도 앞선 시즌에서 욕설과 여성 비하 등으로 논란이 잦았던 ‘쇼미더머니’는 이번 시즌에선 별다른 잡음이 없었다. 그 중심에 비와이가 있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는 랩에 자신의 가치관을 기반으로 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아 힙합에 덧씌워진 불량 이미지를 걷어 냈다. 보기 드문 착한 힙합을 보여 준 것. 종교적 느낌을 일부는 꺼릴 수 있다는 지적에 비와이는 “신앙은 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중 하나”라며 “제 생각과 신념을 음악에 담고 싶었을 뿐 일부러 종교적인 것을 보여 주려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자신에게 신앙은 힙합이자 멋이라는 것이다. 비와이에게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지산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과 9월 24,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리는 힙합 콘서트 ‘더 몬스터’ 등 굵직한 무대에 올라 ‘지저스왜거’(Jesus+swagger)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기리, ‘쇼미더머니5’ 슈퍼비 공개 응원 “우승했으면 좋겠다”

    김기리, ‘쇼미더머니5’ 슈퍼비 공개 응원 “우승했으면 좋겠다”

    개그맨 김기리가 래퍼 슈퍼비를 공개 응원했다. 김기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쇼미더머니5’ 마지막회. 슈퍼비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슈퍼비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김기리와 슈퍼비가 함께 찍은 것으로 김기리는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슈퍼비는 김기리의 뒤에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쇼미더머니5’ 파이널에는 사이먼도미닉-그레이 팀의 비와이, 자이언티-쿠시 팀의 씨잼, 도끼-더 콰이엇 팀의 슈퍼비가 진출했다. 단 한 명의 우승 래퍼는 누가 될 지 15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쇼미더머니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비가 비와이, 씨잼과 함께 최종 우승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는 파이널 무대는 이날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5’를 통해 공개된다. 비와이, 씨잼, 슈퍼비 등 최종 3인 래퍼는 총 2라운드의 무대를 준비했다. 1라운드에는 3명이 모두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고 투표 결과에 따라 한 명의 래퍼가 탈락하게 된다. 2라운드에는 최후 2명의 래퍼가 맞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돼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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