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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스케 꼬마’ 손예림 성장이 반가운 이유 [SSEN이슈]

    ‘슈스케 꼬마’ 손예림 성장이 반가운 이유 [SSEN이슈]

    ‘슈스케 꼬마’ 손예림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에 팬들이 반색했다.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측은 2일 “손예림이 오는 5일 데뷔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손예림은 지난 2011년 11세의 나이로 엠넷 ‘슈퍼스타K3’에 출연한 후 약 9년 만에 정식 데뷔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손예림은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과 함께 과거 ‘슈스케3’에 출연했던 방송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팬들에게 “많이 변했나요?”라고 물으며 멋쩍게 웃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예림은 어렸을 때 얼굴 그대로였다. 성장하면서 볼살이 빠지고, 키는 훌쩍 자라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재킷 사진 속 탄탄한 복근과 함께 날카로운 눈빛까지 예전의 ‘자이언트 베이비’ 손예림과 사뭇 다른 이미지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예림은 초등학생이던 시절인 지난 2011년, 11세의 나이로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손예림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 심사위원 이승철의 극찬을 받는 등 놀라운 잠재력을 보여줬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은 “어린 친구에게 이렇게 소름끼치는 느낌은 처음 받는다”며 “음정이 떨리는 부분이 있지만, 노래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감정도 중요한데 손예림은 감정을 타고났다”고 극찬했다. 싸이도 역시 “감동을 충분히 줄 수 있다. 타고났다”고 칭찬했다. 결국 손예림은 이승철과 싸이, 정엽까지 3명의 심사위원에게 모두 “합격”을 받으며 예선 오디션을 통과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주목받음과 동시에 유명 작곡가 손무현의 조카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지난 2017년에는 고등학생으로 ‘믹스나인’에 참가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실력파 가수로서의 능력을 증명한 바 있다. 또 초등학생때와 변함없는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 노래 듣고 소주 생각이 난 건 처음”이라던 싸이 말처럼 남다른 감성의 소유자인 손예림. 앞으로 ‘슈스케 꼬마’ 손예림이 솔로 여가수로 보여줄 무대가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슈스케 꼬마’ 손예림, 솔로 데뷔 확정 [공식]

    ‘슈스케 꼬마’ 손예림, 솔로 데뷔 확정 [공식]

    ‘슈스케 꼬마’ 손예림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측은 2일 “손예림이 오는 5일 데뷔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손예림은 지난 2011년 11세의 나이로 엠넷 ‘슈퍼스타K3’에 출연한 후 약 9년만에 정식 데뷔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지난해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입학한 손예림은 그간 학업과 음악 작업을 병행해 왔으며, 고심 끝에 완성도 높은 데뷔 싱글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이번 데뷔 곡은 손예림만의 감수성과 밝은 매력 모두가 담긴 작품인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손예림은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발랄하고 트렌디한 모습 등을 보여주며 대중 및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초등학생 시절 ‘슈스케3’에 출연한 ‘슈스케 꼬마’라는 애칭을 얻은 손예림은 당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 심사위원 이승철의 극찬을 받는 등 놀라운 잠재력을 보여줬다. 또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주목받음과 동시에 유명 작곡가 손무현의 조카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엔 고등학생으로서 ‘믹스나인’에 참가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실력파 가수로서의 능력을 증명한 바 있다. 사진 = 뉴오더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희철·모모 열애 인정…13살차이 아이돌 커플

    김희철·모모 열애 인정…13살차이 아이돌 커플

    슈퍼주니어 김희철(37)과 트와이스 모모(본명 히라이 모모·24)가 열애를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같은 답변을 내놨다. 김희철은 1983년생, 모모는 1996년생으로 모모는 일본 교토에서 태어난 일본인이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2005년 데뷔한 후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모모는 2015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서 트와이스 멤버로 발탁된 후 한일 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변화’보다 ‘안정’ 택한 이재현 회장… CJ제일제당 새 수장에 강신호 선임

    ‘변화’보다 ‘안정’ 택한 이재현 회장… CJ제일제당 새 수장에 강신호 선임

    대표 교체·신규 임원 최소화로 ‘내실 강화’ 강 대표 글로벌시장 ‘K푸드’ 확산 등 호평 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엔 차인혁 선임 ‘프듀’ 투표 조작 논란 허민회 대표는 유임 최진희 스튜디오드래곤대표 부사장 승진매년 11월에 이뤄졌던 CJ그룹 정기 임원인사가 이재현(59) 회장의 장고 끝에 30일 단행됐다. 그룹의 얼굴인 CJ제일제당의 새 수장에 강신호(58) 식품사업부문 총괄부사장이 선임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에는 차인혁(53) 부사장이 선임됐다. 그룹이 지난 10월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간 만큼 대규모 인적 쇄신도 점쳐졌으나 이 회장은 계열사 대표이사 교체와 신규 임원 선임 등을 최소화하는 등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며 내실 강화로 잡은 경영기조에 힘을 실었다. CJ그룹은 이날 강 신임 대표와 차 신임 대표를 비롯해 CJ올리브영 구창근(46) 대표, 스튜디오드래곤 최진희(51) 대표, CJ대한통운 윤도선 SCM 부문장을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58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신규 임원은 19명으로 지난해 35명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강 신임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와 카이스트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1988년 CJ제일제당 기획관리부로 입사해 2012년 CJ주식회사 인사팀장과 사업1팀장, 2013년부터 CJ프레시웨이 대표 등을 거친 ‘CJ맨’이자 식품 전문가다. 2016년부터는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장을 맡아 비비고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 ‘케이푸드’의 확산을 가속화하고 가정간편식(HMR) 등 국내 식문화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는 CJ기술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CJ제일제당은 2017년 브라질 사료업체 셀렉타를 3600억원에, 지난해 미국의 식품업체 슈완스컴퍼니를 2조원에 잇따라 인수해 차입금이 올해 3분기 9조 5000억원까지 불어났다. 올해 상반기에는 원가상승과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 하락했다. CJ제일제당이 부진한 한 해를 보냈음에도 이 회장은 강 신임 대표에게 ‘원톱’ 자리를 맡겼다. 재무구조 개선과 별도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방어력을 키우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투표 조작 논란으로 문책성 인사 대상에 오르내렸던 엠넷 ‘프로듀스 101’ 총책임자 허민회 CJ ENM 대표이사는 유임됐다. 이 회장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서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지만 허 대표를 향한 여론의 ‘책임론’이 일고 있다는 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차 신임 대표는 SK텔레콤 IoT사업부문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추진단장 등을 지내고 지난 9월 CJ그룹에 영입됐다. 그룹 전반의 DT 전략 및 정보기술(IT)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진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는 케이드라마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내부 승진으로 부사장에까지 오른 최초의 CJ 여성 임원이 됐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프듀 조작 논란’ 5개월 만에 고개 숙인 CJ ENM 대표

    ‘프듀 조작 논란’ 5개월 만에 고개 숙인 CJ ENM 대표

    허민회 CJ ENM 대표이사가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순위 조작 논란 5개월 만에 공식 사과했다. 허 대표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데뷔의 꿈 하나만 보고 모든 열정을 쏟은 연습생들의 상처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소중한 시간을 쪼개 문자 투표에 참여한 팬들과 시청자에게도 말할 수 없이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어 3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뮤지션들을 지원하겠고 밝혔다. 순위 조작이 확인된 ‘프로듀스’ 1~4시즌을 통해 엠넷이 얻은 수익과 향후 발생하는 이익을 더한 액수다. 기금 및 펀드의 운영은 외부 독립된 기관에 맡기고, 음악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케이팝의 발전을 위한 연구소 운영 등에 쓸 계획이다. ‘프로듀스’ 시리즈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과 엑스원에겐 활동 재개를 지원한다. 데뷔조 탈락 등 피해를 입은 연습생에 대해서는 협의 후 피해를 보상하기로 했다. 다만 구체적인 보상 대상과 계획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콘텐츠 전문가 등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시청자 위원회를 운영해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된 이후 재개하기로 했다. 고위 관계자의 투표 조작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신윤용 CJ ENM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실장은 “꼬리 자르기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만 내부에서는 고위 관계자의 개입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CJ ENM “프듀 순위조작 피해 연습생 책임지겠다”

    CJ ENM “프듀 순위조작 피해 연습생 책임지겠다”

    아이즈원·엑스원 활동 지원…300억 음악기금 조성허민회 대표 사과…투명성 확보 후 ‘프듀’ 재개 검토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 생방송에서 투표 결과를 조작한 것과 관련, 허민회 CJ ENM 대표이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연습생에 대한 보상을 약속했다. 허민회 대표는 30일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순위 조작으로 피해 본 연습생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고 금전 등 보상을 하겠다. 실질적 피해구제를 위해 관계되는 분들과 심도 있게 논의해 필요한 조치들을 시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모든 책임은 우리에게 있고,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활동 재개와 관련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며 “이들이 이른 시일 내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해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두 그룹의 향후 활동을 통해 얻는 이익을 모두 포기하고 300억원 규모의 음악기금 또는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허 대표는 “데뷔라는 꿈 하나만 보고 모든 열정을 쏟은 연습생의 상처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다. 팬들과 시청자 여러분께도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CJ ENM은 시청자 위원회 등을 통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한 후 방송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CJ ENM 대표가 이번 사태와 관련해 공식 사과한 것은 지난 7월 조작 논란 발생 후 약 5개월 만이다. 그동안 수사기관 수사를 통해 제작진이 구속됐고 세부적인 조작 내용이 확인됐다. 안준영 PD 등은 ‘프로듀스 101’ 시즌 1∼4 생방송 경연에서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에게 이익을 준 혐의를 받는다. 안 PD는 지난해부터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서 여러 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 상당의 유흥업소 접대를 받은 혐의(배임수재)도 함께 받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엑스원·아이즈원, 해체 안 한다 ‘엠넷, 향후 수익 포기’

    엑스원·아이즈원, 해체 안 한다 ‘엠넷, 향후 수익 포기’

    투표수 조작 논란으로 활동이 멈췄던 그룹 아이즈원과 엑스원이 활동 재개에 나선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조작 관련 사과문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CJ ENM(이하 CJ) 대표이사 허민회는 가장 먼저 “저희 엠넷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로 모든 분들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허 대표는 “이번 사퇴의 모든 책임은 저희에게 있다”며 “아이즈원과 엑스원 멤버들의 활동 재개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멤버들이 겪고 있을 심적 고통과 부담감, 그리고 이들의 활동 재개를 지지하는 많은 팬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아이즈원과 엑스원은 빠른 시일 내에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CJ 측은 “두 그룹의 향후 활동을 통해 얻는 엠넷의 이익은 모두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프로듀스’ 시즌 4 종영 직후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논란은 전 시리즈로 확대됐고, 결국 CJ ENM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으로,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들은 지난 20일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마마무,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뮤비 조회수 고공행진

    마마무,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뮤비 조회수 고공행진

    케이팝 레이더가 ‘이달의 아티스트’로 걸그룹 마마무를 선정했다.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설립한 세계 최초 ‘팬덤 연구소 블립’의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마마무 공식 팬카페 회원 수는 지난 3개월 동안 6011명 증가했으며, ‘HIP’ 뮤직비디오의 경우 공개 13일 만에 2000만 뷰를 달성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마마무가 단일 뮤직비디오 기준으로 4일만에 뮤직비디오 1천만 뷰를 돌파했다”며 “이는 지금까지 마마무가 선보인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올 하반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엠넷 ‘퀸덤’을 통한 팬 증가가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케이팝 레이더는 12월 중으로 갓세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00만을 달성하고, 다비치의 ‘이 사랑’ 뮤직비디오가 데뷔 후 처음으로 1억뷰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간 소셜 차트에서는 지난 10월 개인 인스타그램을 새로 개설한 SF9 로운이 월간 4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이에 대해 케이팝 레이더는 “지난 11월 막을 내린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하루 역으로 출연하여 큰 인기를 모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로운이 속한 SF9의 팬 증가에도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매월 K-Pop 이슈를 정리해주는 ‘Monthly K-Pop Radar’에서는 한달 동안의 차트 소식 뿐만 아니라, 백현 개인 트위터 300만 팔로워 돌파, 현아와 NCT 127의 공식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돌파, 폴킴 공식 팬카페 1만 명 돌파 등 여러 K-POP 아티스트들의 축하 소식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매월 둘째주, 케이팝 레이더 사이트 내 브리프 섹션을 통해 한 달간 K-Pop에서 감지된 이슈들을 정리해서 발표하고, 추가로 한 달간 주목할 만한 이슈를 보인 아티스트를 선정해 발표한다. 케이팝 레이더는 스페이스오디티가 설립한 팬덤 연구소 블립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SNS 시대에 맞게 아티스트의 팬덤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팬덤 데이터 관측기다. 현재는 BTS, 엑소, 블랙핑크 같은 아이돌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 아이유, 김동률, 밴드 잔나비, 래퍼 빈지노 등 넓은 의미의 케이팝 아티스트 총 393명의 정보를 관측하고 있으며, ‘2019 GLOBAL K-POP MAP’을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스페이스오디티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포함 에잇디·울림, ‘프듀’ 제작진 술 접대 의혹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포함 에잇디·울림, ‘프듀’ 제작진 술 접대 의혹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엠넷 ‘프로듀스101’ 제작진을 접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연합뉴스는 6일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리즈 핵심 제작진인 안준영 PD에게 방송 당시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 4곳 중 3곳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에잇디크리에이티브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임수재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연예기획사 인물 5명 중 4명은 스타쉽 김모 대표와 김모 부사장, 당시 각각 울림과 에잇디 직원이었던 이모 씨와 류모 씨다. 나머지 한 명은 파악되지 않았다.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은 이 같은 혐의에 대해 “‘프로듀스101’ 제작진 접대와 관련하여 거론이 되고 있는 류모 씨는 당사에서 음반 PR 업무를 전담하여 맡은 적은 있으나 지난해 이미 본인 기획사 앙팡테리블을 설립하여 본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는 류 씨가 설립한 앙팡테리블의 소속 연습생이 ‘프로듀스X’ 출연 과정에서 조사를 받은 걸로 알고 있고, 저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본 순위 조작 관련하여 그 어떠한 조사도 받은 적이 없으며 접대한 사실조차 없다”고 해명했다. 어라운드어스 측 역시 “술은 샀지만 청탁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해당 연예기획사 관계자 5명은 불구속 기소 된 상태다. ‘프로듀스’ 제작진인 안 PD와 김용범 CP는 사기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한편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안 PD는 ‘프로듀스’ 시즌1과 2의 1차 탈락자 결정 당시 투표 결과를 임의로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 시즌3, 4의 경우 방송 전에 데뷔할 연습생 12명을 미리 정해 둔 혐의를 받는다. 연예기획사 관계자에게 술 접대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곽철용 신드롬’ 김응수, 본격 래퍼 데뷔 “흔쾌히 협업 승낙”

    ‘곽철용 신드롬’ 김응수, 본격 래퍼 데뷔 “흔쾌히 협업 승낙”

    ‘곽철용 신드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응수가 래퍼 머쉬베놈(MUSHVENOM)과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매한다. 머쉬베놈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버르장멋 (Feat. 김응수 a.k.a 멋이간놈)’을 발매한다. 머쉬베놈은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8’을 통해 ‘궁예래퍼’라는 애칭을 얻으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일명 ‘선비랩’을 선보이며 비와이, 키드밀리, 사이먼 도미닉 등 선배 래퍼들에게 극찬을 받은 라이징 스타다. 또 지난 9월부터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이냐’, ‘알려 좀 주쇼’ 등의 파격적인 분위기의 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힙합씬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래퍼들이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머쉬베놈은 꾸준히 구수한 ‘츤데레 충청도 스웨그’를 강조하며 ‘한국적인 플로우’를 펼쳐 힙합 마니아들 사이 호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독특한 매력을 지닌 머쉬베놈은 ‘충청도의 멋’을 뿜어내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응수에게 피처링 러브콜을 보냈다. 당초 머쉬베놈은 영화 ‘타짜’를 보고 곽철용 캐릭터에 빠져 ‘버르장멋’을 만들고 김응수에게 나레이션만을 부탁했다. 그러나 머쉬베놈의 노래를 들은 김응수는 “충청도만의 스웨그가 느껴지는 한국적인 바이브를 구사한다”며 극찬, 흔쾌히 협업을 승락했다. 머쉬베놈의 제안으로 김응수의 의미있는 래퍼 데뷔가 성사된 것. 이와 같이 머쉬베놈과 김응수가 만나 함께 곡 작업을 진행하는 티저 영상은 ‘스트릿 채널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타짜’ 곽철용으로 13년만에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다시 한번 ‘강제 전성기’를 맞은 김응수와, 힙합계 새 바람을 일으킨 머쉬베놈의 유쾌한 첫 만남이 담겨 있다. 생애 최초로 랩에 도전한 김응수는 기대 이상의 실력을 과시해 제작진들까지 놀라게 했다고. 심지어 김응수는 머쉬베놈과 호형호제를 할 만큼 급속도로 친해져 본인 랩네임을 ‘멋이 간놈’이라고 정하는가 하면, ‘한국 힙합이 무너졌다’는 새로운 주제로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음원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한편 ‘버르장멋’ 음원을 토대로 배우 김응수와 래퍼 머쉬베놈의 음원 제작 비하인드 풀영상은 오늘(7일) ‘스트릿’ 채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모든 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완성된 ‘버르장멋’ 음원은 7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스타쉽·울림·에잇디, ‘프듀‘ 제작진에 접대했다

    스타쉽·울림·에잇디, ‘프듀‘ 제작진에 접대했다

    1000~5000만원 향응 제공데뷔조 발탁 여부는 확인 안 돼엠넷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프듀) 101’ 시리즈의 안준영 PD에게 방송 당시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 4곳 중 3곳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에잇디크리에이티브로 6일 밝혀졌다. 이번에 검찰에 기소된 피의자는 총 8명으로 엠넷 김용범 CP(책임 프로듀서)와 안준영 PD, 이모 PD 외에 나머지 5명은 모두 연예기획사 인물이다. 이 중 김모 대표와 김모 부사장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이고, 이모 씨는 사건 당시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직원이었다. 류모 씨는 해당 시기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소속이었던 것으로 드러났고 나머지 한 명은 파악되지 않았다. 이들은 안 PD에게 유흥주점 등에서 1000만원에서 5000만원의 가량의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돼, 배임중재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해당 기획사 소속 연습생이 데뷔 조에 드는 데 접대가 영향을 미쳤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제작진을 상대로 기획사 핵심 관계자들의 청탁이 빈번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은 물론 국내 가요 매니지먼트 업계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세 기획사는 모두 이번 사안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거나 입장을 준비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 “본사와 관련 無..조사 받은 적 없어” [전문]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 “본사와 관련 無..조사 받은 적 없어” [전문]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Mnet‘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PD에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앞서 6일 한 매체는 안준영PD에게 방송 당시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 4곳 중 한 곳이 에잇디크리에이티브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검찰에 기소된 피의자는 총 8명으로 엠넷 김용범CP와 안준영PD, 이모PD 외에 나머지 5명은 연예기획사 인물이다. 그 중 류모 씨기 해당 시기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소속이었다는 것. 이에 이날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류모 씨는 당사에서 음반 PR 업무를 전담하며 맡은 적은 있으나, 지난해 이미 본인 기획사 앙팡테리블을 설립하여 본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본사는 류씨가 설립한 앙팡테리블의 소속 연습생이 ‘프로듀스X’ 출연 과정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순위조작 관련 그 어떠한 조사도 받은 적이 없으며 접대한 사실 조차 없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에잇디크리에이티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잇디크리에이티브입니다. 현재 ‘프로듀스101’ 제작진 접대와 관련하여 거론이 되고 있는 류 모 씨는 당사에서 음반 PR 업무를 전담하여 맡은 적은 있으나, 지난 해 이미 본인 기획사 앙팡테리블을 설립하여 본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본사는 류 씨가 설립한 앙팡테리블의 소속 연습생이 ‘프로듀스X’ 출연 과정에서 조사를 받은 걸로 알고 있고, 저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본 순위조작 관련하여 그 어떠한 조사도 받은 적이 없으며 접대한 사실조차 없습니다. 소속 아티스트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사실과 다른 추측성 루머의 유포와 언론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아영, 드레스 사진 올렸다가 삭제 눈길..어땠기에?[EN스타]

    신아영, 드레스 사진 올렸다가 삭제 눈길..어땠기에?[EN스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드레스 사진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신아영은 지난 4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다. 이날 신아영은 화려하게 반짝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었다.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낸 신아영은 5일 드레스 입은 셀카를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신아영은 “2019 MAMA 레드카펫 행복한 추억만 만들고 갑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으나, 해당 사진을 갑작스럽게 삭제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신체 부위를 언급하는 댓글에 불쾌함을 느끼고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뇌섹녀’로 유명하다. 2011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해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나, 2015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현재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를 진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사, 하체 드러낸 충격 의상 ‘훤히 비치는…’

    화사, 하체 드러낸 충격 의상 ‘훤히 비치는…’

    그룹 마마무 화사와 박진영이 파격적인 무대를 꾸몄다.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AMA)에서 화사와 박진영이 깜짝 듀엣 공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로 수 많은 댄서들과 합을 맞췄다. 특히 과거 박진영이 무대에 입고 올랐던 비닐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한편 ‘2019 MAMA’에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갓세븐, 세븐틴, 몬스타엑스, 청하, 있지, 마마무 등이 참석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헤이즈 소신발언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헛되지 않게..”

    헤이즈 소신발언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헛되지 않게..”

    헤이즈가 소신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헤이즈는 지난 4일 개최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힙합&얼반 뮤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2019 MMA’에 이어 총 3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헤이즈는 “올해도 상 받을 수 있게 저의 노래를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모든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게 좋은 음악 환경이 만들어져서 여러분들이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보는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헤이즈는 올해 두 장의 미니앨범과 두 개의 싱글을 발매한 것을 물론 tvN ‘호텔 델루나’, KBS2 ‘동백꽃 필 무렵’ OST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사진=Mnet ‘2019 MAMA’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AMA’ 박진영 화사, 함께 비닐바지 입고..‘반응 폭발적’

    ‘MAMA’ 박진영 화사, 함께 비닐바지 입고..‘반응 폭발적’

    ‘2019 MAMA’에서 박진영이 마마무 화사와의 컬래버래이션 무대 소감을 전했다. 가수 박진영과 마마무 화사가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날 떠나지 마’로 협업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네온컬러의 스윔수트에 보라색 PVC 소재의 수트를 입고, 그린 컬러의 헤어를 한 채로 무대에 올랐다. 박진영은 홀터넥 상의에 짧은 팬츠를 입고 그 위에 PVC 소재의 의상을 입었다. 파격적인 의상을 갖고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무대를 지켜보던 갓세븐 잭슨은 두 사람의 의상에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마마무와 함께 ‘너 뿐이야’, ‘어머님이 누구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를 달궜다. 한편 ‘2019 MAMA’에는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트와이스, 무대 위 빛나는 미소

    [포토] 트와이스, 무대 위 빛나는 미소

    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AMA)에서 트와이스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2.4 엠넷 제공=연합뉴스
  • [포토] ‘2019 MAMA’ 휩쓴 방탄소년단

    [포토] ‘2019 MAMA’ 휩쓴 방탄소년단

    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AMA)에서 방탄소년단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2.4 엠넷 제공=연합뉴스
  • [포토] ‘2019 마마(MAMA)’ 빛낸 마마무

    [포토] ‘2019 마마(MAMA)’ 빛낸 마마무

    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AMA)에서 마마무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2.4 엠넷 제공=연합뉴스
  • [포토] 무서운 대세 신인 ‘있지(ITZY)’

    [포토] 무서운 대세 신인 ‘있지(ITZY)’

    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AMA)에서 있지(ITZY)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2.4 엠넷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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