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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파격 도발’ 레이디 가가, 패션지 커버걸

    [포토] ‘파격 도발’ 레이디 가가, 패션지 커버걸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파격적인 패션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국 패션 매거진 ‘엘르 차이나’ 측은 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19년 1월 호 커버의 주인공 레이디 가가를 소개했다. ‘엘르 차이나’는 “레이디 가가는 ‘제53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총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5 여주인공으로 열연해 ‘골든 글러브’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쥔 최고의 디바”라고 그의 화려한 이력을 전했다. 또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스타 이즈 본’을 소개하며 “호연으로 호평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디 가가는 쉽게 소화하지 못하는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오묘한 빛깔의 드레스부터 시스루 슬립까지 화보마다 강렬한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높은 하이힐을 신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상반신 누드 콘셉트로 시선을 모았다. ‘퍼포먼스 여제’, ‘파격의 아이콘’으로 불릴 만큼 이색적인 시도를 보여주고 있는 레이디 가가는 이번 화보를 통해 또 한 번의 변신에 나섰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2016년부터 2년 여간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17세 연상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최근 비밀리에 약혼했다. 스포츠서울
  • [금요일의 서재]색에는 ‘이야기’가 있다

    [금요일의 서재]색에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색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고개 들어 위를 보면 하늘색, 아래에는 아스팔트의 검은색, 주변에는 회색 건물과 녹색 나무를 비롯해 옷, 피부, 심지어 색을 인지하는 눈까지 색 없는 물질은 세상에 없다. 인간은 색과 함께 태어나 색 속에서 살다가 색의 세계를 떠난다. 색이 인간 심리를 강력하게 지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색을 다룬 책은 이따금 나오는데, 의외로 인기가 많다. 별 신경 안 쓰던 색에 관한 시야를 넓혀주고, 글을 읽는 재미 외에 색을 보는 재미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주 ‘금요일의 서재’는 색을 다룬 신간 3권을 골랐다. ●색의 유례를 찾아서=‘컬러라마’(이숲)는 인간이 어떻게 색을 사용했는지, 왜 그런 이름을 붙였는지를 탐색한다. 133가지 색의 역사를 추적하고, 그 색을 어떻게 쓰는지 다룬다. 세계적 디자인 그룹 크뤼시포름이 기획한 책으로, 색상 가이드이자 색에 관한 지식서다. 책은 한 가지의 색에 관해 양쪽으로 나눠 소개한다. 왼쪽 면에는 색에 관한 역사적 배경을 짧은 글과 삽화로 소개하고, 오른쪽 면에는 해당 색으로 가득 채웠다. 예컨대 초록색 가운데에는 ‘분노의 초록‘이라는 색이 있다. 이 단어는 ‘담즙의 과잉’이라는 라틴어 ‘콜레라’에서 왔다. 답즙은 담낭에서 분비하는 초록빛이 도는 액체다. 화를 내면 담즙은 얼굴색을 변하게 한다. 이런 설명과 함께 마블코믹스의 캐릭터인 헐크를 그렸다. 그러고는 “여러분은 미국 만화 주인공 헐크가 분노하면 왜 엄청난 힘을 갖춘 초록 괴물로 변하는지 아셨겠죠?”라고 묻는다. 그리고 오른쪽 면에 헐크의 피부색과 같은 분노의 녹색으로 가득 채웠다. 오른쪽 면에 있는 색들은 이탈리아에서 직접 인쇄해 색을 정확하게 구현했다. ●매혹적인 색 이야기=색은 언제, 어디서, 누구냐에 따라 그 의미도 다르다. 예컨대 빨간색은 고상함, 영성, 미덕, 지위를 나타내지만, 질투, 도발 혹은 폭력을 가리키기도 한다.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기도 했다. 16세기 말까지만 해도 왕과 왕자들은 빨간색 옷을 거의 입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왕만이 빨간색 옷을 입을 수 있었다. 교황, 추기경, 몇몇 고위 성직자들은 오로지 사치와 과시의 표현으로 화려하고 도드라지는 빨간색을 몸에 걸쳤다. 종교개혁을 선도했던 루터는 1520년 가톨릭교회의 타락과 탈선을 비난하면서 교황을 ‘바빌론의 빨간 매춘부’라고도 불렀다. 20년 넘게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활동해 온 미술사학자 스텔라 폴의 ‘컬러 오브 아트’(시공사)는 흙색,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 금색, 검은색 등 모두 10가지 색깔을 다룬다. 각각의 색이 거친 역사와 문화적인 의미를 설명한다. 저자는 색을 나타내는 단어는 몇 개 안 되지만 그 색이 보여줄 수 있는 의미는 역사적, 문화적으로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오랜 시간을 통해 형성된 문화의 정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색을 이야기하지만, 여기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이야기에 깊이가 있다. ●재밌는 색 이야기=‘컬러의 말’(윌북)은 여성 패션을 연구하고 ‘이코노미스트’에서 ‘책과 미술’ 코너를 진행한 디자인 저널리스트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의 색 이야기 묶음 집이다. 매일 보는 색부터 미술작품 속에만 존재하는 색까지, 매력적이거나 중요하거나 불쾌한 역사가 깃든 색을 골라 그 이름과 그 색에 얽힌 75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컬러 오브 아트’보다 묵직한 맛은 덜하지만, 좀 더 가볍고 화사한 책이다. 반 고흐가 사랑한 크롬 옐로, 나폴레옹을 죽음에 이르게 한 셸레 그린, 역사상 가장 논쟁적 색상인 누드까지 역사, 사회, 문화, 정치, 예술, 심리를 오간다. 75가지 색은 ‘엘르 데코레이션’에 3년간 실렸던 ‘색상 칼럼’ 중에서 대표 빛깔들 75가지를 엮었다. 연재 당시 패션 관련 직업군 독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빨강보다 더 빨간 어떤 색을 표현해줄 단어, 오늘 본 파란 하늘을 더 잘 묘사해줄 단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줄 책이기도 하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세기의 걸작 탄생 비화!…‘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런칭 예고편

    세기의 걸작 탄생 비화!…‘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런칭 예고편

    SF 장르의 시초로 알려진 ‘프랑켄슈타인’ 완성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프랑켄슈타인’을 상징하는 알파벳 ‘F’가 고풍스러운 책 표지에서 불에 타는 듯한 형상으로 담겨 있다. 여기에 책을 든 여자의 손은 ‘프랑켄슈타인’을 쓴 작가가 여성이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200년 만에 공개되는 괴물의 창조주”라는 카피는 천재 작가 메리 셸리의 드라마틱한 창작을 궁금케 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작가 메리 셸리가 출판사들의 거절과 편견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세기에 유행했던 실험과 비밀스러운 그림, 매력적인 의상이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를 기대케 한다. 또 “이건 내가 쓴 거예요!”라고 말하는 엘르 패닝의 당찬 모습은 시대를 앞서간 여성 작가 메리 셸리의 강렬한 삶을 예고한다. 자신이 창조한 괴물 그 이상의 걸작을 남긴 ‘메리 셸리’ 역은 엘르 패닝이, 메리의 남편 ‘퍼시 셜리’ 역은 영국의 차세대 배우 더글라스 부스가 맡았다. 연출은 2012년 제작된 영화 ‘와즈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하이파 알 만수르 감독이 맡았다. 영화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프타임]

    [하프타임]

    쭈타누깐, LPGA 사상 첫 전관왕 예약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를 3타 줄인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공동 12위로 마쳐 평균타수와 CME글로브 포인트(대상) 부문에서 1위를 예약했다. 상금과 올해의선수, 최다 톱10 등 3개 부문을 일찌감치 석권한 쭈타누깐은 이로써 LPGA 사상 첫 개인 타이틀 전관왕을 사실상 확정했다.안선주, 통산 네 번째 JLPGA 상금왕 안선주(31)가 18일 일본 에히메현 엘르에어 골프클럽(파72·6525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다이오제지 엘르에어 레이디스오픈을 27위로 마쳐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을 남기고 올 시즌 상금왕 등극이 확정됐다. 신지애(30)는 이번 대회 우승했어야 투어 상금왕 경쟁을 이어 갈 수 있었지만 4위에 그쳤다. 안선주의 JLPGA 상금왕은 2010년과 2011년, 2014년에 이어 네 번째다.
  • 이번에는 치어리더가 무릎 꿇는 시위 보수진영 비난 쏟아질 듯

    이번에는 치어리더가 무릎 꿇는 시위 보수진영 비난 쏟아질 듯

    이번에는 치어리더가 무릎을 꿇는 시위를 벌였다. 미국프로풋볼(NFL)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치어리더 중 한 명이 1일(현지시간) 오클랜드 레이더스와의 정규리그 경기에 앞서 국가가 연주될 때 무릎을 꿇는, 선수들의 인종차별 항의 시위에 동참했다. 그녀는 무릎을 꿇은 채 자신의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 대는 제스처까지 취했다. 이 여성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만약 시위에 동참하려는 뜻이었다는 것이 확인되면 NFL 치어리더로선 맨처음이 된다. 지난해에는 조지아주의 한 대학 치어리더 5명이 무릎 꿇는 시위에 동참한 적이 있다. 이 팀은 전 쿼터백 콜린 캐퍼닉이 2016년 경찰이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지나치게 가혹하게 다룬 데 대해 항의하는 뜻으로 무릎을 꿇는 시위를 벌여 동조 시위를 촉발했던 팀이다. 무릎을 꿇지 않고 어깨를 겯는 시위를 벌인 이들도 있었다. 만약 시위 차원에서 이런 행동을 한 것이 확인되면 역시 보수 진영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거센 비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기에 대한 모독이며 “개자식들”이라고 거칠게 비난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이런 기류에 영향 받아 캐퍼닉은 지난해 3월 샌프란시스코 구단과의 계약이 옵트아웃돼 떠밀려난 뒤 현재 NFL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구단주가 의도적으로 자신을 떠밀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5월 아메리칸풋볼리그는 선수들이 국가 연주 도중 무릎을 꿇으면 구단들에 벌금을 물릴 것이라며 기립하고 싶지 않다면 라커룸에서 앉아 있다가 국가가 끝나면 나오라고 새로운 규정을 만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규정 도입을 반기며 기립하고 싶지 않아 하는 선수들은 “아마도 이 나라에 있어선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의 전직 치어리더들은 지난해 10월 잡지 엘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코 그런 시위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여성은 “내가 지금도 치어리더라면 무릎을 꿇지 않을 것이다. 내 일이 아니다. 이 나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데 대해 좌절할 것이지만 내 생각이나 의견 따위는 옆으로 밀어놓고 앞으로 나아가기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한예슬, 과감한 상의 실종 ‘섹시미’ 발산

    [포토] 한예슬, 과감한 상의 실종 ‘섹시미’ 발산

    배우 한예슬이 ‘엘르’ 11월호를 통해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한예슬이 직접 만든 브랜드 ‘폰디먼트’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한예슬은 이번 촬영에서 군더더기 없는 건강한 보디라인과 사랑스러운 표정의 어린 소녀 같은 모습,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면모가 가감 없이 드러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여 촬영장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엘르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롤러코스터 같은 삶..겪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화보]

    한예슬 “롤러코스터 같은 삶..겪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화보]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한예슬과 함께 작업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예슬은 직접 만든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한예슬은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소화하며 ‘화보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언젠가부터 내 자체가 상품이 되어서 나서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브랜드 론칭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한예슬은 30대의 삶에 대해 “롤러코스터 같다. 올해는 더더욱 그렇다.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머물러 나를 망가지게 둘 수는 없었다. 더욱 ‘건강’에 집중하게 됐고, 매 순간을 즐기게 됐다. 앞으로 남은 30대의 시간들은 더 밝고 건강한 기운으로 채워질 거라는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이디 가가, 파혼 2년만에 17세 연상 새 연인과 약혼 발표

    레이디 가가, 파혼 2년만에 17세 연상 새 연인과 약혼 발표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본명 스테퍼니 조앤 앤젤리나 저머노타·32)가 17살 연상의 새 연인과 약혼한 사실을 공개했다고 CNN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레이디 가가는 전날 여성잡지 엘르가 주최한 제 25회 ‘위민 인 할리우드’ 행사장에서 탤런트 에이전트 크리스천 카리노(49)와 약혼한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행사 무대에 올라 신인 시절인 19세 때 성폭행을 당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린 경험 등을 털어놓은 뒤 “나의 약혼자 크리스천과 매일 같이 나를 돌봐주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감사한다”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2월 레이디 가가의 새로운 열애설을 처음 보도한 잡지 피플은 “지금까지 양측 모두 관계를 정식으로 언급한 일은 없으나 연예계 내에서 둘은 공공연한 연인이었다”면서 “카리노가 레이디 가가의 일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고, 이에 대해 레이디 가가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디 가가는 2016년 7월 오랜 연인이자 약혼자인 테일러 키니(37)와 결별했다. NBC 인기 드라마 ‘시카고 파이어’ 출연 배우 겸 모델인 키니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지 5년 만이며, 약혼한 지 1년 5개월 만의 일이었다. 피플은 카리노도 셀러브리티 연인이 처음은 아니라며 앞서 TV 드라마 ‘워킹 데드’에서 매기 그린 역을 맡은 로렌 코핸(36), 조니 뎁의 전처 앰버 허드(32) 등과 교제했었다고 소개했다. 카리노는 CNN 앵커 브룩 볼드윈(39)과 199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카리노와 볼드윈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레이디 가가-샤를리즈 테론, 두 스타의 ‘카리스마 대결’

    [포토] 레이디 가가-샤를리즈 테론, 두 스타의 ‘카리스마 대결’

    레이디 가가와 샤를리즈 테론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5회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에 참석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메트로시티, 밀라노서 오픈하우스 및 패션파티 성료

    메트로시티, 밀라노서 오픈하우스 및 패션파티 성료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19SS 밀란 패션위크 기간 동안 메트로시티 플래그십 스토어 밀라노점에서 ‘19SS 오픈 하우스(2019 SS OPEN HOUSE)’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픈하우스 사전 홍보로 9월 15일부터 9월 23일까지 9일간 브레라 거리, 가이롤리카텔로역, 두오모 성당, 산바빌라역 주변 등 밀라노 주요거리에서 스트릿 프로젝트 ‘VIA BRERA PROJECT’를 펼쳤다. 메트로시티 앰버서더 10인과 함께한 이 행사는 스트릿 인터뷰, 파티 인비테이션 배포 등으로 이루어졌다. 오픈 하우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메트로시티 플래그십 스토어 밀라노점(VIA BRERA 23, MILANO)에서 진행되었다. 허스트, 엘르 이탈리아, 보그 이탈리아, 마리끌레르, 코스모폴리탄, 그라치아, 투 스타일 등 26개 미디어 및 매체 관계자, 바이어, 디스트리뷰터, 인플루언서, 파트너사 및 일반 고객 약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La Rosa Bianca’를 컨셉으로 하였으며, 19SS 메트로시티 컬렉션과 세계적인 스타일 디렉터 헥터 카스트로와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패션쇼의 백스테이지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모았다. 마네킹, 행거, 프로필이미지 카드, 박스 등 현장감 있는 소품을 사용하여 연출한 것. 다양한 프로모션도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토어에서 가장 갖고 싶은 제품 3가지를 촬영, 개인 SNS 업로드 후 직원 인증 시 티셔츠를 증정하는 ‘My Wish List’, 포토존에서 촬영 후 메트로시티 공식 SNS 팔로우 및 업로드 시 기프트를 제공하는 ‘Shooting Star’ 등이 마련됐다. 특히 오픈 하우스 기간에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칵테일 파티가 진행됐다. 특히 오픈하우스 현장에서는 메트로시티의 19SS 컬렉션에 대한 신선하고 긍정적인 반응이 넘쳐났다. 백스테이지를 컨셉으로 꾸며진 디스플레이에 많은 이들이 감탄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 장시간 대기해야 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칵테일파티까지 이어지면서 패션 피플들이 직접 브레라 메트로시티 매장에 들러 칵테일과 음악을 즐기기도 했다. 지난 9월 21일 밤에는 밀라노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올드 패션 클럽’에서 패션 파티 ‘La Rosa Bianca’가 진행되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였으며, 19SS 밀란 패션위크 기간에 진행된 만큼 밀란 패션 피플을 비롯해 유럽, 일본,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패션업계의 관계자들이 함께 즐기는 화려한 자리였다. 파티에선 메트로시티 영상을 플레이하고 메트로시티 & 올드패션 SNS에서 LIVE 홍보를 진행했으며, 프리드링크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메트로시티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19SS 시즌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금번 오픈하우스와 패션 파티에 많은 이들이 함께 즐겨주어서 감사하다”며 “2019 SS 컬렉션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도양에서 호주로 떠밀려온 ‘병 속의 메시지’ 주인공 찾아요

    인도양에서 호주로 떠밀려온 ‘병 속의 메시지’ 주인공 찾아요

    약혼하자마자 인도양을 건너는 배에 몸을 실은 중국인 선원이 약혼녀를 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적은 편지를 병 속에 담아 바다에 던졌다. 호주 퀸즐랜드주 바닷가에서 발견해 그 속에 담긴 한자 뜻을 어렵사리 해석해 낸 호주인들이 편지의 주인공 커플을 찾으려고 사방에 도움을 청하고 있다고 영국 BBC가 28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이 병은 퀸즐랜드주 에얼리 해변에서 발견됐다. 따개비들이 다닥다닥 붙은 채였다. 투어 여행사 화이트헤븐 비치 투어의 대니얼 맥날리가 아침 조깅을 하다 해변에 밀려온 병을 발견했다. 그는 병을 열어보기 전 병 속을 들여다보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병 속의 내용물을 개봉할테니 계속 자신의 계정을 지켜보라고 예고했다.열었더니 중국어 편지였다. 그는 해석을 도와달라고 청했다. 회사 동료 라흐 엘르가 선원이 약혼녀를 그리워하는 내용이란 걸 알아채고 그녀를 추적할 수 있도록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그 중국 남성은 이 병을 누군가 주울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으나 약혼녀를 향한 자신의 사랑이 영원히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 회사에 다녔던 주디 후가 번역을 도왔다. “대양에서 발견된 진정한 사랑 이야기”라고 제목을 붙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난 미치도록 약혼녀를 그리워하고 있다. 약혼하자마자 바다로 떠나왔다. 진짜로 그녀에게 미안한 일이다. 이 병이 내 가슴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집에 돌아가기만 하면 난 징(靜)과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이다. 이 병은 바다 깊은 곳에 머물 것이다. 누군가 이걸 주워 열어볼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 다만 내 마음의 평안을 찾고 있을 뿐이다.” 한 호주인 블로거가 지난 24일 중국 웨이보에 이 편지를 소개하고 약혼녀 징을 아는 이들은 연락을 취해달라고 적었다. 그는 “중국 인구는 14억명인데 난 그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 이해할 수도 없다. 소셜미디어에서 날 도와줄 수 있겠어?”라고 물었다.많은 중국인 이용자들이 너무 로맨틱하다며 울지도 모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간 광저우 일보에도 소개됐다. 톈진의 한 여성은 “이런 남편이 있다면 참 대단하겠다. 만약 내 전 남자친구가 그와 같았다면 우리는 절대 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내 전 남친은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 피부가 좋지 않다며 날 떠났다. 그와 함께 한 시간이 후회스럽다. 바라건대 이제 좋은 남친을 새로 찾았으면 한다”고 부러워했다. 방송은 아직 이 남성이나 약혼녀를 안다는 이는 나서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태쁘’ 김태희 “예쁜 여배우 아닌 인간적인 배우 되고파”

    [포토] ‘태쁘’ 김태희 “예쁜 여배우 아닌 인간적인 배우 되고파”

    ‘태쁘’ 배우 김태희가 여전한 예쁨을 뽐냈다. 김태희가 패션 매거진 ‘엘르’ 10월 호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콘셉트를 논의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힌 김태희는 이번 화보에서 흰 티에 청바지, 파스텔 톤의 니트,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 등을 입고 과장된 포즈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 자연스럽고 담백한 포트레이트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이번 촬영에 관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제 모습을 공개하는 거니까 그동안 제가 보여주고 싶었던 자연스러운 모습, 원래의 나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평소에는 민얼굴에 청바지, 티셔츠 차림으로 다닐 때가 많거든요”라고 말했다. ‘예쁜 여배우’란 타이틀에서 벗어나 이제는 좀 더 인간적인 배우로 다가가고 싶다는 속마음도 전했다. “나이 든다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잖아요. 덜 예뻐 보이더라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연기할 때든 아니든 그러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내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을 봤을 때의 설렘이 너무 그리워요. 그런 작품이 운명처럼 다가와 줬으면 좋겠어요”라며 연기를 향한 변함 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여전히 아름답고 더욱 깊어진 배우 김태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 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서울
  • 김태희, 평소 모습으로 찍었다는 화보 ‘절대미모’

    김태희, 평소 모습으로 찍었다는 화보 ‘절대미모’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엘르’ 10월호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컨셉트를 논의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힌 김태희는 이번 화보에서 흰 티에 청바지, 파스텔 톤의 니트,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 등을 입고 과장된 포즈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 자연스럽고 담백한 포트레이트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이번 촬영에 관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제 모습을 공개하는 거니까 그 동안 제가 보여주고 싶었던 내추럴한 모습, 원래의 나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평소에는 맨 얼굴에 청바지, 티셔츠 차림으로 다닐 때가 많거든요”라고 말했다.‘예쁜 여배우’란 타이틀에서 벗어나 이제는 좀더 인간적인 배우로 다가가고 싶다는 속마음도 전했다. “나이 든다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잖아요. 덜 예뻐 보이더라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연기할 때든 아니든 그러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내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을 봤을 때의 설렘이 너무 그리워요. 그런 작품이 운명처럼 다가와줬으면 좋겠어요”라며 연기를 향한 변함 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여전히 아름답고 더욱 깊어진 배우 김태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전지현, ‘가을 여신’의 빛나는 미모

    [포토] 전지현, ‘가을 여신’의 빛나는 미모

    배우 전지현의 변함없는 찬란한 미모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는 뮤즈 전지현, 그리고 패션 매거진 엘르(ELLE)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컬러 오브 라이프(Color of Life)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전지현은 전매특허인 우아한 분위기부터 고혹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이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미모와 가을의 감성을 담아낸 분위기, 여기에 서정적인 눈빛까지 더해진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다. 전지현은 목선을 타고 흐르는 롱 드롭 이어링과 레어어드링,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하늘의 별빛처럼 빛나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순간’을 의미하는 스텔라 주얼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섬세한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를 더해 브랜드 슬로건인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한껏 표현했다. 사진=엘르(ELLE)
  • “가을 삼킨 분위기” 전지현, 주얼리 화보 속 ‘레전드 여신美`’

    “가을 삼킨 분위기” 전지현, 주얼리 화보 속 ‘레전드 여신美`’

    배우 전지현의 찬란한 미모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는 뮤즈 전지현, 그리고 패션 매거진 엘르(ELLE)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컬러 오브 라이프(Color of Life)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전지현은 전매특허인 우아한 분위기부터 고혹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이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미모와 가을의 감성을 담아낸 분위기, 여기에 서정적인 눈빛까지 더해진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다. 전지현은 목선을 타고 흐르는 롱 드롭 이어링과 레어어드링,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하늘의 별빛처럼 빛나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순간’을 의미하는 스텔라 주얼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섬세한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를 더해 브랜드 슬로건인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한껏 표현했다. 한편 전지현의 주얼리 화보 및 스케치 영상은 엘르 10월호와 스톤헨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속 전지현의 주얼리는 전국 스톤헨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인룸’ 김해숙 김희선, 압도적 카리스마 대결 “워맨스 기대해달라”

    ‘나인룸’ 김해숙 김희선, 압도적 카리스마 대결 “워맨스 기대해달라”

    배우 김해숙과 김희선이 패션 미디어 엘르와 만났다. 김해숙과 김희선은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엘르와의 화보 및 인터뷰에서 각자 개인 컷을 촬영할 때도 응원하며 서로 아낌없이 칭찬을 했다.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해숙은 “연기와 사랑에 빠진 상태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남녀 간의 사랑도 사랑할 당시엔 힘든지 모르는 것처럼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면 힘이 난다”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희선 씨와의 워맨스(우먼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품위있는 그녀’의 성공 이후 차기작에 대한 고민이 크지 않았냐는 질문에 김희선은 “평소 일상적이지 않은 소재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나인룸’은 장르적으로 새롭기 때문에 한 번 보기 시작하면 헤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작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나인룸’은 최장기 미결 사형수인 장화사(김해숙)와 승소율 100%의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월 6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상순이 찍은 이효리 화보 ‘둘만의 은밀한 곳’ 공개

    이상순이 찍은 이효리 화보 ‘둘만의 은밀한 곳’ 공개

    이상순이 직접 카메라로 담은 이효리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를 통해 공개된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 화보의 주인공은 이효리다. 이번 화보는 이효리 남편인 이상순이 직접 포토그래퍼로 나서 둘만의 시크릿한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아무런 촬영 스태프 없이 둘만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효리가 더욱 여유롭고 편안하게 촬영에 임해 그들만의 자유로운 감성과 라이프를 내추럴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번 화보를 통해 둘만이 느낄 수 있는 교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제주도의 들과 바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공간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냈다. 이효리만의 내추럴하지만 시크함으로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역시 이효리”라는 프로다운 면모를 과감하게 보여줬다. 이들의 촬영 스토리를 담은 영상 또한 이상순이 직접 참여했다. 음원에서도 이효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순 카메라에 담긴 이효리, 시크릿 공간서 “둘 만의 교감”

    이상순 카메라에 담긴 이효리, 시크릿 공간서 “둘 만의 교감”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에서 이효리와 함께한 FW 화보를 공개했다.특히 이번 화보는 이효리 남편인 이상순이 직접 포토그래퍼로 나서 둘만의 시크릿한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아무런 촬영 스태프없이 둘만의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이효리가 더욱 여유롭고 편안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고 그들만의 자유로운 감성과 라이프를 네추럴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번 화보에서 둘만이 느낄 수 있는 교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제주도의 들과 바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공간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이번 화보에는 쟈딕앤볼테르가 추구하는 빈티지한 걸리쉬 함과 락적인 무드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무엇보다 브랜드 감성의 기본이 되는 락시크 무드는 음악인으로서의 이효리 이상순의 감성과 더욱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었다. 이효리만의 네추럴하지만 시크함으로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역시 이효리다”라는 프로다운 면모를 과감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들의 촬영 스토리를 담은 영상 또한 이상순이 직접 참여했고, 음원에서도 이효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발표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부 공개된 컷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이효리의 화보는 곧 발행되는 ‘엘르’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무라 타쿠야, 15세 딸 코우키 모델 데뷔에 “대장부다”

    기무라 타쿠야, 15세 딸 코우키 모델 데뷔에 “대장부다”

    일본 유명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딸 코우키의 연예계 데뷔해 대한 생각을 밝혔다. 기무라 타쿠야는 16일 방송된 니혼TV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에서 최근 모델로 데뷔한 둘째 딸 코우키(15)를 언급했다.기무라 타쿠야는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지한다. 딸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뭐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딸이 모델로 데뷔한 뒤에도 변함없는 모습이었다. ‘대장부다’ 싶었다. 내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무라 타쿠야의 외모를 쏙 빼닮은 딸 코우키는 지난 6월 엘르 재팬 커버 모델이 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근황, 하와이 이주 후 그림 같은 일상 “핫플레이스 소개”

    야노시호 근황, 하와이 이주 후 그림 같은 일상 “핫플레이스 소개”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하와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야호시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후지TV ‘お客様は知っている!’(손님은 알고 있다) 출연 소식을 알리며 “추천할만한 스팟이나, 식사, 패션 등 여러 가지를 소개한다. 요즘 일상, 마음, 생각도 얘기했으니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야노시호는 바닷가 해변을 거닐고, 말을 타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맛있는 음식 사진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야노시호는 매거진 ‘엘르’를 통해 “이 봄, 나는 일본에서 하와이로 생활의 거점을 옮겼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42세, 숫자를 보면 놀라지만 20대와도 30대와도 다른 지금의 나이를 즐기고 있다. 여기서 다시 새로운 시작”이라며 “해외 생활, 딸의 육아, 가족이나 일에 대한 도전 등 댜양한 장소를 통해서 전하고 싶다. 그리고 항상 따뜻하게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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