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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야 남규리, 소속사 무단이탈로 소송 위기

    씨야 남규리, 소속사 무단이탈로 소송 위기

    3인조 여성 그룹 씨야의 남규리(본명 남미정)가 전속계약을 지켜지 않아 소속사 측의 법적 대응을 피할 수 없게 됐다. 20일 남규리 전속권을 확보하고 있는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전속계약 기간이 2년여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무단 이탈한 남규리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남규리를 포함해 김연지 이보람은 3인조 여성 그룹 ‘씨야’라는 이름으로 2006년 2월 당시 GM기획(현 엠넷미디어)과 5년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GM기획이 현 엠넷미디어와 흡수, 합병하는 과정에서 씨야 멤버들은 원 계약서의 범위 내에서 엠넷미디어와 3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5년 중 남은 2년은 멤버들을 발탁한 김광수 이사와 일하는데 합의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이보람과 김연지는 엠넷 미디어와 3년 전속 계약이 끝난 2009년 2월 본 소속사로 둥지를 옮겨 4집 앨범 녹음을 작업 중에 있으나, 남규리는 자신의 계약 부분을 부인하며 독자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규리는 씨야의 다른 멤버인 김연지, 이보람이 함께 계약을 체결했지만 유독 혼자서만 잔여 2년에 대한 전속계약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일로 인해 씨야 앨범 작업 역시 큰 차질을 빚고 있어 멤버들은 물론 소속사에 큰 손해를 끼치고 있다.”고 질타했다. 소속사 측은 남규리에 대한 전속권이 자사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씨야라는 그룹의 멤버로 활동한 남규리가 신의를 저버리고 독자 행동을 하고 있는데 유감을 표한다.”며 “개별적인 연예 활동을 펼칠 경우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휘성, 日 첫 단독콘서트 성황리 개최

    휘성, 日 첫 단독콘서트 성황리 개최

    가수 휘성이 일본 첫 단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2일 일본 도쿄 시부야 C.C 레몬홀에서 휘성의 첫 단독 콘서트 ‘Super Live Concert 2009 WHEESHOW in Tokyo’가 성황리에 끝났다. 휘성은 첫 일본 단독콘서트를 위해 공연에 필요한 모든 장비와 스태프까지 한국에서 동원해 자신의 콘서트 브랜드인 ‘휘쇼(WHEESHOW)를 일본 현지에서 그대로 재연했다. ’안되나요’로 무대를 시작한 휘성은 ‘위드 미(with me)’, ‘불치병’, ‘사랑은 맛있다’, ‘별이지다’, ‘인섬니아’(insomnia), 나카시마미카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팬들은 첫 곡부터 마지막 앵콜곡 무대까지 좌석에서 일어나 공연을 관람했다. 일본 공연 기획사 관계자는 “휘성의 공연은 가수 본인은 물론 조명, 음향, 영상, 구성 그리고 팬들이 만족도까지 공연의 모든 면에 있어서 완벽한 공연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에서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어 현재 오사카 등 다른 지역에서의 공연에 대해서 한국 측과 협의 중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일본에서 휘성의 공연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휘성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일본 팬 분들이 보여주신 큰 사랑에 감동 받았다. 다음 공연에서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일본에서 열린 휘성의 첫 단독콘서트는 오는 6월 엠넷 재팬(mnet japan)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며, 휘성은 한국으로 돌아와 정규 6집 앨범 녹음작업을 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정원, 흰셔츠 입었을 뿐인데…‘섹시미 물씬’

    최정원, 흰셔츠 입었을 뿐인데…‘섹시미 물씬’

    지난 주 고급스러운 섹시미 화보를 공개한 배우 최정원이 두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최정원은 Mnet ‘트렌드 리포트 필’이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진행하는 ‘비 패뷸러스’(Be Fabulous)에서 섹시하면서도 보이시한 상반된 이미지를 조화시켰다. 최정원은 하얀 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이지만 섹시미를 풍겼다. 이번에 공개된 보이시 화보는 프로젝트를 기획한 에디터가 직접 베스트 컷으로 꼽은 사진이다. 에디터는 “불안에 젖은 눈빛 속에 왠지 모를 아슬아슬함이 전해진다.”며 “최정원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성모, 6kg 빠진 ‘샤프한 턱선’

    [NOW포토] 조성모, 6kg 빠진 ‘샤프한 턱선’

    조성모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엠넷미디어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음악다큐멘터리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Hidden Track by 조성모)’ 사전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컴백 앞두고 긴장한 조성모

    [NOW포토] 컴백 앞두고 긴장한 조성모

    조성모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엠넷미디어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음악다큐멘터리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Hidden Track by 조성모)’ 사전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성모 “멋진 노래로 보답할게요”

    [NOW포토] 조성모 “멋진 노래로 보답할게요”

    조성모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엠넷미디어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음악다큐멘터리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Hidden Track by 조성모)’ 사전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성모 “3년만의 컴백 긴장되네요”

    [NOW포토] 조성모 “3년만의 컴백 긴장되네요”

    조성모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엠넷미디어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음악다큐멘터리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Hidden Track by 조성모)’ 사전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성모 “헤어 스타일 괜찮죠?”

    [NOW포토] 조성모 “헤어 스타일 괜찮죠?”

    조성모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엠넷미디어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음악다큐멘터리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Hidden Track by 조성모)’ 사전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성모 “여러분 오랜만이죠”

    [NOW포토] 조성모 “여러분 오랜만이죠”

    조성모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엠넷미디어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음악다큐멘터리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Hidden Track by 조성모)’ 사전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모, 음반 발매전 다큐 통해 음원 공개

    조성모, 음반 발매전 다큐 통해 음원 공개

    오는 4월 9일 컴백을 앞둔 가수 조성모가 음반 발매 전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 모든 음원을 공개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조성모는 오는 4월 1일부터 음반 발매일인 9일까지 매일 10분 씩 Mnet의 음악 다큐멘터리 ‘히든트랙 by조성모’를 통해 음악에 담긴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1~2곡 씩 7집 앨범 ‘Second Half’의 신곡을 방송한다. 이번 ‘히든트랙 by 조성모’의 연출을 맡은 최재윤 PD는 “한 두 곡 듣고 버려지는 현재의 음반 시장이 아쉽다.” 며 “그의 이야기 속에 매일 하나씩 공개되는 신곡들이 더해지면서 음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히든트랙 by 조성모’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팬들은 조성모의 개인홈페이지를 방문 “음악과 영상이 기다려진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엠넷 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그 동안 베일에 싸여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여자빅뱅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가칭 ‘여자빅뱅’으로 불리는 이들은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4년에 걸쳐 준비한 여성 4인조 신인그룹으로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여자빅뱅의 멤버는 필리핀에서 인기를 얻은 ‘산다라 박’, 이효리와 함께 광고를 찍어 화제가 되었던 ‘박 봄’, 공옥진 여사의 손녀인 ‘공민지’, 4개 국어 구사와 노래와, 랩, 춤 실력이 월등하기로 소문난 ‘C L’ 에 이르기 까지 탄탄한 실력과 끼로 똘똘 뭉친 신인그룹. 이들은 오는 27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롤리팝(Lollipop)’과 28일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LG전자 CYON 광고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빅뱅의 작사, 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G-DRAGON이 여자빅뱅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롤리팝’ CF를 시작으로 5월초에는 여자빅뱅의 정식 데뷔가 이루어 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각종 차트 1위 석권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각종 차트 1위 석권

    슈퍼주니어의 3집 앨범 ‘쏘리쏘(SORRY, SORRY)가 각종 순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슈퍼주니어 3집 앨범 ‘쏘리쏘리’는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주간차트(3월 셋째주) 1위를 차지함은 물론, 타이틀 곡은 도시락, 엠넷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도 연일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쏘리쏘리’는 방송횟수 집계 사이트인 에어모니터가 발표한 공중파 3사 및 라디오 주간차트(3월 16일~3월 22일) 역시 1위를 차지, 지난 한 주간 공중파 TV와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방송된 노래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윤아-한은정, 3인3색 스틸컷 공개

    권상우-윤아-한은정, 3인3색 스틸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에 출연하는 배우 권상우, 윤아, 한은정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권상우가 1인 2역을 맡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신데렐라 맨’은 동대문 패션상가에서 일을 하던 오대산(권상우 분)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의류회사 후계자 이준희(권상우 분)를 만나 그를 대신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현대판 ‘왕자와 거지’다. 윤아는 파리 패션학교 재학 중 아버지의 사망으로 한국에 돌아와 동대문시장에서 일하다 의류회사 디자인 팀에 들어가는 서유진 역을 맡았다. 한은정은 서유진의 패션학교 선배로 모델 겸 디자이너 장세은 역을 맡아 권상우, 윤아와 함께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돌아온 일지매’ 후속으로 오는 4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승훈, 국내 팬들만을 위한 공연 펼친다

    신승훈, 국내 팬들만을 위한 공연 펼친다

    가수 신승훈이 ‘국내 팬들만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신승훈이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2009 The신승훈Show – Limited Edition’ 콘서트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의 특별한 점은 국내 팬들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하겠다는 의미에서 일본 단체 티켓 판매를 하지 않기로 결정 한 것. 이같은 기획은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사랑해 준 국내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이번 ‘국내 팬들만을 위한’ 공연은 990석 규모의 작은 극장형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승훈 측은 “공연이 열리는 LG아트센터와 예매처, 그리고 공연기획사 쪽으로 일본 팬들의 개별 티켓구매 문의 및 단체티켓 판매 관련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일본어가 가능한 직원들의 경우 하루 종일 일본 팬들의 전화응대를 하느라 다른 업무를 진행하기 힘들 정도”라며 “어눌한 한국어로 티켓구매가 가능한지를 문의하는 신승훈의 일본 팬들 전화에 일본에서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승훈 팬들도 팬들을 가장 우선순위에서 생각하며 콘서트를 기획, 준비하고 있는 신승훈의 마음에 화답 하듯, 성공적 공연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일부 포털 사이트의 카페나 블로그 등에서 공연 티켓에 프리미엄을 붙여 불법 판매하고 있는 사례들을 직접 찾아내 공연 기획사 홈페이지 등에 신고하고, 시정을 요청하고 있다. 불법 판매에 대한 증거 사진들까지 캡처해서 올리는 등 적극적인 신고를 하고 있는 신승훈의 한 팬은 “정작 공연에 가고 싶은데도 예매를 하지 못해서 못 가는 팬들도 많은데 공연 갈 생각도 없으면서 장사할 마음으로 예매해서 판매하다니… 팬들은 이런 표를 구입하지 않겠지만 잘 모르시는 분이 구입할까 걱정된다.”면서 “프리미엄 차액을 노리고 사전에 좋은 자리를 예매한 후 판매하는 행위는 공연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반드시 근절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두 번째 싱글 폭발적 반응

    2AM, 두 번째 싱글 폭발적 반응

    그룹 2AM의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온·오프라인 차트 순위가 급상승 하고 있다. 지난 주말 공중파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진 2AM은 한층 와일드하고 강렬해 진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박력 있는 무대 매너로 수많은 팬을 열광하게 했다. 또한 2AM의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은 발매일인 지난 19일에는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에 앨범 수록 전곡이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다. 이어 지난 주말 앨범 판매량을 집계하는 한터 차트에는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 1위로 올랐다. 또한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도 순위가 수직상승 해 2AM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2AM은 “첫 방송을 앞두고 너무 긴장했었는데 팬 분들이 많이 반겨주셔서 마음이 놓였고, ‘뮤직뱅크’에서 같은 소속사 2PM이 함께 응원해 줘서 든든했던 기억이 난다.”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친구의 고백’은 저희도 너무 좋아하는 곡이라 팬 분들께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보다 더 저희 노래를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돌풍 행진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돌풍 행진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슈퍼주니어의 3집 ‘쏘리 쏘리(SORRY, SORRY)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2일 출시된 슈퍼주니어 3집은 발매되자 마자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음은 물론, 1주일 간의 판매량을 합산한 주간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른 것. 특히 타이틀 곡 ‘쏘리 쏘리’는 국내 대표 음악 서비스 사이트 ‘도시락’의 ‘오늘의 Hot 100 차트’ 1위(3월 17일자)에 올랐고 엠넷 2위, 뮤직온 2위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3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 슈퍼주니어는 노래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가 선사한 에너제틱한 안무로도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0일 KBS ‘뮤직뱅크’, 21일 MBC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쏘리 쏘리’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픔보다’화이트데이 깜짝 이벤트 ‘사인CDㆍ포토타임’

    ‘슬픔보다’화이트데이 깜짝 이벤트 ‘사인CDㆍ포토타임’

    권상우·이보영·이범수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화이트데이 14일을 맞아 무대 인사 중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다.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개봉 2주차까지 총 100회의 무대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 ‘신데렐라맨’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권상우와 영화 ‘킹콩을 들다’ 촬영 중인 이범수를 비롯해 원태연 감독과 이보영·정애연, 카메오로 출연한 남규리까지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관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는 무대인사에서 그치지 않는다. 개봉 첫날 관객 및 첫 회 관객들에게 OST CD를 선물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영화를 관람하러 온 커플 4쌍을 선정해 원태연 감독,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직접 사인을 한 OST CD를 증정하고 커플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제공했다. 화이트 데이인 오늘(14일)도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출연진은 10차례 이상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개봉 첫날 11일 2만 5천명, 다음날 12일 4만 7천 명으로 누적 관객수 7만2천명을 기록했다. 현재 상영작 중 1위를 기록하며 주말에는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도 사생활 지켜져야” 압도적 여론

    “스타도 사생활 지켜져야” 압도적 여론

    최근 도를 넘어선 스타들의 사생활 폭로가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의 사생활이 지켜져야 한다’는 여론이 감지됐다. 이와 관련 케이블 방송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수요코너’에서는 ‘스타의 사생활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스타들도 사생활이 지켜져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드 아이즈’ 측은 11일 “‘과연 스타의 사생활 이대로 좋은가?’는 주제 하에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다.”며 “스타들의 사생활 피해 사례, 파파라치 식 취재 현황 등을 깊이 있게 취재해 본 결과 ‘스타들도 사생활이 지켜져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최근 해외에서나 성행하던 잠복 취재가 한국에도 등장하기 시작해 이효리, 최지우 등 대형 열애설을 터트리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스타가 취재진을 고소, 결국 스타의 굴욕으로 끝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와 관련 극과 극의 대중들의 의견을 조사하고 우세한 쪽을 밝혀내는 데 의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명동 거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스타의 사생활 지켜져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다.”며 “예전과 달리 너무 쉽게 사생활 노출에 처한 스타들의 입장이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입장이 다수였다. 하지만 이들 역시 사생활 관련 이슈가 발생하면 ‘무조건 보게 된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와이드 아이즈’는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수요일 코너로 발로 뛰는 심층 취재를 통해 연예계 이슈를 집중 해부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한국 싫다” 발언에 인터뷰 기자 해명

    권상우 “한국 싫다” 발언에 인터뷰 기자 해명

    ”한국이 싫다”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권상우를 인터뷰한 기자가 이와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홍보를 맡고 있는 엠넷 미디어 측은 9일 “직접 현장에서 권상우 인터뷰를 진행했던 ‘프리미어’의 신기주 기자가 본지에 실린 인터뷰 내용이 오해되어 읽혔던 것에 대해 영화 제작사 및 배우 권상우의 소속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홍보사에서 공개한 신 기자의 글에는 “권상우씨와 나눈 솔직한 인터뷰가 일부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악의적으로 왜곡되거나 과장되고 네티즌들 사이에선 진실과 진심이 다르게 이해되고 있는 현실이 참담하다.”며 “기자와 배우가 나눈 대화는 모든 말과 말의 맥락 안에서 이해돼야 하는데도 이 사실을 무시한 채 몇몇 발언만을 자의적으로 발췌해서 의미를 곡해하는 몇몇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 태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문제가 된 “한국이 싫다”는 권상우의 발언에 대해서는 “권상우씨는 어릴 적부터 가져왔던 꿈을 이야기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평화롭게 사는 아름다운 삶을 꿈꿔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꿈의 공간을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의 팍팍한 현실이 아닌 어떤 낙원에서 지내는 행복한 삶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기자는 “그 맥락 안에서 일찍부터 외국에 나가서 살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가 싫었다. 하늘은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천연 잔디에서 축구를 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낚시를 하는 그럼 삶을 꿈꿨다.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난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 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지 한국이 싫다는 게 아니였다.”고 전했다. 말미에 신 기자는 “권상우 씨의 솔직한 이야기가 존중받지는 못할 망정 호사가들의 입방정 거리로 전락되는 현실에 책임을 느낀다.”며 “인터뷰에 아무것도 넣거나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 권상우씨의 솔직함을 온전히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발췌와 왜곡, 과장과 아전인수 속에서 인터뷰의 진의는 일그러지고 말았다. 당사자인 권상우 씨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오는 6일 신곡 ‘8282’로 전격 컴백

    다비치, 오는 6일 신곡 ‘8282’로 전격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강민경)가 오는 6일 신곡 ‘8282’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달 27일 엠넷닷컴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다비치 인 원더랜드(Davichi in Wonderland)’를 발표한 다비치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올해 첫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8282’는 절제되고 세련된 팝 발라드 곡으로 트렌디한 리듬과 반전이 돋보이는 곡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8282’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현재(3일) 엠넷닷컴, 벅스, 싸이월드에서 1위에 올라 있으며 도시락과 뮤즈에서도 2위를 기록해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컴백과 더불어 다비치는 오는 7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 강남 교보문고에서 팬 사인회를 연다.”며 “지난해 데뷔 후 팬들과의 공식적인 첫 만남에 다비치가 한껏 설렌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해 작년 2월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슬픈 다짐’,’사랑과 전쟁’ 등을 연속으로 히트 시키며 연말 시상식에서 최다 신인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새 앨범의 오프라인 발매는 오는 5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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