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엘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600주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멸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컴백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증여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24
  • 첫 장편 ‘피아노 교사’로 세계를 놀래킨 한인2세 소설가 재니스 리

    첫 장편 ‘피아노 교사’로 세계를 놀래킨 한인2세 소설가 재니스 리

    “주제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니 아직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아마도 다음 작품은 한국이 소재, 또는 배경이 될 것입니다. 한국(사람)에 대해 쓴다는 생각만으로도 많은 부담이 되고 떨리네요.” ● 24개국 출판… 美서 10만부 넘게 팔려 첫 장편소설 ‘피아노 교사’(문학동네 펴냄·김안나 옮김)를 내기 전부터 전 세계 24개국에서 출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초대박을 터뜨린 한인 2세 소설가 재니스 리(36)가 한국 출간에 맞춰 모국을 찾았다. 2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난 재니스 리는 자신의 첫 소설이 한인이 등장하거나, 한국의 정서를 담지 않은 것 같다는 질문에 “그동안 대학원 시절 썼던 단편 소설에서는 한국인이나 코리안-아메리칸의 얘기를 많이 담았다.”면서 이같은 향후 계획을 밝혔다. ‘피아노 교사’는 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한 1940~1950년대 홍콩에서 한 남자와 두 여자의 엇갈린 사랑의 관계를 그린 소설이다. 단편소설을 들고 찾아간 출판사마다 번번이 퇴짜를 맞던 재니스 리는 2007년 가을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인생 역전을 이룬다. 5년에 걸쳐 쓴 ‘피아노 교사’가 픽션 부문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뒤 미국, 영국은 물론 유럽, 남미, 중국 등 여러 나라의 출판 제안 쇄도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된다. 게다가 지난 1월 미국에서 출간된 직후 10만부가 넘게 팔리며 뉴욕 타임스 집계 전미 베스트셀러에 5주 동안 이름을 올려놓기도 했다. 전례없는 일이었다. ● 홍콩 출생… 하버드대서 영문학 전공 그는 “이렇게 큰 반향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꿈같은 일”이라면서 “과거(1940~50년대)와 낯선 공간(홍콩)이라는 경험하기 어려운 배경에서 사랑과 인간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룬 것이 주효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준비된 재원에 가까웠다. 재니스 리는 한국인 부모가 사업차 홍콩으로 건너간 뒤 태어났고 15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엘르 USA’에서 출판 담당 기자로 일하며 한 달에 15권씩 책을 보고 서평을 썼다. 그러다가 스물여덟 살에 아예 기자 일을 내던지고 헌터 대학원에서 재미 소설가 이창래 교수로부터 소설 창작법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모국어 소통이 능란하지는 않지만 그의 바람은 모국에서 그의 작품이 사랑받는 것, 단 하나다. “모국인 한국에서의 책 출간은 내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 독자들이 많이 읽고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파주’ 서우 “이선균 키스실력, 거침없어”

    ‘파주’ 서우 “이선균 키스실력, 거침없어”

    배우 서우가 선배 배우 이선균과의 생애 첫 키스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서우는 영화 ‘파주’에서 호흡을 맞춘 이선균과의 키스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선균이 키스를 잘 하느냐는 짓궂은 질문에 서우는 수줍어하면서도 “거침없다.”고 폭로해 함께 출연한 이선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키스신을 처음 촬영했다는 서우는 “실제로 키스를 하는 건지 아닌지 몰라서 망설였는데 어느새 이선균과 입을 맞추고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선균과 서우가 형부와 처제의 금지된 사랑을 섬세하게 연기해낸 영화 ‘파주’는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엘르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자도 서바이벌 게임으로 뽑는다

    기자도 서바이벌 게임으로 뽑는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슈퍼모델, 디자이너, 요리사가 되거나 유명인과 함께 일하는 기회 등이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주어졌는데 이제 기자도 그 대열에 가세했다.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칼럼니스트를 ‘아메리카스 넥스트 그레이트 펀디트(America’s Next Great Pundit)’란 서바이벌 게임 형식의 선발 시험을 통해 뽑는다고 밝혔다.  우승자에게는 2600달러(한화 약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칼럼 1개당 200달러를 받고 13주간 워싱턴 포스트에 고정 칼럼이 실리는 기회를 준다.  워싱턴포스트의 새 칼럼니스트가 되려면 신문의 독자로부터 질문을 받아 마감 시간에 맞춰 글을 써야 한다. 매번 경쟁이 끝날 때마다 워싱턴 포스트의 심사위원단은 독자 투표 등을 고려해 누가 바이라인(기사에 표기하는 기자의 이름)을 갖고 누가 노트북을 닫아야 하는지 결정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워싱턴 포스트 홈페이지에 짧은 칼럼을 보내면 된다.  워싱턴포스트는 신문 시장의 불황을 타개하려고 편집국장, 유명 칼럼니스트 등과의 저녁 식사를 유료에 판매하려 했다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패션잡지 기자를 서바이벌 게임으로 뽑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이미 방송중이다.  케이블 TV인 온스타일에서 방영중인 ‘리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서바이벌 게임 우승자에게 패션지 엘르의 정식 기자가 되는 기회를 준다. 소설 및 영화로 큰 인기를 얻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착안해 만들어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급하고 까다로운 성격의 엘르 편집장 앤 슬로이(Anne Slowey)의 조수가 되기 위해 20대의 도전자 11명이 나섰는데 우승자에게는 기자 명함 외에도 뉴욕 맨해튼의 고급 아파트에서 1년간 살 수 있는 기회와 10만 달러에 달하는 부상이 주어진다. 물론 매회 한명씩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지 못하면 가혹하게 탈락된다. 중앙일보 계열사인 케이블 채널 QTV를 통해 방영중인 ‘열혈기자’는 우승자를 일간스포츠 연예 기자로 정식 채용한다.12명의 도전자들은 연예인과의 인터뷰, 사건 현장 취재 등 매주 혹독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온스타일은 패션지 ‘W’와 함께 패션 기자를 뽑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지난 8월 신청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했는데 우승자는 패션지 ‘W’의 정식 기자로 채용된다.  그동안 언론사의 기자 채용 과정 가운데 합숙훈련, 집단토론 등이 도입된 사례는 있었지만 TV를 통해 실제로 방영되는 서바이벌 게임으로 기자를 뽑은 경우는 없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박찬욱 감독 “서우, 처음 본 순간 전율 느껴”

    박찬욱 감독 “서우, 처음 본 순간 전율 느껴”

    박찬욱 감독이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에 출연한 배우 서우에 대해 극찬했다. 영화 ‘올드보이’와 ‘박쥐’를 통해 강혜정과 김옥빈을 재발견한 박찬욱 감독은 “앞선 두 여배우에게서 느낀 전율을 서우에게서 다시 느꼈다.”며 강력한 여배우의 새로운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해 영화 ‘미쓰 홍당무’를 통해 제작자로 데뷔했던 박찬욱 감독은 이 영화에서 고등학생 서종희로 분했던 서우와 대면했던 바 있다. 이후 서우를 눈여겨 본 박찬욱 감독은 “서우가 도대체 어디 있다가 이제 나타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탐나는도다’를 통해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였던 서우는 이번 영화 ‘파주’에서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로 분해 순수하면서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영화 ‘질투는 나의 힘’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박찬옥 감독의 신작 ‘파주’는 10월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내달 29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엘르코리아 / 사진설명 = (위, 왼쪽부터) 서우, 박찬욱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명민·하지원의 자전거 여행 온스타일 ‘스타벨로’ 25일 방송

    온스타일은 25일과 새달 2일 오후 9시30분에 배우 김명민과 하지원의 자전거 여행기 ‘스타벨로’를 방송한다. 온스타일과 패션매거진 엘르가 공동 기획한 ‘스타벨로’는 연예인들이 자전거를 통해 각국의 환경을 돌아보는 친환경 프로젝트 여행기. 첫 번째 여행으로 최근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의 촬영을 마친 김명민과 하지원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났다. 둘은 서로 자전거를 가르치고 배우는 등 자전거 여행을 통해 다정한 모습을 자랑한다. 또 나무가 우거진 시골길, 풍차와 튤립 등 한적한 이국 마을을 누비며 네덜란드의 이국적인 풍경들을 소개한다.
  • 서우·이선균, 영화 ‘파주’서 파격적 베드신

    서우·이선균, 영화 ‘파주’서 파격적 베드신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가 격정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화 ‘파주’ 속에서 금단의 사랑에 빠진 서우와 이선균은 그동안 티저포스터와 패션화보 등을 통해 이들의 위험한 관계를 암시해왔다. 이어 22일 공개된 ‘파주’의 본 예고편은 도발적인 대사와 격정적인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두 남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예고했다. “사랑하지 않았던 적이 없다.”는 이선균의 고백과 “이 사람, 사랑하면 안돼요?”라고 묻는 서우의 슬픈 목소리는 서로를 사랑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밀도 있게 담아낸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삽입된 서우와 이선균의 애틋한 키스와 파격적인 베드신은 영화 속 두 남녀의 사랑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 ‘질투는 나의 힘’을 연출한 박찬옥 감독의 신작 ‘파주’는 다음달 8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첫 선을 보인다. 영화관에서는 10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엘르코리아, 영화 ‘파주’ 예고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꿀벅지’ 유이, 패션화보로 매력 발산

    ‘꿀벅지’ 유이, 패션화보로 매력 발산

    ‘꿀벅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섹시스타로 급부상 중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패션화보를 통해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유이는 패션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를 입고 패션잡지 ‘엘르 코리아’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토리버치는 미국에서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리스 힐튼 등 부유한 이미지의 젊은 스타들이 입어서 화제가 된 브랜드다. 이번 촬영을 진행한 ‘엘르 코리아’ 측은 “자연스러운 품위와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이 공존하는 유이가 토리버치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이번 화보에서 섹시한 프린트의 카디건과 여성스러운 스커트부터 경쾌한 가죽 재킷과 스키니진까지 보디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관계자는 “유이가 의상을 입은 자신의 모습에 크게 만족했다.”며 순조로운 촬영에 대한 만족을 표현했다. 한편 유이의 요염한 매력이 담긴 화보는 엘르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엘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우, ‘한국판 로리타’ 변신…도발적 눈빛

    서우, ‘한국판 로리타’ 변신…도발적 눈빛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로 분한 서우가 ‘한국판 로리타’를 연상시키는 포스터로 시선을 끈다.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진 서우와 이선균은 그동안 파격적인 티저포스터와 패션화보 등으로 위험한 관계를 암시해왔다. 이어 15일 공개된 ‘파주’의 본 포스터는 두 남녀의 비밀스럽고 도발적인 러브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예고한다. 이선균의 품에 안겨 있는 서우는 소녀와 여인의 경계에서 당돌한 표정으로 관중을 도발한다. 앙큼하면서도 애틋한 이중적인 눈빛을 드러낸 서우는 언니의 남자를 사랑하면 안 되냐고 묻는 최은모로 분했다. 부드러운 ‘로맨틱가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선균은 ‘파주’를 통해 보다 강인하고 깊은 눈빛의 비밀스런 남자로의 변신을 꾀했다. 이선균은 아내의 죽음에 대한 비밀과 처제를 향한 금지된 감정에 흔들리는 김중식을 서늘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 서우와 이선균의 ‘파주’ 포스터는 영화 속 두 사람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더욱 크게 만들고 있다. 한편 영화 ‘질투는 나의 힘’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박찬옥 감독의 신작 ‘파주’는 10월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내달 29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TPS컴퍼니, 엘르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큘라’ 재범 vs ‘탐정’ 닉쿤, 화보 대결

    ‘드라큘라’ 재범 vs ‘탐정’ 닉쿤, 화보 대결

    2PM의 재범과 닉쿤이 ‘짐승 아이돌’이란 수식어에 걸맞는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2PM의 재범과 닉쿤은 패션지 엘르걸의 9월호에서 그간 남성미와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지는 가을 남자로 분해 각각 ‘드라큘라’와 ‘탐정’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어게인 앤 어게인’에 이어 ‘니가 밉다’로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하며 올 여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2PM은 이미 패션지 화보 촬영을 몇 차례 진행했던 까닭에 작가의 지시 없이도 척척 포즈를 취했다는 후문. 엘르걸 촬영팀은 “소녀시대와 더불어 2PM을 이번 호의 모델로 기용했는데 특히 2PM은 드라큘라, 조커, 해적 등 기상천외한 콘셉트를 기대 이상으로 표현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고 호평했다. 한편 공식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2PM은 미국에서 귀국한 박진영과 함께 올 가을 선보일 새 앨범 작업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제공 = 엘르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젝트… ’ 출연자 공개모집

    온스타일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의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출연자들이 미션에 따라 자신이 디자인한 패션을 선보이는 형식. 시즌2는 서울시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산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게 된다. 신청자들은 서류 심사와 실기, 개별 면접 등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패션업계 관계자들의 심사를 거친다. 최종 우승자 선발은 내년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 우승자에게는 7000만원의 브랜드 런칭 지원금 등 부상이 주어지며, 패션 매거진 ‘엘르’의 화보 촬영 기회도 제공된다. 홈페이지(www.OnMovieStyle.com)에서 접수. 마감은 새달 9일.
  • 이선균·서우, ‘파주’ 속 위험한 관계 화보 ‘파격’

    이선균·서우, ‘파주’ 속 위험한 관계 화보 ‘파격’

    언니의 남자를 사랑하게 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의 이선균과 서우가 도발적인 이미지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선균과 서우는 ‘위험한 순간’이란 화보의 주제 속에서 파격적인 장면들을 가감 없이 연출했다. 그동안 로맨틱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선균은 기존의 모습과는 달리 소녀의 유혹에 흔들리는 남자의 심리를 능숙하게 표현했다. 서우 역시 도발적인 소녀부터 성숙한 팜므파탈까지 대상을 유혹하는 캐릭터들을 소화해냈다. 특히 서우는 치파오를 비롯해 화려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며 특유의 요염한 이미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번 화보를 통해 이선균과 서우는 ‘파주’에서의 파격적인 관계를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부풀리고 있다. 한편 영화 ‘파주’는 ‘질투는 나의 힘’으로 주목을 받은 박찬옥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현재 후반작업 중인 ‘파주’는 올 가을 관객들 앞에 금단의 사랑과 슬픔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엘르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뤼포·고다르에서 코엔 형제·구스 반 산트까지 ‘거장들이 빚은 파리의 매력’

    트뤼포·고다르에서 코엔 형제·구스 반 산트까지 ‘거장들이 빚은 파리의 매력’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 그 모습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주한 프랑스문화원과 영화사 진진은 ‘일상도 영화가 되는 곳, 파리’라는 제목의 기획전을 서울 동숭동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텍나다에서 연다. 오는 7일부터 두달에 걸쳐 총 8편을 매주 화요일 저녁에 차례로 상영한다 거장 감독들의 손끝에서 빚어진 파리의 매력을 만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더욱이 에펠탑과 센 강, 샹젤리제 거리와 몽마르트 언덕 등 파리의 다양한 명소들이 배경으로 등장해 마치 실제로 여행을 떠난 것 같은 행복한 착각을 안겨준다. ●거장이 잡아낸 갖가지 파리의 매력 프랑수아와 트뤼포 감독의 ‘마지막 지하철’은 독일 나치가 점령하고 있던 1942년 파리가 무대다. 예술혼을 불사르는 몽마르트르 극장의 극단 멤버들이 겪는 열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카트린느 드뇌브, 제라르 드파르디유, 장 푸와레 등 프랑스의 대표적인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마르셀 카르네 감독의 ‘북 호텔’은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가난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담았다. 자살을 기도하는 젊은 연인이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사실성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프랑스 영화의 시적 리얼리즘 경향을 대표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누벨바그의 대모’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는 샹송 가수 클레오가 암 최종 진단을 기다리는 동안 파리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 남긴 시간의 기록이다. 파리의 공원, 카페, 극장, 거리들을 비추는 아름다운 흑백화면에 “파리에서 만들어진 가장 아름다운 영화”라는 찬사가 따르기도 했다. 에릭 로메르 감독의 ‘파리의 랑데부’는 파리에서 펼쳐지는 세 가지 사랑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바람 피는 남자친구에 대한 여자의 복수극 ‘7시의 랑데부’, 독특한 연인의 한바탕 소동 ‘파리의 벤치’, 화가와 두 여인의 미묘한 대화 ‘어머니와 아들, 1907’이 담겼다. 또 다니엘르 톰슨 감독의 ‘파리의 연인들’은 몽테뉴 거리의 바에서 일하게 된 엉뚱한 소녀 제시카가 주인공이다. 여배우, 피아니스트 등 유명 예술가들은 순수하고 꾸밈없는 제시카를 만나면서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아간다. ●도시 ‘파리’가 주인공인 프로젝트들 파리 자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프로젝트 작품들도 있다. 1965년작 ‘내가 본 파리’는 클로드 샤브롤, 장 뤽 고다르 등 당대 최고의 프랑스 감독들이 파리의 여섯 구역을 무대로 찍어낸 옴니버스 영화이다. 그리고 ‘내가 본 파리, 20년 후’는 제목에서도 나타나듯, ‘내가 본 파리’의 20주년을 기념해 필립 가렐, 샹탈 아커만 등 후배 감독들이 만든 단편을 묶었다. ‘사랑해 파리’는 비단 프랑스뿐 아니라, 다른 나라 감독들도 함께 참여한 경우다. 코엔 형제, 구스 반 산트 등 세계 최고의 감독 20명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5분 분량으로 찍은 단편 18편을 묶었다. 현대 파리의 일상과 18가지 색다른 사랑을 만날 수 있다. 관람료는 편당 7000원이며, 자세한 상영 정보는 하이퍼텍나다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inada)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엠마 왓슨 “올 가을 콜롬비아대 입학”

    엠마 왓슨 “올 가을 콜롬비아대 입학”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엠마 왓슨(19)이 미국 명문인 콜롬비아 대학교에 진학한다. 왓슨은 최근 패션 잡지 엘르(ELLE)와 한 인터뷰에서 향후 계획과 영화계를 떠나는 진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마친 왓슨은 올해 초 영국 명문인 캠브리지, 아이비리그인 콜롬비아, 예일 대학 등으로 부터 입학 허가서를 받았다. 왓슨은 “오는 9월 콜롬비아 대학에 진학한다.”면서 “캠브리지 대학 등 다른 학교들도 좋지만 좀 더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싶어 콜롬비아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쉽지는 않겠지만, 배우로 활동한 과거를 잊고 대학에 들어가서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다. 그곳에서 진짜 나의 꿈을 찾고 싶다.”고 말해 은퇴 이유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영화계 복귀에는 여지를 남겨뒀다. 그녀는 “나중에 대본을 읽다가 또 다시 연기에 도전하고 싶을 수도 있다. 천천히 생각하면서 내가 진짜 연기를 하고 싶은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왓슨은 최근에는 메이크업 아트에 푹빠져 있어, 장래에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 잡지에서 공개한 화보에서 왓슨은 파격적인 모습을 뽐냈다. 그녀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과 란제리 패션 등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ELLE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경원 의원 “패션 잡지 모델됐어요”

    나경원 의원 “패션 잡지 모델됐어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나 의원은 패션잡지인 엘르(ELLE) 발간 200호(6월호)를 맞아 꾸민 ‘2009 대한민국 파워 우먼의 초상’ 화보에 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등장했다. 조선희 작가가 촬영한 것으로 첼리스트 정명화, 발레리나 강수진, 피겨여왕 김연아, 영화배우 김해숙, 문근영 등 각계 인사 20여명이 함께했다. 패션 모델 데뷔와 관련, 나 의원은 9일 “평소 생활에서 입기 어려운 의상 스타일인 데다 (작가가 요구하는 대로) 표정을 짓거나 포즈를 취하는 게 굉장히 어렵더라.”며 쑥스러워했다. 나 의원은 화보 촬영에서 벨기에 디자이너 드리스 반 노튼의 작품인 검정 블라우스에 랄프로렌의 검정 롱 스커트를 입고 나무 벤치에 걸터앉아 책을 든 우아한 모습을 연출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흑백 화면으로 처리된 화보로 세련미를 더했다.”는 평가가 올라왔다. 사진 및 동영상 보러가기  이번 화보 촬영에 사용된 반지와 펜던트 등 액세서리 판매 금액의 20%는 국제아동기관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하기로 했다. 나 의원은 “좋은 취지여서 화보 촬영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 잡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故) 김수환 추기경을 언급, “머리와 입으로 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 마음을 읽고 열린 자세로 다가가는, 가슴으로 하는 정치를 하려고 한다.”며 “국민이 원할 때까지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긴장 속에 지샌 6·10대회 前夜 과외 끊기니 애인도… ‘취집’이라도 해야하나 여의도 금융가 불안에 떨게 하는 이것 홍석현 회장 법정 서는 이유 유시민 “가해자가 헌화하는 가면무도회” 유인촌 1인시위 학부모에 “세뇌되신 거예요”
  • [NOW포토] 변정민, 변치않는 모델포스

    [NOW포토] 변정민, 변치않는 모델포스

    배우 변정민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금빛 스커트를 입은 변정민은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혜빈, 매끈한 S라인

    [NOW포토] 전혜빈, 매끈한 S라인

    배우 전혜빈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원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전혜빈이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알렉스·호란, 지적인 블랙 커플

    [NOW포토] 알렉스·호란, 지적인 블랙 커플

    클래지콰이 알렉스와 호란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깜찍’

    [NOW포토] 김하늘,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깜찍’

    배우 김하늘이 9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엘르 200호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짧은 블랙미니드레스를 입은 김하늘은 군살없는 각선미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연예인 100% 무보정 사진 가능할까?

    한국 연예인 100% 무보정 사진 가능할까?

    전세계의 패션 잡지와 광고 사진의 디지털 보정 작업이 수정이 아니라 조작에 가깝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패션 사진가와 정부, 언론이 이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오늘날 패션이나 광고, 그리고 사진 업계는 1990년대 초반 등장해 사진이나 동영상 보정 작업에 쓰여 온 포토샵(일명 ‘뽀샵’)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경향은 실제가 왜곡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사진 속 인물을 동경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비판에 부딪혔다. 화보 속 인물을 미의 표준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디지털 보정 작업은 물론 아예 화장 자체를 하지 않는 사진을 추구하는 사진가와 잡지도 등장하고 있다. 일부 국가의 보건 당국은 잡지가 사진 보정 작업을 할 경우, 그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이런 움직임이 가장 활발한 곳이 프랑스다. 구동독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사진가인 피터 린드버그는 최근 ‘엘르’지에 보정 작업은 물론 화장조차 하지 않은 표지 인물을 잇달아 내보냈다. 이탈리아 출신의 유명 배우인 모니카 벨루치, 체코 출신 슈퍼모델 에바 헤르지고바, 그리고 프랑스 출신 배우 소피 마르소 등이 대표적이다. 이 사진들은 지나치게 인위적인 사진들과 대조를 이루며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 때문에 프랑스 보건 당국은 잡지나 광고 사진 수정 여부를 공개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이미 시작한 상태다. 린드버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기괴하게 합성된 사진 속 인물들을 두고 아예 ‘화성에서 온 생명체’(objects from Mars)라고 부르며 기존 관행을 맹렬히 공격중이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월간지 ‘라이프&스타일’지는 4월호 표지에 리얼리티쇼 스타인 킴 카다시안을 싣고 ‘100% 무보정 사진’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매년 ‘가장 아름다운 1백인’을 선발해 싣는 ‘피플’ 5월호 역시 ‘보습제 외에는 아무 것도 칠하지 않은’ 유명인 11명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에는 CBS의 탐사 프로그램인 ‘60분’도 사진 보정 문제를 다뤘다. 이 프로그램에서 전설적인 여성지 편집장인 ‘보그’의 안나 윈투어는 “오늘날 패션 잡지에서는 뭔가 진짜를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거꾸로 도발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과거 보정 작업이 혁신적인 것이었던 것처럼 지금은 반대로 보정이나 화장이 없는 사진이 그렇다는 것이다. 반면 미 일간지 ‘뉴욕타임즈’는 지난 달 28일자에서 이 논란을 전하면서 “패션 잡지가 현실 도피를 통해 번창해온 것을 고려해볼 때 린드버그와 ‘엘르’의 도발이 오래 계속되기는 어렵다.”는 견해를 피력하기도 했다. 사진가와 잡지 에디터들 역시 사진 보정 작업과 관련한 공식 규제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이다. 지난해 전미잡지에디터협회는 사진의 보정 여부를 공개하도록 하는 제안을 공개적으로 거부한 상태다. 한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이효리, 윤은혜, 전지현 등이 이른바 뽀샵 처리와 관련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화장은 물론 디지털 보정 작업과 관련해 공개적인 논란을 벌인 적은 없다. 한 패션 잡지 에디터는 “관행적으로 두꺼운 화장과 잦은 보정 작업을 하고 있지만, 이게 잘못됐다는 문제의식조차 없다.”고 말한다. 보정 여부를 공개하자는 정부나 국회 차원의 입법이나 각종 협회 차원의 자율 규제에 관한 논의는 더더욱 없다. 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엘르’ 홍콩판 표지장식…고혹적 섹시미 발산

    전지현 ‘엘르’ 홍콩판 표지장식…고혹적 섹시미 발산

    배우 전지현이 세계적인 패션지 ‘엘르’(ELLE) 홍콩판 표지를 장식했다.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블러드’에서 원톱 주연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전지현이 세계 36개국에 발행되는 ‘엘르’ 홍콩판 5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전지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을 통해 아시아에서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엘르 표지 촬영은 ‘블러드’ 홍콩 개봉에 맞춰 진행됐다. 촬영 당일 약 2년 동안 전지현이 푹 빠져있던 16세 뱀파이어 헌터 사야와는 또 다른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영호 사진작가가 스튜디오에 흐르는 탱고음악에 맞춰 춤을 추듯 포즈를 취하는 전지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전지현은 이번 엘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블러드’에 출연한 소감과 촬영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으며 영화와 자신이 연기한 사야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외 패션지 화보를 통해 본격적으로 ‘블러드’ 홍보 활동에 나선 전지현은 ‘블러드’의 전세계 동시 개봉에 따라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서도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블러드’는 오는 6월 11일 국내 개봉된다. (사진제공=코랄픽쳐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